<?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들꽃]]></title>
<description><![CDATA[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hoya0123</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들꽃]]></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건강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hoya0123</link>
</image>
<item>
    <title><![CDATA[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면 “큰 병 막을 수 있다”]]></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href=&quot;http://jayun.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경제가 어려워도 건강은 챙겨야지요!!&lt;/font&gt;&lt;/a&gt;&lt;/p&gt;&lt;p&gt;&lt;br&gt;&lt;br&gt;흔히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큰 병들은 뜻하지 않게 갑자기 찾아온다. 암이나 중풍도 감기처럼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병이 심해질 때까지 거의 인식하지 못한다. 하지만 암이나 중풍처럼 갑자기 찾아오는 병에도 분명히 전조증상이 있다. 쉽게 흘려버릴 수 있는 전조증상을 기억하고, 빨리 병원을 찾아서 이 같은 큰 병을 미리 막도록 하자. &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1 조기 발견이 힘든, 위암 &lt;br&gt;&lt;/font&gt;&lt;/strong&gt;&lt;strong&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증상&lt;/font&gt; &lt;/strong&gt;&lt;br&gt;&lt;/p&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_right&quot;&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quot;&gt;&amp;nbsp;&lt;/div&gt;&lt;/div&gt;&lt;!--imgtbl_end_1--&gt;&lt;table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1&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lt;!--imgtbl_start_1--&gt;&lt;tbody&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상복부 불쾌감, 팽만감, 동통, 소화 불량,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빈혈 등 &lt;br&gt;&lt;/strong&gt;①조기 위암 증상은 거의 없기 때문에 검사를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궤양을 동반한 조기 위암인 경우에는 속쓰림 증상 등이 있다. &lt;br&gt;②진행성 위암 증상은 암이 진행함에 따라 동반되는 상복부 불쾌감, 팽만감, 동통(몸이 쑤시고 아픔), 소화 불량,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빈혈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다.&lt;br&gt;③후기 위암 증상은 구토, 출혈로 인한 토혈, 혈변, 연하곤란(음식물을 삼키기 힘든 증세), 복부 종괴(종기), 복강 내 림프샘이 손으로 만져지거나 간 비대(간이 커지는 현상)가 올 수 있다.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lt;strong&gt;예방법&lt;/strong&gt;&lt;br&gt;&lt;/font&gt;&lt;strong&gt;위암은 음식과 밀접한 관계&lt;br&gt;&lt;/strong&gt;위암과 음식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음식과 관련해 위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맵고 짠 음식, 불에 태운 음식, 질산염 화합물이 포함된 음식을 삼가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 등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맵고 짠 음식, 불에 태운 음식 삼가&lt;br&gt;&lt;/strong&gt;암 발생의 원인인 맵고 짠 음식, 불에 태운 음식, 부패된 음식,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음식,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을 삼가고 특히 흡연이나 과음은 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지방이 많은 음식과 당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며, 우유나 유제품(플레인 요거트, 요구르트 등) 같은 식품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 섭취와 신선한 과일, 채소류 섭취를 생활화해야 한다. &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2 초기 증상이 전혀 없는, 폐암&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lt;br&gt;증상&lt;br&gt;&lt;/font&gt;일반 감기와 비슷한 잦은 기침, 피 섞인 가래&lt;/strong&gt;&lt;br&gt;&lt;br&gt;폐암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반 감기와 비슷한 기침, 객담(가래) 등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진단이 매우 어렵고 암 발생 위치에 따라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lt;br&gt;&lt;br&gt;①기침 - 폐암의 초기 증상 중 가장 흔하며 폐암 환자의 75%가 잦은 기침을 호소한다.&lt;br&gt;②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 기침할 때 피 섞인 가래나 피를 뱉어내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 폐 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붉은빛이다.&lt;br&gt;③호흡 곤란 - 폐암 환자의 절반 정도가 숨이 차다고 느낀다.&lt;br&gt;④흉부 통증 - 폐암 환자의 1/3 정도가 가슴 통증을 호소한다.&lt;br&gt;⑤쉰 목소리 - 폐암이 성대 신경을 침범하면 성대 마비가 오고 목소리가 쉬기도 한다.&lt;br&gt;⑥상대정맥 증후군 - 폐암이 상대정맥 주위에서 생겨 이를 압박해 머리와 상지가 심하게 부을 수 있고 호흡 곤란이 생기며, 가슴에 정맥이 돌출되기도 한다. &lt;br&gt;⑦두통, 오심, 구토, 체중 감소 및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있다.&lt;br&gt;⑧뼈의 통증과 골절 - 폐암이 뼈로 전이되면 뼈에 심한 통증이 유발될 수 있고, 별다른 외상 없이 골절이 생기기도 한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예방법&lt;br&gt;&lt;/font&gt;금연을 통해 90% 예방 가능&lt;br&gt;&lt;/strong&gt;폐암의 90% 정도는 금연을 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또 흡연은 다른 발암물질의 노출과 상승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font&gt;&lt;br&gt;음식과 상관없으므로 규칙적인 식생활 바람직&lt;br&gt;&lt;/strong&gt;폐암은 대체적으로 음식과 관련이 없다. 때문에 식사요법은 특별한 음식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이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한 식단이 바람직하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3 간은 침묵의 장기, 간암&lt;/font&gt; &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lt;br&gt;증상&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복부 통증, 덩어리 만져짐, 복부 팽만,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 불량&lt;br&gt;&lt;/strong&gt;간암의 증상으로는 상복부 통증, 덩어리 만져짐, 복부 팽만,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소화 불량 등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릴 정도로 증상이 늦게 나타난다. 간암의 대부분이 만성간염, 간경변증과 연관되어 발생하므로 만성 간 질환 증세가 악화될 때 간암 발생을 의심해볼 수 있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예방법&lt;br&gt;&lt;/font&gt;간염바이러스 예방접종, 적절한 음주 습관 중요&lt;/strong&gt;&lt;br&gt;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염바이러스’ 예방과 ‘만성 간 질환’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 수행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B형 간염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고, ‘적절한 음주 습관’을 갖는 게 바람직하다. 정상인의 경우 1회 음주량으로 소주 반 병 이내가 좋고, 특히 한 번 음주 이후 최소한 3일 정도는 간에 휴식 기간을 주어 알코올에 의해 손상된 간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한다. 이 밖에 ‘만성 간 질환이 있는 환자의 철저한 관리와 주기적인 검진’이 간암을 막을 수 있다. &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br&gt;&lt;/font&gt;술과 담배 금지, 짠 음식 금지, 위생 상태 좋은 음식 섭취&lt;/strong&gt;&lt;br&gt;환자의 소화 능력을 고려해 영양분을 고르게 섭취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적절히 먹을 수 있도록 하며 술과 담배를 금하는 것이 좋다. 또 간암 환자들은 대부분 간경변증을 같이 가지고 있으므로 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간 기능이 나쁜 경우 위생 상태가 나쁜 음식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여름철 어패류는 비브리오균의 감염 위험 때문에 섭취하는 데 특히 조심해야 한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4 초기 증상 전무한, 대장암&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증상&lt;/font&gt;&lt;br&gt;배변 습관의 변화, 설사·변비·혈변 혹은 점액 변 등&lt;br&gt;&lt;/strong&gt;&lt;br&gt;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lt;br&gt;①배변 습관의 변화 ②설사, 변비 혹은 배변 후 후중기(변이 남은 느낌) ③혈변 혹은 점액 변 ④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⑤복통, 복부 팽만 ⑥체중이나 근력 감소 ⑦피로감 ⑧식욕 부진, 소화 불량, 오심과 구토 ⑨ 복부 종물(종기) 등&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article_photo_left&quot;&gt;&amp;nbsp;&lt;/div&gt;&lt;!--imgtbl_end_2--&gt;&lt;table cellSpacing=&quot;2&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1&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gt;&lt;!--imgtbl_start_2--&gt;&lt;tbody&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예방법&lt;/font&gt;&lt;br&gt;정기적인 대장 내시경 검사&lt;/strong&gt;&lt;br&gt;대장암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1차 예방’을 제시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정기 검사를 통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하는 ‘2차 예방’은 대장암을 극복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다. 50세 이후부터는 5~10년마다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br&gt;&lt;/font&gt;신선한 과일과 채소·칼슘 섭취, 고기는 찌거나 삶는 방법으로 섭취&lt;/strong&gt;&lt;br&gt;&lt;br&gt;음식과 관련된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lt;br&gt;①음식을 섭취한 총 칼로리가 높으면 대장암 위험도가 높아진다. &lt;br&gt;②붉은 고기, 고단백질, 고지방 식품은 칼로리가 높아서 위험하다. &lt;br&gt;③섬유소는 직접적으로 대장암 예방 효과는 없으나 포만감을 주어 칼로리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lt;br&gt;④신선한 과일과 채소 섭취는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lt;br&gt;⑤칼슘 섭취는 대장암 위험도를 낮춘다. &lt;br&gt;⑥나쁜 생활 습관은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lt;br&gt;대장암 수술 후 식이 섭취는 대부분 가스가 배출되고 나서 진행하도록 한다. 대장암 수술 직후 1~2개월까지는 상처 치유의 촉진을 위해 고단백·고칼로리 식품과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또한 단백질 보충을 위해 기름기를 제거한 부드러운 살코기나 생선, 두부, 달걀 등을 끼니마다 포함하고 간식으로 우유나 두유 등을 섭취하도록 한다. &lt;br&gt;고기는 고온에서 굽거나 튀긴 것을 섭취하면 대장에서 발암작용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찌거나 삶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과일과 채소에 많은 비타민 C같은 약제보다는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5 멍울이 잡히는 증상, 유방암&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증상&lt;br&gt;&lt;br&gt;&lt;/font&gt;멍울 만져짐, 겨드랑이 덩어리, 유두 분비물, 유두 함몰 등&lt;/strong&gt;&lt;br&gt;①유방암에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통증이 없는 멍울이 만져지는 것이다. &lt;br&gt;②병이 진행되면 유방뿐만 아니라 겨드랑이에서도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다. &lt;br&gt;③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유두에 잘 낫지 않는 습진이 생기는 경우에도 유방암의 일종인 파제씨 병의 증세일 수 있다. &lt;br&gt;④유방암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유방 피부 혹은 유두가 유방 속으로 끌려들어가 움푹 파이거나 유두가 함몰되기도 한다. &lt;br&gt;⑤‘염증성 유방암’은 멍울은 잘 만져지지 않으면서 피부가 빨갛게 붓고 통증이 있거나 열감을 수반해 염증이 생긴 것처럼 보이는 특수한 형태의 유방암이다. &lt;br&gt;⑥암이 진행하면 유방 피부의 부종으로 마치 피부가 오렌지 껍질같이 두꺼워질 수 있는데, 이것은 피부 밑의 임파선이 암 세포에 의해 막혀 피부가 부어오르기 때문이다. &lt;br&gt;⑦암이 겨드랑이에서 임파선으로 전이되면 커진 임파선이 만져지기도 한다. &lt;br&gt;⑧암이 더욱 진행되면 커진 암 덩어리가 유방 형체를 거의 파괴시킬 수도 있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예방법&lt;/font&gt;&lt;br&gt;30세 이전에 첫 출산, 수유 기간 연장, 적당한 운동 등&lt;/strong&gt;&lt;br&gt;&lt;br&gt;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과 적당한 운동, 적정 영양 상태 유지(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 가능하면 30세 이전에 첫 출산, 그리고 수유 기간의 연장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lt;br&gt;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 5일 이상 45~60분 정도 규칙적인 운동과 열량 섭취 제한 및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등을 통해 정상 범위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가능한 한 알코올 섭취를 피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이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br&gt;&lt;/font&gt;채소·과일·녹차 섭취 권장, 지방 및 알코올 금지 &lt;/strong&gt;&lt;br&gt;①채소, 과일 섭취 - 채소와 과일은 세포분화를 촉진, 항산화 물질·해독효소의 기능 증진, 면역 기능 강화, 에스트로겐 농도를 낮추는 기능 등으로 유방암 발생을 감소시키는 작용이 있다.&lt;br&gt;②지방 섭취 줄이기 -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등은 유방암의 원인이므로, 지방 섭취를 줄이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lt;br&gt;③금주 - 알코올은 여성들의 에스트로겐 및 안드로겐(남성호르몬의 작용을 나타내는 모든 물질을 일컫는 말)의 혈중 농도를 높임으로써 유방암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여성들은 특히 알코올 섭취시 엽산 흡수력이 떨어진다. &lt;br&gt;④녹차 - 녹차 성분 중 폴리페놀, 특히 카테킨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유방암 조직의 혈관 성장을 둔화시키고 에스트로겐도 저하함으로써 유방암 성장을 억제시킨다는 보고가 있다. &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6 정기 검진이 중요한, 자궁경부암&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증상&lt;br&gt;&lt;/font&gt;질 출혈, 질 분비물 증가, 골반통, 요통, 체중 감소 등 &lt;/strong&gt;&lt;br&gt;&lt;br&gt;①질 출혈 - 가장 흔한 증상은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다. 암 세포들이 종괴를 형성하면, 이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 분포가 많아지고 이곳에서 출혈이 있다.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란 폐경기 이후에 출혈이 새롭게 나타나거나, 폐경 이전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출혈이다. 이러한 출혈은 성관계 후, 심한 운동 후, 대변을 볼 때, 질 세척 후 많이 나타날 수 있다. 폐경 이전의 여성에게서는 생리양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생리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진행된 암이 있어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lt;br&gt;②질 분비물 증가 - 암 덩어리가 2차적으로 감염되거나 암 덩어리 자체에 괴사가 생기면,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생겨 질 분비물이 증가한다. &lt;br&gt;③골반통, 요통 - 자궁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주위 장기를 침윤하면 요관(콩팥에서 방광으로 오줌을 보내는 관)이 폐쇄되어 신장이 부어 허리가 아프거나, 골반 좌골신경이 침범되어 하지 방사통(한 부위에서만 발생하지 않고 여기저기로 방사되어 나타나는 통증)이 있을 수 있다. 방광, 직장으로 전이된 경우에는 배뇨 곤란, 혈뇨, 직장 출혈, 변비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lt;br&gt;④체중 감소 - 자궁경부암이 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난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예방법&lt;br&gt;&lt;/font&gt;정기검진, 건강한 성생활 등&lt;/strong&gt;&lt;br&gt;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암이 되기 전 즉, 전암성 병변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들은 의사와 상의해 나이, 위험인자, 건강 상태 등을 고려, 자신에게 적합한 정기검진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것 또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 &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font&gt;&lt;br&gt;카로테노이드, 비타민 C·E 많이 섭취&lt;/strong&gt;&lt;br&gt;자궁경부암의 예방 가능성이 있는 음식으로 카로테노이드(Carotenoid: 당근, 시금치, 차, 미역 등 신선한 채소·과일·해조류에 많이 포함), 비타민 C·E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그 효과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은 상태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기 검진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일반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6d201b&quot; size=&quot;3&quot;&gt;7 겨울철 더욱 위험한, 중풍&lt;/font&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증상&lt;/font&gt;&lt;br&gt;안면 마비, 눈꺼풀 경련, 손발 저렴, 어지러움, 구토 등&lt;/strong&gt;&lt;br&gt;①몸의 한쪽 팔, 다리, 얼굴 근육 등이 저리거나 약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lt;br&gt;②안면 신경 마비가 있거나, 얼굴이 씰룩거리고 눈꺼풀이 경련을 일으킬 때가 자주 있다. &lt;br&gt;③한쪽 혹는 양쪽 눈이 가끔씩 안 보이거나 희미할 때가 있다. &lt;br&gt;④소리가 안 들리거나 이명이 나타날 때가 있다. &lt;br&gt;⑤몸의 균형이 잡히지 않고 어지러우며 물건이 둘로 겹쳐 보이고 구역질이 날 때가 종종 있다. &lt;br&gt;⑥가끔 가슴이 아프고 숨이 찰 때가 있다. &lt;br&gt;⑦오랫동안 고혈압이나 당뇨를 앓고 있다. &lt;br&gt;⑧이유 없이 두통이 오랫동안 계속되고 의심, 신경질 등 자신도 모르게 성격이 변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lt;br&gt;⑨한쪽 얼굴이 둔하고 손발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종종 있다. &lt;br&gt;⑩한쪽 손에 힘이 없어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다리가 후들거려 비틀거린 적이 있다. &lt;br&gt;⑪갑자기 말을 더듬거나 혀가 굳어진 것 같고, 말이 둔하며 마음대로 혀가 움직이지 않을 때가 있다. &lt;br&gt;⑫건망증이 심해지고 왠지 멍청해진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종종 있다. &lt;br&gt;⑬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겁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예방법&lt;br&gt;&lt;/font&gt;무리한 운동 자제하고 스트레스, 콜레스테롤, 당뇨, 혈압 있는 사람 주의&lt;/strong&gt;&lt;br&gt;중풍 예방을 위해 겨울철 이것만은 꼭 주의하도록 한다. &lt;br&gt;①일어날 때 급하게 일어나지 말고 기지개를 켜면서 천천히 일어난다. &lt;br&gt;②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고 하루를 시작하자. &lt;br&gt;③염분, 당분, 밀가루, 설탕은 최소한으로 먹자. &lt;br&gt;④육식은 되도록 자제한다. &lt;br&gt;⑤우유, 영양제, 과일 등 각종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한다. &lt;br&gt;⑥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은 자제한다. &lt;br&gt;⑦겨울에는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성이 커지는 계절이다. 스트레스, 담배, 콜레스테롤, 당뇨, 혈압이 있는 사람은 더욱 관리가 필요하다. &lt;br&gt;⑧심장 돌연사는 겨울 아침에 가장 많다. 추운 겨울 운동시 갑작스럽게 찬 공기를 쐬지 않도록 한다. 아침 운동은 되도록 피한다. &lt;br&gt;⑨무리한 운동보다는 빠르게 걷기 등 간단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lt;br&gt;⑩집 안이 건조하면 피부도 간지러울 수 있으니 목욕 후 꼭 보습제를 바른다. &lt;br&gt;⑪실내에 가습기 혹은 공기청정기를 틀어놓거나 그릇에 물을 담아두어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rgb(212,200,159);&quot;&gt;식생활&lt;/font&gt;&lt;br&gt;표준 체중 유지, 콜레스테롤, 지방, 소금, 설탕과 알코올 섭취 제한 등&lt;/strong&gt;&lt;br&gt;중풍 발생의 위험인자로는 노쇠와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비만, 고지혈증 등의 성인병 그리고 유전적 요인을 들 수 있는데 이러한 성인병은 모두 식생활 습관에 따라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우선 표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하며 중성 지방을 조절하고 콜레스테롤, 지방, 소금, 설탕과 알코올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이 밖에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해야 한다. &lt;/p&gt;&lt;p&gt;&lt;font color=&quot;#ec0078&quot;&gt;■&lt;/font&gt;글 / 김민주 기자 &lt;font color=&quot;#ec0078&quot;&gt;■&lt;/font&gt;사진 / 인성욱 &lt;font color=&quot;#ec0078&quot;&gt;■&lt;/font&gt;자료 제공 / 국가암정보센터(031-920-1931), 의료법인 동서의료원(02-337-1110)&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91</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91</guid>
    <pubDate>Tue, 14 Apr 2009 05:02:27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계 10대 건강식품 마늘, 다양한 레시피로 식탁 파고든다]]></title>
    <description>
        &lt;div class=&quot;txt_article&quot; id=&quot;ArticlePar01&quot;&gt;&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a href=&quot;http://jangsu.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가입만 해도 경품이 와르르... 10% 할인도 받자 http://jangsu.net&lt;/font&gt;&lt;/a&gt;&lt;/p&gt;&lt;p&gt;&amp;nbsp;&lt;/p&gt;&lt;p&gt;한국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재료 &amp;#39;마늘&amp;#39;을 이용한 다양한 먹을거리가 트렌드 푸드로 떠오르고 있다. 마늘을 소스와 토핑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해 맛과 풍미를 살리고 건강까지 생각한 웰빙 마늘요리와 맛있게 즐기는 법을 알아봤다.&lt;/p&gt;&lt;br&gt;&lt;p&gt;&lt;strong&gt;◆ 건강에 좋은 웰빙푸드, 마늘&lt;br&gt;&lt;/strong&gt;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요리재료 중 하나가 바로 마늘. 마늘은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재료로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새로운 식재료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마늘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최근 들어 마늘을 활용한 건강식품과 퓨전 메뉴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lt;br&gt;&lt;br&gt;마늘은 혈액순환을 돕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숙취효과와 해독 효능이 있다. 항균, 살충 효과가 있어서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감기, 기관지염, 대장염 등도 예방할 수 있다. 소화를 돕고 위장이 차서 배탈이 난 경우나 면역력과 저항력 향상, 체력증진에도 도움이 된다.&lt;/p&gt;&lt;br&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111&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4/06/2009040600856_0.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바른체 한의원 김강식 원장은 &amp;quot;마늘은 항균, 심장 수축력 증가, 항산화, 항암의 효능이 있다.&lt;br&gt;&lt;br&gt;따라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를 낮추고 심장박동수를 줄이고 심장 수축력을 강화하며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고혈압을 치료하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amp;quot;며 &amp;quot;마늘의 알리신(allicin)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하고 피로할 때 자극과 영양을 줘 외부 자극을 완화시키거나 활력을 높일 수 있다&amp;quot;고 조언한다. 마늘은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효능이 더 좋아지기도 하고 다른 음식의 단점을 줄여주기도 한다. 고기나 기름진 요리에 마늘을 사용하면 고기의 비린내를 없애주고 맛을 좋게 하며 단백질을 응고시켜 위의 자극을 줄여주고 소화를 돕는다.&lt;br&gt;&lt;br&gt;&lt;strong&gt;◆ 다양한 마늘요리 더 맛있게 즐기려면&lt;br&gt;&lt;br&gt;&lt;/strong&gt;그렇다면 마늘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즐기는 조리법이나 노하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lt;br&gt;&lt;/p&gt;&lt;br&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373&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4/06/2009040600856_1.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 &lt;dd&gt;▲ 1 마늘의 풍미를 더한 소금 2 마늘의 맛과향이 살아있는 갈릭후레이크 3 마늘이 함유된 갈릭 스테이크 소스 4 마늘 양념의 허브 순다리살 치킨&lt;/dd&gt;&lt;/dd&gt;&lt;/dl&gt;&lt;p&gt;실용요리 도서인 &amp;#39;양념공식&amp;#39;저자 요리연구가 한명숙씨는 &amp;quot;마늘은 잘게 썰어서 올리브오일을 넉넉하게 두른 팬에서 은근하게 볶아주면 마늘 향이 깊게 배어 나온다. 따라서 육류나 채소를 볶아서 요리하는 경우 훨씬 마늘의 맛과 향을 돋우어줄 수 있다&amp;quot;며 &amp;quot;마늘의 자극적인 향이나 맛이 부담스럽다면 마늘을 포일에 싸서 오븐에 구운 다음 갈아 고소한 마늘 크림수프를 만들 수 있다. 마늘을 충분히 삶아서 믹서에 간 다음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 졸여서 마늘잼을 만들어 빵에 발라 먹거나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넣어 마늘드레싱을 만들어 샐러드드레싱이나 육류에 찍어 먹는 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고기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고기에 들어 있는 영양소 흡수에도 도움을 준다&amp;quot;고 귀띔한다.&lt;br&gt;&lt;br&gt;최근에는 이와 같이 마늘의 맛과 풍미를 살린 양념이나 레스토랑, 건강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lt;br&gt;&lt;br&gt;마트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마늘소금이나 햄, 마늘즙 등은 물론 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늘요리 전문 레스토랑,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파스타와 같이 마늘을 활용한 메뉴들은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닭고기를 재우는 양념과 소스에 마늘을 넣어 느끼한 맛을 줄이고 맛을 더한 마늘치킨도 인기다.&lt;br&gt;&lt;/p&gt;&lt;p&gt;&lt;strong&gt;◆ 마늘&amp;amp;스테이크 활용한 피자도 나와&lt;/strong&gt;&lt;br&gt;피자 역시 예외가 아니다. 도미노피자의 경우 기존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통마늘 형태에서 탈피해 마늘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리고 영양도 그대로 간직한 갈릭 후레이크와 맛과 영양에서 마늘과 궁합이 잘 맞는 스테이크를 토핑으로 사용한 요리피자 &amp;#39;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amp;#39;를 선보였다. 특제 요리 소스인 갈릭스테이크소스를 개발하고 이태리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발사믹소스를 활용해 피자 한 조각으로 정통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된 것.&lt;/p&gt;&lt;p&gt;&lt;br&gt;&amp;nbsp;&lt;/p&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387&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4/06/2009040600856_2.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 &lt;dd&gt;▲ 마늘과 스테이크 토핑이 입맛 돋우는 도미노피자의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lt;/dd&gt;&lt;/dd&gt;&lt;/dl&gt;&lt;p&gt;마늘을 얇게 썰어 튀겨내어 영양소는 그대로 지키고 매운맛은 사라진 &amp;#39;갈릭 후레이크&amp;#39;는 향긋한 풍미가 맛을 깔끔하고 담백하게 마무리해주고 구운 마늘이 바삭하게 씹혀 맛을 더한다. 지방이 적고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좋은 쇠고기의 우둔 부위를 갈릭소스에 절여 구워내 포도즙을 끓여 오크통에 숙성시킨 이탈리아 대표 고급 식재료인 &amp;#39;발사믹 소스&amp;#39;를 곁들여 맛과 향기 면에서 육류 요리의 풍미를 더했다.&lt;br&gt;&amp;nbsp;&lt;/p&gt;&lt;p&gt;도미노피자 R&amp;amp;D팀 한상인 팀장은 &amp;quot;웰빙 열풍과 함께 옐로 푸드의 대표주자인 갈릭을 콘셉트로 하는 피자 개발에 이르게 되었다&amp;quot;며 &amp;quot;전세계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식재료인 마늘을 활용해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한 메뉴로 갈릭스테이크의 깊은 맛과 갈릭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특히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피자 한판으로 부담 없이 정통 이탈리안 갈릭 스테이크 정찬요리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메뉴&amp;quot;라고 말한다.&lt;br&gt;&amp;nbsp;&lt;/p&gt;&lt;p&gt;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는 &amp;quot;신선한 샐러드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야채의 영양상 균형은 물론 소화 흡수를 도와 보다 즐거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레드 와인과 잘 어울리며 고기의 묵직한 맛을 타닌의 약간 텁텁한 맛으로 깨끗이 씻어내 피자를 먹을 때 마다 처음 먹는 듯한 느낌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까르비네 쇼비뇽이 특히 잘 어울린다&amp;quot;고 귀띔한다.&lt;br&gt;&lt;br&gt;&lt;/p&gt;&lt;p&gt;&lt;br&gt;&lt;img src=&quot;http://image.chosun.com/danmee/img/from_happychosun.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p&gt;글 이현진 기자 | 도움말 김강식 바른체 한의원 원장, 한명숙 요리연구가&lt;br&gt;사진 | 김승완 기자, 도미노 피자 제공&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lt;조선일보에서 펌&amp;gt;&lt;/p&gt;&lt;/div&gt;&lt;/div&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75</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75</guid>
    <pubDate>Tue, 07 Apr 2009 06:29:26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봄딸기 보약보다 좋다]]></title>
    <description>
        &lt;center&gt;&lt;a href=&quot;http://jangsu.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가입만 해도 경품이 와르르... 10% 할인도 받자 http://jangsu.net&lt;/font&gt;&lt;/a&gt;&lt;/center&gt;&lt;p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p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봄 딸기, 보약보다 좋다!&lt;/strong&gt;&lt;br&gt;딸기 100g에 들어있는 비타민의 양은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나 되는 80mg. &lt;br&gt;딸기 3~4개에 함유된 비타민의 양은 성인이 하루에 섭취해야 할 권장량으로 충분하다. &lt;br&gt;&lt;br&gt;게다가 비타민 C는 미백효과가 뛰어나 피부 미용에도 좋은 식품. 하지만 당도가 &lt;br&gt;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과하게 먹으면 몸에 좋지 않다. 적당량은 5~10알 정도. &lt;/p&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290&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0.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비타민 푸드, 딸기&lt;/font&gt;&lt;/strong&gt;&lt;br&gt;&lt;/p&gt;&lt;p&gt;&lt;strong&gt;봄철 건강과일, 딸기&lt;/strong&gt; &lt;/p&gt;&lt;p&gt;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었다고 알려져 있는 딸기. 딸기는 이밖에도 노화를 방지해주는 라이코펜, 콜레스테롤을 없애주고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팩틴, 임산부나 아이들에게 좋은 안토시안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는 영양만점 과일이다. 제철에 먹는 딸기는 영양제보다 더 효과적으로 인체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잇몸을 튼튼하게 해주어 잇몸에서 피가 나고 구내염에 잘 걸리거나 구취가 나는 사람에게도 좋다. 딸기는 차가운 성질을 지닌 음성 식품으로, 평소 열이 많고 상체가 발달한 양인 체질의 사람이 먹으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lt;/p&gt;&lt;p&gt;&lt;br&gt;&lt;strong&gt;딸기에도 궁합이 있다!&lt;/strong&gt;&amp;nbsp;&lt;/p&gt;&lt;p&gt;&lt;br&gt;&amp;nbsp;&lt;/p&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179&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1.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good 딸기+두유&lt;/font&gt;&lt;/strong&gt; &lt;/p&gt;&lt;p&gt;딸기를 두유와 함께 섭취하면 딸기에 부족한 단백질과 칼슘을 보강할 수 있고, 딸기가 콩의 불포화지방산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 영양분의 손실 없이 흡수되도록 돕는다.&amp;nbsp;&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딸기+야콘 &lt;/font&gt;&lt;/strong&gt;&lt;br&gt;&lt;/p&gt;&lt;p&gt;야콘에 함유되어 있는 이눌린, 폴리페놀, 프락토올리고당은 딸기의 주요 성분인 비타민 C의 파괴를 막아주고 구연산칼슘의 대사 및 흡수를 도와주며 수용성 식이섬유를 보강해주어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환상의 궁합을 이룬다. &lt;/p&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bad 딸기+우유 &lt;br&gt;&lt;/font&gt;&lt;/strong&gt;딸 기와 반대의 성질을 갖는 우유는 영양 함량 및 이론적 영양대사 측면에서만 본다면 음식궁합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각각의 성질을 살펴보면 특정 성분의 활성을 저해하고 양인 체질의 사람이 섭취하였을 때는 소화불량과 설사,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lt;/p&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mini info 1&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딸기는 제철에 먹는 게 좋다?&lt;/strong&gt;&amp;nbsp; &lt;/p&gt;&lt;p&gt;&amp;nbsp;요즘은 기술이 발달해 사시사철 딸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제철에 먹는 딸기의 맛과 영양을 이길 수는 없는 일. 딸기는 차가운 음의 기질을 갖고 있는 식물이다. 따라서 태양의 양기를 충분히 받고 숙성된 딸기는 인공적으로 온도와 습도를 맞춰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는 딸기에 비해 당도가 높은 것은 물론 영양과 맛에 있어서도 우수할 수밖에 없다.&lt;/p&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신선한 제철 딸기 산지&lt;/font&gt;&lt;/strong&gt;&lt;/p&gt;&lt;p&gt;&amp;nbsp;딸기 주산지는 11~1월은 경남, 1~2월은 전남, 2~5월 충남 순으로 올라오는데, 충남에서는 논산이 주산지다. 논산 딸기는 여봉 등 우수품종을 비옥한 농토와 풍부한 일조량, 청정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현대화된 시설에서 생산함으로써 맛과 향이 좋기로 유명하며, 담양 딸기는 국제적으로 인증된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재배 관리 시스템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반면 경남 초록마을은 이색적인 방법으로 딸기를 재배한다. 콩기름을 짜내고 남은 유박과 우드칩을 섞어서 한 달에 한 번씩 뒤집어가며 1년 이상 발효시킨 천연 퇴비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모양이 작거나 좋지 않은 딸기는 액비로 만들어서 다시 딸기를 키우는 양분으로 쓴다. 농약과 비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의 자연농법을 택한 것. &lt;br&gt;&lt;br&gt;딸기는 쉽게 무르기 때문에 수확해서 상품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쏟는 정성에 따라 품질의 차이가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도와 습도 조절, 환기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딸기는 거기에다 시간과 정성이라는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비료를 더하기 때문에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lt;/p&gt;&lt;p&gt;&lt;br&gt;&lt;strong&gt;논산&lt;/strong&gt; &lt;/p&gt;&lt;p&gt;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 풍부한 일조량을 갖춘 조건에서 자라 딸기의 맛과 향기가 뛰어나고 당도가 높은 논산 딸기는 우량묘 생산 공급과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친화적인 천적 농법으로 생산한다. &lt;/p&gt;&lt;p&gt;&lt;strong&gt;&lt;br&gt;합천&amp;nbsp; &lt;/strong&gt;&lt;br&gt;황강변 사적토를 최대한 활용해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첫눈에 반한 아이스딸기’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아이스딸기란 신선한 생딸기를 영하 30℃로 급속 냉동시켜 맛과 영양의 손실이 거의 없이 2년 동안 보관할 수 있어 국내뿐 아니라 수출용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합천 아이스딸기 마을은 공동계산, 공동선별 출하 시스템으로 고품질 딸기를 생산·수출하는 자발적 농민조직이다.&lt;/p&gt;&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p&gt;&lt;strong&gt;고령&lt;/strong&gt;&amp;nbsp; &lt;br&gt;가야산에 위치한 청정 지역인 고령 딸기는 가야산 맑은 물과 비옥한 땅에서 꿀벌을 이용한 자연 수정 등 자연농법으로 재배하여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고령 딸기를 사랑하는 조합원들이 고령딸기원예영농조합을 만들어 중간 단계 없이 생산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lt;/p&gt;&lt;p&gt;&lt;strong&gt;&lt;br&gt;거창&amp;nbsp; &lt;/strong&gt;&lt;br&gt;산간 지역으로 분지를 이루고 있어 일조량 및 지하수가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사토질에다 타 지역보다 높은 일교차 덕분에 열매채소의 당도가 우수하다. 그중 봉농원에서 만든 딸기 브랜드 ‘자연햇살딸기’는 미생물효소 발효농법으로 만든 유기농 딸기. 겨와 미강, 골분, 볏짚, 쇠뼈, 목초액 등을 발효시켜 생성된 유익한 미생물들을 고로쇠물과 혼합하여 딸기가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관리한다.&lt;br&gt;&lt;/p&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270&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2.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mini info 2&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집에서 딸기 모종을 키우려면…&amp;nbsp; &lt;/strong&gt;&lt;/p&gt;&lt;p&gt;마트나 플라워 숍에서 구입한 딸기 모종을 집에서 키우려면 낮에는 햇볕에 내놓고, 밤에는 영상 5℃ 이상 유지할 수 있는 장소에 놓아두면 된다. 봄철에는 1~2일에 한 번씩 물을 주되,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꽃이 필 때는 부드러운 면봉이나 붓으로 꽃 중앙의 꽃가루를 가볍게 닦아주는 것도 잊지 말 것. &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딸기 손질 &amp;amp; 보관법&lt;br&gt;&lt;/font&gt;&lt;/strong&gt;&lt;/p&gt;&lt;p&gt;&lt;br&gt;&amp;nbsp;&lt;/p&gt;&lt;div class=&quot;photo_right&quot;&gt;&lt;dl style=&quot;WIDTH:12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132&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3.jpg&quot; width=&quot;12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이런 딸기를 고르자&lt;/strong&gt; &lt;/p&gt;&lt;p&gt;모양이 울퉁불퉁하지 않으면서 원추형으로 빨갛고 윤기가 있는 것이 좋다. 선홍색의 붉은 기가 꼭지 부위까지 퍼져 있고, 잎은 파릇한 초록색을 띠는 것이 신선도가 좋은 것. 딸기 잎이 위로 향한 것이 당도가 높다. 너무 큰 딸기는 속이 비어 있거나 당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색에 윤기가 없고 선명하지 않은 것도 당도가 떨어진 딸기. &lt;br&gt;&lt;br&gt;&lt;/p&gt;&lt;p&gt;&lt;br&gt;&amp;nbsp;&lt;/p&gt;&lt;div class=&quot;photo_right&quot;&gt;&lt;dl style=&quot;WIDTH:12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128&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4.jpg&quot; width=&quot;12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싱싱하게 씻으려면&lt;/strong&gt;&amp;nbsp; &lt;br&gt;딸기는 껍질이 얇고 과육이 부드러워 쉽게 상하므로 가볍게 씻는 것이 좋다. 먹기 직전 소금을 넣은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 물기를 털고 꼭지를 뗀다. 식초나 소금 모두 소독 효과가 있지만 식초를 탄 물에 오래 담가두면 비타민 C가 물에 녹아 빠져 나오게 되므로 30초를 넘지 않도록 한다. 또 딸기 꼭지를 먼저 떼어내고 씻으면 수분이 증발해서 당도가 떨어지고 쉽게 물러지므로 주의할 것.&lt;br&gt;&lt;br&gt;&lt;br&gt;&lt;/p&gt;&lt;div class=&quot;photo_right&quot;&gt;&lt;dl style=&quot;WIDTH:12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109&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5.jpg&quot; width=&quot;12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lt;p&gt;&lt;strong&gt;보관은 이렇게 &lt;br&gt;&lt;/strong&gt;딸기는 습도에 약하기 때문에 밀봉하여 보관하면 쉽게 무르고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종이 상자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꼭지를 떼면 과실의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금방 먹지 않을 경우에는 꼭지를 떼지 말고 랩을 씌워 보관한다. 딸기의 보관기간은 기본적으로 1주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lt;/p&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무른 딸기 활용법 ①&lt;/font&gt; &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br&gt;촉촉한 피부를 위한 딸기 팩&lt;/strong&gt;&lt;/p&gt;&lt;p&gt;비타민 C가 풍부한 딸기는 피부를 매끄럽게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봄철에 딸기를 이용해 팩을 하면 각질을 제거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lt;br&gt;&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딸기 2개, 곡물가루(녹두·콩·현미 간 것) 2큰술&lt;br&gt;&lt;strong&gt;&lt;br&gt;만드는 법 1&lt;/strong&gt; 딸기를 갈아 곡물가루를 넣고 걸쭉하게 만든 뒤 깨끗이 씻은 얼굴에 바른다. &lt;strong&gt;2 &lt;/strong&gt;표면이 마르면 세안한다. 검은깨나 들깨를 갈아 함께 사용하면 좀 더 촉촉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lt;/p&gt;&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quot;#cc0000&quot;&gt;무른 딸기 활용법 ② &lt;br&gt;&lt;/font&gt;아토피 피부에 좋은 딸기비누 &lt;br&gt;&lt;/strong&gt;아토피 피부에 특히 좋은 딸기비누는 달콤한 딸기향이 더해져 세안 때마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유황 성분이 들어있어 지성피부의 여드름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재료&lt;/strong&gt; 비누 베이스 100g, 딸기분말가루 1/2큰술, 생딸기 1/2큰술, 비타민 E·글리세린·캐모마일 1~2방울씩, 비누 틀&lt;br&gt;&lt;br&gt;&lt;strong&gt;만드는 법 1&lt;/strong&gt; 비누 틀을 준비한다. &lt;strong&gt;2 &lt;/strong&gt;비누 베이스를 중탕으로 녹인다. &lt;strong&gt;3&lt;/strong&gt; ②에 비타민 E, 글리세린, 캐모마일을 순서대로 넣고 딸기분말가루와 믹서에 간 생딸기를 약간 넣는다.&lt;strong&gt; 4&lt;/strong&gt; 준비한 비누 틀에 ③을 붓는다. &lt;strong&gt;5 &lt;/strong&gt;30분 뒤 틀에서 꺼내면 완성.&lt;br&gt;&lt;br&gt;&lt;strong&gt;딸기농장 ‘삼촌딸기’에서 살펴본 딸기의 생산과정&lt;/strong&gt; &lt;br&gt;&amp;nbsp;철에 딸기 꽃이 피면 딸기 순이 나오기 시작한다. 그 순을 옮겨 심으면 순 밑에 뿌리가 나오는데, 이렇게 새로운 딸기를 생산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씨를 뿌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데, 씨를 뿌려서 자라는 딸기는 크기가 작기 때문이다. &lt;br&gt;&lt;br&gt;&lt;/p&gt;&lt;div class=&quot;photo_center&quot;&gt;&lt;dl style=&quot;WIDTH:480px;&quot;&gt;&lt;dd&gt;&lt;img height=&quot;320&quot; src=&quot;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9/03/25/2009032501083_6.jpg&quot; width=&quot;480&quot; border=&quot;0&quot;&gt;&lt;/dd&gt;&lt;/dl&gt;&lt;/div&gt; &lt;p&gt;&lt;strong&gt;1 &lt;/strong&gt;꽃이 핀다→&lt;strong&gt;2 &lt;/strong&gt;꽃봉오리에 꿀벌이 날아들어 꽃가루 부분이 까맣게 변한다→&lt;strong&gt;3 &lt;/strong&gt;꽃잎이 떨어진다→&lt;strong&gt;4 &lt;/strong&gt;열매가 자라나기 시작한다→&lt;strong&gt;5 &lt;/strong&gt;빨갛고 탐스런 딸기 탄생!&amp;nbsp; &lt;/p&gt;&lt;p&gt;&lt;br&gt;/ 여성조선&amp;nbsp;&lt;br&gt;&amp;nbsp; 기획 김옥현 생활팀장ㅣ진행 이미정 기자ㅣ사진 강현욱·방문수·신승희&lt;br&gt;&amp;nbsp; 요리 이보은(쿡피아),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파빌리온&lt;br&gt;&amp;nbsp;&amp;nbsp;그릇협찬 카라(031-795-4096)ㅣ도움말 한국섭생의학연구원(1588-5018)&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66</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66</guid>
    <pubDate>Thu, 02 Apr 2009 03:41:26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파 하루 반개, 먹으면 약보다 좋다.]]></title>
    <description>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id=&quot;writeContents&quot; style=&quot;FONT-SIZE:12px;&quot;&gt;&lt;a href=&quot;http://jangsu.net/&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red&quot;&gt;가입만 해도 경품이 와르르... 10% 할인도 받자 http://jangsu.net&lt;/font&gt;&lt;/a&gt;&amp;nbsp;&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6/eb/hoya0123/folder/3/img_3_1165_0?123853736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pan&gt;&lt;center&gt;&amp;nbsp;&lt;/center&gt;&lt;p&gt;&lt;/p&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12px;&quot;&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amp;nbsp;가족 중에 고혈압으로, 만성피로로 늘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당장 식탁 위에 양파를 주인공으로 올려보자. 양념처럼 자주 쓰는 재료지만, 주재료로 활용하면 독특한 별미가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약효까지 누릴 수 있다.&amp;nbsp; &lt;/font&gt;&lt;/span&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Part 1: &lt;strong&gt;왜, 우리 몸에 좋을까? &lt;br&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amp;nbsp;기원전 3000년경,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 건축에 동원된 노예들에게 매일 양파를 먹였다는 기록이 있다. 고된 노동에도 견뎌낼 수 있는 강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였다는데, 그만큼 양파에는 피로회복과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amp;nbsp;활용하기에 따라 채소가 되고, 약이 되고, 향미료가 되고, 살균제가 되는 등 다양한 용도와 효능을 가진 금쪽 같은 식품 양파. 하루 반 개씩 매일 먹으면 각종 암을 막아주고, 고혈압, 당뇨병, 간장병, 위장병, 피부병 등의 예방·치료 효과가 있다. 이밖에 만성피로와 피부미용 등에도 효과가 있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식품이기도 하다. &lt;br&gt;&amp;nbsp;양파는 봄가을이 제철인데, 한 손에 들어봐서 무겁고 단단하며 황색 껍질이 짙고 잘 마른 것이 좋은 것이다. 싹이 나기 시작한 것은 피한다.&lt;br&gt;&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건강 효과 1: &lt;strong&gt;피를 맑게 한다&lt;/strong&gt;&lt;br&gt;&amp;nbsp;양파의 유효 성분 중 하나인 ‘퀘르세틴’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능을 갖고 있으며, 또 다른 성분인 ‘유화 프로필’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때문에 양파는 탁한 혈액이나 손상된 혈관을 치유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양파는 섬유소 용해 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 작용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춰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따라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산소와 영양의 신체 공급이 원활해지는 것.&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건강 효과 2: &lt;strong&gt;혈압을 떨어뜨리고 심장병을 예방한다&lt;/strong&gt;&lt;br&gt;양파를 가열하면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줄어들지만 가열 정도에 따라 ‘트리슬피드’라는 성분과 ‘세피엔’이라는 성분으로 변한다. 이들 성분은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과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양파의 껍질에 들어 있는 황색 색소인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만들어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건강 효과 3: &lt;strong&gt;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lt;/strong&gt;&lt;br&gt;&amp;nbsp;양파의 유화프로필이라는 성분은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가 뛰어나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정상적인 혈당은 떨어트리지 않고 높은 혈당만 내려주면서 정상 혈당이 되면 작용을 멈추는 것이 특징. 유화프로필은 혈액 속의 포도당 대사를 촉진하고, 혈당치를 낮춰 당뇨병을 예방하고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의 치료 효과도 뛰어나다. 유화프로필은 생양파에 많이 들어 있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건강 효과 4: &lt;strong&gt;간의 해독작용을 한다&lt;/strong&gt;&lt;br&gt;&amp;nbsp;양파에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간장의 해독기능이 강화되면 임신 중독은 물론 약물중독,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는 간장 속의지질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며,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변비에도 좋다. 술을 마실 때 양파를 함께 먹으면 알코올로 인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B₁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건강 효과 5: &lt;strong&gt;뛰어난 살균력을 갖고 있다&lt;/strong&gt;&lt;br&gt;&amp;nbsp;양파는 아주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데,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기 때문에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양파를 3~8분간 씹으면 입 안의 세균이 완전 멸균되기 때문에 충치를 예방해준다. 이밖에도 무좀, 습진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lt;br&gt;&amp;nbsp;&lt;br&gt;Part 2:&lt;strong&gt; 양파의 똑똑한 활용법&lt;/strong&gt;: 증상별 민간요법 6&lt;br&gt;&lt;/font&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br&gt;근육통에…&lt;br&gt;&lt;strong&gt;양파즙 파스&lt;/strong&gt;&lt;br&gt;&amp;nbsp;운동이나 과다한 노동으로 팔다리 근육이 뭉쳤을 때 양파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 파스처럼 붙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즙에 무즙과 생강즙을 같은 비율로 섞어주면 더 좋다. 또한 등산이나 과격한 근육운동을 할 때 양파를 섭취하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어깨결림에…&lt;br&gt;&lt;strong&gt;양파즙 마사지&lt;br&gt;&lt;/strong&gt;&amp;nbsp;어깨가 뻐근하면서 무겁고 통증이 있을 때 양파즙으로 마사지하면 시원하게 통증을 가라앉혀준다. 양파를 강판에 간 뒤 화장솜에 촉촉하게 적셔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이때 생강즙과 된장을 같은 비율로 섞으면 더 효과가 있다.&lt;br&gt;&amp;nbsp;&lt;br&gt;신경통에…&lt;br&gt;&lt;strong&gt;생양파 섭취&lt;br&gt;&lt;/strong&gt;&amp;nbsp;신경통이나 만성피로가 심하다면 매일 저녁 식사 때 생양파를 반 개씩 먹는다. 정신 안정과 신진대사를 돕는 양파의 효능 때문에 신경통도 가라앉고 피로도 개운하게 풀린다. 생양파를 먹기 힘들다면 살짝 데쳐 먹어도 효과는 같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quot;#696969&quot;&gt;가래·기침에…&lt;br&gt;&lt;strong&gt;양파 냉찜질&lt;/strong&gt;&lt;br&gt;&amp;nbsp;양파를 잘게 썰어서 가제 수건이나 면보에 싼 뒤 차갑게 해서 목에 냉찜질을 하면 가래와 기침에 효과가 있다. 양파 생즙과 물을 1:5의 비율로 섞어서 하루 두 번씩 가글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lt;br&gt;&amp;nbsp;&lt;br&gt;원형 탈모증에…&lt;br&gt;&lt;strong&gt;양파 생즙&lt;/strong&gt;&lt;br&gt;&amp;nbsp;양파를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낸 뒤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두피 부위나 원형 탈모 증상이 있는 부분에 마사지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lt;font color=&quot;#757575&quot;&gt;양파를 강판에 갈아 생즙을 낸 뒤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는 두피 부위나 원형 탈모 증상이 있는 부분에 마사지한다. 일주일에 두세 번은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양파를 자주 먹으면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lt;/font&gt;&lt;/font&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65</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65</guid>
    <pubDate>Wed, 01 Apr 2009 07:10:57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생활]]></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46/eb/hoya0123/folder/3/img_3_1165_0?1238537457.jpg" fileSize="34124"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40" height="346"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46/eb/hoya0123/folder/3/img_3_1165_0_thumb?1238537457.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100세까지 건강하게...]]></title>
    <description>
        1. 마늘을 하루 1~2알 정도 섭취하라&lt;br /&gt; 하루 5㎖의 마늘을 섭취하면 체내 유해 화학물질을 48%까지 감소시킬 수 있고 암이나 면역체계 이상, 관절염 등을 예방할 수 있다.&lt;br /&gt; 기억력 감소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2.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라&lt;br /&gt; 주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뼈가 튼튼해 지는 것은 물론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줄어 든다.&lt;br /&gt; 산책은 적당한 긴장감이 느껴질 정도의 빠른 걸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3. 정제하지 않은 곡물 섭취를 늘려라&lt;br /&gt; 정제하지 않은 곡물 음식을 주 4회 정도 섭취하면 암 발생 위험을 40% 줄일 수 있다.&lt;br /&gt; &lt;br /&gt; 4.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어라&lt;br /&gt; 뇌졸중,심장병, 암, 당뇨병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고 여성의 경우 유방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lt;br /&gt; 특히 토마토나 포도, 브로콜리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5. 패스트푸트 섭취를 줄여라&lt;br /&gt; 이런 음식을 많이 먹을 경우 관상동맥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lt;br /&gt; &lt;br /&gt; 6. 생선을 많이 먹어라&lt;br /&gt;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전 생성을 방지하고 생선 기름은 면역체계를 강화한다.&lt;br /&gt; 한 달에 한번 정도만 생선을 먹어도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7. 소금을 적게 먹어라&lt;br /&gt; 세계보건기구1일 염분 섭취 권장량은 5㎎이하다.&lt;br /&gt; 지나치게 짜게 먹을 경우 심장병이나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lt;br /&gt; &lt;br /&gt; 8. 적당량의 와인을 마셔라&lt;br /&gt; 하루 2잔 정도의 와인은 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lt;br /&gt; 맥주보다는 와인을 마시는 편이 낫다.&lt;br /&gt; &lt;br /&gt; 9. 하루 2잔 정도 커피를 마셔라&lt;br /&gt; 하루에 커피를 2잔 정도 마시면 결장암은 25%, 담석은 45%,간경변은 80%, 천식은 25%, 파킨슨병 위험은 50~80%까지 줄어 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있다. (임산부는 예외)&lt;br /&gt; &lt;br /&gt; 10. 차를 많이 마셔라&lt;br /&gt;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lt;br /&gt; &lt;br /&gt; 11. 체중을 줄여라&lt;br /&gt; 표준체중에서 1㎏ 초과 때마다 수명은 20주씩 단축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lt;br /&gt; 체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12. 무리한 체중 감량은 피하라&lt;br /&gt; 살이 쪘다고 해서 한꺼번에, 무리하게 감량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lt;br /&gt;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열량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13.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라&lt;br /&gt; 심장병이나 뇌졸증을 예방에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lt;br /&gt;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14. 아스피린을 활용하라&lt;br /&gt; 아스피린이 실제로 결장암이나 위암, 직장암, 전립선암 등 예방에 효과가 있음이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lt;br /&gt;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거쳐야 한다.&lt;br /&gt; &lt;br /&gt; 15. 자주 성관계를 가져라&lt;br /&gt; 1주일에 2차례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감기에 덜 걸리고 주 3차례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년 정도 젊어 보인다는 연구 자료도 있다.&lt;br /&gt; &lt;br /&gt; 16.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라&lt;br /&gt;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lt;br /&gt; 1주 3차례 정도 격렬한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lt;br /&gt; &lt;br /&gt; 17. 담배를 끊어라&lt;br /&gt; 어떤 수단을 동원 해서라도 담배를 끊어야 한다.&lt;br /&gt; &lt;br /&gt; 18. 입냄새를 없애라&lt;br /&gt; 식사 후 반드시 양치칠을 하고, 칫솔로 혓바닥을 문질러 주면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lt;br /&gt;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lt;br /&gt; &lt;br /&gt; 19. 자주 웃고 노래를 불러라&lt;br /&gt; 사람들과 어울리고 웃고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우울증이나 대인공포증, 불안 장애치료에 도움이 된다.&lt;br /&gt; 물론 악기 연주를 함께 한다면 금상첨화이다.&lt;br /&gt; &lt;br /&gt; 20. 노래하고 콧노래를 흥얼거려라&lt;br /&gt; 콧노래는 기도는 물론 콧속의 공기 흐름이 빨라져 축농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lt;br /&gt; 심지어 감기로 코가 막힌 경우에도 콧노래를 부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 조언이다.&lt;br /&gt; &lt;br /&gt; 21.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lt;br /&gt; 잠은 체내 면역체계를 유지하는데 필수 요건이다.&lt;br /&gt; 수면 시간은 의견이 분분하지만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lt;br /&gt;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잘 잤다는 느낌, 낮에 졸리지 않을 정도가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시간이다.&lt;br /&gt; &lt;br /&gt; 22.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라&lt;br /&gt; 복합비타민제를 매일 복용하면 심장병 위험이 줄어들고 결장암의 경우 발병을 85%까지 줄일 수 있다.&lt;br /&gt; 또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 23. 피부관리에 신경 써라&lt;br /&gt; 강한 햇빛이나 차가운 공기에 피부를 무방비로 노출시키는 것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될 수 있다고 한다.&lt;br /&gt; 자외선 차단제나 보습제를 사용,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lt;br /&gt; &lt;br /&gt; 24. 치아 건강에 유의하라&lt;br /&gt; 입 속 박테리아나 치석을 제거해 잇몸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lt;br /&gt;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야채를 씹어 먹으면 얼룩을 형성하는 입 속 박테리아를 예방해 치아를 하얗게 유지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25. 배우자의 건강은 중요하다.&lt;br /&gt; 아내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아내가 건강한 사람에 비해 건강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 배우자의 건강이 곧 나의 건강임을 인식해야 한다.&lt;br /&gt; &lt;br /&gt; 26. 물을 많이 마셔라&lt;br /&gt; 하루 물을 6잔 이상 마시면 2잔 이하를 마시는 사람에 비해 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lt;br /&gt; 성인 남성의 경우 하루 2.9리터 약 12잔 여성은 2.2리터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lt;br /&gt; &lt;br /&gt; 27. 침대 사용에 주의하라&lt;br /&gt; 침대를 사용하는 사람 중에 요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lt;br /&gt; 침대에 누워 지내는 시간을 가능한 줄이고 운동을 꾸준히 해야 요통을 막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28. 셀레늄(Selenium)을 많이 섭취하라&lt;br /&gt; 갈치, 연어, 참치, 굴, 새우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셀레늄은 노화방지 물질로 항암 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  &lt;br /&gt; 29. 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내라&lt;br /&gt; 65세 이상 친구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사회 활동을 함께 할 경우 치매 위험은 크게 줄어든다.&lt;br /&gt; &lt;br /&gt; 30. 직업을 바꿔라&lt;br /&gt;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좀 더 활동적인 일을 찾아 보는 것도 좋다.&lt;br /&gt; (노후엔 살아온 곳에서 계속살고 해온 일을 하는 것이 심리적 안정에 좋다는 조언도 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59</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59</guid>
    <pubDate>Thu, 29 Jan 2009 03:43:22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생활]]></category>
<media:content url="http://img.blog.yahoo.co.kr/ybi/1/46/eb/hoya0123/folder/3/img_3_1159_0?1233168202.jpg" fileSize="99248" type="image/jpeg" medium="image" expression="full" width="600" height="399" >
<media:thumbnail url="http://img.blog.yahoo.co.kr/ybi/1/46/eb/hoya0123/folder/3/img_3_1159_0_thumb?1233168202.jpg" />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분해의 미학]]></title>
    <description>
        외국의 경우에는 차고 창업이라는게 있습니다.&lt;BR&gt;그냥 자기집 차고에다 공방을 차려놓고 이것저것 뚝딱거리며 만들다가 회사 하나 차린다는 이야기이지요.&lt;BR&gt;야후!도 그렇게 세워진 회사 가운데 하나라지요? 차고에 첨 만들었을 때 그래도 회산데 차고 벽을 그대로 쓸 수는 없어 페인트를 사러 갔는데 가장 싼 페인트가 보라색과 노란색이었다는군요(잘 안팔리니...).&lt;BR&gt;그리고 자동차 같은 것만 해도 규제가 덜해서 안전검사만 통과하면 자작차라도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하니, 그러한 문화적 기풍에서 다양한 창의성이 발휘되는가 봅니다.&lt;BR&gt;그런면에서 우리나라는... 일단 땅부터 넓어야 할듯( '')&lt;BR&gt;&lt;BR&gt;쓸데없는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만, 왜 이런 이야기를 했는가 하면 보통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는데 있어 가장 흔한 레퍼토리가 &quot;저는 어려서부터 기계에 관심이 많아 라디오를 분해하고... 어쩌구&quot;하는 일들이 미국에서는 그 규모가 조금 더 크다는데 있습니다. 정말 차 한대를 '완전히 분해'했다가 다시 조립하기도 하는 등. 우리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작업들을 합니다. 아, 물론 차고가 있어야 가능하겠지요. 일부 사람들에게만 있는 감성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해의 미학'은 분명 존재합니다. 아래에 소개한 사진들을 보며 '멋있다!'라고 느끼신다면 분명 당신에게도 '분해의 미학을 추구하는 감성'을 가지고 계신거라는 이야기.&lt;BR&gt;&lt;BR&gt;자, 그럼 볼까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5?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우리가 흔히 앉는 의자도 분해하고 보면 이렇게 많은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lt;BR&gt;&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7?1226904168.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10?1226904168.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11?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하지만 의외로 부품수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 물건들도 있지요.&lt;BR&gt;&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4?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그러나 역시 최고봉은 자동차, 예전에 선전에 자동차 한대에 몇만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9?1226904168.jpg&quot; border=0&gt;&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2?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펼쳐놓고 보니 정말 어마어마하군요. 물론 주요 핵심 부품들은 완벽하게 분해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이래요.&lt;/P&gt;&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6?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RC 비행기를 만들기 위한 부품들&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0?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그리고 반쯤 만들어진 상태&lt;/P&gt;&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3?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이.. 이건 좀...&lt;/P&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8?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lt;/P&gt;&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1_1?1226904168.jpg&quot; border=0&gt;&lt;BR&gt;분해하기 위한 도구들!&lt;BR&gt;&lt;/P&gt;&lt;BR&gt;정리의 미학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lt;BR&gt;&lt;BR&gt;&lt;BR&gt;&lt;BR&gt;reference&lt;BR&gt;&lt;A href=&quot;http://www.orbit.zkm.de/?q=node/349&quot;&gt;http://www.orbit.zkm.de/?q=node/349&lt;/A&gt;&lt;BR&gt;&lt;A href=&quot;http://priuschat.com/forums/prius-modifications/35022-performance-parts-prius-2.html&quot;&gt;http://priuschat.com/forums/prius-modifications/35022-performance-parts-prius-2.html&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jaline.ca/external/ffffound/carparts.jpg&quot;&gt;http://www.jaline.ca/external/ffffound/carparts.jpg&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metropolismag.com/cda/story.php?artid=500&quot;&gt;http://www.metropolismag.com/cda/story.php?artid=500&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experimentalair.com/n703rv/index.html&quot;&gt;http://www.experimentalair.com/n703rv/index.html&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dirtrider.com/reviews/motocross/141_0504_ultimate_motocross_challenge/photo_06.html&quot;&gt;http://www.dirtrider.com/reviews/motocross/141_0504_ultimate_motocross_challenge/photo_06.html&lt;/A&gt;&lt;BR&gt;&lt;A href=&quot;http://gizmodo.com/gadgets/insane-photos/exploded-gadgets-frozen-forever-in-time-pics-328021.php&quot;&gt;http://gizmodo.com/gadgets/insane-photos/exploded-gadgets-frozen-forever-in-time-pics-328021.php&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oobject.com&quot;&gt;http://www.oobject.com&lt;/A&gt;&lt;BR&gt;&lt;BR&gt;&lt;BR&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31</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31</guid>
    <pubDate>Wed, 31 Dec 2008 07:04:00 +0900</pubDate>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동적인 대자연, 남극]]></title>
    <description>
        &lt;P&gt;&lt;TABLE height=25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62 align=center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width=660 bgColor=#000000 height=25&gt;&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color=#ffffff&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아름다운 남극의 자연, 그리고 인간&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5?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케이블에 달려내려간 수중카메라로 찍어낸 남극바다 속&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5?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8?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5?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3?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먹이를 잡아먹고 밖으로 나오는 아델리 펭귄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6?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1?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7?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9?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Killer Whale로 알려진 범고래의 유유자적한 움직임&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2?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털갈이 중인 황제펭귄&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8?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6?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오로라&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2?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31?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1?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4?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8?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4?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6?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3?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인간, 이질적이지 않은 모습이기에 인간도 자연의 일부임을 보여준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30?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0?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7?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쇄빙선이 얼음을 가르며 나아가고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4?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3?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9?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0?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0?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7?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19?1226997694.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 align=center&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사진은&lt;BR&gt;&lt;BR&gt;&lt;BR&gt;&lt;IMG height=527 alt=&quot;&quot; hspace=0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45_2?1226997694.jpg&quot; width=990 border=0&gt;&lt;BR&gt;&lt;BR&gt;새끼를 품고 있을 자신의 짝에게 돌아가는 아델리 펭귄,&lt;BR&gt;아델리 펭귄은 36일간 알을 품으며 이 기간동안 2주씩 돌아가며 돌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left&gt;image&lt;BR&gt;&lt;A href=&quot;http://www.boston.com/bigpicture/2008/11/scenes_from_antarctica.html&quot;&gt;http://www.boston.com/bigpicture/2008/11/scenes_from_antarctica.html&lt;/A&gt;&amp;nbsp; &amp;lt;= 원본 큰 이미지를 보시려면 이곳으로&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30</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30</guid>
    <pubDate>Wed, 31 Dec 2008 07:02:28 +0900</pubDate>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색적인 아이디어 커피컵들]]></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1?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색에 따라 농도를 맞출 수 있는 아이디어 커피컵&lt;BR&gt;&lt;BR&gt;&quot;난 짙은 갈색에 맞춰주세요~&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2?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꼭 받침대에만 놓아야 하는 독특한 모양&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4?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커피 스넥이 꼭 필요한 분이라면 이런 것도 괜찮을 듯&lt;BR&gt;가볍게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게 장점&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5?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구겨진 종이컵 모양의 디자인&lt;BR&gt;&lt;BR&gt;이런걸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 어떤 심리이길래...&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0?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2차대전 무렵에 사용된 양철제 커피컵을 재현&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6?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마구 포개어놓은 듯한...&lt;BR&gt;양이 아주 그득그득 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42339/img_42339_1281386_3?1229573867.png&quot; border=0&gt;&lt;BR&gt;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도료를 사용한 재미있는 커피잔&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lt;BR&gt;&lt;BR&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0hderubQMDw&amp;amp;hl=ko&amp;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R&gt;&lt;BR&gt;스푼이 필요없는 셰이킹 머그컵!&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reference&lt;BR&gt;&lt;A href=&quot;http://weburbanist.com/2008/12/13/amazing-unique-hot-cool-coffee-tea-mugs-cups/&quot;&gt;http://weburbanist.com/2008/12/13/amazing-unique-hot-cool-coffee-tea-mugs-cups/&lt;/A&gt;&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29</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29</guid>
    <pubDate>Wed, 31 Dec 2008 06:47:19 +0900</pubDate>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성의 일출 일몰]]></title>
    <description>
        인터넷에&amp;nbsp;보니 화성 일출 사진이라고 돌아다니는 사진들이 있더군요.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2?121540280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8?121540280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11?121540280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3?121540280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1?121540280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4?1215402800.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진짜 같습니까? &lt;BR&gt;&lt;BR&gt;제가 보기엔 십중팔구 컴퓨터로 그린 그림인데요. 그것도 보고 그린게 아니라 상상도. &lt;BR&gt;&lt;BR&gt;출처도 없이 이렇게 돌아다니니 특별히 증거를 제기하기도 어렵군요. &lt;BR&gt;&lt;BR&gt;&lt;BR&gt;진짜 화성의 일출 일몰 사진은 Mars Pathfinder 사이트에 공개돼 있습니다. &lt;BR&gt;&lt;BR&gt;아래와 같이 생긴 화성 로봇이 찍어 지구로 보낸 것이죠. &lt;BR&gt;&lt;BR&gt;&lt;IMG height=500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6?1215402800.jpg&quot; width=400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7?1215402800.gif&quot; border=0&gt;&lt;BR&gt;&lt;BR&gt;이게 화성의 일출. &amp;nbsp;&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10?1215402800.gif&quot; border=0&gt;&lt;BR&gt;&lt;BR&gt;이게 일몰.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0?1215402800.gif&quot; border=0&gt;&lt;BR&gt;&lt;BR&gt;다시 일몰.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dc/67/funnyblog/folder/1610411/img_1610411_1281097_9?1215402800.gif&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일몰, 제일 잘 나온 것. &lt;BR&gt;&lt;BR&gt;일출이랑 일몰이랑 똑같습니다.&amp;nbsp;그리고 차라리 지구에서 본 일출 일몰이 훨씬 예쁩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로봇에 달린 똑딱이로 찍어 화질이 좋지 않다는 점도 있지만. &lt;BR&gt;&lt;BR&gt;&lt;BR&gt;보너스로, 지구에서 본 화성이 지는 순간. &lt;BR&gt;&lt;BR&gt;&lt;IMG class=reflect height=364 alt=&quot;&quot; src=&quot;http://farm3.static.flickr.com/2348/2499665596_82ebd4bed1.jpg?v=0&quot; width=500 onl　　　oad=&quot;show_notes_initially();&quot;&gt;&lt;BR&gt;&lt;BR&gt;이 사진의 저작권은 아래에 있으니 주의하시길. &lt;BR&gt;&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starmanmike/2499665596/&quot;&gt;http://www.flickr.com/photos/starmanmike/2499665596/&lt;/A&gt;&lt;BR&gt;&lt;BR&gt;지구가 뭐든 더 예쁩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28</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28</guid>
    <pubDate>Wed, 31 Dec 2008 03:04:05 +0900</pubDate>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대하고 신기한 나무들]]></title>
    <description>
        &lt;P align=cente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3?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해변 바위섬에 외로이 있는 나무 한그루...&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5?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캘리포니아 몬트레이 반도에 위치한 작은 해변에 있는 이 나무 한그루는&lt;BR&gt;&lt;BR&gt;특이하고 거대한 나무는 아니지만 태평양의 아름다운 배경과 어울리는 나무입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3?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6그루의 나무가 함께 붙어 자라는 나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0?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2개의 나무가 같이 붙어 하나의 가지를 이루었네요...&lt;BR&gt;&lt;BR&gt;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나무를&amp;nbsp;두 몸이 한 몸이 된다 하여 흔히 남녀간의 사랑을 비유하며, &lt;BR&gt;&lt;BR&gt;나아가서는 부모와 자식, 가족사이, 친구사이의 사랑에 이르기 까지 &lt;BR&gt;&lt;BR&gt;이 세상의 모든 사랑은 하나로 이루어진 두 나무로 형상화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바로 사랑나무(애정목)로 나뭇가지가 서로 이어지면 연리지라 하고, &lt;BR&gt;&lt;BR&gt;줄기가 이어지면 연리목이라 한답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9?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두 나무가 사다리가 되어버린...&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7?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4그루의나무가 하나의 나무가 되어버린...&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8?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2200년이나 되었다는 이나무...엄청나게 거대하군요..&lt;BR&gt;&lt;BR&gt;높이는 83.8m&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7?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0?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왠만한 건물의 높이와 맞먹는 나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5?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8?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9?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교회의 높이보다 훨씬더 큰 나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6?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기괴한 무늬의 나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4?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3?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2?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6?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0?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2?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1?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바오밥 나무&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7?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측막태좌목 판야과 바오밥속 식물의 총칭.&lt;BR&gt;&lt;BR&gt; 또는 열대아프리카가 원산지인 바오밥나무 A.digitata를 가리킵니다.&lt;BR&gt;&lt;BR&gt; 디기타타종은 기둥이 굵은 독특한 모양의 낙엽교목으로 그 모양은 거꾸로 심은 당근과 비슷하네요..&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1?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나무 높이 18m, 기둥의 지름이 9m나 되며, 수령 2000년으로 추정되는 거목도 있습니다.&lt;BR&gt;&lt;BR&gt; 잎은 손바닥모양 겹잎으로 가지 끝에 달리고, 꽃자루는 길고 밑으로 처지며, 지름 15㎝의 흰색 다섯꽃잎 꽃이&amp;nbsp;핍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4?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수술은 여러 개이고 밑부분이 통모양으로 유합되어 있고 열매는 긴지름 10∼40㎝의 타원형이며,&lt;BR&gt;&lt;BR&gt; 가는 털이 빽빽이 난 단단한 껍질로 덮였고 내부에는 펄프모양의 과육으로 싸인 지름 1㎝ 정도의 종자가&lt;BR&gt;&lt;BR&gt; 많이 있다고 합니다.&amp;nbsp;원산지에서는 신맛이 있는 과육이 청량음료로 이용되며 어린 잎은 식용, 종자는 식용·약용,&lt;BR&gt;&lt;BR&gt; 나무껍질은 섬유재료로 이용된다고 하네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16?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amp;nbsp;바오밥속에는 이 종외에 마다가스카르에 6종, 오스트레일리아에 2종이 있다.&lt;BR&gt;&lt;BR&gt; 마다가스카르산인 A. za와 A. fony 및 A.grandidieri의 멋진 표주박모양의 나무형은 이 속 중에서도 특이하다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25?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a/9d/kkunni8557/folder/8/img_8_387_4?122837503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사막에 홀로 서있는 나무 한그루~&lt;BR&gt;&lt;BR&gt;이미지참조 플리커 이미지&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hoya0123/1113</link>
    <guid>http://kr.blog.yahoo.com/hoya0123/1113</guid>
    <pubDate>Tue, 09 Dec 2008 19:26:30 +0900</pubDate>
    <category><![CDATA[잡동사니]]></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1.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Wed Feb 10 12:40:34 KST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