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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호선타고 을지로 찍고 신촌가자!!!]]></title>
<description><![CDATA[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를 바꾸고 발전시키는 삶을 사는 사람,,하지만 그 가운데 나를 잃지 않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himman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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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호선타고 을지로 찍고 신촌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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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를 바꾸고 발전시키는 삶을 사는 사람,,하지만 그 가운데 나를 잃지 않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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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좌절의 시기, 하루 천 번의 스윙으로 자신을 이겨낸 이승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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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기대를 모으며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간 이승엽은 첫 해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14홈런에 그쳤다. 2군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lt;BR&gt;&lt;BR&gt;그러나 이승엽은 오기를 되살렸다. 롯데의 타격 인스트럭터로 왔던 김성근 전 LG 감독의 도움으로 혹독한 훈련을 했다. 하루 천 번의 스윙으로 손바닥이 벗겨지길 여러 차례. 흐르는 눈물을 닦지도 않은 채 “난 할 수 있다”고 소리지르며 배트를 휘둘렀다. 밤에 시작한 ‘묵언 배팅 훈련’이 새벽까지 이어진 날도 있었다. &lt;BR&gt;&lt;BR&gt;성진혁의 '이승엽, 그가 가면 길이 된다' 중에서 (조선일보, 2006.8.2)&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DIV class=title11g&gt;&lt;BR&gt;한 분야에서 실력으로 일가를 이룬 이의 모습은 아릅답습니다. 게다가 그가 좌절을 딛고 일어선데다, 겸손함까지 갖추었다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lt;BR&gt;&lt;BR&gt;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선수가 어제 한·일 통산 401호 홈런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의 일본에서의 좌절 시기를 기억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이승엽 선수가 그 어려울 때 어떻게 자신을 이겨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합니다.&lt;BR&gt;&lt;BR&gt;이승엽 선수는 2003년 56개의 홈런을 치며 '한 시즌 아시아 최다 홈런' 기록을 달성했고, 그 여세를 몰아 2004년 일본으로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진출 첫 해, 이승엽 선수는 홈런을 14개밖에 치지 못했고, 2군으로 떨어지는 '수모'까지 겪었습니다.&lt;BR&gt;&lt;BR&gt;이런 좌절의 시기를 이승엽은 '혹독한 훈련'으로 이겨냅니다. 하루 천 번의 스윙. 기자는 그의 당시 모습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lt;BR&gt;&quot;손바닥이 벗겨지길 여러 차례. 흐르는 눈물을 닦지도 않은 채 “난 할 수 있다”고 소리지르며 배트를 휘둘렀다. 밤에 시작한 ‘묵언 배팅 훈련’이 새벽까지 이어진 날도 있었다.&quot; &lt;BR&gt;&lt;BR&gt;결국 이런 노력이 다시 그를 일으켜세웠고, 2005년의 30홈런에 이어 올해의 한일 통산 400홈런 기록을 만들어낸 것입니다.&lt;BR&gt;&lt;BR&gt;어려움에 힘들 때는, 늦은 밤 뒷뜰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며 하루 천 번씩 배트를 휘둘렀을 이승엽 선수를 떠올리면 좋겠습니다.&lt;BR&gt;&lt;BR&gt;* * *&lt;BR&gt;&lt;BR&gt;1. &lt;FONT color=navy&gt;&lt;B&gt;'예경모 자기계발 패키지.'&lt;/B&gt;&lt;/FONT&gt;&lt;BR&gt;경제노트 오프모임에서 열렸던 좋은 특강들이 하나 하나 쌓여 어느덧 10개가 되었습니다. 모두 자기계발을 위해 소중한 내용들입니다.&lt;BR&gt;&lt;BR&gt;10개가 모인 기념으로, 그리고 8월 휴가철을 맞은 것을 계기로, '예경모 자기계발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휴가시즌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도록 8월 한달 동안은 구매부담도 절반으로 줄여보았습니다. 좋은 시간 가지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1021&quot; target=_new&gt;&lt;FONT color=navy&gt;&lt;U&gt;&lt;B&gt;'예경모 자기계발 패키지' 바로 가기&lt;/B&gt;&lt;/U&gt;&lt;/FONT&gt;&lt;/A&gt;&lt;BR&gt;&lt;BR&gt;&lt;BR&gt;&lt;B&gt;&lt;FONT color=#0066ff&gt;[예경모 온라인 강의 리스트]&lt;/FONT&gt;&lt;/B&gt;&lt;BR&gt;&lt;B&gt;&lt;FONT color=#8b8b8b size=2&gt;(※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FONT&gt;&lt;/B&gt;&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100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1) 30년만의 휴식 : 그대로의 나로 더 행복해지기 &lt;/B&gt;(전남대 의대 정신과 이무석 교수)&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927&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2) 2040 경제학 스트레칭 : 밝은 미래를 위한 경제 몸풀기 &lt;/B&gt;(한국일보 경제부 이성철 기자)&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83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3) 중산층 뛰어넘기 - 중산층을 위한 현실적인 재테크 실천의 첫걸음 &lt;/B&gt;(매일경제 금융부 김상민 기자)&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69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4) 시간의 마스터 : 성공한 리더로부터 배우는 시간 관리 &lt;/B&gt;(온누리교회 한홍 목사)&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65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5) FAST SECOND : 신시장을 지배하는 재빠른 2등 전략&lt;/B&gt; (LG경제연구원 김재문 연구위원)&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61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6)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셀프 리모델링 &lt;/B&gt;(아주대 심리학과 이민규 교수)&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58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7) 한국인의 성공조건&lt;/B&gt; (한스컨설팅 한근태 대표)&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55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8) 대한민국 희망 프로젝트 : 우리는 실패에서 희망을 본다&lt;/B&gt;(법무법인지성 오세훈 대표변호사)&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48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9) 30대를 위한 생존 경제학&lt;/B&gt; (한국일보 유병률 기자)&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bizdeli.com/online/detail.asp?pfid=S0551&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lt;B&gt;10) 한국인에게 가장 잘 통하는 설득전략 24&lt;/B&gt;(한양대 이현우 교수)&lt;/FONT&gt;&lt;/A&gt;&lt;BR&gt;&lt;BR&gt;&lt;BR&gt;2. 경제노트 대학생 인턴 3기 모집&lt;/B&gt;&lt;/U&gt;&lt;/FONT&gt;&lt;BR&gt;예병일의 경제노트가 대학생 인턴 3기를 모집합니다.&lt;BR&gt;&lt;BR&gt;8월 여름방학 때부터 2007년2월까지 경제노트와 함께 생활하며 경제와 경영, 마케팅과 e비즈니스,교육, 그리고 삶에 대해 함께 고민할, 뜨거운 열정과 따뜻한 시각을 가진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econote.co.kr/intern.asp&quot; target=_new&gt;&lt;U&gt;&lt;FONT color=#000000&gt;내용 자세히 보기&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navy&gt;&lt;U&gt;&lt;B&gt;3. 경제노트를 외국어(영어,중국어,일어)로 번역해주실 '경제노트 외국어판 에디터(editor)와 편집장(editor-in-chief) 자원봉사 가족'을 모십니다.&lt;/B&gt;&lt;/U&gt;&lt;/FONT&gt;&lt;BR&gt;&lt;BR&gt;경제노트는 23만 가족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경제 경영 자기관리 지식 공유 사이트입니다. 외국인도 우리 가족이 될 수 있고, 우리와 좋은 지식,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경제노트 외국어판'에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특히 영어판과 일어판 콘텐츠를 리뷰해주실 편집장에 훌륭하신 가족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lt;BR&gt;&lt;BR&gt;&lt;FONT color=navy&gt;&lt;U&gt;&lt;B&gt;* 대상 언어 : 영어, 중국어, 일본어.&lt;BR&gt;* 도움을 주시는 방법 : &lt;BR&gt;1)에디터 : 정기적으로 경제노트 컨텐츠를 해당 언어로 번역&lt;/B&gt;&lt;/U&gt;&lt;/FONT&gt;.(번역 횟수는 매일 1개~ 매주 1개까지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lt;BR&gt;&lt;FONT color=navy&gt;&lt;U&gt;&lt;B&gt;2)편집장(editor-in-chief) : 에디터를 대표해 외국어판 콘텐츠를 리뷰하고 감수.&lt;/B&gt;&lt;/U&gt;&lt;/FONT&gt;&lt;BR&gt;* 목적 :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경제경영 지식을 전달 공유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외국인 가족들과 교류.&lt;BR&gt;* 지원 : 이메일&lt;FONT color=navy&gt;&lt;U&gt;&lt;B&gt;(webmaster@econote.co.kr)&lt;/B&gt;&lt;/U&gt;&lt;/FONT&gt;로 지원. 간단히 자기 소개를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감사합니다.&lt;BR&gt;&lt;BR&gt;예병일 드림.&lt;BR&gt;&lt;/DIV&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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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ug 2006 09:27:41 +0900</pubDate>
    <category><![CDATA[오픈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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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오산 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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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5?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해운사 담벼락에 붙은 담쟁이 덩굴&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3?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체력 단련장이라고 해야하나??&amp;nbsp;여유롭게 신문을 보고 계시는 아저씨..&lt;BR&gt;&amp;nbsp; 다른곳을 찍는척하면서 아저씨를 담아 보았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5?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약수물을 떠먹는 바가지.. 도선 뭐시기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lt;BR&gt;&amp;nbsp;&amp;nbsp; 그냥 색감이 좋아서 찍은 사진..&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금오산 해운사의 모습..&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4?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전날까지 비가 왔던 터라 계류에는 수량이 엄청났다..&lt;BR&gt;&amp;nbsp;&amp;nbsp;잘만 찍으면&amp;nbsp;강원도의 유명&amp;nbsp;이끼계곡 못지않은 사진을 찍을수 있을듯 한데..&lt;BR&gt;&amp;nbsp;&amp;nbsp;아직 내공이 부족하다..&lt;BR&gt;&amp;nbsp;&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0?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조리개를 다 조였는데도 셔터 스피드가 좀처럼 느려지지 않아 계류의 흐름이 잘 표현되지&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 못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iso가 400으로 설정되어 있었다...이런 OTL...&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7?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금오산의 명물 대혜폭포가 보이고 그밑으로 계류가 흐르고 있다..&lt;BR&gt;&amp;nbsp;&amp;nbsp; 폭포의 수량이 장난이 아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6?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폭포로 걸어가는 아저씨..&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7?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폭포를 담는 사람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0?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폭포를 지나 조금 더 올라가면 할딱 고개가 있다...&lt;BR&gt;&amp;nbsp;&amp;nbsp; 여기에는 잠시 쉴 수 있는 큰 바위가 있고.. 그위에 올라서면 구미시의 모습을 한눈에 볼수&lt;BR&gt;&amp;nbsp; &amp;nbsp;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1?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amp;nbsp;↑ 작은 폭포에도 수량이 제법이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9?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2?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8?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험난한 산행길이 계속 된다..&lt;BR&gt;&amp;nbsp;&amp;nbsp; 바닥이 미끄러워 조심 조심 또 조심...&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3?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드디어 정상을 밝고 약사암으로 내려가는 길..&lt;BR&gt;&amp;nbsp;동국제일문이 우뚝 서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18?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4?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약사암의 범종 정자 누각...&lt;BR&gt;구름 다리를 건너면 볼 수 있지만 입구를 막아 놓았다..&lt;BR&gt;그밑으로 낭떠어지는 아찔하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6?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오래된 기와장에는 여지없이 이렇게 풀들이 자란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1c/34/ryulsim/folder/3329988/img_3329988_943223_2?1152241981.jpg&quot; border=0&gt;&lt;BR&gt;↑ 다시 동국 제일문...&lt;BR&gt;&amp;nbsp; 다시 왔던길로 되돌아와 하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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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ug 2006 12:28:02 +0900</pubDate>
    <category><![CDATA[오픈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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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공하려면 월급쟁이란 생각을 버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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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기업의 '녹'을 먹는 샐러리맨이 한 기업의 사장이 된다는 건 정말 꿈같은 일입니다. 그 비결을 &lt;BR&gt;최현만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한마디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바로 '주인의식'입니다.&lt;BR&gt;&lt;BR&gt;&lt;/P&gt;&lt;P&gt;전남대를 졸업한 후 증권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최 사장은 &quot;단 한 번도 스스로를 월급쟁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quot;고 합니다. (매일경제 2006년 7월 11일자)&lt;/P&gt;&lt;P&gt;&lt;BR&gt;참 특이하죠. 당신은 어떤가요. 스스로 회사의 주인이라고 느끼며 일하고 있는가요. 어쨌든 최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끊임없는 '주인의식'을 요구하고 있답니다. &lt;/P&gt;&lt;P&gt;&lt;BR&gt;그런데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샐러리맨이 성공하려면 몸 담은 회사의 CEO와 인연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lt;/P&gt;&lt;P&gt;&lt;BR&gt;최현만 사장의 경우도 박현주라는 걸출한 미래에셋 회장이 있기에 꽃을 피웠던 것 같습니다. &lt;/P&gt;&lt;P&gt;&lt;BR&gt;이는 최근 샐러리맨들의 가장 큰 부러움을 샀던 검색엔진 개발업체 '첫눈'의 경우가 역시 말해줍니다. '첫눈'은 얼마전 검색 솔루션을 국내 포털 1위인 NHN에 넘기며, 지분 100%를 팔아 1년만에 350억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lt;/P&gt;&lt;P&gt;&lt;BR&gt;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직원 몇 명과 창업을 한 CEO 장병규 사장은 회사지분의 30%를 임직원들 몫으로 줬답니다.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겠죠. 바로 '첫눈'의 성공이 사장 이하 직원들의 주인의식으로부터 비롯됐기 때문일 것입니다.&lt;/P&gt;&lt;P&gt;&lt;BR&gt;'주인의식' 뿐 아니라 미래를 미리미리 준비하는 샐러리맨들에게 필요한 건 CEO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CEO적인 삶'을 사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웅진 윤석금 회장이 갖고 있는 삶의 철학은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윤 회장의 말입니다.&lt;/P&gt;&lt;P&gt;&lt;BR&gt;&quot;기본적으로 재미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그래서 사람을 만날 때도 최대한 즐겁게 지내려고 한다.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농담도 한다.&quot;&lt;/P&gt;&lt;P&gt;&lt;BR&gt;샐러리맨들에게 더 다가오는 건 윤석금 회장의 이어지는 말입니다. (조선일보 2006년 7월 11일자) &lt;/P&gt;&lt;P&gt;&lt;BR&gt;&quot;기업경영을 시작하면서 토·일요일은 무조건 쉰다. 사람에게는 '기다려지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나는 사업을 시작한 이래 계속 주말이 기다려지는 삶을 살았다.&quot;&lt;/P&gt;&lt;P&gt;&lt;BR&gt;아마도 이 말을 절감하는 이들은 '평일'에 열심히 일한 사람들일 것입니다. 평일에 아주 집중해서 일하는 이들만이 휴일의 진정한 기쁨을 알 수 있습니다.&lt;/P&gt;&lt;P&gt;&lt;BR&gt;사실 대기업을 비롯, 잘나가는 회사의 임원 급들의 일주일은 대부분 극히 단조롭습니다. 평일 최선을 다해 일하고, 주말에 골프치러 가는 즐거움을 맛보는 거지요. 물론 놀거리가 비단 골프만은 아니겠지만요. &lt;BR&gt;&lt;BR&gt;사실 골프는 아주 어려운 스포츠입니다. 골프는 어려워서, 잘치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매력이 있고, 오랫동안 계속해서 친다는 말이 있습니다.&lt;/P&gt;&lt;P&gt;&lt;BR&gt;미래에셋증권 최 대표는 골프를 치려면 잘 쳐야한다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골프를 잘 못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어렵기 때문이랍니다. 최 대표는 CEO의 이상형으로 '덕장'을 꼽으면서, 그 '요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lt;/P&gt;&lt;P&gt;&lt;BR&gt;&quot;철두철미한 관리ㆍ기획능력과 함께 구성원 개개인에 대한 인간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겠죠. CEO라면 조직구성원의 실무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quot;&lt;/P&gt;&lt;P&gt;&lt;BR&gt;바로 그 배려심을 위해선 CEO가 먼저 잘 알고, 잘 할 줄 알아야 하는 게 필수입니다. 골프를 잘 못치는 이들은 골프에 더 정진해야할 이유가 생긴 셈입니다. 비단 골프만 그렇겠습니까. 뭐든지 잘 하는 사람이 더 여유롭고 즐기며 삽니다.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더 열심히 배우고 익히면, 머지않아 활짝 필 날이 있지 않을까요.&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quiz_event/&quot; target=_blank&gt;◆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 festival~~ 퀴즈풀고 동남아 여행가자!!&lt;/A&gt;&lt;/STRONG&gt; &lt;BR&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analysis.html&quot; target=_blank&gt;&lt;STRONG&gt;◆ 샐러리맨의 진정한 재테크수단 연봉!! 연봉분석 리포트로 연봉계획을 세워보세요!!&lt;/STRONG&gt;&lt;/A&gt;&lt;/P&gt;&lt;br&gt;&lt;table width='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r&gt;&lt;td height='90' align='right' valign='middle'&gt;&lt;a href='http://kr.money.yahoo.com/salbu' target=_blank&gt;&lt;img src='http://kr.money.yahoo.com/salbu/salbunewimg/bbs_bottomtitle03_3.gif' width='263' height='76'&gt;&lt;/a&gt;&lt;/td&gt;&lt;/tr&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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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Jul 2006 09:44:33 +0900</pubDate>
    <category><![CDATA[테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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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공하려면 만남도 계획성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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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지갑을 상의 안주머니에 꼽고 다녀라'&lt;BR&gt;&lt;BR&gt;&lt;/P&gt;&lt;P&gt;앞으로 부자가 되려는 직장인은 이 말을 명심해야할 듯 하다. 보통 지갑을 뒤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들로선 어리둥절할 조언이다. &lt;BR&gt;&lt;BR&gt;&lt;/P&gt;&lt;P&gt;우승택(45)삼성증권 에프앤아너스 종로타워지점장은 '부자들은 지갑을 심장에 가까운 안주머니에 넣어다니며, 그 이유는 돈에 대한 애정 때문&quot;이다.(조선일보 6월29일) 부자를 많이 상대하는 프리이빗 뱅커인 만큼 예사롭지 않다.&lt;BR&gt;&lt;BR&gt;&lt;/P&gt;&lt;P&gt;이는 지갑을 어디에다 꼽고 다니냐의 문제라기보다, 부자가 되려는 사람의 마음자세를 일깨우는 사례다. 사실 부자가 되기위해선 부자가 되려는 의지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lt;BR&gt;&lt;BR&gt;&lt;/P&gt;&lt;P&gt;'과감하게 저축을 저질러라'&lt;BR&gt;&lt;BR&gt;&lt;/P&gt;&lt;P&gt;이 말도 직장인들이 꼭 실천했으면 하는 재테크 '계명'이다. 흔히 돈 쓰는데는 호기로운 직장인이 많지만, 저축에 호쾌한 행동을 보이는 이들은 적다. 그런 면에서 저축을 저질러라는 말은 흥미로운 조언이다. (한겨레 7월3일)&lt;BR&gt;&lt;BR&gt;&lt;/P&gt;&lt;P&gt;샐러리맨이 성공하려면 '멘토'가 필요하다. 삶을 이끌어주는 이를 뜻하는 멘토. 하지만 꼭 도움을 주는 멘토가 있어주길 바라기보다는, 내가 스스로 멘토로 생각하고 역할모델로 삼고 나가면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lt;BR&gt;&lt;BR&gt;&lt;/P&gt;&lt;P&gt;미래에셋증권의 최현만(45) 사장은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중의 하나로 누이를 꼽는다. (중앙일보 7월10일) 가난한 집안 형편속에서 자신의 학비를 댄 게 누이라는 것. 누이로부터 도전정신과 적극성을 배웠다는 최 사장이 전하는 한 일화.&lt;BR&gt;&lt;BR&gt;&lt;/P&gt;&lt;P&gt;고시공부 하던 중 알고지내는 선후배 친구들 때문에 공부에 진전이 없는 최 사장을 본 누이는 &quot;만나는 사람의 3분의1을 끊으라&quot;고 질책했다. 만남도 계획성이 있어야 한다는 그 훈계는 훗날 직원들에게 '시간을 쪼개서 자기관리를 하고 실력을 쌓으라'는 조언으로 바귀었다. 샐러리맨들로선 곰곰히 생각해봐야할 대목.&lt;BR&gt;&lt;BR&gt;&lt;/P&gt;&lt;P&gt;한가지 실물경제에 관해 생각해볼 분석이 있다. &lt;BR&gt;&lt;BR&gt;&lt;/P&gt;&lt;P&gt;'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잘 알려진 투자전문가인 경북 안동의 신세계병원 박경철 원장은 &quot;향후 10년 내에는 부동산 투자의 비중을 줄이라&quot;고 조언했다. (한국경제 7월7일)&lt;BR&gt;&lt;BR&gt;&lt;/P&gt;&lt;P&gt;박 원장은 '부자는 부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더 이상 부가 필요로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부자라고 한다는 이야기다. 그런 생각을 지닌 재테크 고수인 만큼, 그가 내다본 부동산 시장 전망은 유의미할 것 같다. 참고로 그는 서울 중심의 고가 아파트와 지방도시의 토지가 가장 위험하다고 경고했다.&lt;/P&gt;&lt;P&gt;&lt;/P&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quiz_event/&quot; target=_blank&gt;◆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 festival~~ 퀴즈풀고 동남아 여행가자!!&lt;/A&gt;&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analysis.html&quot; target=_blank&gt;&lt;STRONG&gt;◆ 샐러리맨의 진정한 재테크수단 연봉!! 연봉분석 리포트로 연봉계획을 세워보세요!!&lt;/STRONG&gt;&lt;/A&gt;&lt;br&gt;&lt;table width='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r&gt;&lt;td height='90' align='right' valign='middle'&gt;&lt;a href='http://kr.money.yahoo.com/salbu' target=_blank&gt;&lt;img src='http://kr.money.yahoo.com/salbu/salbunewimg/bbs_bottomtitle03_3.gif' width='263' height='76'&gt;&lt;/a&gt;&lt;/td&gt;&lt;/tr&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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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l 2006 20:48:04 +0900</pubDate>
    <category><![CDATA[테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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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중한 것에 먼저 투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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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오수원 조회: 36400  2006-07-02 04:37 &lt;br /&gt;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균형이라고 한다. 미국의 Financial Analysts Journal의 통계자료에서도 나타나듯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산배분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분산투자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바로 꾸준한 수익률의 핵심이었다는 얘기다.&lt;br /&gt; 부동산, 주식, 채권 등의 자산에 적절히 분산해 투자하는 균형이 수익률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중에 으뜸이고 투자자의 실천항목 1순위라는 얘기이다.&lt;br /&gt; 균형에 대한 또 다른 얘기는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 이 세 가지의 균형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lt;br /&gt; 아마 거의 모든 금융전문가가 알고 있는 교과서적인 얘기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lt;br /&gt;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대부분 다루지 않는 주제이긴 하지만 분명 이것이 자산배분과 분산투자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lt;br /&gt; 도대체 수익을 내서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이냐는 것이다.&lt;br /&gt; 재무 상담을 해보면 대부분 그 초점이 돈을 불리는 기술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돈을 불리는 목표는 거의 생각하지 않고 돈을 불리는 것 자체가 막연한 목표인 것이다.&lt;br /&gt; 그런데 그런 패러다임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돈을 불리는 기술이 좋아도 소용없다.&lt;br /&gt; 자기가 가고자 하는 곳도 모르는 체로 무작정 달리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lt;br /&gt; 아무리 체력을 키우고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고 인내하고 오래 달려도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는 결국 뛰는 것 자체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lt;br /&gt; 오히려 자신의 깊은 내면에서 진정 원하는 곳의 정 반대방향으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는지도 모른다.&lt;br /&gt; 어떻게 돈을 불리고 어떤 방법으로 돈을 굴릴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왜’ 돈을 불리고 ‘왜’ 돈이 필요한지 발견해보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lt;br /&gt; 가족을 위해, 재정적 자유를 위해, 나의 행복을 위해, 명예를 위해, 뜻 깊은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등등 각자의 꿈이 있을 것이다.&lt;br /&gt; 그런 궁극적인 꿈이 있다면 그 꿈에 초점은 맞춰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돈이 필요하다면 돈을 벌고 불리는 기술이 수단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다.&lt;br /&gt; 그러기 위해서는 금융상품과 자산의 종류 포트폴리오상의 균형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돈, 가족, 일에서의 성공, 친구와의 관계 등 이런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lt;br /&gt; 이런 것은 이미 대부분 사람마다 마음 깊은 곳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생각하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lt;br /&gt;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에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중에 “큰 돌을 먼저 넣어라.”라는 개념이 있다.&lt;br /&gt; 돈을 관리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큰 돌을 먼저 넣어야 한다.&lt;br /&gt; 항아리의 크기가 같다면 작은 크기의 돌을 먼저 채운 다음 큰 돌을 집어 넣으려 하면 큰 돌을 넣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다. &lt;br /&gt; 결국 정말로 큰돈이 들어가고 중요한 일들은 못하게 된다.&lt;br /&gt; 더 무서운 것은 사소한 일들로 돈을 모두 써버리면 세금, 자동차할부금, 부채 상환금 까지 못 내면 파산하는 지경에 이른다.&lt;br /&gt; 항아리 크기를 늘리면 작은 돌을 채워 넣어도 큰 돌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lt;br /&gt; 즉, 맞벌이를 하고 부업을 하고 승진하고 소득을 더 많이 늘려서 작은 돌도 채우고 큰 돌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 하지만 순서 자체가 작은 돌을 먼저 채우는 것이라면 결국 작은 돌은 얼마든지 쉽게 자동적으로 채워지지만 큰 돌은 결국 맨 나중에 자리 잡게 되고 또 항아리가 넘치게 된다. 그러다가 맞벌이 하던 한 명이 소득을 잃게 되거나 소득이 줄거나 예상하지 못한 실직을 하게 되면 항아리가 갑자기 작아져서 작은 돌들마저 넘쳐나게 될 것이다.&lt;br /&gt; 크고 중요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큰 돌을 먼저 채워 넣어야 한다.&lt;br /&gt; 지출 자체를 크고 중요한 것을 발견하고 그 다음에 작고 덜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lt;br /&gt; 우리가 큰 돌을 먼저 넣고 작은 돌을 나중에 넣는다면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자신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해보라. 부채 없이 결혼하고 유복한 가정을 만들고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안정적이며 부채가 없고 든든한 노후와 잘 교육된 아이들...&lt;br /&gt; 이런 것들에 먼저 투자하고 지금 당장 편리함과 육체적 안락함을 크고 중요한 일들 뒤에 두면 생각보다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lt;br /&gt; 내가 하는 일은 개인자산관리 또는 개인재무설계 관리 사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lt;br /&gt; 돈 많은 사람들의 돈을 불려주는 것, 10000개가 넘는 상품 중 객관적으로 좋은 상품을 추천하고 골라주는 것, 세금을 줄여주고, 대출 금리를 낮춰주고, 좋은 부동산을 골라주는 것을 돕는 일일 수도 있다.&lt;br /&gt; 하지만 진정한 재무설계의 의미는 개인의 가장 중요한, 소중한 목적과 목표를 발견하고 균형 있게 그 목표들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 생각한다.&lt;br /&gt;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도 좋지만 부자가 되려고 하는 이유를 발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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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ul 2006 12:47:02 +0900</pubDate>
    <category><![CDATA[오픈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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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도 자수성가형 부자가 될수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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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부자에도 크게 두 종류가 있다.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물려받아 부자가 된 ‘상속형 부자’와 맨손으로 시작했지만 자신의 능력만으로 큰 부를 얻은 ‘자수성가형 부자’가 그것이다. 과거에는 ‘상속형 부자’가 대세를 이루었다. 그러나 21세기 와서는 이러한 부자의 기준이 조금씩 지각변동을 하고 있다. 일찍이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선 미국의 경우를 한번 살펴보자.&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amp;lt;포춘지&amp;gt;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100대 부자의 2004년 기준 재산은 약 669조 달러다. 이중 1위는 역시나 세계적인 갑부로 알려진 마이트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빌 게이츠는 변호사인 아버지와 교사인 어머니 아래에서 태어나고 자란 평범한 집안의 자녀였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따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빌 게이츠는 특유의 미래에 대한 예측력과 인내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컴퓨터 회사를 설립하고 세계 회대의 갑부가 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빌 게이츠가 평범한 집안에서 나고 자랄 때까지만 해도 그가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현재 빌 게이츠의 재산은 무려 48조원에 이른다. 우리나라 100대 부자들의 수입을 모두 합한 금액의 두 배에 이른다. 이 세계적인 부자들 중 약 20%는 빌 게이트처럼 IT종사자들로, 대다수가 스스로 사업을 일구어 돈을 번 자수성가형 부자들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또한 미국에서는 부자라고 해서 반드시 대&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학졸업자가 아닌 경우가 많다. 1985년 당시 조사를 했을 때 400명 중 125명이었던 비대졸자가 2005년에도 여전히 줄지 않고 1290명을 유지했다. 이는 선진국일수록 부를 타고나지 않아도 자신의 능력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음을 의미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반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떠할까?&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2005년 &amp;lt;포브스&amp;gt;가 선정한 ‘40대 부자’리스트를 보면, 한국의 최고 갑부는 이건희 회장과 그의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가 나란히 1,2위에 오른 것이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최고 갑부로 평가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무려 20억 달러. 더욱이 이건희 회장의 부인, 누이, 세 딸을 포함해 친인척 8명이 모두 ‘40대 부자’리스트에 올라가 있다. LG그룹(LS,GS그룹 포함) 창업주 일가 7명과 롯데그룹 창업주 일가 4명도 40대 부자리스트에 올라가 있다. 이를 보면 여전히 한국의 부자들은 ‘상속형’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물론 여기에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게임인 ‘리니지’를 개발한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사장처럼 ‘자수성가형 부자’들도 있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갈수록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약진이 점점 두드러질 것이라 분석했다. 이는 국내에서도 ‘부는 세습된다’는 기준이 변화되고 있음을 반증한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실제 우리 은행을 찾는 고객들은 보아도 그렇다. 물론 부자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일단 근무하는 PB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자타가 공인하는 부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을 보면 ‘자수성가형 부자’들이 대세를 이룬다. 간혹 그중에는 30대에 열심히 노력해 부자의 대열에 들어선 사람도 있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자신이 큰 돈을 상속받지 못한다고 좌절하거나, 주식 투자로 대박을 터트리지 못했다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싱글의 생활을 쉽게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lt;/SPAN&gt; &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quot;&gt;한국도 미국처럼 선진국으로 갈수록 자수성가형 부자들이 늘어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lt;/SPAN&gt; &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신동훈 제일은행 PB센터 PB팀장] 참조 &amp;lt;싱글재테크&amp;gt;(머니플러스. 2006)&lt;/FONT&gt;&lt;/STRONG&gt;&lt;/P&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event1/&quot; target=&quot;_blank&quot;&gt;◆ 샐러리맨, CMA통장 체험하고 노트북 받자 → 바로가기&lt;/STRONG&gt;&lt;/a&gt;&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quiz_event/&quot; target=&quot;_blank&quot;&gt;◆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 festival~~ 퀴즈풀고 동남아 여행가자!!&lt;/A&gt;&lt;/STRONG&gt;&lt;br&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analysis.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 샐러리맨의 진정한 재테크수단 연봉!! 연봉분석리포트로 연봉계획을 세워보세요!!&lt;/strong&gt;&lt;/a&gt;&lt;br&gt;&lt;table width='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r&gt;&lt;td height='90' align='right' valign='middle'&gt;&lt;a href='http://kr.money.yahoo.com/salbu' target=_blank&gt;&lt;img src='http://kr.money.yahoo.com/salbu/salbunewimg/bbs_bottomtitle03_3.gif' width='263' height='76'&gt;&lt;/a&gt;&lt;/td&gt;&lt;/tr&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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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ul 2006 12:42:46 +0900</pubDate>
    <category><![CDATA[테마 게시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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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의 백만장자에게서 배우는 부자가 되는 길]]></title>
    <description>
        내가 학교에 다니고 있을 때, 아내는 교사였습니다. 우리의 수입은 적었지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항상 규칙이 있었습니다. 저축하는 것이었죠. 그때도 우리는 저축을 했습니다. 돈이 없으면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첫번째로 해야할 일은 저축이지요.&lt;BR&gt;&lt;BR&gt;11세 때도 나는 식료품점에서 일하고 받은 첫 봉급 50달러를 저축했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현재는 동그라미의 수가 달라졌다는 것뿐이지요. 동그라미는 더 많아졌지만, 규칙과 원칙은 같습니다.&lt;BR&gt;&lt;BR&gt;토마스 스탠리의 '이웃집 백만장자' 중에서 (한국능률협회, 119p)&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DIV class=dotline&gt;&lt;STRONG&gt;&lt;/STRONG&gt;&lt;/DIV&gt;&lt;DIV class=title11g&gt;&lt;BR&gt;절약과 저축은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요인입니다.&lt;BR&gt;반대로 '부자로 보이기 위해서', '즐거운 소비를 위해서'라는 목표로 일을 하는 태도는 부자가 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해주는 방해요인입니다.&lt;BR&gt;&lt;BR&gt;토마스 스탠리 박사가 미국의 백만장자를 연구하면서 만난 한 부자는 &quot;나의 원칙은 저축하는 것&quot;이라고 말했습니다. 먼 옛날 11살 때 아르바이트를 했을 때도, 그리고 지금 많은 돈을 벌고 있을 때도, 동그라미의 수만 달라졌을 뿐 그 원칙은 동일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스탠리 박사가 만난 백만장자 사업가인 앨런은 자신의 인생 목표가 '부자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재정적으로 자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lt;BR&gt;&quot;당신의 목표가 재정적인 안정이라면 당신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일 당신의 동기가 즐거운 인생살이에 쓸 돈을 버는 것이라면....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입니다.&quot;&lt;BR&gt;&lt;BR&gt;규모는 각자 다르지만, 우리 주위에는 소비를 위해, 부자로 보이기 위해, 즐거움을 위해 돈을 벌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lt;BR&gt;반면에 어떤 이들은 '재정적으로 자립하기 위해' 돈을 벌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누가 '진정한 부자'가 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갈지는 너무도 명확합니다.&lt;BR&gt;&lt;BR&gt;1. 당신 가족이 연간 의식주 비용으로 지출하는 액수가 얼마인지 알고 있습니까?&lt;BR&gt;2. 당신의 재정적 미래를 계획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까?&lt;BR&gt;3. 당신은 검소합니까?&lt;BR&gt;&lt;BR&gt;스탠리 박사가 당신에게 묻고 있습니다.&lt;BR&gt;당신은 이 질문 모두에 &quot;예&quot;라고 답하셨습니까?&lt;BR&gt;&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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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n 2006 10:34:42 +0900</pubDate>
    <category><![CDATA[오픈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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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적은 돈&#39;과 ‘많은 시간&#39;이 부자를 만든다]]></title>
    <description>
        ‘적은 돈'과 ‘많은 시간'이 부자를 만든다 &lt;br /&gt;  &lt;br /&gt; 글쓴이: 서기수 조회: 25479  2006-06-22 09:02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도서출판 '토네이도'의 제공으로  베스트셀러 '한국의 젊은 부자들'의 일부내용을 지면을 통해 제공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적은 돈'과 ‘많은 시간'이 부자를 만든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젊은 부자들은 이른 나이에 시작한 저축에 바탕한 투자를 통해 현재의 부를 일궜다. 이렇게 얘기하면 마치 고루한 윤리 교과서의 황금률을 떠올리며 그저 그런 재테크 서적의 내용과 별 차이 없다고 푸념하는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다시 한번 그 내용을 꼼꼼하게 음미하면서 앞의 문장을 읽어보기 바란다.&lt;br /&gt; &lt;br /&gt; 부자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은 그처럼 작은 종자돈이 부자의 꿈을 이루어준다는 사실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한다. 무엇보다 평범한 사람들은 단 몇백만 원의 돈이 어떻게 수십억 원에 이르는 커다란 부를 창출했는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믿지도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분명 사실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전환사채 투자로 커다란 수익을 창출한 건물 임대업자 배찬씨(39세)의 설명을 깊이 음미해 보자.&lt;br /&gt; &lt;br /&gt; “부를 창출하는 데 요구되는 것은 많은 돈이 아닙니다. ‘적은 돈’과 ‘많은 시간’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원리를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은 다음 두 가지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첫째, 종자돈이 많으면 ‘짧은 시간’ 내에 큰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오해입니다. 둘째, 어떻게든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돈’을 벌고야 말겠다는 공상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가능한 한 돈보다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돈에 미치는 영향력을 과소평가한다. 젊은 부자들은 시간을 가장 강력한 재테크 무기로 사용한다. 이에 대해서는 제2부에서 좀더 상세하게 다룰 것이다. 다만 여기에서는 시간이 충분하다는 전제 하에서 적은 돈이 어떻게 큰돈으로 발전을 거듭하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한 달에 7만 5,000원씩 저축하는 스무 살 대학생이 있다고 가정하자. 여기서 7만 5,000원이란 금액은 하루 담뱃값 2,500원의 한 달 합계다. 그렇게 1년을 모으면 90만 원이 되는데, 이를 연이율 8.0%짜리 저축상품에 넣어둔다고 치자. 그러면 이 학생이 40년 후 직장에서 은퇴하는 60세가 되었을 때는 수익이 얼마나 될까? 바로 2억 5,270만 원이 된다. 여기서 8.0%는 1945년 일제 해방 이후 한국의 주식 연평균수익률이 8.0%였음을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그리고 해방 이후 한국의 부동산 연평균수익률인 12.2%를 적용했을 때는 8억 1,978만 원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수십 년간 지속되어 온 부동산 ‘불패不敗 신화’로 말미암아 부동산 시장의 연평균 수익률이 12.2%로 가장 높았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만일 이 청년이 삼성전자?POSCO?SK텔레콤?한국전력?현대자동차 등 우량주의 지난 15년간의 연평균 수익률인 40.0%를 적용한 수치로 투자성과를 냈다면 무려 2조 2,051억 1,649만 원에 이른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킨슨 법칙의 숨겨진 이면을 꿰뚫어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하루 2,500원을 절약하는 것은 쉽다. 그리고 한 달에 7만 5,000원을 저축하는 것 또한 큰 무리는 아니다. 나아가 1년에 90만 원을 ‘투자’하는 것도 그다지 리스크가 크지 않다. 이처럼 저축과 투자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lt;br /&gt; &lt;br /&gt; 어려운 일이 있다면, 얼마나 오랫동안 저축과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느냐의 여부와 어느 정도의 수익률로 투자를 할 것이냐의 결정뿐이다. 바로 여기에 젊은 부자들이 이른 나이에 저축과 투자를 시작한 가장 중요한 이유가 숨어 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젊은 나이에 저축을 게을리 한다. 단돈 2,500원이 가진 엄청난 잠재력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금융회사에 근무하면서 부동산과 주식투자로 큰돈을 번 엄창호씨(41세)는 말한다.&lt;br /&gt; &lt;br /&gt; “대체로 제 주변 사람들을 보면, 대학을 마치고 직장을 잡고 나서야 비로소 저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막상 직장생활을 시작해 보면 뜻하지 않은 지출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죠. 또한 직장경력이 어느 정도 쌓인 사람들은 아파트 대출금을 모두 갚으면, 본격적으로 재테크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들 곧잘 말합니다. 하지만 아파트 대출금을 모두 갚고 나면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새로운 요소들이 또다시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어갈수록, 그리고 소득이 늘어날수록 소비가 증가하게 마련입니다. 이를 ‘파킨슨 법칙’이라고 하죠. 이 법칙을 잘 꿰뚫으면 부자가 되는 길이 보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파킨슨 법칙은 영국의 역사학자 겸 정치학자인 파킨슨 교수에 의해 정립된 이론으로 사람들은 수입이 늘어날수록 지출도 따라 늘린다. 그러므로 소득이 높은 사람이 무조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돈을 많이 벌수록 저축이나 투자를 할 여지가 더 많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지출도 따라 늘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에 소득이 낮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없는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지출을 효과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하고 투자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처럼 부자가 되는 관건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효과적으로 지출을 통제하느냐에 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젊은 나이에 저축을 시작해야 부자가 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그리고 21세에 저축을 시작한다면 20세에 저축한 사람을 결코 따라잡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젊은 부자는 타이밍의 예술가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저축과 투자가 1년이 늦어지면 최종 시점에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한번 살펴보자. &lt;br /&gt; &lt;br /&gt; 한국의 부동산 연평균 수익률인 12.2%를 기준으로 했을 때, 20세부터 매년 90만 원씩 저축을 시작한 A와 21세부터 매년 90만 원씩 저축을 시작한 B의 차이는 60세에 정년퇴직할 때 무려 8,994만 원이나 된다. 40년 후 A는 8억 1,978만 원을, B는 7억 2,984만 원을 손에 쥐게 된다. 이는 겨우 1년을 먼저 시작한 차이치고는 엄청난 차이가 아닐 수 없다. &lt;br /&gt; &lt;br /&gt; 해외펀드 투자 전문가 심근석씨(36세)의 얘기에 귀 기울여보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대체로 사람들은 학창시절에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에 입사해서 열심히 일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열심히 주택 대출금을 갚고 났을 때야 비로소 저축과 투자에 관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무리 큰돈을 저축하고 투자한다고 하더라도 잃어버린 가장 중요한 손실, 즉 시간의 효용은 결코 만회를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부’는 시간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고, 한번 잃어버린 시간은 결코 회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좀처럼 이해가 되지 않는 독자들이 있을 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사례를 들어 설명해 보기로 하자.&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0세 청년 A와 B가 있다. A는 20세에 시작해 30세가 될 때까지 매년 90만 원씩 딱 10년간을 저축하고, 그후로 정년퇴직을 하는 60세까지 30년간은 저축을 하지 않았다. A의 저축원금은 900만 원이다. 그리고 B는 30세에 시작해 정년퇴직할 때까지 30년간 매년 90만 원씩 저축했다. B의 저축원금은 2,700만 원이다. 한국의 부동산 평균수익률인 12.2%를 기준으로 했을 때, 60세에 이른 시기에 A와 B의 투자수익 중 어느 쪽이 더 높을까?    쉽게 생각하면 당연히 B가 많을 것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투자원금도 훨씬 많았고 저축기간도 훨씬 길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러나 정답은 정반대다. 60세가 되었을 때 A의 투자수익은 5억 6,554만 원이지만 B의 투자수익은 2억 5,423만원에 불과하다. 여기에서 반드시 기억할 점은 비록 B가 A보다 3배나 긴 기간을 저축했고, 저축원금의 누계액도 A보다 3배가 많기는 하지만 최종적인 투자수익은 B보다 투자기간도 짧았고 투자금액도 적었던 A라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투자수익 면에서도 224%라는 엄청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 같은 차이는 단지 A가 10년을 먼저 저축했다는 사실에서 연유한다. 결국 나중에 더 많은 돈을 저축하더라도 조금의 돈이지만 이를 더 일찍 저축한 사람을 이겨내지는 못한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저축과 투자를 시작하고 이를 지속시킬 수만 있다면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만일 현재 40세인 사람이 지금부터라도 저축과 투자를 시작한다고 가정하면 앞으로 30년은 충분히 시간의 효용을 누릴 것이다. 그러나 20세 청년이 시작한 경우와 비교하면 투자수익 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젊은 부자들은 시간이 부를 만드는 놀라운 법칙을 제대로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남들보다 하루라도 빨리 저축과 투자를 시작했다. 여기까지 설명했으니 이제는 젊은 부자들이 이른 나이에 저축과 투자를 시작하고, 이를 통해 큰 부를 만들게 된 과정을 충분히 이해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가난한 이유를 찾기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필자가 만난 젊은 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저축과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진리를 신뢰하지 못하는 또 다른 이유에 대해 한 목소리로 강조한다.&lt;br /&gt; &lt;br /&gt; “우리 사회가 소비를 미화하고 저축을 폄하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오늘날 모든 매체들은 돈 잘 쓰는 사람을 마음씨 착하고, 인기 많고, 성공한 삶의 주인공으로 그리고 있다. 하다못해 한국 TV 드라마의 주인공은 언제나 재벌이거나 재벌 2~3세라는 것이 공식화되어 있다는 외국 언론의 비아냥을 들을 정도다. 반면 절약하고 저축하는 사람들은 수전노에 노랑이, 앞뒤 꽉 막힌 고집불통으로 비하되고 있다. 언제나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은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돈 쓰는 즐거움을 즐기면서 자신이 저축하지 않는 행동을 합리화한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반면에 젊은 부자들은 일찌감치 시간을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하면서 어떻게든 반드시 저축과 투자를 효과적으로 병행한다. 소비를 미화하고 저축을 폄하하는 한국 사회의 문화는 부에 대해서 매우 양면적인 태도를 갖고 있기도 하다. 경제적인 성공을 거두고 재정적인 자립을 추구하는 것이 개개인이 가진 꿈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그것을 성취하는 데에 꼭 필요한 일에 대해서는 눈살을 찌푸리고 회피하거나, 그 같은 부를 가진 사람에 대해서 질시와 불신의 시선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런데 가난한 사람들이 국가, 사회, 가족, 운명 등 여러 가지 불우한 환경에서 ‘자신이 현재 가난한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할 때, 젊은 부자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저축하고 투자하면서 ‘자신이 나중에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lt;br /&gt; &lt;br /&gt; 그리스의 철학자 에픽테투스는 “환경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환경은 단지 사람이 자신의 본질을 드러내도록 만들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좀더 빨리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 부를 향한 엘리베이터를 타기를 원하고 노력에 앞서 성공부터 바라지만, 젊은 부자들은 시간은 내 편이라는 생각으로 한 계단 한 계단 사다리를 타고 부를 향해 올라가고, 노력을 통해서 성공을 거머쥔다. 노력(work)에 앞서 성공(success)이 먼저 오는 경우는 영어사전에서 뿐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부자가 되는 방법 중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도 있기는 하다. 부자 배우자를 만나거나 로또에 당첨되는 경우가 그렇다. 하지만 젊은 부자들은 기꺼이 사다리를 걸어서 올라가겠다는 자세를 가지고 저축과 투자를 병행하면서 성공을 향해 노력을 기울인 사람들이다.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는 자신의 소설 《데이비드 카퍼필드》에서 “20파운드를 벌어 19.96파운드를 쓴 사람에게 남는 건 행복이다. 하지만 똑같이 20파운드를 벌었지만 20.06파운드를 쓴 사람에게 남는 건 비극이다”라는 말을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비록 적은 금액일지라도 이른 시기에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 그리고 이를 지속하는 것이 바로 부를 축적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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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n 2006 17:5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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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장인의 독서습관]①포스트잇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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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직장인의 독서습관]①포스트잇 활용법&lt;/STRONG&gt; &lt;BR&gt;&lt;BR&gt;정보화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이 마주치는 가장 큰 문제는 정보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손쉬운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얻고자 하는 정보양의 수십 배에 달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다. 중요한 것은 정보의 옥석을 골라내는 능력. &lt;BR&gt;&lt;BR&gt;&amp;lt;직장인의 6가지 독서습관&amp;gt;(더난출판. 2004)의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는 이런 능력은 종이매체를 읽어내는 ‘독서의 기술’을 통해 길러질 수 있다고 충고한다. 잡지나 단행본을 읽으면서 스스로 묻고 답하는 기본적인 학습태도가 확립되어야만 정보 판별력도 생기고 밀려드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lt;BR&gt;&lt;BR&gt;책은 정확하게 핵심을 읽어내는 능력은 특별한 기술이며 이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서만 기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 &lt;BR&gt;&lt;BR&gt;저자가 추천하는 속독속해 기술은 포스트잇을 최대한 활용하는 독서법. 이는 훑어보며 필요한 곳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그곳에 주요내용을 메모한 뒤, 다른 용지에 옮겨 붙이며 요점을 발췌하는 3단계로 나뉘어 질 수 있다. 이 방법으로 독서를 하면 핵심 부분만 골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전체를 읽을 때 보다 속도가 훨씬 빨라진다. 북마크가 있으므로 두 번째 읽을 때는 읽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lt;BR&gt;&lt;STRONG&gt;&lt;U&gt;‘포스트잇 활용법’&lt;/U&gt;&lt;/STRONG&gt; &lt;BR&gt;&lt;STRONG&gt;1.포스트잇, 휴대 위치&lt;/STRONG&gt; &lt;BR&gt;&lt;BR&gt;포스트잇은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저자는 포스트잇의 지정 위치로 ‘와이셔츠의 가슴에 달린 포켓’을 추천한다. 비즈니스맨의 경우 일하는 중에 양복 상의를 벗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와이셔츠를 벗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침 출근할 때 포스트잇을 와이셔츠의 포켓에 넣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집에서는 와이셔츠를 입지 않기 때문에 책상 위, 전화기 옆, 화장 실, 침대 머리 맡 마다 포스트잇을 비치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게 한다. 포스트잇을 많이 활용하다가도 손 닿는 곳에 없다는 이유로 사용을 게을리 하면 정리하는데 통일성이 없어져 정보를 정리하고 활용하는 데 지장이 생긴다. 언제 어디서나 포스트잇 한 장에 정보수집과 정리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STRONG&gt;2.포스트잇, 부착방법&lt;/STRONG&gt; &lt;BR&gt;&lt;BR&gt;책을 읽으며 포스트잇을 붙이는 데도 방법이 있다. 우선, 중요한 문장의 줄에 맞추어 바로 옆에 가로 방향으로 붙인다.&lt;BR&gt;&lt;BR&gt;메시지의 중요도를 표시하는 포스트잇은 책의 위쪽에 세로로 붙인다. 중요도가 높은 페이지는 왼쪽에, 중요도가 떨어질수록 오른 쪽에 붙이는 것이 요령이다. &lt;BR&gt;&lt;BR&gt;메시지의 중요도를 판별하는 훈련을 통해 정보의 옥석을 가리는 눈을 기를 수 있다. 긴장감을 유지한 상태로 독서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긴장감 있는 독서는 집중력을 높여주고 스피디하게 책을 읽게 만들어 준다. &lt;BR&gt;&lt;STRONG&gt;3.포스트잇, 기록요령&lt;/STRONG&gt; &lt;BR&gt;&lt;BR&gt;신문을 보다 메모하고 싶은 경제 데이터, 기업의 업적이 나오면 포스트잇 한 장 정도에 요약해 기록한다. 잡지의 특집기사처럼 4~6페이지 분량 정도의 기사라면 열장 정도의 포스트잇에 중요한 포인트만 적는다. 단행본의 경우 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나 인용하고 싶은 부분을 나누어 메모한다. &lt;BR&gt;&lt;BR&gt;포스트잇 한 장에 적을 수 있는 양이 제한되어 있고, 전철이나 공항 등 메모하는데 제약이 있는 장소에서 적어야 할 일이 많으므로 핵심만 요약해 추려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막연히 글자만 좇는 독서가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며 읽는 연습을 해 빠르게 핵심만 파악해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흔들리는 전철의 손잡이에 매달려 잡지를 읽다가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면 와이셔츠 포켓에서 즉시 포스트잇을 꺼내 을 메모하자. 메모한 포스트잇은 읽고 있는 잡지의 해당 페이지에 붙여 떨어지지 않게 하고, 신문을 읽고 메모한 포스트잇은 한 장 한 장 다발 안쪽에 붙여 일시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수첩에 정리한 주제별 해당 페이지에 옮겨 붙인다. 이런 식의 과정을 통해 정보 데이터 뱅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lt;BR&gt;&lt;BR&gt;잡지의 특집 페이지를 읽으면서 메모한 포스트잇은 우선 페이지에 붙여 놓고 나중에 시간을 내 한 장의 노트에 옮겨 붙인다. 이때 제목을 붙여 보관하면 기사의 요점을 정리한 차트가 되는 셈. 몇 번이고 이 차트를 되풀이해 보면 방대한 논문의 내용도 순식간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lt;BR&gt;&lt;BR&gt;(②편에서는 읽는 속도를 절반으로 줄이는 독서법이 소개됩니다) &lt;/P&gt;&lt;DIV align=right&gt;[아이엠리치 김민영 기자] bookworm@pimedia.co.kr&lt;/DIV&gt;&lt;BR&gt;&lt;BR&gt;&lt;BR&gt;&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event1/&quot;&gt;◆ 샐러리맨, CMA통장으로 부자되기 이벤트 → 바로가기&lt;/A&gt;&lt;BR&gt;&lt;A href=&quot;http://kr.money.yahoo.com/salbu/quiz_event/&quot;&gt;◆ e-모아드림 인덱스펀드 festival~~ 퀴즈풀고 동남아 여행가자!!&lt;/A&gt;&lt;/STRONG&gt;&lt;/P&gt;&lt;br&gt;&lt;table width='9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gt;&lt;tr&gt;&lt;td height='90' align='right' valign='middle'&gt;&lt;a href='http://kr.money.yahoo.com/salbu' target=_blank&gt;&lt;img src='http://kr.money.yahoo.com/salbu/salbunewimg/bbs_bottomtitle03_3.gif' width='263' height='76'&gt;&lt;/a&gt;&lt;/td&gt;&lt;/tr&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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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Jun 2006 23:42: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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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뉴스&gt; [실패 교훈]주식투자 두 직장인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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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흔히 하는, 직장인들에게 로또와 주식 빼면 뭔 수가 있냐 는 말은 틀리지 않다. 또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증시에서 이익을 본 이들도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서 하라는 게 선배 샐러리맨들의 조언이다. &lt;br /&gt; &quot;요즘 어디가서 주식 이야기 하기 무섭습니다. 깡통계좌가 크게 늘었거든요.&quot;&lt;br /&gt; &lt;br /&gt; 한 증권사 영업직원의 안타까움 섞인 푸념이다. 최근 주가가 폭락하면서 '개미'들은 쇼크 속에서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몇 번의 조정장 속에서 위태위태 유지하던 종자돈이 최근의 급락 여파로 원금마져 다 까먹히는 케이스가 적지않다. &lt;br /&gt; &lt;br /&gt; 모 '공사'에 다니는 한 직장인(46)은 &quot;이번 장에서 선방했다&quot;며 &quot;그 이유는 이미 다 털려 손을 뗐기 때문&quot;이라고 쓴 웃음을 지었다.&lt;br /&gt; &lt;br /&gt; 흔히 이런 폭락장에서 개미들의 상태를 한마디로 압축한 '곡소리'는 증권사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증권포털 P사이트에 이달 들어 올라온 글 중 '주식 투자를 후회하는' 2개의 글이 그것이다.&lt;br /&gt; &lt;br /&gt; 일하는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자부하였고, 회사내에서 무서운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열심히 일했었다는 직장인 네티즌(mike3)은 담담하게 투자 히스토리를 전했다. 많은 네티즌이 이 글에 공감했다. 가슴에 와닿는 이유는 과정이 절절하고 실감나기 때문.&lt;br /&gt; &lt;br /&gt; &quot;무엇이든 자신있었던 (젊은 그) 시기에 주식시장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보였다&quot;는 문장으로 주식입문 당시 소감을 전한 이 직장인은 &quot;남들 10년 걸릴 투자비법 마련을 1년이면 할 수 있다고 확신, 미친듯이 주식에 몰두했다&quot;고 밝혔다. 하지만 증시는 녹록치 않았다. &lt;br /&gt; &lt;br /&gt; 그는 종자돈을 날리면서, 실전투자 끝에, 6개월만에 투자 프로그램을 고안해냈다. 그런데 기막힌 일이 일어났다. &lt;br /&gt; &lt;br /&gt; &quot;그렇게 만들어낸 내 프로그램과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어느 모 주식사이트에서 이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것 아닌가?&quot;&lt;br /&gt; &lt;br /&gt; 이후 융자 받아서 날리고 10년 이상된 주택부금마저 날렸다. 이후 새로운 투자 프로그램을 만들었지만, 결국 깡통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다행히 이 직장인은 직장과 가족을 잃는 이중 파산만은 면했다. &lt;br /&gt; &lt;br /&gt; &quot;가정을 포기하고 주식에 올인할 생각까지도 하였으나, 결국 가족을 택하였고 새 직장을 얻어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quo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이디를 'kasflee'라고 밝힌 또다른 네티즌은 주식을 정리하며 소회의 변을 토해냈다. &lt;br /&gt; &lt;br /&gt; 글에 따르면 이 네티즌은 2004년 10월 우리사주를 받아 증시에 입문했다. 손실을 입던 중 다행히 2005년 모 종목에 투자해 원금을 회복했고, 약간의 이익을 봤다. 하지만 작년 8월과 10월의 조정 장세 속에서 큰 손실을 입었다. 결국 대출금만 늘었고 올해 깡통을 차게됐다. 더구나 이후 투자를 계속한 결과 직장동료의 돈까지 까먹었다.&lt;br /&gt; &lt;br /&gt; 이 네티즌은 우리사주 때문에 증시에 발을 들여놓게 된 계기를 원망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lt;br /&gt; &lt;br /&gt; &quot;지금 이순간 많은 후회가 듭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직장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매일같이 HTS(홈트레이딩시스템)만 켜놓고 생활해온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짤리는건 아닌지 하는 불안감이 듭니다. 이제 주식 접으려고 합니다. 친구, 직장동료의 빚은 부모님께 고해성사해서 청산할 생각이고 직장생활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렵니다.&quot;&lt;br /&gt; &lt;br /&gt; 명문대를 나와 남부럽지 않은 직장을 다니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이 네티즌은 &quot;이런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얼마나 불효인지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quot;고 찢어지는 심경을 토해냈다.&lt;br /&gt; &lt;br /&gt; 건설관련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 김모(48)씨는 &quot;나와 비슷한 경우라며, 막다른 골목에 닥쳐 도움을 얻으려고 부모님한테 빚 이야길 꺼낼 때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quot;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quot;개미가 주식시장에서 돈 벌기는 쉽지 않다&quot;며 &quot;차라리 전문가의 손에 맡기는 간접투자가 나을 것&quot;이라고 조언했다. &lt;br /&gt; &lt;br /&gt; 흔히 하는, &quot;직장인들에게 로또와 주식 빼면 뭔 수가 있냐&quot;는 말은 틀리지 않다. 또한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증시에서 이익을 본 이들도 있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서 하라는 게 선배 샐러리맨들의 조언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이엠리치 최수찬기자]&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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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n 2006 12:44:19 +0900</pubDate>
    <category><![CDATA[오픈 다이어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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