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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description><![CDATA[암 고혈압 중풍 뇌졸중 당뇨 성인병 예방 치료노화 치매 방지다이어트 살빼기피부 미용담배 금연 육아 의학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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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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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독감 걸린 사람, 신종플루에 면역일수도]]></title>
    <description>
        &lt;p&gt;독감에 자주 걸렸던 사람, 혹은 독감 주사를 여러번 맞은 사람은 신종플루에 남들보다 강한 면역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미국 국립 과학 협회(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서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는 왜 지금까지 노년층의 신종플루 감염률과 사망률이 그렇게 낮았는지 잘 설명해 준다. &lt;br&gt;&lt;br&gt;일반 독감의 경우 대다수의 사망자가 노년층이었으나, 신종플루는 그 비율이 크게 낮다. 노년층은 지금까지 독감에 걸렸거나 독감 주사를 맞았을 가능성이 젊은층에 비해 훨씬 높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물론 그렇다고 독감에 걸린 적이 있는 노인이 신종플루에 면역이라는 뜻은 아니다. 여전히 그런 부류도 백신을 맞을 필요가 있다고 과학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lt;br&gt;&lt;br&gt;인간의 면역 체계는 두가지로 나뉜다. &lt;br&gt;&lt;br&gt;첫번째는 항체(Antibody)로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 등을 죽여 병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 &lt;br&gt;&lt;br&gt;두번째는 T세포로 일단 몸이 병에 감염되면 이 병과 싸움으로서 더 이상의 큰 피해를 입지 않게 해준다. &lt;br&gt;&lt;br&gt;그래서 한번 몸에 침입했던 병에 대해선 몸이 항체와 T세포로 인해 면역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독감은 기본적으로 변이가 매우 심하게 일어나는 바이러스로, 독감에 한번 이상 걸린 사람들도 계속해서 독감에 걸릴 수 있다.&amp;nbsp;&amp;nbsp;&lt;br&gt; &lt;/p&gt;&lt;p&gt;Had flu? You may have H1N1 protection&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lu_immunity.html;_ylt=AksXfXyfYRiX0uk4KKi.GhGmxbAB&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lu_immunity.html;_ylt=AksXfXyfYRiX0uk4KKi.GhGmxbAB&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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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0:57:22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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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이라가 걸렸던 혈관계 질환]]></title>
    <description>
        &lt;p&gt;3500년전 미이라에서 심장병의 증상이 발견됐다. &lt;br&gt;&lt;br&gt;이는 심혈간계 질환이 기름진 식사, 흡연, 운동 부족 등이&amp;nbsp;흔한 현대 사회에서나 일어나는 것이라는 일반적인 통설을 깨는 것이다. &lt;br&gt;&lt;br&gt;과학자들은 이집트 국립 박물관의 협조를 얻어 상류층(귀족, 성직자)&amp;nbsp;미이라 22구에 CT 검진을 실시했다. 이들 미이라들은 기원전 1981년부터 334년까지 살았던 이들로, 절반 정도가 45세 이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집트의 평균 수명은 50세)&lt;br&gt;&lt;br&gt;그 결과, 미이라 9구에서 혈관 경화 현상이 발견됐다. 이 증상은 현대에서 발견되는 동맥 경화증과 매우 흡사했다. 그리고 그중 한구는 심근경색증을 보인 것으로 판명됐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사망에 이르렀는지는 분명치 않았다. &lt;br&gt;&lt;br&gt;학자들은 당시에도 죽상 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것이 현대 성인병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lt;br&gt;&lt;br&gt;물론 학자들은 조사된 미이라들이 모두 상류층 삶을 살았던 것을 감안할때 고기류를 많이 섭취해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 수도 있다는 가설을 내놓기도 했다. &lt;br&gt;&lt;/p&gt;&lt;p&gt;Don&amp;#39;t blame fast food: Mummies had heart disease&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mummies_heart_disease.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mummies_heart_disease.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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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1:08:42 +0900</pubDate>
    <category><![CDATA[혈관계 질환 및 당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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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아침 운동들]]></title>
    <description>
        &lt;p&gt;아침운동은 상쾌하다. 일찍 일어나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뿌듯함은 물론이고, 아침에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고, 하루 종일 에너지가 가득한 생활을 할 수 있다.&lt;br&gt;&lt;br&gt;물론, 지나치게 잠을 줄이거나 운동을 오래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된다. 6~8시간의 수면을 취하면서 가볍게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lt;br&gt;&lt;br&gt;헬스클럽으로 나가는 것이 번거롭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효과적인 아침 운동을 할 수 있다. 출근에 쫓겨 여유가 없다고? 더도 말고 딱 15분씩만 투자해보자. 당신의 몸과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집에서 간단하게 실시할 수 있는 아침운동들을 소개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필라테스: &lt;/strong&gt;필라테스는 척추와 복부 등 몸의 중심 부위를 강화하는 운동이다. 평소 자세가 좋지 않아 허리나 등이 아픈 사람이라면. 필라테스로 바르게 몸을 펴는 연습을 하자. 제대로 하면, 척추가 펴지고 근육이 길어지면서 키가 커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요가 매트만 있으면 누구나&amp;nbsp;시작할 수 있는 것도 장점. &lt;br&gt;&lt;/p&gt;&lt;p&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55px;&quot;&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img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5.jpg&quot; width=&quot;255&quot;&gt;&lt;/fon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1: 워밍업-어깨 운동(Arm Reach and Pull)&lt;/strong&gt;&lt;/p&gt;&lt;p&gt;워밍업으로는 어깨를 강화하는 이 자세를 취해보자. 똑바로 선 자세에서 팔을 바닥과 평행하게 편다. 이때 어깨에서는 힘을 빼고 늘어뜨린 상태를 유지하여 어깨에서 팔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깊게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팔을 내리고 3~5차례 반복한다. 어깨를 릴렉스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자세다.&amp;nbsp;&amp;nbsp;&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97px;&quot;&gt;&lt;img height=&quot;21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6.jpg&quot; width=&quot;297&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2: 널판지 포즈(The Plank)&lt;/strong&gt;&lt;/p&gt;&lt;p&gt;손을 짚고 엎드려 푸시업 자세를 취한다. 목에서부터 발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몸을 편다. 팔을 어깨에서 일직선을 그리며 바닥으로 이어지고 발은 발가락으로 중심을 잡고 발꿈치는 천장을 향하게 유지한다. 전신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1분간 자세를 유지한다. 초보자는 10~15초 정도부터 시작해 시간을 늘려갈 것. 상체가 지나치게 긴장된다면 팔을 굽혀 팔꿈치로 균형을 잡자. &lt;br&gt;&lt;/p&gt;&lt;p&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300px;&quot;&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img height=&quot;189&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7.jpg&quot; width=&quot;300&quot;&gt;&lt;/fon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3: 복부 운동 (One Leg Teaser)&lt;/strong&gt;&lt;/p&gt;&lt;p&gt;이번데는 다소 어려운 동작을 시도해보자.&amp;nbsp;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팔은 손바닥이 위로 오게 몸 옆에 둔다. 다리를 45도 각도로 굽히고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디딘 상태에서 한쪽 다리의 무릎 아래 부분을 들어 허벅지부터&amp;nbsp;일직선이 되게 뻗는다.턱을 가슴쪽으로 향하면서&amp;nbsp;팔을 다리쪽으로 뻗어준다. 중심을 잡고 복부에&amp;nbsp;힘이 들어간 상태에서&amp;nbsp;팔이 발끝에&amp;nbsp;닿을 때까지&amp;nbsp;몸을 일으킨다. 천천히 몸을 다시 바닥으로 내린다.&amp;nbsp;양쪽으로 5회씩 반복. 초보자는 양쪽 발을 모두 매트에 올리고 해도 된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짐볼 운동:&lt;/strong&gt;&amp;nbsp;운동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해보고 싶다면, 짐볼을 사용해보자.&amp;nbsp;공을 가지고 노는 듯한 느낌으로 스트레칭을 즐길 수 있다. &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97px;&quot;&gt;&lt;img height=&quot;147&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8.jpg&quot; width=&quot;297&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1: 힙 운동(Hip Extension)&lt;/strong&gt;&lt;/p&gt;&lt;p&gt;바닥에 누워 발을 짐볼 위에 올려둔다. 두 팔을 바닥에 붙인 채,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려 발까지 몸이 일직선이 되게 만든다. 엉덩이와 복부, 다리 근육을 사용하도록 의식하며 이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뒤 5회 반복. 익숙해지면 짐볼 위에 올린 다리를 하나씩 위로 들어 한 다리만으로 중심을 잡아보자.&amp;nbsp;&amp;nbsp;&lt;br&gt;&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98px;&quot;&gt;&lt;img height=&quot;222&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9.jpg&quot; width=&quot;298&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2: 볼 크런치(Exercise Ball Crunch)&lt;/strong&gt;&lt;/p&gt;&lt;p&gt;허리와 등 아래쪽을 짐볼 위에 기대고 손은 머리&amp;nbsp;쪽을 가볍게 감싼다. 몸이 볼 중심을 눌러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복부의 힘으로 크런치를 한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유지하면서 배에 자극을 가하는 것. 배 근육이 자극되면, 윗몸을 많이 일으킬 필요는 없다. 천천히 10회씩 반복. &lt;br&gt;&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199px;&quot;&gt;&lt;img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702.jpg&quot; width=&quot;199&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3: 바운스 (Bouncing)&lt;/strong&gt;&lt;/p&gt;&lt;p&gt;볼 중앙에 엉덩이를 올리고 앉아 발로 균형을 잘 잡은 다음 두 팔을 앞쪽으로 쭉 뻗는다. 다리는 엉덩이 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바운스를 시작한다. 이때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할 것. 균형이 잡히고 나면 다리를 벌렸다 닫았다를 반복하며 바운스를 계속한다. 균형을 유지하며 1분 정도 지속할 것.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Why Exercising in the Morning Will Change Your Life&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y-exercising-in-the-morning-will-change-your-life-543155/&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y-exercising-in-the-morning-will-change-your-life-543155/&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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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23:10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미플루 안듣는 신종독감]]></title>
    <description>
        &lt;P&gt;캐나다에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걸린 환자가 나왔다. 신종플루의 대표적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처방건수가 늘어나면서 이 약에 내성을 가진 신종플루 변형 바이러스가 출현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캐나다 퀘백대학병원 연구팀은 &quot;환자는 증세가 나타나기 전에 타미플루를 복용해 내성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quot;고 설명했다. 13세인 아들이 신종플루로 입원하자. 예방을 위해 아버지도 타미플루를 복용하였다가 이같은 현상이 발생했다. &lt;BR&gt;&lt;BR&gt;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재까지 보고된 타미플루 내성 신종플루 발병은 45건. 이 때문에 미 질병통제예방국은 신종플루 증세가 없는 사람은 타미플루의 오남용을 삼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amp;nbsp;&lt;BR&gt;&lt;BR&gt;신종플루에 걸린 환자는 타미플루를 하루 2번씩 5일간 복용하게 되어있는 반면, 예방을 위해서는 하루 1회씩 10일간 복용해야 한다. &lt;BR&gt;&lt;BR&gt;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에 걸린 경우 중 3분의 1은 이전에 이미 신종플루에 걸렸던 이들, 다른 3분의1은 장기간 타미플루를 복용해온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의 경우였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quot;타미플루는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 초기에 복용해야 한다&quot;며 &quot;백신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타미플루 내성 바이러스는 막아야 할 위험 요소&quot;라고 지적했다. &lt;BR&gt;&lt;BR&gt;&lt;BR&gt;&lt;/P&gt;&lt;P&gt;Tamiflu-Resistant Swine Flu Found in Canadian Father&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tamifluresistantswineflufoundincanadianfather.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tamifluresistantswineflufoundincanadianfather.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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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7:49:25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치질 열심히 하면 치매 막는다]]></title>
    <description>
        &lt;p&gt;규칙적으로 이닦기, 치실 사용, 치과 방문 등 구강 관리를 제대로 하는 것이&amp;nbsp;노인들의 두뇌 능력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lt;br&gt;&lt;br&gt;미 콜롬비아대 연구팀은&amp;nbsp;&amp;quot;6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치아 관리가 소홀해 치주질환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 &amp;#39;포르피로모나스 긴기발리스&amp;#39;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이들은 가장 적게 가진 이들에 비해 암기력이 떨어질 위험이 3배나 높게 나타났다&amp;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또한, 이 병원균을 많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산수 능력 테스트에서 실수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았다. &lt;br&gt;&lt;br&gt;연구팀은&amp;nbsp;2,300여명의 60대 남녀를 대상으로&amp;nbsp;치주염 검사와 다양한 종류의 인지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의 5.7%가 기억력 테스트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6.5%는 산수 시험에서 답을 맞추지 못했다.&lt;br&gt;&lt;br&gt;분석 결과,&amp;nbsp;치아 건강을 해치는 병원균 수치가 높은 노인일수록 테스트 결과가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이전에도 구강 건강이 나쁘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알츠하이머병 등을 앓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치주 질환은 염증을 유발하는 등 신체 기능과 뇌기능에 모두 영향을 줄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Trouble thinking? Better see the dentist&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thinking_dentist.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thinking_dentist.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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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1:59:29 +0900</pubDate>
    <category><![CDATA[피부,미용,치아,탈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콜렛, 스트레스도 치유해 준다]]></title>
    <description>
        &lt;p&gt;다크 초콜렛을 소량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기분을 바로 나아지게 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lt;br&gt;&lt;br&gt;스위스의 연구진들은 매우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의 사람들을 골라 초콜렛 섭취와 스트레스 수치 간의 상관 관계를 조사했다. &lt;br&gt;&lt;br&gt;그 결과, 하루 다크 초콜렛 40그램씩 2주간 섭취한 사람들의 신진대사 률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초콜렛을 2주 동안 꾸준히 섭취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무너진 신체 밸런스가 금방 원상복귀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lt;br&gt;&lt;br&gt;물론 초콜렛은 열량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매일 섭취하면 살이 찔 염려가 있다. 그러나 다크 초콜렛에 함유된 항산화 물질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해 주는 등 무수히 많은 이점을 제공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의 단점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 &lt;br&gt;&lt;br&gt;그러나 연구진들은 본질적으로 초콜렛 성분이 어떻게 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한 피해를 억제하는지 제대로 밝혀내지 못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Chocolate Soothes the Stressed-Out Soul&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chocolatesoothesthestressedoutsoul.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chocolatesoothesthestressedoutsoul.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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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22:32:45 +0900</pubDate>
    <category><![CDATA[치매 두뇌치료 장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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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운데서 운동하면 훨씬 덜 먹는다]]></title>
    <description>
        &lt;p&gt;운동 후&amp;nbsp;식욕이 좋아져&amp;nbsp;걱정이라면, 운동하는 장소의 온도를 높여보자. 고온인 환경에서 운동을 하면&amp;nbsp;이후 칼로리 섭취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br&gt;&lt;br&gt;서호주대학 연구팀은 신체활동이 많은&amp;nbsp;청년 11명을 대상으로 온도가 높을 때와 보통일 때 똑같은 강도의 운동을 하게 하고 이후 섭취 칼로리의 변화를 관찰했다. &lt;br&gt;&lt;br&gt;실험 참가자들은 처음에는 섭씨 20도, 두번째에는 34도에서 각각 40분간 러닝머신 위를 달렸다. 그리고 세번째 방문에서는 적당히 따뜻한 방에서 휴식만 취했다. &lt;br&gt;&lt;br&gt;세 경우 모두에서, 참가자들이 운동 직후 부페 레스토랑에서 마음껏 먹을 수 있게 했다. 분석 결과, 20도에서 운동을 하였을 때나 운동 없이 쉬었을 때보다 34도에서 운동을 하였을 때 총 섭취 칼로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20도에서 운동을 한 직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한 다음보다 300칼로리 정도 섭취량이 많았고,&amp;nbsp;34도의 고온에서 운동을 한 직후에는 휴식한 다음보다 200칼로리 정도 섭취량이 적었다. &lt;br&gt;&lt;br&gt;연구팀은 &amp;quot;고온인 환경에서 운동을 하면 이후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다&amp;quot;며 &amp;quot;단, 탈수나 열병을 일으킬 정도가 아닌, 적당한 고온에서의 운동을 말한다&amp;quot;고 설명했다. &lt;br&gt;&lt;/p&gt;&lt;p&gt;이같은 현상이 나타나는&amp;nbsp;것은 고온에서 운동 후, 소화 중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펩타이드YY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 고온에서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식욕이 줄어든다는 측면도 있다. &lt;br&gt;&lt;br&gt;&lt;br&gt;Exercising in the heat may help you eat les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exercising_heat.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exercising_heat.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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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23:25:16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격렬한 운동이 노인 뼈 건강에 도움된다]]></title>
    <description>
        &lt;p&gt;나이가 들어 뼈가 약해지고 쉽게 몸이 부러지는 것이 염려된다면 격렬한 운동을&amp;nbsp;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lt;br&gt;&lt;br&gt;미국 노인 스포츠 게임(2005 National Senior Games in Pittsburgh) 행사에 참가한 50세에서 93세 사이의 남녀들을 골밀도를 초음파 스캐너로 조사한 결과, 더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노인일수록 뼈의 강도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조사 대상이 된 남녀들이 훈련한 스포츠 게임에는 농구, 장거리 달리기, 단거리 달리기, 철인3종, 배구 등 다양한 종목이 있었다. &lt;br&gt;&lt;br&gt;이번 조사의 샘플 수는 골밀도 관련 연구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신뢰도가 무척 높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나이가 매우 많은 노인들도 운동을 격렬하게 하면 할수록 예외 없이 골밀도가 크게 높아지는 것을 확인하고 상당히 놀라워 했다. &lt;br&gt;&lt;br&gt;물론 철인3종 경기 같은 격심한 운동은 젊을 때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온 스포츠맨들만이 늙어서도 가능한 것이다. 평소 운동을 즐기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나이들어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 나가는 것이 뼈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바람직하다. &lt;br&gt;&lt;br&gt;High-Impact Activity May Be Good for Old Bone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highimpactactivitymaybegoodforoldbones.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highimpactactivitymaybegoodforoldbones.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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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22:41:49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상 최악의 식수 중독 사건]]></title>
    <description>
        &lt;P&gt;방글라데시를 지난 30년간&amp;nbsp;끔찍이 괴롭혔던 사상 최악의 중독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다. &lt;BR&gt;&lt;BR&gt;방글라데시는 지난 30년간&amp;nbsp;전국의 식수가 비소로 오염돼 수천만명이 목숨을 잃거나, 장애자가 되거나, 암에 걸리는 등&amp;nbsp;엄청난 고통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 기간 동안 과학자들은 식수의 오염 원인조차 찾아내지 못했다. &lt;BR&gt;&lt;BR&gt;현재 방글라데시엔 200만명의 국민들이 비소 중독 상태다.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9/img_9_10304_3?1258507879.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eight=450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9/img_9_10304_2?1258507879.jpg&quot; width=300 vspace=5 border=0&gt;&lt;BR&gt;&lt;IMG height=199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9/img_9_10304_0?1258507879.jpg&quot; width=300 vspace=5 border=0&gt;&lt;BR&gt;방글라데시 비소 중독 환자들의 모습.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9/img_9_10304_1?1258507879.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자연 상태의 비소. &lt;BR&gt;&lt;BR&gt;금속 광물 중 하나인 비소는 인간에게 맹독으로 작용한다. 인간의 몸 속에 비소가 들어가면 격심한 위통과 구역질을 일으키며, 설사, 경련을 동반한다. 다량을 섭취했을 경우 사망에 이르며, 극소량을 조금씩 섭취할 경우 각종 치명적 암을 일으킨다. &lt;BR&gt;&lt;BR&gt;방글라데시의 식수가 비소로 오염된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식수원을 오염된 물로부터 격리시키기 위해 파놓은 인공 우물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지난 수십년 동안 방글라데시 정부와 국제 구호 단체들은 홍수로 인한 식수원 오염을 막기 위해 대규모 토목 공사를 진행했고, 이때 필요한 흙을 구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 우물을 파던 것. &lt;BR&gt;&lt;BR&gt;이 우물의 바닥 침전물 속에 축적된 비소 성분이 지표로 흘러 나와 전국의 식수원을 오염시켰던 것이다. &lt;BR&gt;&lt;BR&gt;과학자들은 현재보다 더 깊은 우물을 파서 식수원을 얻거나, 벼농사를 짓는 논으로부터 식수원을 얻는 방법을 강구해야 비소 중독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lt;BR&gt;&lt;/P&gt;&lt;P&gt;Mystery of Bangladesh's mass arsenic poisoning solved&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bangladeshwaterarsenic.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bangladeshwaterarsenic.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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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7:38:01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가 일반 독감과 다른점]]></title>
    <description>
        &lt;P&gt;2009년 4월부터 10월까지의 기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사람의 수는 2200만명이다. 같은 기간 미국 신종플루 관련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 전체 감염자 2200만명 중&amp;nbsp;사망자는 4000여명, 이중 어린이 사망자는 540명이다. 사망자 수는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2500명에서 6100명까지 다양한데, 가장 객관적인 수치로는 3900명 정도. &lt;BR&gt;&lt;BR&gt;- 같은 기간 신종플루를 앓았던 사람의 수는 어린이가 800만명, 65세 이하 성인이 1200만 명, 노인이 200만명이었다. &lt;BR&gt;&lt;BR&gt;- 같은 기간 신종플루로 병원에 입원한 미국인의 수는 9만 8000명, 이중 어린이는 3만 6000명, 65세 이하 성인은 5만 3000명, 노인은 9000명이었다. &lt;BR&gt;&lt;BR&gt;즉, 신종플루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은 전체의 1/200도 되지 않았으며, 사망자 수는 0.02%도 되지 않는다는 통계. 아직까지 미국에서 신종플루는 병원을 찾지 않고 낫는 경우가 더 많다는 뜻이다. &lt;BR&gt;&lt;BR&gt;이 때문에 실제로 미국 대중들은 신종플루는 그냥 집에서 치료해도 되는 병 정도로 가볍게 여기고 있다. 미국인들 중 신종플루 백신을 맞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5% 정도에 불과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도 백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비율은 27%에 불과. &lt;BR&gt;&lt;BR&gt;매년 겨울이 되면 미국에서는 20만명 가량이 독감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고, 이중 3만 6000여명이 목숨을 잃는다. &lt;BR&gt;&lt;BR&gt;계절성 독감이 신종플루와 다른 점은 사망자 대부분이 65세 이상 노인들이고, 11월이 지나서야 유행하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lt;BR&gt;&lt;BR&gt;신종플루는 이미 지난 9월부터 크게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사망자 중 어린이의 수의 비중이 높다는 점이 특이 사항. (전체 사망자의 14%)&lt;BR&gt;&lt;BR&gt;CDC's swine flu toll: 4,000 dead, 22 million ill&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swine_flu.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swine_flu.html&lt;/A&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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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7:40:22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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