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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description><![CDATA[암 고혈압 중풍 뇌졸중 당뇨 성인병 예방 치료노화 치매 방지다이어트 살빼기피부 미용담배 금연 육아 의학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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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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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 발병, 40%는 예방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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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알코올 섭취 제한, 과식 금지, 규칙적인 운동, 백신 접종 등만 잘 지키면 암 발병의 40%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lt;br&gt;&lt;br&gt;국제암연맹은 &amp;quot;모든 암의 약 21%는&amp;nbsp;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유두종바이러스(HPV), 위암과 간암의 원인인 간염 때문에 발생한다&amp;quot;며 &amp;quot;이같은 감염을 막는 백신 접종만 해도 암발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amp;quot;고 설명했다.&lt;br&gt;&lt;br&gt;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8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한다. 올해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760만명에&amp;nbsp;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문가들은 2030년에 이르면 1700만명이 암으로 사망할 것으로 예측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특히 개발도상국의 경우, 유두종바이러스, 간염 백신 접종이 일반화되지 않아 암환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세계적으로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는 환자의 80%가 가난한 개발도상국에서 나오고 있다. &lt;br&gt;&lt;br&gt;한편 서구에서는 폐암, 유방암, 대장암 등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 있는 종류의 암 발병 비율이 높다. 금연하고 술과 자외선 노출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체중을 유지하면 얼마든지 이같은 암을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연구팀은 &amp;quot;세계 각국 지도자들은 백신을 보급하고 국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amp;quot;고 지적했다. &lt;br&gt;&lt;br&gt;&lt;br&gt;Report: 40 percent of cancers are preventable&lt;br&gt;http://health.yahoo.com/news/ap/eu_preventable_cancer.html;_ylt=AqWTzB6ep_DSXc0l1EdZZg.mx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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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9:36:31 +0900</pubDate>
    <category><![CDATA[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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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파 때문에 임신이 안 될수도?]]></title>
    <description>
        생각보다 임신이 빨리 되지 않는다면, 어쩌면 거실의 소파나 스테레오, 카페트를 탓해야 할지도 모르겠다.&lt;br&gt;&lt;br&gt;화재시 연소 억제를 위해 가구나 침구류,가전제품 등에 흔하게 사용되는 방염제&amp;nbsp;성분이 임신 가능성을 낮출 위험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lt;br&gt;&lt;br&gt;미 캘리포니아대 공중보건학 연구팀은 &amp;quot;방염제에 들어가는 &amp;#39;PBDE(폴리브롬화 디페닐 에테르,polybrominated diphenyl ethers)&amp;#39; 성분에 많이 노출된 여성은 임신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amp;quot;고 밝혔다.&lt;br&gt;&lt;br&gt;환경호르몬인 PBDE는 미세 먼지 형태로 떠다니다 손과 입을 통해 체내에 쌓이게 된다.&amp;nbsp;이번 연구&amp;nbsp;결과에 따르면, 혈중&amp;nbsp;PBDE&amp;nbsp;농도가 약 10배 증가할 때마다 임신 가능성이 30%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연구팀은 223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amp;nbsp;혈중 PBDE 수치를 측정하고 이들이 임신하기까지 걸린 시간과 생식 건강, 환경적 요인 등을 조사했다. &lt;br&gt;&lt;br&gt;분석 결과, 혈중 PBDE 수치가 높은 여성일수록 임신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극적으로 임신을 하기 위해 노력한 107명의 여성 가운데 PBDE 혈중농도가 높은 이들은 농도가 낮은 이들에 비해 같은 달 임신할 가능성이 절반에 불과했다.&amp;nbsp;&lt;br&gt;&lt;br&gt;연구팀은 &amp;quot;임신을 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여서 PBDE 농도가 높아도 단지 임신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amp;quot;며 &amp;quot;불임 여성들을 포함한 조사였으면 PBDE의 악영향에 대해 더 명확한 결과가 나왔을 것&amp;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gt;&lt;br&gt;PBDE는 주로 미세먼지, 공기, 음식을 통해 인체에 축적된다. 전문가들은 PBDE 축적을 막기 위해&amp;nbsp;헤파(HEPA)필터 진공청소기를 사용하고 젖은 걸레로 자주 집안을 닦고, 손을 자주 씻으며 육식 섭취량을 줄이라고 충고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Flame retardant may affect fertility: study&lt;br&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lame_fertility.html&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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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0:10:46 +0900</pubDate>
    <category><![CDATA[육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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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탕형 담배의 위험성]]></title>
    <description>
        &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1/img_211_10573_0?1265549896.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amp;quot;Camel&amp;quot; 담배로 유명한 R.J. Reynolds Tobacco Co에서 개발한 입에 넣고 녹여 먹는 담배. &lt;br&gt;&lt;br&gt;최근 미국 보건당국은 이 담배가 사탕과 너무 비슷해 어린이들에게 위해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만간 보건 당국은 담배 제조사들의 의견을 들은 뒤 이 담배에 대한 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lt;br&gt;&lt;br&gt;녹여 먹는 담배는 미국에 출시된 수많은 &amp;quot;연기없는 담배(smokeless tobacco)&amp;quot;의 일종이다. 간접 흡연의 위험성이 널리 알려지면서 미국 각지에선 흡연 규제가 잇달았고, 담배 회사들은 간접 흡연의 위험성을 없앤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연기없는 담배를 적극 개발해 출시해 왔다.&amp;nbsp;&lt;br&gt;&lt;br&gt;녹여먹는 담배는 담배 성분을 가루로 만들어 사탕처럼 뭉쳐 놓고 커피나 민트와 같은 향과 색을 첨가한 것이다. &lt;br&gt;&lt;br&gt;담배 제조사들은 이 종류의 담배가 흡연 권리를 잃어버린, 혹은&amp;nbsp;담배를 끊으려는&amp;nbsp;성인들을 위한 대체품이라며 항변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녹여먹는 담배를 제조하는 회사는 .J. Reynolds Tobacco Co와 Star Scientific Inc, 이 두 곳이다. &lt;br&gt;&lt;br&gt;그러나 미국 FDA는 제품의 성격상 어린이와 10대들의 구매욕을 크게 자극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청소년들의 대량 니코틴 중독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반박했다. &lt;br&gt;&lt;br&gt;특히, 녹여먹는 담배는 포장이 기존 사탕 제품과 극히 유사할 뿐 아니라 제품의 모양까지도 사탕들과 비슷하다는 점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lt;br&gt;&lt;br&gt;FDA probes candy-like tobacco products&lt;br&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da_tobacco.html&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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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2:38:16 +0900</pubDate>
    <category><![CDATA[담배와 폐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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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식물인간, 뇌 스캔으로 대화 가능]]></title>
    <description>
        교통 사고로 식물 인간이 된 20대 젊은이가 뇌 스캔을 통해 간단한 의사 소통이 가능하게 됐다.&amp;nbsp;&lt;br&gt;&lt;br&gt;벨기에에&amp;nbsp;사는 이 젊은이는 2003년 교통사고로 뇌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최근 5년간 식물인간 상태로 추청돼 왔다. &lt;br&gt;&lt;br&gt;최근 영국의 연구진들은 fMRI(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을 이용해 환자에게 예/아니오 질문을 한뒤 두뇌 활동을 검사해 보았다. 예를 들어, &amp;quot;당신의 아버지 이름은 토마스입니까?&amp;quot;라고 묻고 뇌는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 측정하는 것이다. &lt;br&gt;&lt;br&gt;그 결과, 의식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던 이 젊은이는 놀랍게도 두뇌를 &amp;#39;움직여&amp;#39; 질문에 올바른 대답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fMRI을 통해 사람의 생각을 알아맞히는 기술은 이미 실제 실험을 통해 100%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기술을 움직이지도 말도 하지 못하는 환자에게 사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지금까지 식물인간 상태의 환자 23명에게 fMRI 두뇌 스캔을 실시해 보았다. 그러나 제대로 된 뇌의 대답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lt;br&gt;&lt;br&gt;그러나 아직 이 방법으로는 예/아니오 의사 소통만 가능하다고. &lt;br&gt;&lt;br&gt;연구진들은 기술 발전을 통해 앞으론 환자들의 생각과 감정을 보다 정확히 알아내 이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lt;br&gt;&lt;br&gt;지금까지 의식은 깨어 있는데 움직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환자들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어도 도저히 의사를 전달할 방법이 없어 끔찍하도록 갑갑한 삶을 살아야 했다. 그러나 이 기술이 대중화 되면 이들이 원하는 때에 정확히 진통제도 주고, 원하는 것을 들어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lt;br&gt;&lt;br&gt;과학자들은 이 기술이 가진 여러 가능성에 대해 심사숙고 하고 있다. 예를 들면, 마비 상태의 환자의 진짜 상태를 확인하거나,&amp;nbsp;안락사를 보다 적극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도 있다고. &lt;br&gt;&lt;br&gt;Patient presumed vegetative communicates via brain scan: study&lt;br&gt;http://health.yahoo.com/news/afp/belgiumbritainmedicinecoma_201002041043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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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23:46:23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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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신하면 머리가 나빠진다?]]></title>
    <description>
        임신과 출산 때문에 여자의 머리가 나빠진다는 말은 미신에 불과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lt;br&gt;&lt;br&gt;호주 국립 대학 연구진은 지난 20년간 호주 여성 750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력과 기억력 테스트를 실시했다. &lt;br&gt;&lt;br&gt;물론 이 연구는 여성의 임신 전후의 두뇌 능력을 측정해보기 위함이었지만 피험자들에겐 그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다. 따라서 피험자들은 자신의 임신과 두뇌 능력에 대한 자각이 없이 평소와 다름없는 상황에서 테스트에 임할 수 있었다. &lt;br&gt;&lt;br&gt;연구 결과, 임신 출산과 관련된 모든 상황과 관련해 두뇌 능력이 감퇴한다는 통계적 근거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전후, 출산 전후, 그리고 육아 중인 여성과 아이가 없는 여성 사이의 두뇌 능력엔 아무런 통계적 차이가 없었다. &lt;br&gt;&lt;br&gt;이번 연구는 다른 연구에 비해 보다 공정한 결과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까지는 여성들이 임신을 하면 머리가 나빠지겠거니 생각을 하고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는 결과가 나왔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그러나 물론 지금까지 여러 연구를 종합해 볼때 임신한 여성의 단기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은 어느 정도 통계적 근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그러나 더 많은 샘플과 더 오랜 연구를 통해 임신&amp;nbsp;여성의 단기 기억력 감퇴 증상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임신-출산을 했다고 머리가 영원히 더 나빠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뜻이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임산부들의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은 모든 경우에 그런 것도 아니고, 또한 실제로 두뇌 능력이 퇴화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감정적인 원인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Researchers put paid to baby brain myth&lt;br&g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australiapregnancypsycholog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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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Feb 2010 00:20:20 +0900</pubDate>
    <category><![CDATA[육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콩 많이 먹으면 폐암 위험 줄어든다]]></title>
    <description>
        콩을 많이 먹는 남성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이는 콩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isoflavones)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이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함으로써 유방암과 전립선 암 같은 호르몬과 연관이 있는 암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최근 동경의 국립 암 센터의 연구진들은&amp;nbsp;이소플라본이 폐 세포에서도 항암 효과를 발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lt;br&gt;&lt;br&gt;조사를 위해 연구진들은 3만 6천명의 일본 남성들과, 4만 명의 일본 여성들의 식습관과 암 발병률 사이의 관계를 조사했다. 이 조사에 응한 이들은 45세에서 74세 사이였으며 모두 연구 시작 당시 암에 걸리지 않은 상태였다. &lt;br&gt;&lt;br&gt;11년 후,&amp;nbsp;남자들 중 481명(75명 당 1명 꼴), 여자들 중 178명(225명 당 1명 꼴)이 폐암에 걸렸다. &lt;br&gt;&lt;br&gt;평소 콩을 가장 자주 먹은 그룹의 남성들 중 폐암에 걸린&amp;nbsp;수는 13명, 콩을 가장 적게 먹은 남성들 중 폐암에 걸린 수는 22명이었다. 조사 대상 남성들 중 비흡연자는 약 1만 3000여명이었다. &lt;br&gt;&lt;br&gt;통계적으로, 콩을 평소 많이 먹으면 콩을 거의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절반 이하로 낮아진다는 결론이다. &lt;br&gt;&lt;br&gt;여성들의 경우 폐암에 걸린 사람들의 수가 너무 적어 콩 섭취와 관련,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지 못했다. &lt;br&gt;&lt;br&gt;그러나 연구진들은 이번 연구 결과는 간접 흡연의 영향을 감안하지 않았고, 이번 연구 결과로 이소플라본 영양제를 폐암 예방약으로 인정한다든가, 흡연자는 콩을 많이 먹어야 폐암을 예방한다든가 하는 결론은 내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Men who eat soy may have lower lung cancer risk&lt;br&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health_so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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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1:42:59 +0900</pubDate>
    <category><![CDATA[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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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따 당하는 아이, 이런 이유 때문.]]></title>
    <description>
        &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4/img_214_10565_0?126520304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물론&amp;nbsp;&amp;#39;왕따&amp;#39;를 당하는 피해 아동보다 친구를 왕따로 모는 가해 아동들이 먼저 비난받고 교육을 받아야 함은&amp;nbsp;마땅하다. 하지만, 일부에 있어서는 피해 아동이 문제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다.&lt;br&gt;&lt;br&gt;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교 관계에서 지속적으로 거부를 당하는 아동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lt;br&gt;&lt;br&gt;시카고 신경행동센터 연구팀은 &amp;quot;자주 &amp;#39;왕따&amp;#39;의 대상이 되는 아이들은 또래들 사이의 비언어적 신호를 알아채지 못하거나 제대로 반응하지 못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amp;quot;고 밝혔다. &lt;br&gt;&lt;br&gt;즉, 왕따 피해아동은 친구들이 형성하는 연대의식, 또래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이에 대해 잘못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또래들끼리 친밀도가 강한 시기에 이같은 &amp;#39;눈치없음&amp;#39;은 치명적인 약점이 되고, 이것이 왕따 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lt;br&gt;&lt;p&gt;&lt;/p&gt;&lt;p&gt;미국에서는 취학 아동의 10~13%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왕따 현상은 피해 아동의 정신적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학업성적을 떨어뜨리고 이후 성인이 된 뒤에도 사교생활에 문제를 겪는 원인이 된다.&lt;br&gt;&lt;br&gt;&lt;p&gt;&lt;/p&gt;전문가들은 &amp;quot;단순히 가해 아동들만 일시적으로 벌하는 것이 아니라, 피해 아동이 또래들과 소통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지속적으로 상담, 지도할 필요가 있다&amp;quot;고 지적한다. &lt;br&gt;&lt;br&gt;연구팀은 어릴 적에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 이후 사회에서도 같은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왕따 피해 아동에게 사교관계에서의 법칙을 익히게 하고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실수를 수정해 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amp;nbsp;&lt;br&gt;&lt;br&gt; &lt;br&gt;&lt;br&gt;출처: Studies Reveal Why Kids Get Bullied and Rejected&lt;br&gt;http://news.yahoo.com/s/livescience/20100202/sc_livescience/studiesrevealwhykidsgetbulliedandrej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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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Feb 2010 23:23:33 +0900</pubDate>
    <category><![CDATA[육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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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긋지긋 허리 통증 자연 치유법]]></title>
    <description>
        미국에서 성인 10명 중 8명이 허리 통증을 경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바 있다.&amp;nbsp;병원 치료와 약물 복용으로 완치가 힘든 만성 허리 통증에는 한의학적&amp;nbsp;처치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p&gt;한의학의 관점에서는, 골격구조, 뼈와 허리는 신장 네트워크의 한 부분이다. 노화, 나쁜 식습관, 알코올 섭취 등으로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 때문에 허리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amp;nbsp;&lt;br&gt;&lt;br&gt;신장 기능을 회복시키는&amp;nbsp;것은&amp;nbsp;시간이 걸리고 어려운 과정이다. 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 유지, 기공 운동, 허브 요법 등을 꾸준히 지키면 서서히 통증이 완화될 수 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lt;strong&gt;1. 두충(Eucommia)&lt;br&gt;&lt;/strong&gt;두충나무의 껍질은 전통적으로 허리와 등, 관절 통증을 완화하고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데 쓰인 약재다.&amp;nbsp;연구 결과에 따르면, 두충나무의 잎과 껍질 모두에서 피부,인대,힘줄에 중요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성분이 발견됐다. 하루 2회&amp;nbsp;350mg 정도 섭취하면 된다.&lt;br&gt;&lt;br&gt;&lt;strong&gt;2. 지압 요법&lt;/strong&gt; &lt;/p&gt;&lt;p&gt;&lt;br&gt;&lt;br&gt;&amp;nbsp;&lt;a href=&quot;http://a323.yahoofs.com/ymg/drmao/drmao-496154690-1264209010.jpg?ymyB.jCDiN4OCxs6&quot;&gt;&lt;img src=&quot;http://a323.yahoofs.com/ymg/drmao/drmao-496154690-1264209010_thumb.jpg?ymyB.jCDYBO0OTXM&quot; border=&quot;0&quot;&gt;&lt;/a&gt;&lt;/p&gt;&lt;p&gt;A)&amp;nbsp;오른 다리 무릎 뒤로 오금선 중앙을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으로&amp;nbsp;강하게 지압한다. 3분간 누른 뒤 왼쪽 다리 같은 부위를 누른다.&lt;br&gt;&amp;nbsp;&lt;/p&gt;&lt;p&gt;&lt;a href=&quot;http://a323.yahoofs.com/ymg/drmao/drmao-418754793-1264209026.jpg?ymCC.jCDhZnSG5Po&quot;&gt;&lt;img src=&quot;http://a323.yahoofs.com/ymg/drmao/drmao-418754793-1264209026_thumb.jpg?ymCC.jCDRZFwwj2D&quot; border=&quot;0&quot;&gt;&lt;/a&gt; &lt;/p&gt;&lt;p&gt;&lt;br&gt;B)오른다리&amp;nbsp;복사뼈 안쪽과 아킬레스건 사이를&amp;nbsp;오른쪽 엄지 손가락으로 강하게 누른다. 3분간 누른 뒤 왼쪽 다리 같은 지점을 지압한다.&lt;br&gt;&lt;br&gt;통증이 느껴지는 허리 부위를 직접 지압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나 유칼리툽스 아로마오일을 사용해 아픈 부위 주변을 눌러줄 것.&lt;br&gt;&lt;br&gt;&lt;strong&gt;3. 항염증 특제 주스&lt;/strong&gt;&lt;/p&gt;&lt;p&gt;무가장 블랙 체리 주스와 포도 주스를 같은 양 섞어 하루 3~6잔 마실 것. 항염증 효소인 브라멜라인(bromelain)이 풍부한 파인애플을 자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lt;br&gt;&lt;br&gt;&lt;strong&gt;4.가벼운 운동&lt;/strong&gt;&lt;/p&gt;&lt;p&gt;연구 결과에 따르면 젊을 때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여 골밀도를 높이고 골격구조를 강화하면 이후 허리 부상이나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물론, 나이가 든 다음에도 운동을 통해 뼈와 골격근의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매일 30분간&amp;nbsp;걷기, 적당한 웨이트 트레이닝, 기공이나 스트레칭 등을 할 것.&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Natural Pain Relief for Back Pain&lt;br&gt;http://health.yahoo.com/experts/drmao/23499/natural-pain-relief-for-back-pain/&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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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5:44:27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학史를 바꾼 영원히 사는 인간 세포]]></title>
    <description>
        의학자들은 세포의 작용과 질병 치료 연구를 위해 연구실에서 인간의 세포를 배양하는 경우가 많다. 이같은 배양 세포들은 수십년간 냉동되거나 나뉘어져 수많은 학자들에게 전달되어 갖가지 실험에 사용되는 과정을 거치며&amp;nbsp;&amp;#39;불멸&amp;#39;하기도 한다.&lt;br&gt;&lt;br&gt;1951년, 미국 볼티모어에서 헨리에타 랙스( Henrietta Lacks)라는 30세의 흑인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병원을&amp;nbsp;찾았다. &lt;br&gt;&lt;br&gt;치료를 담당했던&amp;nbsp;존스홉킨스대병원의 한 과학자가 이 여성에게서 암세포를 채취했다. 8개월 뒤, 헨리에타는 사망했고 그녀의 이름도 잊혀졌으나, 그녀에게서 채취된 암세포는 헬라 세포(HeLa cells)라고 명명되어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증식하고 있다.&lt;br&gt;&lt;br&gt;헬라 세포는 다양한 업적을 남겼다. 암, 파킨슨병 치료약과 소아마비 예방 백신 개발을 위해 활용됐으며, 유전자 지도를 만드는 연구에도 쓰였다. 방사선 노출이 세포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우주선에 실려 지구 밖으로 나가기도 했다. &lt;br&gt;&lt;br&gt;이 과정에서 헬라세포를 배양, 공급하고 연구적 성과를 얻은 제약회사들은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 그러나, 헬라 세포의 원래 주인인 헨리에타 랙스의 가족에게는 단 한푼도 지급되지 않았다. &lt;br&gt;&lt;br&gt;처음 이 여성에게서 암세포를 채취한 의사가 가족의 동의를 얻지 않고 자신의 연구 자료로 썼기 때문이었다. 유족들은 죽은 아내, 어머니의 세포가&amp;nbsp;세계 각지의 연구실에서 배양되고 있다는&amp;nbsp;것을 전혀 모른채 살다가, 1970년대가 되어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됐다.&lt;br&gt;&lt;br&gt;현재까지 전세계의 실험실에서 증식된 헬라 세포의 무게는 사망한 헨리에타의 생전 몸무게의 400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lt;br&gt;&lt;br&gt;저널리스트 레베카 스클룻(Rebecca Skloot)은 최근&amp;nbsp;수십년간 잊혀져온 이&amp;nbsp;&amp;#39;불멸의 세포&amp;#39;의 주인공과 이 세포로 인한 의학적 성과를 알리는&amp;nbsp;책 &amp;lt;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The Immortal Life of Henrietta Lacks)&amp;gt;을 펴냈다. &lt;br&gt;&lt;br&gt;문답식으로 책의 내용을 소개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9/img_9_10563_0?126527564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 color=&quot;#000080&quot;&gt;&amp;#39;불멸의 세포&amp;#39;의 주인 헨리에타 랙스와 남편 데이비드. 1945년 사진&lt;br&gt;&lt;/font&gt;&lt;br&gt;&lt;br&gt;Q. 헨리에타 랙스는 누구인가?&lt;br&gt;&lt;br&gt;그녀는 버지니아 남부의 담배 농장에서 일하던 흑인 여성이었다. 30세에 자궁경부암에 걸려 존스홉킨스대 병원을 찾았는데, 한 의사가 그녀에게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종양의 일부를 채취했고 그것을 세포 배양을 시도 중인 과학자들에게 보냈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그녀의 암세포는 다른 세포들과는 달리 죽지 않았다. &lt;br&gt;&lt;br&gt;Q. 왜 그녀의 세포가 그리 중요한 건가?&lt;br&gt;&lt;br&gt;헨리에타의 세포는 최초로 발견된 &amp;#39;불멸의 인간 세포&amp;#39;이다.&amp;nbsp;다양한 연구에 쓰이면서 세포 복제, 유전자 지도, 소아마비백신 개발 등 중요한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했다. &lt;br&gt;&lt;br&gt;Q.오랫동안 헬라세포의 출처가 어디인지에 대한 혼란이 있었다. 왜 그런가?&lt;br&gt;&lt;br&gt;처음 세포가 체취됐을 때, 헨리에타 랙스의 앞글자를 따 헬라(HeLa)라고 이름지었을 뿐, 헨리에타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amp;nbsp;당시의 과학자들은&amp;nbsp;헨리에타의 세포를 사용하면서도 그녀의 정보를 관리하는 것에 소홀했던 것이다.&amp;nbsp;이후 헬렌 라슨(Helen Larsen)이나 헬렌 레인(Helen Lane)과 같은 이름의 세포와 혼동되면서, 1970년대가 되어서야 진짜 헬라세포의 주인이 헨리에타라는&amp;nbsp;사실이 밝혀졌다. &lt;br&gt;&lt;br&gt;Q. 작가로서 헨리에타의 이야기를 쓰게 된 이유는?&lt;br&gt;&lt;br&gt;커뮤니티 컬리지에서 생물학 수업을 들었던&amp;nbsp;1988년, 처음&amp;nbsp;헬라 세포에 대해 공부했다. 당시 선생님은 헨리에타 랙스라는 이름과 그녀가 흑인이었다는 사실만 알고 있었는데, 나는 그녀의 가족은 어떨까 궁금해졌다. 아이가 있다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도 그녀의 일부가 살아있다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대학 졸업 후, 글을 쓰게 되면서 헨리에타의 가족들을 찾아가게 됐다.&lt;br&gt;&lt;br&gt;Q. 헨리에타의 가족들은 언제 헬라 세포에 대해 알게 됐나?&lt;br&gt;&lt;br&gt;헨리에타가 사망한지 25년이 지난 뒤였다. 한 연구팀이 헨리에타의 유전자 지도를 만들기 위해 가족들의 DNA를 활용하고 싶다고 연락을 해오면서 알게 됐다.&amp;nbsp;&lt;br&gt;&lt;br&gt;유가족들은 기업들이 헬라세포를 이용해 수천만달러의 이익을 거둬들였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가족들은 어머니의 세포가 채취된 것도, 수십년 째 활용되고 있다는 것도 전혀 몰랐기 때문이다.&amp;nbsp;유가족들은 건강 보험도 없이 가난한 생활을 해왔다. 헨리에타의 아들 중 하나는 노숙자로 살았을 정도였다. &lt;br&gt;&lt;br&gt;Q. 책을 통해 알리고 싶은 것은?&lt;br&gt;&lt;br&gt;과학자들은 연구실에서 사용되는 모든 생물학적 샘플 뒤에는 그 샘플의 주인인 &amp;#39;인간&amp;#39;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amp;nbsp;&lt;br&gt;&lt;br&gt;물론&amp;nbsp;인류에게 유익한&amp;nbsp;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에서 세포,조직을 활용한 연구는 필요하다. 다만, 과학자들은 인간에게서 채취한 세포를 초파리나 마찬가지의 실험대상으로 여기는데, 생각과 느낌과 인간성을 지닌 인간이 그 채취된 조직의 임자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lt;br&gt;&lt;br&gt;&lt;br&gt;Henrietta Lacks’ ‘Immortal’ Cells &lt;br&gt;http://www.smithsonianmag.com/science-nature/Henrietta-Lacks-Immortal-Cel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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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10 18:38:35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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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로운 사후피임약, 5일전 관계도 지운다]]></title>
    <description>
        새로운 사후 피임약(morning-after pill)은 관계를 가진 후 5일이 지나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사후 피임약은 Levonorgestrel(미국에선 Levonelle&amp;nbsp;혹은 Plan B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으로, 전세계 140여개국에서 판매 중이며 이중 50개국에선 의사 처방 없이 자유롭게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lt;br&gt;&lt;br&gt;하지만 이 약은 관계를 가진 후 3일 이내에 복용해야만 효과가 있다. &lt;br&gt;&lt;br&gt;최근 유럽에서는&amp;nbsp;새로운 사후 피임약인 ulipristal acetate(유럽에선 ellaOne이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 출시됐는데, 과학자들은 이 약의 효능을 시험하기 위해 Plan B와 ellaOne을 복용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다. &lt;br&gt;&lt;br&gt;(참고로, ellaOne은 유럽 이외의 지역에선 아직 판매되고 있지 않으며, 유럽에서도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하다.)&lt;br&gt;&lt;br&gt;연구 결과, 관계를 가진 후 5일 뒤에 약을 복용한 여성들 중 ellaOne을 먹은 여성들은 Plan B를 먹은 여성들보다 임신할 확률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전체적인 임신률도 ellaOne이 월등해서, ellaOne을 복용한 여성의 임신률은 1.8%, Plan B를 복용한 여성은 2.6%였다. &lt;br&gt;&lt;br&gt;두 약 모두 두통이라는 부작용이 있었다. &lt;br&gt;&lt;br&gt;그러나 유럽의 보건 당국은 이 약만 있으면 5일 동안 무조건 안전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고 경고했다. 어떤 종류의 약이든, 어떤 상황이든 사후 피임약을 복용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반드시 관계를 가진 다음 즉시 먹어야 안전하다는 것이다. &lt;br&gt;&lt;br&gt;ellaOne은 기존의 Plan B에 비해 3배 정도 가격이 더 비싸다. &lt;br&gt;&lt;br&gt;New morning-after pill works for up to 5 days&lt;br&gt;http://health.yahoo.com/news/ap/eu_med_morning_after_pil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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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10 23:14:47 +0900</pubDate>
    <category><![CDATA[性 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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