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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description><![CDATA[암 고혈압 중풍 뇌졸중 당뇨 성인병 예방 치료노화 치매 방지다이어트 살빼기피부 미용담배 금연 육아 의학 뉴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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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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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공 식품 많이 먹으면 우울해져]]></title>
    <description>
        &lt;p&gt;기름진 가공 식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일수록 우울증에 시달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br&gt;&lt;br&gt;영국 런던 칼리지 대학의 연구진들은 평균 나이 55세의 성인 3486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우울증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amp;nbsp;&lt;br&gt;&lt;br&gt;연구진들은 이들을 크게 2그룹으로 나누어 한쪽은&amp;nbsp;채소, 과일, 생선을&amp;nbsp;더 많이 먹는 쪽, 다른 한쪽은 튀긴 음식, 가공육,&amp;nbsp;고지방 유제품, 단 음식을 많이 먹는 쪽으로 구분했다. &lt;br&gt;&lt;br&gt;그 결과,&amp;nbsp;채소 생선을 더 많이 먹는 그룹의 사람들의&amp;nbsp;우울증 발생 확률은 다른 그룹의 사람들보다 26% 더 낮았다. &lt;br&gt;&lt;br&gt;반면, 가공 식품을 자주 먹는 사람들의 경우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58%나 더 높았다. &lt;br&gt;&lt;br&gt;이 결과는 흡연, 운동 등의 다른 요인들을 감안한 것이다. &lt;br&gt;&lt;br&gt;이는 채소 과일 등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항산화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우울증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여러 실험 결과 밝혀졌다. &lt;br&gt;&lt;br&gt;생선에는 고도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이 성분이 두뇌를 활성화시켜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lt;br&gt;&lt;br&gt;특히 과일 채소 생선을 함께 골고루 섭취하면 각 영양소 간에 결합 효과를 일으켜, 한가지를 먹었을 때보다 더 큰 우울증 감소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lt;br&gt;&lt;br&gt;Processed food link to depression: research&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fp/lifestylebritainhealthresearch_20091102154444.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fp/lifestylebritainhealthresearch_20091102154444.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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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2:20:45 +0900</pubDate>
    <category><![CDATA[치매 두뇌치료 장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명 죽인 미국 소고기]]></title>
    <description>
        &lt;p&gt;미국에서 대장균(E. coli O157:H7 )에 오염된 쇠고기를 먹고 28명이 식중독을 일으켰으며 최소 2명이 사망했다. &lt;br&gt;&lt;br&gt;미 질병통제예방국은 환자들이 북동부 지역, 뉴잉글랜드주 등에서&amp;nbsp;분쇄육을 먹은 뒤&amp;nbsp;감염 증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lt;br&gt;&lt;br&gt;뉴햄프셔에서 사망한 한 환자는 뉴욕 소재 육가공업체인 애슈빌 페어뱅크 팜(Fairbank Farms of Ashville)의&amp;nbsp;제품을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lt;br&gt;&lt;br&gt;이 회사에서 9월 중순 가공된 분쇄육 24만8,450 kg은 현재 리콜 조치 중이다.&amp;nbsp;해당 육류에 대한 안전도 검사는 이번 주 내에 이루어질 예정이며 회사 측은 9월 14~16일로 생산표시가 되어있는 제품은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lt;br&gt;&lt;br&gt;그러나, 이미 미 전역으로 판매되어 햄버거 등 가공육류로 소비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lt;br&gt;&lt;br&gt;뉴욕주 올버니 지역에서도 병원성 대장균 &amp;#39;E. coli O157:H7&amp;#39;&amp;nbsp;에 감염되어 한 명이 사망했다.&amp;nbsp;미 농무부는&amp;nbsp;분쇄육 섭취가 코네티컷, 메인, 매사추세츠 주 등에서 발생한&amp;nbsp;감염의&amp;nbsp;동일한 원인인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amp;nbsp;&lt;br&gt;&lt;br&gt;병원성 대장균은 혈성 설사(bloody diarrhea), 탈수증세,&amp;nbsp;심한 경우 신부전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어린이, 노인,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특히 식품을 통한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lt;br&gt;&lt;br&gt;&lt;br&gt;Two U.S. deaths may be linked to bad beef&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ecoli_usa_meat.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ecoli_usa_meat.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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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3:07:19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 50대이상 가장 많이 죽는다]]></title>
    <description>
        &lt;p&gt;신종플루(H1N1)에 걸리는 비율은 젊은 층이 높지만,&amp;nbsp;환자 사망률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5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미 캘리포니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8월 사이 신종플루 확진 환자 1,088명 가운데 118명이 사망해 전체 사망률은 11%로 기록됐다. 그러나, 50대 이상 고령층만 분석했을 때에는 사망률이 이보다 높은 18~20%로 나타났다.&lt;br&gt;&lt;br&gt;같은 기간 동안 신종플루로 입원한 비율은 신생아가 가장 높았으며 18세 이하 어린이는 전체 신종플루 환자 중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많았으나, 이들의 사망률은 7%에 그쳤다.&lt;br&gt;&lt;br&gt;미 보건당국은 신종플루를 &amp;#39;젊은이들의 병(a younger person&amp;#39;s disease)&amp;#39;이라 강조하고 25세 이하 젊은층과 어린이를 백신접종 우선대상자 그룹에 포함시켰다. &lt;br&gt;&lt;br&gt;실제로 미 전역에서 신종플루로 입원한 환자 중 절반 이상, 사망자의 약 4분의 1이 25세 이하 젊은층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한편, 사망환자들의 경우 신종플루 증세가 확인된 후&amp;nbsp;폐렴이나 극심한 호흡장애증후군으로 사망하기까지 평균 12일이 걸리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입원 환자의 3분의2 이상이 고혈압이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갖고 있었다. &lt;br&gt;&lt;/p&gt;&lt;p&gt;&lt;br&gt;Older people most likely to die of swine flu: study&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fluuschildrentoll_20091103235930.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fluuschildrentoll_20091103235930.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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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22:22:32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타르 담배가 더 끊기 어렵다]]></title>
    <description>
        &lt;p&gt;이미 수차례 연구를 통해 저타르(혹은 저니코틴) 담배가 전혀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혀진 바 있다. &lt;br&gt;&lt;br&gt;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저타르 담배는 끊기가 일반 담배보다 더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몸에 더 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amp;quot;저타르&amp;quot;, &amp;quot;저니코틴&amp;quot;으로 마케팅 되는 이른바 &amp;quot;라이트&amp;quot; 담배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에서는 시판되는 담배의 84%가 라이트 담배일 정도다. &lt;br&gt;&lt;br&gt;엄청나게 많은 수의 흡연자들이 조금이나마 더 건강해지고 싶어서, 혹은 담배를 쉽게 끊기 위해서 &amp;quot;라이트&amp;quot; 담배를 피우곤 한다. 그러나 라이트 담배에는 일반 담배와 같은 양의 발암 물질이 함유돼 있으며, 흡연과 관련된 질병 발생률과 사망률을 전혀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lt;br&gt;&lt;br&gt;라이트 담배를 피우든 일반 담배를 피우든 흡연자들은 평균적으로 수명이 13년에서 14년 정도 줄어든다고. &lt;br&gt;&lt;br&gt;토바코 콘트롤(Tobacco Control)이란 이름의 잡지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흡연자 3만 800명을 대상으로 라이트 담배 흡연과 금연 사이의 관계를 조사했더니 라이트 담배로 바꾼 사람들이 (바꾸지 않은 사람보다) 담배를 끊을 확률이 46%나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왜 라이트 담배로 바꾼 사람들이 금연을 하기 더 어려울까? 연구진들은 이것이 심리적인 작용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amp;#39;저타르에 저니코틴 담배를 피우고 있으니 병에 걸릴 위험도 더 낮다&amp;#39;라는 생각이 흡연에 대한 위기감을 크게 덜어준다는 것이다. &lt;br&gt;&lt;/p&gt;&lt;p&gt;Switch to &amp;#39;Light&amp;#39; Cigarettes Makes Quitting Tougher&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switchtolightcigarettesmakesquittingtougher.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switchtolightcigarettesmakesquittingtougher.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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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23:07:27 +0900</pubDate>
    <category><![CDATA[담배와 폐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손톱으로 몸 건강상태 알아보는 법]]></title>
    <description>
        &lt;p&gt;손톱의 색깔이 변하면 이는 몸에 이상을 나타낼 확률이 높다. 따라서, 손톱을 색을 평소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lt;br&gt;&lt;br&gt;다음은 미국 피부병학 학회(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서 제공한 손톱 색깔에 따른 질환 구분법이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03&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5?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이 하얗게 변하면 간에 질환이 있을 확률이 높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16&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1?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의 절반은 핑크색, 다른 절반은 흰색으로 변하면 신장병이나 간 질환일 확률이 높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21&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0?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eight=&quot;203&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6?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에 푸르스름한 빛이 돌거나, 둥글게 뭉툭하게 자라면 폐, 혈관계&amp;nbsp;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03&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3?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 아래 살색이 창백하면 빈혈일 수 있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16&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7?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에 붉고 노란색이 감돌면 당뇨병일 수 있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03&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2?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 끝이&amp;nbsp;계속해서 부서지면 갑상선 이상이거나 곰팡이 감염일 가능성이 높다. &lt;br&gt;&lt;br&gt;&lt;img height=&quot;203&quot; alt=&quot;&quot;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3/img_213_10265_4?1257342754.jpg&quot; width=&quot;300&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 손톱에 물결 무늬가 생기면 건선(psoriasis), 혹은 관절염 초기일 수 있다. &lt;br&gt;&lt;/p&gt;&lt;p&gt;Health Tip: Nails Can Reveal Your Health&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healthtipnailscanrevealyourhealth.html;_ylt=AgUazIaptgNbHhCsc8RptSymxbAB&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healthtipnailscanrevealyourhealth.html;_ylt=AgUazIaptgNbHhCsc8RptSymxbAB&lt;/a&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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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21:43:05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건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한 사람이 신종플루로 죽는 경우]]></title>
    <description>
        &lt;p&gt;캐나다에 살고 있는 13살 에반 프루스타글리오는 학교 하키 선수였다. 그는 지난 토요일 하키 경기 중에 열과 구토 증세가 있는 몸살 기운을 느꼈고, 그 다음날 바로&amp;nbsp;병원을 찾았다. &lt;br&gt;&lt;br&gt;당시 병원에서는 흔한 계절성 독감으로 판단, 타이레놀과 구토 진정제를 처방하고 집으로 돌려 보냈다. 그러나 에반은&amp;nbsp;그날 바로 집에서 숨을 거두었다. 병원에서 잘못된 진단을 내린 것으로, 에반은 신종플루 감염자였다. &lt;br&gt;&lt;br&gt;학교에서 하키 선수를 할 정도로 매우 건강했던&amp;nbsp;13살짜리 소년이 가벼운 독감 증세를 나타낸 뒤 48시간 만에 사망했다는 뉴스가 전해지자 캐나다 전역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lt;br&gt;&lt;br&gt;이 사건을 계기로 캐나다 정부는 역사상 가장 대규모의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시행하기 시작했다. &lt;br&gt;&lt;br&gt;캐나다 원주민, 10대 소년 소녀들, 그리고 병원 관계자들이 첫번째 대상이다. 이들은 통계적으로 신종플루에 감염될 위험이 가장 높은 그룹으로 가장 먼저 예방 접종을 맞도록 돼 있다. &lt;br&gt;&lt;br&gt;지금까지 캐나다에서는 최소 88명이 신종플루로 사망했으며, 1500명이 이 병으로 입원했다. 이들 중 300명은 위독한 상황이거나 위독한 상황을 겪었다. &lt;br&gt;&lt;br&gt;Canadians shocked by swine flu death of healthy boy&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flucanada_20091027215020.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flucanada_20091027215020.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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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1:01:39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장 많은 인간의 생명을 앗아가는 것들]]></title>
    <description>
        &lt;p&gt;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가 전세계&amp;nbsp;인류의 목숨을 앗아가는 가장 주요한 원인 5가지를 꼽았다. &lt;br&gt;&lt;br&gt;- 어린이 영양실조&lt;br&gt;- 위험한 성행위&lt;br&gt;- 술&lt;br&gt;- 불결한 위생(하수도 시설 미비)&lt;br&gt;- 고혈압 &lt;br&gt;&lt;br&gt;위 5가지는 매년 전세계 1500만명의 조기 사망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매년 전세계에서 조기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는 6천만명으로 위 5가지 원인이 전체의 1/4을 차지하고 있다. &lt;br&gt;&lt;br&gt;영양실조와 함께 비만 역시 전세계 주요 조기 사망원인이다. 최근 통계 조사에 의하면 비만이 조만간 영양실조에 의해 사망하는 사람의 수를 능가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흡연 역시 주요 사망원인이긴 하지만, 비만과 흡연은 대부분 &amp;#39;고소득&amp;#39; 국가에서 발생하는 사망 원인으로 아직 저개발 국가에서 일어나는 사망원인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lt;br&gt;&lt;br&gt;하위 사망원인들을 통계로 보면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 고혈압: (전세계 사망요인의) 13%&lt;br&gt;- 흡연: 9%&lt;br&gt;- 고혈당: 6%&lt;br&gt;- 운동부족: 6%&lt;br&gt;- 비만: 5%&lt;br&gt;&lt;br&gt;맨 처음에&amp;nbsp;열거된 상위 사망원인 5가지는 돈과 노력에 의해 해결이 가능한 것으로, 이들 원인이 사라진다면 전세계 인류의 평균 수명은 10년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lt;br&gt;&lt;br&gt;Sex, alcohol, fat among world&amp;#39;s big killers: WHO&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who_health_risks.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who_health_risks.html&lt;/a&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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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1:40:44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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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리가 암 세포를 죽인다는 증거]]></title>
    <description>
        &lt;p&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210/img_210_10260_0?1257255560.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커리의 특정 성분이 암 세포를 죽이는데 굉장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이번 실험에서 밝혀진 것은 식도암 세포였지만, 연구진들은 커리가 항암 치료제의 원료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lt;br&gt;&lt;br&gt;아일랜드 코크 암 연구소 연구진들은 커리 특유의 노란색을 띄게 하는 성분인 커큐민(curcumin)이 체내 투입 24시간 안에 암 세포를 죽이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lt;br&gt;&lt;br&gt;커큐민은 암 세포에 &amp;quot;예상치 못한&amp;quot; 세포 메시지 시스템을 이용해서 암 세포가 죽게 만들었다고. 생명체의 세포는 잘못될 경우 유전자의 제어에 의해 스스로 사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른바 아포토시스 - apoptosis) 커큐민이 암 세포의 자살 기능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미 커리에 든 커큐민 성분이 암 종양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은 여러 차례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그래서 커리를 많이 먹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주장이 많았으나, 실제 커큐민 성분은 체내 소화가 되면 빠르게 항암 기능을 상실한다는 약점이 있었다. &lt;br&gt;&lt;br&gt;이번 연구 결과,&amp;nbsp;커큐민을 약으로&amp;nbsp;만든다면 식도암을 치료하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br&gt;&lt;br&gt;식도암은 매년 전세계 50만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무서운 질병이다. 식도암의 생존율은 매우 낮아서, 5년 생존율이 12%에 불과하다. &lt;br&gt;&lt;br&gt;2007년 보고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큐민은 면역 시스템 세포를 자극해 알츠하이머 병을 억제하는 효과도 제공한다고. &lt;br&gt;&lt;br&gt;Scientists say curry compound kills cancer cell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cancer_curry.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cancer_curry.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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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22:39:21 +0900</pubDate>
    <category><![CDATA[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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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섬유소가 진짜 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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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섬유소를 열심히 먹으면 천식, 당뇨, 관절염을 한꺼번에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amp;nbsp;&lt;br&gt;&lt;br&gt;호주 시드니의 연구팀(Garvan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섬유소를 섭취하면 면역력을 증강시켜&amp;nbsp;천식, 관절염 등의 염증 기반 질환을&amp;nbsp;억제할 수 있다. &lt;br&gt;&lt;br&gt;섬유소는 말린 과일과 콩 등에 가장 많이 들어&amp;nbsp;있다. 이 섬유소가&amp;nbsp;섭취돼 장에 도달하면 장 안의 박테리아가 섬유소를 단쇄 지방산(short chain fatty acids)으로 변환시키게 되는데, 이 지방산은 장 안의 염증 질환을&amp;nbsp;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gt;&lt;br&gt;호주의 연구팀은 섬유소와 장 박테리아가 면역 세포를 자극해 항염(anti-inflammatory) 기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lt;br&gt;&lt;br&gt;이에 따라, 섬유소를 많이 먹는 식단으로 바꿀 경우 천식, 1형 당뇨병과 같은 면역 체계와 관련된 질환을 일으킬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섬유소 등을&amp;nbsp;적게 섭취하는 서양인들의 식단은 천식과 1형 당뇨병을 많이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였다. &lt;br&gt;&lt;/p&gt;&lt;p&gt;Fibre may keep asthma, diabetes at bay, study find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australiafibre_20091028174007.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fp/healthaustraliafibre_20091028174007.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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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1:59:45 +0900</pubDate>
    <category><![CDATA[혈관계 질환 및 당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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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업무력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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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직장인들이 운동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 출근 시간 전인 이른 새벽이나, 근무 시간 후인 저녁 때일 것이다. &lt;br&gt;&lt;br&gt;그러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운동을 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바로 근무 시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 시간 중에 운동을 한 직장인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등 건강이 월등히 더 좋아졌을 뿐 아니라, 근무 집중력과 업무 효율은 높아지고 업무 스트레스는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미국 미주리 대학의 연구진들은 3만 8천명에 달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운동 시간과 건강 증진 효과, 근무 스트레스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lt;br&gt;&lt;br&gt;그 결과, 가장 큰 운동 효과를 본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마련해준 운동 시설에서 근무 시간 중에 운동을 한 사람들이었다. &lt;br&gt;&lt;br&gt;이들은 혈관 내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등의 건강 수치에서 뿐만 아니라,&amp;nbsp;근무 집중력, 업무 스트레스 등에서 큰 개선 효과를 보았다. &lt;br&gt;&lt;br&gt;안타깝게도, 근무 중 운동의 효과를 본 사람들은 대부분 회사 내 운동 시설을 마련해 준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 뿐이었다. &lt;br&gt;&lt;br&gt;사내에 운동 시설이 있는 경우 대부분 직원들이 근무 시간 중에 이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우 개인 비용이 들지 않을 뿐더러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더욱 부추기는 효과까지 제공했다. &lt;br&gt;&lt;/p&gt;&lt;p&gt;On-the-job exercise good for employee and employer&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job_exercise.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job_exercise.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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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Nov 2009 22:15:57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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