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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description><![CDATA[암 고혈압 중풍 뇌졸중 당뇨 성인병 예방 치료노화 치매 방지다이어트 살빼기피부 미용담배 금연 육아 의학 뉴스 ]]></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health_blo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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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어트, 피부미용, 무병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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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퍼모델들은 뭘 먹고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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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345px;&quot;&gt;&lt;img height=&quot;4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a323.yahoofs.com/phugc/bsDWDa_wmVwp/photos/98499207d0806ebd0627ba3c190ba9c8/mr_ed515ecda912ad.jpg?ug_____D2ZH5Y9MR&quot; width=&quot;345&quot;&gt; &lt;/div&gt;&lt;br&gt;패션쇼나 잡지 화보에서 모델들의 가늘고 긴 실루엣을 보고 있노라면, 그녀들도 과연 우리처럼 하루 3번 식사를 하고 케이크나 탄산음료를 마실까 의문이 들곤 한다.&lt;br&gt;&lt;br&gt;버버리, 디젤의 런웨이 모델이자 틴 보그 등에 표지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미쉘 이스터(&lt;strong&gt;Michelle Easter&lt;/strong&gt;)에게 다이어트와 몸매에 관련된 직접적인 질문들을 던져봤다. 미쉘은 175cm의 키에 52kg의 몸매를 갖고 있다. &lt;br&gt;&lt;br&gt;&lt;p&gt;&lt;strong&gt;당신의 하루 세끼 식단은?&lt;/strong&gt;&lt;br&gt;아침식사로는 커피와 통곡물 씨리얼바 또는 오트밀을 먹고 저지방 요거트나 과일 한 조각을 곁들인다. 단, 촬영이나 쇼가 잡혀있는 날에는 일이 끝날 때까지 과일과 야채만 먹고 가급적&amp;nbsp;식사를 하지 않으려&amp;nbsp;노력한다. 점심으로는 샐러드, 수프 위주로, 저녁에는 단백질을 보충하고 야채를 많이 먹는다. 밤참은 금물이지만 가끔 요거트나 과일은 먹곤 한다. &lt;br&gt;&lt;br&gt;&lt;strong&gt;외식을 해야 할 때는 어떤 메뉴를 선택하나?&lt;/strong&gt;&lt;br&gt;주로 일식을 선택하거나, 가벼운 따빠스(tapas)를 먹는다.&amp;nbsp;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칼로리 조절이 쉬운 까닭에&amp;nbsp;직접 내가 먹을 음식을 해먹곤 하는데, 야채와 아보카도, 달걀 흰자로 만든&amp;nbsp;오믈렛을 자주 먹는다. 생선류,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바질과 고수 등 허브를 활용해 맛을 낸다. &lt;br&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left&quot; style=&quot;WIDTH:219px;&quot;&gt;&lt;img height=&quot;271&quot; alt=&quot;&quot; src=&quot;http://a323.yahoofs.com/phugc/kbT6F0.ejmPr/photos/af4c3f3e9f50de3f246c5037d8b7d054/mr_4dc6a789d97103.jpg?ug_____DF08.UG_2&quot; width=&quot;219&quot;&gt; &lt;/div&gt;&lt;p&gt;&lt;strong&gt;누구나 당신을 보면 무언가 먹이려 들 것 같다.&lt;/strong&gt;&lt;br&gt;모델들은 레스토랑이나 호텔&amp;nbsp;행사에 초대받는 경우가 많은데, 음식과 술이 무제한 &amp;#39;공짜&amp;#39;로 제공된다. 식욕을 조절하지 않으면 자칫 과식,과음을 하기 쉬운 환경이라는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거부하는 것을 불가능하지만, 과식은 절대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다이어트에는 &amp;#39;항상성&amp;#39;이 중요하다. 늘 비슷한 섭취량을 유지해야 한다.&lt;br&gt;&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400px;&quot;&gt;&lt;img height=&quot;266&quot; alt=&quot;&quot; src=&quot;http://a323.yahoofs.com/phugc/SqPVVGOwhSKg/photos/e7e59e5d4ae7755260d11137c8acb0be/mr_84865b831ca354.jpg?ug_____DppZLq9Nv&quot; width=&quot;400&quot;&gt; &lt;/div&gt;&lt;p&gt;&lt;strong&gt;모델처럼 마르기를 윈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주는 충고는?&lt;/strong&gt;&lt;br&gt;나의 경우도 그러한데, 많은 모델들은 선천적으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인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몸매 관리는 항상 긴장을 요구한다. 패션,연예계에서의 바디 타입은 일반적인 정상체형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것이다. 어린 소녀들이 헐리웃 스타나 모델을 롤모델로 삼는 것은 비현실적이다. 몸매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 만들어져야 한다.&lt;br&gt;&lt;br&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right&quot; style=&quot;WIDTH:270px;&quot;&gt;&lt;img height=&quot;394&quot; alt=&quot;&quot; src=&quot;http://a323.yahoofs.com/phugc/i8xuWaXzbzhw/photos/2ba9dcd7ebc1830a36dfb902f3dde0f1/ori_96a4e48e7baa77.jpg?ug_____DRXv9ZDgV&quot; width=&quot;270&quot;&gt; &lt;/div&gt;&lt;br&gt;&lt;strong&gt;건강을 위지하는 비결은?&lt;/strong&gt; &lt;br&gt;항상 &amp;#39;적정량&amp;#39;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식사. 간단한 방법이지만 실천은 매우 어렵다. 꼭 먹고 싶은 것은 먹지만, 몸에 좋은 재료로 만든 것을 골라야 한다. 브라우니를 먹고 싶다면 버터나 콘시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제품을 찾는 식이다.&lt;br&gt;&lt;br&gt;&lt;p&gt;&lt;strong&gt;어떤 운동을 하는가?&lt;/strong&gt;&lt;br&gt;헬스클럽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혼자 운동하는 것에 지치면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할 수 있는 종목을 즐긴다. 필라테스, 스텝머신 클래스 등에 참여한다. 운동 횟수는 1주일에 5회를 채우려 노력한다.&lt;br&gt;&lt;/p&gt;&lt;p&gt;&lt;br&gt;출처: What Models Really Eat&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at-models-really-eat-546016/;_ylt=Al9k69t6LlyAOmexi58KRJlqbqU5&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at-models-really-eat-546016/;_ylt=Al9k69t6LlyAOmexi58KRJlqbqU5&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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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3:31:45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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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근을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title>
    <description>
        &lt;div class=&quot;figure fig-left&quot; style=&quot;WIDTH:200px;&quot;&gt;&lt;img height=&quot;288&quot; alt=&quot;&quot; src=&quot;http://a323.yahoofs.com/phugc/MC8KG5y_2F_r/photos/5837b87c653880798caea5ae0436a841/ori_f14c93b127d9fe.jpg?ug_____D451HbEGH&quot; width=&quot;200&quot;&gt; &lt;/div&gt;당근과 같은 뿌리 채소류는 겨울이 제철이다. 땅 속 기운을 간직하고 있는 당근으로 감기와 독감을 이겨낼 영양소들을 보충해보자.&lt;br&gt;&lt;span&gt;&lt;br&gt;당근의 6가지 건강 효과:&lt;br&gt;&lt;br&gt;&lt;br&gt;&lt;/span&gt;&lt;ol&gt;&lt;li&gt;&lt;strong&gt;시력 보호:&lt;/strong&gt; 당근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시력 감퇴를 예방한다. 특히, 밤에 잘 보이지 않는 야맹증이 있다면 당근을 많이 섭취할 것. 노화에 따른 시력감퇴는 물론, 백내장 예방에도 효과가 높다.&lt;br&gt;&lt;br&gt;&lt;br&gt;&lt;li&gt;&lt;strong&gt;심장병 예방:&lt;/strong&gt; 당근 속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amp;nbsp;규칙적으로 섭취하면&amp;nbsp;심장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lt;br&gt;&lt;br&gt;&lt;br&gt;&lt;li&gt;&lt;strong&gt;항암 작용:&lt;/strong&gt; 전문가들에 따르면 항산화제가 풍부한 당근은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폐암,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lt;br&gt;&lt;br&gt;&lt;br&gt;&lt;li&gt;&lt;strong&gt;폐 건강 증진:&lt;/strong&gt; 비타민A가 부족하면 폐기종에 걸릴 위험이 높다. 특히 흡연(직접,간접 흡연모두)에 노출될 경우 그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당근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폐질환을 앓을 위험을 낮출 수 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li&gt;&lt;strong&gt;혈당 조절:&lt;/strong&gt;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과 높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하자.&lt;br&gt;&lt;br&gt;&lt;br&gt;&lt;li&gt;&lt;strong&gt;장,소화기 건강:&lt;/strong&gt; 당근은 섬유질이 풍부한 덕분에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며, 당근 속 식물성영양분인 팔카리놀(falcarinol)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항암물질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출처: What&amp;#39;s up doc&amp;#39;? The benefits of carrots&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ats-up-doc-the-benefits-of-carrots-546071/;_ylt=ApAAa_tqMjiet3z9KCGlVRZqbqU5&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ats-up-doc-the-benefits-of-carrots-546071/;_ylt=ApAAa_tqMjiet3z9KCGlVRZqbqU5&lt;/a&gt;&lt;/li&gt;&lt;/o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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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2:41:32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건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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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극장에서 파는 팝콘, 먹지 말아야 할 이유]]></title>
    <description>
        &lt;div class=&quot;story&quot;&gt;&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2/75/health_blog/folder/6/img_6_10321_0?1258892463.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칼로리가 높으리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극장 앞 매점에서 풍겨오는 고소한 팝콘 냄새는 좀처럼 거부하기 어렵다. 한 손에는 콜라, 한 팔로는 팝콘 컵을 안고 영화를 보는 즐거움이란!&lt;br&gt;&lt;br&gt;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amp;#39;극장 팝콘&amp;#39;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건강에 위협적이라는&amp;nbsp;미국 공익과학센터의 분석 결과가 나왔다.&lt;br&gt;&lt;br&gt;&lt;strong&gt;미국 최대 극장 체인 리걸(Regal)의 매점 팝콘 영양 분석&lt;br&gt;&lt;/strong&gt;라지 사이즈의 경우: 칼로리&amp;nbsp;1200 / 포화 지방&amp;nbsp;60 g / 염분 980 mg&lt;br&gt;&lt;br&gt;미디움 사이즈 팝콘과 탄산음료 한 컵을 먹을 경우, 놀랍게도 맥도날드의&lt;u&gt; 대형 햄버거인 쿼터파운더(quarter-pounder) 3개에 버터 12덩어리&lt;/u&gt;를 먹은 것과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amp;nbsp;&lt;br&gt;&lt;br&gt;더군다나 총 1,600칼로리 중 90%를 지방으로 섭취하게 되어,&amp;nbsp;햄버거보다 더 비만을 유발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팝콘이 이처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amp;nbsp;이유는 튀길&amp;nbsp;때 사용하는 코코넛 오일에 있다. 일부 업체에서는 건강한 기름인 카놀라 오일을 사용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높은 열량을 갖게 된다. &lt;br&gt;&lt;br&gt;물론, &amp;#39;버터맛&amp;#39;을 고르지 않으면 상황은 나아진다. 버터 토핑을 얹지 않으면 칼로리는 물론 염분 함량도 낮출 수 있다.&amp;nbsp;&lt;br&gt;&lt;br&gt;&lt;br&gt;&lt;br&gt;출처: Horror at the Movies: Popcorn&lt;br&gt;&lt;a href=&quot;http://buzz.yahoo.com/buzzlog/93193?fp=1&quot;&gt;http://buzz.yahoo.com/buzzlog/93193?fp=1&lt;/a&gt;&lt;/p&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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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1:21:41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감 걸린 사람, 신종플루에 면역일수도]]></title>
    <description>
        &lt;p&gt;독감에 자주 걸렸던 사람, 혹은 독감 주사를 여러번 맞은 사람은 신종플루에 남들보다 강한 면역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미국 국립 과학 협회(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서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는 왜 지금까지 노년층의 신종플루 감염률과 사망률이 그렇게 낮았는지 잘 설명해 준다. &lt;br&gt;&lt;br&gt;일반 독감의 경우 대다수의 사망자가 노년층이었으나, 신종플루는 그 비율이 크게 낮다. 노년층은 지금까지 독감에 걸렸거나 독감 주사를 맞았을 가능성이 젊은층에 비해 훨씬 높기 때문이다. &lt;br&gt;&lt;br&gt;물론 그렇다고 독감에 걸린 적이 있는 노인이 신종플루에 면역이라는 뜻은 아니다. 여전히 그런 부류도 백신을 맞을 필요가 있다고 과학자들은 강조하고 있다. &lt;br&gt;&lt;br&gt;인간의 면역 체계는 두가지로 나뉜다. &lt;br&gt;&lt;br&gt;첫번째는 항체(Antibody)로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 등을 죽여 병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 &lt;br&gt;&lt;br&gt;두번째는 T세포로 일단 몸이 병에 감염되면 이 병과 싸움으로서 더 이상의 큰 피해를 입지 않게 해준다. &lt;br&gt;&lt;br&gt;그래서 한번 몸에 침입했던 병에 대해선 몸이 항체와 T세포로 인해 면역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독감은 기본적으로 변이가 매우 심하게 일어나는 바이러스로, 독감에 한번 이상 걸린 사람들도 계속해서 독감에 걸릴 수 있다.&amp;nbsp;&amp;nbsp;&lt;br&gt; &lt;/p&gt;&lt;p&gt;Had flu? You may have H1N1 protection&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lu_immunity.html;_ylt=AksXfXyfYRiX0uk4KKi.GhGmxbAB&quot;&gt;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flu_immunity.html;_ylt=AksXfXyfYRiX0uk4KKi.GhGmxbAB&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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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0:57:22 +0900</pubDate>
    <category><![CDATA[최신 의학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이라가 걸렸던 혈관계 질환]]></title>
    <description>
        &lt;p&gt;3500년전 미이라에서 심장병의 증상이 발견됐다. &lt;br&gt;&lt;br&gt;이는 심혈간계 질환이 기름진 식사, 흡연, 운동 부족 등이&amp;nbsp;흔한 현대 사회에서나 일어나는 것이라는 일반적인 통설을 깨는 것이다. &lt;br&gt;&lt;br&gt;과학자들은 이집트 국립 박물관의 협조를 얻어 상류층(귀족, 성직자)&amp;nbsp;미이라 22구에 CT 검진을 실시했다. 이들 미이라들은 기원전 1981년부터 334년까지 살았던 이들로, 절반 정도가 45세 이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집트의 평균 수명은 50세)&lt;br&gt;&lt;br&gt;그 결과, 미이라 9구에서 혈관 경화 현상이 발견됐다. 이 증상은 현대에서 발견되는 동맥 경화증과 매우 흡사했다. 그리고 그중 한구는 심근경색증을 보인 것으로 판명됐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사망에 이르렀는지는 분명치 않았다. &lt;br&gt;&lt;br&gt;학자들은 당시에도 죽상 동맥경화증(atherosclerosis)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것이 현대 성인병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lt;br&gt;&lt;br&gt;물론 학자들은 조사된 미이라들이 모두 상류층 삶을 살았던 것을 감안할때 고기류를 많이 섭취해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일 수도 있다는 가설을 내놓기도 했다. &lt;br&gt;&lt;/p&gt;&lt;p&gt;Don&amp;#39;t blame fast food: Mummies had heart disease&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mummies_heart_disease.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mummies_heart_disease.html&lt;/a&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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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1:08:42 +0900</pubDate>
    <category><![CDATA[혈관계 질환 및 당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엽산, 너무 먹으면 암 생기나?]]></title>
    <description>
        &lt;p&gt;1998년이 이래 전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기형아 출산율을 낮추기 위해 임산부들에게 엽산(folic acid - vitamin B9) 강화 음식을 적극 권장해 왔다.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밀가루와 유제품에 엽산이 강화돼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lt;br&gt;&lt;br&gt;그러나 이런 강화된 엽산 섭취가 몸에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오히려 너무 많은 엽산은 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노르웨이의 연구진들은 심장 질환으로 인해 병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노르웨인 인 6837명을 대상으로 엽산 섭취와 암 발병률, 그리고 사망률을 조사해 보았다. 이 조사는 1998년부터 2005년까지 계속됐다. &lt;br&gt;&lt;br&gt;그 결과, 엽산 영양제를 투여받은 조사 대상자들 중 341명이 암에 걸렸는데 이는 엽산을 먹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1% 더 높은 암 발병률이었다. &lt;br&gt;&lt;br&gt;그리고 암에 걸린 엽산 섭취자 중 136명이 사망했는데, 이는 엽산을 먹지 않고 암에 걸린 사람들에 비해 38%나 더 높은 사망률이었다. &lt;br&gt;&lt;br&gt;엽산으로 발생한 암 중 가장 많았던 것은 직장암, 폐암, 전립선암, 혈액암이었다. &lt;br&gt;&lt;br&gt;조사 기간 동안 엽산을 투여받은 환자들의 전체 사망률은 평균 16.1%였던 것에 반해, 엽산을 먹지 않은 환자들의 전체 사망률은 평균 13.8%였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가 분명 엽산과 암 발생률 사이에 관계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으나, 그렇다고 엽산이 인간 전체에 끼치는 이로운 작용을 부정할만한 내용은 결코 아니라고 강조했다. 아직 엽산은 먹지 않는 것보다 먹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는 뜻이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앞으로 엽사노가 암과의 관계를 좀더 세밀하게 분석한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Folic Acid Fortification Might Boost Cancer Risk&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folicacidfortificationmightboostcancerrisk.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folicacidfortificationmightboostcancerrisk.html&lt;/a&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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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1:47:45 +0900</pubDate>
    <category><![CDATA[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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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아그라를 아이에게 먹여도 좋다고?]]></title>
    <description>
        &lt;p&gt;발기부전 치료제인 실데나필(sildenafil)-상품명 비아그라-이 심장병&amp;nbsp;어린이의 건강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lt;br&gt;&lt;br&gt;미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연구팀은 &amp;quot;실데나필이 선천성 단심실 심장병으로 폰탄 수술( Fontan operation)을 받은 어린이나 젊은이의&amp;nbsp;심장기능 개선에 높은 효과를 보였다&amp;quot;고 발표했다.&lt;br&gt;&lt;br&gt;폰탄 수술은 단심실 환자의 심장 내에서 동맥피와 정맥피가 섞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인조 혈관 등을 이용해 정맥피를 심장을 우회하여 폐동맥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lt;br&gt;&lt;br&gt;연구팀은 과거에 폰탄 수술을 받은 27명의 어린이와 젊은 성인(평균 연령 15세)들을 대상으로 실데나필의 효과를 실험했다. 한쪽 그룹에는 위약, 다른 그룹에는 실데나필 20밀리그램을 주고 하루 3회씩 6주간 복용하게 했다.&lt;br&gt;&lt;br&gt;그런 다음, 위약을 포함한 아무 약물도 복용하지 않고 6주를 더 지내게 한 뒤, 위약-실데나필 복용 그룹을 바꾸어 다시 6주간 복용하게 했다. 각각의 기간 동안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심장기능 개선 여부를 검사했다. &lt;br&gt;&lt;br&gt;그 결과, 실데나필을 복용한 기간에는 위약을 복용한 기간에 비해 심장기능이 확연히 원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amp;quot;이번 실험을 통해 실데나필 복용으로 심장병 환자들의 운동 기능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amp;quot;고 설명했다. &lt;br&gt;&lt;/p&gt;&lt;p&gt;&lt;br&gt;Viagra Helpful for Children With Heart Defect&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viagrahelpfulforchildrenwithheartdefect.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viagrahelpfulforchildrenwithheartdefect.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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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0:48:39 +0900</pubDate>
    <category><![CDATA[혈관계 질환 및 당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셀레니움 영양제 심장병 일으킬 수 있다]]></title>
    <description>
        &lt;p&gt;요즘 시중에서 흔히 파는 셀레니움 영양제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급증시켜 심장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셀레니움은 항산화 성분을 가진 필수 미네랄 성분으로 고기, 채소, 해산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최근 셀레니움 영양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이 미네랄이 암과 같은 치명적 질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영국의 연구진들(University of Warwick)은 19세에서 64세 사이의 성인 1042명을 대상으로 혈액 내 셀레니움 수치와 지방 수치를 비교 분석했다. &lt;br&gt;&lt;br&gt;그 결과, 혈중 셀레니움 수치가 1.20 umol/L (micromoles per liter) 이상인 사람들은 전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다른 사람들보다 8%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셀레니움 수치가 가장 높았던 조사 대상자들의 48.2%는 유제품으로 만들어진 셀레니움 영양제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br&gt;&lt;br&gt;유제품 영양제에 셀레니움 수치가 가장 높은 것은 아니지만, 요즘 셀레니움 영양제의 상당수가 유제품으로 만들어지고 있고 그 비율도 점점 더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lt;br&gt;&lt;br&gt;게다가 셀레니움이 암을 예방한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 오히려 너무 많은 셀레니움 섭취로 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위험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인공적으로 몸 안의 셀레니움 수치를 높이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니 일부러 영양제를 구입해 먹을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lt;br&gt;&lt;/p&gt;&lt;p&gt;Selenium Supplements May Pose Heart Risk&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seleniumsupplementsmayposeheartrisk.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seleniumsupplementsmayposeheartrisk.html&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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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1:33:21 +0900</pubDate>
    <category><![CDATA[혈관계 질환 및 당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의 범죄 성향, 3살때 알 수 있다]]></title>
    <description>
        &lt;p&gt;3살때 겁없는 행동을 많이 하는 아이들일수록 범죄성향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lt;br&gt;&lt;br&gt;미국 펜실바니아 대학의 연구진들은 20여년전 인도양의 휴양지 섬인 모리셔스 출신의 3살짜리 아이들 1800명을 대상으로 공포심 반응 실험을 했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이들에게 두가지 종류의 소리를 들려주고, 이들의 신체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각각 조사를 했다. 한가지 소리는 소름이 끼치는 (공포감을 유발하는) 소리였고, 다른 하나의 소리는 굵고 낮은 음의 듣기 편안한 소리였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아이들의 검지와 중지에 전자 측정기를 붙여 놓고,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려줄때 손가락에 땀이 배어나오는지 확인했다. 이 부위에서 땀이 난다는 것은 몸이 공포감을 느낀다는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공포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lt;br&gt;&lt;br&gt;그리고 20여년 뒤, 성인이 된 이들의 현 상태를 조사해 보았다. 현재의 주소가 파악된 사람들 중 137명이 범죄 전과를 가졌는데 이들은 모두 20년전 해당 소리에 공포감을 느끼지 못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의 남녀 비율은 131명이 남자, 6명이 여자였으며, 범죄 전과 내용은&amp;nbsp;절도, 마약, 폭력, 운전 과실 등이었다. &lt;br&gt;&lt;br&gt;그리고 나머지 전과가 없는, 준수한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274명은 모두 공포감을 나타냈던 이들이었다. &lt;br&gt;&lt;br&gt;전문가들은 결코 어린 시절 공포심의 유무가 100% 범죄 성향과 연결된다고 볼 수 없다고 강조했지만, 어린 시절 공포심과 범죄 성향 사이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대뇌에 위치한 편도체(amygdala)가 바로 이 현상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뇌 깊숙한 곳에 위치란 아몬드 모양의 편도체는 공포심과 같은 감정 상태를 조절하는데, 이 부위가 제대로 작동하는 사람일수록 (공포에 예민하며) 사회 질서를 잘 지키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연구진들은 어린 시절 편도체의 &amp;#39;기능 저하&amp;#39;가 확인된 3-5세의 아이들은 두뇌 감정을 자극하는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범죄 성향을 35%까지 낮출 수 있다고 보았다. &lt;br&gt;&lt;/p&gt;&lt;p&gt;&amp;#39;Fearless&amp;#39; 3-Year-Olds Might Be Tomorrow&amp;#39;s Criminal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fearless3yearoldsmightbetomorrowscriminals.html&quot;&gt;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fearless3yearoldsmightbetomorrowscriminals.html&lt;/a&gt;&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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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1:24:58 +0900</pubDate>
    <category><![CDATA[육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아침 운동들]]></title>
    <description>
        &lt;p&gt;아침운동은 상쾌하다. 일찍 일어나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뿌듯함은 물론이고, 아침에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고, 하루 종일 에너지가 가득한 생활을 할 수 있다.&lt;br&gt;&lt;br&gt;물론, 지나치게 잠을 줄이거나 운동을 오래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된다. 6~8시간의 수면을 취하면서 가볍게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 &lt;br&gt;&lt;br&gt;헬스클럽으로 나가는 것이 번거롭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효과적인 아침 운동을 할 수 있다. 출근에 쫓겨 여유가 없다고? 더도 말고 딱 15분씩만 투자해보자. 당신의 몸과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lt;br&gt;&lt;br&gt;집에서 간단하게 실시할 수 있는 아침운동들을 소개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필라테스: &lt;/strong&gt;필라테스는 척추와 복부 등 몸의 중심 부위를 강화하는 운동이다. 평소 자세가 좋지 않아 허리나 등이 아픈 사람이라면. 필라테스로 바르게 몸을 펴는 연습을 하자. 제대로 하면, 척추가 펴지고 근육이 길어지면서 키가 커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요가 매트만 있으면 누구나&amp;nbsp;시작할 수 있는 것도 장점. &lt;br&gt;&lt;/p&gt;&lt;p&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55px;&quot;&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img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5.jpg&quot; width=&quot;255&quot;&gt;&lt;/fon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1: 워밍업-어깨 운동(Arm Reach and Pull)&lt;/strong&gt;&lt;/p&gt;&lt;p&gt;워밍업으로는 어깨를 강화하는 이 자세를 취해보자. 똑바로 선 자세에서 팔을 바닥과 평행하게 편다. 이때 어깨에서는 힘을 빼고 늘어뜨린 상태를 유지하여 어깨에서 팔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깊게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팔을 내리고 3~5차례 반복한다. 어깨를 릴렉스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자세다.&amp;nbsp;&amp;nbsp;&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97px;&quot;&gt;&lt;img height=&quot;21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6.jpg&quot; width=&quot;297&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2: 널판지 포즈(The Plank)&lt;/strong&gt;&lt;/p&gt;&lt;p&gt;손을 짚고 엎드려 푸시업 자세를 취한다. 목에서부터 발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몸을 편다. 팔을 어깨에서 일직선을 그리며 바닥으로 이어지고 발은 발가락으로 중심을 잡고 발꿈치는 천장을 향하게 유지한다. 전신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1분간 자세를 유지한다. 초보자는 10~15초 정도부터 시작해 시간을 늘려갈 것. 상체가 지나치게 긴장된다면 팔을 굽혀 팔꿈치로 균형을 잡자. &lt;br&gt;&lt;/p&gt;&lt;p&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font&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300px;&quot;&gt;&lt;font color=&quot;#19538f&quot;&gt;&lt;img height=&quot;189&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7.jpg&quot; width=&quot;300&quot;&gt;&lt;/fon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3: 복부 운동 (One Leg Teaser)&lt;/strong&gt;&lt;/p&gt;&lt;p&gt;이번데는 다소 어려운 동작을 시도해보자.&amp;nbsp;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 팔은 손바닥이 위로 오게 몸 옆에 둔다. 다리를 45도 각도로 굽히고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디딘 상태에서 한쪽 다리의 무릎 아래 부분을 들어 허벅지부터&amp;nbsp;일직선이 되게 뻗는다.턱을 가슴쪽으로 향하면서&amp;nbsp;팔을 다리쪽으로 뻗어준다. 중심을 잡고 복부에&amp;nbsp;힘이 들어간 상태에서&amp;nbsp;팔이 발끝에&amp;nbsp;닿을 때까지&amp;nbsp;몸을 일으킨다. 천천히 몸을 다시 바닥으로 내린다.&amp;nbsp;양쪽으로 5회씩 반복. 초보자는 양쪽 발을 모두 매트에 올리고 해도 된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짐볼 운동:&lt;/strong&gt;&amp;nbsp;운동을 조금 더 재미있게 해보고 싶다면, 짐볼을 사용해보자.&amp;nbsp;공을 가지고 노는 듯한 느낌으로 스트레칭을 즐길 수 있다. &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97px;&quot;&gt;&lt;img height=&quot;147&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8.jpg&quot; width=&quot;297&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1: 힙 운동(Hip Extension)&lt;/strong&gt;&lt;/p&gt;&lt;p&gt;바닥에 누워 발을 짐볼 위에 올려둔다. 두 팔을 바닥에 붙인 채,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올려 발까지 몸이 일직선이 되게 만든다. 엉덩이와 복부, 다리 근육을 사용하도록 의식하며 이 자세를 유지한다. 천천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뒤 5회 반복. 익숙해지면 짐볼 위에 올린 다리를 하나씩 위로 들어 한 다리만으로 중심을 잡아보자.&amp;nbsp;&amp;nbsp;&lt;br&gt;&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298px;&quot;&gt;&lt;img height=&quot;222&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699.jpg&quot; width=&quot;298&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2: 볼 크런치(Exercise Ball Crunch)&lt;/strong&gt;&lt;/p&gt;&lt;p&gt;허리와 등 아래쪽을 짐볼 위에 기대고 손은 머리&amp;nbsp;쪽을 가볍게 감싼다. 몸이 볼 중심을 눌러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복부의 힘으로 크런치를 한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유지하면서 배에 자극을 가하는 것. 배 근육이 자극되면, 윗몸을 많이 일으킬 필요는 없다. 천천히 10회씩 반복. &lt;br&gt;&lt;br&gt;&lt;/p&gt;&lt;p&gt;&lt;/p&gt;&lt;div class=&quot;figure fig-middle&quot; style=&quot;WIDTH:199px;&quot;&gt;&lt;img height=&quot;300&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stylecaster.com/member_files/size/500x/blog_files/80702.jpg&quot; width=&quot;199&quot;&gt; &lt;/div&gt;&lt;p&gt;&lt;/p&gt;&lt;p&gt;&lt;strong&gt;Exercise 3: 바운스 (Bouncing)&lt;/strong&gt;&lt;/p&gt;&lt;p&gt;볼 중앙에 엉덩이를 올리고 앉아 발로 균형을 잘 잡은 다음 두 팔을 앞쪽으로 쭉 뻗는다. 다리는 엉덩이 너비로 벌리고 천천히 바운스를 시작한다. 이때 다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할 것. 균형이 잡히고 나면 다리를 벌렸다 닫았다를 반복하며 바운스를 계속한다. 균형을 유지하며 1분 정도 지속할 것.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Why Exercising in the Morning Will Change Your Life&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y-exercising-in-the-morning-will-change-your-life-543155/&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why-exercising-in-the-morning-will-change-your-life-543155/&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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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23:10 +0900</pubDate>
    <category><![CDATA[다이어트 운동 골다공증 관절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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