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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라남도지사 박준영]]></titl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전라남도 도지사 박준영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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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라남도지사 박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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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전라남도 도지사 박준영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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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도, 세계 해양·기상학총회 유치 나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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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박지사, 8일 모로코 출국…4차 총회 중국·일본과 경쟁 11일 최종 결정-&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전라남도가 오는 미국·독일·프랑스 등 세계 50여개국 해양학·기상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2012년 제4차 세계 해양학·기상학 합동기술위원회(JCOMM)총회 유치에 나섰다.&lt;br&gt;&lt;br&gt;박준영 도지사는 오는 2012년 5월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여수에서 제4차 세계 해양학·기상학 합동기술위원회(JCOMM)총회를 유치하기 위해 8일 모로코 순방길에 올랐다.&lt;br&gt;&lt;br&gt;세계 해양학·기상학 합동기술위원회 총회는 해양학·해양기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각국의 정부 대표단이 참가해 각국에서 발생한 해상자연재난, 해양기후변화 등에 대한 활동을 보고하고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4일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8일간 열린다.&lt;br&gt;&lt;br&gt;이번 총회에서는 미국, 중국 등 50여개 회원국들이 참가하며 차기 총회 개최국을 결정한다.&lt;br&gt;&lt;br&gt;유치 경쟁에는 차기 총회 개최 대륙인 아시아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3파전 양상이다.&lt;br&gt;&lt;br&gt;이에 따라 박 지사는 총회를 참관하면서 정부 대표단과 함께 차기 총회 유치를 위해 2012여수박람회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 총회의 역할, 비전과 일맥상통함을 강조하며 의장단과 각국 대표단을 대상으로 막판 득표활동을 벌인다.&lt;br&gt;&lt;br&gt;박 지사는 특히 10일 총회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과 만찬을 하면서 오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기간동안 총회가 개최될 경우 현재 40～50개국이 참가하는 총회를 100개국 이상 참여하는 명실공히 전 세계가 참여하는 총회를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킬 예정이다.&lt;br&gt;&lt;br&gt;차기 총회 개최지 결정은 총회 마지막날인 11일 오후 8시께(한국시각)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이번 제3차 총회 정부지원단은 기상청 신순호 국장을 단장으로 한 6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남도 유치대표단은 박 지사 등 12명으로 구성됐다.&lt;br&gt;&lt;br&gt;한편 박 지사는 방문 기간동안 2012여수세계엑스포 유치 성공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주 프랑스대사와 주 모로코대사에게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할 계획이다.&lt;br&gt;&lt;br&gt;또 모로코 외교부 국무장관을 만나 모로코(탕헤르) 정부가 박람회 유치 실패의 아쉬움 속에서도 여수 유치 성공을 기꺼이 축하해준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조기에 여수박람회 참가의사를 표명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여수박람회 참가를 통보한 국가는 26개국이며 참가 국제기구는 3개에 달한다.&lt;br&gt;&lt;br&gt;이와함께 여수시와 탕헤르시간 자매결연을 제안하고 양 지역간 우호교류를 당부할 계획이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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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6:53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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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사,“여수세박·F1 앞두고 교통의식 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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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운수종사자 교육서 사업용 차량 협조 당부-&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3일 오후 광양에서 운수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문화 선진화’ 특강을 갖고 “2010F1대화와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교통의식을 선진화해나가자”고 당부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이날 특강에서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2010년부터 7년간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등 전남도에서 열리는 굵직한 국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교통문화 선진화가 우선과제”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이어 “최근 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외부에 교통 불안전 지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며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도민 모두가 잘못된 운전습관을 고쳐 나가면서 교통의식을 선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특히 “지난 10년간 교통사고 유형을 보면 사업용 자동차가 비사업용에 비해 6.7배나 많고 지난해에도 비사업용 차량은 교통사고가 6.3% 감소한 반면 사업용차량의 사고는 1.4%가 늘어났다”며 “택시, 버스를 비롯한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높은 교통의식이 요구된다”고 사업용 차량들의 협조를 촉구했다.&lt;br&gt;&lt;br&gt;한편 전남도는 지난 2007년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34명이었던 점을 감안, 오는 2012년까지 168명선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는 한편 교통사고 사진 순회전시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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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6:29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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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사“신종플루, 12월까지 비상체계 강화”]]></title>
    <description>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3일 경보단계 ‘심각’ 격상 따라 여수시보건소 방문해 방역 총력 당부-&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3일 정부가 신종플루인플루엔자 경보단계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이날 오후 여수시보건소를 방문, 환자 진료상황과 예방관리대책을 살피고 12월 초까지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이날 여수보건소에서 “지난 8월부터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면서 최근 학교 중심의 집단 발병 등 도내 확진환자 및 항바이러스제 투약환자가 일일 1천여명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달 말부터 예방접종을 시행, 면역형성기간을 감안한다면 12월 초를 정점으로 환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 때까지 보건인력을 총 동원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예방접종, 항바이러스제 공급 등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lt;br&gt;&lt;br&gt;이어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도민들이 보건당국을 믿고 서로 협조하는 것”이라며 “예방접종 사전예약제, 순차적 접종 방침 등을 적극 알리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국민행동요령과 정부 방침에 대해서도 신속･정확하게 홍보해 피해를 최소화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또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한 국가 위기에 보건당국과 도민이 하나돼 슬기롭게 대처해나가자”고 말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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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6:07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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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사, 기후변화 대응 한일 심포지엄 제안]]></title>
    <description>
        &lt;div class=&quot;post-view pcol2&quot; id=&quot;post-view170000956245&quot;&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29일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회의서 성공사례 공유 인적교류 등 강조-&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9일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열린 제18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에 참가해 지구온난화 방지시책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인적교류와 심포지엄 개최를 제안했다.&lt;br&gt;&lt;br&gt;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는 전남도를 비롯해 부산시, 경남도, 제주도, 일본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야마구치현 등 한일해협권 8개시도현이 참여해 경제교류촉진사업 등 12개 공동교류사업을 추진하며 회원 지자체간 우호 증진과 공동번영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개최해오는 회의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이번 회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전 인류의 공동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해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들을 설명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국제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실천운동, 자연환경 보전 및 친환경 지역개발, 화석연료를 대신할 신·재생 에너지산업의 육성 등의 시책을 펼치고 있다”며 “8개 시도현에서 추진하는 지구온난화 방지시책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인적교류와 심포지엄을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lt;br&gt;&lt;br&gt;이어 “2010년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및 2012년 세계박람회의 차질없는 준비를 통해 이 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전남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두 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lt;br&gt;&lt;br&gt;이번 회의에서는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시책을 집중적으로 논의,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문제 해결에 한일해협연안 시도현이 인적, 기술 교류 등을 포함해 공동 대처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lt;br&gt;&lt;br&gt;또한 지난해 실시한 청소년들의 람사르체험참가 사업이 8개 시도현 어린이들이 자연환경 보전과 지혜로운 이용에 관해 배우는 장으로써 뛰어난 성과를 나타냈다고 평가하고 공동사업으로 지속 추진해 나가자는데 합의했다.&lt;br&gt;&lt;br&gt;한편 ‘한·일 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는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올해로 18회째를 맞았으며 내년 회의는 부산에서 개최된다. 그동안 청소년 문화교류사업, 연구기관 공동 연구사업, 주민친선 이벤트사업 등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현재 경제교류촉진사업 등 12개의 공동교류사업을 통해 회원 지자체간 우호 증진과 공동 번영을 모색해 오고 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 &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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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4:57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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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사, 28일 日 고치현 산업교류차 출국]]></title>
    <description>
        &lt;p&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한일해협연안시도현 교류 지사회 참석 등 교류 확대방안 논의-&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28일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야마구치현, 고치현 등 방문차 출국한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이번 방문 기간동안 야마구치현에서 열리는 제18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에 참가해 환경을 주제로 한 발표 및 토론을 갖고 고치현과의 산업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lt;br&gt;&lt;/p&gt;&lt;p&gt; &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div&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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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4:15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남 농수산물 9월 수출증가율 전국 최고]]></title>
    <description>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한달간 1천782만달러 전년 比 46% 늘어·러시아 등 수출국도 다변화-&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친환경농수축산업 메카로 우뚝 솟은 전라남도가 최근 신선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9월 한달 농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무려 46%가 증가해 전국 최고의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농수산물 해외 수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lt;br&gt;&lt;br&gt;24일 전남도에 따르면 9월중 도내 농수산물 수출액은 1천782만4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221만1천달러)에 비해 수출증가율 46%를 기록했다. 이는 수출 증가율 80대를 기록한 제주에 이어 두 번째 증가율이지만 제주의 경우 전체 수출액이 600만여달러밖에 되지 않는 점을 감안, 사실상 전국 최고 증가율인 셈이다. 그 뒤로 전북이 992만달러로 4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lt;br&gt;(단위 : 천달러)&lt;br&gt;구 분2009년2008년‘08년 대비(%)9월1~9월9월1~9월9월1~9월합 계17,824106,32212,21198,444 46.0 8.0농산식품 9,105 44,197 5,08644,101 79.0 0.2수산식품 8,719 62,125 7,12554,343 22.4 14.3&lt;br&gt;&lt;br&gt;주요 수출 증가 품목은 수확기를 맞은 배, 양배추, 버섯, 밤 등 신선농산물의 과 김치, 유자차 등 가공식품 등이다.&lt;br&gt;&lt;br&gt;수산물은 전복, 김, 미역, 넙치, 천일염 등의 수출이 크게 신장돼 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수출 농어민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품질이 뛰어난 ‘나주배’와 ‘완도전복’은 각각 2백만달러와 210만달러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06.8%, 193.4%가 증가하는 등 전남의 대표적인 수출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lt;br&gt;&lt;br&gt;양배추, 멜론, 팽이버섯, 김 등의 품목이 대만과 일본, 홍콩, 필리핀·러시아에 각각 신규로 수출되는 등 수출 국가도 점차 다변화 되고 있다.&lt;br&gt;&lt;br&gt;윤인휴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지난 9월부터 ‘농수산식품 수출 100일 대책’으로 시군·품목·기업별 전담제를 운영해온 것이 그동안 추진해온 해외마케팅 사업과 함께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말까지 배추, 대파, 고구마, 쌀 등 수급 불안이 우려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수출마케팅을 추진해 수출 농어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국내 가격 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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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3:50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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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업박람회서 870만달러 농산물 수출계약]]></title>
    <description>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전남도, 23일 8개국 바이어 초청 친환경 안전 농산물 수출상담회-&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전라남도는 제8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행사와 연계해 해외바이어를 초청, 23일 오후 1시 30분 수출상담회를 개최, 870만달러의 수출상담계약을 체결한다.&lt;br&gt;&lt;br&gt;이번 수출상담회는 전남 농수산식품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전남도와 농업기술원·농수산물유통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것이다.&lt;br&gt;&lt;br&gt;바이어는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필리핀, 대만, 독일 등 8개국에서 14명을 초청해 도내 수출농가 및 업체 40업체와 수출상담을 갖고 870만달러의 수출상담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이다.&lt;br&gt;&lt;br&gt;특히 이날 수출상담회에는 박준영 도지사가 수출 상담장을 방문해 화순의 수정무역과 필리핀의 한국식품 150만달러, 목포 대창식품과 일본 옹가네제팬 100만달러의 수출계약서에 직접 서명한다.&lt;br&gt;&lt;br&gt;주요 수출 계약품목은 신선농산물과 가공식품 등으로 배, 배추, 쌀, 고구마, 버섯류, 과실음료, 한과, 막걸리, 김치류, 기정떡, 유자제품, 뽕잎제품, 매실제품, 복분자주, 홍주, 삼계탕, 조기, 조미김, 천일염 등 친환경 고품질 안전 농수산식품이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수출계약 체결식에서 수출상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강조하면서 전남도의 친환경 농수산식품을 많이 구매해 주도록 바이어들에게 요청하고 수출업체에 대해서도 ‘부가가치가 높은 고품질의 상품생산’에 주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lt;br&gt;&lt;br&gt;전남도는 이번 수출상담회가 준 국제적인 행사를 활용해 해외바이어를 초청함으로써 수출과 청정 전남의 친환경 이미지를 접목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그동안 전남도는 도내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2회, 대규모 국제 전시박람회 4회, 해외판촉행사 3회, 무역교류단 1회 등 해외마케팅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lt;br&gt;&lt;br&gt;또한 효과적인 수출과 성과 확대를 위해 해외마케팅 사업중 효과가 큰 사업은 집중투자를 하는 한편 고용창출 효과가 크고 수출실적이 큰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기존 해외시장을 집중 관리하면서 중동·러시아 등 신흥지역 마케팅을 강화해나가는 등 해외마케팅 사업을 공세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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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3:27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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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사,“전남에 국제갯벌연구소 설립”]]></title>
    <description>
        &lt;p&gt;&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한-와덴해 공동워크숍서 전세계 갯벌 보전·개발 방안 공유장 강조-&lt;br&gt;-옌스 에네마크 사무국장 “갯벌 연구 지휘소로 좋겠다” 긍정 반응-&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세계적으로 가치의 중요성을 새롭게 입증받고 있는 갯벌을 보전하고 이 속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는 주민들과 조화 속에 개발하는 방안 등을 국제적으로 공유하게 될 국제갯벌연구소가 전남에 들어설 전망이다.&lt;br&gt;&lt;br&gt;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19일 목포에서 개막한 한-와덴해 3국 공동워크숍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남 갯벌은 일부 훼손된 곳도 있고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잘 보존된 곳도 있어 세계갯벌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남에 국제갯벌연구소를 만들어 갯벌의 보전과 개발에 고민하는 전 세계와 연구물을 공유하는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어 “자연이 물려준 자산이자 우리 선조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갯벌은 우리나라에 2천400㎢나 분포돼 있고 이중 40%인 1천㎢를 전남이 보유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전남은 수년 전부터 개벌 보전에 눈을 돌려 신안과 무안 2곳에 갯벌 도립공원을 지정해 관리하고 지역 2개 대학에서 갯벌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순천과 무안, 신안에 갯벌생태관을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또 “전남의 갯벌은 일부 매립돼 농업용이나 공업용, 조선소 등으로 훼손된 곳도 있으나 신안 증도 일대처럼 유네스코생물보전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넓고 잘 보전된 곳도 많아 국제갯벌연구소가 들어서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향후 연구소가 설립되면 전 세계에서 갯벌의 보전과 개발이라는 같은 고민을 하는 나라들과 연구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갯벌이 인류에게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논의하는 장이 되도록 한-와덴해 3국 공동워크숍에 참가한 인사들의 협조를 제안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옌스 에네마크 와덴해 사무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박 지사와의 면담과정에서 국제갯벌연구소 제안에 대해 “획기적인 발상이며 좋은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갯벌 연구 지휘소로 삼으면 좋겠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gt;&lt;br&gt;옌스 에네마크 사묵국장은 또 기자간담회에서 “갯벌 매립을 규제하는 여러 가지 국제조약이 있지만 종국적으로는 해당 국가에서 결정하하는 것으로 최근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하는 것을 고려하면 갯벌 매립과 보전 어떤 것이 옳고 그른가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중요한 것은 갯벌을 생활터전 삼아 살고 있는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통합된 결론을 찾아내는 접근법을 활용해 보전과 개발의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서병규 국토해양부 해양환경정책관은 “갯벌 보전 선진국인 와덴해 3국의 좋은 경험을 습득하고 우리나라 갯벌의 보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동워크숍을 마련했다”며 “이틀간의 학술적 협의에 이어 21일부터 이틀간 서해 갯벌을 돌아보며 현장에서의 실질적 보전 방안을 제시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어 벌어진 워크숍에는 와덴해측 관계자 13명, 정부, 지자체 공무원, 갯벌 전문가, 학계 및 NGO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갯벌 보전 관리 및 개발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lt;br&gt;&lt;br&gt;한편 와덴해는 북해에 위치한 해역으로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등 3개국에 인접한 곳으로 총 1만3천500㎢ 해역중 7천500㎢의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갯벌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지난 1987년 3개국 공동관리체계를 확립한 이래 체류형 생태관광지로 개발돼 생태관광인구 연간 1천만명으로 10조원대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는 등 세계적인 갯벌 보전개발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amp;nbsp;&lt;br&gt;&amp;nbsp; &lt;br&gt;&lt;/p&gt;&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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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3:02 +0900</pubDate>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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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지사, 日 고치현과 산업교류 MOU 등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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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F1․여수세박지지 협력 이끌어내기도-&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으로부터 2010 F1대회와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적극적 지지 협력을 이끌어낸데 이어 일본 고치현과 산업교류 MOU를 체결하는 등의 방일 성과를 거두고 1일 귀국했다.&lt;br&gt;&lt;br&gt;박준영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전남도 방문단은 4박5일 일본 방문 기간동안 일본 고치현과 산업교류 MOU를 체결하고 선진 농업시설을 시찰하며 양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lt;br&gt;&lt;br&gt;박 지사 일행은 지난 30일 고치현청을 방문, 오자키 마사나오 현지사를 만나 양 지방정부가 진정한 동반자로서 공동 번영의 길을 찾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lt;br&gt;&lt;br&gt;이어 열린 협약 체결식에서 양 지방정부는 경제, 무역, 농림업 등의 분야에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및 경제인 단체간에 기술협력과 교류를 위해 여건 조성과 편의를 적극 제공키로 했다.&lt;br&gt;&lt;br&gt;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전남도와 고치현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관광자원 등 닮은 것들이 많다”며 “관광․레저, 통상 등 서로에게 이익이 될만한 분야를 찾아 좋은 정책들은 공유하고 부족한 것들은 서로 보완해가면서 함께 큰 발전을 이뤄나가자”고 역설했다.&lt;br&gt;&lt;br&gt;이번 MOU체결은 지난 2003년 관광․문화교류 협정에 이어 산업분야까지 교류 협력의 폭을 넓힘으로써 양 지역의 발전과 상호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치가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양 지역 관계를 한 단계 격상시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고치현은 화훼와 원예농업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전남도와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분야에 상당한 실익이 기대되고 있다.&lt;br&gt;&lt;br&gt;박 지사 일행은 또 31일 국가를 초월한 인류애를 실천해 목포의 어머니로 추앙받는 고치현 출신 고 윤학자(일본명 타우치 치즈코)여사의 추모식에 참석, 추모사를 통해 “윤여사께서는 한일 격동의 역사속에서 한국 어린이 3천여명을 돌보고 키워낸 한국고아의 할머니였다”며 “윤여사가 전남도와 고치현간 가교역할을 해준 만큼 사람만 오가는 형식적 교류가 아니라 양 지역간 공동번영을 위해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펼쳐나가자”고 밝혔다.&lt;br&gt;&lt;br&gt;이에 앞서 박 지사는 지난 29일 야마구치현에서 열린 제18회 한일해협연안 8개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에 참가해 지구온난화 방지시책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인적교류와 심포지엄 개최를 제안하고 2010 F1국제자동차대회와 2012여수세계박람회에 대한 지지 협력을 당부했다.&lt;br&gt;&lt;br&gt;이에 대해 시도현 지사회의에서는 공동선언문을 채택, 박 지사가 제안한 심포지엄 개을 개최키로 합의하고 F1대회와 여수세박을 비롯해 2010년 제주 아시아청소년포럼, 2011년 경남 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2013년 일본 야마구치현 세계스카우트 일본 잼버리 등에 적극 지지 협력키로 했다.&lt;br&gt;&lt;br&gt;한편 한일해협시도현 지사회의에는 전남도를 비롯해 부산시, 경남도, 제주도, 일본 후쿠오카, 사가, 나가사키, 야마구치현 등 8개 시도현이 참여하고 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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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2:31 +0900</pubDate>
    <category><![CDATA[전남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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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남신보, 보증지원 1천800억원 목표 조기 달성]]></title>
    <description>
        &lt;br&gt;&lt;font color=&quot;#ff0000&quot;&gt;-10월 현재 1만3천여업체 지원…전년 비 2.2배 증가-&lt;/font&gt;&lt;br&gt;&lt;br&gt;&amp;nbsp; &lt;br&gt;전남신용보증재단이 영세 자영업자 등의 사업의욕을 고취시키고 일시적인 유동성 해소를 위해 보증지원업무를 적극 추진해온 결과 올해 목표액 1천8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lt;br&gt;&lt;br&gt;2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신보는 올들어 이날 현재 1만2천570여개 업체에 1천800억원을 지원했다. 이는 올 목표인 1만1천개 업체 1천800억원을 2달이나 빨리 달성한 것이다.&lt;br&gt;&lt;br&gt;이는 전남신보가 그동안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해 보증운용비상조치를 비롯한 다양한 특례보증을 실시해 보증 심사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접수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취해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를 통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배의 보증이 증가했다.&lt;br&gt;&lt;br&gt;특히 특례보증 이외에도 농협·국민은행·광주은행 등 금융기관과 공동으로 대상업체를 발굴·지원하는 금융기관협약보증을 통해 2천50개 업체에 430억원을 지원했다.&lt;br&gt;&lt;br&gt;또한 연관산업의 파급효과가 큰 제조업 지원을 위한 ‘제조업지원보증’, 조선산업·녹색산업 등 전남도 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미래산업등특화보증’, 모범음식점 등을 위한 ‘남도음식명가특화보증’,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프론티어 소상공인창업지원보증’, 업종전환 예정자를 위한 ‘폐업자영업자전업지원자금연계보증’, 여성가장의 생계형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여성가장창업자금대출보증’, 지방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한 ‘전통시장상인지원보증’ 등 다양한 맞춤지원을 통해 1천500개업체에 280억원을 지원했다.&lt;br&gt;&lt;br&gt;김윤옥 전남신보 이사장은 “현재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많은 영세자영업자들에게 사업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2천억원 이상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이러한 재단의 노력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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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0:32:10 +0900</pubDate>
    <category><![CDATA[전남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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