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먹고 살기 힘들군화]]></title>
<description><![CDATA[혼자 보려고 텍스트 파일로 적어 놓았던 것들입니다.공개를 목적으로 한게 아니라서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질문은 gnwns @ 야후점co점kr]]></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gnwns</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먹고 살기 힘들군화]]></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혼자 보려고 텍스트 파일로 적어 놓았던 것들입니다.공개를 목적으로 한게 아니라서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질문은 gnwns @ 야후점co점kr]]></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gnwns</link>
</image>
<item>
    <title><![CDATA[블로그 http://blog.daum.net/gnwns 로 이전했습니다.]]></title>
    <description>
        &lt;A href=&quot;http://blog.daum.net/gnwns&quot;&gt;http://blog.daum.net/gnwns&lt;/A&gt;&lt;BR&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325</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325</guid>
    <pubDate>Wed, 26 Mar 2008 16:40:3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이쥬(meizu) M6SL에서 동영상이 끊기고 틱틱소리가 나는 경우]]></title>
    <description>
        M6SL 4G 를 구입했습니다.&lt;BR&gt;&lt;BR&gt;M6 에 동영상을 넣으려면 인코딩을 해서 넣어야 되는데 PC 에 바닥이란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lt;BR&gt;&lt;BR&gt;동호회에 올라온 인코딩&amp;nbsp;추천 방법대로&amp;nbsp;몇가지 설정만 수정하고 바로 넣어 실행해 보았습니다.&lt;BR&gt;&lt;BR&gt;시작부터&amp;nbsp;화면변화가 심한 곳에선 뚝뚝&amp;nbsp;끊기고 틱틱하는 소리가 계속&amp;nbsp;나는게 이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lt;BR&gt;&lt;BR&gt;제가 혹시 빼먹은게 있나 싶어서&amp;nbsp;인코딩글을 모두&amp;nbsp;참고해 보았는데&amp;nbsp;해결되진 않았습니다.&lt;BR&gt;&lt;BR&gt;검색해 보니 이런 문제를&amp;nbsp;겪는 분이 많다는걸 알았고 현실적인 해결책은 찾지 못했고 원래 고질적인 문제라는식의 체념섞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lt;BR&gt;&lt;BR&gt;이에&amp;nbsp;영화 일부분을 분리해서 샘플로 만들어 놓고 프레임별, 비트레이트별, 사운드 설정별로 인코딩을 해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lt;BR&gt;&lt;BR&gt;저는 바닥이란 프로그램이 익숙해서 동호회에서 추천하는&amp;nbsp;smartvd과 같이 두개의 프로그램으로&amp;nbsp;각각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lt;BR&gt;&lt;BR&gt;테스트결과 아래와 같이&amp;nbsp;설정했을땐 그런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c/27/gnwns/folder/19/img_19_1297_1?1199159274.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c/27/gnwns/folder/19/img_19_1297_2?1199159274.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c/27/gnwns/folder/19/img_19_1297_0?1199159274.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BR&gt;1. 프레임은 18이든 20이든&amp;nbsp;관계가 없었습니다.(메이쥬는 프레임20이 최대임)&lt;BR&gt;&lt;BR&gt;2. 사운드는&amp;nbsp;위와 같이 설정하거나 아예 없애거나&amp;nbsp;관계가 없었습니다.&lt;BR&gt;&lt;BR&gt;3.&amp;nbsp;비트레이트를 줄이면 그런 현상이 점점 줄어들거나 아예 없어졌습니다.&lt;BR&gt;&lt;BR&gt;결과적으로&amp;nbsp;비트레이트가 높을수록 화면변화가 많으면 끊기고 틱틱 소리가 날 확률이 높았습니다.&lt;BR&gt;&lt;BR&gt;동영상에 따라 비트레이트가 높아도&amp;nbsp;그런 현상이 안나는 경우도 있었으나 영화에 때라 어떤 장면이&lt;BR&gt;&lt;BR&gt;나올지 모르므로 스트레스 안받으려면&amp;nbsp;비트레이트를 200&amp;nbsp;정도로 사용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lt;BR&gt;&lt;BR&gt;또한 바닥을 사용하면 종종 M6에서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했고 smartvd 가 xvid 코덱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코딩엔 smartvd 를 사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97</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97</guid>
    <pubDate>Tue, 01 Jan 2008 13:04:28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 가난한 자는 왜 이명박을 지지하나]]></title>
    <description>
        박노자씨는 노르웨이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는 교수인데... 원래 노르웨이인이죠? 맞나요?&lt;br /&gt; &lt;br /&gt; 한국에 사는 저도 왜 저소득층, 서민들이 이명박을 지지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박노자 교수라고&lt;br /&gt; &lt;br /&gt; 이해가 가겠어요? ㅋㅋㅋ 70년대 경제 발전을 이명박한테 바라는거 같은데.. 지금이랑 70년대랑 상&lt;br /&gt; &lt;br /&gt; 황이 너무 틀리니 그게 가능할까요.. 이명박 대통령 되면 자영업자들, 재래 시장상인들 다 잘먹고&lt;br /&gt; &lt;br /&gt; 잘살게 될까요.. 정말 궁금.. 이명박이 가진자의 편에 서서 정책을 펼칠건 안봐도 뻔한데 말이죠.&lt;br /&gt; &lt;br /&gt; 가난한 자는 왜 이명박을 지지하나&lt;br /&gt; &lt;br /&gt; 자영업자·부동산 소유자 등 이중적 존재, 개발의 아주 작은 열매에 열광해 &lt;br /&gt; &lt;br /&gt; ▣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국립대 교수 · 한국학 &lt;br /&gt; &lt;br /&gt; 오슬로대학에서 ‘한국 사회·정캄 수업을 할 때 가장 설명하기 어려운 대목 중의 하나는 극우적 색채가 강한 보수의 대표자 이명박의 지지율이 ‘고공 행진’을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이미 근대적 노동계급이 다 형성된데다 비정규직화와 같은 최근의 사회 재편으로 근로 인구의 상대적 박탈감이 심화됐을 터인데, 어떻게 해서 ‘부자들의 대표’가 계속 50% 안팎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느냐는 것은 필자에게 배우는 노르웨이 학생들에게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산업화된 나라들 중에서는 미국 다음으로는 한국과 일본이 과연 가장 보수적인 곳이 아닌가라고 묻는 이들도 있다. &lt;br /&gt; &lt;br /&gt; 독자적인 대중적 좌파 정당이 발달되지 못한 미국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서는 자본주의 세계 체제 중심부 내지 준중심부 국가 중에서는 일본과 한국만큼 사회주의적 진보세력이 약하고 극우가 강한 데가 없다는 게 이 질문의 요지다. 일본에서는 지난 7월 총선에서 공산당과 사회민주당이 함께 약 12%의 표를 얻었으며, 한국에서는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이 13%의 표를 얻었지만, 유럽에서는 좌파가 20∼30% 미만의 표를 얻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다 이명박이나 고이즈미 준이치로처럼 고정적으로 일부 노동자 사이에서까지 ‘선풍적 인기’를 누리는 극우 정치인을 찾기가 힘들다. 왜 하필이면 한국과 일본이 지구의 정치학적 지도에서 온건 좌파 지향의 유럽, 급속히 급진화돼가는 중·남미와 대조가 되는 상대적 ‘친미 보수 권역’을 이루게 됐는가? &lt;br /&gt; &lt;br /&gt; 노르웨이 5% 대 한국 34% &lt;br /&gt; &lt;br /&gt; 학계에서 자주 지적되는 한·일의 상대적 보수성의 원인 중 하나는, 자영업자 인구가 비교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북유럽 도시 풍경과 한국 도시 풍경의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한국의 무수한 식당과 가게, 상가 건물들이다. 노르웨이 같으면 정반대다. 한국에서 손님이 올 때마다 필자 입장이 난감해지는 이유는, 오슬로대학을 벗어나서 적어도 20분 정도 걸어야 비로소 괜찮은 식당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인 소규모 가게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소매업 시장의 99.3%를 네 개의 큰 독점 기업(체인점)이 독차지하는 노르웨이에서는 ‘가게를 내서 장사에 성공했다’는 유의 이야기는 이미 ‘머나먼 과거의 동화’ 취급을 받는다. 전체 비농업 부문 피고용자에 대비해 비농업 자영업자가 5%도 안 되는 노르웨이에서는,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안정된 소득의 임금 근로자들이 맹목적 ‘성장’보다 차라리 재분배 위주의 정책에 더 쉽게 합의한다. &lt;br /&gt; &lt;br /&gt; 반면에 무급 가족까지 포함해서 자영업자들이 전체 취업자의 34%를 이루는 한국이나 16%를 이루는 일본에서는, 당장의 자금 흐름이 문제가 돼 ‘경기 회복’을 약속하는 극우파의 감언이설에 귀가 솔깃해지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생산 수단을 소유하면서도 착취 대상이란 자신과 가족, 몇 명의 아르바이트생 빼고 별로 없는 중간 규모 이하의 자영업자들은 대체로 사회·경제적으로 이중적 존재들이다. 한편으로는 그들이 ‘진정한 자본갗가 되기를 희망하면서 자신들과 몇 명의 주위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착취하고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경기 변동에 따라 늘 도산 위기를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그들이 ‘변화가 없는 호경기’를 찾다 보니 히틀러나 무솔리니의 주된 지지 기반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유럽 역사가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아무리 ‘대운하 건설’을 위해 예산을 대대적으로 풀어 경기 부양을 도모한다고 해도, 적자를 보거나 월 평균 100만원 이하의 소득밖에 못 올리는 285만 명의 영세 자영업자(전체 자영업 인구의 약 37%)들의 사정이 과연 획기적으로 나아질 수 있겠는가? 논리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당장 내일 도산해 생계 기반을 잃을지도 모르면서 사는 이들로서는- 베네수엘라나 볼리비아,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들의 많은 영세업자들처럼- 차라리 복지 확대를 주장하는 좌파를 지지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거대 체인들과의 경쟁에서 패배해 가게 문을 닫아야 할 형편에 이르는 지방 영세상인보다는 서울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면서 노조 활동을 하고 있는 화이트칼라 노동자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할 가능성이 더 크다. 민주노동당의 주된 지지 기반은 조직화된 숙련 노동자와 화이트칼라 노동자지만, 일본의 공산당과 사회민주당은 노동자의 지지까지도 부진해 거의 고학력자들의 표에 많이 의존한다. 늘 민중을 부르짖고 민중에 호소하는 좌파가, 민중의 많은 계층으로부터 고립돼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기에서 사회심리적 요인들이 크게 작용한다. &lt;br /&gt; &lt;br /&gt; 극단적 소극성 속에서도 ‘적하’된 것들 &lt;br /&gt; &lt;br /&gt; 중화학공업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적 산업자본주의는, 영국에서는 거의 150∼160년 동안, 독일에서는 약 130∼140년 동안 발전돼왔지만 일본에서는 그 연륜이 90년에 불과하고 한국에서는 아예 30년밖에 안 된다. 후발 주자인 한·일에서 국가와 재벌 주도로 중화학공업 건설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는 노동자들과 중간계층 소득 사이에 학력과 부동산 보유에 따르는 격차가 벌어지기도 하고 도·농 격차, 재벌과 중소기업 고용자 사이의 격차 등 온갖 불균형과 불평등이 생기기도 했지만 동시에 지배자들이 불가불 성장의 일부 과실들을 ‘밑’으로 전달시켜야만 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는 노조들을 순치하고 자민당 장기 집권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지불해야 할 대가이었으며, 한국에서는 북한과의 체제 경쟁 상황에서 정통성이 취약한 군사 정권이 민생 문제 해결의 시늉이라도 보여주어야 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경우에는 1959년부터 최저임금 제도를 도입하고, 1961년에 농민과 자영업자까지 가입할 수 있는 국민연금을 완비하고, 1970∼80년대 정부의 총지출에서 복지 지출 비율을 거의 3배(1970년대 초반의 6%부터 1989년의 18%까지) 올리는 등 유럽식 사민주의자 없이도 복지사회의 기본은 마련됐다. 개별 기업 차원에서도 일선 노동자에게 장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연공서열식의 임금 인상 제도와 ‘능력에 따르는 승진’을 모토로 내세운 고과제도, 그리고 약 150만 고용자 가구가 살고 있는 저렴한 임대료의 사택(社宅) 제도를 만드는 등 우파 조합주의적 ‘노사 협력’의 분위기를 부추겼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에는 일본의 복지제도가 유럽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가족과 같은 기업’은 어디까지나 개별 노동자의 무력함과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희생을 호도하는 허위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다. 그러나 1950년대까지의 빈곤과 불안의 악몽을 보수주의자들의 집권 밑에서 벗어난 경험을 가진 일본 민중의 상당 부분이 자민당 정객들을 ‘시혜자’로 인식하는 것은 현실이다. &lt;br /&gt; &lt;br /&gt; 한국의 경우에는, 박정희가 일본을 모델로 삼으면서도 최저임금 제도 도입을 끝내 하지 않는 등 복지 부문에서 일본과 대조되는 극단적 소극성을 보였다. 그러나 그도 반독재운동의 대중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국가가 주도한 초고속 축적의 일부 과실이라도 ‘밑’으로 적하(滴下)해야 했다. 예컨대 1971∼84년 새마을운동에 정부가 투입한 예산은 약 4조원에 이르는 등 당시 경제 인구의 약 45%를 이루는 농민층에 대한 민심 무마가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도·농 간의 소득 격차가 심했지만 정부가 쌀 수매가를 꾸준히 매년 10% 이상 올리고, 경제성장의 결과로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많이 생기는 상황에서 농촌에서 영세농가의 비율이 감소돼 ‘중농화’ 경향까지 나타났다. 물론 노동자의 실질임금 연례 증가의 폭(8%)은 중산계급 소득 증가율에 비해 부족했지만, 노동자의 평균 임금이 평균 한 달 식료품 비용을 넘어 공장에 다니는 사람에게 드디어 배불리 먹는 삶이라도 가능해진 것은 역시 초고속 개발 시절인 1970년이었다. &lt;br /&gt; &lt;br /&gt; 자기 땅 한 뼘이라도 갖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조롱하듯이 1960∼70년대 내내(1972년과 1973년만 제외하고) 연평균 지가상승률이 25∼50% 정도를 기록해 부동산 보유자들이 안정된 불로소득을 올리고 있었다. 그런데 1980년대 후반의 통계에 의하면 부동산 보유자의 총수는 1100만 명 정도 됐다. 전 국민의 4분의 1은 건설 부문이 비정상적으로 비대화된 토건 경제의 수혜자가 됐으며, 수혜자 반열에 끼지 못하는 상당수 노동자와 영세민들이 죽기 전에 작은 집이라도 마련해보기 위해 몸이 부서지도록 일하게 된 것이다. 가난뱅이들이 박정희가 설계한 사회 모델을 혐오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지만, 실제로 많은 경우에는 그들은 박정희 대신에 ‘능력이 없어서 남처럼 잘살지 못한’ 자기 자신을 탓하기만 했다. &lt;br /&gt; &lt;br /&gt; 문제는 대권 쟁취 그 다음 &lt;br /&gt; &lt;br /&gt; ‘부자의 후보’ 이명박은 수많은 가난뱅이들의 표를 동원할 만한 상징적 자원, 즉 ‘박정희를 떠올리는 1970년대 자수성가형 경영인’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단순히 기아를 면한 것부터 지가 상승으로 떼돈을 벌어 대학 교육·취직 기회 확충으로 출세에 성공한 것까지 ‘수혜’ 정도가 다양하지만, 다수의 한국인들은 1970년대에 빚졌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물질적 삶의 개선이 기반이 되어, 수많은 이들이 거기에다가 애국주의부터 ‘실패자는 무능력자다’ 등의 성공주의 이데올로기까지 박정희 시절의 온갖 국가주의적·자본주의적 관념에 그대로 포섭되고 말았다. 조금 심하게 표현하자면 종교, 지역, 계급, 고용형태별로 분열돼 고질화된 갈등 속에 고착돼 있는 한국 사회에 ‘1970년대의 신화’는 거의 유일한 통합 기제로 작동한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다. 이 신화를 바탕으로 해서 이명박이 대권 쟁취에 성공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문제는 그 다음이다. &lt;br /&gt; &lt;br /&gt; 1970년대는 초고속 개발과 함께 극심한 불평등을 낳았으며, 4∼5% 이상의 성장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해진 오늘날에 이 불평등은 계속 악화일로로 심화됐다.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든 여권이 기적적으로 정권 유지를 이루어내든 앞으로 5∼10년 안에 비정규직 문제를 비롯한 계급 갈등들이 폭발의 지점까지 확실히 갈 것이다. 그때에 가서 좌파 세력들이 노동계급과 영세민의 투쟁을 이끌어 이 사회에 믿을 만한 평등·복지적 대안을 제시해 국민적 신뢰를 받아야 우리가 비로소 죽은 독재자의 망령에서 벗어나 ‘세계에서 미국, 일본과 함께 가장 보수적 사회’의 불명예를 씻어낼 수 있을 것이다. &lt;br /&gt; 출처: 한겨레&lt;br /&gt;  &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84</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84</guid>
    <pubDate>Thu, 18 Oct 2007 01:50:3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이러스체이서 서버를 못찾아 업데이트 안될때]]></title>
    <description>
        환경설정에서 서버를 oem.viruschaser.net 로 변경함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83</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83</guid>
    <pubDate>Mon, 08 Oct 2007 11:35:33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 알아본 대기업PC]]></title>
    <description>
        &lt;P&gt;PC 는&amp;nbsp;최신 PC 중 쓸만한 것을 브랜드 별로 하나씩 골랐습니다.&lt;BR&gt;성능은 세가지 모두 거의 같습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about:blankjavascript��????????:pBlog('496927/C/860/867/927/0');&quot;&gt;&lt;IMG height=80 src=&quot;http://img.danawa.com/prod_img/small/group_993/496927_1.jpg&quot; width=80 border=0 one��????????rror=&quot;this.src='http://img.danawa.com/img/noimage.gif'&quot;&gt;&lt;/A&gt;&lt;A href=&quot;about:blankjavascript��????????:pBlog('506593/C/860/867/927/0');&quot;&gt;&lt;/A&gt;&lt;/P&gt;&lt;P&gt;&lt;A href=&quot;http://blog.danawa.com/prod/496927/C/860/867/927/0&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nawa.com/prod/496927/C/860/867/927/0&lt;/FONT&gt;&lt;/A&gt;&amp;nbsp;&amp;lt;=링크클릭&lt;BR&gt;TG삼보컴퓨터 AST790-SRRI1 &lt;FONT color=#0000ff&gt;644,000원&lt;BR&gt;&lt;/FONT&gt;인텔(코어2듀오) / E4300 (1.8GHz) / DDR2 / 1GB / Geforce 7300LE / 250GB / Combo / Vista 홈프리미엄 / 모니터 미포함 &lt;BR&gt;&lt;BR&gt;&lt;A href=&quot;about:blankjavascript��????????:pBlog('506593/C/860/867/927/0');&quot;&gt;&lt;IMG height=80 src=&quot;http://img.danawa.com/prod_img/500000/593/506/img/506593_1_80.jpg&quot; width=80 border=0 one��????????rror=&quot;this.src='http://img.danawa.com/img/noimage.gif'&quot;&gt;&lt;/A&gt;&lt;/P&gt;&lt;P&gt;&lt;A href=&quot;http://blog.danawa.com/prod/506593/C/860/867/927/0&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nawa.com/prod/506593/C/860/867/927/0&lt;/FONT&gt;&lt;/A&gt;&amp;nbsp;&amp;lt;=링크클릭&lt;BR&gt;LG전자 XPION X820N-KAN06 &lt;FONT color=#0000ff&gt;807,000원&lt;BR&gt;&lt;/FONT&gt;인텔(코어2듀오) / E4300 (1.8GHz) / DDR2 / 1GB / Geforce 7300LE / 250GB / Super Multi / Vista 홈프리미엄 / 모니터 미포함 &lt;BR&gt;&lt;BR&gt;&lt;A href=&quot;about:blankjavascript��????????:pBlog('512196/C/860/867/927/0');&quot;&gt;&lt;IMG height=80 src=&quot;http://img.danawa.com/prod_img/500000/196/512/img/512196_1_80.jpg&quot; width=80 border=0 one��????????rror=&quot;this.src='http://img.danawa.com/img/noimage.gif'&quot;&gt;&lt;/A&gt;&lt;/P&gt;&lt;P&gt;&lt;A href=&quot;http://blog.danawa.com/prod/512196/C/860/867/927/0&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blog.danawa.com/prod/512196/C/860/867/927/0&lt;/FONT&gt;&lt;/A&gt;&amp;nbsp;&amp;lt;=링크클릭&lt;BR&gt;삼성 매직스테이션 DM-X10A/Z202 2 &lt;FONT color=#0000ff&gt;876,000원&lt;BR&gt;&lt;/FONT&gt;인텔(코어2듀오) / E4400 (2.0GHz) / DDR2 / 1GB / Geforce Go 7400 / 320GB / Super Multi / Vista 홈프리미엄 / 모니터 미포함 &lt;/P&gt;&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color=#0000ff&gt;&lt;STRONG&gt;모니터&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A/S 3년이고 검은색 보단 흰색이 이뻐서 흰색으로만 골랐습니다.&lt;BR&gt;강화유리란 모니터 앞을 유리로 덮은 건데 아이들이 모니터에 흠집을 낼수 있으므로 그런 경우엔 있는것이 좋지만&lt;BR&gt;강화유리가 들어간 제품은 빛반사가 있어 눈이 부신 단점이 있습니다.&lt;BR&gt;저는&amp;nbsp;강화유리 없는 제품을 사용합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danawa.com/prod_img/small/group_873/436645_1.jpg&quot; one��????????rror=&quot;this.src='http://img.danawa.com/img/noimage.gif';&quot;&gt;&lt;/P&gt;&lt;P&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56cm (22) / 1680 x 1050 /      5㎳ / TN 계열 /    300㏅ /   1000：1 / 무결점 정책 &quot; href=&quot;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efSite=DISPLAY&amp;amp;cate1=861&amp;amp;cate2=883&amp;amp;cate3=1285&amp;amp;cate4=0&amp;amp;pcode=436669&quot; target=comright onc��??????lick=&quot;click_mark('436669')&quot;&gt;대우루컴즈 스펙트럼 S2210WNG&lt;/A&gt; - 강화유리 흰색&amp;nbsp; &lt;FONT color=#0000ff&gt;296,000원 &lt;BR&gt;&lt;/FONT&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56cm (22) / 1680 x 1050 /      5㎳ / TN 계열 /    300㏅ /   1000：1 / 무결점 정책 &quot; href=&quot;http://pc.danawa.com/price_right.html?defSite=DISPLAY&amp;amp;cate1=861&amp;amp;cate2=883&amp;amp;cate3=1285&amp;amp;cate4=0&amp;amp;pcode=436645&quot; target=comright onc��??????lick=&quot;click_mark('436645')&quot;&gt;대우루컴즈 스펙트럼 S2210WN&lt;/A&gt;&amp;nbsp; - 강화유리없음 흰색 &lt;FONT color=#0000ff&gt;287,000원&lt;BR&gt;&lt;BR&gt;&lt;BR&gt;&lt;BR&gt;이외 최신은 필요없다 싼걸 원하신다하면&amp;nbsp;아래 제품을 추천합니다.&lt;BR&gt;올 1월에 나온 제품이고 cpu 가 한단계 아래지만 사용하시는데는 충분하고도 &lt;BR&gt;남습니다.&lt;BR&gt;&lt;/FONT&gt;&lt;A href=&quot;javascript��:pBlog('405435/C/860/867/928/0');&quot;&gt;&lt;IMG height=80 one��rror=&quot;this.src='http://img.danawa.com/img/noimage.gif'&quot; src=&quot;http://img.danawa.com/prod_img/small/group_810/405435_1.jpg&quot; width=80 border=0&gt;&lt;/A&gt;&lt;BR&gt;&lt;A href=&quot;http://blog.danawa.com/prod/405435/C/860/867/928/0&quot;&gt;http://blog.danawa.com/prod/405435/C/860/867/928/0&lt;/A&gt;&lt;BR&gt;TG삼보컴퓨터 BH274-TU1 &lt;FONT color=#0000ff&gt;495,000원&lt;/FONT&gt;&lt;BR&gt;AMD(애슬론64) / 3700+ / DDR / 1GB / Geforce 6200LE / 250GB / Combo / 윈도우즈 XP / 모니터 미포함 &lt;BR&gt;&lt;BR&gt;&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77</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77</guid>
    <pubDate>Fri, 24 Aug 2007 09:32:19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oupden CP-502LN 케이스 튜닝]]></title>
    <description>
        &lt;P&gt;수년전 디자인과 슬림이라는 사이즈에&amp;nbsp;반해 쿠덴의 502LN 케이스를 샀었다&lt;BR&gt;&lt;BR&gt;이 제품은 그때 유행한 슬림스타일의 케이스중 거의 유일하게 일반 파워를 장착할수 있었다.&lt;BR&gt;&lt;BR&gt;그러나 막상 구입해서 조립했으나 케이스 내부 열이 제대로 방출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lt;BR&gt;&lt;BR&gt;팬소음도 무지 시끄러워서 창고에 넣고 사용하지 않았었다.&lt;BR&gt;&lt;BR&gt;그때 바톤2500 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케이스에 표시되는 케이스 내부 온도는 50-60 정도로&lt;BR&gt;&lt;BR&gt;기억한다.&lt;BR&gt;&lt;BR&gt;이번에&amp;nbsp;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하면서&amp;nbsp;케이스를 바꾸고 픈&amp;nbsp;생각이 들었지만 버리지도 못한&lt;BR&gt;&lt;BR&gt;슬림케이스가&amp;nbsp;생각나서 튜닝을&amp;nbsp;해보았다.&lt;BR&gt;&lt;BR&gt;처음엔 옆판에 120mm 쿨러를 붙일 생각이었는데 동그란 구멍을 뚫는 홀소를 80mm 로 구입하&lt;BR&gt;&lt;BR&gt;하는 바람에 80mm 쿨러를 그대로 사용했다.&lt;BR&gt;&lt;BR&gt;튜닝한 부분은&lt;BR&gt;&lt;BR&gt;1. CPU 부분의 흡기 80mm 부분은 원래 작은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상태였는데 작은 구멍으로 &lt;BR&gt;인해 흡기가 잘 안될 뿐 &amp;nbsp;아니라 소음이 발생해 80mm 홀소로 구멍을 뚫고 기존케이스의 &lt;BR&gt;&lt;BR&gt;철제망? 을 외곽에 부착했다.&lt;BR&gt;&lt;BR&gt;2. 파워와 VGA 카드의 열을 낮추기 위해&amp;nbsp;흡기용으로 80mm 쿨러를 케이스 아래에&amp;nbsp;홀소로&lt;BR&gt;&amp;nbsp;&lt;BR&gt;구멍을 뚫고 장착했다. 구입한 120mm 쿨러를&amp;nbsp;어떻게든 사용해 보려고 이곳에 장착하고&amp;nbsp;싶었&lt;BR&gt;&lt;BR&gt;으나&amp;nbsp;VGA 카드와 닿아 80mm 이상은 사용할수 없었다.&lt;BR&gt;&lt;BR&gt;결과&lt;BR&gt;&lt;BR&gt;현재 실내온도 29도에 케이스 내부 온도는 36도정도로&amp;nbsp;아주 만족스럽다.&lt;BR&gt;&lt;BR&gt;온도센서는&amp;nbsp;파워와 옆면케이스사이에&amp;nbsp;두었다.&amp;nbsp;&lt;BR&gt;&lt;BR&gt;여지껏 최고 온도는 41도였으며&amp;nbsp;메인보드온도도 이와 비슷하다&lt;BR&gt;&lt;BR&gt;브리즈번 3600+ 의 CPU 온도는 케이스온도보다 더 낮으며 실내온도와 비슷하다.&lt;BR&gt;&lt;BR&gt;또한 파워는 케이스제조사에서 장착하지 말라는 밑면에 120mm&amp;nbsp;가 흡기로 장착된 형태인데&lt;BR&gt;&lt;BR&gt;의외로&amp;nbsp;아무 영향이 없다.&lt;BR&gt;&lt;BR&gt;밑면120mm&amp;nbsp;흡기파워의 경우 파워의 흡기면이 케이스 안쪽을 바라보게 되어 흡기가 제대로 이루어 지기 어려운데 케이스 옆면에 흡기80mm&amp;nbsp;를 통해 흡입된 공기가&amp;nbsp;공기를 파워로 밀어넣는&lt;BR&gt;역활을 하기에 쿨링이 되는 것 같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IMG height=600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c/27/gnwns/folder/13/img_13_1262_2?1184674705.jpg&quot; width=800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lt;IMG height=1066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fc/27/gnwns/folder/13/img_13_1262_1?1184674705.jpg&quot; width=800 vspace=5 border=0&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62</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62</guid>
    <pubDate>Tue, 17 Jul 2007 21:22: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o output written to libhttpd.ep]]></title>
    <description>
        apache_ssl 설치시&lt;BR&gt;&lt;BR&gt;X509_STORE_CTX_set_depth&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ibhttpd.so&lt;BR&gt;ld: fatal: Symbol referencing errors. No output written to libhttpd.ep&lt;BR&gt;collect2: ld returned 1 exit status&lt;BR&gt;make[2]: *** [libhttpd.ep] Error 1&lt;BR&gt;make[2]: Leaving directory `/home/source/apache_1.3.37/src'&lt;BR&gt;make[1]: *** [build-std] Error 2&lt;BR&gt;make[1]: Leaving directory `/home/source/apache_1.3.37'&lt;BR&gt;make: *** [build] Error 2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59</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59</guid>
    <pubDate>Fri, 13 Jul 2007 15:02:55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00 AUTH not understood]]></title>
    <description>
        &lt;P&gt;220 ProFTPD 1.3.0 Server (ProFTPD Default Installation) [IP]&lt;BR&gt;500 AUTH not understood&lt;BR&gt;500 AUTH not understood&lt;BR&gt;KERBEROS_V4 rejected as an authentication type&lt;BR&gt;Name (IP:user): &lt;BR&gt;&lt;BR&gt;&lt;BR&gt;&lt;BR&gt;proftpd 서버에 접속해 보니 동작에 이상은 없는데 저런 메세지가 나와 검색을 해보았다.&lt;BR&gt;&lt;BR&gt;원인은 클라이언트의 설정에 있었으며 서버측 문제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었다.&lt;BR&gt;&lt;BR&gt;ftp 클라이언트에 KERBEROS 옵션이 있나보다.&lt;BR&gt;&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54</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54</guid>
    <pubDate>Mon, 11 Jun 2007 09:58:35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vidia 제어판 구버젼 컨트롤 패널 사용하기]]></title>
    <description>
        1. Regedit실행&lt;br /&gt; &lt;br /&gt; 2. HKEY_LOCAL_MACHINE\SOFTWARE\NVIDIA Corporation\Global\NvCplApi\Policies에 DWord추가한뒤 SedonaDisable이라고 만든뒤, Value를 2로 설정.&lt;br /&gt; &lt;br /&gt; 3. 바탕화면우클릭/Properties(설정?)/으로들어가서 구버젼 콘트롤패널 사용하기 체크하면 구버젼 사용가능해짐.&lt;br /&gt; &lt;br /&gt; &lt;br /&gt; * Tools/Shortcut Tools에 있는 Enable Desktop context menu 체크해제하면 안됩니다.&lt;br /&gt; &lt;br /&gt; 출처 http://nasurada.web-bi.net/blog/98&lt;br /&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51</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51</guid>
    <pubDate>Mon, 14 May 2007 21:07:15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컴퓨터 업그레이드]]></title>
    <description>
        &lt;P&gt;컴퓨터를 새로 샀다.&lt;BR&gt;&lt;BR&gt;새로 구립한 부품은 아래와 같다&lt;BR&gt;&lt;BR&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AMD(소켓AM2) / 64(32)비트 / 듀얼 코어 / 1.9GHz / 128KB x2 / 512KB x2 &quot; onc　lick=&quot;click_mark('446832')&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3&amp;amp;cate3=960&amp;amp;cate4=0&amp;amp;pcode=446832&quot; target=comright&gt;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3600+ 정품&lt;/A&gt; &lt;BR&gt;&lt;BR&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AMD(소켓AM2) / (nVidia) nF 550 / 일반-ATX / DDR2 / PCI-Express 16x / PCI-Express 16x / 8ch / (AMD)애슬론64-X2 &quot; onc　lick=&quot;click_mark('437314')&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5&amp;amp;cate3=969&amp;amp;cate4=0&amp;amp;pcode=437314&quot; target=comright&gt;유니텍 LEGEND NF550 헤라클레스&lt;/A&gt;&lt;BR&gt;&lt;BR&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지포스 8600GT / PCI-Express x16 / GDDR3(DDR3) / 256MB / 128-bit /    600MHz /   1600MHz &quot; onc　lick=&quot;click_mark('457321')&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6&amp;amp;cate3=972&amp;amp;cate4=0&amp;amp;pcode=457321&quot; target=comright&gt;유니텍 지포스 8600GT LEGEND 마왕 SuperOver 256MB 잘만&lt;/A&gt;&lt;BR&gt;&lt;BR&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ATX 파워 / 400W / 20핀+4핀 / 120mm / 1개 / +12V 다중 출력 / v2.2 &quot; onc　lick=&quot;click_mark('141348')&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80&amp;amp;cate3=997&amp;amp;cate4=0&amp;amp;pcode=141348&quot; target=comright&gt;Delta Power GPS-400AB 06 빅스&lt;/A&gt;&lt;BR&gt;&lt;BR&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DDR2 / PC용 / Dimm / 512MB / 667MHz &quot; onc　lick=&quot;click_mark('122934')&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4&amp;amp;cate3=963&amp;amp;cate4=0&amp;amp;pcode=122934&quot; target=comright&gt;삼성 DDR2 512M PC2-5300&lt;/A&gt;&amp;nbsp;*2 &lt;BR&gt;&lt;BR&gt;&lt;A class=t_black_1 title=&quot;HDD (PC용) / S-ATA 2 / 250GB / 7,200RPM / 16MB / 3.5인치 &quot; onc　lick=&quot;click_mark('163264')&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7&amp;amp;cate3=977&amp;amp;cate4=0&amp;amp;pcode=163264&quot; target=comright&gt;Seagate SATA2 250G (7200.10/16M) 정품&lt;/A&gt;&lt;BR&gt;&lt;BR&gt;기존 부품은 오디지, DVD-RW, &amp;nbsp;E-IDE 하드 120G,&amp;nbsp;인텔랜카드&lt;BR&gt;&lt;BR&gt;조립은 예전에 비해 아주 쉬워졌다.&lt;BR&gt;&lt;BR&gt;제일 어려운 CPU&amp;nbsp;에 쿨러 붙이기가&amp;nbsp;간단히 끝나 버렸으니... AMD 많이 좋아졌다.&lt;BR&gt;&lt;BR&gt;조립을&amp;nbsp;다하고 순서대로 설치하는데&lt;BR&gt;&lt;BR&gt;1. XP&amp;nbsp;설치&lt;BR&gt;2.&amp;nbsp;보드칩셋 드라이버 설치&lt;BR&gt;3. VGA 드라이버 설치&lt;BR&gt;4.&amp;nbsp;사운드카드 드라이버 설치&lt;BR&gt;&amp;nbsp;&lt;BR&gt;여기서 4번 사운드카드를 설치하면 화면이 얼어버리면서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다.&lt;BR&gt;&lt;BR&gt;좀 오래된 사운드카드이기도 하고 64bit듀얼 플랫폼에선 안맞나 엔포스 칩이 이런 문제가 많다더니 칩셋문제인가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다.&lt;BR&gt;&lt;BR&gt;-이런일이 있을까봐 엔포스칩은 안쓰려고 했는데 최근엔 AMD CPU 에 다른 칩을 고를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amp;nbsp;&lt;BR&gt;&lt;BR&gt;사실 새로운 카드 설치 후 또는 윈도우 시작 또는 윈도우 시작 후 얼마 후에 화면이 얼어버리는 &lt;BR&gt;&lt;BR&gt;현상의 거의 대부분의 원인은 자원충돌인데 지난 수년간 VIA 보드 사용하면서 한번도 겪어 보지 못했기에 자원충돌에 대해선 생각도 나지 않았다.&lt;BR&gt;&lt;BR&gt;윈도우를 몇번도 재설치해&amp;nbsp;본 후 원인이 IRQ&amp;nbsp;충돌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무슨 E-IDE콘트롤러가 IRQ를 몇개씩 사용해 버리니...)&lt;BR&gt;&lt;BR&gt;BIOS 에서 SATA 를 단 한개만 사용하는 것으로 설정을 바꾼 후 화면이 얼어버리는 현상은 해결하였다.&lt;BR&gt;&lt;BR&gt;그러나&amp;nbsp;윈도우 시작음 끊김, 사운드 재생시 지지직&amp;nbsp;잡음, mp3 끊김 및 정상플레이 불가등&lt;BR&gt;&lt;BR&gt;사운드쪽에 문제가 계속 되었고 슬롯 바꾸기 IRQ 번호 바꾸기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해결하지 못했다.&lt;BR&gt;&lt;BR&gt;결국 &lt;A class=t_black_1 title=&quot;AMD(소켓AM2) / (nVidia) GeF-6100 + nF 430 / 일반-ATX / DDR2 / PCI-Express 16x / 없음 / 8ch / D-SUB &quot; onc　lick=&quot;click_mark('432420')&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5&amp;amp;cate3=969&amp;amp;cate4=0&amp;amp;pcode=432420&quot; target=comright&gt;GIGABYTE GA-M61P-S3&lt;/A&gt;&amp;nbsp;로 바꾼 후 이 모든 것이 단번에 해결되었다.&lt;BR&gt;&lt;BR&gt;그런데 &lt;A class=t_black_1 title=&quot;AMD(소켓AM2) / (nVidia) GeF-6100 + nF 430 / 일반-ATX / DDR2 / PCI-Express 16x / 없음 / 8ch / D-SUB &quot; onc　lick=&quot;click_mark('432420')&quot; href=&quot;./price_right.html?defSite=PC&amp;amp;cate1=861&amp;amp;cate2=875&amp;amp;cate3=969&amp;amp;cate4=0&amp;amp;pcode=432420&quot; target=comright&gt;GIGABYTE GA-M61P-S3&lt;/A&gt;&amp;nbsp;보드도 단점이 있었으니 CPU&amp;nbsp;오버는 잘되는데&amp;nbsp;소프트리셋이 잘되지&amp;nbsp;않는 문제로 오버클럭 자체를 하기 어려운 문제가&amp;nbsp;있었다.&lt;BR&gt;&lt;BR&gt;바이오스를 업데이트로 해결되는지는 모르겠다 한 한두달 써보고&amp;nbsp;다시 오버를 시도해 볼 생각이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최근 E-IDE 와 SATA를 겸용하면서&amp;nbsp;윈도우 지렁이 지나가다&amp;nbsp;멈춤이나 부팅 후 화면 얼음 현상이 잦은거 같은데 BIOS 에서 SATA&amp;nbsp;를 한개만 활성화 하면 해결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난 SATA 1+2, SATA ALL&amp;nbsp;이런 식으로 써있어서 STAT MODE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amp;nbsp;&lt;BR&gt;&lt;BR&gt;카스&lt;BR&gt;&amp;nbsp;rate 30000&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cl_cmdrate 101&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기본적인 네트워크콘솔 cl_updaterate 101&amp;nbsp;&amp;nbsp;&lt;BR&gt;hud_fastswitch 1 (원클릭으로 무기를바꿀수잇다) &lt;BR&gt;cl_radartype 1 (불투명레이다)&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wns/1246</link>
    <guid>http://kr.blog.yahoo.com/gnwns/1246</guid>
    <pubDate>Mon, 30 Apr 2007 15:52:18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 삽질한 것]]></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Tue Nov 24 12:41:42 KST 2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