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channel>
<title><![CDATA[지앤지 공인중개사]]></title>
<description><![CDATA[부동산 기사 및 자료 제공[http://www.gngon.net]]]></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gngtank</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지앤지 공인중개사]]></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부동산 기사 및 자료 제공[http://www.gngon.net]]]></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gngtank</link>
</image>
<item>
    <title><![CDATA[중앙119구조대, 달성국가산단으로 이전]]></title>
    <description>
        17만㎡ 부지 사업비 654억…국제 구조 전문기관으로 육성 &lt;br /&gt;  인명구조견센터 등 설립 &lt;br /&gt;  &lt;br /&gt; 중앙 119구조대가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로 이전되고, 국제 구조 전문기관으로 육성된다. &lt;br /&gt; &lt;br /&gt; 소방방재청은 중앙 119구조대를 이원화해 대구를 국제 구조 중심으로, 경기 하남을 구조기법 개발·훈련 중심으로 특성화한다. &lt;br /&gt; &lt;br /&gt; 소방방재청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대구에 이전되는 중앙 119구조대에는 국제구조대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명구조견센터와 도시탐색훈련장, 화생방대응훈련소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lt;br /&gt; &lt;br /&gt; 인명구조견센터는 전국 소방서로 구조견을 보급하는 기관으로, 도시탐색훈련장은 건물 붕괴에 대비한 가상 훈련장으로, 화생방대응훈련소는 테러 대비 민간훈련장의 역할을 맡는다. 이 시설들은 모두 국내 최초로 설립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중앙 119구조대 청사는 17만㎡ 부지에최첨단 건물 5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654억원이다. &lt;br /&gt; &lt;br /&gt; 이와 관련, 중앙 119구조대 실무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와 함께 20일 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를 찾아 현상실사를 벌였다. 중앙 119구조대 관계자는 &amp;quot;이번주 중에 이전승인고시가 날 것으로 예상,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사전답사를 했다&amp;quot;며 &amp;quot;당초 2012년까지 이전완료를 계획했지만, 국가산업단지 완공시점(2014년) 등을 고려해 이전 종료 시점을 조율할 것&amp;quot;이라고 전했다. &lt;br /&gt; &lt;br /&gt; 이 관계자는 이어 &amp;quot;원안에는 중앙 119구조대 전체가 대구로 이전하는 것으로 돼 있지만, 화재가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일부는 수도권에 남는 것으로 수정됐다&amp;quot;고 이원화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72</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72</guid>
    <pubDate>Tue, 09 Feb 2010 08:07:37 +0900</pubDate>
    <category><![CDATA[대구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미 대형사업 &#39;보상금 특수&#39; 2조 풀린다]]></title>
    <description>
        구미 지역이 대형 국책사업과 이에 따른 &amp;#39;보상금 특수&amp;#39;로 들뜨고 있다.&lt;br /&gt; 구미시에 따르면 향후 3년간 ▷국가산업4단지 확장단지(사업비 8천778억원) ▷국가산업5단지(1조5천억원) ▷경제자유구역(1조400억원) ▷4대 강 살리기 구미권 사업(1조7천억원) 등으로 5조1천억원 정도의 국책사업비와 2조원대의 보상비가 연차적으로 풀린다.&lt;br /&gt; &lt;br /&gt; 산동면 신당·인덕리와 옥계동 일대 245만7천㎡ 규모로 조성되는 4단지 확장단지는 보상금액이 4천400억원 정도로 지난 연말부터 본격화된 보상금 지급은 90%에 달하는 높은 보상협의율로 이 중 2천720억원이 이미 지급됐다.&lt;br /&gt; &lt;br /&gt; 또 해평면과 산동면 일대 933만㎡ 규모로 조성되는 5단지의 보상금 5천여억원은 올 하반기부터, 산동면 봉산·임천리 일대 624만㎡ 규모로 조성될 구미 경제자유구역은 내년부터 보상이 시작될 전망이다.&lt;br /&gt; &lt;br /&gt; 남유진 구미시장은 &amp;quot;최근 세종시 수정안으로 지역이 위기라는 우려가 있지만 구미는 계획된 국책사업을 차질없이 수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amp;quot;이라고 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71</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71</guid>
    <pubDate>Tue, 09 Feb 2010 07:55:04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북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봇밸리 대경권 유치 &#39;총력&#39;]]></title>
    <description>
        내일 EXCO서 정책포럼… 10년간 1조 6천억원 투입 계획&lt;br /&gt; &lt;br /&gt; 로봇융합 산업밸리 구축사업의 지역내 유치를 위한 정책포럼이 10일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열린다.&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성서클러스터추진단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명규 의원 정책개발실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경권 로봇산업관련 유관기관들의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포럼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추진단이 제시한 대경권 로봇융합 산업밸리 구축사업안에는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1조6천50억원 투입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구축사업은 크게 4가지로 첫째 로봇융합생태집적화 단지조성에 9천650억원, 로봇융합기술개발 역량강화 사업 4천200억원, 시장창출 및 선도산업육성사업 1천200억원, 문화관 조성사업에 1천억원이 투입된다.&lt;br /&gt; &lt;br /&gt; &lt;br /&gt; 로봇융합생태집적화 단지조성은 로봇전용산업단지 조성과 국내외 로봇전문연구기관 및 센터 유치사업 등이며, 로봇융합기술개발 역량강화 사업은 로봇융합 핵심부품 기술지원 및 시범화 제작지원과 로봇 및 부품모듈 제품화 기술개발사업 등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또, 시장창출 및 선도산업육성사업은 로봇창업지원과 로봇리스산업 등이며 문화관 조성사업은 로봇박물관, 게임관, 미래생활체험관 로봇국제 경기장, 로봇전시산업관 구축사업이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정책 포럼은 최근 들어 세종시 수정안과 관련해 대경권의 위기의식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추진단이 작성한 기획보고서를 토대로 로봇융합 산업밸리 구축사업의 지역내 유치를 위한 관련기관 공동협력 및 대경권 로봇융합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지원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70</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70</guid>
    <pubDate>Tue, 09 Feb 2010 06:56:40 +0900</pubDate>
    <category><![CDATA[대구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통합시 명칭 &#39;동남시·경남시&#39; 등 5개로 압축]]></title>
    <description>
        청사소재지는 39사단 등 3곳…18일 최종 결정될 듯 &lt;br /&gt;  &lt;br /&gt; 창원마산진해 통합시 명칭이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 동남시, 경남시 등 5곳으로 압축됐다. 또 통합시 청사소재지는 창원 39사단, 마산종합운동장터, 진해 구(舊) 육군대학 등 3곳으로 압축됐다. &lt;br /&gt; 　창원마산진해 통합준비위원회(이하 통준위)는 6일 오전,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향후일정을 논의한 가운데 이날 임시국회 일정이 앞당겨져 명칭 소재지 결정이 당초 알려진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진 18일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lt;br /&gt; 　이에따라 통준위는 오는 8~12일 통합시 명칭·청사소재지 시민선호도 조사, 16일 시민공청회 및 통합준비위 심의, 17일 3개시 의회 간담회를 통한 의견 수렴, 18일 통준위 최종결정 후 행정안전부에 제출하게 된다. 또한 이날 ‘시민선호도’ 조사를 두고, 표본수를 인구비율에 맞춰 구성하자는 의견도 있었지만 통합 취지 등을 고려해 통준위 구성 방식과 같이 3개시 표본인구 각 1000명씩 ‘동수’로 결정하고, 한국 갤럽과 미디어리서치 등 2곳에 의뢰해 총 6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하게 됐다. 설문내용은 통합시 명칭 및 소재지, 통합시 임시청사 활용방안이다. 이와 함께 오는 16일 ‘시민공청회’는 발제자의 경우 창원·마산·진해시 대표 각 1명과 토론자는 명칭·청사소재지에 따른 지역별 각 2명씩 발표하는 등으로 개략 결정하고 공청회는 통합준비위 자문단에 위임키로 했다. &lt;br /&gt; 　이날 장동화 위원장은 “임시국회 일정이 다소 앞당겨져 부득이하게 일정을 조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통합시 명칭·청사소재지는 중대한 사안인만큼 시민여론조사를 통한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최종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 　한편, 창마진 통준위는 8일 오후 청사소재지 후보 3곳을 현장 방문할 계획이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9</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9</guid>
    <pubDate>Mon, 08 Feb 2010 17:12:08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남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원 동읍, 북·대산면 발전 토론회 무슨 말 나왔나]]></title>
    <description>
        그린벨트 해제·주남저수지 일주도로 건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NewsAD창원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의창동 39사단 일원을 창원마산진해 통합시의 중심으로 동남권 첨단 복합물류단지(대산면), 배후 주거지(동읍, 대산면)로 각각 개발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lt;br /&gt; 김영규 경남발전연구원 기획실장은 5일 오후 창원시 동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경남신문과 권경석(한나라·창원갑) 국회의원이 공동 개최한 ‘창원시 도시발전 토론회-동읍, 북·대산면 발전 전략’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토론자로 참석한 정삼석 창신대 교수는 이에 대해 “창마진 통합이라는 외부의 큰 변수와 연계한 장기발전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으면 한다”고 지적했다. 또 주민 대표로 참석한 토론자 3명은 그린벨트 조기 해제 등 지역의 현안을 건의했다. &lt;br /&gt; &lt;br /&gt; ◆토론 요지= 김수곤 북면 주민자치위원은 “북면 신도시 개발사업이 아직 미미하며 감계, 동전, 무동, 무곡 등 인구 10만명 조성 계획을 수립했으나 공업단지 조성이 안된 데다 환지방식으로 추진, 신규 인구 유입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은 “공업-주거지역 거리를 최소화, 북면 도시개발을 앞당기고 지방투자촉진특별법을 조기에 입법화, 산업단지를 활성화함으로써 인구 유입과 아파트 분양 지체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t;br /&gt; &lt;br /&gt; 김우진 동읍 주민자치위원장은 “동읍은 1700만㎡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고 상수원인 낙동강 유역, 주남저수지의 생태계 보호를 위한 개발억제, 농업진흥지구 지정 등으로 주민 불편이 크다”면서 “신방지구 그린벨트 해제, 덕산~봉산~단계 산복도로 조기 개통, 농촌형 임대주택 100~200가구 건설, 주남저수지 24㎞ 일주도로 건설 등 현안이 조기에 해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정삼석 창신대 교수는 “통합에 따른 가용토지는 동읍, 북·대산면이 중심”이라며 “창원시만의 동읍, 북·대산면의 장기 비전보다는 창마진 통합에 따른 도시공간 배분과 대안, 중복·비능률적 투자를 예방할 청사진이 제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또 “창원 양곡을 중심지역으로 제시했지만 부지 부족에 따른 인프라 건설의 애로, 통합시의 중심으로 제시된 39사단에 대한 구체적인 개발 방안 제시 등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lt;br /&gt; &lt;br /&gt; 조일환 대산면 상포마을 이장은 “평야, 청정지역으로 농업을 위주로 살면서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소외됐다”면서 “도로망 조기 확충, 주거환경 개선, 대기업 중심의 기업 유치, 안전한 수자원의 농업용수 공급, 농협경제사업소 진입도로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lt;br /&gt; &lt;br /&gt; ◆주민 발언= 오세란(동읍) 창원대 교수는 “외자·민자 유치를 위해 공항 배후도시 건설, 통합시 청사 유치, 동읍 R&amp;D단지 유치 등이 실현돼야 한다”고, 최성철(동읍)씨는 “동읍에 공원을 만들어 달라”고 각각 제안했다. &lt;br /&gt; &lt;br /&gt; 강외상(대산면) 노인회장은 “대산면 인구 감소 억제 대책, 편입 토지 보상가 현실화”를, 이용갑(북면)씨는 “토지에 대한 규제를 해소해 달라”고 각각 건의했다. &lt;br /&gt; &lt;br /&gt; 한편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권경석 의원은 “지방투자촉진특별법의 조기 입법을 통한 규제 완화와 공장 유치를 통한 지역 활성화,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민 불편 해소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권 의원은 앞서 인사말에서 “창원마산진해 통합시 설치·특례 법률안의 입법이 이달중에 완료될 것”이라며 “오늘 토론회는 통합과 연계해 동읍, 북·대산면이 통합시와 창원의 중심이 되는 도시기반을 쌓고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며 동읍, 북·대산 주민이 그 중심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김순규 경남신문 회장은 “국회의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자신의 공약을 설명하고 점검하는 드문 사례이자 당정(국회의원과 창원시)이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모범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주민 대표 3명이 토론자로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한다”고 의의를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박완수 시장은 “시민의 열정이 명품도시 창원의 바탕이 되는 것”이라며 “낙동강 개발과 창마진 통합 시대를 맞아 동읍, 북·대산면이 창원과 통합시의 중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 &lt;br /&gt; 이날 행사에는 김상하·박차봉 도의원, 이상석 심재경 박한석 최정태 김철곤 윤병도 박은호 정연희 시의원, 박현효 전 창원문화원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8</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8</guid>
    <pubDate>Sun, 07 Feb 2010 08:36:34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남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9;통합시 출범준비 기본 계획&#39;안 마련]]></title>
    <description>
        명칭·청사 소재지·예산편성 등 10대 과제 &lt;br /&gt;  &lt;br /&gt; 창원, 마산, 진해의 성공적인 행정통합을 위한 ‘통합시 출범준비 기본계획’안이 마련됐다. &lt;br /&gt; 　기본계획에는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10대 핵심과제, 추진방향, 추진전략, 추진일정 등이 담겼다.&lt;br /&gt; 　도는 행정구역 개편 로드맵에 따라 ▲통합시 명칭 및 청사소재지 결정 ▲비전·지역방안 마련 ▲조직·기구설계 ▲인사운영 기준마련 ▲통합예산 편성 등 10대 핵심과제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lt;br /&gt; 　통합시 명칭의 경우 통합시 정체성·역사성·경쟁력·도시브랜드 가치를 반영해 결정한다는 계획이다.&lt;br /&gt; 　청사 소재지 역시 주민접근성·지역발전성 등 통합시 위상에 걸맞게 선정하기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 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칠 예정이다. &lt;br /&gt; 　이외에도 통합준비단은 통합 후 현안과제 추진을 위해 통합시 상징물(심벌마크, 나무, 꽃, 새 등) 제작, 시민의 날 등 기념일 통합, 주민불편 사항 점검 등도 추진한다. &lt;br /&gt; 　기본계획 실행을 위해 통합준비단은 통합준비위원회의 심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3개시 실무준비단과 협력체제를 구축해 주요 핵심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t;br /&gt; 　통합시 법률안이 2월 국회에 상정되고 통과될 것에 대비해 경남도 통합준비단은 행정 및 절차적 준비와 함께 구체적인 실행계획도 조속히 마련할 방침이다. &lt;br /&gt; 　통합시는 6월2일 지방선거를 거쳐 7월1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7</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7</guid>
    <pubDate>Sun, 07 Feb 2010 08:30:22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남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와촌~청통~신녕 도로 건설]]></title>
    <description>
        영천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인 와촌~청통~신녕간 도로가 건설된다.&lt;br /&gt; &lt;br /&gt; 경북도는 8일 영천시 청통면 청통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진다고 5일 밝혔다. &lt;br /&gt; &lt;br /&gt; 와촌~신녕간 도로는 도비 717억원을 투입, 총연장 9.18㎞에 교량 7개소 406m, 교차로 18개소, 왕복 4차로를 강산건설과 코오롱건설이 맡아 2014년까지 건설한다.&lt;br /&gt; &lt;br /&gt; 이 도로가 완공되면 대구~포항 고속도로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공사 중인 영천~우보간 도로가 연결돼 영천하이테크산업지구,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경산학원연구지구, 경산 진량공단을 연결, 산업수송 원활은 물론 팔공산, 은해사, 치산폭포, 갓바위 등 팔공산 북측 지역의 관광객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또 도와 한국마사회, 영천시가 공동 추진 중인 제4경마장 개장(2014년)에 맞춰 도로를 완공함으로써 국민 여가선용과 일자리 창출 및 세수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김 지사는 이와 관련 “와촌~청통~신녕간 도로는 교통소통을 원활히 해 수송효율을 극대화하고, 영천~상주간 민자고속도로, 영천~의성간, 청도~경산간 국도확장 공사, 금호~대창간 도로공사, 대구선 복선 전철화, 중앙선(도담~영천) 복선 전철화, 영천~신경주간 복선 전절화 등 대형 SOC를 통해 내륙지역과 동해안을 연결 균형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6</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6</guid>
    <pubDate>Sun, 07 Feb 2010 08:16:17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북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천 국도·간선도로망 확충 1조 투입]]></title>
    <description>
        市, 2015년까지 획기적 개선 &lt;br /&gt;  &lt;br /&gt;   &lt;br /&gt; 김천의 교통 기반시설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lt;br /&gt; 김천시는 2015년까지 시내 교통체증을 완화하고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쉽도록 국도와 간선도로망을 확충하는 데 1조원을 투입한다.&lt;br /&gt; &lt;br /&gt; 김천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달 착공한 경부고속도로 동김천IC 공사에 310억원을 투입해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입주계획에 맞춰 201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현 경부고속도로 김천IC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남김천IC에 이어 동김천IC가 개통되면 김천은 중소도시로는 드물게 고속도로 IC를 3개 보유한 도시가 돼 타 지역에서 접근이 편리해진다.&lt;br /&gt; &lt;br /&gt; 총사업비가 1천22억원인 국도3호선 김천~상주 4차로 확장공사도 올해 하반기면 마무리돼 개통되고, 총사업비가 360억원인 국도4호선 확장공사도 201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lt;br /&gt; &lt;br /&gt; 김천시는 시가지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도 2012년까지 4천182억원을 들여 1, 2구간 공사를 마무리짓고 3, 4구간 공사도 조기에 착공키로 했다.&lt;br /&gt; &lt;br /&gt; 이 밖에도 시는 지방국도관리청과 사업비 4천77억원을 들여 2015년까지 34.7㎞에 이르는 김천~거창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144억원을 들여 올해 시가지 간선도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김천시 관계자는 &amp;quot;김천시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에서 추진하는 도로 관련 사업비를 모두 포함하면 김천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2015년까지 1조원이 투입된다&amp;quot;고 설명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5</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5</guid>
    <pubDate>Fri, 05 Feb 2010 19:16:17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북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공항 조성, 부정적 기류 확산]]></title>
    <description>
        대구시 경북도선 &amp;#39;분위기&amp;#39; 알고도 대책 손놔 더 문제 &lt;br /&gt;  &lt;br /&gt;  &lt;br /&gt; 정부가 동남권 신공항(영남권 신공항) 사업 용역 결과 발표와 적지 선정 작업을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가운데 청와대와 정부 일각에서 인천공항과 동남권 신공항 투포트(Two port)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확산, 신공항 건설 자체가 무산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lt;br /&gt; 이명규 한나라당 의원(대구 북갑)은 5일 &amp;quot;최근 청와대를 방문해 고위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amp;#39;신공항을 반드시 만들어야 하는지 의문스럽다&amp;#39;란 말을 들었다&amp;quot;며 &amp;quot;(신공항이) 안 되면 지역에선 민란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말했으나 되돌아온 답변은 신공항 이야기만 나오면 청와대와 관계 부처 핵심 관계자들은 고개부터 돌린다는 것이었다&amp;quot;고 전했다. 정부 한 고위 관계자도 이날 &amp;quot;청와대 일각에서 인천에 이어 영남권에 대규모 국제공항을 건설하는 이른바 &amp;#39;투포트 전략이 국가 발전 차원에서 맞는 것인지 의문을 갖는 기류가 강하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들은 청와대와 정부에서의 신공항 무용론 확산 기류가 형성되고 있는 것은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주장하는 부산의 방해에다 ▷대구경북은 세종시 등 특정 사안에만 역량을 쏟아부어 정책적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이 의원은 &amp;quot;부산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 관련 각종 용역에 이어 유치 타당성 논리를 10여년 이상 개발해 무장한 상태&amp;quot;라며 &amp;quot;대구경북은 불리한 상태이지만 밀양 신공항 유치 당위성 등 논리도 부족하고 설득 노력도 게을리하고 있다&amp;quot;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amp;quot;이 같은 신공항 무산 기류 확산 상황을 대구시와 경북도에 전했지만 아직까지 공개적인 대책회의나 이렇다할 대응책이 나오지 않고 있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대구경북 정치권이 분산된 역량을 다시 집결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계파 갈등으로 지역 정치권이 단일대오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비주류 측에서 정권과 거리를 두는 행보를 이어가 지역 현안 공동 대처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한편 이상득 의원(포항남·울릉)은 최근 정부 부처에 동남권 신공항이란 용어를 영남권 신공항으로 변경토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권이라는 명칭은 뉘앙스가 부산 인근 지역과 가깝기 때문에 영남권 5개 시·도의 공동 공항이 돼야 한다는 취지로 영남권이란 단어가 더 적합하다는 판단에서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4</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4</guid>
    <pubDate>Fri, 05 Feb 2010 19:14:28 +0900</pubDate>
    <category><![CDATA[경남부동산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업단지 개발과 동시에 공장신축 허용]]></title>
    <description>
        국토부, 100만㎡이상 일반산단도 원형지 공급가능지역 발굴]산업단지에서 기업이 조기에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산업단지 개발과 동시에 공장 건축이 허용된다.&lt;br /&gt; &lt;br /&gt; 국토해양부는 2일 박상우 국토정책국장 주재로 각 시도 산업단지 담당과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자원공사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현안관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국토부는 이 자리에서 대구·구미·포항·광주전남 등 4개 국가산업단지에서 원형지 공급방안을 협의했고 100만㎡ 이상 일반산업단지 중에서도 원형지 공급이 가능한 지역을 적극 발굴하도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특히 국토부는 산업단지에서 공장건축 허용시기가 지연돼 기업이 조기에 생산활동을 할 수 없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산업단지 개발에 장애가 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개발과 동시에 공장 건축을 허용하기로 했다. 산업단지에 대해 철저한 수요조사 등 수급관리와 상반기 중 재정조기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국비지원사업을 서둘러 추진할 것도 당부했다.&lt;br /&gt; &lt;br /&gt; 국토부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조건부여 방지 등을 통해 분양가를 20% 인하하는 방안과 기반시설 지원제도 개선, 주거업무 등 지원시설기준 개선, 선수금 정산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관계기관 의견을 수렴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ngtank/7063</link>
    <guid>http://kr.blog.yahoo.com/gngtank/7063</guid>
    <pubDate>Tue, 02 Feb 2010 06:13:25 +0900</pubDate>
    <category><![CDATA[국토 계획 자료]]></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Wed Feb 10 13:28:07 KST 2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