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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gisacgae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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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isacgae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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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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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10:01:5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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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어 500단어 쉽게 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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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table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5px;PADDING-RIGHT:5px;PADDING-TOP:10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gt;&lt;tbody&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1&quot; height=&quot;65&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15&quot; colSpan=&quot;2&quot;&gt;&lt;b&gt;&lt;/b&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dotline_hor03&quot; colSpan=&quot;2&quot;&gt;&lt;/td&gt;&lt;/tr&gt;&lt;tr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0px;PADDING-RIGHT:0px;PADDING-TOP:5px;&quot;&gt;&lt;td&gt;&lt;a&gt;&lt;/a&gt;&lt;/td&gt;&lt;td align=&quot;right&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0px;PADDING-LEFT:5px;PADDING-RIGHT:5px;PADDING-TOP:10px;&quot; vAlign=&quot;top&quot;&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98%&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BOTTOM:10px;PADDING-LEFT:0px;PADDING-RIGHT:0px;WORD-BREAK:break-all;PADDING-TOP:10px;&quot; vAlign=&quot;top&quot;&gt;&lt;p&gt;&lt;p&gt;1. 사랑이란... 아이!부끄러워 말을못하겠네 사랑→아이(あい) &lt;br&gt;&lt;br&gt;2. 에! 그림은 이렇게 그리는겁니다 에헴! 그림→에(え) &lt;br&gt;&lt;br&gt;3. 우리 조카녀석은 오이만 좋아해서...... 조카 →오이(おい) &lt;br&gt;&lt;br&gt;4. 당신얼굴 보기싫어 나는 가오 얼굴→가오(かお) &lt;br&gt;&lt;br&gt;5. 여름만되면 나쪄죽네! 여름→나츠(なつ) &lt;br&gt;&lt;br&gt;6. 옛날사람들은 된장만 봐도 미소를 짓는데 요즘애들은 김치도 않먹는다니 &lt;br&gt;된장→미소(みそ) &lt;br&gt;&lt;br&gt;7. 가방은 그냥 가방이지요 가방→가반(かばん) &lt;br&gt;&lt;br&gt;8. 사슴은 무척 싯가가 비싸데요. 사슴은 → 시까(しか) &lt;br&gt;&lt;br&gt;9. 곰은 고구마를 좋아할걸..... 곰은 → 쿠마(くま) &lt;br&gt;&lt;br&gt;10. 말이 우마차를 몰고 가니까. 말은 → 우마(うま) &lt;br&gt;&lt;br&gt;11. 의자도 있습니까? 의자는 → 이스(いす) &lt;br&gt;&lt;br&gt;12. 부인이 빨래를 널러 옥상에 갔습니다 부인은 → 옥상(おくさん) &lt;br&gt;&lt;br&gt;13. 한 구치 잡았다고 입으로 크게 외쳤다. 입은 → 쿠치(くち) &lt;br&gt;&lt;br&gt;14. 다방에서 차 한잔하니 킷사 땡이로구나. 다방은 → 킷사땡(きっさてん) &lt;br&gt;&lt;br&gt;15. 코는 몇개입니까? 하나입니다. 코는 → 하나(はな) &lt;br&gt;&lt;br&gt;16. 후유- ! 또 추운 겨울이구나. 겨울은 → 후유(ふゆ) &lt;br&gt;&lt;br&gt;17. 전화 벨이 댕와! 하고 울렸다. 전화는 → 댕와(でんわ) &lt;br&gt;&lt;br&gt;18. 재떨이 줄테니까,한대피고 어이! 자라. 재떨이는 → 하이자라(はいざら) &lt;br&gt;&lt;br&gt;19. 체중은 자전거로 지탱하세요, 자전거는 → 지땐샤(じてんしゃ) &lt;br&gt;&lt;br&gt;20. 휴일인데 집에는 우찌 있습니까? 집은 → 우치(うち) &lt;br&gt;&lt;br&gt;21. 이 전차에는 댄서가 타고 있다. 전차는 → 댄샤(でんしゃ) &lt;br&gt;&lt;br&gt;22. 주시는 김에 사전도 주쇼. 사전은 → 지쇼(じしょ) &lt;br&gt;&lt;br&gt;23. 연필은 앰(M)자와같이 삐죽하게 깍으세요. 연필은 → 앰삐츠(えんぴつ) &lt;br&gt;&lt;br&gt;22. 고양이는 내꺼야. 고양이는 → 내꼬(ねこ) &lt;br&gt;&lt;br&gt;23. 개는 이를않닦아서 이가 누렇다. 개는 → 이누(いぬ) &lt;br&gt;&lt;br&gt;24. 표가 많이 있어서 기쁘다. 표는 → 킵뿌(きっ ぷ) &lt;br&gt;&lt;br&gt;25. 요즘 신문은 신분을 보장해 줄까? 신문은 → 심붕(しん ぶん) &lt;br&gt;&lt;br&gt;26. 우산 없으면 가서사 우산은 → 카사(かさ) &lt;br&gt;&lt;br&gt;27. 학생들이여! 자기자신을 잘 가꾸세. 학생은 → 가꾸세(がくせい) &lt;br&gt;&lt;br&gt;28. 책상 위에서 축구하면 않되지. 책상은 → 츠꾸에(つくえ) &lt;br&gt;&lt;br&gt;29. 오 - ! 내 키보다 크구나 크다는 → 오-끼- (おおきい) &lt;br&gt;&lt;br&gt;30. 작으니까, 치아사이에 들어가지. 작다 → 치-사이(ちいさい) &lt;br&gt;&lt;br&gt;31. 인형도 있는교? 인형은 → 닌교-(にんぎょう) &lt;br&gt;&lt;br&gt;32. 이 수첩은 태초에 만들어진 것이다. 수첩은 → 테쵸-(てちょう) &lt;br&gt;&lt;br&gt;33. 웃도리는 우와기, 웃도리는→우와기(うわぎ) &lt;br&gt;&lt;br&gt;34. 이 자동차에는 지도자가 타고 있다. &lt;br&gt;자동차는→지도-샤(じどうしゃ) &lt;br&gt;&lt;br&gt;35. 최초의 한글소설인 책은 홍길동전이다. 책은 → 홍(ほん) &lt;br&gt;&lt;br&gt;36. 동물원에 부츠 신고 갔습니다(물릴까봐) &lt;br&gt;동물원은→도부츠엥(どうぶつえん) &lt;br&gt;&lt;br&gt;37. 회사원인 조카가 이사가 됐다. 회사원은→카이샤잉(かいしゃいん) &lt;br&gt;&lt;br&gt;38. 타바꼬 입뽕 쿠다사이. 담배는→타바꼬(たばこ) &lt;br&gt;&lt;br&gt;39. 한국인 무당은 칼 꽂고 징을 친다. 한국인은→캉꼬꾸징(かんこくじん) &lt;br&gt;&lt;br&gt;40. 이 만년필은 만년동안 히트쳤습니다. 만년필은→만넹히츠(まんねんひつ) &lt;br&gt;&lt;br&gt;41. 비행기밖은 히끗히끗 안개가 끼어있다. 비행기는→히꼬-끼(ひこうき) &lt;br&gt;&lt;br&gt;42. 비누 세개 주세요. 비누는 → 셋껭(せっけん) &lt;br&gt;&lt;br&gt;43. 잡지위에 잣씨가 있으니 먹으세요. 잡지는 → 잣씨(ざっ し) &lt;br&gt;&lt;br&gt;44. 선풍기는 바람을 세게뿜어내는기계 선풍기는 → 샘뿌-끼(せんぷうき) &lt;br&gt;&lt;br&gt;45. 안경 쓰고 두메가네, 안경은 → 메가네(めがね) &lt;br&gt;&lt;br&gt;46. 튀김은 댐뿌라, 튀김은 → 댐뿌라(てんぷら) &lt;br&gt;&lt;br&gt;47. 우체국에 가서 우편꽂고 오겠습니다. 우체국은→유-빙꼬꾸(ゆうびんきょく) &lt;br&gt;&lt;br&gt;48. 은행에 조깅코스가 없는 것이 당연하지, 은행은 → 깅꼬-(ぎんこう) &lt;br&gt;&lt;br&gt;49. 공원에 가서 코를 앵~하고 풀면 경범죄. 공원은 →코-앵(こうえん) &lt;br&gt;&lt;br&gt;50. 형은 학교 갔고 나는 집에 있습니다. 학교는 → 각꼬(がっこう) &lt;br&gt;&lt;br&gt;51. 지금 역에 간다니, 에끼! 이사람. 역은 → 에끼(えき) &lt;br&gt;&lt;br&gt;52. 배가 후내 후내 흔들리면서 간다. 배는 → 후내(ふね) &lt;br&gt;&lt;br&gt;53. 도깨비도 시계차는세상! 시계는 → 도께이(とけい) &lt;br&gt;&lt;br&gt;54. 이것은 고래심줄보다 더 질기다. 이것은 → 코레(これ) &lt;br&gt;&lt;br&gt;55. 그것은 소래라고 그냥외워라! 그것은 → 소레(それ) &lt;br&gt;&lt;br&gt;56. 저것은 저 책상 아래에 있습니다. 저것은 → 아레(あれ) &lt;br&gt;&lt;br&gt;57. 어느것이냐, 도레미파솔라시도. 어느것은 → 도레(どれ) &lt;br&gt;&lt;br&gt;58. 연필은 앰(M)자와 같이 삐쪽하게 깍으세요 연필은 → 앰삐츠(えんぴつ) &lt;br&gt;&lt;br&gt;59. 잘싸둔컴퓨터는 와~푸노! 워드프로세서→ワ-プロ &lt;br&gt;&lt;br&gt;60. 난 무엇입니까. 무엇입니까→난데스까(なんですか) &lt;br&gt;&lt;br&gt;61. 더러운휴지는 거미보다 더럽다. 휴지 →고미(ごみ) &lt;br&gt;&lt;br&gt;62. 머리에 이고 가다. 가다는 → 이꾸(いく) &lt;br&gt;&lt;br&gt;63. 굴러 오다. 오다는 → 쿠루(くる) &lt;br&gt;&lt;br&gt;64. 미루어 보다. 보다는 → 미루(みる) &lt;br&gt;&lt;br&gt;65. 연필 갖고 쓰다. 쓰다는 → 카꾸(かく) &lt;br&gt;&lt;br&gt;66.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하다. 이야기하다는 → 하나스(はなす) &lt;br&gt;&lt;br&gt;67. 도로 집다. 집다는 → 토루(とる) &lt;br&gt;&lt;br&gt;68. 지이미 너무 수수하다. 수수하다는 → 지미다(じみだ) &lt;br&gt;&lt;br&gt;69. 오이씨는 맛있다. 맛있다는 → 오이씨-(おいしい) &lt;br&gt;&lt;br&gt;70. 술을 너무 마셨다. 마시다는 → 노무(のむ) &lt;br&gt;&lt;br&gt;71. 라디오를 키고 듣다. 듣다는 → 키꾸(きく) &lt;br&gt;&lt;br&gt;72. 소개 해 주세요. 쇼-까이 해 주세요. 소개는 → 쇼-까이(しょうかい) &lt;br&gt;&lt;br&gt;73. 왔다, 왔다, 내가 왔다. 나는 → 와따시(わたし) &lt;br&gt;&lt;br&gt;74. 이 선생님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선생은→센세-(せんせい) &lt;br&gt;&lt;br&gt;75. 억울한일은 방송에 호소해야...... 방송→호-소-(ほうそう) &lt;br&gt;&lt;br&gt;76. 대학생은 다이각세-. 대학생은→다이각세-(だいがくせい) &lt;br&gt;&lt;br&gt;77. 인사는 와이샤츠입고 해야지, 인사는→아이사츠(あいさつ) &lt;br&gt;&lt;br&gt;78. 낮에는 콘 있지 와. 낮인사→콘니치와(こんにちは) &lt;br&gt;&lt;br&gt;79. 밤에는 금방 와야돼요. 밤인사→콤방와(こんばんは) &lt;br&gt;&lt;br&gt;80. 헤어질 때는 사고 나라. 헤어질때인사→사요-나라(さようなら) &lt;br&gt;&lt;br&gt;81. 미안할 때는 → 스미마생, 미안합니다→스미마생(すみません) &lt;br&gt;&lt;br&gt;82. 실례는 → 시츠레-. (しつれい) 실례합니다는→시츠레-시마스(しつれいします) &lt;br&gt;&lt;br&gt;83. 플리-즈 도-조, 플리-즈는 → 도-조(どうぞ) &lt;br&gt;&lt;br&gt;84. 예는 → 하이,(はい) 아니오는 → 이-에(いいえ) &lt;br&gt;&lt;br&gt;85. 잘 먹겠습니다. 이따가 또 먹겠습니다. &lt;br&gt;잘먹겠습니다는→이따다끼마스(いたたきます) &lt;br&gt;&lt;br&gt;86. 잘 먹었으니까, 고치소 사마귀를 잘 먹었습니다는→고치소-사마(こちそうさま) &lt;br&gt;&lt;br&gt;87. 그러면, 데리고 와 주세요. 그러면은 → 데와(では) &lt;br&gt;&lt;br&gt;88. 그과장님 복사를 코피나게시키네! 복사 코피-(コピ-) &lt;br&gt;&lt;br&gt;89. 춤추는모양이 오돌오돌 떠는것같다. 춤추다 오도루(おどる) &lt;br&gt;&lt;br&gt;90. 에비! 뱀나올라! 뱀 헤비(へび) &lt;br&gt;&lt;br&gt;91. 예, 그렇습니다, 소입니다. 그렇습니다는 → 소-데스(そうです) &lt;br&gt;&lt;br&gt;92. 봐라! 장미에도 가시는 있어 장미→바라(ばら) &lt;br&gt;&lt;br&gt;93. 노트는 노-또, 노트는 → 노-또(ノ-ト) &lt;br&gt;&lt;br&gt;94. 세타는 세-타, 세타는 → 세-타(セ-タ) &lt;br&gt;&lt;br&gt;95. 내 모자를 보시오. 모자는 → 보-시(ぼうし) &lt;br&gt;&lt;br&gt;96. 넥타이는 네꾸따이, 넥타이는 → 네꾸따이(ネクタイ) &lt;br&gt;&lt;br&gt;97. 어느분이냐, 또 나타난 사람이. 어느분은 → 도나따(どなた) &lt;br&gt;&lt;br&gt;98. 웃도리는 우와기, 웃도리는 → 우와기(うわぎ) &lt;br&gt;&lt;br&gt;99. 이 치솔에는 하! 브라시가 달려 있네. 치솔은 → 하브라시(はぶらし) &lt;br&gt;&lt;br&gt;100. 어머 이물건 무겁네! 무겁다 오모이(おもい) &lt;br&gt;&lt;br&gt;101. 일본에 가니 홍차를 많이 마시더라, 일본은 → 니홍(にほん) &lt;br&gt;&lt;br&gt;102. 제일 가벼운건 가루 가볍다 가루이(かるい) &lt;br&gt;&lt;br&gt;103. 차는 쿠루마, 차는 → 쿠루마(くるま) &lt;br&gt;&lt;br&gt;104. 그럼 쟈, 그럼 → 쟈(じゃ) &lt;br&gt;&lt;br&gt;105. 네 남편은 코가 오똑하지? 남편 옷또(おっと) &lt;br&gt;&lt;br&gt;106. 영국이기에 리스산업이 발달했다. 영국은 → 이기리스(イギリス) &lt;br&gt;&lt;br&gt;107. 중국인이 고추먹고 고꾸라지다 징에 맞았다. 중국인은→츄고꾸징(ちゅうごくじん) &lt;br&gt;&lt;br&gt;108. 무슨 난리가 났노. 무슨은 → 난노(なんの) &lt;br&gt;&lt;br&gt;109. 에고 에고 영어는 역시 어렵구나. 영어는 → 에-고(えいご) &lt;br&gt;&lt;br&gt;110. 친구도 모두다 친척같이 지낸다. 친구는 → 토모다치(ともたち) &lt;br&gt;&lt;br&gt;111. 사과는 서부극에 나오는 링고스타가 잘 먹는다. 사과는 → 링고(りんご) &lt;br&gt;&lt;br&gt;112. 몇개는 입구에 처 박아 놓았다. 몇개는 → 이꾸츠(いくつ) &lt;br&gt;&lt;br&gt;113. 날짜에는 하루도 있다. 있다는 → 아루(ある) &lt;br&gt;&lt;br&gt;114. 위는 우에라고도 해요. 위는 → 우에(うえ) &lt;br&gt;&lt;br&gt;115. 너희동네에선 요즘 무엇이 나니? 무엇은 → 나니(なに) &lt;br&gt;&lt;br&gt;116. 나까무라는 안에 있다. 안은 → 나까(なか) &lt;br&gt;&lt;br&gt;117. 곁에 있는 아가씨는 참으로 소박하구나. 곁은 → 소바(そば) &lt;br&gt;&lt;br&gt;118. 귤이 밀감이고 밀감은 미깡이다. 귤은 → 미깡(みかん) &lt;br&gt;&lt;br&gt;119. 아래에 있는 귤은 시다. 아래는 → 시다(した) &lt;br&gt;&lt;br&gt;120. 힌트 하나 또 주세요. 하나는 → 히또츠(ひとつ) &lt;br&gt;&lt;br&gt;121. 둘 하면 후다닥 뛰어라. 둘은 → 후따츠(ふたつ) &lt;br&gt;&lt;br&gt;122. 마누라가 셋이라니 나 미쳐! 세개는 → 밋츠(みっつ) &lt;br&gt;&lt;br&gt;123. 요강이 네개 있으니, 네개는 → 욧츠(よっつ) &lt;br&gt;&lt;br&gt;124. 이 아이는 다섯살에 이가 났다, 쯧쯧. 다섯개는 → 이츠츠(いつつ) &lt;br&gt;&lt;br&gt;125. 무우 여섯개 주세요. 여섯개는 → 뭇츠(むっ つ) &lt;br&gt;&lt;br&gt;126. 아이 일곱은 나놓자(첫날밤약속) 일곱개는 → 나나츠(ななつ) &lt;br&gt;&lt;br&gt;127. 네개는 욧츠고 여덟개는 얏츠다. 횟갈리지 말것. 여덟개는 → 얏츠(やっつ) &lt;br&gt;&lt;br&gt;128. 코코코코 도깨비코는 아홉개. 아홉개는 → 코코노츠(ここのつ) &lt;br&gt;&lt;br&gt;129. 토끼가 열마리나 있다. 열개는 → 토-(とお) &lt;br&gt;&lt;br&gt;130. 옆에서도 나리나리하고 놀고 있다. 옆은 → 토나리(となり) &lt;br&gt;&lt;br&gt;131. 회사가 이사갔습니다. 회사는 → 카이샤(かいしゃ) &lt;br&gt;&lt;br&gt;132. 병원차가 뵤-잉하고 달려 간다. 병원은 → 뵤-잉(びょういん) &lt;br&gt;&lt;br&gt;133. 파출소에서 코박고 벌서고 있다. 파출소는 → 코-방(こうばん) &lt;br&gt;&lt;br&gt;134. 옆에 있는 사람은 요구사항이 많다. 옆은 → 요꼬(よこ) &lt;br&gt;&lt;br&gt;135. 여관에서 료금않내면 강제로 쫒겨나요. 여관은 → 료깡(りょかん) &lt;br&gt;&lt;br&gt;136. 물고기 사가나 뭘 사가나 ! 물고기는 → 사까나(さかな) &lt;br&gt;&lt;br&gt;137. 야채가게에서 고양이가 야오야오하고 운다. 채소가게는 → 야오야(やおや) &lt;br&gt;&lt;br&gt;138. 둘사이에는 반드시 아이가 생긴다. 사이는 → 아이다(あいだ) &lt;br&gt;&lt;br&gt;139. 약 먹으라고 구슬리니까 잘 먹는다. 약은 → 쿠수리(くすり) &lt;br&gt;&lt;br&gt;140. 이마는 앞에있지요?. 앞은 → 마에(まえ) &lt;br&gt;&lt;br&gt;141 민원실은 민간인이 많이 찾아요. 민원실은→민간시쯔(みんがんしつ) &lt;br&gt;&lt;br&gt;142. FAX는 상대방으로 확스치며 들어가요 FAX는 → 확스(ファックス) &lt;br&gt;&lt;br&gt;143. 요즘 잘나가는 김지호는 지방사람인가? 지방은 → 지호(ちほう) &lt;br&gt;&lt;br&gt;144. 구토하는소리&amp;quot;하쿠&amp;quot; 구토는 → 하쿠(はく) &lt;br&gt;&lt;br&gt;145. 눈중에서 매눈이 제일무서워요 눈 은 → 메(め) &lt;br&gt;&lt;br&gt;146. 뜨거운불에 손데다. 손 은 → 데(て) &lt;br&gt;&lt;br&gt;147. 새아씨의 버선발이 제일 예뻐요. 발은 → 아시(あし) &lt;br&gt;&lt;br&gt;148. 딴건 참아도 엉덩이시린건 못참아!. 엉덩이는→시리(しり) &lt;br&gt;&lt;br&gt;149. 헤-배꼽빠진사람처럼 웃지마! 배꼽은 → 헤소(へそ) &lt;br&gt;&lt;br&gt;150. 파란하늘 맑은 햇살! 아오졸려! 푸른하늘→ 아오조라(あおぞら) &lt;br&gt;&lt;br&gt;151. 왜 인간이 원숭이처럼 살우? 원숭이는 → 사루(さる) &lt;br&gt;&lt;br&gt;152. 사루(원숭이)는 도망도 잘가요 떠나다도 → 사루(さる) &lt;br&gt;&lt;br&gt;153. 상좀 주쇼! 상은 → 주쇼(じゅしょう) &lt;br&gt;&lt;br&gt;154. 기분은 기모찌(きもち)니까 야한기분→야키모치(やきもち) &lt;br&gt;&lt;br&gt;155. 중요한것을보면 &amp;quot;어머나!&amp;quot;하고 놀라죠. 중요한 → 오모나(おもな) &lt;br&gt;&lt;br&gt;156. 이렇게 적게주시다니.....우수워요 적다 → 우수이(うすい) &lt;br&gt;&lt;br&gt;157. 나무는 사람보다 키가커요 나무 → 키(き) &lt;br&gt;&lt;br&gt;158. 유서도 이서해주나요? 유서 → 이쇼(いしょ) &lt;br&gt;&lt;br&gt;159. 돈벌러 가네 돈은 → 카네(かね) &lt;br&gt;&lt;br&gt;160. 한국에서는 머슴애가 아들인데...... 딸은→ 무수메(むすめ) &lt;br&gt;&lt;br&gt;161. 담배는 &amp;quot;수우&amp;quot;하고 들이키는맛! 피우다→수우(すう) &lt;br&gt;&lt;br&gt;162. 가스는 빌릴수 없지..... 빌리다→가스(かす) &lt;br&gt;&lt;br&gt;163. 아빠도 찌찌가 있어요? 아빠 →치치(ちち) &lt;br&gt;&lt;br&gt;164. 하하 벌써 네가 엄마가 되었다니...... 엄마 →하하(はは) &lt;br&gt;&lt;br&gt;165. 다시가서 확인해봐! 확인하다→타시카메루(たしかめる) &lt;br&gt;&lt;br&gt;166. 감까기! 떫으니까 까서 먹어야지 감 →카키(かき) &lt;br&gt;&lt;br&gt;167. 그남자는 카레를 좋아한데나..... 그남자 →카레(かれ) &lt;br&gt;&lt;br&gt;168. 스키타러 가래..... 가레→스키(すき):삽모양의농기구 &lt;br&gt;&lt;br&gt;169. 에미야 게다가 선물까지....고마워 선물 →오미야게(おみやげ) &lt;br&gt;&lt;br&gt;170. 오래된 청자는 새지않니? 청자→세이지(せいじ) &lt;br&gt;&lt;br&gt;171. 나를 들들 보꾸지마 나→보쿠(ぼく) &lt;br&gt;&lt;br&gt;172. 싣고가는게 노루아냐? 싣다→노루(のる) &lt;br&gt;&lt;br&gt;173. 제집가는길도 잊다니..미치겠군 길→미치(みち) &lt;br&gt;&lt;br&gt;174. 나마리야 충청도 사투리써 사투리→나마리(なまり) &lt;br&gt;&lt;br&gt;175. 버리려다 아까워 도루 집었어 집다→도루(とる) &lt;br&gt;&lt;br&gt;176. 탁탁거리구 싸우면 않돼 싸우다 →타타카우(たたかう) &lt;br&gt;&lt;br&gt;177. 네땅보다 내땅이 더비싸지 값 →네당(ねだん) &lt;br&gt;&lt;br&gt;178. 하~ 이아픈건 못참아 이 →하(は) &lt;br&gt;&lt;br&gt;179. 강가에 앉아서 로뎅을 생각한다. 생각하다→강가에루(かんがえる) &lt;br&gt;&lt;br&gt;180. 감기에 가제붙인다고 났냐? 감기는 →가제(かぜ) &lt;br&gt;&lt;br&gt;181. 너의 얼굴이 보기싫어 가오. 얼굴은 → 가오(かお) &lt;br&gt;&lt;br&gt;182. 연못에서 낚시나하고 있게! 연못은 → 이케(いけ) &lt;br&gt;&lt;br&gt;183. 연말이라 보신각 종치러가네 종 → 카네 (かね) &lt;br&gt;&lt;br&gt;184. 그놈 또 화투 하나부다. 화투는 → 하나후다(はなふだ) &lt;br&gt;&lt;br&gt;185. 해물은 내장이 와따! 내장은 → 와타(わた) &lt;br&gt;&lt;br&gt;186. 로푸에 바짝매어 팔려가는 당나귀 당나귀는 → 로바(ろば) &lt;br&gt;&lt;br&gt;187. 철조망으로 막혀있지 봐 저게 목장이야. 목장은 → 마키바 (まきば) &lt;br&gt;&lt;br&gt;188. 문닫어임마! 다녀온지가 언젠데...... 다녀왔어요→다다이마(ただいま) &lt;br&gt;&lt;br&gt;189. 남이야 술집에 가던말던 술집은 → 노미야(のみや) &lt;br&gt;&lt;br&gt;190. 거짓이니까 나는 웃소 거짓말은 → 우소(うそ) &lt;br&gt;&lt;br&gt;191. 다치워 버스는 지나갔어! 지나다 → 다츠 (たつ) &lt;br&gt;&lt;br&gt;192. 껌은 씹는거야 무는 것이 아니라..... 물다 → 카무(かむ) &lt;br&gt;&lt;br&gt;193. 오오우! 덮치면 큰일! 덮다 →오오우(おおう) &lt;br&gt;&lt;br&gt;194. 옥이는 부채춤을 잘 춘다지 부채 → 오우기 (おうぎ) &lt;br&gt;&lt;br&gt;195. 나는 서투르니까 네가대신해라. 서투르다→니가테(にがて) &lt;br&gt;&lt;br&gt;196. 신호위반이면 신고하세요 신호는 → 신고 (しんごう) &lt;br&gt;&lt;br&gt;197. 오유 뜨거워! 뜨거운물 → 오유(おゆ) &lt;br&gt;&lt;br&gt;198. 이글자는 모지?. 글자는 → 모지(もじ) &lt;br&gt;&lt;br&gt;199. 더노세요 즐겁게...... 즐겁다→다노시이(たのしい) &lt;br&gt;&lt;br&gt;200. 하이쿠! 일본詩는 더어려워 일본詩→하이쿠(はいく) &lt;br&gt;&lt;br&gt;201. 누렇게 칠하면 돼 칠하다→누루(ぬる) &lt;br&gt;&lt;br&gt;202. 싫어! 가! 백발이 좋은사람은 없겠죠. 백발은 →시라가(しらが) &lt;br&gt;&lt;br&gt;203. 아야! 하지 마러유 실수한거니까 실수하다→아야마루(あやまる) &lt;br&gt;&lt;br&gt;204. 오! 또 묻혔어? 기저귀→ 오무츠(おむつ) &lt;br&gt;&lt;br&gt;205. 미세미세 밀어주세! 장사번창하도록 가게 → 미세(みせ) &lt;br&gt;&lt;br&gt;206. 다케라 모든보물 보물은 → 다카라모노(たからもの) &lt;br&gt;&lt;br&gt;207. 오모야! 야한일이 안채에서 안채 → 오모야(おもや) &lt;br&gt;&lt;br&gt;208. 우칼까유(어찌할까유) 묻다 → 우카가우(うかがう) &lt;br&gt;&lt;br&gt;209. 칼은 위험하니까 같다놔! 칼은 → 카타나(かたな) &lt;br&gt;&lt;br&gt;210. 유적을 도굴한놈은 이새끼 유적 → 이세키(いせき) &lt;br&gt;&lt;br&gt;211. 경치좋은곳에 쉬한놈은 개새끼 경치 →게시키(けしき) &lt;br&gt;&lt;br&gt;212. 장례식날 춤추는놈은 소새끼 장례식은 →소시키 (そうしき) &lt;br&gt;&lt;br&gt;213. 결혼식은 결혼식→게콘시키(けっこんしき) &lt;br&gt;&lt;br&gt;214. 우박떨어지는 소리&amp;quot;효-&amp;quot; 우박 → 효우(ひょう) &lt;br&gt;&lt;br&gt;215. 너는 떡국이 좋으니? 떡국 →조우니(ぞうに) &lt;br&gt;&lt;br&gt;216. 술은 내가 사께. 술 → 사케(さけ) &lt;br&gt;&lt;br&gt;217. 오! 사나이로서는 아직어려 어리다 → 오사나이(おさない) &lt;br&gt;&lt;br&gt;218. 이길은 넘어가는 코스야 넘다 → 코스(こす) &lt;br&gt;&lt;br&gt;219. 쓸모없는 실이라구 마구 감지마라 감다 → 마쿠(まく) &lt;br&gt;&lt;br&gt;220. 고놈이 딴여자와 좋아지낸다구? 좋아함 → 고노미(このみ) &lt;br&gt;&lt;br&gt;221. 이제 그만 다니고 가요우 다니다 → 가요우(かよう) &lt;br&gt;&lt;br&gt;222. 우매 맛있는거 맛있다 → 우마이(うまい) &lt;br&gt;&lt;br&gt;223. 그병은 다고쳐서 나았습니다. 고치다→ 나오스(なおす) &lt;br&gt;&lt;br&gt;224. 나야뭐 고민이 없어서 고민이지.... 고민하다→나야무(なやむ) &lt;br&gt;&lt;br&gt;225. 여자에겐 요리보다 귀찮은건 없지 ~보다→~요리(より) &lt;br&gt;&lt;br&gt;226. 타오르니까 무너지지 무너지다→타오레루(たおれる) &lt;br&gt;&lt;br&gt;227. 아이만 남겨놓고 쓰러지다니...... 남기다 →노코스(のこす) &lt;br&gt;&lt;br&gt;228. 사랑하는 사람과 bye-bye하는 경우...... 경우 → 바아이(ばあい) &lt;br&gt;&lt;br&gt;229. 하! 이리루 들어가는 수밖에...... 들어가다는 → 하이루(はいる) &lt;br&gt;&lt;br&gt;230. 오! 멋져 이장난감 사줘요 장난감→오모챠(おもちゃ) &lt;br&gt;&lt;br&gt;231. 고추는 요령(설명못함) 요령은 → 고츠(こつ) &lt;br&gt;&lt;br&gt;232. car! 에라 바꾸자 티코로...... 바꾸다 → 가에루(かえる) &lt;br&gt;&lt;br&gt;233. 얼레꼴레 이것저것 다보이네. 이것저것→ 아레코레(あれこれ) &lt;br&gt;&lt;br&gt;234. 후미진 모퉁이는 산기슭 산기슭→ 후모토(ふもと) &lt;br&gt;&lt;br&gt;235. 돈은 모아서 개같이쓰면 않돼요 돈을벌다→모우케루(もうける) &lt;br&gt;&lt;br&gt;236. 이쁘게 부를때는 요보 부르다 → 요부(よぶ) &lt;br&gt;&lt;br&gt;237. 마누라는 뇨보 마누라 → 뇨보(にょうぼう) &lt;br&gt;&lt;br&gt;238. 쿡쿡 루푸로 묶으면 않풀려 묶다 → 쿠쿠루(くくる) &lt;br&gt;&lt;br&gt;239. 비오는날 세차해야 도로 진흙투성이 진흙 → 도로 (どろ) &lt;br&gt;&lt;br&gt;240. 우엥! 그것보오 우엉 → 고보우(ごぼう) &lt;br&gt;&lt;br&gt;241. 구름을 몰아왔으니까 흐리게하다 → 구모라스(くもらす) &lt;br&gt;&lt;br&gt;242. 오! 소름끼쳐 공포심→오소레(おそれ) &lt;br&gt;&lt;br&gt;243. 아이를 업을 때 &amp;quot;오부우-&amp;quot;. 업다 → 오부우(おぶう) &lt;br&gt;&lt;br&gt;244. 아야말우 사과할테니까...... 사과하다 → 아야마루(あやまる) &lt;br&gt;&lt;br&gt;245. 누구 닦아줄 사람없소? 닦다 → 누구우(ぬぐう) &lt;br&gt;&lt;br&gt;246. 여자는 고무신, 남자는 우와기를 바꿔입으면 외도,첩→우와끼(うわき) &lt;br&gt;&lt;br&gt;247. 하루까 이틀일까 아뭏튼 까마득한날에 까마득한→하루카(はるか) &lt;br&gt;248. 그놈 모자쓰고 까부러 쓰다→카부루(かぶる) &lt;br&gt;&lt;br&gt;249. 부츠신고 때리면 최소한 사망 때리다 → 부츠(ぶつ) &lt;br&gt;&lt;br&gt;250. 올빼미는 부끄러워 밤에만 다닌다. 올빼미→후꾸로우(ふくろう) &lt;br&gt;&lt;br&gt;251. 악어가 왔니? 도망가자.. 악어 → 와니 (わに) &lt;br&gt;&lt;br&gt;252. 꿩이 기지개를펴면 잡기어려워 꿩은 →키지(きじ) ,やけい라고도함 &lt;br&gt;&lt;br&gt;253. 무의식 중이라고 &amp;quot;뭐 이세키!&amp;quot;하면않돼 무의식 →무이시키(むいしき) &lt;br&gt;&lt;br&gt;254. 이세상에 미미한 동물은 지렁이다. 지렁이는 → 미미즈(みみず) &lt;br&gt;&lt;br&gt;255. 미미즈를 쿡! 먹는놈은 부엉이다. 부엉이 → 미미즈쿠(みみずく) &lt;br&gt;&lt;br&gt;256. 추어탕 맞있어요 더줘요 미꾸라지→ 도죠우(どじょう) &lt;br&gt;&lt;br&gt;257. 찌찌만 붙잡고 사는사람의 약자. 유방 → 치부사(ちぶさ) &lt;br&gt;&lt;br&gt;258. 지지면 오그라들게 마련 오그라들다 치지무(ちぢむ) &lt;br&gt;&lt;br&gt;259. 나이를 먹으면 수염도 희게된다. 수염은 → 히게(ひげ) &lt;br&gt;&lt;br&gt;260. 계층적인 단계 단계 케타(けた) &lt;br&gt;&lt;br&gt;261. 뇌는 no(없는사람 없어요) 뇌는 → 노(のう) &lt;br&gt;&lt;br&gt;262. 시험봐서 죽쑨사람 가는곳 사설학원→주쿠(じゅく) &lt;br&gt;&lt;br&gt;263. 집지을땐 기둥부터 세우게 하시라! 기둥 하시라(はしら) &lt;br&gt;&lt;br&gt;264. 얼마나 때렸으면 저렇게 나구루?. 때리다→나구루(なぐる) &lt;br&gt;&lt;br&gt;265. 여기서 자리? 미친놈아! 자갈길은 →자리미치(じゃりみち) &lt;br&gt;&lt;br&gt;266. 썰매타는 소리? 썰매 → 소리 (そり) &lt;br&gt;&lt;br&gt;267. 기업의 성공도 기교가 있어야 기업은 →기교- (きぎょう) &lt;br&gt;&lt;br&gt;268. 아이 부끄러워..... 애무 → 아이부(あいぶ) &lt;br&gt;&lt;br&gt;269. 아이구 숨차 숨차다 → 아에구(あえぐ) &lt;br&gt;&lt;br&gt;270. 총각에게 아가씨는 등불이나 다름없죠 등불은 → 아카시(あかし) &lt;br&gt;&lt;br&gt;271. 오! 도깨비는 밖에 있데요 도께비 → 오바케(おばけ) &lt;br&gt;&lt;br&gt;272. 다 놓고 물러가다. 물러서다 → 노쿠(のく) &lt;br&gt;&lt;br&gt;273. 아지랑이 펴오르면 가슴이 두근두근 아지랑이,안개→가스미(かすみ) &lt;br&gt;&lt;br&gt;274. 그 파초좀 파쇼 파초는 → 바쇼(ばしょう) &lt;br&gt;&lt;br&gt;275. 두릅은 산에가서 따라 두릅 → 타라(たら) &lt;br&gt;&lt;br&gt;276. 이것은 꼭 알아야죠(꽂중에 kinger) 무궁화→킹카(きんか) &lt;br&gt;&lt;br&gt;277. 물이 &amp;quot;좌-&amp;quot;하고 나오는 꼭지 수도꼭지→자구치(じゃくち) &lt;br&gt;&lt;br&gt;278. 분기점이 생기도록 마구 구기리 분기점 → 쿠기리(くぎり) &lt;br&gt;&lt;br&gt;279. 고자에겐 있으나마나 돛자리→ 고자(ござ) &lt;br&gt;&lt;br&gt;280. 홀아비에겐 고게 최고 과부는 → 고케(ごけ) &lt;br&gt;&lt;br&gt;281. 향나무밑에서 코박구 서는벌이 제일 힘들어 향나무→코우보쿠(こうぼく) &lt;br&gt;&lt;br&gt;282. 동물의 교미도 흥미는 있게 마련 흥미 → 교미(きょうみ) &lt;br&gt;&lt;br&gt;283. 매를 맞으면 무지 아파요 매 → 무치(むち) &lt;br&gt;&lt;br&gt;284. 토끼가 달따오기 놀이를 한다 따오기 →토키(とき) &lt;br&gt;&lt;br&gt;285. 추석날밤의 달은 오봉(쟁반)같대요 추석 → 오봉(おぼん) &lt;br&gt;&lt;br&gt;286. 바뀌어라 얏! 둔갑하다 → 바케루(ばける) &lt;br&gt;&lt;br&gt;287. 새끼줄로 묶어서 끌고나와! 밧줄 → 나와(なわ) &lt;br&gt;&lt;br&gt;288. 흙은 지지야 흙은 → 츠치(つち) &lt;br&gt;&lt;br&gt;289. 사또의 건강을묻는 전화가 쇄도한다 쇄도 → 삿토우(さっとう) &lt;br&gt;&lt;br&gt;290. 너 이젠 관둬! 인연을 끊는거야 인연을끊다→간도우(かんどう) &lt;br&gt;&lt;br&gt;291. 갈대의 멋을 아시나요 갈대는 → 아시 (あし) &lt;br&gt;&lt;br&gt;292. 예쁜색시도 부르면 올꺼야 포주집은 → 오끼야(おきや) &lt;br&gt;&lt;br&gt;293. 추우면 귀찮아서 요강에다 &amp;quot;쉬-&amp;quot; 오한 → 오캉(おかん) &lt;br&gt;&lt;br&gt;294. 우서리는 잔돈이야! 잔돈 → 오츠리(おつり) &lt;br&gt;&lt;br&gt;295. 귀신은 밤에만 오니? 귀신 → 오니(おに) &lt;br&gt;&lt;br&gt;296. 어려워도 가만히 참고 견뎌봐 참고견딤→가만 (がまん) &lt;br&gt;&lt;br&gt;297. 낫들고 벌초하러 가마 낫은 → 카마(かま) &lt;br&gt;&lt;br&gt;298. 오 신이시여 미끼는 아니니 한잔쭉...... 신에게 바치는술 → 오미끼(おみき) &lt;br&gt;&lt;br&gt;299. 일본어 공부도 하다가 마나부네! 배우다→마나부(まなぶ) &lt;br&gt;&lt;br&gt;300. 그선수 무척 센데 선수→센테(せんて) : 먼저수를놓음 &lt;br&gt;&lt;br&gt;301) 저안경테는 금부치로 만들었네 금테 → 킴부치 (きんぶち) &lt;br&gt;&lt;br&gt;302) 그림이 그려진 무명옷감 참멋져 사라사 그림이있는무명옷감→사라사(サラサ) &lt;br&gt;&lt;br&gt;303) 거지같은 행색을 한것을보니 고아인모양이지? 고아 → 고지 (こじ) &lt;br&gt;&lt;br&gt;304) 조새끼는 상식도 없는 놈이야 상식 → 조시끼 (じょうしき) &lt;br&gt;&lt;br&gt;305) 야! 가만히 있어! 시끄럽다니까 시끄럽다→야카마시이 (やかましい) &lt;br&gt;&lt;br&gt;306) 처마끝에 고드름이 주루루 매달렸네 고드름 → 츠라라 (つらら) &lt;br&gt;&lt;br&gt;307) 하마가 자고 있어 가봐 하마 → 카바 (かば) &lt;br&gt;&lt;br&gt;308) 꼬마들이 즐기는 놀이는 팽이치기지 팽이 →코마 (こま) &lt;br&gt;&lt;br&gt;309) 가축을 기르려면 들판에 놓아라 들판 →노하라 (のはら) &lt;br&gt;&lt;br&gt;310) 태양에 가까이가면 타요 태양 → 타이요우 (たいよう) &lt;br&gt;&lt;br&gt;311) 요즘 북한에선 보리도 무기가 될수 있어 보리 → 무기 (むぎ) &lt;br&gt;&lt;br&gt;312) 동료들의 모임이라면 나가마 동료 → 나카마 (あかま) &lt;br&gt;&lt;br&gt;313) 새끼줄로 묶어서 끌고나와 새끼줄 →나와 (なわ) &lt;br&gt;&lt;br&gt;314) 하리핀은 바늘이라는 일본어야 바늘 → 하리 (はり) &lt;br&gt;&lt;br&gt;315) 야매루 하지말고 그만둬! 들통난다고! 그만두다 →야메루 (やめる) &lt;br&gt;&lt;br&gt;316) 매를 맞으면 무지 아퍼 매, 채찍 →무치 (むち) &lt;br&gt;&lt;br&gt;317) 사위놈 행동이 저게 무꼬? 사위 →무꼬 (むこ) &lt;br&gt;&lt;br&gt;318) 아차 실수하면 멍들어 멍 →아자 (あざ) &lt;br&gt;&lt;br&gt;319) 쭉-가레 피곤해 죽겠는데... 피곤 → 츠카레 (つかれ) &lt;br&gt;&lt;br&gt;320) 옷을 벗으니까 누구인지 알수 없네 벗다 → 누구 (ぬぐ) &lt;br&gt;&lt;br&gt;321) 관둬! 오늘부터 인연을 끊은거야 인연을 끊다→칸도우 (かんどう) &lt;br&gt;&lt;br&gt;322) 싱거우면 소금을 넣으시오 소금 → 시오 (しお) &lt;br&gt;&lt;br&gt;323) 사루마다가 팬티라는 것 다알죠? 팬티 →사루마타 (さるまた) &lt;br&gt;&lt;br&gt;324) 물건을 팔려면 &amp;quot;사소&amp;quot;하고 유혹해야죠 유혹하다 → 사소우 (さそう) &lt;br&gt;&lt;br&gt;325) 오우라이! 스톱!은 길거리에서 흔히볼수있죠 길거리 →오우라이 (おうらい) &lt;br&gt;&lt;br&gt;326) 무꾸 (무우의 사투리)는 까야 먹지 까다 →무꾸 (むく) &lt;br&gt;&lt;br&gt;327) 말탈때는 가랭이를 벌려야 가랭이 → 마타 (また) &lt;br&gt;&lt;br&gt;328) 하루에 갈수 없는 까마득한 거리 까마득한 → 하루카 (はるか) &lt;br&gt;&lt;br&gt;329) 가오리회가 맛있다더니 에이! 별거아니군 가오리 → 에이 (えい) &lt;br&gt;&lt;br&gt;330) 가위 -바위 -보 는 잘알죠? &lt;font color=&quot;#ff0000&quot;&gt;가위바위보→장켕 (じゃんけん)&lt;/font&gt; &lt;br&gt;&lt;br&gt;331) 곰은&amp;quot;쿠마&amp;quot;손은&amp;quot;데&amp;quot;그러니까갈퀴는 곰의손과 같다 갈퀴 →쿠마데 (くまで) &lt;br&gt;&lt;br&gt;332) 개미에게 물리면 아리다 개미 →아리 (あり) &lt;br&gt;&lt;br&gt;333) 곡식중에 제일 꼬마는 &amp;quot;깨&amp;quot; 깨 → 고마 (ごま) &lt;br&gt;&lt;br&gt;334) 걸레도 빨겸 조깅도 할겸 일거양득이어요 걸레 →조우낑 (ぞうきん) &lt;br&gt;&lt;br&gt;335) 게는 옆으로 가니? 게 →카니 (かに) &lt;br&gt;&lt;br&gt;336) 겐세이 놓지말구 네일이나 잘해 견제 → 켄세이 (けんせい) &lt;br&gt;&lt;br&gt;337) 산불나면 계곡도 타니? 계곡 → 타니 (たに) &lt;br&gt;&lt;br&gt;338) 다슬기는 니나 먹어라 다슬기 →니나 (にな) &lt;br&gt;&lt;br&gt;339) 걷기힘드니까 뭐라도 타고가요 탈것→가요(がよ) &lt;br&gt;&lt;br&gt;340) 나밉다고 서러워 눈물 흘리지 마라 눈물 →나미다 (なみだ) &lt;br&gt;&lt;br&gt;341) 에라이 나쁜놈 제사진이 훌륭하다고? 훌륭하다 →에라이 (えらい) &lt;br&gt;&lt;br&gt;342) 얼음도 예쁘게 조각하면 고우리 얼음 →코오리 (こおり) &lt;br&gt;&lt;br&gt;343) 아끼래두 어이없이 다써버렸네 어이없다→아끼레루 (あきれる) &lt;br&gt;&lt;br&gt;344) 이 아이가 자기아이라고 두여자가 실랑이다 실랑이 →이이아이 (いいあい) &lt;br&gt;&lt;br&gt;345) 다봐! 코로 연기가 나지? 담배 →다바코 (たばこ) &lt;br&gt;&lt;br&gt;346) 아이가 쪼금쪼금 아장아장 걷지요 아장아장→쪼코쪼코 (ちょこちょこ) &lt;br&gt;&lt;br&gt;347) 자포자기하지말고 야! 깨라 깨! 자포자기 →야케 (やけ) &lt;br&gt;&lt;br&gt;348) 유감 있어? 왜그리 삐딱하니 삐뚤어지다 → 유가무 (ゆがむ) &lt;br&gt;&lt;br&gt;349) 아오! 그름한점 없네 하늘좀 쳐다봐! 쳐다보다 → 아오구 (あおぐ) &lt;br&gt;&lt;br&gt;350) 어이할꼬 부모와 자식이 다 쫒아왔으니... 부모와 자식→오야코 (おやこ) &lt;br&gt;&lt;br&gt;351) 갓난아이보고 새끼씨라고 갓난아이 →세끼시 (せきし) &lt;br&gt;&lt;br&gt;352) 값이 내려가면 사가리... 내려감 →사가리 (さがり) &lt;br&gt;&lt;br&gt;353) 반반씩 나누어 하면 충분히 할수 있어 충분히 →반반 (ばんばん) &lt;br&gt;&lt;br&gt;354) 얼룩말이야 한번봐 얼국말 →한바 (はんば) &lt;br&gt;&lt;br&gt;355) 수래를 끄는말도 &amp;quot;밤바&amp;quot;하고해(차앞부분) 수래를끄는말 →밤바 (ばんば) &lt;br&gt;&lt;br&gt;356) 지명하기전에 나 자수할래 지명하다 →나자스 (なざす) &lt;br&gt;&lt;br&gt;357) 할아버지 수염은 희게 마련이죠 수염 → 히게 (ひげ) &lt;br&gt;&lt;br&gt;358) 우-하고 다 모여서 계를 하는것 같은 잔치 잔치 →우타게 (うたげ) &lt;br&gt;&lt;br&gt;359) 이 구멍은 왜 뚫었는지 자네는 아나? 구멍 →아나 (あな) &lt;br&gt;&lt;br&gt;360) 고개길은 힘드니까 내가 도울께 고개 →토우게 (とうげ) &lt;br&gt;&lt;br&gt;361) 발음이 비슷해요 주춤 →추쵸 (ちゅうちょ) &lt;br&gt;&lt;br&gt;362) 가스도 찌꺼기가 있나 찌꺼기 →카스 (かす) &lt;br&gt;&lt;br&gt;363) 불구자에게 &amp;quot;갔다와?&amp;quot;라고시키면 되나! 불구 → 카타와 (かたわ) &lt;br&gt;&lt;br&gt;364) 바로 옆이니까 갔다와라 바로옆 →카타와라 (かたわら) &lt;br&gt;&lt;br&gt;365) 가시나무는 비슷해요 가시나무 →카시 (かし) &lt;br&gt;&lt;br&gt;366) 해가 났다! 해났다 양지 →히나타 (ひなた) &lt;br&gt;&lt;br&gt;367) 요즘 배꼽티의 매상이 호조를 이루죠 배꼽 →호조 (ほぞ) &lt;br&gt;&lt;br&gt;368) 울으면 눈가에 물기가 서려요 물기를머금다→우루무 (うるむ) &lt;br&gt;&lt;br&gt;369) 어차피 도울거라면 지금 도우세 어차피 →도우세 (どうせ) &lt;br&gt;&lt;br&gt;370) 빵은 앙코가 제일좋고 여자는 처녀가... 처녀 →앙코 (あんこ) &lt;br&gt;&lt;br&gt;371) 대머리는 가발을 갖추라 가발 →카츠라 (かつら) &lt;br&gt;&lt;br&gt;372) 은행나무는 어디가나 있죠 은행나무→잇쵸 (いちょう) &lt;br&gt;&lt;br&gt;373) 간질러도 못느끼는 사람은 없을껄 느끼다 →칸지루 (かんじる) &lt;br&gt;&lt;br&gt;374) 지신(땅의 귀신)이 지진을 일으키나와 지진→지신 (じしん) &lt;br&gt;&lt;br&gt;375) 그 음식은 보기좋고 더구나 맛있데 더구나→마시테 (まして) &lt;br&gt;&lt;br&gt;376) 대머리는 가발을 갖추라. 가발→카추라 (かつら) &lt;br&gt;&lt;br&gt;377) 줄래 못줄래 다투면 갈등만 커져요. 갈등→모추레 (もつれ) &lt;br&gt;&lt;br&gt;378) 조게 상하를 따져? 버릇없이.. 상하→조게 (じょうげ) &lt;br&gt;&lt;br&gt;379) 야야! 조금만 힘을내. 조금→야야 (やや) &lt;br&gt;&lt;br&gt;380) 깐건데 다시까니? 확실하군. 확실히→타시카니 (たしかに) &lt;br&gt;&lt;br&gt;381) 가만히 있어! 참으라구. 참다→가만 (がまん) &lt;br&gt;&lt;br&gt;382) 남을 조롱하면 나쁘리. 조롱함→나부리 (なぶり) &lt;br&gt;&lt;br&gt;383) 야마시는 알지요. 사기꾼이라는것. 사기꾼→야마시 (やまし) &lt;br&gt;&lt;br&gt;384) 이모가유∼고구마죽 만들어줬씨유∼ 고구마죽→이모가유 (いもがゆ) &lt;br&gt;&lt;br&gt;385) 임마! 임마! 씨이! 분해죽겠네! 분하다→이마이마시이(いまいましい) &lt;br&gt;&lt;br&gt;386) 이데루 얼어버리면 안돼. 얼다→이테루 (いてる) &lt;br&gt;&lt;br&gt;387) 얼마후에 떠나면 그만이지 잊으래. 얼마후→이즈레 (いずれ) &lt;br&gt;&lt;br&gt;388) 사자보고 시시하다니. 사자→시시 (しし) &lt;br&gt;&lt;br&gt;389) 유도리는 아시죠. 여유→유토리 (ゆとり) &lt;br&gt;&lt;br&gt;390) 나쁜소문이지만 얼마나 웃기나 나쁜소문→우키나(うきな) &lt;br&gt;&lt;br&gt;391) 배위에서 잠든꼴은 더 웃끼네 배위에서잠→우키네(うきね) &lt;br&gt;&lt;br&gt;392) 아쿠! 다날라오네 먼지가.... 먼지→아쿠다(あくた) &lt;br&gt;&lt;br&gt;393) 아빠아빠! 그건엄마원피스야! 입으면않돼 원피스→압팟파(あっぱっぱ) &lt;br&gt;&lt;br&gt;394) 화투판에서 쇼당! 상담→소우당(そうたん) &lt;br&gt;&lt;br&gt;395) 화투판에서 기리! 끊기→키리(きり) &lt;br&gt;&lt;br&gt;396) 당구장에서 오시! 밀기→오시(おし) &lt;br&gt;&lt;br&gt;397) 당구장에서 히끼! 끌기→히키(ひき) &lt;br&gt;&lt;br&gt;398) 당구장에서 시로! 흰색→시로(しろ) &lt;br&gt;&lt;br&gt;399) 남을 괴롭히면 나쁘리.... 괴롭힘→나부리(なぶり) &lt;br&gt;&lt;br&gt;400) 나리! 모양이 별로 좋지않사옵니다. 모양,형상→나리(なり) &lt;br&gt;&lt;br&gt;401) 독가스가 살포되면 다른곳으로 옮겨야 옮기다→도카스(どかす) &lt;br&gt;&lt;br&gt;402) 지시는 발음만 바꾸면 돼요 지시→시지(しじ) &lt;br&gt;&lt;br&gt;403) 큐우슈우는 섬이라 바다물도 흡수한다 흡수→큐우슈우(きゅうしゅう) &lt;br&gt;&lt;br&gt;404) 내리는 눈을 후-하고 불면 기차게 날아간다 눈보라→후부키(ふぶき) &lt;br&gt;&lt;br&gt;405) 갖고도 않가진체 숨겨두다→카코우(かこう) &lt;br&gt;&lt;br&gt;406) 아유! 눈부신 저고기는 은어라구 한데 은어→아유(あゆ) &lt;br&gt;&lt;br&gt;407) 검소는 싫소(그래도 경제는 살려야) 검소→싯소(しっそ) &lt;br&gt;&lt;br&gt;408) 아뭏튼 나는 니가 싫어 아무튼→나니시로(なにしろ) &lt;br&gt;&lt;br&gt;409) 가다랭이란 고기가 먹고 싶으니 갖추오! 가다랭이→가추오(かつお) &lt;br&gt;&lt;br&gt;410) 간좀봐! 씨이! 향기로운가 향기롭다→칸바시이(かんばしい) &lt;br&gt;&lt;br&gt;411) 모델두 인기가 있어야지 인기있다→모테루(もてる) &lt;br&gt;&lt;br&gt;412) &amp;quot;자기&amp;quot;없는 사람을 천진하다고 해야할지..... 천진함→무쟈키(むじゃき) &lt;br&gt;&lt;br&gt;413) 쓰고싶어도 체념하고 아끼라메 너는왜써! 체념→아키라메(あきらめ) &lt;br&gt;&lt;br&gt;414) 불평이나 이의에 빠진사람은 구조해야죠 불평,이의→쿠조(くじょう) &lt;br&gt;&lt;br&gt;415) 지성이 없는놈이라면 아예 한방 치세 지성→치세(ちせい) &lt;br&gt;&lt;br&gt;416) 그것도 사라고 일부러 꼬드기면 않되지 일부러→코토사라(ことさら) &lt;br&gt;&lt;br&gt;417) 얼음도 예쁘게 다듬으면 고우리 얼음→코오리(こおり) &lt;br&gt;&lt;br&gt;418) 옛날의 고을도 지금의 군 군→코오리( こおり) &lt;br&gt;&lt;br&gt;419) 눈둑에서 발을 헛디디면 굴러 노둑→쿠로(くろ) &lt;br&gt;&lt;br&gt;420) 혼자 마시게 저리좀 가주 과습.쥬수→카쥬(かじゅう) &lt;br&gt;&lt;br&gt;421) 면목이 없어서 않나가려해도 자꾸 나오래 면목이없음→나오레(なおれ) &lt;br&gt;&lt;br&gt;422) 오메! 오메! 창피해라 창피함→오메오메(おめおめ) &lt;br&gt;&lt;br&gt;423) 요즘 포장지도 아끼라고 호소를 하지만 포장→호우소우(ほうそう) &lt;br&gt;&lt;br&gt;424) &amp;quot;하리핀&amp;quot;은 바늘이란는 얘기야 바늘→하리(はり) &lt;br&gt;&lt;br&gt;425) 무시무시한 벌래도 있어 벌래→무시(むし) &lt;br&gt;&lt;br&gt;426) 소쿠리하고 자루는 같은건가? 소쿠리→자루(ざる) &lt;br&gt;&lt;br&gt;427) 고래를 잡을려고 했는데&amp;quot;에이&amp;quot; 가오리가 걸렸어 가오리→에이(えい) &lt;br&gt;&lt;br&gt;428) 휴전을 하면 전쟁은 끝나는 거예요 종전→슈센(しゅうせん) &lt;br&gt;&lt;br&gt;429) 요렇게 예쁘게 손질하고 오다니 치장하다→요소오우(よそおう) &lt;br&gt;&lt;br&gt;430) 무엇을 잃었길래 그렇게 우시나요 잃다→우시나우(うしなう) &lt;br&gt;&lt;br&gt;431) 전쟁에서는&amp;quot;식량 내라우&amp;quot;하고 총으로 겨누기도한다 겨누다→네라우(ねらう) &lt;br&gt;&lt;br&gt;432) 보상을받으려면 증거자료로 사진이라도 찍어노우 보상하다→츠구나우(つぐなう) &lt;br&gt;&lt;br&gt;433) 난처음에 대추도 몰랐다 대추→나츠메(なつめ) &lt;br&gt;&lt;br&gt;434) 좋은 물건을 사려면 우리를봐 매점→우리바(うりば) &lt;br&gt;&lt;br&gt;435) 가치는 우리말과 같아요 가치→가치(がち) &lt;br&gt;&lt;br&gt;436) 기는 독(dog)은 가엾다 가엾다→기노도쿠(きのどく) &lt;br&gt;&lt;br&gt;437) 쉬는게 아니라 죽은거요 죽다→시누(しぬ) &lt;br&gt;&lt;br&gt;438) 캬~ 구린내 냄새맡다→카구(かぐ) &lt;br&gt;&lt;br&gt;439) 어항 속의 잉어도 고이 잠들었네 잉어→고이(ごい) &lt;br&gt;&lt;br&gt;440) 양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양보→죠호(じょうほ) &lt;br&gt;&lt;br&gt;441) 기억이 않난다고변명하지말고차라리있소라고하시오 차라리→있소(いっそ) &lt;br&gt;&lt;br&gt;442) 가오리는영문의&amp;quot;A&amp;quot;자처럼 생겼대요 가오리→에이(えい) &lt;br&gt;&lt;br&gt;443) 지까지께 함부로 떠들다니 한심한 녀석 함부로→즈케즈케(ずけずけ) &lt;br&gt;&lt;br&gt;444) 압핀은 못보다 가벼워요 압핀→가뵤우(がびょう) &lt;br&gt;&lt;br&gt;445) 어머니를 무거운짐으로 여기다니불효막심한녀석 무거운짐→오모니(おもに) &lt;br&gt;&lt;br&gt;446) 웃을일이 아닌데 웃다가 왔써? 수상한테.... 수상하다→우타가와시이(うたがわしい) &lt;br&gt;&lt;br&gt;447) 그런 것은 소쿠리에 모조리 담아두어라 모조리→솟쿠리(そっくり) &lt;br&gt;&lt;br&gt;448) 미스(miss)한 꼴좀보라지 얼마나 초라한가 초라하다→미스보라시이(みすぼらしい) &lt;br&gt;&lt;br&gt;449) 교육도 효과를 얻으려면 평가를 해야 평가→효우가(ひょうか) &lt;br&gt;&lt;br&gt;450) 요거뭐야 설마 그건 아니겠지 설마→요모야(よもや) &lt;br&gt;&lt;br&gt;451) 독하게 생겼지만 독은 없어요 도마뱀→도카게(とかげ) &lt;br&gt;&lt;br&gt;452) 도구는 갈아서 만드는 거예요 갈다→토구(とぐ) &lt;br&gt;&lt;br&gt;453) 고모님 왠일로 거적을 쓰고계시나요 거적→코모(こも) &lt;br&gt;&lt;br&gt;454) 웃다가 왔지만 사실인지 의심스럽네 의심스럽다→우타가와시이(うたがわしい) &lt;br&gt;&lt;br&gt;455) 어른들은 아구찜을 앙꼬보다 맛있다고 하던데 아구→앙코우(あんこう)&lt;br&gt;&lt;br&gt;456) 아~ 많다 다수→아마타(あまた) &lt;br&gt;&lt;br&gt;457) 그물건은 안주머니에 담어 둬 안주머니→타모토(たもと) &lt;br&gt;&lt;br&gt;458) 색다른데가 있어서 이뻐요 색다르다→입뿌우(いっぶう) &lt;br&gt;&lt;br&gt;459) 발음이 비슷해요 주춤→츄쵸(ちゅうちょ) &lt;br&gt;&lt;br&gt;460) 컨닝할땐 두려움도 참고하는 거래요 참다→칸닝(かんにん) &lt;br&gt;&lt;br&gt;461) 끝까지 왔으니까 이제 스소! 끝→ 스소(すそ) &lt;br&gt;&lt;br&gt;462) 덧저고리는 어찌 하오리까? 덧저고리→하오리(はおり) &lt;br&gt;&lt;br&gt;463) 닭은 잡어서 먹어야죠 일본닭→쟈보(ちゃぼ) &lt;br&gt;&lt;br&gt;464) 웃으면 눈이 작아진다 가늘게뜬눈→우스메(うすめ) &lt;br&gt;&lt;br&gt;465) 왠지 점점 우다닥 뛰고 싶어요 점점.왠지→우타타(うたた) &lt;br&gt;&lt;br&gt;466) 발음이 비슷해요 조마조마→소와소와(そわそわ) &lt;br&gt;&lt;br&gt;467) 이사람저사람 다겨나왔으니까한창이지 한창→타케나와(たけなわ) &lt;br&gt;&lt;br&gt;468) 부모에겐 후보란 없다 부모→후보(ふぼ) &lt;br&gt;&lt;br&gt;469) 야야! 꼬시지마 횟갈려 횟갈리다→야야코시이(ややこしい) &lt;br&gt;&lt;br&gt;470) 당황한것처럼 바보짓을 하는놈은 맹구라오 당황하다→멘쿠라우(めんくらう) &lt;br&gt;&lt;br&gt;471) 독감 걸렸다고 깐보지 말어유 독감→깐보우(かんぼう) &lt;br&gt;&lt;br&gt;472) 하기싫어도 저절로 되는걸 어떻게 이를갈고잠→하기시리(はぎしり) &lt;br&gt;&lt;br&gt;473) 고새끼 말버릇 좀 보게 말버릇→고우세키(こうせき) &lt;br&gt;&lt;br&gt;474) 꼬꾸라지듯이 꾸벅꾸벅 졸고 있네 꾸벅꾸벅→콧쿠리(こっくり) &lt;br&gt;&lt;br&gt;475) 길이없어서 논두렁길로 나왔네 논두렁길→나와테(なわて) &lt;br&gt;&lt;br&gt;476) 아무리 사모한다해도 그대는 실타우 사모하다→시타우(したう) &lt;br&gt;&lt;br&gt;477) 우-하고 토하지 마시오 아무리 꺼림직해도 꺼림직하다→우토마시이(うとましい) &lt;br&gt;&lt;br&gt;478) 아마 그녀는 지금쯤 해녀가 되었을걸... 해녀→아마(あま) &lt;br&gt;&lt;br&gt;479) 너같은놈 넓은바다에 빠져 죽어도 우나봐라 넓은바다→우나바라(うなばら) &lt;br&gt;&lt;br&gt;480) 너네 이모 감자같이 못생겼더라 감자→이모(いも) &lt;br&gt;&lt;br&gt;481) 마을에서 제일 높은 사람은 사또! 마을→사토(さと) &lt;br&gt;&lt;br&gt;482) 터벅터벅 우연히 걷다가 그녀를 보았다 우연히→타마타마(たまたま) &lt;br&gt;&lt;br&gt;483) 그일은 무뎃뽀로 밀고 나가선 않돼 무턱대고→무텟포우(むてっぽう) &lt;br&gt;&lt;br&gt;484) 그사람하는 일은 유도리가 있어 여유→유토리(ゆとり) &lt;br&gt;&lt;br&gt;485) 유감이 있냐? 왜그리 삐딱해 비뚤어짐→유가미(ゆがみ) &lt;br&gt;&lt;br&gt;486) 못 믿겠어? 비벼서 꺼! 불을비벼끄다→모미케스(もみけす) &lt;br&gt;&lt;br&gt;487) 너무 바판하지 마라 그건 모독이야 비판하다→모도쿠(もどく) &lt;br&gt;&lt;br&gt;488) 싫어! 가시있는 나무는....... 가시나무→시라카시(しらかし) &lt;br&gt;&lt;br&gt;489) 사실무근인 소문이지만 왜 그리 웃끼나! 사실무근인소문→우키나(うきな) &lt;br&gt;&lt;br&gt;490) 윗층에 올라가서 조시오 윗층→죠쇼(じょしょう) &lt;br&gt;&lt;br&gt;491) 아! 좋다 신접살림은 역시 신접살림→아라조타이(あらじょたい) &lt;br&gt;&lt;br&gt;492) 넌 왜 이 자리에 계속 앉아만 있니 앉은뱅이→이자리(いざり) &lt;br&gt;&lt;br&gt;493) 오차놓고 사이사이 춤출정도로 쉬운일 손쉬운일→오차노코사이사이(おちゃのこさいさい) &lt;br&gt;&lt;br&gt;494) 어떻게 저렇게 익살을 부리니? 익살→오도케(おどけ) &lt;br&gt;&lt;br&gt;495) 오메! 오메! 염치없이 저게 뭐람 염치없이→오메오메(おめおめ) &lt;br&gt;&lt;br&gt;496) 카스(캔맥주)도 많이 마시면 잔소리가 많아진다 잔소리→카스(かす) &lt;br&gt;&lt;br&gt;497) 병원에 갔다와! 혹시 나을지 모르니까 불구자→카타와(かたわ) &lt;br&gt;&lt;br&gt;498) 술잘 먹는 사람은 좋고 호주가→죠우코(じょうこ) &lt;br&gt;&lt;br&gt;499) 술못먹는 사람은 개코 술못마시는사람→게코(げこ) &lt;br&gt;&lt;br&gt;500) 비열한 마음을 나타낼때 &amp;quot;개-쓰벌&amp;quot; 비열한마음을나타내다→게스바루(げすばる)&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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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10:0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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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대 자녀를 둔 부모가 빠지기 쉬운 함정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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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ot;너는 아빠의 꿈이고 엄마의 희망이다.내가 너 때문에 산다.&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는 희생양이 되고 만다.왜곡된 기대가 자녀들에게 짐이 될 뿐만 아니라 자녀들은     &lt;br /&gt;      작은 우상이 되고 만다.&lt;br /&gt; &lt;br /&gt; 2. &quot;공부만 열심히 해라. 일단 돼학에 들어가서 네 마음대로 해.&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들은 절름발이 인생이 되고 만다. 공부 지상주의가 자녀를 망친다. 자녀에게는 &lt;br /&gt;      대학보다 더 소중한 인생의 가치가 있다. 대학이 요술방망이가 아니다.&lt;br /&gt; &lt;br /&gt; 3. &quot;엄마,아빠가 시키는 대로 해라. 다 너를 위한 거야.&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는 마마보이가 될 것이다. 모든 일을 부모가 대신 해 주거나 일일이 지시하면 &lt;br /&gt;      자녀들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을 뿐 아니라 분별력을 잃고 면역체계가 약화되고 만다.&lt;br /&gt; &lt;br /&gt; 4. &quot;너는 몰라도 돼. 아직은 때가 아니야.&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들은 미숙아가 되고 만다. 10대에 맞는 호기심과 20대에 맞는 경험이 필요하다.&lt;br /&gt;      10대 자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경험중 하나는 '실수'라는 경험의 세계다.&lt;br /&gt; &lt;br /&gt; 5.&quot;지금은 성 에 눈 뜰 시기가 아냐. 나중에 저절로 알게 돼.&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들은 훔쳐 배우게 되고 비뚤어진 성 의식을 갖게 된다.&lt;br /&gt;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덮어두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토론함으로 바람직한 가치관을 &lt;br /&gt;     정립시켜 주는것이 좋다.&lt;br /&gt; &lt;br /&gt; 6.&quot;네 친구들은 어쨰 다 그모양이냐? 걔한테 배울 게 뭐가 있니?&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들은 열등생이 되고 만다. 친구에 대한 비난은 곡 내 자녀가 그런 수준이라는 &lt;br /&gt;     이야기 와 다름없다. &lt;br /&gt;     자녀들의 친구 선택을 격려하고 도와주어라.&lt;br /&gt; &lt;br /&gt; 7. &quot;세상은 절대 믿을게 못돼.&quot;&lt;br /&gt;     그 결과 부정적 세계관의 소유자가 되고 만다.&lt;br /&gt;     세상은 적대시해야 할 상대가 아니라 내가 가꾸고 변화시켜야 할 하나님의 창조세계다.&lt;br /&gt;  &lt;br /&gt; 8.&quot;뭐니뭐니해도 돈이 최고야. 돈 없이는 되는 것 봤니?&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들은 돈의 노예가 된다. 가사를 도운 대가로 용돈을 주지 말아라. &lt;br /&gt;     당연히 해야 할 일  에도 금전적인 보상을 바랄 수 있다. &lt;br /&gt;     작은 것에 대한 만족과 감사를 가르쳐라.&lt;br /&gt;  &lt;br /&gt; 9.&quot;엄마, 아빠는 이래도 너희들은 이러면 못 써.&quot;&lt;br /&gt;     그 결과 자녀들은 이중인격자가 된다. 말과 행동이 불일치할때 자녀들은 거짓을 배운다. &lt;br /&gt;     눈 앞의 이익을 따라 살기보다 손해를 볼지라도 약속에 신실한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라.&lt;br /&gt;  &lt;br /&gt; 10.&quot;이제 끝났어. 뭘 하겠다고 그래. 더 이상 시간이 없어.&quot;&lt;br /&gt;      그 결과 비관주의자가 되고 인생 실패자가 된다.&lt;br /&gt;      너무 늦은 경우란 없다. 더구나 하나님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쓰지 않는다.&lt;br /&gt;      할 수 있다는 건강한 생각의 씨앗을 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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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04:39:55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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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존감 테스트]]></title>
    <description>
        자존감이 너무 낮은 사람은 자아실현을 이루는 데 좀 힘이 든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자존감이 너무 높은 사람도 자아실현을(내가 되고 싶은 것은 이룰 수 있지만) 이루는데 도움을 주지만 관계에 있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상처를 많이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lt;br /&gt; &lt;br /&gt; 지나치게 낮은 사람은 사랑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시고, 지나치게 높은 사람은 주위를 둘러보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다만 정답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지나치게 낮다고 해서 속상해 할 것도 너무 높다고 해서 우월해 할 이유가 없습니다.&lt;br /&gt; &lt;br /&gt;                                           &quot; I am me&quot;&lt;br /&gt; &lt;br /&gt;                                 나는 나를 바라본다.&lt;br /&gt;                           유일무이한 존재, 경이로운 존재&lt;br /&gt;                                     필연적인 존재&lt;br /&gt;                                     아름다운 사람&lt;br /&gt; &lt;br /&gt;                               내 안에 신성함을 느낀다&lt;br /&gt;                               하나님의 숨결은 느낀다&lt;br /&gt;                                     소중한 존재&lt;br /&gt;                               조심스럽게 만들어진 존재&lt;br /&gt;                               내  안에 뛰노는 심장, 호흡&lt;br /&gt;                               살아 숨쉬는 생명력 살아있기에....&lt;br /&gt; &lt;br /&gt;                                  나는 나를 사랑한다&lt;br /&gt;                                  나는 나를 격려한다&lt;br /&gt;                                  나는 나에게 감사한다&lt;br /&gt;                                  내가 나 라는 것을&lt;br /&gt;                                  나는 나를 귀하게 여긴다&lt;br /&gt; &lt;br /&gt;                                  나는 본다&lt;br /&gt;                                  나는 듣는다&lt;br /&gt;                                  나는 생각한다&lt;br /&gt;                                  나는 깊이 느낀다&lt;br /&gt;                                  나는 배울 수 있다&lt;br /&gt;                                  나는 변화한다&lt;br /&gt; &lt;br /&gt;                                  나는 성장한다&lt;br /&gt;                                  나는 선택한다&lt;br /&gt;                                  그리고 나는 책임진다&lt;br /&gt;                                  내 안의 깊은 곳&lt;br /&gt;                                  나만의 세계&lt;br /&gt;                                  숨겨있는 보화, 가능성&lt;br /&gt;                                  새로운 세계&lt;br /&gt;                                  나를 찾는 여행&lt;br /&gt;                                  용기를 갖고 떠나는 여행&lt;br /&gt;                                  내가 나 자신이 되는 여행&lt;br /&gt; &lt;br /&gt;                                  아무도 나일 수 없다&lt;br /&gt;                                  그 누구도 나에게 강요할 수 없다&lt;br /&gt;                                  누구도 나를 침범할 수 없다&lt;br /&gt;                                  그러나&lt;br /&gt;                                  침범하지 않는 사랑&lt;br /&gt;                                  강요하지 않는 사랑&lt;br /&gt;                                  기다려 주는 사랑&lt;br /&gt;                                  그 사랑만으로 나는 마음의 문을 연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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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l 2008 04:33:2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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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위]]></title>
    <description>
        &lt;BLOCKQUOTE dir=ltr style=&quot;MARGIN-RIGHT: 0px&quot;&gt;&lt;P&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계도처에는 참으로 이상한 바위들도 많습니다.&lt;BR&gt;&lt;BR&gt;여기에 소개된 바위들도 그 중에 일부인데요.&lt;BR&gt;이 바위들을 보노라면 꼭 한번 현지에 가서 보고싶은 충동이 생기지요?&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 color=#000000&gt;1. meoto iwa &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바위는 일본에 있답니다.&lt;BR&gt;그런데 왼편에 있는&amp;nbsp; 바위는 남성바위이고 오른편에는 여성바위라고 하네요.&lt;BR&gt;이 바위들은 비밀결혼의 의미가 있고 매년 이곳에서는 각종 예식이 거행된다고 합니다&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3?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2. kjeragbolten　&lt;/STRONG&gt;&lt;BR&gt;&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노르웨이에 있는 이 바위는 벌써 세계에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lt;BR&gt;사진촬영을 이렇게 하여서 그렇지 실제로 저 바위 자체는 그리 높지 않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FONT&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5?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3. the idol rock　&lt;/FONT&gt;&lt;/STRONG&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바위는&amp;nbsp;아주 불안정해서 &amp;nbsp;보는사람을 정말 불안하게 합니다.&lt;BR&gt;이 바위는 北約克群 brimham 바위들 중의 하나라고 해요.&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0?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4. kyaiktiyo pagoda　&lt;/FONT&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황금바위라고도 하는 이 바위는 이미 어떤 불로그에서 소개가 되었는데요.&lt;BR&gt;미얀마에 있는&amp;nbsp;불탑인데 이 탑 역시 보기에 아슬아슬 합니다.&lt;BR&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6?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5. mushroom rock &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일명 버섯바위라고 하는 데요. &lt;BR&gt;堪?斯州의 ??岩국립공원에 있는데 &lt;BR&gt;이곳에는 이 바위 외에도 비슷한 모양의 다른바위들이 많다고 합니다&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1?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6. Rockall&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북대서양 연안에 있는 무인도 바위 랍니다.&lt;BR&gt;저렇게 생겼는데 당연히 사람이 살지 못하겠지요.&lt;BR&gt;그런데 문제는 이 바위가 가지고 있는 지역적인 이익을 위해서 주변국들이 저마다 &lt;BR&gt;영토권을 주장하기때문에 아직도 그 분쟁이 해결이 되지 못했다고 합니다.&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2?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amp;nbsp;&lt;STRONG&gt;7. piedra del 　&lt;/STRONG&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이 바위는 여기에 실린 많은 바위들 중에 가장 기묘한 바위로 보입니다.&lt;BR&gt;크기도 앞에 있는 사람과 비교해 볼 때에 50m 이상 되어 보이네요.&lt;BR&gt;정상에는 전망탑이 보이고 올라가는 계단이 아주 재미 있습니다.&lt;/FONT&gt;&lt;/FON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e8/2f/savinayoo/folder/32/img_32_11908_4?1210748261.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출처-&lt;FONT style=&quot;FONT-SIZE: 8pt&quot;&gt;http://newspic.cn.yahoo.com/ks/article/gallery_show/p_66562/&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lt;/BLOCKQUOT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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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22:09:2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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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자와 인간의 뜨거운 포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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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mbed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comm/yammy_player.swf?p=2&amp;vid=kMsZyah0Uy0LaQ04zvXM5Q--&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2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br&gt;&lt;P&gt;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 사자와 사람의 극적인 포옹 장면을 담은&lt;BR&gt;&lt;BR&gt;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있다고 하네요..&lt;BR&gt;&lt;BR&gt;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붙이고&lt;BR&gt;&lt;BR&gt;키우다 덩치가 커지는 바람에 케냐로 보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일년후 두사람은 사자를 만나러갔는데 1년이 지난후에도 사자는 그들을 기억하고 있었다고..&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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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8:15:1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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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산 분화가 만들어 낸 놀라운 광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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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6?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P&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3e3ec&quot; color=#0000ff&gt;&lt;STRONG&gt;칠레 남부의 짜이 텐 화산이 5월2일에 분화하여, 6일에는 화산 활동이 활발화되었기때문에 정부에 피난 권고를 내려놓은 상태였습니다. 촛불 집회 등으로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amp;nbsp;외국에서는 이 화산 활동 사진과 동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lt;/STRONG&gt;&lt;/FONT&gt;&amp;nbsp;&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OBJECT height=344 width=425&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dTPR6JvTmSY&amp;amp;hl=ja&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dTPR6JvTmSY&amp;hl=ja&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FONT color=#008000&gt;당시의 칠레 뉴스(화산 활동 장면과 주민 인터뷰 등)&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BR&gt;&amp;nbsp;&lt;/P&gt;&lt;P align=center&gt;&lt;OBJECT height=344 width=425&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WulX-WL2dQg&amp;amp;hl=ja&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WulX-WL2dQg&amp;hl=ja&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FONT color=#008000&gt;짜이 텐 화산의 활동 동영상 모음&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3e3ec&quot; color=#0000ff&gt;&lt;STRONG&gt;대량의 화산재도 내려 상당히 위험한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amp;nbsp;화산에서 뿜어져 나온&amp;nbsp;연기와 재로&amp;nbsp;인해 구름 속 공기가 이온화되어 천둥이 발생하고 있는 사진이 촬영 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낸 놀라운 광경들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5?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마치 CG로 만든 것 같은 광경&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1?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엄청난 화산재를 뿜어내는 짜이 텐 화산&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4?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아르헨티나를 가로질러서 대성양까지 화산재가 뻗어나가는 장면을 우주에서 촬영&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2?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피난 권고를 받은 주민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0?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엄청난 뇌운으로 발전하는 장면&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3?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하늘 높이 쏟은 화산재가 상공 약 30킬로의 성층권에까지 도달했다.&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7?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쏟아 오른 화산재&lt;/FONT&gt;&lt;/P&gt;&lt;P align=left&gt;&lt;BR&gt;&lt;BR&gt;&lt;/P&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1/85/sof0505/folder/12/img_12_78_8?1214875073.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FONT color=#008000&gt;화산재로 거리는 눈이 온것 처럼 새하얗다. 재만 15cm이상 쌓여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짜이 텐 화산은 표고 약 1000미터로, 분화한 것은 몇천년의 역사상에서 처음이다.&lt;BR&gt;&lt;BR&gt;칠레는 세계에서 2번째로 가장 많은 활화산이 존재하며, 1번째는 인도네시아라고 한다.&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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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08 08:12:0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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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것을 았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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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r&gt;&lt;td valign=&quot;top&quot; style=&quot;padding:10 0 0 0&quot;&gt; &lt;!-- 10 5 0 5 --&gt;&lt;br /&gt; &lt;br /&gt; 				&lt;table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tr&gt;&lt;td valign=&quot;top&quot; style=&quot;padding:10 0 10 0;word-break:break-all;&quot;&gt;&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 						&lt;CENTER&gt;&lt;BR&gt;&lt;IMG height=350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70/d5/daisykr9864/folder/47/img_47_21957_21?1195975170.gif&quot; width=500&gt;&lt;BR&gt;&lt;BR&gt;&lt;/EMBED&gt;&lt;B&gt;&lt;FONT color=blue&gt;&lt;/CENTER&gt;&lt;UL&gt;&lt;UL&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sunflower268.com.ne.kr/s.gif&quot; border=0 name=zb_target_resize&gt;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 &lt;IMG src=&quot;http://sunflower268.com.ne.kr/s.gif&quot; border=0&gt;&lt;BR&gt;&lt;BR&gt;&lt;BR&gt;&lt;BR&gt;내가 하는 사소한 말한마디에도&lt;BR&gt;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lt;BR&gt;처음에는 너무 잘삐지는 것 같아 &lt;BR&gt;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lt;BR&gt;하지만 그렇게 내가 말하는 작은 거 하나에도 &lt;BR&gt;가슴에 상처를 받는다는 걸.... &lt;BR&gt;나에게는 토라져서 가버리지만 &lt;BR&gt;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선 많이 힘들어 하고 &lt;BR&gt;아파하고 속상해 한다는걸....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lt;BR&gt;&lt;BR&gt;&lt;BR&gt;날 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lt;BR&gt;처음에는 아무 의미도 없이 하는 말 같아 &lt;BR&gt;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lt;BR&gt;하지만 그렇게 나에게 보고싶다고 말하고 나서 &lt;BR&gt;내 입에서도 보고 싶다는 말이 나와주길 바란다는 걸... &lt;BR&gt;정말로 많이 보고 싶어 잠도 못이룬다는 걸...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lt;BR&gt;&lt;BR&gt;&lt;BR&gt;내 사랑을 확인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lt;BR&gt;처음에는 날 못믿는거 같아 사랑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lt;BR&gt;하지만 나처럼 그 사람도 불안해하고 있다는 걸... &lt;BR&gt;혹시나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닌가...하면서 &lt;BR&gt;불안해하고 있다는 걸... &lt;BR&gt;나에게서 사랑해... 이 말 한마디를 &lt;BR&gt;그토록 듣고 싶어한다는 걸.. &lt;BR&gt;내가 그 사람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는 걸...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lt;BR&gt;&lt;BR&gt;&lt;BR&gt;내가 아파도 내가 심각해해도 걱정스런 말로 다가오기 보단 &lt;BR&gt;장난끼 있는 말투가 익숙한 사람이 있습니다.&lt;BR&gt;처음엔 나에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lt;BR&gt;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lt;BR&gt;하지만....말은 그렇게 해도 속으로는 &lt;BR&gt;내가 얼마나 아픈지.....혹시 많이 아픈건 아닌지... &lt;BR&gt;무슨 일로 저렇게 심각해하고 있는지..... &lt;BR&gt;속으로는 혼자서 많이 걱정하고 있단걸...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t;BR&gt;바보같이 이제야 그것이 사랑이란 걸 알았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잘해보고 싶은데 자꾸 어긋나는 사랑..... &lt;BR&gt;아직 서로에게 믿음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는 사랑... &lt;BR&gt;사랑한다는 표현이 아직 서투른 사랑..... &lt;BR&gt;당신과 내가 하고 있는 사랑입니다. &lt;BR&gt;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한 것.... &lt;BR&gt;그런 사람이....당신입니다. &lt;BR&gt;&lt;BR&gt;ㅡ 좋은글중에서 ㅡ별이님 블로그에서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HZoUzB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wODA0OTE5LzAvMzEuZ2lm&amp;amp;filename=14.gif&quot;&gt;&lt;BR&gt;&lt;BR&gt;&lt;EMBED invokeURLs=&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tyle=&quot;FILTER: ray gray(); WIDTH: 120px; HEIGHT: 35px&quot;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pOY2p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yMzczNjkxLzEvMTQ4LmFzeA==&amp;amp;filename=Atti070221-5.asx width=120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loop=&quot;-1&quot; volume=&quot;0&quot; enablecontextmenu=&quot;0&quot; invokeURLS=&quot;false&quot;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autostart=&quot;true&quot; invokeURLs=&quot;false&quot;&gt;&lt;BR&gt;&lt;P&gt;&lt;/P&gt;&lt;/UL&gt;&lt;/UL&gt;&lt;/FONT&gt;&lt;/B&gt;&lt;br /&gt; 						&lt;/p&gt;&lt;/td&gt;&lt;br /&gt; 					&lt;/tr&gt;&lt;br /&gt; 					&lt;tr&gt;&lt;td height=&quot;20&quot;&gt;&lt;/td&gt;&lt;/tr&g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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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22:34:36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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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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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c6/5d/kyo420415/folder/38/img_38_5100_2?1199942230.jpg' border=&quot;1&quot;&gt;&lt;/center&gt;&lt;br&gt;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lt;br /&gt; &lt;br /&gt; &lt;br /&gt; 산다는 것은&lt;br /&gt;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lt;br /&gt; 용서 받는 겸손이라고&lt;br /&gt; 일기에 썼습니다.&lt;br /&gt; &lt;br /&gt; 마음의 평화가 없는 것은&lt;br /&gt;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lt;br /&gt;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lt;br /&gt; 나직이 고백합니다.&lt;br /&gt; &lt;br /&gt;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lt;br /&gt;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lt;br /&gt; 더 힘있는 기도일 때도 많습니다.&lt;br /&gt; &lt;br /&gt;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lt;br /&gt; 용서할 수 있기를&lt;br /&gt;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lt;br /&gt; 용서할 수 있기를&lt;br /&gt; 간절히 청하며 무릎을 꿇습니다.&lt;br /&gt; &lt;br /&gt;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lt;br /&gt; 용서하는 기쁨&lt;br /&gt; 용서받는 기쁨입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할때&lt;br /&gt; 세상은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lt;br /&gt; &lt;br /&gt; 내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나를 사랑할때&lt;br /&gt; 용서하는 기쁨과 용서받는 기쁨같이&lt;br /&gt; 세상이 우리를 즐겁게 할것입니다.&lt;br /&gt; &lt;br /&gt;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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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05:01:1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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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외 성지 - 예루살렘 `통곡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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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 class=inBox&gt;&lt;B&gt;&lt;/B&gt;&lt;DIV class=mail_con&gt;&lt;CENTER&gt;&lt;TABLE style=&quot;WIDTH: 798px; HEIGHT: 1792px&quot; borderColor=#cad5ce cellSpacing=5 cellPadding=30 width=798 bgColor=#f0fff0 border=8&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5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CENTER&gt;&lt;FONT color=red size=5&gt;&lt;B&gt;&lt;BR&gt;예루살렘 '통곡의 벽'&lt;/B&gt;&lt;/FONT&gt;&lt;/CENTER&gt;&lt;/TD&gt;&lt;/TR&gt;&lt;/CENTER&gt;&lt;/B&gt;&lt;/FONT&gt;&lt;TR&gt;&lt;TD class=maintext height=30&gt;&lt;STRONG&gt;&lt;/STRONG&gt;&lt;TR&gt;&lt;TD class=maintext&gt;&lt;B&gt;역사 굴절 딛고 순례객 '소원' 들어주는 희망의 벽&lt;BR&gt;&lt;/B&gt;&lt;/TD&gt;&lt;/TR&gt;&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Txt2 style=&quot;WORD-BREAK: break-all; TEXT-ALIGN: justify&quot; vAlign=top&gt;&lt;DIV class=article id=fontSzArea&gt;&lt;FONT id=content&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3 align=righ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align=middle&gt;&lt;IMG style=&quot;WIDTH: 313px; HEIGHT: 1580px&quot; height=1568 src=&quot;http://www.imaeil.com/news_img/2007/cul/20070307_160209000.jpg&quot; width=321 border=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brown&gt;로마의 폼페이우스 장군은 유대인들이 오랜만에 세운 하스모니아 &lt;BR&gt;왕조를 종식시키고, 총독을 두어 팔레스타인 땅을 다스렸다. &lt;BR&gt;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의 총독으로 임명된 이가 바로 헤롯&lt;BR&gt;(아기 예수를 죽이려고 영아대박해를 저지른 장본인)이다. &lt;BR&gt;헤롯은 팔레스타인 남부에서 태어난 반(半) 유대인이었다.&lt;BR&gt;로마에 대해서는 충성을 다하고, 유대인들에게는 예루살렘 &lt;BR&gt;성벽과 성전의 대대적인 증축을 통해 환심을 사려했다. &lt;BR&gt;이른바 양다리 작전을 쓴 셈이다. 덕분에 당시 예루살렘은 &lt;BR&gt;정말 아름답고 대단한 도시로 발전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lt;BR&gt;헤롯성전은 오래 가지 못했다. 당시 로마는 피통치지역인 &lt;BR&gt;예루살렘에 황제의 동상을 세우려했다. 우상숭배를 배척하는&lt;BR&gt;유대인들은 폭동을 일으켰다. 로마 장군 티투스(=디도)는 &lt;BR&gt;유대인들의 폭동을 무력으로 진압하면서 예루살렘 성전을 &lt;BR&gt;완전히 파괴하고 불태워버렸다. 이때 디도장군이 예루살렘 &lt;BR&gt;성전을 부숴버릴 수 있었던 로마의 힘을 후대에 보여주려고&lt;BR&gt;조금 남겨둔 것이 바로 오늘날의 통곡의 벽이다. &lt;BR&gt;원래 이름은 ‘서쪽 벽’(The Western Wall)이지만 오늘날은 &lt;BR&gt;‘통곡의 벽’(The Wailing Wall)으로 더 유명하다. &lt;BR&gt;서기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완전히 무너져내린 이후, &lt;BR&gt;이 통곡의 벽은 유대인들의 최대 성지가 되었다. &lt;BR&gt;&lt;BR&gt;&lt;P&gt;◈ 서기 70년 로마에 의해 파괴된 성전의 일부 &lt;P&gt;&amp;nbsp;&amp;nbsp;성전이 파괴되고 불탄 자리에 로마제국은 제우스 신전을 &lt;BR&gt;세우려고 했다. 유대인들은 또다시 폭동을 일으켰다. &lt;BR&gt;이 폭동마저 진압한 로마는 유대인들에게 가혹한 형벌을 &lt;BR&gt;내렸다. 바로 유대인들을 예루살렘에서 내좇아버린 것이다.&lt;BR&gt;바로 로마가 세계사를 두고두고 말썽거리가 될 일을 &lt;BR&gt;저지른 셈이다. 출애급을 통해 약속의 땅 팔레스타인에 &lt;BR&gt;정착하여 잘 살고 있는 유대인들을 그곳에서 내쫓음으로서&lt;BR&gt;오늘날 팔레스타인 문제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amp;nbsp;&amp;nbsp;&lt;BR&gt;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으로 묘사되어 있는 가나안 &lt;BR&gt;땅에서 쫓겨난 유대인들은 예루살렘 성내 거주가 금지됐다.&lt;BR&gt;로마제국이 콘스탄티노플에 수도를 정한 동로마 시대에는 &lt;BR&gt;일년에 딱 하루, 즉 로마가 예루살렘을 정복한 &lt;BR&gt;아브(Av. 여덟번째 달 8일)에만 예루살렘 출입을 허용했다. &lt;BR&gt;아브날이 되면, 유대인들은 파괴된 성전에서 유일하게 &lt;BR&gt;남아있는 서쪽 기단 벽에 머리를 대고 통곡했다. &lt;BR&gt;나라를 잃은 자신들의 처지를 슬퍼했다. &lt;BR&gt;서쪽 벽은 유대인들의 통곡으로 늘 젖어있는 것 같았다. &lt;BR&gt;점차 서쪽 벽은 통곡의 벽(Wailing Wall)으로 불리어갔다. &lt;BR&gt;&lt;BR&gt;&lt;P&gt;◈ 성전 파괴 이후 1900년 만에 서쪽 벽 되찾아 &lt;P&gt;&amp;nbsp;&amp;nbsp;유대인들은 로마의 디도 장군이 예루살렘 성전을 허물고 &lt;BR&gt;불태워버린 날 밤 이후 예루살렘의 열쇠는 하늘이 갖고 &lt;BR&gt;있다고 여겨왔다. 성전이 불타버린 그날 밤, 망연자실한&lt;BR&gt;랍비가 “이 (예루살렘의)열쇠는 당신이 간수하소서.”라며 &lt;BR&gt;예루살렘의 열쇠를 하늘을 향해 던져버렸다는 전승 때문이다. &lt;BR&gt;로마 시대에는 단 하루만 성역에서 기도하는 것을 허락 받았고, &lt;BR&gt;이슬람이 팔레스타인 땅을 지배할 때는 이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lt;BR&gt;유대인들은 성전에서 가장 가까운 이 통곡의 벽에서 기도하는&lt;BR&gt;풍습이 생겼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한 이후에도 서쪽 벽은 &lt;BR&gt;요르단이 차지했기에 유대인들은 접근할 수가 없었다. 정해진 &lt;BR&gt;날에만 방문이 허가되었다. 1967년 6일 전쟁으로 히브린의 후예인&lt;BR&gt;이스라엘은 서쪽 벽을 되찾았다. 유대인들이 통곡의 벽을 &lt;BR&gt;공식적으로 되찾은 것은 서기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된 후 &lt;BR&gt;약 1900년 만의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통곡의 벽은 &lt;BR&gt;유대인들의 최대 성지이자, 히브리 민족의 기쁨의 장소가&lt;BR&gt;되었다. 통곡의 벽 앞쪽에는 큰 뜰이 건설되어 수천명의 &lt;BR&gt;순례 객을 수용할 수 있다. &lt;P&gt;&lt;TABLE align=center border=0&gt;&lt;!-- &lt;tr&gt; &lt;td align='center'&gt;&lt;/td&gt;&lt;/tr&gt; --&gt;&lt;TBODY&gt;&lt;/TBODY&gt;&lt;/TABLE&gt;&lt;P&gt;&lt;BR&gt;&lt;BR&gt;◈ 한가지 소원은 들어준다는 통곡의 벽에는 기도쪽지 가득 &lt;P&gt;서쪽 벽은 예수가 마귀에게 세차례나 시험당한 성전산의 서쪽&lt;BR&gt;450m의 벽으로 헤롯에 의해서 세워진 성벽 중 유일하게 &lt;BR&gt;남아 있는 부분이다. 오늘날 통곡의 벽은 두지역으로 나뉘어져 &lt;BR&gt;있다. 입구에서 오른쪽(남쪽)은 여자들 구역, 왼쪽(북쪽)은 &lt;BR&gt;남자들이 기도하는 구역이다. 남자 구역에 여자 구역보다 &lt;BR&gt;세배 이상 크다. 통곡의 벽에는 키파라는 꼬깔모자로 머리를 &lt;BR&gt;가린 유대인들이 토라(모세오경)를 읽으며 기도하는 모습을 &lt;BR&gt;항상 볼 수 있다. 24시간 개방되어 있지만 매주 금요일 오후, &lt;BR&gt;해가 저물면서 시작되는 안식일부터는 유대인들이 가장 많이 &lt;BR&gt;모여드는 시간이다. 안식일에는 사진 촬영도 금지된다. &lt;BR&gt;AD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당할 때 &quot;돌위에 돌하나 남지 않도록&lt;BR&gt;&quot;무너진 통곡의 벽 아래 부분은 당시 성전의 위용을 보여주고 &lt;BR&gt;있다. 이 통곡의 벽 돌틈에는 전세계에 흩어진 유대인들 뿐 만 &lt;BR&gt;아니라 순례객들도 소원이 적힌 쪽지를 벽의 돌 틈새에 끼워 &lt;BR&gt;두고 기도한다. 한가지 간절한 소망은 들어준다는 속설이 있기&lt;BR&gt;때문이다.&amp;nbsp;&amp;nbsp; &lt;P&gt;글 사진 최미화 기자 &lt;P&gt;&lt;CENTER&gt;&lt;A href=&quot;http://cafe.daum.net/lcg42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red size=2&gt;&lt;B&gt;&lt;BR&gt;&lt;BR&gt;&lt;EMBED style=&quot;WIDTH: 228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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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Dec 2007 22:3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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