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새노야는 아름다운 사랑 과 무소유의 자유 와 부의 나눔의 공존을 생각합니다.]]></title>
<description><![CDATA[인터넷한겨레(http://www.hani.co.kr)에서 대표논객으로 낮과 밤을 지새며 머리와 가슴으로 건설적인 토론과 때로는 격정적인 논쟁을 벌였던 시절과 2001년~2003년까지 기독교방송(http://www.cbs.co.kr)에서 주일에만(16:00-18:00 2시간 동안) 방송되던 “이양일의 골든 뮤직”에 글을 올렸던 시절은 제 인생에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quot;정치.경제.사회.언론.노동.학술.나눔&quot;등 대한민국 사회의 모든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인지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다수의 다양한 신문과 잡지 등을 구입 탐독하며 지식을 쌓는 등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지만, 아직도 계속 진화중인 인간이라 부족한 점이 많이 있는것 또한 자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는 전적으로 나 자신의 마음가짐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 질수 있다는 판단이기에 하루가 다르게 나약해지려는 자신을 매섭게 채찍질하며 가다듬으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나 자신만의 갇힌 울타리안에서 만이 아니라, 여러분과의 건설적인 토론문화인 즉 함께 어울림속에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분도 나와 함께 굳게 닫혀 진 마음의 문을 풀고 세상 밖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접하게 되는 맑은 공기와 함께 우리의 이웃들이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한번 접해 보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닫혀진 생각과 마음 그리고 가슴을 활짝 열어야 또 다른 세상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gaksitar</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새노야는 아름다운 사랑 과 무소유의 자유 와 부의 나눔의 공존을 생각합니다.]]></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인터넷한겨레(http://www.hani.co.kr)에서 대표논객으로 낮과 밤을 지새며 머리와 가슴으로 건설적인 토론과 때로는 격정적인 논쟁을 벌였던 시절과 2001년~2003년까지 기독교방송(http://www.cbs.co.kr)에서 주일에만(16:00-18:00 2시간 동안) 방송되던 “이양일의 골든 뮤직”에 글을 올렸던 시절은 제 인생에 있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quot;정치.경제.사회.언론.노동.학술.나눔&quot;등 대한민국 사회의 모든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인지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다수의 다양한 신문과 잡지 등을 구입 탐독하며 지식을 쌓는 등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지만, 아직도 계속 진화중인 인간이라 부족한 점이 많이 있는것 또한 자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이는 전적으로 나 자신의 마음가짐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 질수 있다는 판단이기에 하루가 다르게 나약해지려는 자신을 매섭게 채찍질하며 가다듬으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나 자신만의 갇힌 울타리안에서 만이 아니라, 여러분과의 건설적인 토론문화인 즉 함께 어울림속에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러분도 나와 함께 굳게 닫혀 진 마음의 문을 풀고 세상 밖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접하게 되는 맑은 공기와 함께 우리의 이웃들이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한번 접해 보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닫혀진 생각과 마음 그리고 가슴을 활짝 열어야 또 다른 세상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gaksitar</link>
</image>
<item>
    <title><![CDATA[푸드뱅크 기탁 작년보다 줄어]]></title>
    <description>
        ◆푸드뱅크 기탁 작년보다 줄어◆&lt;br /&gt; &lt;br /&gt;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올해 인천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음식물을 나눠주는 푸드뱅크 참여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시내 14개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에 접수된 기탁품은 16억6000만원에 비해 16% 감소했다. &lt;br /&gt; &lt;br /&gt; 시는 올해 목표액 23억원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지만 부산(10억7000만원), 대구(8억9000만원), 대전(8억6000만원), 등 다른 대도시에 비할 때 지역사회의 온정이 식지 않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시 관계자는 “푸드뱅크 기탁처는 대부분 떡집, 빵집, 반찬가게 등 개인이 운영하는 업소들”이라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기탁식품은 통조림, 햄, 빵류 등의 가공 식품은 물론 채소, 과일, 고기 등의 농수축산물과 조리된 음식이 모두 가능하며 기탁자는 세금 공제혜택도 받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식품기탁을 원하거나 도움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국번 없이 1688-1377로 문의하면 된다. &lt;br /&gt; &lt;br /&gt; 기사출처/조선일보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16</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16</guid>
    <pubDate>Mon, 23 Nov 2009 23:58:39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플 아이폰 28일 국내출시]]></title>
    <description>
        ◆애플 아이폰 28일 국내출시◆&lt;br /&gt; &lt;br /&gt; 애풀의 스마트폰 아이폰이 케이티(KT)를 통해 오는 28일 국내에 출시된다. 케이티는 22일 “아이폰 3Gs&amp;quot;와 ”아이폰 3G&amp;quot;등 세 가지 모델을 오는 28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히고, 예약가입 접수에 들어갔다. &lt;br /&gt; &lt;br /&gt; 예약은 케이티의 2500여 대리점•지사와 온라인(phonestore.show.co.kr)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 고객은 원하는 곳에서 택배로 받아서, 대리점 예약 고객은 신청한 대리점에서 개통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구입 가격은 약정조건, 요금제, 단말기 사양에 따라 다르다. &lt;br /&gt; &lt;br /&gt; 아이폰은 2007년 미국에서 나온 이후 한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멀티터치 기능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이뤄낸 혁신적 제품으로 애플은 이 제품 하나로 지난 3분기 세계 휴대전화 업체 중 가장 많은 16억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lt;br /&gt; &lt;br /&gt; 아이폰의 특징은 10만개가 넘는 다양한 응용어플리케이션이 등록돼 있는 콘텐츠 장터인 “앱스토어”다. 사용자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아이폰을 내비게이션, 전자책 리더, 게임기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아이폰 요금제와 구입가격◆&lt;br /&gt; &lt;br /&gt; 1)아이(i)라이트  &lt;br /&gt;  •기본료(월):4만5000원, •음성(무료):200분, •데이터(무료):500MB&lt;br /&gt;  •아이폰 3Gs 32GB:39만6000원, •아이폰 3Gs 16GB:26만4000원&lt;br /&gt;  •아이폰 3G   8GB:13만2000원&lt;br /&gt; &lt;br /&gt; 2)아이(i)미디엄&lt;br /&gt;  •기본료(월):6만5000원, •음성(무료):400분, •데이터(무료):1GB&lt;br /&gt;  •아이폰 3Gs 32GB:26만4000원, •아이폰 3Gs 16GB:13만2000원&lt;br /&gt;  •아이폰 3G   8GB:무료제공&lt;br /&gt; &lt;br /&gt; 3)아이(i)프리미엄&lt;br /&gt;  •기본료(월):9만5000원, •음성(무료):800분, •데이터(무료):3GB&lt;br /&gt;  •아이폰 3Gs 32GB:13만2000원, •아이폰 3Gs 16GB:무료제공&lt;br /&gt;  •아이폰 3G   8GB:무료제공&lt;br /&gt; &lt;br /&gt; 기사출처/한겨레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15</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15</guid>
    <pubDate>Mon, 23 Nov 2009 23:49:29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과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10년 한국인들의 기대수명]]></title>
    <description>
        ◆2010년 한국인들의 기대수명◆&lt;br /&gt; &lt;br /&gt; “은퇴 이후 삶을 걱정하는 남한인, 당장 먹고살 거리를 걱정하는 북한인” 먼 미래가 될수 있겠지만 남북 통일이 되면 경제 격차만큼이나 신경써야 하는 사회적 골칫거리가 있다. &lt;br /&gt; &lt;br /&gt; 바로 갈수록 벌어지는 남북한인의 수명 차이, 한쪽에서는 의학 발달로 A수명이 길어지면서 고령화사회로 초고속으로 진입하고 있지만 한쪽에서는 오히려 수명이 점차 단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lt;br /&gt; &lt;br /&gt; 12일 유엔 경제사회국과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한국인(남한)의 기대수명은 평균 79세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lt;br /&gt; &lt;br /&gt; 이는 전 세계 101개국 평균(67.6세)보다 높은 것으로 고령화 정도가 이미 선진국 수준이다. 1985년 기대수명(66.8세)에 비해 25년 만에 기대수명이 10세 이상 중가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반면 북한인의 내년 기대수명은 67.3세로 남한인과 11세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lt;br /&gt; &lt;br /&gt; 흥미로운 것은 25년 전만 해도 북한이 남한보다 기대수명이 높았다는 점이다. 당시 북한의 기대수명은 69.1세로 남한보다 오히려 2세가량 높았다. 25년전이라고 해도 당시 남한은 북한보다 더 잘사는 국가였다. &lt;br /&gt; &lt;br /&gt; 그렇다면 남한인은 수명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북한인은 오히려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영•유아 사망률 차이에서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김동회 통계교육원 과장은 “북한은 식량 문제로 인해 최근 영•유아 사망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며 “어렸을 때 사망하는 사람이 많아서 평균수명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lt;br /&gt; &lt;br /&gt; 기사출처/매일경제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14</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14</guid>
    <pubDate>Sun, 15 Nov 2009 19:52:15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한삶]]></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휴대폰 가입자 100명당 90명]]></title>
    <description>
        ◆한국 휴대폰 가입자 100명당 90명◆&lt;br /&gt; &lt;br /&gt; 한국의 이동전화 가입자가 100명중 90명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위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따르면 2007년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4350만명으로 인구 100명당 90.2명 수준으로 집계됐다. &lt;br /&gt; &lt;br /&gt; 2002년 기록한 68.4명에 비해 약 22명 늘어났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평균인 36.6명에 비해서는 2.5배 수준이다. 이 지역에서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마카오로 인구 100명당 이동전화 가입자 수가 165.1명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홍콩(149.2명), 싱가포르(133.5명), 태국(123.8명), 몰디브(102.6명), 호주(102.5명), 뉴질랜드(101.7명) 등도 인구보다 이동전화 가입자 수가 더 많았다.&lt;br /&gt; &lt;br /&gt; 기사출처/매일경제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13</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13</guid>
    <pubDate>Sun, 15 Nov 2009 19:51:0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과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굶주리고 발육부진한 2억의 어린이]]></title>
    <description>
        ◆굶주리고 발육부진 2억명의 어린이◆&lt;br /&gt; &lt;br /&gt; 전세계 5살 미만 어린이 중 2억명 이상이 기아 때문에 발육부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엔아동기금(유니세프)이 11일 밝혔다. 5살 미만 어린이 사망자의 3분의 1 이상의 사망 원인에는 영양부족과 관련이 있다고도 밝혔다. &lt;br /&gt; &lt;br /&gt; 유엔아동기금은 이날 &amp;quot;2009 어린이 및 산모 영양 발달 경과 보고서&amp;quot;에서 이런 내용을 공개했다.&lt;br /&gt; &lt;br /&gt; 어린이들이 굶주리는 지역은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1990년 발육이 뒤진 어린이들이 44%에서 2008년 30%로 낮아져 점점 개선되는 추세다. 아프리카에선 같은 기간 385에서 34%로, 4%포인트 밖에 개선되지 않았다 나라별로는 24개 나라에 80%가 집중되어 있다. &lt;br /&gt; &lt;br /&gt; 인도에 6078만영 이상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등이 뒤를 이었다. &lt;br /&gt; &lt;br /&gt; 유엔아동기금은 해결책으로 비타민 에이(A) 보충과 모유 수유 확대를 꼽았다. 이 방법만으로도 기아로 숨지는 어린이 가운데 15%를 구해낼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5살 미만 어린이 사망률이 한국은 2008년 기준으로 1000명 중 5명으로 비교적 낮았지만, 북한은 55명으로 높게 나타났다.&lt;br /&gt; &lt;br /&gt; 올해 초 유엔 식량농업기구(FA0)는 세계인 6명 중 1명이 경기침체로 인해 식료품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lt;br /&gt; &lt;br /&gt; 기사출처/한겨레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12</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12</guid>
    <pubDate>Sun, 15 Nov 2009 19:50:08 +0900</pubDate>
    <category><![CDATA[통일국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심히 일해도 가난 극복 어렵다]]></title>
    <description>
        ◆열심히 일해도 가난 극복 힘들다◆&lt;br /&gt; &lt;br /&gt; “세차장에서 일하는 그에게는 정작 차가 없었다. 수표정리를 하는 그에게는 돈이 없었다. 의학교과서를 정리해 주는 사서는 치과를 갈 수 없었다.”&lt;br /&gt; &lt;br /&gt; 열심히 일하면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 많은 사람은 이런 믿음을 갖고 있다. 하지만 퓰리처상 수상자인 저자 데이비드 K 쉬플러는 그러한 믿음을 가진 이들에게 듣고 싶지 안은 것을 알려준다. &lt;br /&gt; &lt;br /&gt; 열심히 일한다 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가 없다고 말이다. 너무나 적나라해서 보는 것조차 두려울 정도다. &lt;br /&gt; &lt;br /&gt; 이 책은 하루하루 힘겹게 반복되는 일상과 싸우느라 지쳐있는 사람들, 받고 있는 임금만으로는 도저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 그래서 대부분 분노할 여유조차 없는, 그런 사람들 얘기가 담겨있다. &lt;br /&gt; &lt;br /&gt; 저자는 1997년, 미국이 최고의 번영을 누리던 시기, 그 번영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빈곤 노동자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그의 책에 가공의 인물은 없다. 등장인물은 모두 “실존”한다. 한두 번의 만남으로 끝난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5~6년간 지속적으로 만났다. 같은 사람을 몇 년에 걸쳐 12회, 15회, 20회 혹은 그 이상 만나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그들은 미국의 호경기 때나 불경기, 언제나 고통스러웠다. 저자는 정말 위험한 점은 경제적 고통으로 심각한 우울증, 무력감, 패배감에 사로잡히는 것이라고 말한다. &lt;br /&gt; &lt;br /&gt; 그가 만난 뉴햄프셔의 15세 소녀는 이렇게 말한다. “절망이 아니에요, 무력감이에요”로스앤젤레스의 한 남성은 이렇게 말한다. “꽤 열심히 노력해야 하죠? 내옷차림, 고등학교 중퇴 학력, 검은 피부, 트레일러 주택에서 성장했다는 사실을 알고는 아무도 고용하려 하지 않아요.”&lt;br /&gt; &lt;br /&gt; 한국사회의 워킹푸어는 300만으로 추산된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직장인 가운데 70% 이상이 자신을 워킹푸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일을 열심히 해도 경제적으로 나아지지 않는다는 심정을 반영한 수치다. &lt;br /&gt; &lt;br /&gt; 이 책은 미국 사회의 현실을 통렬히 조명하고 있지만, 쉬플러의 글을 읽으며 미국 사회와 너무나도 닮아있는 우리의 자화상을 발견하게 된다. &lt;br /&gt; &lt;br /&gt; 워킹푸어 빈곤의 경계에서 말하다/휴머니스트 펴냄=기사출처/이코노미스트 1009호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10</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10</guid>
    <pubDate>Sun, 08 Nov 2009 20:59:51 +0900</pubDate>
    <category><![CDATA[경제노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가정 교육비 비중이 높다]]></title>
    <description>
        ◆한국가정 교육비 비중이 높다◆&lt;br /&gt; &lt;br /&gt; 급증하는 사교육비 부담 때문에 한국인들의 가계 지출 중 교육비 비중이 미국•일본•독일 등 선진국의 3~9배에 달한다고 한국은행이 10월18일 분석했다. &lt;br /&gt; &lt;br /&gt; 한국사람들은 자녀 교육비 때문에 복지나 여가 등 다른 씀씀이를 줄일 수 밖에 없는 소비구조라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힌은은 이날 “우리나라 가계 소비의 특징”보고서에서 우리나라 가계 소비에서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 5.4%에서 올해 상반기에 7.4%로 2.0%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지난해(7.3%)보다도 0.1%포인트 상승했다. 한국의 교육비 지출 비중은 지난해의 미국(2.8%), 일본(2.2%), 영국(1.4%), 프랑스(0.8%), 독일(0.8%)등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볼 때 3~9배 높은 수준이다. &lt;br /&gt; &lt;br /&gt; 특히 사교육비 증가가 가계소비 중 교육비 비중을 크게 늘렸다. 2000년과 올해 상반기 사이 공교육비 비중은 3.5%에서 3.8%로 0.3%포인트 증가에 그친 반면, 사교육비 등 기타 교육비 비중은 1.9%에서 3.6%로 늘었다.&lt;br /&gt; &lt;br /&gt; 기사출처/조선일보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09</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09</guid>
    <pubDate>Sun, 08 Nov 2009 20:58:3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치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인이 뽑은  최고스포츠 스타]]></title>
    <description>
        ◆미국인이 뽑은 역대 최고스타는 누구◆&lt;br /&gt; &lt;br /&gt; 미국인들이 뽑은 역대 스포츠 스타 1위에 “농구황제”마이클 조든(46.은퇴)이 꼽혔다. &lt;br /&gt; &lt;br /&gt;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해리스 인터렉티브는 지난 5~12일(한국시각) 누리집을 통해 18살 이상 성인 22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역대 최고 스포츠 스타”설문조사 결과를 10월29일 발표했다. &lt;br /&gt; &lt;br /&gt; “당신이 아는 2명의 위대한 스포츠 스타를 꼽아달라”란 설문에 미국인들은 마이클 조든을 제일 많이 꼽았고, “골프황제”타이거우즈(34.미국)와 메이저리그 “전설의 홈런왕”베이브루스(사망.미국)가 뒤를 이었다. &lt;br /&gt; &lt;br /&gt; 권투의 무하마드 알리(67)와 미식축구 쿼터백인 브렛파브(40.은퇴 이상 미국)가 4.5위, 북미아이스하키(NHL) 전설적 스타인 웨인 그레츠키(48.은퇴.캐나다)가 7위에 올랐다. &lt;br /&gt; &lt;br /&gt; 미식축구(NFL)의 페이턴 패닝(33.인디애나폴리스 콜츠), 테드 윌리암스(사망)가 공동 8위, 통산 755개의 홈런을 쳐낸 행크 에런(75)과 미국 프로농구(NBA)지난 시즌 최우수 선수 르브론 제임스(25.클리블랜드 캐벌 리어스. 이상 키국)가 나란히 공동 10위에 자리했다.&lt;br /&gt; &lt;br /&gt; 종목별 조사에서는 야구의 경우 베이브 루스, 행크 에런, 윌리 메이스(78),테드 윌리암스, 루 게릭(사망.이상 미국)등 전설의 강타자등이 지지를 받앗다. 골프는 타이거우즈의 뒤를 이어 잭 니콜라우스(69)와 아널드 파머(80), 필 미켈슨(39.마스터스 대회의 창시자 보비 존스(사망 이상 미국)가 차례로 꼽혔다. &lt;br /&gt; &lt;br /&gt; 농구는 매직존슨(50.은퇴), 래리 버드(53.은퇴), 윌트 체임벌린(사망), 빌 러셀(75.은퇴. 이상 미국)이 올랐고, 테니스에서는 로저 페더러(28.스위스)가 피트 샘프러스(38.은퇴)를 제쳤다. &lt;br /&gt; &lt;br /&gt; 기사출처/한겨레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08</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08</guid>
    <pubDate>Sun, 15 Nov 2009 19:55:56 +0900</pubDate>
    <category><![CDATA[통일국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 11월 배낚시 참석]]></title>
    <description>
        2009년 11월 배낚시 참석&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8/96/gaksitar/folder/37/img_37_8107_3?125760520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8/96/gaksitar/folder/37/img_37_8107_0?125760520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8/96/gaksitar/folder/37/img_37_8107_1?125760520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8/96/gaksitar/folder/37/img_37_8107_2?1257605201.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07</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07</guid>
    <pubDate>Sat, 07 Nov 2009 23:46:41 +0900</pubDate>
    <category><![CDATA[인천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국민투표에 붙이려면 올인하라]]></title>
    <description>
        &lt;p&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8/96/gaksitar/folder/10/img_10_8106_0?1257345890.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국민투표에 붙이려면 올인하라&lt;br&gt;&lt;br&gt;세종시 문제를 두고 여당내에서 특히 &amp;quot;이명박과 박근혜&amp;quot; 사이에 진검승부가 벌어지고 있다. 아니 현재는 이명박은 &amp;quot;정운찬&amp;quot;이란 핫바지를 내세운채 뒷전에서 정운찬이를 몰모트식으로 손가락과 머리로 원격 조정하고 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lt;br&gt;&lt;br&gt;이와같이 국민분열을 자초한 정작 당사자의 모습을 보면서&amp;nbsp;국민의 한사람으로&amp;nbsp;좀 치졸하다는&amp;nbsp;생각을 여러모로 하게된다. 그러나&amp;nbsp;이와같이 현재 국정을 이끌고 있는 지도자의 모습이 좌충우돌식이라면 그 반대쪽에 있는 박근혜의 모습은 중심을 올곧게 지키고 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lt;br&gt;&lt;br&gt;개인적으론 박근혜의 이런 모습을 생리적으로 좋아하지 않았다. 박근혜는 늘 이런식이었다. 그녀는 언제까지나 느긋했다. 이는 여론이 그녀에게 유리하게 작용될때 까지 끈질기게 기다릴줄 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녀에게 득과실을 함께 안겨주었다. &lt;br&gt;&lt;br&gt;박근혜 그녀는 책임있는 정치지도자인가, 국정을 이끌만한 능력있는 여성인가에 대한 의문을 국민들에게 안겨주곤 했다. 그래서 나는 이런 그녀가 싫었다. 정작 능력있는 지도자감이라면 국정에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lt;br&gt;&lt;br&gt;물론 박근혜 그녀에게 현재 이명박이 장악하고 있는 국정을 말하고 있는 것은 물론 아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박근혜가 할 수있는 선에서의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현재 한나라당내에는 친박계로 분류되는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있다.&lt;br&gt;&lt;br&gt;그들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들에게 이름이 생소한 정당명인 &amp;quot;친박정당&amp;quot;을 걸고 대거 국회에 등원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한나라당에 입당을 했다. 그리고 한나라당은 제1당이 되었다. 그결과 한나라당은 마치 무소불위의 힘을 얻은냥 거침없이 행동을 가한다. &lt;br&gt;&lt;br&gt;이번 세종시 철회 문제도 그런 연장선에서 나왔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이명박이 자신을 둘러싼 이들과 합작으로 벌이고 있는 교잡스런 추태를 잘 보라, 박근혜를 견재하기 위하여 당은 정몽준이를 내세웠고, 정부는 핫바지요, 양파와 같이 까면 깔수록 비리가 철철 넘쳐나 국민여론으로부터 불신임을 당하고 있는 정운찬이를 내세웠다. &lt;br&gt;&lt;br&gt;세종시 문제가 지난 김대중과 노무현 등의 진보정권에서 만들어졌다고 하여 이는 자신과 맞지 않다하여 손바닥 뒤집듯이 하는 이명박은 정권을 이끌만한 인물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amp;nbsp;세종시 문제로 국론분열을 일으키고, 국민이 원치않는 제 혼자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KBS 라디오 주례연설을 하는 모습은 정말 가당치 않다는 생각이다. &lt;br&gt;&lt;br&gt;박근혜은 아니 한나라당내의 친박계의원들은 지금이라도 이명박과 다른 길을 가야한다. 이는 한나라당이 깨져서 정국혼란을 유발시킬일이 아니냐고 우려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아니 이런 부류들은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적극지지 했던 부류들이라면 맞을 것이다. &lt;br&gt;&lt;br&gt;그러나 박근혜와 친박계가 한나라당을 나오면 정국분열이 아니라, 목불인견의 모습과 교잡스런 모습을 보이며 거만해진 이명박과 골수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일침을 가하여&amp;nbsp;돌아버린 정신으로 제 갈피를 찾지 못하고 헤메이는 그들에게 올 곧은 정신을 일깨워주는 큰 효과가 있을 것이란 생각이다. &lt;br&gt;&lt;br&gt;세종시 문제로 불거진 국론분열을 두고, 한나라당내의 이명박계 일부의원과 그를 지지하는 외곽의 골수 뉴라이트 지지자들은 세종시 문제를 국민투표에 붙이자는 얼토당토한 말을 흘리고 있다. 이는 꼼수라고 생각한다.&amp;nbsp;그러나 그들의 눈에는 얼마전에 종료된 재보선 결과의 의미를 까맣게 잊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lt;br&gt;&lt;br&gt;아니 생각하려 하지도 않는 것 같다. 그들은 재보선 결과를 두고 본전은 했다고 자평을 했다. 그리고 자신들은 아직도 제1당이란 큰 자부심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amp;nbsp;국회의원 3석 정도를 야당에 내주어도 현재의 국정운영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는 생각이다. &lt;br&gt;&lt;br&gt;이 얼마나 오만한 집단들인가,&amp;nbsp;개인적으론 국민은 늘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줏대없는 집단이란 생각이다. 그만큼 약싹빠르고,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것이 국민이란&amp;nbsp;집단이다. 그러나 재보선에서 보여준 국민은 이전의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힘껏 밀어준 국민이 아니었다. &lt;br&gt;&lt;br&gt;세종시를 걸고 올인하려면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모든것을 올인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크게는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하여 &amp;quot;중간평가&amp;quot;도 국민투표에 올인하자, 또한 이명박이 주장하는 4대강 살리기 사업도 국민투표에 올인하자. 또한 헌재의 판결이 유보된 &amp;quot;미디어법&amp;quot;에 대해서도 국민투표에 올인하자, 마지막으로 이명박이 혼자 읆조리는 KBS 라디오 연설에 대해서도 국민투표에 올인하도록 하자, &lt;br&gt;&lt;br&gt;올인이 무엇인가. 자신에게 남은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것이 진정한 올인이다. 그만큼 올인은 비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을 각오만큼 말이다. 그러나 세종시만 걸고, 4대강과 미디어법과 국정운영 중간평가를 뒷전에 슬그머니 밀쳐 놓는 것은 사나이 대장부 남자로써 행할 행동이 아니다. &lt;br&gt;&lt;br&gt;이명박은 여성 박근혜보다 떳떳한 사내 대장부인가, 아니면 치졸한 사내 쫄장부인가를&amp;nbsp;국민투표에 올인할&amp;nbsp;생각은 물론 없을 것이다. 왜냐면 재보선에서 무섭게 움틀거리는 올곧은 국민성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gaksitar/8106</link>
    <guid>http://kr.blog.yahoo.com/gaksitar/8106</guid>
    <pubDate>Wed, 04 Nov 2009 23:44:50 +0900</pubDate>
    <category><![CDATA[언론여론]]></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2.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Tue Nov 24 12:20:58 KST 2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