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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tkghlqnfaks!]]></title>
<description><![CDATA[그냥 사회에 불만 많은 어떤 놈이 혼자 씨부리는 곳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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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kghlqnfa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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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면서 어려운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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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니뭐니 해도 젤 어려운건 애 양치질 시키기.. ㅡ,.ㅡ&lt;br&gt;&lt;br&gt;재우는것도 어렵지만 양치질이 더 어렵다.&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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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Dec 2009 07:29:50 +0900</pubDate>
    <category><![CDATA[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는 아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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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뭐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역시나 실망스런 대국민 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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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그간의 행적으로 볼때 이명박씨의 말은 매우 꼼꼼히 잘 짚어봐야&lt;/P&gt;&lt;P&gt;이해할 수 있는(?) 류의 것 이었기에.. 그냥 읽고 넘어가선 안될 것 같기에..&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lt;BR&gt;지난 6월 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습니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제가 오래전부터 즐겨 부르던 &amp;lt; 아침이슬 &amp;gt; 노래 소리도 들었습니다. &lt;BR&gt;&lt;BR&gt;캄캄한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가득 메운 촛불의 행렬을 보면서, 국민들을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제 자신을 자책했습니다. 늦은 밤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수 없이 제 자신을 돌이켜보았습니다. &lt;BR&gt;&lt;BR&gt;저는 최근 각계각층의 지도자 여러분을 만나 말씀을 들을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 분들께서는 이렇게 충고해주셨습니다. &quot;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국민들께 털어놓고 이해를 구하라&quot;고 말입니다. &lt;/P&gt;&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0000ff&gt;---&amp;gt; 최근에 만난 사람이라면?? 재계 인사들?? 목사들?? 또 누구 만난사람 있나? 같은 생각하고있는&amp;nbsp; 소수의 사람들만 만나서 답이 나오나??&lt;/FONT&gt;&lt;BR&gt;&lt;BR&gt;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것은 그분들의 말씀대로 국민들께 저간의 사정을 솔직히 설명 드리고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국정운영 방향을 말씀드리고 새 출발을 다짐하려고 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quot;한미FTA 위해 쇠고기 협상 피할 수 없다 생각&quot; &lt;/STRONG&gt;&lt;BR&gt;&lt;BR&gt;돌이켜보면 대통령에 당선된 뒤 저는 마음이 급했습니다. 역대 정권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취임 1년 내에 변화와 개혁을 이루어내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lt;BR&gt;&lt;BR&gt;더욱이 제가 취임하던 때를 전후해 세계 경제의 여건은 급속히 악화되고 있었습니다. 국제금융위기에 겹쳐 유가와 원자재 값마저 치솟았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일이 아니죠... 계속 진행되어왔고 모두가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결론은 변명)&lt;/FONT&gt;&lt;/P&gt;&lt;P&gt;&lt;BR&gt;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 시급했습니다. 한미 FTA 비준이야말로 성장잠재력을 높이는 지름길의 하나라고 판단했습니다. &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amp;gt; 농업을 포기하고 식량안보 포기하고 고용안전 포기하고 사회안전망 포기하고&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재벌기업들의 이익을 확보하는 것이 성장잠재력인지를 다시한번 재고할 필요가 있음&lt;/FONT&gt;&lt;BR&gt;&lt;BR&gt;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계속 거부하면 한미 FTA가 연내에 처리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았습니다. 미국과의 통상마찰도 예상됐습니다. 싫든 좋든 쇠고기 협상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lt;BR&gt;&lt;BR&gt;한미 FTA가 체결되면 34만 개의 좋은 일자리가 새로이 생기고, GDP(&lt;A class=keyword title=&amp;amp;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amp;q=%B1%B9%B3%BB%C3%D1%BB%FD%BB%EA&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20080619140102471&quot; target=new 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국내총생산&lt;/A&gt;)도 10년간 6%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됩니다. &lt;BR&gt;&lt;BR&gt;대통령으로서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lt;BR&gt;기회의 문이 닫히는 것을 그냥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lt;BR&gt;우리나라는 4대 강국에 둘러싸인 세계 유일의 분단국입니다. 거기다 북한 핵의 위험을 머리 위에 이고 있습니다. 안보의 측면에서도 미국과의 관계 회복은 더 늦출 수 없었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불과 석달만에 북핵관계 논의에서 사실상 남한이 배제되어 버렸죠.. 북-미간 협정사이에 우리의 자리를 잃어버리는 결과만 초래한 그 대북강경책 말하는 건가요? 94년 전쟁위기를 불렀던 김영삼식의 엄격한 상호주의?? 스스로 초래한 결과를 가지고 변명거리로 삼는 건가요?&lt;/FONT&gt;&lt;/P&gt;&lt;P&gt;&lt;BR&gt;&lt;STRONG&gt;◆&quot;뼈저린 반성..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않겠다&quot; &lt;/STRONG&gt;&lt;BR&gt;&lt;BR&gt;그러다보니 식탁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요구를 꼼꼼히 헤아리지 못했습니다. 자신보다도 자녀의 건강을 더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lt;BR&gt;&lt;BR&gt;아무리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국가적 현안이라 하더라도, 국민들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또 국민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잘 챙겨봤어야 했습니다. 저와 정부는 이 점에 대해 뼈저린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정부는 지금 모든 외교력을 동원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lt;BR&gt;국제표준과 충돌되지 않고 통상마찰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식품 안전에 관한 국민들의 염려를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lt;BR&gt;&lt;BR&gt;저는 미국 부시 대통령에게 우리의 요구 사항을 구체적으로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금 이 시각에도 양국 대표들이 모여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국민들이 원하지 않는 한 30개월령 이상의 미국산 쇠고기가 우리 식탁에 오르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할 것입니다. &lt;BR&gt;&lt;BR&gt;미국 정부의 확고한 보장을 받아내겠습니다. 미국도 동맹국인 한국민의 뜻을 존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정부는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식품의 안전성을 담보하기 위해 철저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원산지 표시 집중단속이 시행된지 얼마나 됐죠?? 벌써부터 홈에버에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중소 매장에서는 얼마나 더 많은 문제들이 있을까요?? 미국까지 가서도 보고도 못본척하고 오는 점검단인데... 밖에서 새는 바가지 안에서는 안새나요? 말 말고 조치를 보여줘야죠&lt;/FONT&gt;&lt;/P&gt;&lt;P&gt;&lt;BR&gt;&lt;STRONG&gt;◆&quot;재협상 후유증 알기에 추가협상 선택&quot; &lt;/STRONG&gt;&lt;BR&gt;&lt;BR&gt;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lt;BR&gt;그동안 국민 여러분께서는 미국과의 재협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재협상의 어려움만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이런 태도가 국민 여러분께는 정부가 국민의 뜻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비친 것 같습니다. &lt;BR&gt;&lt;BR&gt;이러한 국민들의 요구가 커지자 야당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저에게 '일단 재협상 요구를 수용하고 보자'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통상마찰이나 국익에 손해가 있더라도 당장 이 사태를 진정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lt;BR&gt;&lt;BR&gt;국내 문제라면 벌써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저의 정치적 입장만을 고려했다면 주저하지 않고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제가 '재협상 한다'고 선언했다면 당장은 어려움을 모면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 자신, 많은 갈등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lt;BR&gt;&lt;BR&gt;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온갖 비난의 소리가 들리는데 제가 무엇을 위해 고집을 부리겠습니까. &lt;BR&gt;&lt;BR&gt;그러나 저는 대통령으로서 국익을 지키고 미래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엄청난 후유증이 있을 것을 뻔히 알면서 그렇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lt;BR&gt;&lt;BR&gt;국민 여러분께서는 2000년에 벌어진 마늘 파동을 기억하실 겁니다. 중국산 마늘이 대거 들어오면서 국산 마늘 값이 폭락하자 정부는 여론무마용으로 긴급관세를 부과했습니다. 그러자 중국은 한국 휴대폰 수입을 중단시켰습니다. 결국 이 문제는 한국이 일방적으로 양보하는 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lt;BR&gt;&lt;BR&gt;기름 한 방울 나지 않고, 변변한 자원조차 없는 우리나라가 살아남을 길은 통상밖에 없습니다. 우리 경제의 통상 의존도는 70%가 넘습니다. 통상대국 일본이 20%대 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높습니다. 그런 우리가 국제사회에서 신뢰마저 잃으면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국민의 건강을 팔지 않고 국제사회에서 신뢰도 잃지 않으며 재협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죠.. 결자해지 라고... 어차피 협상은 명분 싸움이 큽니다. 서로 실리를 얻기위해 온갖 명분과 근거를 들이 대는데... 재협상이 될만한 강력한 명분.. 당신이 물러나면 됩니다. 재협상을 위해 일국의 대통령이 물러난다면 충분한 명분을 갖고 협상에 임할 수 있습니다. &quot;우리는 이 문제로 대통령이 물러났다&quot; 이정도면 신뢰를 잃지 않고 재협상을 할 충분한 명분이라 생각됩니다만...&lt;/FONT&gt;&lt;/P&gt;&lt;P&gt;&lt;BR&gt;미래가 없습니다. &lt;BR&gt;때문에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면서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방법으로 정부는 추가 협상을 선택한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이런 사정을 깊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amp;gt;본인의 자리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방법 아니구요?&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quot;靑비서진 초심으로 대폭 개편..내각도 개편&quot; &lt;/STRONG&gt;&lt;BR&gt;&lt;BR&gt;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lt;BR&gt;저는 취임 두 달 만에 맞은 이번 일을 통해 얻은 교훈을 재임 기간 내내 되새기면서 국정에 임하겠습니다. &lt;BR&gt;&lt;BR&gt;국민과 소통하면서, 국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받들겠습니다. 반대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컨테이너로 소통하는 것 말입니까? 지난번에 소통 얘기 나오자 마자 제일 먼저 한것이 명박산성 아니었나요??&lt;/FONT&gt;&lt;/P&gt;&lt;P&gt;&lt;BR&gt;청와대 비서진은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대폭 개편하겠습니다. 내각도 개편하겠습니다. 첫 인사에 대한 국민의 따가운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서 국민의 눈높이에 모자람이 없도록 인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한명만 물러나면 됩니다.&lt;/FONT&gt;&lt;/P&gt;&lt;P&gt;&lt;BR&gt;대선 공약이었던 &lt;A class=keyword title=&amp;amp;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amp;q=%C7%D1%B9%DD%B5%B5+%B4%EB%BF%EE%C7%CF&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20080619140102471&quot; target=new on-mouseover=&quot;UI.toolTip(event)&quot;&gt;대운하 사업&lt;/A&gt;도 국민이 &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반대한다면&lt;/FONT&gt;&lt;/STRONG&gt; 추진하지 않겠습니다. 어떤 정책도 민심과 함께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절실히 느꼈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지금까지 반대한건 못들었나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난 백일동안 내내 반대해 왔구만 반대한다면 추진하지 않겠다는 것은.. 추진 하겠다는 뜻 아닌가요? 각계 각층에서 심지어 교수님들과 건설기술 연구원 내부 양심선언까지 나왔는데 아직도 반대의 뜻이 전해지지 않았나요? 어떻게 하면 반대라고 생각하실 건가요?&lt;/FONT&gt;&lt;/P&gt;&lt;P&gt;&lt;BR&gt;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lt;BR&gt;국제 경제 여건이 대단히 어렵습니다. 원자재, 곡물 값은 엄청나게 오르고 국제 유가는 작년보다 두 배나 올랐습니다. 앞으로 계속 오를 것이라는 우려 섞인 예측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세계 경제가 위기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그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철저히 해야 합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곡물값이 엄청나게 올랐는데도 농업에 대한 지원을 계속 포기하실 건가요? 농지를 개발하기 위해 온갖 규제들을 풀고 계신데 말 말고 행동을 좀 보여주시죠!!&amp;nbsp; 이땅에서 밀과 목화가 사라질때는 그래도 논과 밭의 형태는 유지하고 다른 작물을 심을 수 있었습니다만, 논을 밀고 개발을 시작하면 그땐 돌이킬 수 없을지 모릅니다.&lt;/FONT&gt;&lt;/P&gt;&lt;P&gt;&lt;BR&gt;지금 국내에서도 유가 인상으로 인한 생계형 파업으로 물류가 끊기고 공장 가동이 멈추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행동에 나선 근로자들을 무조건 탓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lt;BR&gt;하지만 파업이 오래 가 경제에 결정적 타격을 준다면 그 피해는 근로자를 포함해 국민 모두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됩니다. 지금은 기업도 정부도 근로자도 모두 한 걸음씩 양보하고 고통을 분담해야 할 때입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그렇습니다 노동자가 세걸음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정부가 한걸음씩 물러나야 하는 겁니다. 그나마 우리 노동자들이 같이 물러설 한 걸음이 있었으면 이정도의 파업사태가 일어나진 않았겠죠.&amp;nbsp; 사회 안전망확보와 왜곡된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은 시장에 맡기고(사실상 포기하고) 그 책임을 파업을 진행하는 노조에 떠넘긴다?? 야~ 기가 막히군요. 파업이 오래가 경제가 타격을 받기 전에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정부가 뛰어들어야죠.. 전경이 뛰어들지 말고..&lt;/FONT&gt;&lt;/P&gt;&lt;P&gt;&lt;BR&gt;&lt;STRONG&gt;◆&quot;물가 안정, 민생 살피는 일이 국정 최우선&quot; &lt;/STRONG&gt;&lt;BR&gt;&lt;BR&gt;우리는 이미 70년대 석유파동과 90년대 금융위기 등 여러 차례의 위기를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훌륭히 극복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일도 서로 고통을 나누면서 손잡고 협력할 때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더 빠르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경제 상황이 나빠지면 가장 고통을 받는 이들은 서민입니다. 물가를 안정시키고 서민의 민생을 살피는 일을 국정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lt;/P&gt;&lt;P&gt;&lt;BR&gt;반드시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국내외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겠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IMF이후 10년간 경제는 꾸준히 좋아졌지만 서민의 고통은 더 커졌습니다. 지금도 일자리는 충분합니다. 8시간 노동제를 지키고 적정임금을 보장하면 됩니다. 두사람이 8시간 할일을 한사람이 16시간 하고 있는게 현실 아닙니까? 제발 근로기준법 위반을 엄격하게 단속해서 우리 젊은이들을 살인적인 야근으로 부터 구해주십쇼.. 그것만으로도 일자리는 최소 30% 늘어날 겁니다.&lt;/FONT&gt;&lt;BR&gt;&lt;BR&gt;공기업 선진화, 규제 개혁, 교육제도 개선 등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꼭 해야 할 일들은 철저히 준비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amp;gt; 공기업 선진화는&amp;nbsp;민영화와&amp;nbsp;위탁운영(같은말이죠~ 같은결과를 초래할테니)을 말하는 건가요?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규제개혁은&amp;nbsp;수도권 과밀 억제를 풀어서 수도권에 더 집중시키고 안전보건 근로기준에 대한 공공성 약화를 말하는 거지요?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교육제도 개선은&amp;nbsp;뉴라이트의 왜곡된 역사교과서를 채택하고 살인적인 경쟁체제를 도입하는 그것 말이지요??&amp;nbsp;정규교육과정만 공부해서는 도저히 풀수 없는 본고사를 치르고, 고교 입시를 부활하고, 기여입학제 허용해서 (3불정책 폐지) 돈있는집 자식들 졸업장 달아주려교요?&amp;nbsp;&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amp;gt; 이부분에 대해서 잘못했다거나 개선하겠다는 말이 없는 걸로 봐선 지금까지의 정책을 밀고 나가겠다는 말씀 같은데 제가 오해한건가요?&lt;/FONT&gt;&lt;BR&gt;&lt;BR&gt;이제 새로 시작해야 할 시간입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겸손하게 다시 국민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결론은 죄송하지만 재협상은 할 수 없고, 운하는 파겠으며, 경제를 망치는 노조는 빨리 파업을 접으세요. 또한, 공기업민영화와 수도권과밀 개발, 공교육포기 정책을 계속 밀고 가겠습니다.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죄송합니다 정도의 립서비스는 얼마든 할테니 그리 아세요 ...&amp;nbsp;&amp;nbsp;&amp;nbsp; 이거죠? 이걸 왜이렇게 길게 말하시나요&lt;/FON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국민 여러분께서도 새로 출발하는 저와 정부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촛불로 뒤덮였던 거리에 희망의 빛이 넘치게 하겠습니다. &lt;BR&gt;&lt;FONT color=#0000ff&gt;---&amp;gt; 촛불이 희망의 빛이었습니다. 촛불 말고 무슨 희망의 빛?? 혹시 뉴라이트??&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거리를 덮은 촛불의 의미를 한마디도 듣지 못하셨군요.. 역시.. 퇴진만이 답입니다.&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기어코 저희가 청와대에 가야겠습니까?? 시민의 피로 아스팔트를 적시며 청와대로 가야 그제야 얘기를 듣겠습니까? &lt;/FONT&gt;&lt;/P&gt;&lt;P&gt;&lt;BR&gt;감사합니다. &lt;/P&gt;&lt;P&gt;&lt;FONT color=#0000ff&gt;---&amp;gt; 제발 국민의 입에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나올수 있게 퇴진하십시오&lt;/FONT&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t&quot;&gt;담화 말고 정책입안을 제대로 하란 말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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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15:1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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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MB 포위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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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절이 하 수상한데 이래 앉아 공상이나 하고 있으니..&lt;BR&gt;스스로 한심하긴 하네요..&lt;BR&gt;&lt;BR&gt;아무튼.. 공상의 결과물..&lt;BR&gt;&lt;BR&gt;평화로운 촛불집회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음이 입증된 듯 하고..&lt;BR&gt;뭔가 좀더 강력한 수단을 동원한다고&lt;BR&gt;화염병과 쇠파이프를 던져봐야 욕만 먹을거고...&lt;BR&gt;&lt;BR&gt;그래서 생각한 촛불포위작전..&lt;BR&gt;&lt;BR&gt;이제껏 한번도 시위대가 접근하지 못했던 곳.. 청와대!!&lt;BR&gt;지형도 그렇고...&lt;BR&gt;대비도 잘 되어있고...&lt;BR&gt;&lt;BR&gt;종로를 누비며 떠들어 봐야 &lt;BR&gt;비서관 한명 보내서 경찰이나 압박하고 있으니 한숨이 나오지..&lt;BR&gt;&lt;BR&gt;그렇다면!!&lt;BR&gt;&lt;BR&gt;MB가 밖으로 나올때를 노려라!!&lt;BR&gt;&lt;BR&gt;다음주면 현충일!!&lt;BR&gt;이 작전의 최대 관건은 MB가 현충일 기념행사에 참가하느냐가 관건!!&lt;BR&gt;평소에 현충일 기념행사좀 봐둘걸...&amp;nbsp; 대통령 나오는지 봐둘걸&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20/95/ffmung/folder/7/img_7_1275_0?1211935052.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위 그림에서 보다시피.. 한강에 인접해있는 현충원&lt;BR&gt;&lt;BR&gt;작전개시 시간은 현충일 당일 MB가 현충원 안으로 입장한 직후&lt;BR&gt;&lt;BR&gt;1진은 중앙대에서 출발 (빨간색)&lt;BR&gt;2진은 숭실대에서 출발 (파란색)&lt;BR&gt;3진은 동작대교 아래 한강시민공원에서 출발 (보라색)&lt;BR&gt;4진은 지하철을 타고 동작역에서 하차 (갈색)&lt;BR&gt;5진은 이수교차로를 통해 이동 (검정색)&lt;BR&gt;&lt;BR&gt;필요인원은 대략 5만&lt;BR&gt;&lt;BR&gt;1진은 중앙대 총학생회를 선두로 한 대학생 그룹&lt;BR&gt;2진은 숭실대 총학생회를 선두로 한 대학생 그룹&lt;BR&gt;3진은 광우병 대책위 등 시민단체를 필두로 한 시민&lt;BR&gt;4진은 집에있다 발끈해서 나온 시민&lt;BR&gt;5진은 글쎄요.. 그쪽엔 뭐 없나?? 지방에서 고속버스로 올라와서&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고속터미널부터 이수교차로를 통해오는 방법?&lt;BR&gt;&lt;BR&gt;이렇게 전방위에서 압박을 하면&lt;BR&gt;현충원의 입지상 독안에든 쥐!!&lt;BR&gt;어떻게든 담판을 짓기 전에는 집에 안보내주는 센스!&lt;BR&gt;뭐.. 그 넓은 국립묘지에 뒷문 없겠냐 마는..&lt;BR&gt;뒷문을 통해 나가는 골목길로 빠져 나간다 해도&lt;BR&gt;경호상의 문제로 바로 움직이기는 힘들테니&lt;BR&gt;줄잡아 한시간은 발이 묶여있어야 하는 상황이 오겠죠.. &lt;BR&gt;사실 이 계획에서 2진(숭실대)의 원래 목적은 뒷길을 차단하는건데&lt;BR&gt;쥐도 도망갈 길을 터주고 잡으라는 옛말이 생각나서...&lt;BR&gt;고양이 물까봐... 넓은 아량으로 터준것임&lt;BR&gt;&lt;BR&gt;청와대로 돌아가려면 한강대교까지 우회해서 가야 하는데&lt;BR&gt;그 구간의 경호문제를 해결하는데 한시간으로 될까요?&lt;BR&gt;&lt;BR&gt;아무튼 자기는 편하게 앉아 밖에서 초를 태우던 말던 하던 사람이&lt;BR&gt;직접 시민들 앞에서 발이 묶이게 되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겠죠...&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이 작전 세우고 있었는데 나때문에 사전 유출된 셈이면 낭패....&lt;BR&gt;****** 현충일 기념행사에 대통령 참가 안하면 낭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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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09:40:27 +0900</pubDate>
    <category><![CDATA[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는 아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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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title><![CDATA[범국민 행동의 날 원천봉쇄]]></title>
    <description>
        &lt;P&gt;한미FTA 저지!! &lt;BR&gt;광우병 쇠고기 수입 저지!!&lt;BR&gt;비정규직 철폐!! &lt;BR&gt;반전평화!!&lt;BR&gt;여성빈곤 차별 철폐!! &lt;BR&gt;여성노동권쟁취!!&lt;BR&gt;비리 재벌일가 재산 몰수!!&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 11월 11일 부문 대회 및 장소&lt;/P&gt;&lt;P&gt;-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가 싫어요! 가족 한마당 : 13:30 광화문&lt;BR&gt;- 노동자대회 : 13시 남대문로&lt;BR&gt;- 농민대회 : 13시 시청광장&lt;BR&gt;- 빈민대회 : 13시 서울역광장&lt;BR&gt;- 여성대회 : 14시 동화면세점 앞(가)&lt;BR&gt;- 청년대회 : 12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lt;BR&gt;- 대학생대회 : 12시 을지로입구(가)&lt;BR&gt;- 청소년대회 : 13시 보신각(가)&lt;BR&gt;- 장애인대회 : 13시 세종문화회관&lt;/P&gt;&lt;P&gt;&amp;nbsp;&lt;/P&gt;&lt;P&gt;보는 시각에 따라 동의하는 주제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겠지만 - 어차피 입장차이는 있는것이 당연하니까&lt;/P&gt;&lt;P&gt;이 집회가 전체적인 맥락으로 원천봉쇄 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lt;/P&gt;&lt;P&gt;&amp;nbsp;&lt;/P&gt;&lt;P&gt;노동자, 농민, 빈민 이 모이는 것이 그렇게 두려운가!!&lt;/P&gt;&lt;P&gt;&amp;nbsp;&lt;/P&gt;&lt;P&gt;아무도 그들의 입장을 대변해주지 않으니 스스로 나서서 소리치는 것이&lt;/P&gt;&lt;P&gt;예비 범죄자 취급을 받아 기본권 마저 제한해야 하는 엄청난 사안인지 생각해봐야 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언론의 집회 보도는 뭐 예전부터 그래왔지만 매우 편파적이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집회 = 교통혼란 = 시민불편 = 경제손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집회 보도의 전형이고 오늘도 여전히 똑같은 보도가 반복되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불허의 이유가 교통혼잡 및 질서 유지, 주변상가 피해&amp;nbsp;라는데...&lt;/P&gt;&lt;P&gt;&amp;nbsp;&lt;/P&gt;&lt;P&gt;경찰은 이미 12시부터 시청앞 광장과 그 일대 도로를 통제하고 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아무도 없으니 질서는 유지되겠지만&lt;/P&gt;&lt;P&gt;&amp;nbsp;&lt;/P&gt;&lt;P&gt;교통혼잡이나 주변 상가 피해는 더 커지겠네..&lt;/P&gt;&lt;P&gt;&amp;nbsp;&lt;/P&gt;&lt;P&gt;집회를 왜 하는 지 그들이 왜 모일 수 밖에 없는지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아무리 말해도 서민들의 기사는 한줄 실어주지 않는 언론을 믿고 조용히 있으라고?&lt;/P&gt;&lt;P&gt;&amp;nbsp;&lt;/P&gt;&lt;P&gt;정치적인 선동에 의해 꼭두각시처럼 움직이는 거라고??&lt;/P&gt;&lt;P&gt;&amp;nbsp;&lt;/P&gt;&lt;P&gt;국민을 바보로 아나?&lt;/P&gt;&lt;P&gt;&amp;nbsp;&lt;/P&gt;&lt;P&gt;4만명이 모이면 폭도가 되어 주변 상가 습격이라도 하나?&amp;nbsp; 이제껏 그런일이 있었나?&lt;/P&gt;&lt;P&gt;&amp;nbsp;&lt;/P&gt;&lt;P&gt;아무 이유없이 집회를 불허하고 아예 상경 자체를 하지 못하도록 고속도로부터 막는단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시위 현장 원천봉쇄는 그렇다&amp;nbsp;치고, 상경 자체를 막을&amp;nbsp;근거는 있나?&lt;/P&gt;&lt;P&gt;&amp;nbsp;&lt;/P&gt;&lt;P&gt;시위대가 하면 교통혼잡이고 경찰이 막으면 ..&amp;nbsp;&amp;nbsp; 교통이 안혼잡한가??&lt;/P&gt;&lt;P&gt;&amp;nbsp;&lt;/P&gt;&lt;P&gt;두려워하지 말고 민중의 소리를 겸허히 들어라&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대로 두면 조용히 집회만 하고 해산할 것을&lt;/P&gt;&lt;P&gt;&amp;nbsp;&lt;/P&gt;&lt;P&gt;일을 크게 벌이는 이유는 어떻게든 죄목을 달아 다 잡아넣고 싶은거겠지&lt;/P&gt;&lt;P&gt;&amp;nbsp;&lt;/P&gt;&lt;P&gt;원천봉쇄 해도 강행할 것이고&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렇게 되면 충돌은 불가피 하고&lt;/P&gt;&lt;P&gt;&amp;nbsp;&lt;/P&gt;&lt;P&gt;바로 연행이 가능하니까..&lt;/P&gt;&lt;P&gt;&amp;nbsp;&lt;/P&gt;&lt;P&gt;빌어먹을!&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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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Nov 2007 16:58:14 +0900</pubDate>
    <category><![CDATA[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는 아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복면을 했어야했어...]]></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적나라하게 다 들어나버렸어...&lt;BR&gt;&lt;BR&gt;복면이 필요한 혀나송..&lt;BR&gt;&lt;BR&gt;아빠 지갑 뒤지는 것을 포착한 베스트 컷!!&lt;BR&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ad/d2/eooz0001/folder/6405/img_6405_951603_0?119180448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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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07 21:07:06 +0900</pubDate>
    <category><![CDATA[서당개 삼년이면 맛있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전무죄]]></title>
    <description>
        (서울=연합뉴스) 영국의 경제지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C6%C4%C0%CC%B3%BD%BC%C8+%C5%B8%C0%D3%BD%BA&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8110001&quot; target=new&gt;파이낸셜 타임스&lt;/A&gt;(FT)가 12일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칭병'(稱病)을 통해 위기를 모면하는 한국 재벌의 행태와 이들에게 온정적인 한국 사법제도를 비판했다.&lt;BR&gt;&lt;BR&gt;FT는 이날 `한국 재벌총수들은 곤란할 때마다 휠체어를 탄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마다 몸이 아픈 것을 핑계로 위기를 모면한 재벌들의 사례를 소개했다.&lt;BR&gt;&lt;BR&gt;FT는 일단 지난 2005년 `안기부 X파일' 사건이 한창일 당시 미국으로 출국한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C0%CC%B0%C7%C8%F1&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8110001&quot; target=new&gt;이건희&lt;/A&gt; 삼성 회장이 5개월만에 귀국하면서 휠체어를 탔고, 귀국 후엔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F%A1%B9%F6%B7%A3%B5%E5&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8110001&quot; target=new&gt;에버랜드&lt;/A&gt; 전환사채(CB) 편법 증여 사건에 대해 검찰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지적했다.&lt;BR&gt;&lt;BR&gt;또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도 지난해 비자금 조성혐의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휠체어를 탄 채 법정에 등장했고, 결국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는 것.&lt;BR&gt;&lt;BR&gt;이어 쇠파이프까지 동원한 조폭 스타일의 폭력을 사용한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1%E8%BD%C2%BF%AC&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8110001&quot; target=new&gt;김승연&lt;/A&gt;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C7%D1%C8%AD%B1%D7%B7%EC&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8110001&quot; target=new&gt;한화그룹&lt;/A&gt; 회장도 휠체어에 환자복 차림으로 법정에 등장했고, 역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lt;BR&gt;&lt;BR&gt;FT는 &quot;한국 법원은 재벌들이 안보이는 곳에서 어떤 일을 하든 경영을 계속 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국가 이익에 부합한다고 믿는 것 같다&quot;며 &quot;그러나 재벌들이 제대로 행동하고, 모든 국민에게 공평한 사법체계를 갖추는 게 국가 이익에 더 부합하지 않겠느냐&quot;고 반문했다.&lt;BR&gt;&lt;BR&gt;&lt;A href=&quot;mailto:koman@yna.co.kr&quot;&gt;koman@yna.co.kr&lt;/A&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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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Sep 2007 16:21:09 +0900</pubDate>
    <category><![CDATA[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는 아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아송 어린이집 완전 적응]]></title>
    <description>
        &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ad/d2/eooz0001/folder/6405/img_6405_951568_3?118896371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ad/d2/eooz0001/folder/6405/img_6405_951568_1?118896371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ad/d2/eooz0001/folder/6405/img_6405_951568_0?118896371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ad/d2/eooz0001/folder/6405/img_6405_951568_4?1188963716.jpg&quot; border=0&gt;&lt;BR&gt;&lt;IMG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ad/d2/eooz0001/folder/6405/img_6405_951568_2?1188963716.jpg&quot; border=0&gt;&lt;BR&gt;&lt;BR&gt;앞에서 친구 우는데 카메라에 신경쓰는 혀나송 모습이 압권!!!&lt;BR&gt;마지막 사진 미카엘라 찬조 출연&lt;BR&gt;&lt;BR&gt;역시 우리 아가는 실하다~&lt;BR&gt;&lt;BR&gt;걱정 많이 했던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여 너무 다행이지만&lt;BR&gt;&lt;BR&gt;한편으로는 엄마 손에 크지 못하는 우리 아가가 너무 딱~ 하기 그지 없다.&lt;BR&gt;&lt;BR&gt;그러나..&lt;BR&gt;&lt;BR&gt;어쩌면 혀나송은 놀잇감 많은 어린이집이 훨씬 좋을지도 모른다.&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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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Sep 2007 03:09:02 +0900</pubDate>
    <category><![CDATA[서당개 삼년이면 맛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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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일출]]></title>
    <description>
        &lt;IMG style=&quot;WIDTH: 472px; HEIGHT: 340px&quot; height=279 alt=&quot;&quot;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20/95/ffmung/folder/7/img_7_1264_0?1187589003.jpg&quot; width=450 vspace=5 border=0&gt;&lt;BR&gt;&lt;BR&gt;영미 떼어놓고 낚시가서..&lt;BR&gt;고기는 못잡고 해뜨는것만 찍어왔다..&lt;BR&gt;&lt;BR&gt;디카로 대충 찍었는데 그냥저냥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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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ug 2007 14:53:22 +0900</pubDate>
    <category><![CDATA[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는 아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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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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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랜드, 우리의 인내심은 어디까지인가]]></title>
    <description>
        &lt;!-- news scrap start --&gt;        &lt;P&gt;&lt;BR&gt;            &lt;img src='http://img.yahoo.co.kr/blog/2006/05/dot_news.gif'&gt;&lt;b&gt;뉴스&lt;/b&gt; : &lt;span class='style1'&gt;[오마이뉴스 손석춘 기자]   	  	 	▲ 20일 오전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노조원들이 농성중인 서울 잠원동 뉴코아아울렛 매장에 투입된 경찰들이 농성중인 여성노동자들을 끌어내고 있다.     	   	ⓒ2007  오마이..&lt;/span&gt;         &lt;/P&gt;     &lt;!-- news scrap end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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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l 2007 16:31:38 +0900</pubDate>
    <category><![CDATA[귀신 씨나락까먹는 소리는 아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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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이지 않는 손 이라고?? 그게 시장경제라고??]]></title>
    <description>
        &lt;BR&gt;&lt;BR&gt;&lt;EMBED style=&quot;WIDTH: 487px; HEIGHT: 389px&quot; src=&quot;C:\Documents and Settings\배도환\My Documents\네이트온 받은 파일\국부론 1장11절.wmv&quot; width=487 height=389 loop=&quot;FALSE&quot; autostart=&quot;TRUE&quot;&gt;&lt;BR&gt;&lt;BR&gt;&lt;BR&gt;시장경제의 사상적 근거로 흔히 거론되는 애덤스미스 조차도&lt;BR&gt;&quot;기업&quot;이 아닌 &quot;개인&quot;의 이익추구가 사회의 부를 증가시킨다고 말하고 있다&lt;BR&gt;&lt;BR&gt;또한 자본의 요구를 경계하고 제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lt;BR&gt;&lt;BR&gt;&quot;기업&quot;이나 &quot;자본&quot;의 이익이 아니다 &quot;개인&quot;의 이득을 추구하는 것&lt;BR&gt;그것이 시장경제의 기반이다.&lt;BR&gt;&lt;BR&gt;구성원 다수가 가난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사회는&lt;BR&gt;결코 행복할 수 없다. 고 말하고 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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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l 2007 15:44: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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