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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What should I do with my life?]]></title>
<description><![CDATA[Real pain in the as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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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ee cla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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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k Free Class]알뜰족을 위한 공짜로 즐기는 문화 강좌 &lt;br /&gt; [레이디경향 2005.11.11 11:11:32] &lt;br /&gt;  &lt;br /&gt; 주 5일제 근무의 확산으로 관심 분야에 관한 공부를 하거나 취미 생활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문제는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무언가 배우고 싶은데, 주머니가 얄팍하다면, 주목하라. 우아하게 커피 마시는 법, 몸매 관리를 도와주는 댄스, 그리고 맛있는 빵을 만드는 비법 등을 공짜로 알려주는 강좌를 찾았다.아티스트를 꿈꾸는 이들은 모여라~&lt;br /&gt; 갤러리 팩토리 아트 클래스&lt;br /&gt; 순수 미술부터 디자인, 아트북, 건축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가 열리는 갤러리 팩토리에서 진행되는 무료 클래스. 전문가에게 핸드메이드 노트나 나뭇가지로 만드는 인형 등, 상자 등 신 개념의 예술을 배울 수 있다. 5명 정도의 소규모로 진행되는 이 강좌는 대개 1회 과정이면 강의가 끝나 바쁜 이들도 부담 없이 수업에 참가할 수 있다. 수업료는 없으며 대신 재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데 클래스별로 몇 천원부터 몇 만원까지 다양하니 미리 확인해도 좋을 듯.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그동안 열렸던 클래스의 작품과 수업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참가방법은 홈페이지(www.factory483.org)에 회원 가입을 하면 클래스에 관한 메일을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의 이벤트&amp;워크숍 코너를 체크하자.&lt;br /&gt; &lt;br /&gt; 빵도 만들고 시식도 하고~&lt;br /&gt; 뚜레주르의 쿠킹 클래스&lt;br /&gt; 반죽과 굽기, 데커레이션 등 빵 만들기의 기본 테크닉은 물론 케이크와 쿠키 굽기를 배울 수 있다. 수업은 단 하루로, 3시간 동안 뚜레주르 제빵 마스터가 자세히 지도해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수업이 끝나면 자신이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시식할 수 있다. 수업은 두 달에 한번씩 뚜레주르 홈페이지(www.tlj.co.kr)에 공고하며, 공고 안내에 따라 응모하면 된다.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맛보거나 특별한 날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면 참여해 볼 것.&lt;br /&gt; &lt;br /&gt; 커피 한잔도 우아하게 마신다~&lt;br /&gt; 스타벅스 커피 클래스&lt;br /&gt; 질 좋은 원두를 고르는 법부터 다양한 종류의 커피 시음을 통해서 내게 맞는 커피를 찾는 법과 커피와 잘 어울리는 빵, 그리고 집에서도 사 마시는 커피처럼 커피 만드는 노하우 등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클래스가 끝나면 무료 시음권과 소량의 원두 커피 등 매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소정의 증정품을 준다. 현재는 날짜별로 강좌를 여는데, 연말부터 매달 1회씩 진행될 예정. 참가 방법은 매장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홈페이지(www.istarbucks.co.kr)에 들어가 our coffee를 클릭하면 커피 글래스에 관한 스케쥴 을 보고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lt;br /&gt; &lt;br /&gt; 춤도 배우고 몸매도 가꾼다~&lt;br /&gt; 아이기스 댄스 클래스&lt;br /&gt; 다이어트와 미용에 좋은 발레와 재스 댄스, 그리고 피트니스와 다이어트 댄스와 힙합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댄스를 배울 수 있는 강좌. 장르마다 전문 강사가 따로 있어 기본 동작부터 자세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몸치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본인이 입을 간편한 운동복은 지참해야 한다. 아이기스 홈페이지(www.aegisacademy.co.kr)를 통해 댄스 무료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lt;br /&gt; &lt;br /&gt; 뽀얀 피부를 위한 스터디~&lt;br /&gt; 바디샵 스킨케어 클래스&lt;br /&gt; 피부의 구조와 각질 제거 테크닉과 올바른 클렌징 법 등 우리 생활에서 꼭 필요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아로마 테라피와 경략 마사지 등 특별 관리법까지 모두 배울 수 있다. 매달 초 클래스가 구성되어 한 달간 진행되며 월 4회로 1회당 2시간 진행된다. 수업료는 없지만 단 재료비 3만원을 내야 한다. 대신 클래스 전 과정을 마치면 6~7만원 상당의 바디샵 신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온 오프라인의 각종 이벤트에 초대되는 혜택이 있다. 참가방법은 매달 초 바디샵 홈페이지(www.thebodyshop.co.kr)의 공고를 보고 신청하거나 academy@thebodyshop.co.kr로 신청한다. 클래스 당 6명 정원으로 선착순 마감이니 서두를 것.&lt;br /&gt; &lt;br /&gt; 사진 찍기 대가에 도전 한다~&lt;br /&gt; 후지필름 디지털 사진 교실&lt;br /&gt; 디지털 카메라 구입 후 처음으로 사진 찍기에 입문한 초보자들을 위한 클래스. 디지털 카메라의 기본 동작 법부터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활용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다. 주부들을 위한 강좌와 수동 카메라 지원 디카를 사용하는 이들을 위한 강좌도 따로 개설되어있다. 후지필름 홈페이지(www.fujifilm.co.kr)에 접속해 후지 사진교실을 클릭 해 사진 교실에 신청하면 된다. 단, 클래스 참가는 후지 파인픽스 디지털 카메라를 가진 이들만으로 제한되어 있다.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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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06 17:31:28 +0900</pubDate>
    <category><![CDATA[그냥저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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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 해외전시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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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ales to Associations 유관기관 영업관리&lt;br /&gt; &lt;br /&gt; 해외전시가 수익을 내기 위한 핵심포인트는 다름아닌 한국관의 구성이다. 유관기관이 한국관을 구성해서 상부에 자금 지원을 요청하면, 이에 맞는 지원금이 나오게 되는데, 산자부, 정통부, 문광부, 그리고 그 산하단체들인 중소기업청, 무역협회 등이 현재 많은 산하단체의 해외전시회 참가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우선 이러한 자금 지원을 위한 명분등을 담은 상부보고자료를 만들 수 있어야하며, 평소 유관단체를 자주 찾아다니면서 보유 전시회에 대한 홍보의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우리나라 협회들의 상황은 상당히 열악하여, 해외전시회 진행의 업무까지 하기에는 인력 및 노력이 부족한 편이므로, 우리가 모든 업무진행, 예산 확보등에 대한 작업을 진행해 주어야 하며, 또한 협회에는 일정분의 인건비등을 확보해 주어야 지속적인 파트너쉽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현재 우리회사에서는 공작기계협회, 무역협회,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전자산업진흥회, 정보통신산업협회, 코트라(서비스산업유치팀)등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바, 이러한 관계를 지속하면서 새로운 협회 관계자들을 알려는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다. &lt;br /&gt; &lt;br /&gt; K사의 경우 1년 30여개의 한국관전시 진행(직원 10여명)으로 연 5억원정도의 순이익을 올린다고 하고, IPR의 경우도 50여개(직원 20여명)의 한국관 및 해외전시회 프로모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두 업체 모두 각 직원들의 업무량은 상상을 초월하며, K사 이준우대리의 경우 한국관 6개, 일반전시 10개정도를 혼자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조원기과장의 경우 협회를 대상으로 한 영업관리 및 대기업을 상대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IPR과 같은 경우에도 아주팀, 미주팀, 중국팀등으로 인원을 나누어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 팀장급이 협회나 단체와의 업무조율등에 보다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최근에는 컨벤션팀을 별도로 두어, 이러한 네트워크를 통해 일어나는 세미나등의 요청등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이와 같은 협회와의 친분은 추후 국내전시를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므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러한 업무에 비중을 두어 진행할 필요가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5. Other representatives in Korea&lt;br /&gt; 기타 국내에이전트사&lt;br /&gt; &lt;br /&gt; 국내에는 국내 전시만 주최하는 주최사, 해외전시회의 국내 사무소 역할을 하는 에이전트사 및 두가지를 병행하는 회사가 있다. 대부분의 전시주최사 들은 해외전시회 에이전트업무를 하면서 선진전시기법 및 전시산업군을 모방해서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해외전시회 국내에이전트사는 IPR Forum, ㈜K사, 한독상공회의소 등이 가장 많은 해외전시회 및 한국관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밖에 Skyexpo, Sun International, 경연전람, Fairvision, BMD 등이 해외전시회 국내 에이전트로 계약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1. 아이피알 포럼㈜ IPR Forum :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해외전시회 에이전트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맹청신 사장은 국외 외부광고대행으로 업무를 시작하여, HKTDC(Hong Kong Trade Development Council)의 한국지사역할을 하며 해외전시 에이전트 업무를 접하기 시작하여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시주최사와 업무 계약을 진행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lt;br /&gt; - www.ipr.co.kr 참조 &lt;br /&gt; &lt;br /&gt; 2. ㈜K사 : 해외전시회 에이전트로 1994년 경연전람에서 나온 홍성권 사장을 주축으로 업무를 시작한 K사는 현재 자체주관 해외전시회와 관련된 국내전시회도 10여개 진행하는 등 차세대 선두주자 전시업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Reed Exhibitions의 국내 파트너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근래들어 Reed Exhibitions Office Korea로 지분을 판매하고 Reed의 Organising Office로 업무를 진행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무역협회 및 각종 협회와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해서 해외전시회 자금 확보 및 국내전시회 Launching을 진행하고 있다. &lt;br /&gt; - www.kfairs.com 참조&lt;br /&gt; &lt;br /&gt; 3. 한독상공회의소 : 세계 최다 전시회 주최수를 대변하는 독일의 전시를 주최하는 대표적인 한국대표부이다. 박정미 이사가 주력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베를린, 뒤셀도르프등의 메쎄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대표부들은 모두 각각의 계약하에 스페이스 임차료만 수수료로 받고, 장치나 여행사등의 마진은 취하지 않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데, 이는 직원수에 비해 전시회가 너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독상공회의소에서 분사한 하노버메쎄의 HBI, 메세프랑크푸르트코리아, ㈜케틱(뮌헨메세)가 각기 에이전트 업무를 진행중이다. &lt;br /&gt; 독일 전시주최사들은 중국 및 인도, 동남아등에 자사 브랜드를 가진 시리즈전시를 런칭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전시회는 그 매니지먼트 능력이나 프로모션 능력등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lt;br /&gt; &lt;br /&gt; - www.kgcci.com, kgcci@kgcci.com &lt;br /&gt; - www.hf-southkorea.com, info@hf-southkorea.com &lt;br /&gt; - korea.messefrankfurt.com, info@korea.messefrankfurt.com &lt;br /&gt; - www.ketic.co.kr, ketic@kotis.net &lt;br /&gt; &lt;br /&gt; &lt;br /&gt; 4. 그밖의 에이전트는 규모가 비슷하고 1년에 한국관 4~5개정도를 진행하는 중소규모의 에이전트사이다. Skyexpo의 경우는 미국 및 제3세계 정보통신쪽에서 강점을 보이고, Sun International은 중동전시쪽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등 나름대로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근래에 들어 BMD (중국게임전 한국관구성) 등 자본력을 가진 업체들이 해외전시회 에이전트 업무를 수행하려는 업체들이 느는 까닭은 이러한 업무를 통한 네트워킹으로 제 2, 제 3의 업무를 수행하고자 함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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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06 16:24:49 +0900</pubDate>
    <category><![CDATA[그냥저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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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avid Schwi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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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빗 쉼머는 1966년 11월 12일 뉴욕의 Queens에서 태어났고 LA에서 자랐다.&lt;br /&gt; 데이빗은 드라마 클래스가 있는 고등학교에 등록을 하면서 연기를 시작했고 지도교사의 격로 시카고의 노스웨스턴 대학에 있는 여름프로그램에 참가하도록했다.&lt;br /&gt; &lt;br /&gt;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쉼머는 노스웨스턴으로 가서 연극부분(speech/theater)의 학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졸업 후 쉼머는 다른 7명의 졸업생들과 함께 시카고에서 Lookinggglass Theater Company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들은 배우, 감독, 작가들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뉴욕 연극계의 새로운 활력이 되어주었다.&lt;br /&gt; &lt;br /&gt; 데이빗은 &quot;The Idiot,&quot;, &quot;The Master and Margarita,&quot; &quot;In the Eye of the Beholder,&quot; &quot;West,&quot; &quot;Of One Blood&quot;, &quot;The Odyssey.&quot;등 여러 편의 연극에 출연했고, 여섯번째 Joseph Awards에서 상을 받은 The Jungle, The Serpent, 스코틀랜드의 Edinburgh Festival에서 공연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감독을 맡았다. 그리고 Dogwater라는 영화에서는 감독과 주연을 했다.&lt;br /&gt; &lt;br /&gt; 1993년 쉼머는 코미디 시리즈 Monty로 TV에 데뷔했고 몇몇 다른 TV시리즈에서도 작은 배역들을 맡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또한 몬트리올에서 13th Annual Just For Laughs Festival을 주최하기도 했다.또한 1997년의 히트작 &quot;D Girl,&quot;의 사악한 시나리오 작가 역으로 비평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다. &lt;br /&gt; &lt;br /&gt; David는 여가 시간에 소프트볼과 야구, 탁구 등을 즐기고 친구들과 포커 게임도 좋아한다. 시카고와 로스앤젤레스에 번갈아 거주하며 생일은 11월 2일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영화출연작&lt;br /&gt; Apt Pupil: Edward French - 1998&lt;br /&gt; Six Days Seven Nights: Frank Martin - 1998&lt;br /&gt; Kissing a Fool: Max Abitt - 1998&lt;br /&gt; The Pallbearer: Tom Thompson - 1996&lt;br /&gt; Crossing the Bridge: John Anderson - 1992&lt;br /&gt; &lt;br /&gt; 텔레비젼 출연작&lt;br /&gt; Monty: Greg Richardson - 1994&lt;br /&gt; The Wonder Years: Michael - 1991-1992&lt;br /&gt; &lt;br /&gt; Director Credit&lt;br /&gt; Since You've Been Gone&lt;br /&gt; &lt;br /&gt; Producer Credit&lt;br /&gt; Kissing a Fool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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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06 02:4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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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쿠버정착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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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정착 체험기&lt;br /&gt; &lt;br /&gt; 캐나다, 미지의 땅에 새 씨앗을 뿌리며&lt;br /&gt; &lt;br /&gt; 기러기 아빠 생활을 정리하고 캐나다로 &lt;br /&gt; &lt;br /&gt; 내가 막연히 해외생활 또는 이민에 대한 동경을 하게 된 것은 꽤 오랜 일로 생각된다. 처음엔 구체적으로 이민을 생각한 것은 아니었고 단순히 해외여행이나 해외의 풍물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 것에서 시작된 것 같다. 한국의 대기업과 벤처금융회사에서 자금과 금융 관련 일을 15년 정도 하다 보니 해외근무나 출장기회도 많았고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여러나라를 비교하면서 내가 살아가고 나의 자식들이 뿌리를 내릴 만 한 곳이 과연 어디인가를 곰곰히 생각할 때가 많았다. 결론은 캐나다였고 캐나다 중에서도 밴쿠버였다. 출장과 현지답사 등 몇번 다녀나가면서 확인할 기회가 있었는데, 나는 먼저 아이를 유학보내고 나중에 현지에서 합류한 Case에 속한다. “대~~ 한민국”을 목청껏 부르던 2002년 초여름, 우리가족은 이미 아이들의 유학을 결정하고 한국에서의 많은 것을 정리하던 때였다.&lt;br /&gt; &lt;br /&gt; 그해 여름, 아이들과 아이들 엄마를 떠나보내고 기러기 아빠의 생활로 들어갔다. 그러나 처음 생각과 엄청난 각오와는 다르게 기러기 생활이 나에게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계속 마음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던 이민을 이제는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다고 판단하였다. 일단 결정을 한 뒤라 서둘러 이민을 가기 위해 만방으로 알아 본 결과 운좋게 코노바 인베스트먼츠 인크로부터 주정부 프로그램을 소개받아 신청하였고 아예 한국의 직장을 접고 재산을 일부 정리하여 그리운 가족이 있는 캐나다 밴쿠버로 합류하였다.&lt;br /&gt; &lt;br /&gt;  무엇을 할까 막막했던 이민 초기&lt;br /&gt; &lt;br /&gt;  이민 초기, 누구나 막막한 심정으로 미지의 신세계에 어떻게 뿌리내릴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필자 또한 이러한 고민으로 많은 불면의 밤을 보냈고 동분서주하며 캐나다 정착을 위해 노력하였다. 시간이 있을 때 하나라도 더 배우자고 대학교의 영어코스와 회계과정를 수업을 다니기도 했고 아예 새로운 기술을 배워 취업을 해 볼까하고 General 목공 코스를 들어보기도 했다. 그러나 역시 나의 Skilled Job은 금융이고 누구보다 자신이 있는 분야인데 느즈막이, 경험도 없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에 대한 의문은 감출 수 없었다. 나름대로 캐나다의 기업과 산업구조, 한국기업의 캐나다 관계 및 진출 등에 대한 현황을 조사하게 되었고 그러는 가운데 대학 동창이며 벤처금융 및 M&amp;A 전문가 출신의 현재의 파트너를 만나게 되었다. 물론 간접적으로는 가까운 지인들이 사이에 있었다.&lt;br /&gt; &lt;br /&gt; 잘 아는 일을 열심히 해보자며 동업을 시작해 &lt;br /&gt; &lt;br /&gt;  파트너와 뜻이 맞았고 한국의 주변 지인들도 일부 출자를 해서 투자회사를 새로이 설립하였다. 회사이름은 에이팩투자(APAC Investment Ltd. www.apacinvestment.com). 기본적인 생각은 이민 역사가 짧은 한국인들이 아직 잘 생각하지 않는 전문분야에 기존의 한국의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하고 이곳의 많은 중국교포와도 연계하면서 차원 높은 투자/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면 사업에 승산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우리는 새로운 미지의 세계에서 씨앗을 뿌리기로 했고 다행히도 밴쿠버가 있는 BC주를 비롯하여 캐나다의 서부지역은 경기가 아주 좋은 편이어서 가까이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앨버타의 자원개발 붐으로 투자기회가 많은 편이고, 멀리 보면 캐나다의 서부와 북부가 아직도 미개척지대로 남아 있어 서부 개척 당시의 관점으로 보면 무진장한 보물덩어리로 보였다.&lt;br /&gt; &lt;br /&gt; 비지니스는 네트워크가 생명이라고 생각한다. 파트너인 김태형사장은 2005년 봄, 토론토에서 개최된 “한민족 글로벌 벤처네크워크” INKE (International Network of Korean Entrepreneurs)의 회의에서 밴쿠버 지부장으로 투표를 통해 임명되었고 우리회사는 사무국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큰 일은 공식적으로 한국과 세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lt;br /&gt; &lt;br /&gt; 우리회사는 벤처투자와 부동산 개발 및 투자, M&amp;A, IPO 및 기업/금융자문을 주 업무로 하고 벤처투자를 위해 Incubation Centre를 Open하여 현재 5개사를 창업지원 및 보육하고 있다. 넉넉한 남은 공간은 을 활용하기 위해 Business Centre를 병행하고 있는데 캐나다에 일반화된 SOHO사업자, 창업 초기 사업가, 1인지사 근무자 등이 활용하고 있다.&lt;br /&gt; &lt;br /&gt; M&amp;A 및 IPO관련하여 BIO 및 ICT 산업이 강한 BC주 기업과 글로벌라이제이션이 필요한 한국의 기업과 연결을 추진하고 있고 한국기업중 NASDAQ상장을 목표하는 기업을 캐나다의 TSX-Venture에 중간기착지로 활용 상장시켜 최종 NASDAQ행을 쉽게 해주는 서비스 등 3-4개 Case가 진행중이다.&lt;br /&gt; &lt;br /&gt;  캐나다 서부 부동산과 자원개발은 투자 시기로 적절해&lt;br /&gt; &lt;br /&gt; 부동산 개발 및 투자의 가장 큰 성공 Point는 바로 투자시기가 아닌가 싶다. 적정한 투자시기가 바로 성공의 보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현재의 캐나다 서부의 부동산과 자원개발붐은 바로 이 적정한 투자시기를 말해주고 있다. 아직 한국정부 및 대기업의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 Major Player로서의 역할은 할 수 없으나 100년 전 Gold Rush 때 채굴업자 보다 청바지 장사가 가장 많은 돈을 벌었다는 과거의 교리를 되새겨서, 현대의 “청바지장사”가 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고 있고 올해 부터 일부나마 그 실타래를 풀어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부지런히 발로 뛴 결과 많은 분들과 교류하게 되었고 그분들을 통해 더 새롭고 차원 높은 비즈니스 기회를 찾을 수 있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나다와의 인연은 기러기 아빠에서 시작하여 이제는 이민자로서 초기 단계의 기업을 하고 있다. 다행이 주변에서 많은 관심과 독려를 해주시고 주변상황과 사업이 처음 계획하고 예상한 대로 진행되고 있어 희미하나마 희망의 불빛을 보고 있다. 특히 세계경제에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날로 증대하고 있고 인도의 경제발전이 가속화 되는 상황에서 밴쿠버에 많은 중국교포와 인도교포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 아주 적기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회사가 어느정도 알려지고 실적이 쌓여감에 따라 북미진출을 하고자 하는 한국의 기업과 한국이나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캐나다 기업의 문의도 많아졌다. 우리들 생각으로는 한국기업 가운데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도 캐나다에 기업을 설립하고 우회적으로 중국을 진출하면 그효과가 훨씬 크다. 우리회사는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새로운 자문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글이 이민을 생각하시거나 진행중이신 분들 특히 초기 이민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줄인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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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r 2006 23:55:15 +0900</pubDate>
    <category><![CDATA[캐나다이민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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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캐나다에서 취업하려면]]></title>
    <description>
            &lt;br /&gt; [캐나다] 취업하려면 모든 프로그램 활용해야  5/18/2005   &lt;br /&gt;     &lt;br /&gt; 밴쿠버와 리치몬드에서 취업상담센터를 운영해온 비씨이민자봉사회(ISS)가 지난 3월부터 써리에서도 한국어 취업상담을 시작했다. 이곳 한인 담당 안은숙씨는 &quot;취업을 위한 1대 1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quot;며 &quot;한인들이 많이 이용해서 앞으로 한인들을 위한 서비스가 더 확대될 수 있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 안은숙씨에게 써리 취업상담센터 운영에 대해 들어봤다. &lt;br /&gt; &lt;br /&gt; *써리 취업상담센터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습니까? &lt;br /&gt; 현재 한국어로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는 취업 상담과 함께 구직과 관련된 이력서, 자기 소개서 작성 보조, 캐나다 직업 문화에 대한 가이드를 위주로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는 취업에 관련된 다양한 워크숍도 열 예정입니다.&lt;br /&gt; &lt;br /&gt; *일자리를 찾는 한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은 무엇입니까? 또 한인 구직자들은 주로 어떤 분야의 취업에 관심이 가장 많은지요? &lt;br /&gt; 일자리를 찾는 한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은 과연 캐나다에서도 한국에서 했던 일을 다시 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저희 센터를 찾아 오시는 한인들의 직업이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특정 관심 분야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한인들이 영어와 함께 한국어 구사 능력도 필요로 하는 서비스 직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다른 이민자 커뮤니티의 센터 이용 실태는 어떻습니까? &lt;br /&gt; 저희 써리 다국어 취업 상담센터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로 인도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들이 선호하는 서비스는 모국어(펀잡어나 또는 힌디어) 취업 상담입니다.&lt;br /&gt; &lt;br /&gt; *일자리를 찾는 한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취업 관련 프로그램이 있다면? &lt;br /&gt; 일단 일자리를 구하기로 결정했다면 가능한 모든 커뮤니티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봅니다. 저희 같은 취업상담센터뿐 아니라 잡 서치(Job Search) 프로그램 또는 잡 클럽(Job Club)을 이용하면 우선 구직에 필요한 기본적인 이력서, 자기 소개서 작성 방법 뿐 아니라 원하는 직종의 일자리에 접근하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 인맥을 맺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점입니다. 인맥이 직업을 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 취업 관련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려면 영어 능력이 ELSA 레벨 4 이상이어야 한다는 점도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lt;br /&gt; &lt;br /&gt; *한인 구직자들에게 조언을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lt;br /&gt; 사실 많은 한인들이 비즈니스보다는 취업을 원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 경험에 비춰보면, 많은 한인들이 재능과 기술 또 뛰어난 학력과 경력을 갖고 있지만 여기 캐나다에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의사소통에서 오는 장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언어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전문직 분야에 접근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모든 구직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첫째도, 둘째도 영어이므로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 놓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영어 외에도 구직에는 다른 많은 요소가 작용하고 있지만 우선 어느 정도 언어소통이 이루어지면 취업도 가능해지고 또, 취업을 위해 수업을 듣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lt;br /&gt; &lt;br /&gt; *비씨이민자봉사회 써리 취업상담센터 &lt;br /&gt; #201-7337 137th St. Surrey (604) 595-4021&lt;br /&gt; &lt;br /&gt; (인용=캐나다 밴쿠버 조선일보)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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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r 2006 23:37:00 +0900</pubDate>
    <category><![CDATA[캐나다이민관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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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캐나다500대기업]]></title>
    <description>
         캐나다 500대 기업은?  6/8/2005   &lt;br /&gt;     &lt;br /&gt;      &lt;br /&gt; 캐나다 전국지인 내셔널 포스트(National Post)에서 발행하는 비즈니스(Business) 매거진이 2004년 매출을 기준으로 한 캐나다 500대 기업(FP 500)을 특별판으로 발표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비즈니스 매거진은 지난 1964년부터 총매출을 기준으로 캐나다 500대 기업순위를 매겨왔으며, 이번 호에는 1위부터 800위까지의 기업과, 업종, 자산, 순이익, 5년간의 성장, 직원수 등의 정보가 담겨져 있다. 또한 기업순위 외에도 캐나다내 기업의 자본평가액, 순이익, 성장속도 등의 순위와 외국계 기업, 금융기관, 자선단체, 국영기업, 서비스별 기업, 대학, 자선단체 등 업종별 순위까지 매겨져 있어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맨들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번 순위에서도 캐나다 전체 기업 중 1위를 차지한 곳은 캐나다 기업이 아닌 100% 미국회사 GM 캐나다&quot;로 매출 371억4천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M 캐나다는 일본의 도요타, 혼다 등과 한국의 현대 자동차 등에 밀려 자동차 시장에서의 경쟁력 크게 약화되었으며, 유가 상승으로 인한 SUV 등의 판매감소로 순이익이 크게 줄어들었다. 7일에는 GM 본사에서 오는 2008년까지 2만5000여명의 직원을 감원한다는 극단의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나다 기업으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기업은 작년도 8위에서 전체 2위로 수직 상승한 알칸(Alcan)으로 지난해 총 323억7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알칸은 세계 2위의 알루미늄 생산업체로 수자원이 풍부한 캐나다는 물론 유럽과 남미 지역 등에 대규모 광산과 알루미늄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10위권에 오른 기업으로는 식품업계의 지존 조지 웨스턴(George Weston)이 3위, 생명보험사 매뉴라이프(Manulife Financial)가 4위, 자동차 부품회사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이 5위를 차지했으며, 로얄뱅크 6위, 파워콥(Power Corp) 7위, 임페리얼 오일 (Imperial Oil) 8위, 선 라이프(Sun Life) 9위, 몬트리올에 본사를 가지고 있는 봄바르디어사가 10위를 기록했다. 1위부터 50위에 오른 기업들의 본사는 토론토, 몬트리올, 캘거리에 가장 많았으며, BC주에 본사가 있는 기업으로는 34위에 오른 텔러스가 유일하게 50위 안에 올랐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나다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주요 외국계 기업으로는 전체 1위에 오른 GM 캐나다를 비롯해, 2위 임페리얼 오일, 3위 다임러-크라이슬러, 4위 포드 모터, 5위 혼다 캐나다가 차지해 캐나다에 거대한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자동차 회사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캐나다 금융기관 랭킹에는 로얄뱅크가 매출 252억달러로 부동의 1위를 고수했으며, 2·3·4·5·6 위에는 파워 파이낸셜, CIBC, 노바 스코샤 은행, 토론토 도미니언 은행, 몬트리올 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또한 최대의 자선단체에는 월드 비전 캐나다가 올랐으며, 구세군과 캐나다 적십자, YMCA가 그 뒤를 이었다. 매출 규모로 랭킹을 매긴 대학순위에서는 토론토 대학이 1위, UBC가 2위를 차지했으며 몬트리올 대학, 퀘벡 대학, 알버타 대학이 각각 3·4·5위를 차지했다. &lt;br /&gt;  &lt;br /&gt; (인용=캐나다 밴쿠버 조선일보)&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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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Mar 2006 23:34:34 +0900</pubDate>
    <category><![CDATA[캐나다이민관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입식품 재료상]]></title>
    <description>
         &lt;br /&gt;  2002.11호 손바닥 정보 무크 &lt;br /&gt;  &lt;br /&gt;  새로 나온 독특한 재료와 이색 소스를 써보고 싶어도 구하기 힘들어 포기해버린 경험 있으시지요? 이젠 발품 팔지 마세요. 귀동냥으로만 들었던 이색 소스 &amp; 재료, 아이템이 다양한 전문점 모두 다 모았어요. &lt;br /&gt; &lt;br /&gt; &lt;br /&gt; { 서양식 조리할 때... }&lt;br /&gt; &lt;br /&gt;  &lt;br /&gt; 1 HP소스 _ 돈가스나 스테이크에 뿌려 먹는 소스. 3천6백원, 젤·한남체인.&lt;br /&gt; 2 AI소스 _ 다진 야채를 넣어 먹으면 더 맛있는 스테이크 소스. 3천6백원, 젤·한남체인. &lt;br /&gt; 3 퀴네 발사믹식초 _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샐러드 드레싱. 6천2백원, 케이크플라자. &lt;br /&gt; 4 올리브유&amp;발사믹식초 _ 파스타, 샐러드, 볶음 등 서양요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료. 4만1천원, 젤. &lt;br /&gt; 5 단풍시럽 _ 아이스크림, 팬케이크, 과일에 곁들여 먹는다. 바비큐 소스에 넣으면 독특한 맛을 낸다. 8천5백원, 젤·케이크플라자&lt;br /&gt; 6 이탈리아 니시 드레싱 _ 시푸드샐러드와 잘 어울리는 드레싱.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4천1백원, 한남체인·젤·케이크플라자. &lt;br /&gt; 7 발사믹비네거 _ 샐러드, 파스타 소스에 쓰인다. 1만3백원, 젤. &lt;br /&gt; 8 마카다미아 오일 _ 서양 고급 요리의 소스나 드레싱으로 사용한다. 2만7천5백원, 젤·한남체인. &lt;br /&gt; 9 아보카도 오일 _ 아보카도 특유의 고소한 냄새가 나는 오일. 2만5천9백원, 젤·한남체인.  &lt;br /&gt;  &lt;br /&gt; 1 앤초비 케이퍼 _ 멸치, 올리브가 섞인 앤초비를 덩어리로 만들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4천5백원, 한남체인.&lt;br /&gt; 2 퀴네 사우어 크라우트 _ 양배추를 곱게 다져놓은 피클류. 4천2백원, 한남체인. &lt;br /&gt; 3 앤초비 _ 이탈리아식 멸치젓갈. 이탈리아 요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1만4천원, 젤·한남체인. &lt;br /&gt; 4 슈고알살모네 _ 연어에 발라 먹는 크림. 고소한 맛이 난다. 1만원, 젤·한남체인. &lt;br /&gt; 5 세이지 _ 고기 지방층에 뿌리면 느끼한 맛이 사라진다. 드레싱, 감자튀김에 사용한다. 3천5백원, 케이크플라자. &lt;br /&gt; 6 타임 _ 민트와 같이 냄새와 맛이 자극적인 향신료. 치킨이나 수프를 만들 때 사용한다. 3천7백원, 케이크플라자. &lt;br /&gt; 7 치킨 스톡&amp;비프 스톡 _ 닭고기 육수 분말과 쇠고기 육수 분말. 수프나 국을 끓일 때 사용한다. 각 5천1백원, 젤··케이크플라자. &lt;br /&gt; 8 크림오프 티타르 _ 생크림에 넣어 크림을 되직하게 만드는 가루. 2천원, 케이크플라자. &lt;br /&gt; 9 붉은 양파 _ 살짝 데쳐 스파게티에 섞는다. 생것으로 샐러드에 넣어도 좋다. 4천원, 인성상회. &lt;br /&gt; 10 작두콩 _ 껍질 속에 강낭콩보다 4배나 큰 작두콩이 들었다. 삶아서 요리에 넣는다. 2개 1천5백원, 인성상회.  &lt;br /&gt; &lt;br /&gt; { 이곳에서 Pick - up! }&lt;br /&gt; &lt;br /&gt;     &lt;br /&gt; 치즈, 통조림 가지각색 젤 &lt;br /&gt; &lt;br /&gt; 양식재료를 판매하는 식재료 전문점. 1층은 와인 전문 숍, 2층은 수입 소스·식재료 코너로 나뉘어 있다. 수입 치즈, 허브, 달팽이, 양갈비 등 다양한 식재료를 만날 수 있고, 냉동야채, 통조림, 시리얼도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백화점에 비해 저렴한 편. &lt;br /&gt; &lt;br /&gt; 위치 하얏트호텔에서 경리단 가는 내리막길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 &lt;br /&gt; &lt;br /&gt; 문의 02-797-6846 &lt;br /&gt;  반조리 식품, 파스타류 다양 한남체인&lt;br /&gt; &lt;br /&gt; 외국의 슈퍼마켓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곳. 넓은 매장에 양식재료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쇼핑이 편리하다. 각종 향신료, 소스, 야채, 치즈 등을 한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파스타, 반조리식품, 통조림 등 조리해 먹기 쉬운 재료들을 주로 판매한다. &lt;br /&gt; &lt;br /&gt; 위치 단국대 오른편의 볼보 빌딩 지하&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8시(매주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702-3313 &lt;br /&gt;  이색 야채 수십 종! 인성상회 &lt;br /&gt; &lt;br /&gt; 가락동 농수산물시장 옆 직판시장에 위치한 특수 야채 전문점. 30여 종의 서양채소와 특수작물 10여 가지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다이브, 오레가노, 차이브 등을 작은 팩 단위로 포장 판매하며, 기본적인 수입 소스, 통조림 종류도 구비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위치 가락동 직판시장 다동 273호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1시∼오후 8시 &lt;br /&gt; &lt;br /&gt; 문의 02-406-3042 &lt;br /&gt;  델리 - 와인, 훈제연어, 향신료, 캐비어, 치즈, 살라미 등을 판매한다. 하얏트호텔 1층 매장에 있고 가격은 비싼 편. 문의 02-797-1234 &lt;br /&gt; &lt;br /&gt; 텐투텐 - 방배동의 프랑스 국제학교 앞에 위치한 수입 식재료상. 프랑스산 직수입 와인과 신선한 치즈, 향신료를 판매한다. 문의 02-3477-0303 &lt;br /&gt; &lt;br /&gt; 유암산업 - 대치동 리츠몬드 상가 내에 위치한 프랑스 요리 식재료 전문점. 소량씩 포장 판매하는 것이 특징. 문의 02-501-4776 &lt;br /&gt;  &lt;br /&gt; &lt;br /&gt; { 중식 조리할 때... }&lt;br /&gt; &lt;br /&gt;  &lt;br /&gt; 1 Sea prince _ 해물요리에 넣으면 좋은 전복 소스. 7천원, 동일상회·신창상회·제천상회·우주상회. &lt;br /&gt; 2 사차장 _ 굴 소스와 비슷한데 간장으로도 쓴다. 1만2천원, 신창상회.&lt;br /&gt; 3 X0소스 _ 볶음요리에 매콤한 맛을 낼 때 쓴다. 1만원, 동일상회·신창상회.&lt;br /&gt; 4 계돈 소스 _ 닭과 돼지고기 농축액 소스. 국물요리에 사용한다. 3만5천원, 동일상회.&lt;br /&gt; 5 그리라차 칠리 소스 _ 붉은 고추가 들어간 매콤한 소스. 튜브형이라 편리하다. 5천원, 우주상회.&lt;br /&gt; 6 호호 핫소스 _ 마파두부요리에 자주 쓰이는 두반장. 5천원, 신창상회·우주상회.&lt;br /&gt; 7 이금기 굴소스 _ 중식 전문점에서 주로 사용하는 진한 굴 소스. 3천원, 동일상회. &lt;br /&gt; 8 중화 닭요리 소스 _ 대두, 생강이 들어 있는 소스로 육류 요리와 잘 어울린다. 2천원, 우주상회, 신창상회. &lt;br /&gt; 9 초고노추간장 _ 진한 간장류. 캐러멜 색을 내는 소스로도 사용한다. 3천5백원, 동일상회.  &lt;br /&gt;  &lt;br /&gt; 1 죽생 _ 말린 죽순. 물에 불려 사용한다. 8천원, 동일상회·신창상회·제천상회.&lt;br /&gt; 2 건해삼 _ 고급요리에만 사용되는 재료. 13만원, 동일상회·신창상회.&lt;br /&gt; 3 짜치이 _ 중국식 배추 통조림. 소금간이 딱 맞게 절여져 있다. 3천원, 우주상회. &lt;br /&gt; 4연자 _ 딤섬에 사용하는 연꽃 씨. `연밥`이라고도 한다. 1만5천원, 동일상회·신창상회. &lt;br /&gt; 5 건매실 _ 차에 곁들이거나 향긋한 해물요리에 사용한다. 1만5천원, 동일상회·신창상회. &lt;br /&gt; 6 초고버섯통조림 _ 해물요리에 통째로 넣어 사용한다. 1천3백원, 우주상회.&lt;br /&gt; 7 찹쌀누룽지 _ 기름에 튀기면 담백한 맛이 난다. 4천원, 신창상회·제천상회.&lt;br /&gt; 8 송화단 _ 팔보채에 즐겨 쓰이는 오리알. 개당 3백50원, 제천상회. &lt;br /&gt; 9 따료 _ 비린 맛을 없애는 데 사용되는 향신료. 1만5천원, 동일상회·제천상회.  &lt;br /&gt; &lt;br /&gt; { 이곳에서 Pick - up! }&lt;br /&gt; &lt;br /&gt;     &lt;br /&gt; 20년 전통 재료상 동일상회 &lt;br /&gt; &lt;br /&gt; 화교 2세가 운영하는 전문점. 셀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소스, 조리도구, 재료를 판매한다. 매장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처음 오는 사람도 쉽게 재료를 찾을 수 있다. 매장은 그리 넓지 않지만, 재료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어 새벽부터 손님들로 붐빈다. &lt;br /&gt; &lt;br /&gt; 위치 북창동 조흥은행 뒷골목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5시 30분∼오후 7시 30분(첫째·셋째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778-5620 &lt;br /&gt;  전문가들이 단골! 신창상회 &lt;br /&gt; &lt;br /&gt; 중식재료상이 많기로 소문난 북창동 일대에서도 알아주는 곳. 녹말가루, 소스는 물론 꽃빵, 딤섬에 이르기까지 중식에 관련된 재료라면 없는 게 없다.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건해삼, 죽생 등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중국요리 전문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지만, 주부 손님도 꽤 많은 편. &lt;br /&gt; &lt;br /&gt; 위치 북창동 조흥은행 뒷골목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5시∼오후 7시(매주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752-2212 &lt;br /&gt;  메인 재료 가득 제천상회 &lt;br /&gt; &lt;br /&gt; 오리알, 따료 등의 이색적인 식재료들로 가득한 제천상회. 잡지에도 여러 번 소개되었을 정도로 잘 알려진 곳이다. 중식 소스는 물론 10여 가지가 넘는 각종 향신료를 구입할 수 있다. 주문 배달도 가능하며, 지방의 경우 택배로 보내준다고.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독특한 재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lt;br /&gt; &lt;br /&gt; 위치 논현동 영동시장 내 중외약국 골목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6시(명절만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548-6100 &lt;br /&gt;  소량 판매 OK! 승연이네 &lt;br /&gt; &lt;br /&gt; 이색 수입 식재료 전문점. 양식재료는 기본이고 인기 높은 XO소스, 따료, 죽생, 발채 등 30여 가지의 다양한 중식재료도 갖추고 있다. 특히 소량 구입이 가능해 신세대 주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중국요리 연구가들의 단골집으로 잘 알려지면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고. &lt;br /&gt; &lt;br /&gt; 위치 연희동 우정스포츠센터 옆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7시 30분(첫째·셋째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333-7574 &lt;br /&gt;  &lt;br /&gt; &lt;br /&gt; { 일식 조리할 때... }&lt;br /&gt; &lt;br /&gt;  &lt;br /&gt; 1 화풍 드레싱 - 겨자 맛이 나는 소스. 야채샐러드의 드레싱으로 사용한다. 3천원 선. 일호상사. &lt;br /&gt; 2 아와세 미소 -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가장 잘 맞아 많이 찾는 일본식 된장. 3천원 선, 일호상사.&lt;br /&gt; 3오코노미 소스 - 오코노미야키 전용 소스. 일반 부침개에 발라도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다. 7천원, 일성상회. &lt;br /&gt; 4 폰샤브 소스 - 참깨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구수한 맛이 특징. 4천5백원 선, 일호상사. &lt;br /&gt; 5 일식 우스타 소스 - 일본식 부침개 오코노미야키를 만들 때 활용하면 좋다. 6천원 선, 일성상회·일호상사. &lt;br /&gt; 6 적미소 - 일반 백미소보다 숙성된 적미소가 더 인기다. 3천5백원, 수산식품.&lt;br /&gt; 7 후리가케 - 햇김과 가다랭이가 들어 있다. 밥 위에 솔솔 뿌려 먹는다. 연어 맛도 있다. 2천원, 대창상회. &lt;br /&gt; 8 히찌미 - 우동에 올려 먹는 고춧가루 복합양념. 맑은 국에 뿌리면 얼큰한 맛을 즐길 수 있다. 3천5백원, 일성상회.  &lt;br /&gt;  &lt;br /&gt; 1 산구라게- 산나물을 참기름에 묻혀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그만인 일식 반찬. 3천원, 대창상회.&lt;br /&gt; 2 우메보시 - 몸에 좋은 매실을 절인 일본식 매실장아찌. 4천∼5천원, 일호상사. &lt;br /&gt; 3 혼다시 - 어떤 요리든 조금씩만 넣으면 달콤한 가다랭이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기본 일식 재료. 1만7천원, 수산식품·일호상사·대창상회. &lt;br /&gt; 4 니니코 - 껍질 벗긴 마늘을 미소된장에 절인 된장 양념 마늘. 국, 찌개에 활용해도 좋다. 2만7천원, 수산식품·동북교역.&lt;br /&gt; 5 명란샐러드 - 뜯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한끼 반찬. 3만원, 수산식품.&lt;br /&gt; 6 야마고보 - 우엉을 새콤달콤하게 절인 것. 김밥이나 초밥에 넣으면 맛있다. 8천원, 수산식품.&lt;br /&gt; 7 야키소바 - 일식 볶음면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 소스도 들어 있다. 5천5백원, 대창상회·일성상회. &lt;br /&gt; 8 어묵(생선살) - 생선살을 양념한 것으로 볶음요리에 사용하면 좋다. 8천원, 대창상회.&lt;br /&gt; 9 생와사비 - 통와사비를 곱게 갈아놓은 고급 와사비. 냉장 보관해야 한다. 1만8천원, 수산식품.  &lt;br /&gt; &lt;br /&gt; { 이곳에서 Pick - up! }&lt;br /&gt; &lt;br /&gt;     &lt;br /&gt; 반찬도 판매 일호상사 &lt;br /&gt; &lt;br /&gt; 광장시장 입구에 위치한 전문상점으로 일식 소스, 고급 일본 된장 제품, 스낵류를 갖추고 있다. 또,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산마 카바야키(꽁치통조림)와 국물용 소스 츠유와 폰 샤브·고마샤브 소스 등도 있다. 도매 중심으로 운영하여 가격은 저렴한 편.&lt;br /&gt; &lt;br /&gt; 위치 광장시장 남 청계 로터리 방향의 제1문 입구 왼편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7시 30분∼오후 7시(매주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2267-2803&lt;br /&gt;  재료, 반찬 수십 가지 대창상회 &lt;br /&gt; &lt;br /&gt; 남대문 도깨비시장 안에 위치한 일식재료 전문점. 주인 아주머니의 친절함에 단골손님이 유난히 많은 곳이다. 각종 소스, 식재료는 물론 마른 안주, 스낵, 수프, 어묵, 밑반찬·라면 등 없는 게 없다. 종류가 다양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숍이다. &lt;br /&gt; &lt;br /&gt; 위치 남대문 도깨비시장 지하 4번 출구 앞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6시∼오후 6시(매주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754-7684 &lt;br /&gt;  밑반찬, 양념 많은 곳 수산식품 &lt;br /&gt; &lt;br /&gt; 식재료를 비롯해 양념류를 다량 구비하고 있는 전문상점으로, 국산·수입품 모두 취급한다. 최근에는 쌀밥이나 볶음밥에 솔솔 뿌려 먹으면 좋은 후리가께가 인기라고. 이밖에 질 좋은 혼다시를 비롯한 각종 일본 수입 밑반찬, 절임류를 저장 판매한다. &lt;br /&gt; &lt;br /&gt; 위치 노량진 수산시장 청과물상가 지하 22호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4시∼오후 4시(매주 일요일 휴무) &lt;br /&gt; &lt;br /&gt; 문의 02-813-9290 &lt;br /&gt;  고급 식재료 싸게 판매 동북교역 &lt;br /&gt; &lt;br /&gt; 전문 음식점에 납품하는 곳으로 고급 재료들이 많다. 주로 일본 반찬이 많으며 일본된장과 간장류, 고추냉이(분말, 냉동), 폰즈 소스 등도 판매한다. 절임 생강, 야마고보(새콤달콤하게 절인 우엉), 구라게(새콤달콤하게 절인 일본 깻잎), 니니코(된장 양념 마늘), 락교 등 절임 반찬류가 많다. &lt;br /&gt; &lt;br /&gt; 위치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금북초등학교 앞 &lt;br /&gt; &lt;br /&gt; 영업시간 오전 7시∼오후 5시&lt;br /&gt; &lt;br /&gt; 문의 02-2291-0787 &lt;br /&gt;  &lt;br /&gt; &lt;br /&gt; &lt;자세한 내용은 에쎈 11월호 217페이지에 있습니다&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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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06 03:4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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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영국 여성들의 아침 풍경 [건강 웰빙 의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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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class=bd_16_36b4cb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8px; PADDING-TOP: 9px&quot; bgColor=#f6f5f0 colSpan=2&gt;미국, 영국 여성들의 아침 풍경 [건강 웰빙 의학]&lt;/TD&gt;&lt;/TR&gt;&lt;TR&gt;&lt;TD class=base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quot; vAlign=top width=&quot;100%&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40%&quot; color=#757575&gt;언제나 허둥지둥한 우리의 아침 풍경, 먼 나라 미국, 영국의 여성들은 어떨까? 팟찌 파파라치가 따라가 보았다! &lt;BR&gt;&lt;/FONT&gt;&lt;/TD&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15px&quot; vAlign=top noWrap align=middle&gt;&lt;!-- Contextual Ad --&gt;&lt;!-- % iframe %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BODY&gt;&lt;/TBODY&gt;&lt;/TABLE&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0%;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BR&gt;&lt;B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quot; vAlign=top&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40%&quot; face=굴림 color=#757575&gt;&lt;TABLE cellSpacing=0 width=535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11/21/d66m.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빠르게 오가는 사람들로 붐비는 빌딩 숲, 뉴욕의 아침은 그야말로 영화의 한 장면처럼 진풍경을 연출한다. 출근길 지하철이나 복잡한 거리에는 말끔하게 차려입은 뉴요커들이 한 손에는 커피를, 한 손에는 베이글을 들고 각자 바쁜 길을 재촉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알뜰족 뉴요커는 길에서 해결해야만 하는 아침 식사에 절대로 5달러 이상 투자하지 않고, 건강과 몸매 두 가지 모두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은 뉴요커는 칼로리가 적은 에너지 바와 미네랄 워터로 아침 식사를 대신한다. &lt;BR&gt;&lt;BR&gt;&lt;B&gt;1. &lt;/B&gt;아메리칸 스타일의 브런치 메뉴인 달걀 프라이와 으깬 감자, 토스트와 함께 먹는 커피. &lt;BR&gt;&lt;B&gt;2. &lt;/B&gt;뉴욕의 아침은 늘 분주하다. &lt;BR&gt;&lt;B&gt;3, 4. &lt;/B&gt;진저 스냅 에너지 바와 에비앙으로 아침을 해결하는 웰빙족. &lt;BR&gt;&lt;B&gt;5.6. &lt;/B&gt;건포도 스콘과 아이스 커피, 도합 가격은 4.5달러. &lt;BR&gt;&lt;B&gt;7. &lt;/B&gt;오트밀 쿠키와 커피 한 잔으로 간단하게 요기하기도 한다. 3.25달러. &lt;BR&gt;&lt;B&gt;8. &lt;/B&gt;윌리엄스버그의 유명한 베이글 가게, 베이글 스미스의 아침 메뉴 스페셜. 크림 치즈 베이글과 커피 세트가 1.99달러. &lt;BR&gt;&lt;B&gt;9. &lt;/B&gt;프렌치 토스트와 신선한 딸기에 생크림을 곁들인 팬케이크 스타일 메뉴. &lt;BR&gt;&lt;B&gt;10. &lt;/B&gt;브런치 타임의 분주한 모습.&lt;BR&gt;&lt;B&gt;11, 12. &lt;/B&gt;소호의 프린스 스트리트에 있는 파넬리 카페가 맨하탄의 수백개가 넘는 레스토랑을 재치고 브런치 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유는 바로 핫오트밀 때문. 익히지 않은 계란 노른자와 우유를 섞어 만든 뜨거운 오트밀과 약간의 시럽이 그야말로 환상이다. 사라베스 키친의 에그 베네딕트 보다도, 허드슨 호텔 라운지의 플랩잭 팬케이크 보다도 유혹적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0 width=535 align=center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511/21/d67m.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영국 하면 떠오르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영국식 정찬)’. 하지만 요즘 런더너들은 지나치게 거하고 기름진 정통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대신 가벼운 샌드위치나 베이글로 바쁜 하루를 시작한다. 정통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밀어내고 런더너들의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아침 메뉴들은 실로 다양하다. &lt;BR&gt;&lt;BR&gt;&lt;B&gt;1. 그녀는 다이어트 중? 요거트 하나로 아침 뚝딱!&lt;/B&gt;&lt;BR&gt;대부분의 영국 학생들은 놀라울 정도로 소식을 한다. 특히 아침이나 점심은 요거트 한 개나 크루아상 한 조각, 심지어 초코바 하나로 때우는 경우도 흔하다. 카페 루주(Rouge)에서 만난 수전도 그런 영국 학생 중 하나. 콘플레이크와 과일 잼이 들어간 요거트 한 개가 오늘 그녀의 아침 식사다. 하지만 이렇게 적은 양을 먹더라도 건강을 위해 아침은 거르지 않는다는 것이 그녀의 원칙! 바삭거리는 콘플레이크와 달콤한 라즈베리가 어우러진 요거트. 1파운드 70펜스. &lt;BR&gt;&lt;B&gt;2. 샌드위치와 핫 초콜릿으로 소박하게!&lt;/B&gt;&lt;BR&gt;갬버웰 대학에서 디지털 아트를 공부하는 마리아. 그리스에서 온 마리아는 여느 학생들처럼 학교 내에 있는 캔틴(구내 식당)에서 소박하고 저렴하게 아침을 해결한다. 좋아하는 핫 초콜릿은 기본 메뉴, 그리고 매일 샌드위치 종류만 기분에 따라 바꿔가며 먹는다고. 아침은 이렇게 간단하게 때우지만 대신 저녁은 집에서 풍성한 그리스식으로 영양을 보충한다. 바쁜 시간을 절약해 주는 샌드위치 95펜스, 핫 초콜릿 55펜스. &lt;BR&gt;&lt;B&gt;3. &lt;/B&gt;일제히 개강을 한 런던의 대학들. 바쁜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의 캔틴에서 샌드위치나 과일, 샐러드 등으로 아침을 해결한다. &lt;BR&gt;&lt;B&gt;4. &lt;/B&gt;오전 11시 부터 12시까지 브런치 타임이 있는 영국의 회사들, 그래서 회사부근에 있는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오전부터 사람들로 붐빈다 &lt;BR&gt;&lt;B&gt;5. 정통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로 푸짐한 아침을!&lt;/B&gt;&lt;BR&gt;배우가 직업인 그는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로 배를 채운 뒤 디저트로 마무리를 하고 있는 중이다. 마른 몸 어디에 다 들어갈까 싶은데 가끔 이렇게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긴다고. 맬리번 하이스트리트에는 본 보셰(Bonne Bouch) 등 브렉퍼스트를 제공하는 카페가 많아 촬영이 없는 날이면 자주 들러 아침을 해결한다. 과일 주스, 토스트, 밀크 티 그리고 메인 디시로 구성된 정통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4파운드 70펜스. &lt;BR&gt;&lt;B&gt;6. 같은 샌드위치라도 조금은 색다르게!&lt;/B&gt;&lt;BR&gt;샌드위치 3파운드, 칩스 50펜스. 단돈 3파운드 50펜스로 풍성한 아침을 즐기고 있는 롤라. 평소엔 주로 베이글 샌드위치와 뜨거운 밀크 티를 먹지만 오늘은 포장된 샌드위치를 접시에 담고 그 옆에 칩스를 곁들여 색다른 아침 식단을 완성했다. 프리랜스 작가인 롤라는 아침이면 이렇게 작은 카페에 들러 책을 읽으며 여유롭게 아침 식사를 즐긴다. 쫄깃한 베이글 샌드위치와 우유를 듬뿍 넣은 밀크 티는 각각 2파운드 80펜스, 1파운드. &lt;BR&gt;&lt;B&gt;7. 아침과 점심을 동시에 해결한다!&lt;/B&gt;&lt;BR&gt;카페 실비오(Silvio)에서 만난 이사벨라와 비키는 브런치족. 일부 영국 회사들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브런치를 먹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디너를 먹는다. 그래서 같은 회사에 입사한 동갑내기 친구인 이사벨라와 비키는 자연스럽게 브런치를 즐기게 되었다고. 브런치에는 조금은 푸짐한 것으로 고른다. 베이크드 치아파타나 재킷 포테이토가 그녀들이 주로 선택하는 메뉴. 하지만 오늘처럼 쌀쌀한 날엔 야외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수프와 브레드 세트를 즐긴다. 브로콜리와 야채가 어우러진 수프와 브레드 세트 3파운드 25펜스. &lt;BR&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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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06 21:39:16 +0900</pubDate>
    <category><![CDATA[Shop Collec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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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톡톡 튀는 소품이 발길을 잡는 New Living 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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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gt;&lt;TBODY&gt;&lt;TR&gt;&lt;TD class=article vAlign=top&gt;&lt;P class=nhead2&gt;&lt;SPAN id=title&gt;&lt;B&gt;톡톡 튀는 소품이 발길을 잡는 New Living shop&lt;/B&gt;&lt;BR&gt;&lt;BR&gt;&lt;/SPAN&gt;&lt;/P&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article&gt;최근 프린트가 디자인 된 이색 소품이나 전통과 퓨전을 접목시킨 리빙 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인테리어 숍이 등장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제작 소품을 만나 볼 수 있는데다 나무, 나뭇가지, 파이프 등을 매장 내부에 절묘하게 매치시킨 인테리어 감각을 엿볼 수 있는 리빙숍 나들이.&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lt;B&gt;파이프를 디스플레이 공간으로 활용한~ The Print &lt;/B&gt;&lt;BR&gt;&lt;BR&gt;독특한 그림이나 패턴이 프린트 된 이색 리빙 숍. 현대 고등학교 맞은편 가로수 길에 위치하고 있는 프린트는 쿠션이나 테이블 매트, 찻잔 등 리빙 소품은 물론 앞치마, 티셔츠 등 자갈, 파도, 나비로 디자인 된 색다른 소품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특히 더 프린트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매장 내부의 인테리어. 화이트로 깔끔하게 디자인 된 내부에 파이프 관을 매치시켜 소품을 디스플레이스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했다는 것. 규모는 작지만 공간 활용도를 높인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자체 제작한 패브릭으로 만든 리빙 소품을 구입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8시(연중무휴)&lt;BR&gt;&lt;BR&gt;문의 515-7877&lt;BR&gt;&lt;BR&gt;&lt;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BOTTOM: 5pt&quot; hspace=5 src=&quot;http://www.khan.co.kr/ladykhan/ContentsObject/6/6118_1_1_1.jpg&quot; vspace=5&gt;&lt;/CENTER&gt;&lt;BR&gt;&lt;BR&gt;1 통창에 나뭇잎 프린트가 눈에 쏙 들어오는 더 프린트의 전경.&lt;BR&gt;&lt;BR&gt;2 원색의 컬러들로 구성된 패브릭 제품을 매장 외부에 노출시킨 파이프 관을 활용해 매치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lt;BR&gt;&lt;BR&gt;3 노출시킨 파이프와 화이트 공간의 조화, 메시지가 담긴 샹들리에를 달아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amp;nbsp; &lt;BR&gt;&lt;BR&gt;4 매장 곳곳에 있는 파이프 관을 활용한 센스를 엿볼 수 있는 공간. 파이프 관에 스탠드를 달아 디스플레이 효과를 높였다. &lt;BR&gt;&lt;BR&gt;5 나비 프린트가 돋보이는 세련된 쿠션. 바이올렛과 그레이 톤을 함께 매치하면 시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각 5만8천원, 4만8천원.&lt;BR&gt;&lt;BR&gt;6 신축성이 좋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화이트 티셔츠. 그린 톤의 나비 프린트에 주목. 5만8천원.&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gt;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로 꾸민~ 숨&lt;/B&gt;&lt;BR&gt;&lt;BR&gt;패션 브랜드 쌈지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리빙 토털 숍 숨. 인사동 쌈짓길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숨은 예술성, 자연 친화성, 전통성 3가지 컨셉트가 조화롭게 구성되어 외국인은 물론 젊은 층에게 각방 받고 있는 곳이다. 전통이 살아 있는 방짜 유기 제품은 물론 친환경적인 소재를 퓨전 스타일로 새롭게 탄생시킨 패브릭과 그릇, 의류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숨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은 곳곳을 통나무와 나뭇가지 등 자연 소재를 활용한 디스플레이 공간. 무형 문화재급 장인들과 동반 작업을 통해 예술성을 살린 작품들을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 매치해 리빙 소품과 한국적인 인테리어를 절묘하게 접목 시킨 점이 독특하다. &lt;BR&gt;&lt;BR&gt;&lt;BR&gt;&lt;BR&gt;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연중무휴)&lt;BR&gt;&lt;BR&gt;문의 736-0088&lt;BR&gt;&lt;BR&gt;&lt;CENTER&gt;&lt;IMG style=&quot;DISPLAY: block; MARGIN-BOTTOM: 5pt&quot; hspace=5 src=&quot;http://www.khan.co.kr/ladykhan/ContentsObject/6/6118_2_1_2.jpg&quot; vspace=5&gt;&lt;/CENTER&gt;&lt;BR&gt;&lt;BR&gt;1 한국적인 전통성을 강조한 숨의 전경.&lt;BR&gt;&lt;BR&gt;2 친환경적인 소재와 예술성을 지닌 리빙소품을 매치해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시켰다.&lt;BR&gt;&lt;BR&gt;3 통나무에 한국적인 분위기의 패턴이 들어간 쿠션을 매치해 자연친화적인 컨셉을 그대로 표현. &lt;BR&gt;&lt;BR&gt;4 숨을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이색공간. 징을 박아 나뭇가지를 올려놓으니 완벽한 디스플레이 공간으로 변신. &lt;BR&gt;&lt;BR&gt;5 톤 다운 된 그린 톤과 투명한 유리 질감이 깔끔하게 디자인 된 술병과 잔. 각 2만6천원, 8천원. &lt;BR&gt;&lt;BR&gt;6 전통성이 돋보이는 스티치가 디자인 된 테이블 매트. 컬러는 베이지와 그린 2가지. 각 1만2천원씩&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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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06 17:18:29 +0900</pubDate>
    <category><![CDATA[Shop Collec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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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픈마켓, &quot;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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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2005-09-26 14:48]     &lt;br /&gt; [머니투데이 이정배 기자]&quot;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들이 많아 가격경쟁이 치열하고 그만큼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quot; 오픈마켓에서 물건은 구입한 한 소비자의 말이다. &lt;br /&gt; &lt;br /&gt; 옥션 G마켓 GSestore 등 오픈마켓 업체들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급성장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픈마켓 1위 업체인 옥션은 현재 매분기마다 매출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56%나 늘어난 40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2004년 1분기 221억원이던 매출이 1년반 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난 것. 이 기간동안 취급고도 2481억원에서 3913억원으로 급상승했다. &lt;br /&gt; &lt;br /&gt; 실속면에서도 2분기 영업익은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0% 늘어나면서 분기 영업익 100억원 시대를 열었다. &lt;br /&gt; &lt;br /&gt; 2위 업체인 G마켓도 올 1월만 해도 취급고가 410억원에 그쳤지만 7월부터 2개월 연속 800억원대를 기록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상반기 710억원에 불과했던 취급고는 올 상반기 3456억원을 기록하면서 5배가량 늘어난 상태다. 판매자 수도 3만개를 돌파했다. &lt;br /&gt; &lt;br /&gt; 올 7월부로 GS홈쇼핑의 인터넷쇼핑몰에서 독립 출발한 GSe스토어는 2개월 여 만에 1700개 판매자와 16만개 상품이 입점하고 하루 방문 고객이 20만 명에 이르는 등 빠른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오픈마켓은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들이 많아 가격경쟁력이 높은데다 판매자 별로 다양한 서비스가 있어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게 업체들의 설명이다. 후발 업체들의 경우, 판매자들의 상품 등록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고 있는 것도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lt;br /&gt; &lt;br /&gt; 상당수 인터넷쇼핑몰이 아직 적자에 허덕이고 있거나 미미한 수치의 이익을 내는 데 반해 이들은 매출 성장과 높은 이익률이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세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lt;br /&gt; 이정배기자 jbleec@moneytoday.co.kr&lt;br /&gt; &lt;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경제뉴스&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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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06 15:32:03 +0900</pubDate>
    <category><![CDATA[Starting Up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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