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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라와 도시, 인물과 문화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yahoo.com을 통해 세계 각국 문화와 흥미로운 인물, 사건들을 신속히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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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라와 도시, 인물과 문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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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yahoo.com을 통해 세계 각국 문화와 흥미로운 인물, 사건들을 신속히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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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제불황이 고맙다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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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0_0?125738758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회복 가능성이 다소 보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lt;br&gt;&lt;br&gt;구조조정으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가계 지출은 억제되고, 이것이 다시 전반적 경제 위축으로 이어지고...최근 환경미화원 공채에 전문대 졸업 이상 학력자들이 수십명씩 몰렸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지요.&lt;br&gt;&lt;br&gt;그런데, 모두가 힘든 이런 상황을 &amp;#39;고마운 기회&amp;#39;라고 여기는 이들이 많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lt;br&gt;&lt;br&gt;틈새 시장을 잘 노려 불황기에 한 몫 챙겼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경제 불황에 감사하는 이유로 &amp;quot;&lt;u&gt;진짜 내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lt;/u&gt;&amp;quot;이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lt;br&gt;&lt;br&gt;시장조사기관 시노베이트(Synovate)가 전세계 16개국&amp;nbsp;1만1,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amp;quot;지난 1년간 경제 불황으로 돈에 대한 나의 자세가 완전히 바뀌었다&amp;quot;고 답했습니다. &lt;br&gt;&lt;br&gt;또한, 4명 중 1명은 &amp;quot;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amp;nbsp;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amp;quot;고 말했다는군요. &lt;br&gt;&lt;br&gt;시노베이트 타이완 지사 티렉터인 제니 창은 &amp;quot;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은 결혼이나 출산, 이사, 이직, 진학과 같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결정들을 미루는 등 삶 자체에 변화가 생겼다&amp;quot;며 &amp;quot;타이완은 세계적 불황의 영향을 적게 받은 편이지만, 시민들의 사고방식은 많이 바뀌었다&amp;quot;고 설명했습니다.&lt;br&gt;&lt;br&gt;조사에서 5명 중 1명은 해외여행을 취소했으며, 6%는 출산계획을 미루었고 5%는 외과적 수술을 연기했다고 답했습니다. &lt;br&gt;&lt;br&gt;말레이시아에서는 조사 응답자의 4분의 1이 &amp;quot;삶에 대한 관점을 변하게 했다는 점에서 경제 불황을 기쁘게 받아들인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또, 대상자의 80% 이상이 &amp;quot;경제 불황은 우리 세대의 책임&amp;quot;이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amp;nbsp;60%가까이가 경제 상황이 나아져도 소비를 늘리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3분의 2에 달하는 사람들이 저축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겠다는 결심을 보였습니다.&amp;nbsp;&lt;br&gt;&lt;br&gt;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좌절하고 불운을 원망하기보다, 교훈을 찾고 내일을 대비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은 참 다행스럽게 느껴지는군요. 위 설문조사의 대상자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마음가짐으로 불황을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출처:Thank heavens for the downturn? Some people think so&lt;br&gt;&lt;a href=&quot;http://news.yahoo.com/s/nm/20091030/lf_nm_life/us_money_survey&quot;&gt;http://news.yahoo.com/s/nm/20091030/lf_nm_life/us_money_survey&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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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1:20:59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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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체를 아내로 삼아 7년간 생활한 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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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타인의 눈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관계여도, 당사자에게는 더 없이 애틋하고 로맨틱하게 느껴질 수 있지요.&lt;br&gt;&lt;br&gt;하지만,&amp;nbsp;간혹 &amp;#39;사랑&amp;#39;이라는 이름을&amp;nbsp;내세우며 상대방과&amp;nbsp;타인들을 괴롭히는 이들도 있습니다.&amp;nbsp;나아가 극단적으로 보편적 감성에 반하는&amp;nbsp;케이스들을 보노라면, 이런 행동까지&amp;nbsp;&amp;#39;사랑&amp;#39;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다소 역겹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lt;br&gt;&lt;br&gt;아래 소개할 칼 본 코셀 박사의 &amp;#39;사랑&amp;#39;이 바로 그렇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0?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color=&quot;#808000&quot;&gt;칼 본 코셀(1877~1952)&lt;/font&gt;&lt;br&gt;&lt;/font&gt;&lt;br&gt;&lt;br&gt;1930년대 초, 독일 이민자인 칼 본 코셀(Carl Von Cosel 혹은 Carl Tanzler)은 미 플로리다 남부 키웨스트의 해군 병원에서 방사선 기술자 겸 세균연구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lt;br&gt;&lt;br&gt;코셀은 어느 날 결핵으로 병원을 찾은 22세의 아름다운 여성 엘레나 오요스(Elena Hoyos)를 만나게 됩니다. 당시는 결핵이 크게 유행하고 있었고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사망하던 때였습니다.&lt;br&gt;&lt;br&gt;쿠바계로 검은 흑발을 늘어뜨린 젊은 엘레나에게 50대의 코셀은 첫눈에 반했습니다. 코셀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어린 시절부터 보아오던 아름다운 여성의 환영이 있었는데 엘레나와 꼭 닮았다고 하는군요.&lt;br&gt;&lt;br&gt;코셀은 엘레나를 치료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병원에 온 지 석달 만에 결국 그녀는 사망했습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1?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 color=&quot;#808000&quot;&gt;엘레나 오요스 생전의 모습. 당시 그 지역에서 손꼽히는 미녀였다고 한다.&lt;br&gt;&lt;/font&gt;&lt;br&gt;코셀은 엘레나의 유족에게 허락을 구해 그녀의 데스마스크(죽은 직후&amp;nbsp;망인의 얼굴을 직접 본떠서 만든 안면상)를 만들었고,시신이 부패하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돌로 만든 마우솔레움(mausoleum, 영묘)에 그녀를 안치했습니다.&lt;br&gt;&lt;br&gt;매일 밤마다 이 돌무덤을 찾아와 엘레나의 관 옆을 지키다 돌아가는 코셀을 주변 사람들은 눈물겨운 순애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계획이 있었지요.&lt;br&gt;&lt;br&gt;엘레나가 사망한지 2년이 지난 어느 날 밤, 코셀은 그녀의 시신을 빼돌려 마차에 싣고 외딴 집으로 향합니다. 이후 그의 증언에 따르면 엘레나의 유령이 노래를 부르며 자신을 꺼내달라고 부탁했다는군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3?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 color=&quot;#808000&quot;&gt;어린시절의 엘레나 오요스&lt;/font&gt;&lt;br&gt;&lt;br&gt;집으로 &amp;#39;신부&amp;#39;를 데려온 코셀은 엘레나의 시신을 단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했더라도 2년이 지난 상황이었으니, 엘레나의 시신은 상당부분 부패가 진행되어 있었지요. &lt;br&gt;&lt;br&gt;코셀은 시신의 뼈를 피아노줄로 고정하고 부패한 피부를 제거한 다음 실크와 왁스 등으로 만든 가짜 피부를 붙였습니다. 인형에 쓰는 유리알 눈을 끼워 넣고, 화장을 시키고, 머리에는 엘레나의 가족에게서 얻은 그녀&amp;nbsp;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을 씌웠지요. 악취를 가리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방취제를 온 집 안에 채웠습니다.&lt;br&gt;&lt;br&gt;이렇게 완성된 &amp;#39;프랑켄슈타인&amp;#39; 부인에게 웨딩 드레스를 입혀 코셀은 자신의 침대에 눕혔습니다.&amp;nbsp; 그리고, 이 &amp;#39;유령 신부&amp;#39;와 무려 7년여간&amp;nbsp; &amp;#39;결혼 생활&amp;#39;을 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2?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color=&quot;#808000&quot;&gt;코셀이 엘레나의 시신으로 만든 &amp;#39;시체 인형&amp;#39;&lt;/font&gt;&amp;nbsp;&lt;/font&gt;&lt;br&gt;&lt;br&gt;당연히 코셀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amp;nbsp;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940년, 이를 전해 들은 엘레나의 언니가 코셀의 집으로 찾아오고 동생의 시신이 괴상한 형상의 왁스 인형으로 둔갑한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lt;br&gt;&lt;br&gt;경찰이 들이닥쳤고, 코셀의 &amp;#39;프랑켄슈타인&amp;#39;은 실제 시체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받았습니다. 부검 결과, 뼈와 부패한 조직 등이 발견되었고 코셀은 구금되었지요. 정신분석의들에게 감정을 받게 했는데,&amp;nbsp;놀랍게도 코셀은 &amp;#39;정상&amp;#39;으로 판정받았습니다. &lt;br&gt;&lt;br&gt;엘레나의 유가족은 분노했으나, 시신 도난 및 도굴에 대한 공소시효가 이미 지난 시기였기에&amp;nbsp;코셀은 풀려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년이나 버틴 보람이 있었던 게지요.&amp;nbsp;&lt;br&gt;&lt;br&gt;현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우나,&amp;nbsp;경찰 당국은 엘레나의 시신을 묘지로 돌려보내기 전, 대중에게 이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 구경거리로 제공한 것이지요. 지역 주민 6,000여명이 코셀의 &amp;#39;프랑켄슈타인&amp;#39;을 구경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4?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엘레나의 시신은 다시 공동묘지에 묻혔지만, 이번에는 가족을 제외한 그 누구도 무덤의 위치를 모르게 조치했습니다. 코셀이 다시 시신에 접근할 위험을 우려한 것이지요.&lt;br&gt;&lt;br&gt;코셀은 이후 키웨스트를 떠나 파스코 카운티(Pasco County)에서 혼자 여생을 보냈습니다. 1952년 그가 사망했을 때, 옆에는 사람 크기의 인형이 있었고, 인형의 얼굴에는 엘레나의 데스마스크가 씌워져 있었다는군요.&lt;br&gt;&lt;br&gt;그리고 30년이 지난 1970년대가 되어서야 당시 엘레나의 시신을 살폈던 부검의들의 사진을 통해&amp;nbsp;인형의 성기 부위에 종이 튜브가 장치되어 있었으며, 코셀이 시간(屍姦)을 저질러왔다는 증거로 제시되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5?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X2yEY0KEEAY&amp;amp;color1=0x6699&amp;amp;color2=0x54abd6&amp;amp;hl=en&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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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1:48:42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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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면접에서 &#39;최악의 첫인상&#39;만드는 7가지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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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amp;#39;첫인상&amp;#39;은 단 7초만에 만들어진다고 한다. &lt;br&gt;&lt;br&gt;특히 취업 면접에서, 우리는 짧은 시간 내에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amp;nbsp;오히려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다행인 것은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극복할 기회만 잘 만든다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것.&lt;br&gt;&lt;br&gt;&amp;lt;면접에 코걸이를 하고 가도 되나요(Can I Wear My Nose Ring to the Interview)?&amp;gt;의 저자 엘렌 리브스는 자신이 면접관이었던 경험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lt;br&gt;&lt;br&gt;&amp;quot;한 지원자가 방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았는데, 그만 균형을 잃고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모두가 당황한 상황에서 그 지원자는 벌떡 일어나 재빨리 옷매무새를 바로잡고, 의자를 바로 세운 다음 다시 자리에 앉으며 여유있게 농담을 하는 거에요. 실수를 회복하는 방법을 알았던 거죠. 분위기는 부드러워졌고, 그 지원자는 좋은 점수로 채용이 되었지요.&amp;quot;&lt;br&gt;&lt;br&gt;이와는 달리, 아래 일곱 가지 사안들은 회복하기가 다소 난감한 실수들이다.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amp;nbsp;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기를 당부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8_0?125682041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amp;lt;면접에서 나쁜 첫인상 만드는 7가지 실수&amp;gt;&lt;br&gt;&lt;br&gt;&lt;strong&gt;1. 몸이 아픈 채 면접장에 나타난 경우&amp;nbsp;&lt;/strong&gt;&lt;br&gt;&lt;br&gt;편치 않은 몸을 이끌고 창백한 낯빛으로 나타난 지원자를 면접관이 &amp;quot;우리 회사에 오려는 열정이 대단하다&amp;quot;고 감탄할 것이라 여긴다면 착각이다.&amp;nbsp;면접관의 입장에서는 당신이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거나, 융통성이 없다고 느낄 수 있다. &lt;br&gt;&lt;br&gt;특히나 요즘처럼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동안에는 열이 나고 기침을 하는 지원자가 나타나는 것을 누가 반기겠는가. 미리 전화를 걸어 몸이 불편함을 알리고 스케쥴을 다시 잡는 것이 최선이다.&amp;nbsp;&amp;nbsp;&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2. 지나친 염색, 피어싱 등&amp;nbsp;튀는 외모&lt;br&gt;&lt;/strong&gt;&lt;br&gt;먼저 지원회사의 문화와 분위기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자유로운 예술가 기질을 선호하는 개방적인 분위기라면, 당신의 독특한 차림새가 재미있는 화제가 될 수도 있다. &lt;br&gt;&lt;br&gt;하지만, 이런 경우는 소수의 대단히 예외적인 케이스에 불과하다. 아직까지 입사 면접에서는 단정하고 &amp;#39;클래식&amp;#39;한 용모가 기본. 개성도 좋지만, 면접관의 성향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깔끔한 이미지를 고수하는 편이 무난하다. &lt;br&gt;&lt;br&gt;&lt;strong&gt;3. 심하게 땀을 흘리는 경우&lt;br&gt;&lt;/strong&gt;&lt;br&gt;물론 우리는 인간이고, 긴장을 하면 땀을 흘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쳐 면접관이 이를 눈치챌 정도여서는 안된다. 급하게 면접장에 오느라 호흡이 가빠지고 땀을 흘린 상태라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에서 열기를 식히는 것이 좋다. 찬물로 손을 씻고 이마에서 땀방울을 닦아낸 다음,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면접관 앞에 나서자. &lt;br&gt;&lt;br&gt;&lt;strong&gt;4. 너무 캐주얼하거나 간소한&amp;nbsp;옷차림&lt;br&gt;&lt;/strong&gt;&lt;br&gt;면접에서 옷차림은 대단히 중요한 전략이다. 이미지 컨설턴트 로렌 솔로몬은 &amp;quot;옷차림은 예습이 중요한 부분&amp;quot;이라고 말한다. 회사 내 드레스 코드를 파악하고, 앞서 면접을 본 사람들이 어떤 옷을 선택했는지 미리 수소문해보라는 것이다. 특별히 규정이 없거나 파악이 힘든 회사라면, 정장을 갖춰 입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일 것이다. &lt;br&gt;&lt;br&gt;&lt;strong&gt;5. 면접에 늦거나 너무 빨리 가는 경우&lt;br&gt;&lt;br&gt;&lt;/strong&gt;&amp;#39;교통 정체 때문에&amp;#39;라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미리 면접장까지 가는 길을 답사하고, 충분한 환승시간을 고려해 제 시간에 도착하는 것도 능력이다. 만일 차 사고가 나거나 지하철 테러가 발생하는 비상 사태라면,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미리 양해를 구할 것. &lt;br&gt;&lt;br&gt;반대로 면접 장소에 지나치게 일찍 도착하는 것도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하다. 오랫동안 기다리다보면 지루하고 피곤해질 터이니 스스로에게도 좋지 않고, 준비 중인 면접관들이 불편해 할 수도 있다. 일찍 도착했다면 바로 면접장에 가기보다는 근처 커피숍이나 차 안에서 기다렸다가 약속한 시간 10분 전쯤 들어갈 것을 추천한다. &lt;br&gt;&lt;br&gt;&lt;strong&gt;6.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전화 통화를 하는 경우&lt;br&gt;&lt;/strong&gt;&lt;br&gt;로비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10분 역시 면접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인사 관리자나 리셉셔니스트가 당신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고, 면접관에게 특이사항이 전달될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 &lt;br&gt;&lt;br&gt;가장 피해야 할 행동은 핸드폰으로 수다떨기. 어젯밤 술자리 이야기나 이성친구 이야기를 신나게 늘어놓으면 긴장은 다소 풀릴지 몰라도 다른 지원자들이나 관리자들의 눈에 한심해보이기 마련이다. 대신 준비해간 신문이나 책을 읽거나, 로비에 진열된 회사 연혁 등을 살펴보자. &lt;br&gt;&lt;br&gt;&lt;strong&gt;7.&amp;nbsp;면접관에게 엉뚱한 질문을 하는 경우&lt;br&gt;&lt;/strong&gt;&lt;br&gt;면접 막바지에 &amp;quot;우리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amp;quot;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이럴 때 가장 안전한 수준은 직원들의 학문적 배경이나 분위기를 묻거나,&amp;nbsp;회사의 최근 실적 등을 미리 예습해 관련 질문을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직접적으로 연봉을 묻거나, 휴가는 며칠이나 주느냐는 등의 질문을 한다면, 솔직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지만 지나치게 실리적,계산적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lt;br&gt;&lt;br&gt;&lt;br&gt;출처:&amp;nbsp;Ways to Make a Bad First Impression -- and How to Recover&lt;br&gt;&lt;a href=&quot;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10_ways_to_make_a_bad_first_impression_and_how_to_recover-96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10_ways_to_make_a_bad_first_impression_and_how_to_recover-967&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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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21:46:59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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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윈도7에 대한 7가지 엉터리 미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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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6/img_6_3124_0?1256470586.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1. 윈도7은 &amp;quot;윈도 비스타 2&amp;quot;일 뿐이다&lt;/strong&gt; &lt;br&gt;&lt;br&gt;어느 정도 과장된 견해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비스타는 윈도의 기반을 업그레이드 한&amp;nbsp;운영체계다. 즉, 윈도7은 그 업그레이드 된 기반에서 리소스 많이 잡아먹는 문제, 성가신 보안 문제, 불편한 사용성 등을 해결한 것이다. 비록 기반은 같지만 비스타에서 사용자들을 괴롭히던 환경이 개선되고, 맥OS 못지 않은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된 신형 OS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비스타 사용자는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또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lt;/strong&gt; &lt;br&gt;&lt;br&gt;처음 비스타는 골치덩어리였다. 불필요한 보안 옵션에 좁아터진 하드웨어 호환성 등등. 그러나 서비스 팩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런 문제들에게 상당 부분 벗어난 상태다. 즉, 현재 윈도 비스타를 쓰면서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다면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비스타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윈도7이 보다 진일보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비스타를 쓰다가 윈도7으로 바꾸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물론 고사양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유저라면 윈도7으로 덕볼일이 많을테지만. &lt;br&gt;&lt;br&gt;&lt;br&gt;&lt;strong&gt;3. 윈도XP가 여전히 더 좋다&lt;/strong&gt; &lt;br&gt;&lt;br&gt;물론 윈도XP가 비스타에 비해 여러모로 더 빠르다. 특히 윈도XP는 현존하는 하드웨어(특히 스캐너), 소프트웨어와 호환성이 우수하다. 이는 사용자들이&amp;nbsp;윈도XP를 고수하는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는 사이, 비스타는 이미 여러 하드웨어 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고, 윈도7은 거기에 스피드를 더했다. 윈도XP보다 빠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amp;nbsp;예전 만큼의 속도는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XP를 위한 업그레이드보다는 윈도7 운영체계를 위한 업그레이드에 더 집중할 것이란 사실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4. 윈도XP에서 윈도7으론 업그레이드 안된다&lt;/strong&gt;&lt;br&gt;&lt;br&gt;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풀버전보다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하다. 문제는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소프트웨어, 개인화 세팅, 데이터 등이 그대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인즉, 윈도7을 깔고 나면 윈도XP에 깔았던 모든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다 다시 깔고 세팅을 다시하고 데이터를 복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스타는 문제없이 이전 가능.) 그러나 30달러 정도를 추가하면 윈도XP의 소프트웨어, 세팅, 데이터를 그대로 윈도7으로 이전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LapLink사에서 만든 &amp;quot;PCMover Upgrade Assistant&amp;quot;)&lt;br&gt;&lt;br&gt;&lt;br&gt;&lt;strong&gt;5. 너무 비싸다&lt;/strong&gt; &lt;br&gt;&lt;br&gt;비스타의 단점을 해결하고 포장을 바꾼 것에 비하면 분명 윈도7의 가격은 비싼 편이다. 비스타가 훨씬 더&amp;nbsp;폭넓은 업그레이드 버전이었음에도 윈도7과 비스타의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비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이 129달러, 윈도7 업그레이드 버전이 119달러.) 하지만 생각을 해보자. 비스타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윈도XP 사용자는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 없이 비스타보다 저렴한 가격에 윈도7으로 갈아탈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6. (항상 그렇듯) 윈도7의 초기 버전도 엉망일거다&lt;/strong&gt;&lt;br&gt;&lt;br&gt;물론 소프트웨어가 새로 나오면 시장에서 검증을 받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더욱&amp;nbsp;그럴 수도 있다. (예전의 학습 효과.) 그러나 윈도7은&amp;nbsp;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만들어진 운영체계라 예전 것에 비해 훨씬 문제점들이 덜하다. (그래서 비스타가 윈도7의 베타버전이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물론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운영체계 기반과 관련한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7. 맥OS 사용자는 이제 더 이상 맥을 쓸 필요가 없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윈도7이 맥OS를 상당히&amp;nbsp;따라잡긴 했지만, 맥OS는 여전히 윈도에 비해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윈도에 비해 맥OS는 여전히 더 안전하다. (물론 맥OS 사용자가 적어 해커들의 수도 적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그리고 맥OS는 여전히 기술, 기능, 사용자 환경에서 윈도 시스템의 선배이며, 아이폰과 아이포드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 &lt;br&gt;&lt;/p&gt;&lt;p&gt;7 Myths About Windows 7&lt;br&gt;&lt;a href=&quot;http://search.finance.yahoo.com/news/7-Myths-About-Windows-usnews-661053706.html?x=0&amp;amp;.v=1&quot;&gt;http://search.finance.yahoo.com/news/7-Myths-About-Windows-usnews-661053706.html?x=0&amp;amp;.v=1&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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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20:36:27 +0900</pubDate>
    <category><![CDATA[직장과 출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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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만장자들의 6가지 공통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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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2_0?125664090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성공한 인생의 기준이 돈이 될 수는 없겠지만,&amp;nbsp;경제적 부유함은 확실히 삶의 &amp;#39;웰빙&amp;#39;에 큰 도움을&amp;nbsp;준다. 사실,&amp;nbsp;우리가 부자들을 부러워하는 이유는 돈 자체보다는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amp;nbsp;가질 수 있는 &amp;#39;여유&amp;#39;에 있을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스스로의 노력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누구보다 성실했고 목표가 분명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다.&amp;nbsp;&lt;br&gt;&lt;br&gt;아래 소개하는 &amp;#39;백만장자들의 공통된 습관&amp;#39;들은 일견 누구나 알고 있는 당연한 진리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바람에 꺾이고 파도에 치이며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아래 신념들을&amp;nbsp;굳게 지키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공감하게 된다. &amp;nbsp;&lt;br&gt;&lt;br&gt;&lt;br&gt;&amp;lt;포브스(Forbes)지가 선정한 백만장자들의 6가지 공통점&amp;gt;&lt;br&gt;&lt;br&gt;&lt;strong&gt;1. 어제의 실수에서 내일을 준비하라. Learn From Your Mistakes &lt;br&gt;&lt;/strong&gt;&lt;br&gt;누구나 실수는 한다. 그러나, 실수에서 교훈을 찾고 한 걸음 더 발전할 밑거름으로&amp;nbsp;삼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과거의 잘못에 얽매여 자책과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 결심을 하라. 포브스 선정 400인의 백만장자들은 누구나 커리어에서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amp;nbsp;&amp;#39;실패의 쓴맛&amp;#39;이 이후 성공을 만드는 발판이 되었다고 말한다. &lt;br&gt;&lt;br&gt;&lt;strong&gt;2. 가치를 따져라. Look For Value&lt;/strong&gt;&amp;nbsp;&lt;br&gt;&lt;br&gt;똑같은 물건을 살 때에도, 경제적,심리적 여유가 있으면 가격보다는 물건의 가치에 주목하게 된다. 백만장자들은 당장은 쉽게 취할 수 있는 가치가 낮은 쪽에 끌리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가치가 높은 쪽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조언한다.&lt;br&gt;&lt;br&gt;&lt;strong&gt;3. 틈새시장을 노려라.&amp;nbsp;Find Your Niche &lt;br&gt;&lt;/strong&gt;&lt;br&gt;이미 많은 사람들이 뛰어든 &amp;#39;레드오션&amp;#39;에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성공한 이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amp;#39;틈새&amp;#39;를 공략한다. 늘 하는 일,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수요는 있으나 공급이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센스를 기르자.&lt;br&gt;&lt;br&gt;&lt;strong&gt;4.&amp;nbsp;돈관리는 스스로 하라.&amp;nbsp;Be in Control of Your Money&lt;br&gt;&lt;/strong&gt;&lt;br&gt;자신의 지출 습관, 채무 상황, 자산과 투자 현황 등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는가? &amp;quot;나는 벌기만 하고, 관리는 남에게 맡긴다&amp;quot;는 생각은 백만장자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디테일한 부분은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내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자산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lt;br&gt;&lt;br&gt;&lt;strong&gt;5. 불필요한 경비를 줄여라. Avoid Frivolous Fees &lt;br&gt;&lt;/strong&gt;&lt;br&gt;수입을 늘리는 것만큼이나, 혹은 더 힘든 부분이 바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돈을 맡긴 은행, 사용 중인 신용카드나 이동통신사의 정책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다 이익이 되는 업체로 옮기는 것, 꼭 필요하지 않은 비용을 찾아내는 노력 등은 반드시 필요하다.&lt;br&gt;&lt;br&gt;&lt;strong&gt;6. 자신을 믿어라. Believe in Yourself &lt;br&gt;&lt;/strong&gt;&lt;br&gt;포브스가 꼽은 미국 백만장자 400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274명은 자수성가형 사업가였다. 가정 환경이나 운을 탓하는 것은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의지를 굳건히 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lt;br&gt;&lt;br&gt;&lt;br&gt;&lt;/p&gt;&lt;p&gt;6 must-have millionaire habits&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life/6-must-have-millionaire-habits-525826/&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life/6-must-have-millionaire-habits-525826/&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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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9:55:08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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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에서 빈곤격차 가장 심한 10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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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0?125600439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세계에서 가장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는 어디일까?&lt;br&gt;&lt;br&gt;유엔개발계획(UNDP)은 최근 지니계수(Gini coefficient)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빈부격차 정도를 측정, 발표했다. &lt;br&gt;&lt;br&gt;이탈리아 통계학자 코라도 지니가 개발한 지니계수는 소득 분포의 불균형을 보여주는 경제학적 지표로, 0~1사이 숫자로 표시된다. &lt;br&gt;&lt;br&gt;지니계수가 0이면 모든 사람의 소득이 같은 완전평등, 1이면 한 사람이 모든 소득을 갖는 완전불평등을 나타낸다. 즉, 수치가 1에 가까워질수록 분배 불균형이 심한 것이다.&lt;br&gt;&lt;br&gt;&lt;p&gt;최근 우리나라에서 소득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amp;nbsp;지난해 기준 한국의 지니계수는 역대 최고치인 0.317. 이번 조사에서는 빈곤격차 상위 16위에 랭크됐다. &lt;br&gt;&lt;br&gt;그렇다면, 빈부격차 1위 국가는 어디일까? 정확히 맞춘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lt;br&gt;&lt;br&gt;1위는 바로 &lt;strong&gt;홍콩&lt;/strong&gt;. 2위는 &lt;strong&gt;싱가포르&lt;/strong&gt;로 나타나 &amp;#39;아시아 경제관문&amp;#39;의 위상이 사실은 빈익빈부익부에 기초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3위는 &lt;strong&gt;미국&lt;/strong&gt;으로 나타나 &amp;#39;기회의 땅&amp;#39;, &amp;#39;아메리칸 드림&amp;#39;의 신화를 무색케했다. &amp;nbsp;&lt;br&gt;&lt;br&gt;반면 &lt;strong&gt;일본, 핀란드, 스웨덴과&amp;nbsp;노르웨이 등 스칸디나비아 국가. 체코&lt;/strong&gt; 등은 빈부격차가 가장&amp;nbsp;낮은 나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빈곤격차 상위 10위에 랭크된 국가들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Top 10 Countries With the Biggest Gaps Between Rich and Poor* &lt;br&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4?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1) 홍콩 Hong Kong&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434&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207.2&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전체의 2.0%, 최부층(상위 10%)=전체의 34.9%&lt;br&gt;&lt;br&gt;롤스로이스를 몰고 부동산과 사업을 확장해가는 부유층의 럭셔리한 삷과는 대조적으로, 홍콩 빈민들은 최저 임금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에게만 최저임금제가 실시되고 있다. &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No. 2 ) 싱가포르 Singapore&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425&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61.3&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1.9%, 최부층(상위 10%)=32.8%&lt;br&gt;&lt;br&gt;세계에서 가장 &amp;#39;열린 경제체제(open economies)&amp;#39;를 자랑하지만, 빈곤층 구제는 어려워보인다.지난해 리먼브러더스 파산으로 경제 위기를 겪었으나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3?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3) 미국 U.S.&lt;br&gt;&lt;/strong&gt;지니 계수: 0.408&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3,751.4&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1.9%, 최부층(상위 10%)=29.9%&lt;br&gt;&lt;br&gt;높은 GDP와는 별개로 미국의 소득 불균형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007년 기준 미국 최상위 0.01% 알부자들의 소득은 전체의 6.04%라는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No. 4)&amp;nbsp;이스라엘&amp;nbsp;Israel&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92&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64.0&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1%, 최부층(상위 10%)= 28.8%&lt;br&gt;&lt;br&gt;한때 이스라엘이 세계에서 가장 소득불균형이 낮은 국가 중 하나였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실로 놀라운 변화다.&amp;nbsp;블안한 주변 정세,정통 유대교를 믿는 하레딤(&lt;em&gt;haredim)&lt;/em&gt;의 수가 늘어나고 있어&amp;nbsp;종교활동에 열중하는 사람은 많고 경제활동 종사자는 줄어들었다는 점 등이&amp;nbsp;요인으로 꼽힌다.&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6?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5) 포르투갈&amp;nbsp;Portugal&lt;br&gt;&lt;/strong&gt;지니 계수: 0.385&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222.8&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0%, 최부층(상위 10%)= 29.8%&lt;br&gt;&lt;br&gt;최근 경제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으나, 아직 실업률이 9%에 달한다. 중도 좌파인 집권 사회당이 최근 총선에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극좌파에게 의석이 돌아갔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No. 6) 뉴질랜드&amp;nbsp;New Zealand&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62&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35.7&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2%, 최부층(상위 10%)= 27.8%&lt;br&gt;&lt;br&gt;OECD의 발표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최근 20년간 경제불균형이 가장 심화된 나라다. 최근 경제성장세는 0.1%정도.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2010년까지 낮은 금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1?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7) 이탈리아 Italy, 영국 Britain&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60으로 동일&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이탈리아 2,101.6 / 영국&amp;nbsp; 2,772.0&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이탈리아 2.3%, 영국 2.1%/ 최부층(상위 10%)=이탈리아 26.8%, 영국 28.5%&lt;br&gt;&lt;br&gt;독일, 프랑스의 회복세와는 달리 이탈리아는 여전히 경제침체를 겪고 있다. 특히 억만장자 총리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만 가중되고 있는 상황. 영국은 2004~2008년 사이 평균 국민소득이 0.5% 증가했으나, 상위층 소득은 오르고 하위층 소득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5?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p&gt;&lt;strong&gt;No. 9) 호주&amp;nbsp;Australia&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52&lt;br&gt;2007년 기준 GDP (천만 달러 단위): 821.0&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0%, 최부층(상위 10%)= 25.4%&lt;br&gt;&lt;br&gt;세계적 경제침체 시기에도 호주는 성장세를 보였다. 원인은 중국으로의 자원 수출 증가. 호주 중앙은행은 최근 주요 20개국 중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2?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10) 아일랜드 Ireland, 그리스 Greece&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43으로 동일&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아일랜드 259.0 / 그리스 313.4&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10%)= 아일랜드 2.9%/ 그리스&amp;nbsp; 2.5%, 최부층(상위 10%)= 아일랜드 27.2%/ 그리스 26.0%&lt;br&gt;&lt;br&gt;아일랜드의 8월 기준 실업률은 12.5%에 달해 EU 국가 중 스페인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IMF는 2010년까지 그리스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 예측했다. 지난해 높은 청년 실업률로 폭동사태를 빚었던 그리스는 최근 총선에서 중도좌파 사회당이 5년여만에&amp;nbsp;승리했다. &lt;br&gt;&lt;br&gt;&lt;/p&gt;&lt;br&gt;출처:Countries with the Biggest Gaps Between Rich and Poor&lt;br&gt;&lt;a href=&quot;http://search.finance.yahoo.com/banking-budgeting/article/107980/countries-with-the-biggest-gaps-between-rich-and-poor&quot;&gt;http://search.finance.yahoo.com/banking-budgeting/article/107980/countries-with-the-biggest-gaps-between-rich-and-poor&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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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0:49:49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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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놀라운 착시현상 유도하는 8가지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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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착시현상은 시각세포가 받아들인 정보가 뇌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간차로 인해 생긴다. &lt;br&gt;&lt;br&gt;망막에 맺힌 영상이 신호로 처리되어 뇌로 전달되는 데까지는 0.1초가 걸린다. 이 0.1초의 사간 차 때문에 뇌는 &amp;#39;그 다음 장면&amp;#39;을 미리 상상하게 된다. 즉, 뇌는 눈으로 본 정보를 간단한 기호로만 그것도 0.1초 늦게 전달받기 때문에, 나름대로 신호를 해석,상상하게 되고 여기서 착각이 발생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런 이유를 고려하면, &amp;#39;착시(optical)&amp;#39;라기보다는 &amp;#39;심리적(physiological) 착각&amp;#39; 또는 &amp;#39;인지적(cognitive) 상상력&amp;#39;으로 부르는 것이 더 바른 표현일 것 같다. 우리의 시각이란 카메라처럼 사물을 담는 것이 아니라 뇌를 통해 심리적으로 받아들이니까 말이다.&lt;br&gt;&lt;br&gt;아래 흥미로운 그림들이 있다. 착시현상을 유도하기 위한 일러스트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의 뇌는 어쩔 수 없이 시각 정보를 확대 해석하게 된다. &lt;/p&gt;&lt;p&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4?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흐르는 잎사귀들(Flowing Leaves)&lt;br&gt;&lt;br&gt;녹색 바탕 위로 갈색의 잎사귀 모양이 마치 흐르듯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그림 전체에 집중하고 있으면 리듬에 맞춰 잎사귀가 파도를 타는 듯 보일 것이다. (Photo from Flickr)&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3?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고동치는 소용돌이(Pulsing Vortex)&lt;br&gt;&lt;/p&gt;&lt;p&gt;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멀티 컬러의 소용돌이가 빠르게 밀려나오는 듯 보인다. (Photo from Flickr)&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7?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파도(Waves)&lt;br&gt;&lt;/p&gt;&lt;p&gt;세 부분으로 나뉜 푸른 아몬드 모양이 너울너울 파도가 치는 듯 보인다. (Photo from Flickr)&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6?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최면(Hypnosis)&lt;br&gt;&lt;/p&gt;&lt;p&gt;그저 보라색과 녹색 네모를 검정색으로 테두리를 친 것 뿐인데, 우리 눈에는 그림 가운데 부분이 둥그렇게 팽창한 것처럼 보인다.(Photo from Flickr)&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2?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만화경(Kaleidoscopes)&lt;br&gt;&lt;br&gt;검정, 파랑, 녹색, 흰색의 문양들이 섞여 각각 가운데로 돌아들어가는 만화경 모양으로 보인다.(Photo from Flickr)&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0?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웜홀(Wormhole)&lt;br&gt;&lt;/p&gt;&lt;p&gt;검정과 흰색의 곡선이 그림 안에 깊이의 굴곡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가운데 부분이 푹 들어가 보이지만 뇌의 착각일 뿐.&lt;br&gt;(Photo courtesy of Paco Calvino)&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1?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불스아이(Bull’s-Eye)&lt;br&gt;&lt;/p&gt;&lt;p&gt;이미지의 중심에 집중하면, 원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처럼 보인다.&amp;nbsp;(Photo courtesy of Todd A. Carpenter)&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9_5?1255944279.jpg&quot; border=&quot;0&quot;&gt;스타버스트(Starbursts)&lt;br&gt;&lt;/p&gt;&lt;p&gt;밝은 보라와 녹색의 별 모양이 움직이는 듯 보인다. 너무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속이 불편해질 수도 있음. (Photo courtesy of Angie Armstrong)&lt;br&gt;&lt;/p&gt;&lt;br&gt;출처:8 Mind-Boggling Optical Illusions&lt;br&gt;&lt;a href=&quot;http://health.yahoo.com/featured/46/8-mind-boggling-optical-illusions/&quot;&gt;http://health.yahoo.com/featured/46/8-mind-boggling-optical-illusions/&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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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Oct 2009 10:45:58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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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 안 나와도 고소득 가능한 10가지 직업]]></title>
    <description>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8_0?125586719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충분한 보수를 받기 위해서는 꼭 대학을 나와야 하는 걸까?&lt;br&gt;&lt;br&gt;&amp;#39;학력 인플레&amp;#39;로 표현되는 현대 사회에서&amp;nbsp;우리는 사실 꼭 필요하지 않은 교육까지 참아가며 &amp;#39;가방끈&amp;#39;을 늘리려 애쓴다. 하지만, 단순히 구색갖추기를 위해&amp;nbsp;학위에 매달리기보다는&amp;nbsp;관심있는 분야에 일찍 진출해 실력을 쌓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lt;br&gt;&lt;br&gt;야후닷컴에서 꼽은 &amp;#39;학위 없이도 고소득 올리는 10가지 직업&amp;#39;을 소개한다. 우리나라 상황과 다소&amp;nbsp;차이는 있겠으나, 앞으로 학력 차별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들이라는 점에서 참고할 만 하다. &lt;br&gt;&lt;br&gt;&lt;p&gt;&lt;strong&gt;1. 네트워크 관리자,컴퓨터 엔지니어(Network installers, network administrators, computer systems administrators)&lt;/strong&gt;&lt;br&gt;컴퓨터와 인터넷 다루기를 밥먹기보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대학 졸업장이 필요한 이유가 없다. 전망도 밝고, 신기술이라는 측면에서 발전해나갈 여지도 크다. 미국 내 이 분야 3~5년차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49,801달러(약 5790만원). &lt;br&gt;&lt;br&gt;&lt;strong&gt;2. 경찰관(Police officer)&lt;/strong&gt;&lt;br&gt;경찰공무원(순경)시험 응시자격은 고교 졸업 이상. 우리나라(초임 2500만원선)보다는 미국에서 연봉이 높은 직업이라 3년차 이상이면 47,485달러(약 5,500만원)정도를 받는다고.&lt;br&gt;&lt;br&gt;&lt;strong&gt;3. 법원 속기사(Court reporter)&lt;/strong&gt;&lt;br&gt;경기가 좋으면 좋은데로, 나쁘면 나쁜데로 소송은 꾸준히 이어지는 법. 직업 안정성이 높은 법원 속기사는 미국에서 47,275달러(약 5500만원)을 받는다. 법정 드라마를&amp;nbsp;즐기는 사람에게는 딱 맞는 직업.&amp;nbsp;&lt;br&gt;&lt;br&gt;&lt;strong&gt;4. 임상실험기술자(Clinical laboratory technologist)&lt;/strong&gt;&lt;br&gt;현미경으로 체액이나 조직을 검사하여 질병을 발견하는 직업으로. 건강검진이 보편화되고&amp;nbsp;다양한 의학적 처치가 발전하면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대학 졸업자들도 많이 종사하지만, 전문대학이나 병원에서 2년간 트레이닝 코스를 받은 뒤 일하는 경우도 많다. 미국 내&amp;nbsp;3~5년차&amp;nbsp;연봉은 47,081달러(약 5500만원)선.&lt;br&gt;&lt;br&gt;&lt;strong&gt;5. 냉난방환기설비 설치 기술자(Heating-ventilation-air conditioning (HVAC) installer)&lt;/strong&gt;&lt;br&gt;현대사회에서 냉난방기구를 설치하지 않는 공간은 없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라면 어디나 이런 설비들이 필요하고 관리자가 필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환경 조성이므로 고객들이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연봉 44,814달러(약5200만원)선&lt;br&gt;&lt;br&gt;&lt;strong&gt;6. 컴퓨터 수치 제어(Computer numerical control)&lt;/strong&gt;&lt;br&gt;공장에서 로봇을 사용하는 생산 자동화 설비를 조절하는 직업. 컴퓨터로 기계의 움직임을 조절해야 하므로 섬세한 기술을 요한다. 공장 자동화&amp;nbsp;추세가 강화되면서 인기가 높아진 직종이다.&amp;nbsp;연봉 44,629(약5200만원)선&lt;br&gt;&lt;br&gt;&lt;strong&gt;7. 태양 에너지 시스템 관리자(Solar energy systems installer)&lt;/strong&gt;&lt;br&gt;최근 들어 각광받는 분야가 바로 친환경 사업.&amp;nbsp;특히 환경 친화적인 &amp;#39;대안 에너지&amp;#39;는 석유가 고갈되어가는 상황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분야다. 태양 에너지를 일반 가정에도 적용할 수 있는 그린 에너지라는 점에서 유망하다. 연봉 44,460(약5200만원)달러선&lt;br&gt;&lt;br&gt;&lt;strong&gt;8.교도관(Correctional officer)&lt;/strong&gt;&lt;br&gt;범죄자들을 통제하는 감옥에서의 업무는 물론 많은 책임을 수반하여 긴장되고 피곤할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amp;nbsp;보람도 느낄 수 있고 보수도 높다. 미국에서는&amp;nbsp;3~5년차 교도관 평균 연봉이 42,795달러(약5,000만원)선&lt;br&gt;&lt;br&gt;&lt;strong&gt;9. 안전 화재 경보 시스템 관리자(Security and fire-alarm systems installers)&lt;/strong&gt;&lt;br&gt;경보 시스템은 대부분의 관공서,빌딩에 의무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경보장치의 가격이 내려가 더욱 보편화된 부분이 있는데, 반면 시스템 관리자의 월급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 평균 연봉 41,417달러(약4,850만원)선&lt;br&gt;&lt;br&gt;&lt;strong&gt;10. 항공기 정비사(Aircraft mechanic)&lt;/strong&gt;&lt;br&gt;차를 스스로 개조해볼 정도로 기계를 다루는데 취미가 있다면, 자동차 정비보다는 항공기 정비사를 고려해보자.&amp;nbsp;훨씬 좋은 보수를 받을 수 있으며&amp;nbsp;관광산업의 팽창으로 실직 우려가 적다. 항공 정비 학교에서 일정 코스의 트레이닝을 받은 뒤 취업할 수 있다. 미국 내 연봉&amp;nbsp;39,584달러(약4,630만원)선&amp;nbsp;&lt;br&gt;&lt;br&gt;&lt;br&gt;출처: Good Pay Without a 4-Year Degree-10 Careers With Shorter On-Ramps&lt;br&gt;&lt;a href=&quot;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good_pay_without_a_4_year_degree-889&quot;&gt;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good_pay_without_a_4_year_degree-889&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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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3:52:41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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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사진 중 조작된 것을 고르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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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7_2?125586344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위 두 사진 중 하나는 디지털 조작을 거친 &amp;#39;사기&amp;#39;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인터넷 뉴스를 관심있게 지켜본 분이라면 쉽게 답을 찾아내실 텐데요. &lt;br&gt;&lt;br&gt;&lt;font color=&quot;#303030&quot;&gt;정교한 포토샵 기술을 거쳐 재탄생한 컷은 바로 오른편의 모델 사진.&lt;br&gt;&lt;br&gt;일본 백화점과 여러 웹사이트에 랄프로렌 광고 사진으로 쓰인 이 문제의 컷은 지나친 &amp;#39;포샵질&amp;#39;로 모델이 머리만 크고 개미 허리와 다리를 가진 거식증 환자처럼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7_1?125586344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화제의 모델인 필리파 해밀턴(Filippa Hamilton)은 오른편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정상적인 실루엣(키 180cm, 체중 54kg의 모델 몸매를 말합니다)을 소유한 23세의 여성입니다.&lt;br&gt;&lt;br&gt;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랄프로렌의 &amp;#39;포샵질&amp;#39;이&amp;nbsp;다소 개념없었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모델의 허리둘레가 머리둘레보다 가늘어 보이니 말이지요. &lt;br&gt;&lt;br&gt;더 재미있는 것은 이 사진이 논란을 부르기 전, 랄프로렌은 필리파 해밀턴이 &amp;#39;덩치가 크다&amp;#39;는 이유로&amp;nbsp;모델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amp;#39;넌 몸이 커서 우리 광고에 안 어울려&amp;#39;라고 잘라놓고, &amp;#39;그래도 이왕 찍은 사진은 좀 줄여서 쓰지 뭐&amp;#39; 라니 대단히 실용적인 마인드랄까요.&lt;br&gt;&lt;br&gt;필리파 해밀턴은&amp;nbsp;NBC방송 &amp;#39;투데이 쇼&amp;#39;에 출연해 &amp;quot;극도로 깡마른 여성의 몸 위에 내 얼굴을 붙여놨다&amp;quot;며 불만을 표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7_0?125586344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p&gt;반면, 마치 조작처럼 보이는&amp;nbsp;위의 구름 사진은 모스크바 상공에 실제로 나타난 모습입니다. 러시아의 수도에서 수백만명이 목격한 이 &amp;#39;UFO형 구름&amp;#39;은 둥근 띠처럼 이어지며 빛을 내고 있어 &amp;nbsp;&amp;quot;외계인의 침공이 아니냐&amp;quot;는 문의가 빗발쳤다고 하는군요. &lt;br&gt;&lt;br&gt;UFO신봉자들의 흥분에도 불구하고, 기상학자들은 &amp;quot;북극에서 이동해온 차가운 대기와 서쪽의 따뜻한 대기가 만나면서 나타난 것&amp;quot;이라며 &amp;quot;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구름 사이로 햇빛이 내리뙤는 것을 볼 수 있다&amp;quot;고 진단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nT2jwkCirP0&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en&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p&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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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20:29:26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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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이곳으로 떠나자-세계 최고 &#39;명상&#39; 명소]]></title>
    <description>
        &lt;p&gt;도시 생활은 고달프다. &lt;br&gt;&lt;br&gt;허겁지겁 집을 나서면 상쾌한 아침 공기 대신 퀘퀘한 자동차 매연을 뒤집어 쓴다. 어디를 가건 끊임없이 들려오는 TV와 라디오 소음, 자동차 경적 소리, 누군가를 찾는 핸드폰 벨소리...&lt;br&gt;&lt;br&gt;일에 파묻혀 살고, 누가 누구보다 돈을 많이 버는 지에만&amp;nbsp;관심을 쏟는다. 사랑, 우정, 휴식보다는 주식, 펀드,승진이란 단어들이 머릿 속을 떠다닌다. &lt;br&gt;&lt;br&gt;이런&amp;nbsp;생활은 우리 마음만 삭막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다. 소음과 스트레스에 항시&amp;nbsp;노출되는 도시인들은&amp;nbsp;한적한 시골에 거주하는 이들보다&amp;nbsp;면역력이 약화되고 고혈압 등 성인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높다.&lt;br&gt;&lt;br&gt;당신이 이런 도시 생활에 염증을 내고 있다면, 한 번쯤은 마음먹고 떠나보자.&amp;nbsp;문명의 이기가 침범하지 않은 고요하고 평화로운 장소에서 다시 힘차게 살아갈 힘을 얻어보면 어떨까.&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lt;strong&gt;*세계에서 가장 고요하고 평화로운 그 곳*&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1. 트롤 래더, 노르웨이 (The Troll Ladder, Norway)&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4?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trong&gt;&lt;/p&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p&gt;&lt;p&gt;&amp;#39;트롤의 사다리&amp;#39;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구불구불 장대하게 이어지는 도로. 과거 산악로였던 길을 차가 다닐 수 있게 포장했다. 깎아지른 낭떠러지 앞에서 커브를 틀어야 하고 10개가 넘는 모퉁이를 돌아야 하는데다,&amp;nbsp;&amp;lt;반지의 제왕&amp;gt;속 배경 못지 않은 자연경관 때문에 자동차 속도는 느려질 수 밖에 없다. 고요한 자연 속에서 차를 몰다보면, 운전이 이토록 평화로운 행위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아솔로, 이탈리아 (Asolo, Italy)&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1?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p&gt;&lt;p&gt;베니스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이 곳은&amp;nbsp;언덕 위 중세풍의 작은 마을. 좁은 골목들과 정원들을 천천히 산책하며 보내기에&amp;nbsp;좋다. 주위에서 들려오는 것은&amp;nbsp;새소리 뿐, 오후에 해야 할 일이라곤 노천 카페에서 차를 마시는 것 뿐이다. 가족의 반대로 사랑의 도피를&amp;nbsp;했던 시인 로버트,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부부가 한때 거주했던 곳이다.&amp;nbsp;&lt;br&gt;&lt;br&gt;&lt;br&gt;&lt;strong&gt;3.야프, 미크로네시아&amp;nbsp;(Yap)&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3?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trong&gt;&lt;br&gt;남태평양 괌 근처에 있는 작은 정글 섬. 끝없이 이어지는 해안, 아름다운 산호초, 자연 그대로 보존된 수중 환경 덕분에&amp;nbsp;세계적인 스킨스쿠버 명소로 꼽힌다.&amp;nbsp; 오랫동안 2~3m 크기의 돌동전을 화폐 단위로 사용하여 경제학계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고요함과 평화를 사랑하는 주민들은 라디오조차 크게 트는 법이 없다. 이곳에서 가장&amp;nbsp;크게 들리는 소리는&amp;nbsp;해안에 덮이는 파도 소리. &lt;br&gt;&lt;br&gt;&lt;br&gt;&lt;strong&gt;4.호흐 밸리, 미 워싱턴주(The Hoh Valley, Washington State)&lt;/strong&gt;&lt;/p&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p&gt;&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2?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미국 본토 내에서&amp;nbsp;도로가 없는 가장 넓은 지역으로 올림픽국립공원의 열대우림 속에 있다. 인간의 손길에서 &amp;#39;1인치 벗어난 곳&amp;#39;이라는&amp;nbsp;말대로&amp;nbsp;인적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다. 오직&amp;nbsp;자연에 둘러싸이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야생동물과 열대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5. 칼라하리 사막 , 아프리카 (The Kalahari Deser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6?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p&gt;&lt;p&gt;보츠나와를 비롯한 아프리카 남서부 6개국에 걸쳐 펼쳐진&amp;nbsp;35만 스퀘어 마일의 드넓은 사막에는 아카시아&amp;nbsp;나무, 선인장과 기린, 영양, 미어캣이&amp;nbsp;보일 뿐이다.&amp;nbsp;붉은 모래와 작은 오아시스의 풍경은 굳이 카메라에 담지 않아도 영원히 마음 속에 남는다. 사막&amp;nbsp;횡단 여행을 하는 이들은 한결같이&amp;nbsp;고요하면서 강렬한 환경을 경험하며 평온을 찾게 된다고 말한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6. 빅 벤드 국립공원, 미 텍사스 (Big Bend National Park, Texas)&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7?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trong&gt;&lt;/p&gt;&lt;p&gt;장대한 협곡이 있는 리오 그란데, 높다른 치소스 산과 백색 모래 사막인 치후아후안,&amp;nbsp;정글과 산림지...텍사스 서남부 빅 벤드는 다양한 자연환경의 전시장처럼 느껴진다. 공원 내에서 몇 분만 달려가거나 고도를 바꾸면&amp;nbsp;다른 곳에 온 듯 풍경이 달라진다.&amp;nbsp;이곳이&amp;nbsp;평화로운&amp;nbsp;이유 중 하나는&amp;nbsp;항공루트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어 비행기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 야영을 하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면,&amp;nbsp;고요한 별세계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7. 빅토리아 폭포,잠비아 (Victoria Falls, Zambia)&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16_5?1255401012.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div&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p&gt;&lt;p&gt;자연의 소리, 특히 물소리처럼&amp;nbsp;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 또 있을까. 인간이 만든 소리와 달리, 자연의 소리는 몸과 영혼을 상쾌하게 만든다. 폭 1700m, 350피트 높이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장대한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인간사의 희로애락은 까마득하게 느껴진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인 빅토리아 폭포는 엄청난 양의 물이 떨어져 내리는 소리와 멀리서 보면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듯 보이는 덕분에 &amp;#39;천둥 치는 연기&amp;#39;라 불린다. &lt;br&gt;&lt;br&gt;&lt;br&gt;&lt;br&gt;출처: The World&amp;#39;s Quietest Placest&lt;br&gt;&lt;a href=&quot;http://travel.yahoo.com/p-interests-29991807&quot;&gt;http://travel.yahoo.com/p-interests-29991807&lt;/a&gt;&lt;/p&gt;&lt;/div&gt;&lt;/div&gt;&lt;strong&gt;&lt;br&gt;&lt;div class=&quot;slide_caption&quot;&gt;&lt;/div&gt;&amp;nbsp;&lt;/strong&gt;&lt;/div&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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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11:3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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