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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나라와 도시, 인물과 문화 이야기]]></title>
<description><![CDATA[yahoo.com을 통해 세계 각국 문화와 흥미로운 인물, 사건들을 신속히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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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라와 도시, 인물과 문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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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yahoo.com을 통해 세계 각국 문화와 흥미로운 인물, 사건들을 신속히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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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최고의 아쿠아리움 best 7]]></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1.공중전화 부스 수족관(Telephone Booth Fish Tank)&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4?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trong&gt;&lt;/p&gt;&lt;p&gt;공중전화 부스를 활용한 이 독특한 수족관은 2007년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축제(Lyon Light Festival)에서 아티스트들이 선보인 &amp;#39;작품&amp;#39;입니다. 휴대전화 보급의 일반화로 쓸쓸히 비어있는 공중전화 부스를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려 했다는군요.&amp;nbsp;&lt;br&gt;&lt;i&gt;Photo courtesy of &lt;a href=&quot;http://www.benedetto.new.fr/&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follow&quot;&gt;Benoit Deseille and Benedetto Bufalino&lt;/a&gt;. &lt;/i&gt;&lt;/p&gt;&lt;p&gt;&lt;br&gt;&lt;strong&gt;&lt;br&gt;2. 물고기를 만질 수 있는 오이타 마린팰리스(Oita Marine Palace Feeding Tank)&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5?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p&gt;일본 오이타의 유명 아쿠아리움입니다. 사진에서 수족관에 붙어있는 구멍들이 보이시지요? 기술적 설계로 밀폐된 이 탱크에서는 구멍을 통해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고 만져볼 수도 있다는군요. 아이들은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들을 &amp;#39;구경&amp;#39;만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해보고 싶겠네요.&amp;nbsp; &lt;em&gt;Photo courtesy of &lt;/em&gt;&lt;a href=&quot;http://www.cosmicbuddha.com/adam/archives/002230.html&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follow&quot;&gt;&lt;em&gt;Adam Yoshida&lt;/em&gt;&lt;/a&gt;&lt;em&gt;. &lt;br&gt;&lt;br&gt;&lt;br&gt;&lt;/em&gt;&lt;strong&gt;3. 세계 최대 규모, 조지아 아쿠아리움 (Georgia Aquarium)&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0?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trong&gt;&lt;br&gt;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에 있는 이 수족관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무려 8백만 갤런, 약 3200만 리터의 물이 들어가는 방대한 아쿠아리움입니다. 넓은 공간에 해수와 똑같은 환경을 조성해 고래, 상어 등 대형어종을 비롯, 10만 마리 이상의 물고기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amp;nbsp;&lt;em&gt;Photo courtesy of&amp;nbsp; &lt;a href=&quot;http://www.georgiaaquarium.org/&quot;&gt;http://www.georgiaaquarium.org/&lt;/a&gt;&lt;/em&gt;&lt;em&gt;&lt;br&gt;&lt;/em&gt;&lt;br&gt;&lt;br&gt;&lt;strong&gt;4. 독일의 실린더형 아쿠아돔 (AquaDom)&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1?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베를린 래디슨 블루 호텔(Radisson Blu Hotel in Berlin)에 설치된 이 길쭉한 실린더형 아쿠아리움은 관광 명물이 되어 투숙객 뿐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볼거리가 되었습니다. 25m높이, 1,500마리 이상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으며 투명한 유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구경하며 올라갈 수 있다는군요.&amp;nbsp; &amp;nbsp;&lt;em&gt;Photo by Getty Images.&lt;br&gt;&lt;br&gt;&lt;br&gt;&lt;/em&gt;&lt;strong&gt;5. 케이프타운 투오션즈 아쿠아리움(Two Oceans Aquarium)&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2?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strong&gt;&lt;/p&gt;&lt;p&gt;&amp;#39;투 오션즈&amp;#39;란 이름은 인도양과 대서양이 만나는 남아프리카의&amp;nbsp;해양 환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수족관을 &amp;#39;볼 거리&amp;#39;로만 여기지 않고, 관람객들에게 환경 보호와 해양의 종다양성 보호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000여종 이상이 살고 있으며, 해양생물에 대한 다양한 기획 전시도&amp;nbsp;볼 수 있다는군요. &lt;i&gt;Photo courtesy of&amp;nbsp; S.Lennert.&lt;/i&gt;&lt;/p&gt;&lt;p&gt;&lt;br&gt;&lt;br&gt;&lt;strong&gt;6. 오키나와 츄라우미 아쿠아리움(Okinawa Churaumi Aquarium)&lt;br&g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3?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세계 최대 크기 어종이라는 진베상어, 가장 큰 가오리 종인 오니이토마키 가오리의 모습이 시선을 압도합니다. 일본 오키나와의 명물 츄라우미 수족관은 대규모의 산호초를 생태사육하고 있으며, 오키나와 심해의 환경을 그대로 재현했다고 합니다. &lt;br&gt;&lt;i&gt;Photo courtesy of Rosanna Leung via &lt;a href=&quot;http://www.flickr.com/photos/9142374@N05/&quot; target=&quot;_blank&quot; rel=&quot;nofollow&quot;&gt;Flickr.com&lt;/a&gt;. &lt;/i&gt;&lt;/p&gt;&lt;p&gt;&lt;br&gt;&lt;br&gt;&lt;strong&gt;7. 스코틀랜드 딥씨월드(Deep Sea World)&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6_6?125851032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p&gt;이곳은 112m로 길다랗게 이어지는 수중 관람 터널(underwater viewing tunnel)로 유명합니다.&amp;nbsp;수중 터널의 벽은 NASA에서 우주선 제작에 쓰는 재료와 같다는군요. 다양한 상어종,&amp;nbsp;산호초, 아마존강 전시, 바다표범 사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amp;#39;상어와 함께 수영하기&amp;#39; 프로그램이 인기라고 합니다. &amp;nbsp;&lt;i&gt;Photo courtesy of&amp;nbsp; &lt;a href=&quot;http://www.deepseaworld.com/&quot;&gt;http://www.deepseaworld.com/&lt;/a&gt;&lt;/i&gt;&lt;br&gt;&lt;br&gt;출처: 7 Over-the-Top Aquariums&amp;nbsp;By &lt;a href=&quot;http://www.womansday.com/content/search?SearchText=Olivia+Putnal&quot;&gt;Olivia Putnal&lt;/a&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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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1:18:30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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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 필요없고 예쁘고 잘생기면 O.K?]]></title>
    <description>
        &lt;p&gt;야후닷컴에서 뉴스를 검색하다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 발견했습니다.&lt;br&gt;&lt;br&gt;&lt;strong&gt;&amp;#39;그러니까 세계에서 제일 못생긴 사람들은...(And the ugliest people are..)&amp;#39;&lt;br&gt;&lt;/strong&gt;&lt;a href=&quot;http://news.yahoo.com/s/nm/20091111/od_nm/us_ugly_dating&quot;&gt;http://news.yahoo.com/s/nm/20091111/od_nm/us_ugly_dating&lt;/a&gt;&lt;br&gt;&lt;br&gt;이란 제목의 기사 내용인 즉, &amp;#39;엘리트 데이트 사이트(elite dating site)&amp;#39;라 주장하는 한 웹사이트에 전세계 남녀들이 사진을 올리고 자신의 매력도를 테스트받고 있는데, 영국 남녀에 대한 평가가 가장 낮더라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일반적으로 영국인들이 외모에 별 신경 안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긴 하죠. 사진을 올린 영국 남성 8명 중 1명, 영국 여성 20명 중 3명만이 매력을 인정받아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됐다는군요. &lt;br&gt;&lt;br&gt;영국이 12~15%의 합격률을 보인 반면, 스웨덴 남성, 노르웨이 여성이 각각 65%, 76%의 가입 성공률을 보여&amp;nbsp;가장 매력있는 국민(?)으로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br&gt;문제의 사이트는 뷰티풀피플닷컴(&lt;a href=&quot;http://beautifulpeople.com/&quot;&gt;http://beautifulpeople.com/&lt;/a&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4_1?125835670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2002년 덴마크에서 처음 오픈한 이 사이트는&amp;nbsp;&amp;#39;오직 외모가 출중한 남녀만 가입시켜 데이트를 주선한다&amp;#39;는 컨셉으로 대히트를 기록, 최근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는 물론 한국어까지 10개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세계 &amp;#39;얼짱&amp;#39;들을 모집하고 있다는군요.&lt;br&gt;&lt;br&gt;이 사이트에 가입하려면 이름과 생년월일 등&amp;nbsp;프로필과 함께 최근&amp;nbsp;사진을 업로드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2~3일간 공개되어 사이트 기존회원들이 신입으로 받아들일지 말지를 투표로&amp;nbsp;결정하는 시스템입니다.&lt;br&gt;&lt;br&gt;즉, 여성 지원자가 사진을 올리면 기존 남성 회원들이 &amp;#39;완전 찬성(Yes definitely)&amp;#39;, &amp;#39;이정도면 됐지(Hmm yes, O.K)&amp;#39;,&amp;nbsp;&amp;#39;아니, 이건 좀 아니지(Hmm no, not really)&amp;#39; &amp;#39;말도 안돼(No definitely NOT)&amp;#39; 가운데 하나를&amp;nbsp;고르고, 다수결로 가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죠.&lt;br&gt;&lt;br&gt;이렇게 가입이 승인되면,&amp;nbsp;신입회원은 월 25달러의 멤버쉽 가입 여부를 선택하게 되는데, 비용은 크게 문제가 안 되나 봅니다. &lt;br&gt;&lt;br&gt;현재 이 사이트의 회원은 전세계적으로 54만명이 넘었으며, 하루&amp;nbsp;평균 방문자가 400만명 이상이라고 하니까요. 가입을 원하는 사람도 많아, 시간당 400명이 사진을 올리고 가입 신청을 할 정도라는군요.&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4_0?1258356706.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실제 사이트 회원들을 데리고 찍었다는 홍보 사진. 이 사이트 창립자들은 당당하게 &amp;quot;못생긴 이들은 가입 허가를 받을 수 없다(no uglies allowed).&amp;quot;고 말한다. &lt;br&gt;&lt;/font&gt;&lt;br&gt;&lt;br&gt;사이트는 &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strong&gt;&amp;#39;엘리트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lt;/strong&gt;&amp;#39;&lt;/font&gt;이라는&amp;nbsp;다소 손발이 오그라드는 단어 조합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얼짱으로 인정받아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혜택을 누리게 된다고 말하는데요.&lt;br&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ffffff;&quot; color=&quot;#808000&quot;&gt;　　-- 각종 화려한 파티와 전 세계 상류층과의 네트워크&lt;br&gt;&lt;br&gt;　　-- 사이트를 이용하는 유명 영화 제작사 및 방송 기획사 등의 제의 가능성 &lt;br&gt;&lt;br&gt;　　-- 사이트를 이용하는 일류 모델 에이전시들의 계약 제의 가능성&lt;br&gt;&lt;br&gt;　　-- BeautifulPeople.com과 세계 유수 기업들간의 제휴 관계를 통해 파생하는 전문 네트워크&lt;br&gt;&lt;br&gt;　　-- BeautifulPeople.com을 통한 약 10,000건 이상의 진지한 만남&lt;br&gt;&lt;br&gt;　　-- 회원들 사이에서 400명 이상의 아름다운 아기 탄생 &lt;br&gt;&lt;br&gt;　　-- BeautifulPeople.com을 통해 약 80,000명 이상 회원들의 로맨틱한 관계 시작 &lt;br&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808000;&quot;&gt;&lt;br&gt;&lt;/font&gt;&lt;br&gt;어느 부분에서 웃어야 할 지 좀 고민이 됩니다만, 이 어이없게 화려한 약속들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은 없더군요.&lt;br&gt;&lt;br&gt;뷰티풀피플닷컴의 창립자인 31세의 젊은이 로버트 힌츠( Robert Hintze)는 &amp;quot;우리에게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사이트를 찾는 고객의 수가 엄청나게 많다는 것도 사실&amp;quot;이라며 &amp;quot;도덕적 비난만큼이나 우리의 성공은 매우 명확하다&amp;quot;고 말합니다.&lt;br&gt;&lt;br&gt;대단히 영리한 사업이라는 점은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이 사이트 수익이 어느 정도일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열심히 구글링해보았으나 창립자나 회사 수익에 대한 정보가 극히&amp;nbsp;드물군요. 참고로 사이트 창립자-운영자의 사진은 아래에 첨부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4_2?1258356706.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오른쪽이 뷰티풀피플닷컴 창립자 로버트 힌츠( Robert Hintze), 왼쪽은 2005년부터 사업을 함께&amp;nbsp;했다는 그렉 호지(Greg Hodge,33세)&lt;br&gt;&lt;/font&gt;&amp;nbsp;&lt;br&gt;&lt;br&gt;모르겠습니다. &amp;quot;인간은 자연적으로 아름다운 외모의 이성에게 끌리게 되어있다&amp;quot;는 그들의 주장은 일견 맞는 걸지도 모르지요. &lt;br&gt;&lt;br&gt;하지만, &amp;quot;첫눈에는 외모에&amp;nbsp;끌리는&amp;nbsp;게 사실이지만, 사람의 내면과 취향이야말로 마지막까지 남는 매력이야&amp;quot;라고 생각하는 것과 &amp;quot;다 필요없고, 예쁘고 잘생기면 그만이지&amp;quot;라고 여기는 것은 크나큰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lt;br&gt;&lt;br&gt;저 젊은 창립자들이 아무리 &amp;#39;외모는 경쟁력이고 우월성&amp;#39;이라고 강조해봐야, 저들 역시 우리 모두처럼 늙어갈 것이고. 육체적 매력과 힘을 잃은 뒤에도 함께 할 동반자를 바라리라는 것 또한 사실일테니까요.&amp;nbsp;&lt;br&gt;&amp;nbsp;&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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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6:31:47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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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짜여행객들이 추천하는 세계 독특한 여행지 11곳(2)]]></title>
    <description>
        &lt;p&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 color=&quot;#808000&quot;&gt;괴짜여행객들이 추천하는 세계 독특한 여행지 11곳(1)&lt;/font&gt;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eg_blog/3131&quot;&gt;http://kr.blog.yahoo.com/eg_blog/3131&lt;/a&gt;&lt;br&gt;&lt;br&gt;에서 이어집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6. 가봉: 바다를 헤엄쳐 건너는 하마(Oceangoing Hippos in Gabon)&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2_0?125792414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아프리카 서부 해안은 바다에서 &amp;#39;서핑&amp;#39;을 하는 하마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합니다. 주로 강에서 지내는 하마들이 이곳에서는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고 헤엄을 친다는군요. 하마 외에도 가봉의 열대우림에서는 고릴라, 코끼리,만드릴(비비) 등 다양한 야생 동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7.몽골: 나담축제 (The Naadam Festival in Mongolia)&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2_1?125792414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매년 7월 몽골의 푸른 초원에서 열리는 전통축제 &amp;#39;나담&amp;#39;은 말타기,활쏘기,전통씨름 등 전사들의 겨루기를 선보입니다. 특히 2000년의 역사를 가진 몽골 전통씨름 &amp;#39;버흐&amp;#39; 토너먼트는 몽골인들은 물론 세계 레슬링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지요. 버흐는 징기스칸이 자신의 군대를 훈련시키기 위해 연습시킨 종목이라고 합니다. 선수들의&amp;nbsp;체급 분류가 없어 &amp;#39;다윗과 골리앗&amp;#39;의 경기도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8.아르헨티나: 살타의 소금 평야(The Salt Plains in the Salta, Argentina)&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2_2?125792414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아르헨티나 북서부 살타 지역을 찾으면&amp;nbsp;눈처럼 하얀 소금 평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산지역으로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더욱 신비스런 분위기를 주는 이곳은 잉카 부족들이 거주하며 독특한 문화를 꽃피웠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허허벌판을 혼자 여행하기란 힘겨운 법, 현지에 가면 다양한 소금평원 투어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는군요.&lt;br&gt;&lt;br&gt;&lt;br&gt;&lt;strong&gt;9.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투어(Chernobyl Power Plant)&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2_5?125792414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구소련체제 하에서&amp;nbsp;1986년 4월 26일 발생했던 체르노빌&amp;nbsp;사건. 작업자와 주민 수천명이 목숨을 잃고 인근지역 거주민 9만여명이 이주하였지요. 그 후 23년이 지난 지금, 관광코스로 개발되어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끔찍한 폐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 성인만 투어가 가능하며 원자로와 유령도시가 된 프리피야트, 방사능으로 오렌지빛으로 변한 소나무 숲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10. 캐나다: 헤드스매시드 버팔로 지대(Head-Smashed-In Buffalo Jump)&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2_3?125792414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매나다 앨버타주 남서쪽에 위치한 북미 지역 최대 규모 버팔로 사냥터.&amp;nbsp;5,500여년 전부터 북미&amp;nbsp;원주민들은 이 절벽으로 들소를 몰아 사냥했다는군요.&amp;nbsp;절벽으로 몰린 들소가 뛰어내리면 아래에서 대기하고 있던 사냥꾼들이 잡는 방식이었습니다. 절벽 일대에서 들소의 뼈가 다량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198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지요. &lt;br&gt;&lt;br&gt;&lt;br&gt;&lt;strong&gt;11. 투바: 쓰롯 가수의 독특한 창법(Throat Singers of Tuva)&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2_4?125792414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시베리아 남부 지역 투바 공화국. 이 지역 투바족의 전통 가수들은 목구멍 깊은 곳에서 진동을 내는 독특한 창법을 사용합니다. 자연의 소리를 모방해 한꺼번에 2가지 이상의 음조를 내는데, 한 사람의 목소리로 다양한 화음을 표현한다는군요. 이 창법을 구사할 수 있는 가수가 얼마 남지 않아 음악 연구가들이 이곳을 찾아와 노래를 녹음해간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p&gt;&lt;p&gt;출처: Most Unique Places to Visit&amp;nbsp; By Becky Chung&lt;br&gt;&lt;a href=&quot;http://travel.yahoo.com/p-interests-30306042&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travel.yahoo.com/p-interests-30306042&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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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0:36:10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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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괴짜여행객들이 추천하는 세계 독특한 여행지 11곳(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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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여행 목적지로 남들이 다 가는 곳, 누구나 잘 아는 유명한 지역을 택하는 것은 여러모로 장점이 있습니다. &lt;br&gt;&lt;br&gt;일단 관광객이 많을 테니 여러가지 편의 시설 접근성이 좋을 것이고, 정보가 풍부해 여행 계획을 세우기에 용이합니다. 관광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교통비 등이 비교적 합리적으로 책정된다는 점도 있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이렇게 일반적인 여행을 어느 정도 경험한 다음에는 새로운 욕구가 싹트게 됩니다. 남들이&amp;nbsp;가지 못한 곳에서 색다른 체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 &lt;br&gt;&lt;br&gt;불편하고 비용도 다소 많이 들고 안전성도 떨어지겠지만, 나만의 여행을 독자적으로 꾸미고 싶어하는 이들에게는 이런 단점들이 오히려 매력으로 느껴지겠지요. &lt;br&gt;&lt;br&gt;여행 컨설턴트, 여행사 직원 등 전문가들과&amp;nbsp;모험가를 자처하는 괴짜들이 추천하는 &lt;strong&gt;&amp;#39;세계 독특한 여행지 11곳&lt;/strong&gt;&amp;#39;을 소개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1. 북한 평양: 만수대 언덕 김일성&amp;nbsp;주석 동상&amp;nbsp;(Mansudae Monument in Pyongyang, North Korea)&lt;br&g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1_1?125792253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재미있게도, 해외 전문가들이 꼽은 &amp;#39;독특한 지역&amp;#39; 첫번째로 북한이 꼽혔군요. 평양을 4차례 방문했다는&amp;nbsp;사진가 윌리엄 알태퍼는 이곳을&amp;nbsp;&amp;quot;사람들이 사는 화성(Mars)처럼 느껴질 정도로 다른 세상&amp;quot;이라고 표현합니다. &lt;br&gt;&lt;br&gt;외국인 방문자는 예외없이 만수대를 찾아 20m 높이 김일성 주석 동상에 경의를 표해야 한다는군요. 목례를 한 뒤에야 사진 촬영이 허용되는데, 동상이 &amp;#39;제대로 찍혔는지&amp;#39; 일일이 확인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여전히 폐쇄국가로 여겨지는 북한을 방문한 여행객(한국인을 제외한)은 분명 희소성이 높겠지요. &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예멘 소코트라섬: 용혈수(The Dragon&amp;#39;s Blood Trees of Socotra)&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1_4?125792253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인도양 남동부의 외딴섬, 소코트라에는 700여종의 희귀 식물들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식물학자들은 물론, 원시적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되고 있는 모습을 보러오는 &amp;#39;에코-관광객&amp;#39;들이 선호하는 목적지로 꼽힌다는군요. &lt;br&gt;&lt;br&gt;특히 수명이 5000년이 넘는다는 고대수종 &amp;#39;용혈수(Dragon&amp;#39;s Blood Trees)&amp;#39;는 소코트라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20m높이, 둘레 5m정도로 줄기를 자르면&amp;nbsp;붉은색 진액이 나와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lt;strong&gt;3. 부탄: 탁상사원(Taksang Monastery in the Kingdom of Bhutan)&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1_3?125792253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까마득한&amp;nbsp;절벽 위에 세워진 이 아슬아슬한 사원의 이름은&amp;nbsp;&amp;#39;호랑이의 보금자리&amp;#39;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티벳 불교의 창시자가 세웠으며, 부탄을 상징하는 문화유산으로 보호되고 있어요. &lt;br&gt;&lt;br&gt;1998년 화재로 본당이 소실되는 위기를 겪었지만, 2000년 복원공사가 완료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도 사원 내부 출입은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는군요. 방문객들은 나귀를 타거나 걸어서 저 사원까지 올라가야 한다니&amp;nbsp;꽤나 힘겨운 여정이 될 듯 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4. 말리: 도곤족 마을(Dogon Buildings in Mali)&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1_0?125792253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도곤(The Dogon)은 &amp;nbsp;서아프리카 말리에 거주하는 독특한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부족입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발달된 천문학적 지식과 조각 기술, 정신세계를 강조하는 문화와 독특한 신화체계로 학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지요. &lt;br&gt;&lt;br&gt;조상이 천상에서 지구로 내려온 외계인이며 지구인에게 문명을 가르쳤다는 신화, 육안으로 관찰 불가능한 별의 존재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점 등이 신비하게 느껴집니다. 위 사진 속의 끝이 뾰족한 짚단 지붕의 건물은 곡식과 옷,보석,돈 등을 보관하는 창고의 용도라고 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5. 남극 빙하(Antarctic Glaciers)&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1_2?125792253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돈과 모험심은 물론 체력과 최악의 추위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한 여행지입니다. 최근에는 지구온난화와 관련해 환경보호의 목적으로 남극을 찾는 관광객들도 늘어나고 있다는군요. &lt;br&gt;&lt;br&gt;인간의 손길을 최소한으로만 허용하는 지역. 드라마틱한 풍경과 독특한 야생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광 크루즈선의 출입이 늘어나면서 환경파괴 우려가 높아져, 승객 100명 이상이 한꺼번에 하선할 수 없게 하고 관광객 20명마다 1명 꼴로 가이드가 동행하게 하는 등 규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괴짜여행객들이 추천하는 세계 독특한 여행지 11곳(2)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eg_blog/3132&quot;&gt;http://kr.blog.yahoo.com/eg_blog/3132&lt;/a&gt;&amp;nbsp;로 이어집니다.&lt;br&gt;&lt;/p&gt;&lt;p&gt;출처: Most Unique Places to Visit&amp;nbsp; By Becky Chung&lt;br&gt;&lt;a href=&quot;http://travel.yahoo.com/p-interests-30306042&quot;&gt;http://travel.yahoo.com/p-interests-30306042&lt;/a&gt;&lt;/p&gt;&lt;p&gt;&lt;br&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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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0:37:23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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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제불황이 고맙다는 사람들]]></title>
    <description>
        &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30_0?125738758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회복 가능성이 다소 보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전세계적인 경제 불황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lt;br&gt;&lt;br&gt;구조조정으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가계 지출은 억제되고, 이것이 다시 전반적 경제 위축으로 이어지고...최근 환경미화원 공채에 전문대 졸업 이상 학력자들이 수십명씩 몰렸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지요.&lt;br&gt;&lt;br&gt;그런데, 모두가 힘든 이런 상황을 &amp;#39;고마운 기회&amp;#39;라고 여기는 이들이 많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lt;br&gt;&lt;br&gt;틈새 시장을 잘 노려 불황기에 한 몫 챙겼기 때문일까요? 아닙니다. 이들은 경제 불황에 감사하는 이유로 &amp;quot;&lt;u&gt;진짜 내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었기 때문&lt;/u&gt;&amp;quot;이라는 점을 들었습니다. &lt;br&gt;&lt;br&gt;시장조사기관 시노베이트(Synovate)가 전세계 16개국&amp;nbsp;1만1,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상자의 절반 이상이 &amp;quot;지난 1년간 경제 불황으로 돈에 대한 나의 자세가 완전히 바뀌었다&amp;quot;고 답했습니다. &lt;br&gt;&lt;br&gt;또한, 4명 중 1명은 &amp;quot;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amp;nbsp;삶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amp;quot;고 말했다는군요. &lt;br&gt;&lt;br&gt;시노베이트 타이완 지사 티렉터인 제니 창은 &amp;quot;경기 침체로 많은 사람들은 결혼이나 출산, 이사, 이직, 진학과 같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결정들을 미루는 등 삶 자체에 변화가 생겼다&amp;quot;며 &amp;quot;타이완은 세계적 불황의 영향을 적게 받은 편이지만, 시민들의 사고방식은 많이 바뀌었다&amp;quot;고 설명했습니다.&lt;br&gt;&lt;br&gt;조사에서 5명 중 1명은 해외여행을 취소했으며, 6%는 출산계획을 미루었고 5%는 외과적 수술을 연기했다고 답했습니다. &lt;br&gt;&lt;br&gt;말레이시아에서는 조사 응답자의 4분의 1이 &amp;quot;삶에 대한 관점을 변하게 했다는 점에서 경제 불황을 기쁘게 받아들인다&amp;quot;고 말했습니다. &lt;br&gt;&lt;br&gt;또, 대상자의 80% 이상이 &amp;quot;경제 불황은 우리 세대의 책임&amp;quot;이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amp;nbsp;60%가까이가 경제 상황이 나아져도 소비를 늘리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3분의 2에 달하는 사람들이 저축을 늘리고 부채를 줄이겠다는 결심을 보였습니다.&amp;nbsp;&lt;br&gt;&lt;br&gt;어려움에 부딪쳤을 때 좌절하고 불운을 원망하기보다, 교훈을 찾고 내일을 대비하려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은 참 다행스럽게 느껴지는군요. 위 설문조사의 대상자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마음가짐으로 불황을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출처:Thank heavens for the downturn? Some people think so&lt;br&gt;&lt;a href=&quot;http://news.yahoo.com/s/nm/20091030/lf_nm_life/us_money_survey&quot;&gt;http://news.yahoo.com/s/nm/20091030/lf_nm_life/us_money_survey&lt;/a&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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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1:20:59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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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체를 아내로 삼아 7년간 생활한 남성]]></title>
    <description>
        사랑은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타인의 눈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관계여도, 당사자에게는 더 없이 애틋하고 로맨틱하게 느껴질 수 있지요.&lt;br&gt;&lt;br&gt;하지만,&amp;nbsp;간혹 &amp;#39;사랑&amp;#39;이라는 이름을&amp;nbsp;내세우며 상대방과&amp;nbsp;타인들을 괴롭히는 이들도 있습니다.&amp;nbsp;나아가 극단적으로 보편적 감성에 반하는&amp;nbsp;케이스들을 보노라면, 이런 행동까지&amp;nbsp;&amp;#39;사랑&amp;#39;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다소 역겹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lt;br&gt;&lt;br&gt;아래 소개할 칼 본 코셀 박사의 &amp;#39;사랑&amp;#39;이 바로 그렇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0?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color=&quot;#808000&quot;&gt;칼 본 코셀(1877~1952)&lt;/font&gt;&lt;br&gt;&lt;/font&gt;&lt;br&gt;&lt;br&gt;1930년대 초, 독일 이민자인 칼 본 코셀(Carl Von Cosel 혹은 Carl Tanzler)은 미 플로리다 남부 키웨스트의 해군 병원에서 방사선 기술자 겸 세균연구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lt;br&gt;&lt;br&gt;코셀은 어느 날 결핵으로 병원을 찾은 22세의 아름다운 여성 엘레나 오요스(Elena Hoyos)를 만나게 됩니다. 당시는 결핵이 크게 유행하고 있었고 치료법이 개발되지 않아 많은 이들이 사망하던 때였습니다.&lt;br&gt;&lt;br&gt;쿠바계로 검은 흑발을 늘어뜨린 젊은 엘레나에게 50대의 코셀은 첫눈에 반했습니다. 코셀의 주장에 따르면, 그가 어린 시절부터 보아오던 아름다운 여성의 환영이 있었는데 엘레나와 꼭 닮았다고 하는군요.&lt;br&gt;&lt;br&gt;코셀은 엘레나를 치료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병원에 온 지 석달 만에 결국 그녀는 사망했습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1?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 color=&quot;#808000&quot;&gt;엘레나 오요스 생전의 모습. 당시 그 지역에서 손꼽히는 미녀였다고 한다.&lt;br&gt;&lt;/font&gt;&lt;br&gt;코셀은 엘레나의 유족에게 허락을 구해 그녀의 데스마스크(죽은 직후&amp;nbsp;망인의 얼굴을 직접 본떠서 만든 안면상)를 만들었고,시신이 부패하는 것을 지연시키기 위해 돌로 만든 마우솔레움(mausoleum, 영묘)에 그녀를 안치했습니다.&lt;br&gt;&lt;br&gt;매일 밤마다 이 돌무덤을 찾아와 엘레나의 관 옆을 지키다 돌아가는 코셀을 주변 사람들은 눈물겨운 순애보라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계획이 있었지요.&lt;br&gt;&lt;br&gt;엘레나가 사망한지 2년이 지난 어느 날 밤, 코셀은 그녀의 시신을 빼돌려 마차에 싣고 외딴 집으로 향합니다. 이후 그의 증언에 따르면 엘레나의 유령이 노래를 부르며 자신을 꺼내달라고 부탁했다는군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3?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 color=&quot;#808000&quot;&gt;어린시절의 엘레나 오요스&lt;/font&gt;&lt;br&gt;&lt;br&gt;집으로 &amp;#39;신부&amp;#39;를 데려온 코셀은 엘레나의 시신을 단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했더라도 2년이 지난 상황이었으니, 엘레나의 시신은 상당부분 부패가 진행되어 있었지요. &lt;br&gt;&lt;br&gt;코셀은 시신의 뼈를 피아노줄로 고정하고 부패한 피부를 제거한 다음 실크와 왁스 등으로 만든 가짜 피부를 붙였습니다. 인형에 쓰는 유리알 눈을 끼워 넣고, 화장을 시키고, 머리에는 엘레나의 가족에게서 얻은 그녀&amp;nbsp;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을 씌웠지요. 악취를 가리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방취제를 온 집 안에 채웠습니다.&lt;br&gt;&lt;br&gt;이렇게 완성된 &amp;#39;프랑켄슈타인&amp;#39; 부인에게 웨딩 드레스를 입혀 코셀은 자신의 침대에 눕혔습니다.&amp;nbsp; 그리고, 이 &amp;#39;유령 신부&amp;#39;와 무려 7년여간&amp;nbsp; &amp;#39;결혼 생활&amp;#39;을 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2?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font style=&quot;FONT-FAMILY:바탕;&quot;&gt;&lt;font color=&quot;#808000&quot;&gt;코셀이 엘레나의 시신으로 만든 &amp;#39;시체 인형&amp;#39;&lt;/font&gt;&amp;nbsp;&lt;/font&gt;&lt;br&gt;&lt;br&gt;당연히 코셀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amp;nbsp;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940년, 이를 전해 들은 엘레나의 언니가 코셀의 집으로 찾아오고 동생의 시신이 괴상한 형상의 왁스 인형으로 둔갑한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lt;br&gt;&lt;br&gt;경찰이 들이닥쳤고, 코셀의 &amp;#39;프랑켄슈타인&amp;#39;은 실제 시체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받았습니다. 부검 결과, 뼈와 부패한 조직 등이 발견되었고 코셀은 구금되었지요. 정신분석의들에게 감정을 받게 했는데,&amp;nbsp;놀랍게도 코셀은 &amp;#39;정상&amp;#39;으로 판정받았습니다. &lt;br&gt;&lt;br&gt;엘레나의 유가족은 분노했으나, 시신 도난 및 도굴에 대한 공소시효가 이미 지난 시기였기에&amp;nbsp;코셀은 풀려날 수 밖에 없었습니다. 7년이나 버틴 보람이 있었던 게지요.&amp;nbsp;&lt;br&gt;&lt;br&gt;현재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우나,&amp;nbsp;경찰 당국은 엘레나의 시신을 묘지로 돌려보내기 전, 대중에게 이를 공개했습니다. 당시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 구경거리로 제공한 것이지요. 지역 주민 6,000여명이 코셀의 &amp;#39;프랑켄슈타인&amp;#39;을 구경했다고 합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4?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엘레나의 시신은 다시 공동묘지에 묻혔지만, 이번에는 가족을 제외한 그 누구도 무덤의 위치를 모르게 조치했습니다. 코셀이 다시 시신에 접근할 위험을 우려한 것이지요.&lt;br&gt;&lt;br&gt;코셀은 이후 키웨스트를 떠나 파스코 카운티(Pasco County)에서 혼자 여생을 보냈습니다. 1952년 그가 사망했을 때, 옆에는 사람 크기의 인형이 있었고, 인형의 얼굴에는 엘레나의 데스마스크가 씌워져 있었다는군요.&lt;br&gt;&lt;br&gt;그리고 30년이 지난 1970년대가 되어서야 당시 엘레나의 시신을 살폈던 부검의들의 사진을 통해&amp;nbsp;인형의 성기 부위에 종이 튜브가 장치되어 있었으며, 코셀이 시간(屍姦)을 저질러왔다는 증거로 제시되었다고 합니다.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9_5?1257216521.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quot;http://www.youtube.com/v/X2yEY0KEEAY&amp;amp;color1=0x6699&amp;amp;color2=0x54abd6&amp;amp;hl=en&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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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1:48:42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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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면접에서 &#39;최악의 첫인상&#39;만드는 7가지 실수]]></title>
    <description>
        &lt;p&gt;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amp;#39;첫인상&amp;#39;은 단 7초만에 만들어진다고 한다. &lt;br&gt;&lt;br&gt;특히 취업 면접에서, 우리는 짧은 시간 내에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amp;nbsp;오히려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다행인 것은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극복할 기회만 잘 만든다면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는 것.&lt;br&gt;&lt;br&gt;&amp;lt;면접에 코걸이를 하고 가도 되나요(Can I Wear My Nose Ring to the Interview)?&amp;gt;의 저자 엘렌 리브스는 자신이 면접관이었던 경험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lt;br&gt;&lt;br&gt;&amp;quot;한 지원자가 방으로 들어와 의자에 앉았는데, 그만 균형을 잃고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어요. 모두가 당황한 상황에서 그 지원자는 벌떡 일어나 재빨리 옷매무새를 바로잡고, 의자를 바로 세운 다음 다시 자리에 앉으며 여유있게 농담을 하는 거에요. 실수를 회복하는 방법을 알았던 거죠. 분위기는 부드러워졌고, 그 지원자는 좋은 점수로 채용이 되었지요.&amp;quot;&lt;br&gt;&lt;br&gt;이와는 달리, 아래 일곱 가지 사안들은 회복하기가 다소 난감한 실수들이다.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amp;nbsp;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기를 당부한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8_0?125682041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amp;lt;면접에서 나쁜 첫인상 만드는 7가지 실수&amp;gt;&lt;br&gt;&lt;br&gt;&lt;strong&gt;1. 몸이 아픈 채 면접장에 나타난 경우&amp;nbsp;&lt;/strong&gt;&lt;br&gt;&lt;br&gt;편치 않은 몸을 이끌고 창백한 낯빛으로 나타난 지원자를 면접관이 &amp;quot;우리 회사에 오려는 열정이 대단하다&amp;quot;고 감탄할 것이라 여긴다면 착각이다.&amp;nbsp;면접관의 입장에서는 당신이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거나, 융통성이 없다고 느낄 수 있다. &lt;br&gt;&lt;br&gt;특히나 요즘처럼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동안에는 열이 나고 기침을 하는 지원자가 나타나는 것을 누가 반기겠는가. 미리 전화를 걸어 몸이 불편함을 알리고 스케쥴을 다시 잡는 것이 최선이다.&amp;nbsp;&amp;nbsp;&lt;br&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strong&gt;2. 지나친 염색, 피어싱 등&amp;nbsp;튀는 외모&lt;br&gt;&lt;/strong&gt;&lt;br&gt;먼저 지원회사의 문화와 분위기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자유로운 예술가 기질을 선호하는 개방적인 분위기라면, 당신의 독특한 차림새가 재미있는 화제가 될 수도 있다. &lt;br&gt;&lt;br&gt;하지만, 이런 경우는 소수의 대단히 예외적인 케이스에 불과하다. 아직까지 입사 면접에서는 단정하고 &amp;#39;클래식&amp;#39;한 용모가 기본. 개성도 좋지만, 면접관의 성향을 모르는 상황에서는 깔끔한 이미지를 고수하는 편이 무난하다. &lt;br&gt;&lt;br&gt;&lt;strong&gt;3. 심하게 땀을 흘리는 경우&lt;br&gt;&lt;/strong&gt;&lt;br&gt;물론 우리는 인간이고, 긴장을 하면 땀을 흘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쳐 면접관이 이를 눈치챌 정도여서는 안된다. 급하게 면접장에 오느라 호흡이 가빠지고 땀을 흘린 상태라면, 잠시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에서 열기를 식히는 것이 좋다. 찬물로 손을 씻고 이마에서 땀방울을 닦아낸 다음,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면접관 앞에 나서자. &lt;br&gt;&lt;br&gt;&lt;strong&gt;4. 너무 캐주얼하거나 간소한&amp;nbsp;옷차림&lt;br&gt;&lt;/strong&gt;&lt;br&gt;면접에서 옷차림은 대단히 중요한 전략이다. 이미지 컨설턴트 로렌 솔로몬은 &amp;quot;옷차림은 예습이 중요한 부분&amp;quot;이라고 말한다. 회사 내 드레스 코드를 파악하고, 앞서 면접을 본 사람들이 어떤 옷을 선택했는지 미리 수소문해보라는 것이다. 특별히 규정이 없거나 파악이 힘든 회사라면, 정장을 갖춰 입는 것이 가장 안전한 선택일 것이다. &lt;br&gt;&lt;br&gt;&lt;strong&gt;5. 면접에 늦거나 너무 빨리 가는 경우&lt;br&gt;&lt;br&gt;&lt;/strong&gt;&amp;#39;교통 정체 때문에&amp;#39;라는 핑계는 통하지 않는다. 미리 면접장까지 가는 길을 답사하고, 충분한 환승시간을 고려해 제 시간에 도착하는 것도 능력이다. 만일 차 사고가 나거나 지하철 테러가 발생하는 비상 사태라면,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미리 양해를 구할 것. &lt;br&gt;&lt;br&gt;반대로 면접 장소에 지나치게 일찍 도착하는 것도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는 못하다. 오랫동안 기다리다보면 지루하고 피곤해질 터이니 스스로에게도 좋지 않고, 준비 중인 면접관들이 불편해 할 수도 있다. 일찍 도착했다면 바로 면접장에 가기보다는 근처 커피숍이나 차 안에서 기다렸다가 약속한 시간 10분 전쯤 들어갈 것을 추천한다. &lt;br&gt;&lt;br&gt;&lt;strong&gt;6.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전화 통화를 하는 경우&lt;br&gt;&lt;/strong&gt;&lt;br&gt;로비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10분 역시 면접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인사 관리자나 리셉셔니스트가 당신의 행동을 주시하고 있고, 면접관에게 특이사항이 전달될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 &lt;br&gt;&lt;br&gt;가장 피해야 할 행동은 핸드폰으로 수다떨기. 어젯밤 술자리 이야기나 이성친구 이야기를 신나게 늘어놓으면 긴장은 다소 풀릴지 몰라도 다른 지원자들이나 관리자들의 눈에 한심해보이기 마련이다. 대신 준비해간 신문이나 책을 읽거나, 로비에 진열된 회사 연혁 등을 살펴보자. &lt;br&gt;&lt;br&gt;&lt;strong&gt;7.&amp;nbsp;면접관에게 엉뚱한 질문을 하는 경우&lt;br&gt;&lt;/strong&gt;&lt;br&gt;면접 막바지에 &amp;quot;우리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라&amp;quot;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이럴 때 가장 안전한 수준은 직원들의 학문적 배경이나 분위기를 묻거나,&amp;nbsp;회사의 최근 실적 등을 미리 예습해 관련 질문을 하는 것이다. &lt;br&gt;&lt;br&gt;직접적으로 연봉을 묻거나, 휴가는 며칠이나 주느냐는 등의 질문을 한다면, 솔직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지만 지나치게 실리적,계산적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lt;br&gt;&lt;br&gt;&lt;br&gt;출처:&amp;nbsp;Ways to Make a Bad First Impression -- and How to Recover&lt;br&gt;&lt;a href=&quot;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10_ways_to_make_a_bad_first_impression_and_how_to_recover-967&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hotjobs.yahoo.com/career-articles-10_ways_to_make_a_bad_first_impression_and_how_to_recover-967&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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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Oct 2009 21:46:59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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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윈도7에 대한 7가지 엉터리 미신들]]></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6/img_6_3124_0?1256470586.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1. 윈도7은 &amp;quot;윈도 비스타 2&amp;quot;일 뿐이다&lt;/strong&gt; &lt;br&gt;&lt;br&gt;어느 정도 과장된 견해이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비스타는 윈도의 기반을 업그레이드 한&amp;nbsp;운영체계다. 즉, 윈도7은 그 업그레이드 된 기반에서 리소스 많이 잡아먹는 문제, 성가신 보안 문제, 불편한 사용성 등을 해결한 것이다. 비록 기반은 같지만 비스타에서 사용자들을 괴롭히던 환경이 개선되고, 맥OS 못지 않은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된 신형 OS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비스타 사용자는 (산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또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lt;/strong&gt; &lt;br&gt;&lt;br&gt;처음 비스타는 골치덩어리였다. 불필요한 보안 옵션에 좁아터진 하드웨어 호환성 등등. 그러나 서비스 팩이 업데이트 되면서 이런 문제들에게 상당 부분 벗어난 상태다. 즉, 현재 윈도 비스타를 쓰면서 특별히 불편한 점이 없다면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비스타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윈도7이 보다 진일보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고 보다 빨리 돌아간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비스타를 쓰다가 윈도7으로 바꾸면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물론 고사양을 요구하는 하드코어 게임 유저라면 윈도7으로 덕볼일이 많을테지만. &lt;br&gt;&lt;br&gt;&lt;br&gt;&lt;strong&gt;3. 윈도XP가 여전히 더 좋다&lt;/strong&gt; &lt;br&gt;&lt;br&gt;물론 윈도XP가 비스타에 비해 여러모로 더 빠르다. 특히 윈도XP는 현존하는 하드웨어(특히 스캐너), 소프트웨어와 호환성이 우수하다. 이는 사용자들이&amp;nbsp;윈도XP를 고수하는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는 사이, 비스타는 이미 여러 하드웨어 주변기기 및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문제를 해결했고, 윈도7은 거기에 스피드를 더했다. 윈도XP보다 빠르지는 않더라도 최소한&amp;nbsp;예전 만큼의 속도는 보장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들은 앞으로 XP를 위한 업그레이드보다는 윈도7 운영체계를 위한 업그레이드에 더 집중할 것이란 사실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4. 윈도XP에서 윈도7으론 업그레이드 안된다&lt;/strong&gt;&lt;br&gt;&lt;br&gt;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풀버전보다 더 싸게 구매가 가능하다. 문제는 윈도XP에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소프트웨어, 개인화 세팅, 데이터 등이 그대로 이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말인즉, 윈도7을 깔고 나면 윈도XP에 깔았던 모든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다 다시 깔고 세팅을 다시하고 데이터를 복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스타는 문제없이 이전 가능.) 그러나 30달러 정도를 추가하면 윈도XP의 소프트웨어, 세팅, 데이터를 그대로 윈도7으로 이전해주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 (LapLink사에서 만든 &amp;quot;PCMover Upgrade Assistant&amp;quot;)&lt;br&gt;&lt;br&gt;&lt;br&gt;&lt;strong&gt;5. 너무 비싸다&lt;/strong&gt; &lt;br&gt;&lt;br&gt;비스타의 단점을 해결하고 포장을 바꾼 것에 비하면 분명 윈도7의 가격은 비싼 편이다. 비스타가 훨씬 더&amp;nbsp;폭넓은 업그레이드 버전이었음에도 윈도7과 비스타의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비스타 업그레이드 버전이 129달러, 윈도7 업그레이드 버전이 119달러.) 하지만 생각을 해보자. 비스타 사용자는 기본적으로 윈도7으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윈도XP 사용자는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필요 없이 비스타보다 저렴한 가격에 윈도7으로 갈아탈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6. (항상 그렇듯) 윈도7의 초기 버전도 엉망일거다&lt;/strong&gt;&lt;br&gt;&lt;br&gt;물론 소프트웨어가 새로 나오면 시장에서 검증을 받기까지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은 더욱&amp;nbsp;그럴 수도 있다. (예전의 학습 효과.) 그러나 윈도7은&amp;nbsp;비스타의 실패를 딛고 만들어진 운영체계라 예전 것에 비해 훨씬 문제점들이 덜하다. (그래서 비스타가 윈도7의 베타버전이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물론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지만 운영체계 기반과 관련한 심각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7. 맥OS 사용자는 이제 더 이상 맥을 쓸 필요가 없다&lt;/strong&gt;&amp;nbsp;&lt;br&gt;&lt;br&gt;윈도7이 맥OS를 상당히&amp;nbsp;따라잡긴 했지만, 맥OS는 여전히 윈도에 비해 강점을 유지하고 있다. 일단 윈도에 비해 맥OS는 여전히 더 안전하다. (물론 맥OS 사용자가 적어 해커들의 수도 적기 때문이라곤 하지만.) 그리고 맥OS는 여전히 기술, 기능, 사용자 환경에서 윈도 시스템의 선배이며, 아이폰과 아이포드와 같은 모바일 환경에서 굉장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물론 가격은 더 비싸긴 하지만.) &lt;br&gt;&lt;/p&gt;&lt;p&gt;7 Myths About Windows 7&lt;br&gt;&lt;a href=&quot;http://search.finance.yahoo.com/news/7-Myths-About-Windows-usnews-661053706.html?x=0&amp;amp;.v=1&quot;&gt;http://search.finance.yahoo.com/news/7-Myths-About-Windows-usnews-661053706.html?x=0&amp;amp;.v=1&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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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20:36:27 +0900</pubDate>
    <category><![CDATA[직장과 출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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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만장자들의 6가지 공통 습관]]></title>
    <description>
        &lt;p&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2_0?1256640908.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성공한 인생의 기준이 돈이 될 수는 없겠지만,&amp;nbsp;경제적 부유함은 확실히 삶의 &amp;#39;웰빙&amp;#39;에 큰 도움을&amp;nbsp;준다. 사실,&amp;nbsp;우리가 부자들을 부러워하는 이유는 돈 자체보다는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생 전반에 대해&amp;nbsp;가질 수 있는 &amp;#39;여유&amp;#39;에 있을 것이다.&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스스로의 노력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누구보다 성실했고 목표가 분명했으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다.&amp;nbsp;&lt;br&gt;&lt;br&gt;아래 소개하는 &amp;#39;백만장자들의 공통된 습관&amp;#39;들은 일견 누구나 알고 있는 당연한 진리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바람에 꺾이고 파도에 치이며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아래 신념들을&amp;nbsp;굳게 지키는 것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지 공감하게 된다. &amp;nbsp;&lt;br&gt;&lt;br&gt;&lt;br&gt;&amp;lt;포브스(Forbes)지가 선정한 백만장자들의 6가지 공통점&amp;gt;&lt;br&gt;&lt;br&gt;&lt;strong&gt;1. 어제의 실수에서 내일을 준비하라. Learn From Your Mistakes &lt;br&gt;&lt;/strong&gt;&lt;br&gt;누구나 실수는 한다. 그러나, 실수에서 교훈을 찾고 한 걸음 더 발전할 밑거름으로&amp;nbsp;삼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과거의 잘못에 얽매여 자책과 불평을 늘어놓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채워나갈 결심을 하라. 포브스 선정 400인의 백만장자들은 누구나 커리어에서 슬럼프를 겪은 적이 있었다. 이들은 한결같이&amp;nbsp;&amp;#39;실패의 쓴맛&amp;#39;이 이후 성공을 만드는 발판이 되었다고 말한다. &lt;br&gt;&lt;br&gt;&lt;strong&gt;2. 가치를 따져라. Look For Value&lt;/strong&gt;&amp;nbsp;&lt;br&gt;&lt;br&gt;똑같은 물건을 살 때에도, 경제적,심리적 여유가 있으면 가격보다는 물건의 가치에 주목하게 된다. 백만장자들은 당장은 쉽게 취할 수 있는 가치가 낮은 쪽에 끌리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가치가 높은 쪽에 투자하는 것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조언한다.&lt;br&gt;&lt;br&gt;&lt;strong&gt;3. 틈새시장을 노려라.&amp;nbsp;Find Your Niche &lt;br&gt;&lt;/strong&gt;&lt;br&gt;이미 많은 사람들이 뛰어든 &amp;#39;레드오션&amp;#39;에서 성공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성공한 이들은 항상 다른 사람들이 놓치기 쉬운 &amp;#39;틈새&amp;#39;를 공략한다. 늘 하는 일,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수요는 있으나 공급이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는 센스를 기르자.&lt;br&gt;&lt;br&gt;&lt;strong&gt;4.&amp;nbsp;돈관리는 스스로 하라.&amp;nbsp;Be in Control of Your Money&lt;br&gt;&lt;/strong&gt;&lt;br&gt;자신의 지출 습관, 채무 상황, 자산과 투자 현황 등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는가? &amp;quot;나는 벌기만 하고, 관리는 남에게 맡긴다&amp;quot;는 생각은 백만장자들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디테일한 부분은 전문가에게 맡기더라도, 내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흐르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자산을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 &lt;br&gt;&lt;br&gt;&lt;strong&gt;5. 불필요한 경비를 줄여라. Avoid Frivolous Fees &lt;br&gt;&lt;/strong&gt;&lt;br&gt;수입을 늘리는 것만큼이나, 혹은 더 힘든 부분이 바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다. 돈을 맡긴 은행, 사용 중인 신용카드나 이동통신사의 정책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다 이익이 되는 업체로 옮기는 것, 꼭 필요하지 않은 비용을 찾아내는 노력 등은 반드시 필요하다.&lt;br&gt;&lt;br&gt;&lt;strong&gt;6. 자신을 믿어라. Believe in Yourself &lt;br&gt;&lt;/strong&gt;&lt;br&gt;포브스가 꼽은 미국 백만장자 400명 가운데 절반이 넘는 274명은 자수성가형 사업가였다. 가정 환경이나 운을 탓하는 것은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의지를 굳건히 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 &lt;br&gt;&lt;br&gt;&lt;br&gt;&lt;/p&gt;&lt;p&gt;6 must-have millionaire habits&lt;br&gt;&lt;a href=&quot;http://shine.yahoo.com/channel/life/6-must-have-millionaire-habits-525826/&quot;&gt;http://shine.yahoo.com/channel/life/6-must-have-millionaire-habits-525826/&lt;/a&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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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9:55:08 +0900</pubDate>
    <category><![CDATA[세계각국 문화 인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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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에서 빈곤격차 가장 심한 10개국]]></title>
    <description>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0?1256004396.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세계에서 가장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는 어디일까?&lt;br&gt;&lt;br&gt;유엔개발계획(UNDP)은 최근 지니계수(Gini coefficient)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빈부격차 정도를 측정, 발표했다. &lt;br&gt;&lt;br&gt;이탈리아 통계학자 코라도 지니가 개발한 지니계수는 소득 분포의 불균형을 보여주는 경제학적 지표로, 0~1사이 숫자로 표시된다. &lt;br&gt;&lt;br&gt;지니계수가 0이면 모든 사람의 소득이 같은 완전평등, 1이면 한 사람이 모든 소득을 갖는 완전불평등을 나타낸다. 즉, 수치가 1에 가까워질수록 분배 불균형이 심한 것이다.&lt;br&gt;&lt;br&gt;&lt;p&gt;최근 우리나라에서 소득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데,&amp;nbsp;지난해 기준 한국의 지니계수는 역대 최고치인 0.317. 이번 조사에서는 빈곤격차 상위 16위에 랭크됐다. &lt;br&gt;&lt;br&gt;그렇다면, 빈부격차 1위 국가는 어디일까? 정확히 맞춘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lt;br&gt;&lt;br&gt;1위는 바로 &lt;strong&gt;홍콩&lt;/strong&gt;. 2위는 &lt;strong&gt;싱가포르&lt;/strong&gt;로 나타나 &amp;#39;아시아 경제관문&amp;#39;의 위상이 사실은 빈익빈부익부에 기초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3위는 &lt;strong&gt;미국&lt;/strong&gt;으로 나타나 &amp;#39;기회의 땅&amp;#39;, &amp;#39;아메리칸 드림&amp;#39;의 신화를 무색케했다. &amp;nbsp;&lt;br&gt;&lt;br&gt;반면 &lt;strong&gt;일본, 핀란드, 스웨덴과&amp;nbsp;노르웨이 등 스칸디나비아 국가. 체코&lt;/strong&gt; 등은 빈부격차가 가장&amp;nbsp;낮은 나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빈곤격차 상위 10위에 랭크된 국가들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Top 10 Countries With the Biggest Gaps Between Rich and Poor* &lt;br&gt;&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4?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1) 홍콩 Hong Kong&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434&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207.2&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전체의 2.0%, 최부층(상위 10%)=전체의 34.9%&lt;br&gt;&lt;br&gt;롤스로이스를 몰고 부동산과 사업을 확장해가는 부유층의 럭셔리한 삷과는 대조적으로, 홍콩 빈민들은 최저 임금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등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에게만 최저임금제가 실시되고 있다. &lt;br&gt;&lt;br&gt;&lt;/p&gt;&lt;p&gt;&lt;strong&gt;No. 2 ) 싱가포르 Singapore&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425&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61.3&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1.9%, 최부층(상위 10%)=32.8%&lt;br&gt;&lt;br&gt;세계에서 가장 &amp;#39;열린 경제체제(open economies)&amp;#39;를 자랑하지만, 빈곤층 구제는 어려워보인다.지난해 리먼브러더스 파산으로 경제 위기를 겪었으나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3?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3) 미국 U.S.&lt;br&gt;&lt;/strong&gt;지니 계수: 0.408&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3,751.4&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1.9%, 최부층(상위 10%)=29.9%&lt;br&gt;&lt;br&gt;높은 GDP와는 별개로 미국의 소득 불균형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007년 기준 미국 최상위 0.01% 알부자들의 소득은 전체의 6.04%라는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No. 4)&amp;nbsp;이스라엘&amp;nbsp;Israel&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92&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64.0&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1%, 최부층(상위 10%)= 28.8%&lt;br&gt;&lt;br&gt;한때 이스라엘이 세계에서 가장 소득불균형이 낮은 국가 중 하나였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실로 놀라운 변화다.&amp;nbsp;블안한 주변 정세,정통 유대교를 믿는 하레딤(&lt;em&gt;haredim)&lt;/em&gt;의 수가 늘어나고 있어&amp;nbsp;종교활동에 열중하는 사람은 많고 경제활동 종사자는 줄어들었다는 점 등이&amp;nbsp;요인으로 꼽힌다.&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6?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5) 포르투갈&amp;nbsp;Portugal&lt;br&gt;&lt;/strong&gt;지니 계수: 0.385&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222.8&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0%, 최부층(상위 10%)= 29.8%&lt;br&gt;&lt;br&gt;최근 경제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으나, 아직 실업률이 9%에 달한다. 중도 좌파인 집권 사회당이 최근 총선에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 극좌파에게 의석이 돌아갔다. &lt;br&gt;&lt;br&gt;&lt;br&gt;&lt;strong&gt;No. 6) 뉴질랜드&amp;nbsp;New Zealand&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62&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135.7&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2%, 최부층(상위 10%)= 27.8%&lt;br&gt;&lt;br&gt;OECD의 발표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최근 20년간 경제불균형이 가장 심화된 나라다. 최근 경제성장세는 0.1%정도.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2010년까지 낮은 금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1?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7) 이탈리아 Italy, 영국 Britain&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60으로 동일&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이탈리아 2,101.6 / 영국&amp;nbsp; 2,772.0&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이탈리아 2.3%, 영국 2.1%/ 최부층(상위 10%)=이탈리아 26.8%, 영국 28.5%&lt;br&gt;&lt;br&gt;독일, 프랑스의 회복세와는 달리 이탈리아는 여전히 경제침체를 겪고 있다. 특히 억만장자 총리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만 가중되고 있는 상황. 영국은 2004~2008년 사이 평균 국민소득이 0.5% 증가했으나, 상위층 소득은 오르고 하위층 소득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5?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p&gt;&lt;p&gt;&lt;strong&gt;No. 9) 호주&amp;nbsp;Australia&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52&lt;br&gt;2007년 기준 GDP (천만 달러 단위): 821.0&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 10%)= 2.0%, 최부층(상위 10%)= 25.4%&lt;br&gt;&lt;br&gt;세계적 경제침체 시기에도 호주는 성장세를 보였다. 원인은 중국으로의 자원 수출 증가. 호주 중앙은행은 최근 주요 20개국 중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c/49/eg_blog/folder/214/img_214_3121_2?1256004396.gif&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No. 10) 아일랜드 Ireland, 그리스 Greece&lt;/strong&gt;&lt;/p&gt;&lt;p&gt;지니 계수: 0.343으로 동일&lt;br&gt;2007년 기준 GDP(천만 달러 단위): 아일랜드 259.0 / 그리스 313.4&lt;br&gt;소득 분포: 최빈층(하위10%)= 아일랜드 2.9%/ 그리스&amp;nbsp; 2.5%, 최부층(상위 10%)= 아일랜드 27.2%/ 그리스 26.0%&lt;br&gt;&lt;br&gt;아일랜드의 8월 기준 실업률은 12.5%에 달해 EU 국가 중 스페인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IMF는 2010년까지 그리스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 예측했다. 지난해 높은 청년 실업률로 폭동사태를 빚었던 그리스는 최근 총선에서 중도좌파 사회당이 5년여만에&amp;nbsp;승리했다. &lt;br&gt;&lt;br&gt;&lt;/p&gt;&lt;br&gt;출처:Countries with the Biggest Gaps Between Rich and Poor&lt;br&gt;&lt;a href=&quot;http://search.finance.yahoo.com/banking-budgeting/article/107980/countries-with-the-biggest-gaps-between-rich-and-poor&quot;&gt;http://search.finance.yahoo.com/banking-budgeting/article/107980/countries-with-the-biggest-gaps-between-rich-and-poor&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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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0:4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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