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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사람이 희망이다]]></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희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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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이 희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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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이 희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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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시민 전 장관은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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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유시민 전 장관은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오늘 백토에 나와 하신 말씀들은 그냥 듣기좋은 논리적 언사가 아니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것은..&lt;br /&gt; &lt;br /&gt; 그의 인생의 처음과 끝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신념, &lt;br /&gt; &lt;br /&gt;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건설에 대한 간절한 소망과&lt;br /&gt; &lt;br /&gt; 그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끓어 오르는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애정이 &lt;br /&gt; &lt;br /&gt; 그 특유의 절제된 이성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lt;br /&gt; &lt;br /&gt; 아주 오래오래 묵어 그 향이 진한 시골 장독에 들어 있는 장과 같은 &lt;br /&gt; &lt;br /&gt; 아주 절절한 민초들의 아우성과 같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상대편 패널들의 정치적이며 방송하기에 딱 알맞은 중언부언과는 &lt;br /&gt; &lt;br /&gt; 그 본질이 다른 말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감히 비교하기를 거부하고 싶을 정도로 &lt;br /&gt; &lt;br /&gt; 그 자신만의 깊은 신념이 묻어나는 말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 백토는 유시민 그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또한 이명박의 법.치.주.의와.. 유시민의 법.치.주.의가 &lt;br /&gt; &lt;br /&gt; 다른 점이 무엇인지도 다시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 정말 하늘과 땅차이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백토였습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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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0:36:37 +0900</pubDate>
    <category><![CDATA[▣ 풀뿌리 座談]]></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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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옆집 강도와 싸우다 의롭게 운명한 경북대생 전형찬氏]]></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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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black&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옆집 강도와 싸우다 의롭게 운명한 경북대생 전형찬氏&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불의에 맞서 싸우다 숨진 전씨의 명복을 빌며 의사상자 지정 요청하겠다&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0?1258763757.jpg&quot;&gt;&lt;/center&gt;&lt;br /&gt; &lt;strong&gt;&lt;center&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black&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의롭게 숨진 경북대생 전형찬氏&lt;/font&gt;&lt;/center&gt;&lt;/strong&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강도가 침입해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하려던 대학생이 격투를 벌이다 칼에 찔려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lt;br /&gt; &lt;br /&gt; 19일 오후 7시10분께 경북 상주시 낙양동의 한 원룸에서 전형찬(24ㆍ경북대 상주캠퍼스 산림자원4)씨가 이 방에 침입한 김모(39)씨와 격투를 벌이다 김씨가 휘두른 과도에 찔려 숨졌다.&lt;br /&gt; &lt;br /&gt; 앞서 혼자 이 방에 살고 있는 회사원 박모(27ㆍ여)씨는 &amp;#39;세를 놓는다&amp;#39;는 광고를 낸 상태였고, 김씨는 &amp;quot;세 놓은 방을 보러 왔다&amp;quot;며 들어와 전자충격기로 박씨를 위협, 금품을 요구했다.&lt;br /&gt; &lt;br /&gt; 전씨는 당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해 책을 읽던 중 밖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가 이상해 옆집 문을 두드렸다. &amp;quot;무슨 일이냐&amp;quot;는 전씨에게 김씨는 현관문을 살짝 열며 &amp;quot;부부싸움이니 그냥 가라&amp;quot;고 소리질렀고, 그 순간 전씨는 &amp;quot;강도야&amp;quot;라는 박씨의 소리를 듣고 김씨와 격투를 벌이다 칼에 찔렸다.&lt;br /&gt; &lt;br /&gt; 자취생인데다 내성적이던 전씨는 출퇴근 시간대가 다른 박씨와 평소 안면도 없었다.&lt;br /&gt; &lt;br /&gt; 상처가 깊었던 전씨는 간신히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어 신고조차 못했다. &lt;br /&gt; &lt;br /&gt; 박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mp;quot;어떤 남자가 강도에 칼에 찔렸는데 보이지 않는다&amp;quot;는 말에 따라 119구급대를 대기시킨 채 전씨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고, 사건 발생 30여분 뒤 집주인을 불러 바로 옆집 현관을 열었다가 숨진 전씨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비보를 듣고 시신이 안치된 상주적십자병원으로 달려 온 전씨의 아버지(59)는 &amp;quot;2대 독자인 아들이 죽어 대가 끊겼다&amp;quot;며 통곡하다 실신했다. &lt;br /&gt; &lt;br /&gt; 아버지는 고향에서 장례를 치르기 위해 20일 오후 전씨의 시신을 경주로 옮겼다.&lt;br /&gt; &lt;br /&gt; 전씨의 입학동기인 전태옥(24)씨는 &amp;quot;형찬이는 평소 내성적이고 착했지만 책임감은 누구보다 강했던 친구여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보고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 같다&amp;quot;며 말했다.&lt;br /&gt; &lt;br /&gt; 추태귀 경북대 부총장은 &amp;quot;불의에 맞서 싸우다 운명한 전씨의 명복을 빌며 의사상자 지정을 요청하는 등 전씨의 뜻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편 살해용의자는 도주했다가 같은 날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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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9:44:11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 & 希望]]></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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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논객에게 망신당한 나경원, 하루 만에 말 바꿔] 네티즌 반응]]></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시민논객에게 망신당한 나경원, 하루 만에 말 바꿔] 네티즌 반응&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0?1258682893.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19일 밤 서울 여의도 MBC본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MBC &amp;lt;100분 토론&amp;gt;에 출연해 토론을 하고 있다.&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진실이 없는 사람의 말은 항상 시골 촌부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법이다. 더구나 거짓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은 망신뿐만 아니라 영어의 몸이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는 것이 동서고금의 진리중의 진리다. 양의 가죽을 뒤집어 쓴다고 백년묵은 여우가 그 긴꼬리를 감출수는 없듯이 말이다. &lt;br /&gt; ( 찬성: 3148 )     ( 반대: 107 )&lt;br /&gt; &lt;br /&gt; &lt;br /&gt; 江은 내년에도 바닷물이 소나기로 와서 다녀가는 길입니다, 이 천혜의 반도에 소나기가 강을 씻어주는 고마움을 아십시오, 가뭄 홍수 대비하여 댐은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강이 썩었다면 수중보 물로 덮을 것이 아니라 오폐수 차단하고 강이 가져다 준 백사장을 보살피십시오, 못하겠으면 손대지 마십시오, 이미 우리는 성급한 복개로 결국 인공 모타천이 되어버린 청계천의 뼈아픈 과거를 갖고 있습니다, 오염 구실로 어물쩡 수중보 사업하지 마십시오, 과거의 전철을 되풀이 할 수는 없습니다, 그 동안 오폐수 무단 방류해서 썩힌 백사장들 우리 후손들이 반드시 정화시켜 낼 것입니다, 이 땅 반도에는 언제나 변함없이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의지가 있는 곳에 이 소나기는 언제나 함께 해 줄 것입니다, 일개 업자들이 아닌 이상 이 자명한 가능성을 포기하는 민족은 동서고금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lt;br /&gt; ( 찬성: 2409 )     ( 반대: 101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원과 그런 고차원적인 내용을 논했다? 나경원을 너무 차원높게봤군. 이여자는 이명박앞에서 춤추는거 밖에 하는게 없는 여잔데.... &lt;br /&gt; ( 찬성: 2287 )     ( 반대: 86 ) &lt;br /&gt; &lt;br /&gt; &lt;br /&gt; 온 나라를 들끓게 한 미디어법인데 실수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성의가 없는거 아닌가? &lt;br /&gt; ( 찬성: 2085 )     ( 반대: 65 )&lt;br /&gt; &lt;br /&gt; &lt;br /&gt; 정말 한심한 여자다 생방송 토론장에서도 태연하게 거짓말을한 수법이 그동안 모든언행을 알수있게 해주는구나 ! &lt;br /&gt; ( 찬성: 1877 )     ( 반대: 62 )&lt;br /&gt; &lt;br /&gt; &lt;br /&gt; 대한민국 한나나랑이 없어져야 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가 있다. &lt;br /&gt; ( 찬성: 663 )     ( 반대: 33 )&lt;br /&gt; &lt;br /&gt; &lt;br /&gt; 한나라당 의원들이 다 그렇지 아닌것도 맞다고 우기고 보는 저 뻔뻔함 가서 사진모델이나 하세요. 나경원은 그문제가 벌써 이슈화된일임에도 불구하고 확인도 안해봤다는건데 국회의원이 너무 한심해보인다. &lt;br /&gt; ( 찬성: 478 )     ( 반대: 15 )&lt;br /&gt; &lt;br /&gt; &lt;br /&gt; 국회의원 뺏지 부끄럽지 않나(?),,,,에~~휴 &lt;br /&gt; ( 찬성: 472 )     ( 반대: 15 )&lt;br /&gt; &lt;br /&gt; &lt;br /&gt; 놀란 토끼가 그렇지, 뭐...저런 인간을 믿고 나라를 맡겨야 하나? 우리 국민이 한심하다. 한마디로 부자정부, 사기꾼 정부와 같다. &lt;br /&gt; ( 찬성: 448 )     ( 반대: 16 )&lt;br /&gt; &lt;br /&gt; &lt;br /&gt; 여당 대표들의 터무니 없는 답변에 많은 국민들은 실망했을거다. &lt;br /&gt; ( 찬성: 432 )     ( 반대: 13 )&lt;br /&gt; &lt;br /&gt; &lt;br /&gt; 원래 남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으니....무시, 공갈, 협박, 자만, 오기, 오만방자.... &lt;br /&gt; ( 찬성: 432 )     ( 반대: 14 )&lt;br /&gt; &lt;br /&gt; &lt;br /&gt; 푸하하하하하 나순이.......... &lt;br /&gt; ( 찬성: 423 )     ( 반대: 17 ) &lt;br /&gt; &lt;br /&gt; &lt;br /&gt; 저나라당은 다들 일을 저런식으로 처리하나 보지... 생각대로 해~ &lt;br /&gt; ( 찬성: 410 )     ( 반대: 10 )&lt;br /&gt; &lt;br /&gt; &lt;br /&gt; 개 발렸구만 ㅊㅊㅊ &lt;br /&gt; ( 찬성: 377 )     ( 반대: 10 )&lt;br /&gt; &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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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1:10:09 +0900</pubDate>
    <category><![CDATA[▣ 民心은 天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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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정배 의원  “MB정권 이 나라 쑥대밭 만들고 있다” 비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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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천정배 의원 &amp;quot;MB정권 이 나라 쑥대밭 만들고 있다&amp;quot; 비난&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4대강 살린다며 국토를 다 망가뜨리고 20~30조 세금을 쓸데없이 낭비해&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3?1258716249.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미디어법 국회 통과에 반발해 의원직을 사퇴한 민주당 천정배 의원이 &amp;quot;이명박 정권이 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amp;quot;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lt;br /&gt; &lt;br /&gt; 천 의원은 20일 오후 전북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amp;#39;언론악법 원천무효 전국 순회투쟁대회 발대식 전북도민 규탄대회·지역언론 총궐기 대회&amp;#39;에 참석해 가진 인사말을 통해 &amp;quot;이명박 정권은 언론뿐만 아니라 이 나라 전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amp;quot;면서 &amp;quot;이 대통령이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amp;quot;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천 의원은 &amp;quot;이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통하고 부끄럽다&amp;quot;며 &amp;quot;지난 10년 동안 집권하고도 제대로 정치를 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신임을 못얻어 이명박 대통령에게 정권을 내주었다는 것이 죄송하고 부끄러울 뿐이다&amp;quot;고 현 심정을 토로했다.&lt;br /&gt; &lt;br /&gt; 특히 천 의원은 &amp;quot;이 정권은 부자를 위해 90조에 달하는 세금을 깎아주면서도 힘없는 서민지원 예산은 깎고 있다&amp;quot;며 &amp;quot;4대강을 살린다면서 이 나라에 국토를 다 망가뜨리고 20, 30조의 세금을 쓸데없는데 낭비하고 있다&amp;quot;고 현 정권을 정면 비판했다.&lt;br /&gt; &lt;br /&gt; 이밖에 천 의원은 &amp;quot;언론악법이 이 나라에 발을 들여놓지 않도록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하지 않겠느냐&amp;quot;고 강하게 성토하며 언론악법 폐기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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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0:25:32 +0900</pubDate>
    <category><![CDATA[■ 정치계 사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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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년 전 &lt;조선&gt; ‘대통령의 사람’을 KBS 사장으로?] 네티즌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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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6년 전 &amp;lt;조선&amp;gt; &amp;#39;대통령의 사람&amp;#39;을 KBS 사장으로?] 네티즌 반응&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2?1258707688.jpg&quot;&gt;&lt;/center&gt;&lt;br /&gt; &lt;strong&gt;&lt;center&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 2003년 3월 24일자 조선일보 사설&lt;/font&gt;&lt;/center&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조선찌라시는 받드시 폐간되어야 합니다...매국신문...ㅜㅜ &lt;br /&gt; ( 찬성: 606 )     ( 반대: 36 )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 동아는 절대로 안보는 신문! &lt;br /&gt; ( 찬성: 540 )     ( 반대: 39 )&lt;br /&gt; &lt;br /&gt; &lt;br /&gt; 대한민국을 망치는 공공의적 1호... 조선일보와 사법부.... 사냥개 노릇한 저 범죄단은 이명박 이후 개혁을 반드시 하고 법정에 세워야 한다... &lt;br /&gt; ( 찬성: 478 )     ( 반대: 34 )&lt;br /&gt; &lt;br /&gt; &lt;br /&gt; 뭐... 어디 한 두번이라야... &lt;br /&gt; ( 찬성: 414 )     ( 반대: 23 )&lt;br /&gt; &lt;br /&gt; &lt;br /&gt; 회전문도 모자라서.. 이제는 개밥그릇까지 다 챙겨주는구나... 이제는 조선찌라시가 답을 할 차례이다. 물론 기대도 안하지만.. &lt;br /&gt; ( 찬성: 411 )     ( 반대: 24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일보가 어디 신문인가.?? ..부자들, 권력 있는자들.. 대변인 이지.. &lt;br /&gt; ( 찬성: 165 )     ( 반대: 8 ) &lt;br /&gt; &lt;br /&gt; &lt;br /&gt; 조중동 하는 꼴을 보면 유치하기 짝이 없는데 국민들이 속아 넘어간다는 것이 문제다. 저 쥐앞잡이 사장되면 국민 세뇌교육이 더 손 쉬울듯... &lt;br /&gt; ( 찬성: 100 )     ( 반대: 7 )&lt;br /&gt; &lt;br /&gt; &lt;br /&gt; 조선일보는 신문이 아니잖아요. 사실을 쓰지않는건 선데이 서울이쟎아요 &lt;br /&gt; ( 찬성: 98 )     ( 반대: 8 )&lt;br /&gt; &lt;br /&gt; &lt;br /&gt; 이해하세요. 조선일보잖아요...찌라시의 수준에 맞게 잘하고 있는데요 뭘~ &lt;br /&gt; ( 찬성: 95 )     ( 반대: 7 )&lt;br /&gt; &lt;br /&gt; &lt;br /&gt; ㅋㅋ 조선. 이게 신문이야? 극우수호지지..ㅋㅋㅋ &lt;br /&gt; ( 찬성: 94 )     ( 반대: 8 ) &lt;br /&gt; &lt;br /&gt; &lt;br /&gt; 방가신문은 썬데이서울을 롤모델로 삼고 변화해야 한다.. 주인이나 기자라고 데리고 있는 것들이나 에로쪽엔 일가견 있는듯 하니 대성할 듯 싶다.. 정치나 이쪽은 기웃거리지 말고 전공을 살리길 바란다.. &lt;br /&gt; ( 찬성: 90 )     ( 반대: 5 )&lt;br /&gt; &lt;br /&gt; &lt;br /&gt; 친일 반민족신문 좃선을 청산하지 못하면 역사에 죄를 짓는 짓이다..천황폐하만세신문 폐간해야한다.. &lt;br /&gt; ( 찬성: 88 )     ( 반대: 7 )&lt;br /&gt; &lt;br /&gt; &lt;br /&gt; 지들끼리 다해먹으라고 하쇼 이젠관심도 없소이다 항상 하는짓이 그러니까 세월만 가라시구랴 징그럽다 아주 인간들이 하는꼬락서니까 ~ &lt;br /&gt; ( 찬성: 85 )     ( 반대: 5 )&lt;br /&gt; &lt;br /&gt; &lt;br /&gt; 똥걸래통에서 제일 더러운 똥걸레 똥물에 한 번 휘~휘~ 저어서 행주로 쓰는 쥐새퀴떼들!!! &lt;br /&gt; ( 찬성: 81 )     ( 반대: 6 )&lt;br /&gt; &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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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8:02:07 +0900</pubDate>
    <category><![CDATA[▣ 民心은 天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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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 “4대강 완공되면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 온다”] 네티즌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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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MB &amp;quot;4대강 완공되면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 온다&amp;quot;] 네티즌 반응&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괘변 그만 늘어 놓고 세종시는 원안데로 4대강 운하는 포기해라..청개구리도 아니고 국민과 반대로만 가는 의도가 뭐냐?? 얼마나 해처먹을려고 저러는지...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나라이며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다.. 이게 주인인 국민을 섬기고 살겠다는 머슴의 자세냐?? 주인말을 거역하는 머슴의 종말이 뭐겠냐?? 내 쫓는 탄핵밖에 없지.. &lt;br /&gt; ( 찬성: 837 )     ( 반대: 90 )&lt;br /&gt; &lt;br /&gt; &lt;br /&gt; BBK도 그런식으로 꼬셔서 사기쳤지??? 동영상 보니깐 그러더만... &lt;br /&gt; ( 찬성: 760 )     ( 반대: 72 )&lt;br /&gt; &lt;br /&gt; &lt;br /&gt; 글러블 호구...매국노...니덜이 치는 사기질에 떨어지는 떡고물 줏어 먹는 넘들 외에 누가 니덜 말 믿냐?? 입만 떼면 거짓말...지겹다... 이젠 탄핵하자... &lt;br /&gt; ( 찬성: 663 )     ( 반대: 65 )&lt;br /&gt; &lt;br /&gt; &lt;br /&gt; 희대의 사기꾼 녀석~/ 수시로 말을 바꾸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면서 속임수에 능하여 그때그때 현란한 변신으로 위장을 하고서는, 결정적인 기회가 오면 가면을 벗고 뒤통수를 내리친다.. 무심코 대하다간 속아 넘어가기 딱 좋다. 나라가 위태롭다. / 금년 초에 BBK를 설립했다. 6개월만에 28,3%를 남겼다.. 그러나 BBK는 잘 모른다. BBK가 마포 해장국집 이름이냐며 능청스럽게 딴청을 부렸지~ / 이 사이코패스 인간, 나라의 기본을 깡그리 무너뜨리고 전방위적으로 아주 쑥대밭을 만들고 있다 ... &lt;br /&gt; ( 찬성: 639 )     ( 반대: 64 )&lt;br /&gt; &lt;br /&gt; &lt;br /&gt; 깝깝하다 정말!! 투표 잘못 하면 이렇게 된다 서민은 삐산 뎃가를 치뤄야지................. &lt;br /&gt; ( 찬성: 264 )     ( 반대: 34 )&lt;br /&gt; &lt;br /&gt; &lt;br /&gt; 대통령이란 사람이 표현하고는 참~~ 천박하기 그지없네... ㅉㅉㅉ 관광해서 번돈도 4대강에 부을려나봐 .... 그러닌까 사람들이 2MB라고 하지 &lt;br /&gt; ( 찬성: 141 )     ( 반대: 20 )&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을 넘어 이제 국제적인 사기꾼으로 전락???? &lt;br /&gt; ( 찬성: 138 )     ( 반대: 20 )&lt;br /&gt; &lt;br /&gt; &lt;br /&gt; 웃기는 군. 한강 물 끌어다 광교부터 다시 한강에 흘려 보내는 청계천이 한국에선 자랑거리라는게 코미디야. 600여년전 이조창업 때 정도전이 만든 자연친화적 청계천 보다 못한 머리 가지고 만든게 청계복원 이지. 도랑 깊게 파서 고기 잡아다 알까고 놀게 하는 청계관리가 오늘의 전부이지. 치산치수의 근본은 자연훼손 안된다는 것이야. 4대강 대운하 작업은 자연을 죽이자는 거와 다름없지. &lt;br /&gt; ( 찬성: 131 )     ( 반대: 20 ) &lt;br /&gt; &lt;br /&gt; &lt;br /&gt; 잡상인 스타일???? &lt;br /&gt; ( 찬성: 123 )     ( 반대: 17 )&lt;br /&gt; &lt;br /&gt; &lt;br /&g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간에는 이런소문이 있더군요 ,쉼 쉬는것도 사기라고 .............. &lt;br /&gt; ( 찬성: 122 )     ( 반대: 16 )&lt;br /&gt; &lt;br /&gt; &lt;br /&gt; 정반대로만 들릴뿐 이제는 안 속는다~~~ 3년 뒤 걱정이나 하시지요 &lt;br /&gt; ( 찬성: 118 )     ( 반대: 17 ) &lt;br /&gt; &lt;br /&gt; &lt;br /&gt; 그렇치.. 상상못할 죽음이 기다리고 있지. 흐르는 물을 막아 놓으면 썩는 것은 3살짜리도 아는데,,, &lt;br /&gt; ( 찬성: 86 )     ( 반대: 15 )&lt;br /&gt; &lt;br /&gt; &lt;br /&gt;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붓는데 조금의 변화는 오겠지! 하지만 그 돈을 다른 곳에 쓰면 몇배의 실효성이 더 있음을 왜 모르는가! &lt;br /&gt; ( 찬성: 76 )     ( 반대: 11 )&lt;br /&gt; &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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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5:45:20 +0900</pubDate>
    <category><![CDATA[▣ 民心은 天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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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美뉴스위크 인터넷판, `30초간 눈알 운동&#39; 창의력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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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blu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美뉴스위크 인터넷판, `30초간 눈알 운동&amp;#39; 창의력 높인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美 리처드 스톡턴 칼리지 심리학 연구팀, 실험 결과 논문 발표예정&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30초 가량 눈알을 앞뒤 또는 좌우로 움직이는 눈 운동을 하면 창의적인 사고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미국 대학 연구진의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lt;br /&gt; &lt;br /&gt; 19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 뉴저지의 리처드 스톡턴 칼리지 심리학 연구팀은 눈 운동과 창의적인 사고와의 상관 관계를 규명한 논문을 내달 발표할 예정이다. &lt;br /&gt; &lt;br /&gt; 연구팀은 62명의 자원 실험 대상자를 모집, 눈 운동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력이 증진되는지를 테스트했다. &lt;br /&gt; &lt;br /&gt; 눈알을 앞뒤로 30초 가량 움직이도록 한뒤 벽돌 또는 신문 등을 내놓으며 `어디에 쓸 것인지&amp;#39; 나름의 아이디어를 내보라는 실험을 진행한 것이다. &lt;br /&gt; &lt;br /&gt; 실험 대상자는 일상 생활에서 오른손 또는 왼손 등 한쪽 손만을 사용하는 사람들로 우선 구성됐는데 이들중 눈 운동을 한 절반 가량의 사람들이 눈을 가만히 둔 채 앞을 쳐다보기만 한 나머지 절반의 사람들에 비해 벽돌을 사용할 수 있는 이례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amp;#39;를 더 많이 제시했다. &lt;br /&gt; &lt;br /&gt; 연구팀은 벽돌 또는 신문이 아닌 다른 물건을 내놓았을때도 눈 운동을 한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훨씬 창의적이고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 눈을 움직이지 않고 앞을 쳐다 본 사람들은 창의적인 사고력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lt;br /&gt; &lt;br /&gt; 연구팀은 눈 운동이 대뇌의 움직임과 관련돼 있고 대뇌 반구간의 활동은 창의적인 사고력과 직접 연관돼 있기 때문에 눈 운동이 창의력 제고에 도움을 준다고 결론지었다. &lt;br /&gt; &lt;br /&gt; 다만 오른손 또는 왼손 등 한 손만 쓰지 않고 양손을 평소에 모두 자유자재로 쓰는 사람들은 눈 운동을 한 사람과 비교, 창의력에서 별 차이가 없었으며 이는 양손을 잘 쓰는 사람들은 창의적인 사고력의 최고점에 이미 도달해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lt;br /&gt; &lt;br /&gt; 연구진은 &amp;quot;결국 한손만 쓰는 사람들의 경우 눈 운동이 창의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결론지을 수 있다. 이는 인간 대뇌의 활동과 연결되기 때문&amp;quot;이라고 말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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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1:50:12 +0900</pubDate>
    <category><![CDATA[▶ 건강생활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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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정식 의원 “4대 강 토지보상비 정부 예상 비용의 4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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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조정식 의원 &amp;quot;4대 강 토지보상비 정부 예상 비용의 4배&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4대 강 사업 전체 토지보상비는 2조697억원이 아닌 8조원이 넘어&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1?1258684393.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민주당 조정식 의원(사진)은 19일 “4대 강 사업에 필요한 실제 토지보상비는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비용보다 4배 이상 높다”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조 의원은 “지난 10월 토지주택공사가 4대 강 사업 대상 지역인 북한강 5개 공구에 대한 토지보상비를 분석한 결과 정부 예산안에 산정된 279억원보다 3.9배 높은 1084억3000만원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강조했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북한강 12공구는 토지보상비가 17억원으로 책정됐지만 토지주택공사 조사엔 328억8000만원으로 나와 무려 19.3배나 차이 났다”며 “토지주택공사의 조사 결과를 다른 지역까지 적용하면 4대 강 사업에 필요한 전체 토지보상비는 2조697억원이 아닌 8조원이 넘는다”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이번 조사는 공시지가로 계산한 것인데 일반적으로 공시지가보다 감정 평가액이 더 높은 걸 고려하면 보상비는 더 늘 것”이라고 지적했다. 토지주택공사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맺은 위·수탁협약에 따라 토지보상 업무를 대행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lt;br /&gt; &lt;br /&gt; 조 의원은 또 정부가 제출한 4대 강 예산자료가 매우 부실해 국회의 예산심의권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 4대 강 예산을 재편성해 국회에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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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1:33:59 +0900</pubDate>
    <category><![CDATA[◆ 정치인 透視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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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판사 출신 나경원, 100분토론 시민논객과 문답중 망신당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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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판사 출신 나경원, 100분토론 시민논객과 문답중 망신당해&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헌재 결정 주문에 미디어법 유효&amp;quot; 주장... &amp;quot;더 알아보고 오세요&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0?1258682893.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663300&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19일 밤 서울 여의도 MBC본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MBC &amp;lt;100분 토론&amp;gt;에 출연해 토론을 하고 있다.&lt;/font&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공중파 텔레비전 생방송 토론에서 망신을 당했다. &lt;br /&gt; &lt;br /&gt; 판사 출신으로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 나 의원은 다른 분야도 아닌 미디어법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우기다가 시민논객으로부터 &amp;quot;다시 잘 좀 알아보시라&amp;quot;는 핀잔을 들었다.&lt;br /&gt; &lt;br /&gt; 나 의원은 19일 밤부터 방송된 MBC &amp;lt; 100토론 &amp;gt; 출연, 한 시민논객으로부터 미디어법 재논의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lt;br /&gt; &lt;br /&gt; 이 시민논객은 &amp;quot;헌재 결정 직후 &amp;#39;헌재 결정을 존중하고 이제는 미디어의 미래를 고민할 때&amp;#39;라고 했는데, 헌재 사무처장이 &amp;#39;미디어법이 유효하다는 부분은 없다&amp;#39;고 한 것에 대해서도 헌재 판결을 존중하고 미디어의 미래를 고민할 의향이 있느냐&amp;quot;고 물었다. 헌재 결정의 취지대로 미디어법 재논의에 임할 용의가 있느냐는 질문이었다.&lt;br /&gt; &lt;br /&gt; 나 의원은 &amp;quot;하 처장은 헌법재판관이 아니다. 사무처장의 의견이 헌재의 의견은 아니다&amp;quot;라며 &amp;quot;헌재는 미디어법이 유효하다고 결정했다&amp;quot;라고 미디어법 재논의 필요성을 일축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이 시민논객은 다시 &amp;quot;재판관 3명은 유효, 3명은 무효, 3명은 기각(결정을 내렸다)&amp;quot;이라며 &amp;quot;헌재 결정에는 (미디어법이) 유효라는 부분이 없다&amp;quot;고 반박했다.&lt;br /&gt; &lt;br /&gt; 이에 나 의원은 &amp;quot;(헌재 결정문) 주문에 유효라고 나와있다&amp;quot;고 재반박했다. 그러나 이 시민논객은 다시 &amp;quot;주문에는 유효라는 것이 없다&amp;quot;며 &amp;quot;다시 한번 정확히 알아보시라&amp;quot;고 핀잔을 줬다. 나 의원은 다시 웃으며 &amp;quot;내가 그때(미디어법 헌재 결정 당시) 읽었다&amp;quot;며 자신의 주장을 고수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곧바로 이날 토론 패널로 참석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일제히 &amp;quot;유효라는 부분은 없다&amp;quot;고 반박하자 나 의원은 약간 당황한 기색으로 자신의 주장을 이어나갔다. 이후 나 의원은 &amp;#39;중요한 것은 헌재가 기각 결정을 내렸으므로 미디어법은 유효한 것으로 봐야한다&amp;#39;는 논리를 폈다. &lt;br /&gt; &lt;br /&gt; 지난 10월 29일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가 &amp;#39;2009헌라8·9·10 국회의원과 국회의장 등 간의 권한쟁의&amp;#39;사건에 대해 내놓은 결정문 주문에는 신문법과 방송법 등에 대해 유효하다고 결정한 부분이 없다. 나 의원이 명백히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친 셈이다.&lt;br /&gt; &lt;br /&gt; 나 의원이 미디어법에 대한 헌재 결정 내용을 잘못 알고 있었다는 부분은 미디어법 재논의 논란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br /&gt; &lt;br /&gt; 나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한나라당 간사를 맡고 있다는 점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헌재 결정 내용을 얼마나 소홀히 생각해왔는지를 방증하는 사례이기 때문이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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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1:08:55 +0900</pubDate>
    <category><![CDATA[◆ 이슈 甲論乙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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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방비 없어 버너로 추위 녹이다 전재산 날린 노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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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난방비 없어 버너로 추위 녹이다 전재산 날린 노부부&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어려운 살림에 보일러 고장나 가스버너로 한파 견디다 화재&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 &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난방비가 없어 휴대용 가스버너로 추위를 녹이던 노부부가 화재로 전 재산을 날려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서울 서대문경찰서와 서대문소방서에 따르면 19일 오전 8시 20분께 서대문구 미근동에 있는 A(69)씨의 집에서 불이 나 76㎡ 크기의 한옥 전체를 태우고 6천여만 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30여 분만에 꺼졌다.&lt;br /&gt; &lt;br /&gt; 화재 당시 집안에 있던 A씨 부부는 이웃 주민들에 의해 바로 구조돼 화상을 입지는 않았다.&lt;br /&gt; &lt;br /&gt; A씨 부부는 폐지를 모아 팔면서 근근이 생활해 오다 며칠 전 보일러가 고장 났으나 수리비는 물론 난방비를 댈 돈이 없어 가스버너로 한파를 견디다 집을 태우게 됐다고 경찰은 전했다.&lt;br /&gt; &lt;br /&gt; 경찰 관계자는 &amp;quot;노부부가 수년 전부터 자녀와 떨어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부지런하게 살아왔는데 화재로 모든 것을 잃게 돼 안타깝기 그지없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경찰은 가스버너의 불꽃이 옆에 있던 침대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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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23:28:58 +0900</pubDate>
    <category><![CDATA[◈ 뉴스 데스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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