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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사람이 희망이다]]></title>
<description><![CDATA[사람이 희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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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이 희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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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람이 희망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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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젯밤 백분토론 나경원씨 국회의원 자격없다.(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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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어젯밤 백분토론 나경원씨 국회의원 자격없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어젯밤 백분토론을 보면 나경원씨 국회의원 자격없습니다.&lt;br /&gt; &lt;br /&gt;  헌법재판소 측이 &amp;#39;헌재 결정 어디에도 미디어법이 유효라고 한 부분은 없다&amp;#39;라고 밝힌 가운데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amp;#39;헌재 결정문에 유효라고 돼 있다&amp;#39;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lt;br /&gt; &lt;br /&gt; 나 의원은 19일 밤 방송된 MBC &amp;#39;100분 토론&amp;#39;에 출연해 한 시민논객이 &amp;quot;헌재 사무처장은 미디어법이 유효가 아니고 국회의 자율 시정을 지적했다&amp;quot;고 지적하자 &amp;quot;헌재 결정문에는 그렇게 돼 있지 않다&amp;quot;며 &amp;quot;헌재 결정문을 보면 유효라고 돼 있다&amp;quot;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또 &amp;quot;하철용 사무처장은 헌법재판관이 아니다. 사무처장의 의견이 헌재의 의견은 아니다&amp;quot;라며 &amp;quot;헌재는 미디어법이 유효하다고 결정했다&amp;quot;라고 강조했다. &lt;br /&gt; &lt;br /&gt; 하철용 헌재 사무처장은 지난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amp;quot;(헌재는)미디어법을 무효로 해달라는 결정을 기각했을 뿐&amp;quot;이라며 &amp;quot;국회의 자율적인 시정에 맡기는 것이 옳다는 것은 (결정문에)분명하게 들어있다&amp;quot;고 밝힌 바 있다.&lt;br /&gt; &lt;br /&gt; 이에 시민논객이 다시 &amp;quot;재판관 3명은 유효, 3명은 무효, 3명은 기각(결정을 내렸다)&amp;quot;이라며 &amp;quot;헌재 결정에는 유효라는 부분이 없다&amp;quot;고 반박하자 나 의원은 &amp;quot;(헌재 결정문)주문에 유효라고 나와있다&amp;quot;고 재반박했다.&lt;br /&gt; &lt;br /&gt; 시민논객이 다시 &amp;quot;주문에는 유효라는 것이 없다&amp;quot;며 &amp;quot;다시 한 번 정확히 알아보시라&amp;quot;고 핀잔을 줬고 방청석에 웃음이 터지자 나 의원은 웃으며 &amp;quot;내가 그 때(미디어법 헌재 결정 당시) 읽었다&amp;quot;고 자신의 주장을 고수했다.&lt;br /&gt; &lt;br /&gt; 하지만 이날 토론 패널로 참석한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일제히 &amp;quot;유효라고 안 나왔다&amp;quot;고 반박하자 나 의원은 약간 당황한 기색을 보인 뒤 &amp;quot;제가 읽어봤다&amp;quot;며 &amp;quot;주문 최종 결론이 청구기각이다. 민주당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는 것&amp;quot;이라 거듭 반박했고 진행자인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가 시간 관계상 공박을 마무리 했다.&lt;br /&gt; &lt;br /&gt; 송영길 최고위원은 방송 말미에 &amp;quot;토론 문화는 쟁점을 선명하게 드러낼 필요가 있다. 그래야 생각의 차이를 알게 되는 것&amp;quot;이라며 &amp;quot;나 의원이 헌재 결정을 이렇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amp;quot;고 다시 한 번 지적했다.&lt;br /&gt; &lt;br /&gt; 민주시민 여러분 나경원씨 국회의원 자격없습니다.&lt;br /&gt; &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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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23:55:58 +0900</pubDate>
    <category><![CDATA[▣ 풀뿌리 座談]]></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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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럽서 변종 신종플루 잇따라 출현..우크라이나 수백명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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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유럽서 변종 신종플루 잇따라 출현..우크라이나 수백명 사망&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영국 &amp;quot;신종플루 변종의 인간 대 인간 감염 가능성 정밀조사 착수&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73_0?1258814489.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유럽에서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바이러스의 변종이 발견됐다는 보고가 잇따라 각국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lt;br /&gt; &lt;br /&gt; 영국 웨일스의 한 병원에서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에 내성을 지난 변형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감염 가능성이 제기됐고, 노르웨이에서는 신종플루 계열 바이러스 변종이 확인됐다.&lt;br /&gt; &lt;br /&gt; 최근 우크라이나에서는 변종플루로 인해 수백명이 사망했다는 언론보도와 함께 대통령까지 나서서 국제사회의 구호를 요청, 세계보건기구(WHO)가 서둘러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lt;br /&gt; &lt;br /&gt; 영국 보건당국은 20일 &amp;quot;타미플루에 내성을 지닌 신종플루 변형 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감염 가능성에 대해 정밀 조사에 착수했다&amp;quot;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이 변형 바이러스는 카디프의 웨일스대학병원에 입원 중인 5명의 환자에서 발견됐으며 이 가운데 2명은 회복됐고 1명은 중환자실에서, 2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lt;br /&gt; &lt;br /&gt; 3명의 환자는 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들의 감염 경로가 최종 확인될 경우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변형 바이러스가 인간 대 인간으로 감염된 첫 번째 사례라고 BBC는 보도했다.&lt;br /&gt; &lt;br /&gt; 신종플루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이는 변형 바이러스가 확산되면 신종플루에 대처하는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lt;br /&gt; &lt;br /&gt; 또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이날 신종플루 계통 바이러스의 변종이 사망자 2명과 중증환자 1명에게서 확인됐으며, 변종이 감염자들의 증세를 악화시킨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특히 노르웨이 공중보건국은 &amp;quot;유전자 변이는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인체 호흡기에 더 깊숙이 침투해 한층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는 데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WHO는 변종 바이러스가 사망 등 치명적인 상황을 유발했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며 노르웨이 보건국이 제기한 위험성을 평가 절하했다.&lt;br /&gt; &lt;br /&gt; WHO는 전세계적으로 노르웨이뿐만 아니라 브라질, 중국, 일본, 멕시코, 우크라이나,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유사한 변종 바이러스가 확인된 바 있다면서 &amp;quot;변종 바이러스는 사망자에게서 나타나지만, 가벼운 증세의 환자한테도 나타난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WHO는 &amp;quot;수많은 사망자들이 변종이 아닌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amp;quot;며 &amp;quot;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긴 하지만, 현재로선 변종 바이러스가 신종플루 감염과 증세 악화, 사망 등을 비정상적으로 증가시킨다는 증거는 없다&amp;quot;고 강조했다.&lt;br /&gt; &lt;br /&gt; 다행히 노르웨이의 변종 바이러스가 현재 일반 대중 사이에서 전염되지는 않고 있다는 데는 WHO와 노르웨이 보건국이 모두 동의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앞서 지난 15일 영국 일간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신종플루보다 훨씬 치명적이고 확산 속도도 빠른 것으로 보이는 변종 바이러스가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돼 200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lt;br /&gt; &lt;br /&gt; 빅토르 유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TV 인터뷰에서 &amp;quot;2가지의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캘리포니아 플루가 동시에 발생했다&amp;quot;며 이 3가지 바이러스의 조합이 훨씬 더 치명적인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를 낳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WHO는 지난 17일 긴급 발표를 통해 &amp;quot;우크라이나 환자들로부터 채취한 샘플에 대한 검사를 토대로 예비 실험을 실시한 결과 대유행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N1)에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고, 현재 사용 중인 백신도 유효하다&amp;quot;며 논란 확산을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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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23:42:24 +0900</pubDate>
    <category><![CDATA[□ 국제 & 토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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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정일은 루저(패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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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center&gt;&lt;strong&gt;&lt;font size=&quot;5&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김정일은 루저(패배자)&lt;/fon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7?1258806815.jpg&quot;&gt;&lt;/cente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키높이 구두를 즐기는 김정일의 키는 정확히 알려진바 없으나 160cm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 정설이다.&lt;br&gt;&lt;br /&gt; 일부 탈북자의 증언에 의하면 163cm에 85kg라는 이야기도 있으나 10cm도 넘는 키높이 구두를 신고서도 170cm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어 160cm미만이라는 설이 힘을 얻고 있다.&lt;br&gt;&lt;br /&gt; 어쨌든 난장이 똥자루보다 작은 김정일은 그 자신 폭군으로 군림하고 있으나 작은 키 콤플렉스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곳곳에서 나타난다.&lt;/font&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키높이 구두를 신은 김정일&lt;/font&gt;&lt;/strong&gt;&lt;/cente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4?1258806815.jpg&quot;&gt;&lt;/cente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5?1258806815.jpg&quot;&gt;&lt;/cente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6?1258806815.jpg&quot;&gt;&lt;/cente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쓸데없이 키 커보이려고 노력하는 그 정성으로  굶어죽는 북한주민 줄이는데나 신경 좀 쓰지...&lt;br&gt;&lt;br /&gt; 먹을게 없어 굶어죽고 인육까지 먹는 참상까지 벌어져도 꼴에 지도자라고 꼴값이나 하고 자빠졌으니...ㅉㅉㅉ&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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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21:50:05 +0900</pubDate>
    <category><![CDATA[□ 諧謔 & 유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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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우증권, 북한 이탈주민과 저소득층및 소외계층 자녀들 후원]]></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대우증권, 북한 이탈주민과 저소득층및 소외계층 자녀들 후원&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663300&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 되고자&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3?1258802612.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blu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 오른쪽부터 성계섭 대우증권 부사장, 박승균 대우증권 부사장, 이현숙 한빛종합사회복지관 관장.&lt;/font&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대우증권은 지난 20일 북한 이탈주민을 비롯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자녀들을 지원하는 봉사단체들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lt;br /&gt; &lt;br /&gt; 대우증권은 &amp;#39;한빛종합사회복지관&amp;#39;에 2년간 총 24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3곳에 총 9600만 원을 후원한다.&lt;br /&gt; &lt;br /&gt; 대우증권이 이번에 후원하는 봉사단체는 북한 이탈주민의 초기 정착을 돕고 있는 &amp;#39;한빛종합사회복지관&amp;#39;,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 자녀들의 학습지도를 지원하는 &amp;#39;연세지역 아동센터&amp;#39;, 저소득층 가정 중·고등학생들과 대학생 강사를 연결해주는 &amp;#39;교육과 나눔&amp;#39; 등 3곳이다.&lt;br /&gt; &lt;br /&gt; 김성철 대우증권 사회봉사단 사무국장은 &amp;quot;우리 사회 곳곳에 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좀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편 대우증권 임직원은 북한 이탈주민 돕기 헌옷 모으기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다음달 4일까지 모은 헌옷을 한빛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할 계획이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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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20:24:54 +0900</pubDate>
    <category><![CDATA[■ 경제계 사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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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PGA 신인왕 수상 신지애, 시상식서 “이름 남기고 싶다”]]></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PGA 신인왕 수상 신지애, 시상식서 &amp;quot;이름 남기고 싶다&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blu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최나연, 이은정, 허미정, 위성미 등은 &amp;#39;올해 투어 첫 승상&amp;#39; 수상&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2?1258790226.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amp;#39;골프 지존&amp;#39; 신지애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09시즌 신인왕을 수상했다. &lt;br /&gt; &lt;br /&gt; 신지애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LPGA 투어 2009시즌 시상식에 참석해 신인왕을 품에 안았다. &lt;br /&gt; &lt;br /&gt; 화려한 드레스로 멋을 낸 신지애는 이날 신인왕을 받은 뒤 &amp;quot;그동안 말로만 신인왕이 됐다고 얘기만 듣다가 이렇게 시상식에 나와 축하도 받고 하니 실감이 난다. 영어로 연설하려니 준비를 했지만 많이 떨렸다&amp;quot;며 &amp;quot;오늘 LPGA 설립자인 루이스 서그스도 함께 했는데 나도 그분처럼 LPGA에 이름을 남기는 선수가 되고 싶다&amp;quot;고 소감을 밝혔다. &lt;br /&gt; &lt;br /&gt; 이미 지난해 LPGA 투어 비회원으로 세 차례나 우승했지만 정식 회원으로는 첫해를 보낸 신지애는 시즌 마지막 대회가 남았지만 신인왕 포인트 1천546점으로 2위 위성미(20.나이키골프)의 914점을 여유 있게 앞서며 일찌감치 신인왕을 확정 지었다. &lt;br /&gt; &lt;br /&gt; 신인왕 정식 명칭이 &amp;#39;루이스 서그스 롤렉스 신인왕&amp;#39;인만큼 신지애도 나중에 LPGA 투어에 이름을 남기는 위대한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신인왕 시상식을 통해 밝힌 셈이다. &lt;br /&gt; &lt;br /&gt; 신지애는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 영어로 연설해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lt;br /&gt; &lt;br /&gt;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아직 수상자가 결정되지 않은 올해의 선수와 최저타수 부문에 대해서는 후보자들을 소개하는 순서가 이어졌다. &lt;br /&gt; &lt;br /&gt;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 156점으로 1위인 신지애와 148점으로 그 뒤를 쫓는 로레나 오초아(멕시코)가 나란히 단상에 올라 진행 중인 시즌 마지막 대회 LPGA 투어 챔피언십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lt;br /&gt; &lt;br /&gt; 기념 촬영 시간에는 3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오초아가 올해의 선수 트로피를 들고 이것을 신지애가 뺏으려는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기도 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lt;br /&gt; &lt;br /&gt; 또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lt;br /&gt; &lt;br /&gt; 올해 처음 우승을 맛본 선수는 모두 7명으로 신지애 외에 최나연(22.SK텔레콤), 이은정(21), 허미정(20.코오롱), 위성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미야자토 아이(일본) 등이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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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6:57:59 +0900</pubDate>
    <category><![CDATA[■ 체육계 사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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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기대선주자 선호도, 박근혜 1위 유시민 2위 손학규 3위]]></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차기대선주자 선호도, 박근혜 1위 유시민 2위 손학규 3위&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663300&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정당지지도, 한나라당  민주당 국민참여당 순..30代선 국민참여당 1위&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차기대선 주자들에 대한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1위, 유시민 전 장관이 2위, 손학규 전 대표가 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20일 국민참여당이 여론조사기관 &amp;lt;리얼미터&amp;gt;에 의뢰해 19일 휴대폰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43.5%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lt;br /&gt; &lt;br /&gt; 특이한 점은 종전에 실시된 타 여론조사들과 비교할 때 박근혜 전 대표 지지율이 크게 높아졌다는 사실이다.&lt;br /&gt; &lt;br /&gt; 이는 박 전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과 세종시를 놓고 정면격돌하면서 세종시 &amp;#39;원안+알파&amp;#39;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lt;br /&gt; &lt;br /&gt; 이어 유시민 전 장관(11.8%),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8.3%), 정동영 무소속 의원(6.5%), 이회창 선진당 총재(6.2%),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5.7%)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유 전 장관은 서울(15%) 및 인천경기(13.9%) 지역에서 박 전 대표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손 전 대표(23.6%)가 1위로 나타났고, 국민참여당 지지층에서는 유 전 장관이 43.8%로 1위를 차지했다.&lt;br /&gt; &lt;br /&gt; 정당 지지도는 한나라당 31.7%, 민주당 28.9%, 친박연대 7.9%, 민주노동당 5.1% 순으로 나타나,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lt;br /&gt; &lt;br /&gt; 그러나 국민참여당을 포함해 조사를 하면, 한나라당 30.1%, 민주당 20.8%, 국민참여당 13.4%, 친박연대 11.5% 순이었으며, 이어 민주노동당(4.0%), 자유선진당(2.3%), 진보신당(2.1%), 창조한국당(0.7%) 순이었다.&lt;br /&gt; &lt;br /&gt; 국민참여당 창당시 민주당 지지층의 상당수가 국민참여당으로 빠져나갈 것이란 의미다. 그중에서도 서울(▼10.5%p)과 대전-충청(▼17.8%p) 지역에서 하락폭이 매우 크게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특히 연령별로는 30대에서 국민참여당이 27.1%로 정당 지지도 1위를 기록한 반면에 30대의 민주당 지지율은 16.7%p나 하락한 14.4%에 그쳐 30대의 지지율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 &lt;br /&gt; 민주당 지지층의 63.3%만이 민주당을 계속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23.4%는 국민참여당 지지의향을 밝혔다.&lt;br /&gt; &lt;br /&gt; 이번 여론조사는 전국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휴대폰 전화조사로 실시되었으며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이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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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1:09:28 +0900</pubDate>
    <category><![CDATA[◆ 통계 여론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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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시민 전 장관은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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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유시민 전 장관은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닙니다.&lt;/font&gt;&lt;/strong&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오늘 백토에 나와 하신 말씀들은 그냥 듣기좋은 논리적 언사가 아니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것은..&lt;br /&gt; &lt;br /&gt; 그의 인생의 처음과 끝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신념, &lt;br /&gt; &lt;br /&gt;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건설에 대한 간절한 소망과&lt;br /&gt; &lt;br /&gt; 그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끓어 오르는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애정이 &lt;br /&gt; &lt;br /&gt; 그 특유의 절제된 이성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lt;br /&gt; &lt;br /&gt; 아주 오래오래 묵어 그 향이 진한 시골 장독에 들어 있는 장과 같은 &lt;br /&gt; &lt;br /&gt; 아주 절절한 민초들의 아우성과 같았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상대편 패널들의 정치적이며 방송하기에 딱 알맞은 중언부언과는 &lt;br /&gt; &lt;br /&gt; 그 본질이 다른 말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감히 비교하기를 거부하고 싶을 정도로 &lt;br /&gt; &lt;br /&gt; 그 자신만의 깊은 신념이 묻어나는 말들이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 백토는 유시민 그를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또한 이명박의 법.치.주.의와.. 유시민의 법.치.주.의가 &lt;br /&gt; &lt;br /&gt; 다른 점이 무엇인지도 다시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아... 정말 하늘과 땅차이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백토였습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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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0:36:48 +0900</pubDate>
    <category><![CDATA[▣ 풀뿌리 座談]]></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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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옆집 강도와 싸우다 의롭게 운명한 경북대생 전형찬氏]]></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black&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옆집 강도와 싸우다 의롭게 운명한 경북대생 전형찬氏&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불의에 맞서 싸우다 숨진 전씨의 명복을 빌며 의사상자 지정 요청하겠다&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64_0?1258763757.jpg&quot;&gt;&lt;/center&gt;&lt;br /&gt; &lt;strong&gt;&lt;center&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black&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의롭게 숨진 경북대생 전형찬氏&lt;/font&gt;&lt;/center&gt;&lt;/strong&gt;&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강도가 침입해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하려던 대학생이 격투를 벌이다 칼에 찔려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 &lt;br /&gt; &lt;br /&gt; 19일 오후 7시10분께 경북 상주시 낙양동의 한 원룸에서 전형찬(24ㆍ경북대 상주캠퍼스 산림자원4)씨가 이 방에 침입한 김모(39)씨와 격투를 벌이다 김씨가 휘두른 과도에 찔려 숨졌다.&lt;br /&gt; &lt;br /&gt; 앞서 혼자 이 방에 살고 있는 회사원 박모(27ㆍ여)씨는 &amp;#39;세를 놓는다&amp;#39;는 광고를 낸 상태였고, 김씨는 &amp;quot;세 놓은 방을 보러 왔다&amp;quot;며 들어와 전자충격기로 박씨를 위협, 금품을 요구했다.&lt;br /&gt; &lt;br /&gt; 전씨는 당시 학교를 마치고 귀가해 책을 읽던 중 밖에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가 이상해 옆집 문을 두드렸다. &amp;quot;무슨 일이냐&amp;quot;는 전씨에게 김씨는 현관문을 살짝 열며 &amp;quot;부부싸움이니 그냥 가라&amp;quot;고 소리질렀고, 그 순간 전씨는 &amp;quot;강도야&amp;quot;라는 박씨의 소리를 듣고 김씨와 격투를 벌이다 칼에 찔렸다.&lt;br /&gt; &lt;br /&gt; 자취생인데다 내성적이던 전씨는 출퇴근 시간대가 다른 박씨와 평소 안면도 없었다.&lt;br /&gt; &lt;br /&gt; 상처가 깊었던 전씨는 간신히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으나 과다출혈로 의식을 잃어 신고조차 못했다. &lt;br /&gt; &lt;br /&gt; 박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amp;quot;어떤 남자가 강도에 칼에 찔렸는데 보이지 않는다&amp;quot;는 말에 따라 119구급대를 대기시킨 채 전씨를 찾았으나 보이지 않았고, 사건 발생 30여분 뒤 집주인을 불러 바로 옆집 현관을 열었다가 숨진 전씨를 발견했다.&lt;br /&gt; &lt;br /&gt; 비보를 듣고 시신이 안치된 상주적십자병원으로 달려 온 전씨의 아버지(59)는 &amp;quot;2대 독자인 아들이 죽어 대가 끊겼다&amp;quot;며 통곡하다 실신했다. &lt;br /&gt; &lt;br /&gt; 아버지는 고향에서 장례를 치르기 위해 20일 오후 전씨의 시신을 경주로 옮겼다.&lt;br /&gt; &lt;br /&gt; 전씨의 입학동기인 전태옥(24)씨는 &amp;quot;형찬이는 평소 내성적이고 착했지만 책임감은 누구보다 강했던 친구여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보고 나섰다가 변을 당한 것 같다&amp;quot;며 말했다.&lt;br /&gt; &lt;br /&gt; 추태귀 경북대 부총장은 &amp;quot;불의에 맞서 싸우다 운명한 전씨의 명복을 빌며 의사상자 지정을 요청하는 등 전씨의 뜻을 살릴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편 살해용의자는 도주했다가 같은 날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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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9:44:11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 & 希望]]></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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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논객에게 망신당한 나경원, 하루 만에 말 바꿔] 네티즌 반응]]></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3&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시민논객에게 망신당한 나경원, 하루 만에 말 바꿔] 네티즌 반응&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0?1258682893.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19일 밤 서울 여의도 MBC본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MBC &amp;lt;100분 토론&amp;gt;에 출연해 토론을 하고 있다.&lt;b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진실이 없는 사람의 말은 항상 시골 촌부에게도 미치지 못하는 법이다. 더구나 거짓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은 망신뿐만 아니라 영어의 몸이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는 것이 동서고금의 진리중의 진리다. 양의 가죽을 뒤집어 쓴다고 백년묵은 여우가 그 긴꼬리를 감출수는 없듯이 말이다. &lt;br /&gt; ( 찬성: 3148 )     ( 반대: 107 )&lt;br /&gt; &lt;br /&gt; &lt;br /&gt; 江은 내년에도 바닷물이 소나기로 와서 다녀가는 길입니다, 이 천혜의 반도에 소나기가 강을 씻어주는 고마움을 아십시오, 가뭄 홍수 대비하여 댐은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강이 썩었다면 수중보 물로 덮을 것이 아니라 오폐수 차단하고 강이 가져다 준 백사장을 보살피십시오, 못하겠으면 손대지 마십시오, 이미 우리는 성급한 복개로 결국 인공 모타천이 되어버린 청계천의 뼈아픈 과거를 갖고 있습니다, 오염 구실로 어물쩡 수중보 사업하지 마십시오, 과거의 전철을 되풀이 할 수는 없습니다, 그 동안 오폐수 무단 방류해서 썩힌 백사장들 우리 후손들이 반드시 정화시켜 낼 것입니다, 이 땅 반도에는 언제나 변함없이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의지가 있는 곳에 이 소나기는 언제나 함께 해 줄 것입니다, 일개 업자들이 아닌 이상 이 자명한 가능성을 포기하는 민족은 동서고금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lt;br /&gt; ( 찬성: 2409 )     ( 반대: 101 )&lt;br /&gt; &lt;br /&gt; &lt;br /&gt; 나의원과 그런 고차원적인 내용을 논했다? 나경원을 너무 차원높게봤군. 이여자는 이명박앞에서 춤추는거 밖에 하는게 없는 여잔데.... &lt;br /&gt; ( 찬성: 2287 )     ( 반대: 86 ) &lt;br /&gt; &lt;br /&gt; &lt;br /&gt; 온 나라를 들끓게 한 미디어법인데 실수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 성의가 없는거 아닌가? &lt;br /&gt; ( 찬성: 2085 )     ( 반대: 65 )&lt;br /&gt; &lt;br /&gt; &lt;br /&gt; 정말 한심한 여자다 생방송 토론장에서도 태연하게 거짓말을한 수법이 그동안 모든언행을 알수있게 해주는구나 ! &lt;br /&gt; ( 찬성: 1877 )     ( 반대: 62 )&lt;br /&gt; &lt;br /&gt; &lt;br /&gt; 대한민국 한나나랑이 없어져야 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가 있다. &lt;br /&gt; ( 찬성: 663 )     ( 반대: 33 )&lt;br /&gt; &lt;br /&gt; &lt;br /&gt; 한나라당 의원들이 다 그렇지 아닌것도 맞다고 우기고 보는 저 뻔뻔함 가서 사진모델이나 하세요. 나경원은 그문제가 벌써 이슈화된일임에도 불구하고 확인도 안해봤다는건데 국회의원이 너무 한심해보인다. &lt;br /&gt; ( 찬성: 478 )     ( 반대: 15 )&lt;br /&gt; &lt;br /&gt; &lt;br /&gt; 국회의원 뺏지 부끄럽지 않나(?),,,,에~~휴 &lt;br /&gt; ( 찬성: 472 )     ( 반대: 15 )&lt;br /&gt; &lt;br /&gt; &lt;br /&gt; 놀란 토끼가 그렇지, 뭐...저런 인간을 믿고 나라를 맡겨야 하나? 우리 국민이 한심하다. 한마디로 부자정부, 사기꾼 정부와 같다. &lt;br /&gt; ( 찬성: 448 )     ( 반대: 16 )&lt;br /&gt; &lt;br /&gt; &lt;br /&gt; 여당 대표들의 터무니 없는 답변에 많은 국민들은 실망했을거다. &lt;br /&gt; ( 찬성: 432 )     ( 반대: 13 )&lt;br /&gt; &lt;br /&gt; &lt;br /&gt; 원래 남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으니....무시, 공갈, 협박, 자만, 오기, 오만방자.... &lt;br /&gt; ( 찬성: 432 )     ( 반대: 14 )&lt;br /&gt; &lt;br /&gt; &lt;br /&gt; 푸하하하하하 나순이.......... &lt;br /&gt; ( 찬성: 423 )     ( 반대: 17 ) &lt;br /&gt; &lt;br /&gt; &lt;br /&gt; 저나라당은 다들 일을 저런식으로 처리하나 보지... 생각대로 해~ &lt;br /&gt; ( 찬성: 410 )     ( 반대: 10 )&lt;br /&gt; &lt;br /&gt; &lt;br /&gt; 개 발렸구만 ㅊㅊㅊ &lt;br /&gt; ( 찬성: 377 )     ( 반대: 10 )&lt;br /&gt; &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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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1:10:09 +0900</pubDate>
    <category><![CDATA[▣ 民心은 天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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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정배 의원  “MB정권 이 나라 쑥대밭 만들고 있다” 비난]]></title>
    <description>
        &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 color=&quot;purple&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천정배 의원 &amp;quot;MB정권 이 나라 쑥대밭 만들고 있다&amp;quot; 비난&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strong&gt;&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red&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amp;quot;4대강 살린다며 국토를 다 망가뜨리고 20~30조 세금을 쓸데없이 낭비해&amp;quo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br /&gt;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45/4f/earnest3160/folder/30/img_30_8155_3?1258716249.jpg&quot;&gt;&lt;/center&gt;&lt;br /&gt; &lt;font size=&quot;2&quot; color=&quot;#003366&quot; face=&quot;&amp;#x00ad74;&amp;#x00b9bc;&amp;#x00ccb4;&quot;&gt;&lt;br /&gt;  미디어법 국회 통과에 반발해 의원직을 사퇴한 민주당 천정배 의원이 &amp;quot;이명박 정권이 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amp;quot;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lt;br /&gt; &lt;br /&gt; 천 의원은 20일 오후 전북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열린 &amp;#39;언론악법 원천무효 전국 순회투쟁대회 발대식 전북도민 규탄대회·지역언론 총궐기 대회&amp;#39;에 참석해 가진 인사말을 통해 &amp;quot;이명박 정권은 언론뿐만 아니라 이 나라 전부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amp;quot;면서 &amp;quot;이 대통령이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amp;quot;고 주장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천 의원은 &amp;quot;이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통하고 부끄럽다&amp;quot;며 &amp;quot;지난 10년 동안 집권하고도 제대로 정치를 하지 못해 국민들에게 신임을 못얻어 이명박 대통령에게 정권을 내주었다는 것이 죄송하고 부끄러울 뿐이다&amp;quot;고 현 심정을 토로했다.&lt;br /&gt; &lt;br /&gt; 특히 천 의원은 &amp;quot;이 정권은 부자를 위해 90조에 달하는 세금을 깎아주면서도 힘없는 서민지원 예산은 깎고 있다&amp;quot;며 &amp;quot;4대강을 살린다면서 이 나라에 국토를 다 망가뜨리고 20, 30조의 세금을 쓸데없는데 낭비하고 있다&amp;quot;고 현 정권을 정면 비판했다.&lt;br /&gt; &lt;br /&gt; 이밖에 천 의원은 &amp;quot;언론악법이 이 나라에 발을 들여놓지 않도록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쳐줘야 하지 않겠느냐&amp;quot;고 강하게 성토하며 언론악법 폐기를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했다.&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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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0:25:32 +0900</pubDate>
    <category><![CDATA[■ 정치계 사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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