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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비밀의 화원으로 가는 나만의 여행.]]></title>
<description><![CDATA[당신은 어떤 열쇠를 갖고 있습니까? 그 열쇠는 어떤 문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열려는 그 문은 이미 문이 아니며 당신이 쥐고 있는 열쇠는 이미 열쇠가 아닙니다. 당신이 문이며 열쇠인 것입니다. 당신의 비밀은 당신이 쥐고 있습니다. 신비로운 세상으로 들어오셨습니다.[블로그 가이드]아름다운화원 블로그의 폴더 이름에 관한 설명:1. 아화랑 =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아름다운 꽃이 있는 물댄 뜰.2. 해자 = 해방과 자유 (Liberation and Freedom)3. 미영의 보석함 = 아름다운 영혼의 무척 귀하고 아끼는 것들이 담긴 상자.4. 아화교 = 아름답게 변화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5 뵨태 = 변태 라는 말을 귀엽게 불러본 겁니다.6. 상상이상 = 내 나름대로의 상상.7. 동감이감 = 내 나름대로의 느낌.8. 이미지 닉:  아화( A(h) Hwa )를 ( Awha )로 읽히도록 한 장난질입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dukjinwesle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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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밀의 화원으로 가는 나만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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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당신은 어떤 열쇠를 갖고 있습니까? 그 열쇠는 어떤 문을 열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열려는 그 문은 이미 문이 아니며 당신이 쥐고 있는 열쇠는 이미 열쇠가 아닙니다. 당신이 문이며 열쇠인 것입니다. 당신의 비밀은 당신이 쥐고 있습니다. 신비로운 세상으로 들어오셨습니다.[블로그 가이드]아름다운화원 블로그의 폴더 이름에 관한 설명:1. 아화랑 =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아름다운 꽃이 있는 물댄 뜰.2. 해자 = 해방과 자유 (Liberation and Freedom)3. 미영의 보석함 = 아름다운 영혼의 무척 귀하고 아끼는 것들이 담긴 상자.4. 아화교 = 아름답게 변화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5 뵨태 = 변태 라는 말을 귀엽게 불러본 겁니다.6. 상상이상 = 내 나름대로의 상상.7. 동감이감 = 내 나름대로의 느낌.8. 이미지 닉:  아화( A(h) Hwa )를 ( Awha )로 읽히도록 한 장난질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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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싱턴 동포사회와 미국 정가에 신선한 자극이 된 &quot;한반도 평화포럼&quot;]]></title>
    <description>
        한반도 평화포럼&amp;quot;이 13일-15일까지 진행 중에 있습니다.&lt;br&gt;13일 일요일 오후에 있었던 동포강연회 (Peace and Prosperity Forum - 줄임: PNP Forum - 주최,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사람사는세상-워싱턴 공동후원)와 14일 미 국회의사당 미주동포전국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Korean American -&amp;nbsp;줄임: NAKA) 주최, 존 케리 상원의원실 후원으로 &amp;quot;한반도 평화포럼&amp;quot;이 열렸습니다.&lt;br&gt;금일에는 워싱턴DC 내에 위치한 존스합킨스대학교 국제대학원 내에 위치한 Brooking Institute에서&amp;nbsp;한반도 국제 전문가를 모시고 전문가 포럼이 있습니다. 현재 오전에는 존 케리&amp;nbsp;상원의원을 비롯해서 몇 몇&amp;nbsp;의원실 방문 및 면담&amp;nbsp;중에 있습니다.&lt;br&gt;&lt;br&gt;&amp;quot;한반도 평화포럼&amp;quot;이 진행되는 동안 동포사회의 관심과 열의에 놀랐습니다. 북미 간의 협상 모드가 차근차근 진척 중에 있고 변화하는 양상 속에서 무엇인가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란 기대와 관심이 이번 포럼의 열기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미 국회의사당 컨퍼런스실에서 진행된 포럼에는 동포들의 참석과 열의에도 놀랐지만 미국 정가와 언론들의 관심에도 놀랐습니다. 장소가 갑자기 변경되어서 참석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평일 오후 시간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관계자들은 마음은 안절부절 좌불안석이었습니다. 하지만 방의 좌석이 모자를 정도로 사람들이 참석할 줄은 몰랐습니다.&lt;br&gt;&lt;br&gt;금일 오후 (한국시간으로 오전) 에는 브루킹스 연구소 주최 포럼이 끝나고 나서 저녁 때에 언론인들과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amp;quot;한반도 평화포럼&amp;quot;의 의미와 성과 등등의 이야기가 오고갈 것이고 오전 중 한반도 정책 전문가 및 의원 방문 중에 나온 이야기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쩌면 엠바고 요청의 특종도 나올 수 있을 것이고........ &lt;br&gt;&lt;br&gt;이번 기간 중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경험합니다.&lt;br&gt;&lt;br&gt;이곳에서 부는 신선한 바람이 한반도를 향해 잘 갈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lt;br&gt;&lt;br&gt;[오마이뉴스 기사 사진 중에 저도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시죠. ^^]&lt;br&gt;&lt;br&gt;&lt;br&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b&gt;&lt;span&gt;&amp;nbsp; 9월 15일 (화&lt;/span&gt;)&lt;/b&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amp;nbsp; 오전 관련기관 방문 &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amp;nbsp; 15:00-17:00 한반도 평화 세미나 &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amp;nbsp;&amp;nbsp;&amp;nbsp; - 장소 : Brookings Institute&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FONT-SIZE:9pt;&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amp;nbsp; 17:00 만찬 (특파원 간담회, 우래옥) &lt;/span&gt;&lt;/p&gt;&lt;p class=&quot;&amp;#x00bc14;&amp;#x00d0d5;&amp;#x00ae00;&quot; style=&quot;TEXT-ALIGN: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amp;nbsp;&amp;nbsp; - &lt;/span&gt;문의 : 김창수 (917-744-3138)&amp;nbsp;&lt;br&gt;&lt;br&gt;&lt;br&gt;&lt;/p&gt;&lt;p&gt;&lt;a class=&quot;newstitle&quot;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1749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u&gt;&lt;font face=&quot;Verdana&quot; color=&quot;#0066cc&quot; size=&quot;2&quot;&gt;&amp;quot;남북 중심 한반도문제 해결&amp;quot;... 미국서 &amp;#39;한반도평화포럼&amp;#39;&lt;span id=&quot;autosourcing_tmp_8656.043436052668&quot;&gt;&lt;/span&gt; &lt;/font&gt;&lt;/u&gt;&lt;/a&gt;&lt;div class=&quot;autosourcing-stub&quot;&gt;&lt;div&gt;출처 : &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17493&amp;amp;PAGE_CD=N0000&amp;amp;BLCK_NO=7&amp;amp;CMPT_CD=M001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color=&quot;#800080&quot; size=&quot;3&quot;&gt;&amp;quot;남북 중심 한반도문제 해결&amp;quot;... 미국서 &amp;#39;한반도평화포럼&amp;#39; - 오마이뉴스&lt;/font&gt;&lt;/a&gt;&lt;br&gt;&lt;br&gt;&lt;br&gt;[버지니아주 애난데일에 위치한 수도장로교회에서 열린 한반도평화포럼 첫째날]&lt;br&gt;아름다운화원이 사회를 보고 있습니다. 사진은 일부러 얼굴이 잘 안보이는 사진으로...&lt;br&gt;&lt;/div&gt;&lt;div&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93/02/dukjinwesley/folder/27687/img_27687_1464469_0?1253035179.jpg&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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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02:21:29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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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바마가 불편하다]]></title>
    <description>
        오바마 미 대통령이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 방문 때마다 한국의 경제적 발전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점점 불편하다. 그 불편한 지점에는 한국의 경제 발전과 풍요 뒤에 드리운 긴 그림자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것을 알고나 이야기하는 것일까? 만약에 그런 면까지 고려하고 이야기 하고 있다면 그의 뜻과 발언을 충분히 이해할만 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지만 오늘날의 모습과 과거의 일면만 보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유감이다.&lt;br&gt;&lt;br&gt;무엇보다 한국의 경제 발전과 풍요는 군사정권과 야합한 독점적 자본 세력에 의한 부패와 기득권자들의 돈잔치에 땀 흘려 노력한 보통 사람들의 눈물과 애환 속에 이룬 것 아니던가....... 한국의 경제 발전 과정과&amp;nbsp;이룩한 성과를 송두리채 부정하고 부인하고자 함이 아니다.&amp;nbsp;보통 사람들의 땀과 눈물, 희생과 애환에 대한 언급없이 어떤 지도자의 비전때문이었다고 어떤 기업가의 노력 때문이었다고 어떤 회사 때문이라고 말하는&amp;nbsp;정치가와 언론인과 종교인과 예술인 등등의 곡학아세를 경계하기 위함이다.&lt;br&gt;&lt;br&gt;오바마 대통령이 만약에 한국의 70-80년대&amp;nbsp;공장에서, 생산 현장에서 피땀 흘린&amp;nbsp;그 역사에 대한 인식없이, 90년대&amp;nbsp;시작이래로 이주 노동자들이&amp;nbsp;차별과 모욕 속에서&amp;nbsp;3D업종에서 일을&amp;nbsp;함으로 한국 경제의 기반을 받쳤다는 인식없이, IMF 체제 이래로 한국의 기업들이&amp;nbsp;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힘듦을 겪었는지에 대한 인식없이 &amp;#39;한국&amp;#39;을 성장의 모델로 삼아야 한다는 그 말은 허상이며 세계를 상대로 미국 주도의 신자유주의체제 아래 모이라고 협박하는 미국 경제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과 다름이 아닐 것이다.&amp;nbsp; 그만큼 미국 경제의 위기감이 절박하다는 것이고.......&lt;br&gt;&lt;br&gt;요즘 오바마가 이상하게&amp;nbsp;불편하다. 백악관에 들어간 이래로 그의 고민은 더욱 늘었고&amp;nbsp;힘들다는 것은 알겠는데..... 미&amp;nbsp;기득적 보수층의&amp;nbsp;생각과 목소리가&amp;nbsp;많이 반영되어 그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lt;br&gt;&lt;br&gt;백악관의 주인의 외모적인 것만 바뀌었지 내면적인 것까지 바뀌는 데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 세대를 둔 긴 여정이 더 필요한 것 같다.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이 미국이 전면적으로 바뀔 것이라는 것은 큰 오산일 것이다. 그저 시작이며 상징이지 그가 종착역이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lt;br&gt;&lt;br&gt;새롭게 각성한 시민 세력의 조직된 힘만이&amp;nbsp;세상을 바뀌게&amp;nbsp;할 것이다.&amp;nbsp;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애쓴&amp;nbsp;온라인상의 모 진보적&amp;nbsp;단체의 위기감과&amp;nbsp;운동성이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다.&amp;nbsp;&lt;br&gt;&lt;br&gt;사람사는 세상 만들기는 길고 긴 여정이고 치열한 싸움임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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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09 10:52:08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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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권력의 주구가 된 검찰과 경찰]]></title>
    <description>
        &lt;br /&gt; 대한민국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지 일년 사이에 대한민국은 변해도 너무 변했다.&lt;br /&gt; 사회는 진보하기 커녕 30년 가까이 후퇴한 7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다.&lt;br /&gt; &lt;br /&gt; 소위 법의 수호자며 집행자인 검찰과 경찰은 앞다투어 경쟁하듯 권력의 하수인이 되었다.&lt;br /&gt; 하수인이란 표현이 너무 아깝다.&lt;br /&gt; 권력의 &quot;개&quot;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나을 성 싶다.&lt;br /&gt; 모든 검찰과 경찰이 그렇지는 않겠지....&lt;br /&gt; 권력과 물욕에 눈이 먼 권력지향적 검찰과 경찰 지도부가 문제 아니겠나......&lt;br /&gt; &lt;br /&gt;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옛말이 있듯이.&lt;br /&gt; &lt;br /&gt; 법을 집행하고 준수해야할 집단이 권력의 요구에 따라 법을 수행하고 집행하니 위법을 하여도 권력과 재력에 따라 위법 사항은 무마가 되거나 가볍게 처벌되니 어느 누가 법의 공정함과 평등한 적용을 기대하며 법의 판결을 요구하겠는가.... 법의 권위는 대한민국에서 동네 똥개만도 못한 지위에 처한 것이 현실인 듯.&lt;br /&gt; &lt;br /&gt; 경찰은 권력을 지키는 개가 되어서 누구를 보호하고 섬겨야 할 지를 망각했다.&lt;br /&gt; 국민과 시민들을 물어버리는 권력의 개가 되어 공갈치며 협박하는 등 조직적 폭력조직과 다를 바 없는 제복을 입은 집단이 되었다. &lt;br /&gt; &lt;br /&gt; 권력에 줄이 닿아있지 않은 대한민국의 국민들만 불쌍하지.&lt;br /&gt; 대한민국에서 죄는 권력과 재력, 학력이 없는 것이다.&lt;br /&gt; 그게 무능력인 것이고....&lt;br /&gt; &lt;br /&gt; See Bal!&lt;br /&gt; &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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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Feb 2009 06:29:02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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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복회는 &quot;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quot; 건립저지활동을 당장 중지하라]]></title>
    <description>
        &lt;P align=left&gt;광복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quot;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quot; 건립에 반대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황당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 박물관 설립과 추진을 위해서 정대협의 사무국장으로 있는 친구가&amp;nbsp;동분서주하면서 애쓰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기에 더욱 안타까웠습니다. 수 많은 분들의 염원과 눈물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 일이 이렇게&amp;nbsp;몰지각하고 비윤리적이며 양심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인사들에 의해&amp;nbsp;그 숭고한 정신이&amp;nbsp;더럽혀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화가 납니다.&lt;BR&gt;&lt;BR&gt;부끄럽지만 20대말이 되어서야&amp;nbsp;무엇인가를 공식적으로 항의하기 위해 거리에 처음 나섰던 이유가 정대협의 수요 시위의 취지와 연대 때문이었습니다.&amp;nbsp;세계 곳곳에서 가난과 기아, 전쟁이라는 혹독한 상황에서 여성과 아동 등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이 보호받지 못하고 인권이 유린당하는 것을 보고 가슴 아파하던 차에 한국에서도 이런 상황이 개선되지 않고&amp;nbsp;구시대적 제도와 인식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amp;nbsp;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lt;BR&gt;&lt;BR&gt;그래서 찾아간 것이 &quot;여성 민우회&quot;를 비롯한 몇몇 여성 단체였습니다. 그곳을 방문하면서&amp;nbsp;한국 사회 이슈에 눈을 떴습니다. 이러한 개인적 이유 때문에서라도 저는 광복회의 망령된 활동을 강 건너 불구경 마냥 바라볼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quot;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quot;이 예정대로&amp;nbsp;부지에 땅을 파고 첫삽을&amp;nbsp;떠서&amp;nbsp;박물관을 짓도록 협력할 것입니다. 완공이 되어 서대문 독립공원 안에 역사적인 모습을 드러낼 때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볼 것입니다.&amp;nbsp;&lt;BR&gt;&lt;BR&gt;일본 제국주의의 망령이 아직도&amp;nbsp;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이상 이것들과의 투쟁은 멈출 수 없습니다.&lt;BR&gt;그 망령들을 다 좇아서 저 멀리 바다 쪽으로 아니 지구 바깥 저 멀리 블랙홀로 날려 보내야 합니다.&lt;BR&gt;&lt;BR&gt;함께 연대하고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광복회는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건립 방해 기자회견에 관련한 정대협 기자회견&lt;BR&gt;&lt;BR&gt;광복회와 독립운동 유관단체는 오늘(11월 3일) [서대문독립공원 내 '일본군 위안부 박물관' 건축 허가 철회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었습니다. &lt;BR&gt;&lt;BR&gt;이에 관한 정대협입장에 관한 기자회견을 오늘 2시 정대협 교육관에서 개최됩니다.&lt;BR&gt;&lt;BR&gt;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lt;BR&gt;&lt;BR&gt;&lt;BR&gt;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공동대표 윤미향(상임) 한국염&lt;BR&gt;(담당자 : 김동희 전쟁과 여성인권센타 사무국장 02-392-5252 / 019-309-3557)&lt;BR&gt;&lt;BR&gt;[각 단체에서 보내온 성명서들을 비롯한 첨부자료가 있습니다.]&lt;BR&gt;&amp;nbsp;&lt;BR&gt;&lt;BR&gt;&lt;B&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미국 CANGO USA 의 성명서&lt;BR&gt;&lt;/B&gt;&lt;BR&gt;&lt;B&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광복회는 &quot;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quot; 건립저지활동을 당장 중지하라!&lt;BR&gt;&lt;/B&gt;&lt;BR&gt;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서울특별시 서대문 독립공원 부지에 2009년 3월 착공할예정으로 추진 중인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을 두고 광복회가 서울특별시에 건축 허가를 취소하여 전면 백지화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11월 3일 (월) 오전 11시에 광복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lt;BR&gt;&lt;BR&gt;광복회는 기자회견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quot;독립공원내에 일본군'위안부' 박물관 건축을 허가한 것은 몰역사적인 행위로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과 독립운동을 폄하시키는 '순국선열에 대한 명예훼손'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일본인들에게 선조들의 악행에 대한 반성은 커녕, 도리어 웃음거리를 제공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quot; 고 주장하고 있다. &lt;BR&gt;&lt;BR&gt;광복회의 이러한 황당한 주장에 대해 미국 하원 위안부결의안(HR121)을 이끌어냈으며 바른역사를 만들고 평화의 세상을 이뤄가고자 하는 '재미시민사회협의회'(CANGO-USA)는 광복회의 망언과 망동을 규탄하며 우리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lt;BR&gt;&lt;BR&gt;광복회의 주장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일본에 의해 자행된 잔혹한 전쟁 범죄 가운데 하나인 여성에 대한 강간, 성폭력, 성적 학대 등등의 여성 인권 유린과 전쟁 범죄에 대한 유치한 사회 윤리의식의 발로이며 여성 인권 유린과 전쟁 범죄에 대한 심각한 왜곡이다. &lt;BR&gt;&lt;BR&gt;일본 정부는 지난 1993년 처음으로 정부 차원에서 일본 제국주의와 일본군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여성 인권 유린의 전쟁 범죄를 일부 인정하고 일정 부분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하였다. 허나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이에 대한 국가 배상은 거부함으로써 이 문제는 그 어떤 역사적 청산과 해결 없이 현재 진행형이다. 야스쿠니 신사를 지어 전쟁을 미화하고 전쟁 범죄자를 기념하는 몰역사와 비역사의 야만을 자행하고 있는 것 또한 오늘의 현실이다. &lt;BR&gt;&lt;BR&gt;&quot;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quot;은　한국 정대협 주관하에 전쟁 범죄의 비윤리성과 인권 유린의 역사를 아시아를 넘어서 전세계인에게 알림을 목적으로　추진되어 내년 3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lt;BR&gt;우리는 이 박물관이 여성에 대한 인권 유린과 전쟁 범죄가 재현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생생한 역사 체험장이 되어 참회와 용서, 화해와 공존을 이룸으로 정의와 평화가 실현되는 역사적인 추모관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 &lt;BR&gt;&lt;BR&gt;&quot;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quot;이 서대문 독립공원 부지에 건립되는 것은 광복회의 주장과 달리 오히려 역사적 당위성과 취지에 부합함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일본 제국주의 하에서 자행된 순국 선열에 대한 인권 유린과 탄압의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며 그분들의 영령을 온전히 기리는 것이다.&lt;BR&gt;&lt;BR&gt;광복회는 전쟁이라는 참혹한 현장 속에서 인권을 유린당한 한국 여성과 아시아 여성, 나아가 전세계 여성들의 아픔과 울부짖음, 한의 역사를 왜곡하지 말라. 그분들이 유린 당한 인권과 명예는 반드시 회복되어야 한다. &lt;BR&gt;&lt;BR&gt;광복회는정의와 인권에 대한 보편 문제 제기와 그에 따른 윤리적 요구를 더 이상 방해하지 말라. &lt;BR&gt;&lt;BR&gt;광복회는 당장 부끄러운 기자 회견을 취소하고 한국에 버젓이 생존해 계시는 전쟁 범죄의 희생자 할머니들과 가족들, 아시아와 전세계 여성들에게 사과하라. &lt;BR&gt;&lt;BR&gt;우리는 건축허가를 내준 서울시의 용기있는 결단에 적극 박수를 보내며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말고 바른 역사를 세우기 위한 박물관 건립을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한다.&lt;BR&gt;&lt;BR&gt;&lt;B&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2008년 11월 1일&lt;BR&gt;&lt;/B&gt;&lt;BR&gt;&lt;B&gt;Corean Americans NGO USA(CANGO USA) 재미시민사회협의회(가) 아트란타, 뉴욕, LA, 워싱턴&lt;/B&gt;&lt;BR&gt;고문 : 신필영, 이선명&lt;BR&gt;공동대표 : 박상준(LA), 최정범(Washington)&lt;BR&gt;운영위원 : 서혁교, 심영주, 박기웅, 최금순, 김형선, 이재수, 김경우, 우인근, 이가현, 홍덕진, 김재순, 박춘기, 최현모, 양학봉, 션 리, 고동원&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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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15:06:16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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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있을진저 MB과 청와대, 한나라당, 조중동, 뉴 라이트들이여.]]></title>
    <description>
        해외에 나와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래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려니 하고 대한민국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 잘 하시길 바라고 지혜가 충만하길 진심으로 기도했다. &lt;br /&gt; &lt;br /&gt; 하지만, 지금 현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이 득실거리는 청와대와 거대 여당 한나라당, 호남권을 제외하고 전 지역에서 지방 자치 단체를 쥐략펴략하고 있는 한나라당 떨거지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호남에서만 기세 등등한 지방 토호들도 다를 바 없다. 통합 민주당 인사들아!) 한숨이 절로 나올 뿐더러 그냥 답답할 뿐이다. 바깥에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럴진대 안에 사는 이들은 오죽하랴.&lt;br /&gt; &lt;br /&gt; 나는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과 한나라당 의원들, 한나라당 소속 지방자치장과 그 의원들도 싫거니와 그가 잘 되어야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종교인들과 그들에게 미혹되고 현혹된 신도들은 더 더욱 싫다. 그런데 어쩌랴...... 나를 돌아보건대, 내가 그분들의 후원이 없었다면 대학과 대학원을 어떻게 다닐 수 있었겠는가......그래서 그분들을 사랑한다. 안타까움 속에 결국 기도하며 부디 정도를 걸으시길 기원한다. 내가 말 한다고 돌아설 분들도 아니지만......&lt;br /&gt; &lt;br /&gt; 신약성서 중 마태복음서를 보면 천국의 비유 중에 알곡과 가라지 비유가 있다. 그것을 읽다가 몇 번이나 감탄하고 또 감탄하며 마음에 찔리던지.... 복음서에 나오는 가라지는 밀과 비슷해 보이는 잡초를 두고 하는 말인데 실상은 식물학적으로 보면 그 잡초는 '독보리'다. 그것을 먹으면 구토와 설사가 나며 심지어는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무서운 풀이다. 그런데, 그것을 일단 그냥 두어라 하는 인자의 말이 참 의아했다. 이 비유를 말한 예수의 해석이 참으로 흥미로웠다. 이는 자비와 사랑을 베푸는 하느님의 은총을 새삼 깨닫게 하며 정의의 궁극적 승리를 보면서 소망을 갖게 하는 그야말로 천국의 비유였던 것이다.  &lt;br /&gt; &lt;br /&gt; 이것을 바탕으로 지난 주에 사람들에게 자신이 겉모습만 참인 것인양 보이는, 원조같은 가짜로 진짜인 것마냥 행세하는 사람들이 아닌지 스스로 질문해 보자고 말했다. 나아가 거짓 예언자, 거짓 복음, 거짓 가르침을 &quot;가라지&quot;라고 규정하면서 진짜인 것마냥 보이는 것들을 경계하라고 말이다. 그 안에는 이 말을 하는 나도 포함되기에 행여 나는 가라지가 아닐까 하고 스스로 점검해 봐야 한다고 말이다.&lt;br /&gt; &lt;br /&gt; 그래서 나는 진심으로 기도했다. 거짓 예언자, 거짓 복음, 거짓 가르침이 난무하는 가운데 참 예언자, 참 복음, 참 가르침이 부디 빛을 발하고 향기를 내며 그것이 부디 참 시대 정신이 되기를 말이다. &lt;br /&gt; &lt;br /&gt; 단언하건대, 비록 가라지들은 지금 세상이 자기들 것인 것마냥 번성하고 행세하지만, 결국 끝은 있을 것이고 마지막은 비참할 것이다. 무엇보다 현 정부의 수장이라고 하는 자와 그와 함께 하는 자들과 그들을 호위하고 후원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그 종국과 말로가 비참하리라. 그의 이름들은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리라. 화를 이미 안고 사는 이들이여 대대손손 그 부끄러움이 이어지리라. &lt;br /&gt; &lt;br /&gt; 화있을진저, Mr. President MB Lee와 청와대.&lt;br /&gt; 화있을진저, 한나라당과 조중동 개떼들이여.&lt;br /&gt; 화있을진저, 뉴 라이트들이여.&lt;br /&gt; &lt;br /&gt; 깨닫는 자들은 복이 있고 못 깨닫는 자들에게는 화가 있을리로다.&lt;br /&gt; &lt;br /&gt; 나는 공의와 정의와 사랑의 최후 승리를 믿는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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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06:16:56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삶을 노래하며 사랑하며 밝은 세상을 믿으며]]></title>
    <description>
        &quot;Turtle Man과 Turtles&quot;의 노래들을 듣다&lt;br /&gt; &lt;br /&gt; &quot;거북이&quot;란 팀을 첨 본 것은 오락프로그램이었다.&lt;br /&gt; 그들이 가수란 것을 그때 알았다.&lt;br /&gt; 지난 6-7년동안 한국 최신 노래들을 듣지 않았기에 요즘 나온 가수들을 솔직히 잘 몰랐다.&lt;br /&gt; 더군다나 요즘 가수들은 보여주는 것만 잘 하는 치장된 가수란 생각에 &lt;br /&gt; 그들을 그저 그런 가수들로 생각했다.&lt;br /&gt; 그래서 그들의 노래도 그저 그럴 것이란 생각과 함께, 무슨 팀명이 그리 유치하냐는 생각도 했다.&lt;br /&gt; &lt;br /&gt; 한동안 그런 팀이 있었다는 것도 모르고 지냈었다.&lt;br /&gt; 그러다가 가끔 괜찮은 랩과 멜로디가 가미된 리믹스 버전 노래를 들었는데 그것이 솔직히 터틀맨의 노래였다는 것을 몰랐다. 좋군. 신나네.. 하는 정도였지.....&lt;br /&gt; &lt;br /&gt; 거북이들의 리더 터틀맨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했을 때 그의 노래를 처음 찾아서 몇 개를 끝까지 들었다. 오...이런.... 정말 괜찮은 노래들이 많았다. 랩도 상당히 좋고 게다가 밝고.... 그리고 신나고...가사들이 쉽고 진솔하고 좋았다.&lt;br /&gt; &lt;br /&gt; 그러면서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힘도 나고....&lt;br /&gt; 보면 볼수록 기분도 좋고....&lt;br /&gt; 따라서 불러보고 싶고....&lt;br /&gt; 그리고 가사 내용대로 밝고 신나게 재미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노래들...&lt;br /&gt; &lt;br /&gt; 요즘 울적해지면 거북이들의 동영상을 찾아서 아무거나 막 본다.&lt;br /&gt; 그냥 신나지 않은가....&lt;br /&gt; e-z의 멋진 랩과 보컬.&lt;br /&gt; 금비의 독특하고 귀여운 보컬.&lt;br /&gt; 터틀맨의 굵지한 저음의 랩과 신나는 그의 노래와 표정.&lt;br /&gt;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댄스곡의 미덕을 골고루 갖춘 최고의 그룹이라 생각한다.&lt;br /&gt; &lt;br /&gt; 거북이들을 이렇게 늦게 알아버린 것이 그저 터틀맨에게 미안할 따름이다.&lt;br /&gt; 갑자기 저렇게 밝은 노래를 부르던 이들이 터틀맨을 잃고 나서 눈물로 지새우고 힘 없이 지낼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겁다.&lt;br /&gt; &lt;br /&gt; 그러고 기존 곡들을 훌륭하게 리믹스해서 독특한 랩을 덧씌워 정말 좋은 노래로 만들어 낸 거북이들의 리더 터틀맨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었다. &lt;br /&gt; &lt;br /&gt; 그는 비록 없지만....&lt;br /&gt; 댄스곡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를 뒤늦게나마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영원히 음악으로 남아서 언제나 세상을 향해 밝은 소리를 내주고 힘나고 신나게 해 줄 것이다.&lt;br /&gt; &lt;br /&gt; &lt;b&gt;Turtle man Para Siempre!&lt;/b&gt;&lt;br /&gt; &lt;br /&gt; Turtle &quot;Ya!&quot;&lt;br /&gt; 이 노래 가사 정말 괜찮다. 욕심 내지 말고 정도껏 살라는 풍자의 메시지가 압권이다.&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1NWveCsTIdo&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1NWveCsTIdo&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lt;br /&gt; Turtle &quot;Sing La La La&quot;&lt;br /&gt; ~척 하면서 살지 말고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자신있게 삶을 즐겁게 살라는 밝은 노래.&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9e3TtbJPCOQ&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9e3TtbJPCOQ&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lt;br /&gt; Turtles(거북이) - Come on [Sub]&lt;br /&gt; 쉽게 말하면, 짚신도 짝이 있고 좋은 사람과 함께 즐겁게 살라는 메시지.&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dwPg9_kqFQA&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dwPg9_kqFQA&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lt;br /&gt; Turtles(거북이) - Weire(왜이래) [Why are you doing?] (Sub)&lt;br /&gt; - 이 노래 정말 제대로 세상을 풍자한 노래아니던가?&lt;br /&gt; 허영을 좇지말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진실한 삶을 사는 것이 바르고 옳다는 메시지.&lt;br /&gt; 가사 정말 괜찮다. 잘 들어보시라.&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7-XviHCYATI&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7-XviHCYATI&amp;hl=en&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 &lt;br /&gt; &lt;br /&gt; Turtles (거북이) - Bingo (빙고) [Sub]&lt;br /&gt; 이 노래는 &quot;좌절 금지&quot;라는 메시지가 담긴 듯.&lt;br /&gt; 누구에게나 꿈은 있고 현실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값지다.&lt;br /&gt; &lt;br /&gt; &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iDdYAzCqCfY&amp;hl=en&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iDdYAzCqCfY&amp;hl=en&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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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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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14:19:33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K  윤길현 투수 동영상을 보고]]></title>
    <description>
        &lt;br /&gt; 깜짝 놀랐다.&lt;br /&gt; 야구를 꾸준히 보는 것은 아니지만 한때 꽤 야구 보기를 즐겨하는 팬으로서 저런 장면 첨 본다.&lt;br /&gt; 미국 프로야구에서도 아마 저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lt;br /&gt; 저런 행동은 정말 무례한 행동 이상을 떠나서 정말 개념없는 행동이다.&lt;br /&gt; 그것은 분명 코치진에서 지적하고 다음 회에 등판 시키지 말았어야 했다.&lt;br /&gt; &lt;br /&gt; 나는 빈볼을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lt;br /&gt; 빈볼을 던지는 데에는 분명하고도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lt;br /&gt; 그리고 싸울 이유도 있어야 하는 것이고....&lt;br /&gt; 그런데 윤길현 투수의 예는 분명 개념 없음이고 싸가지도 없음이다.&lt;br /&gt; 그러기에 비판을 넘어서 비난 받음이 마땅하다.&lt;br /&gt; 나아가 김성근 감독은 선수들을 이기는 야구의 기계들로 만들지 말아야 한다.&lt;br /&gt; Sk 선수들은 야구만 하는 좀비로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야구팬으로서 슬프고 화가 난다.&lt;br /&gt; &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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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08 07:35:16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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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워싱턴 백악관 앞 촛불 집회 보고]]></title>
    <description>
        오늘 지역 일간지 1면 보도와 특파원 연합회에 집회 제보 덕분으로 mbc, kbs, ytn, 워싱턴 지역 일간지 한국일보, 중앙일보, 미국의 목소리 (VOA), 지역 케이블 TV 등등 각종 언론 매체와 한국 월간지 기자 포함) 기자들이 많이 오셨었습니다.&lt;br /&gt; &lt;br /&gt; 메릴랜드 지역 한인 동포와 북버지니아 지역 동포, GWU (George Washington Univ.) 학생, 뉴욕에서 오신 분들 등등 포함해서 6-70여명이 모였습니다. 가족 단위로 나오신 분들이 3가정 되었고 주로 젊은 분들이 많았습니다.&lt;br /&gt; &lt;br /&gt; 오늘 저희들은 &quot;아침이슬&quot;을 부르는 것을 시작으로 촛불 모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lt;br /&gt; 그리고 준비한 글을 영어와 한국어로 읽었습니다.&lt;br /&gt; 준비한 구호는 차례로 외치고 그 자리에서 자유발언을 시작했습니다.&lt;br /&gt; 백악관 후문 쪽 라파엣 공원에서 30분 진행하고 걸어서 5분 걸리는 USTR 사무소 앞에 나아갔습니다.&lt;br /&gt; &lt;br /&gt; 그곳에서 더 많은 구호를 외치고 자유발언을 했습니다.&lt;br /&gt; 피켓들은 각자 준비해 왔고 &lt;br /&gt; 워싱턴 아고라당 피켓도 있었습니다.&lt;br /&gt; &lt;br /&gt; 오늘 오마이 뉴스로 일단 보도가 될 것이고&lt;br /&gt; YTN을 비롯해서 금일 오후 한국의 9시 뉴스에도 워싱턴 촛불 모임이 간략하게 방송이 될 듯 합니다.&lt;br /&gt; &lt;br /&gt; 목요일에는 미국 노조 협회장과 몇몇 사람들이 &quot;stopmadcow.org&quot;에서 받은 서명 1800여명의 것과 영문 편지, 오늘 낭독된 글을 백악관과 USTR의 쇠고기 협상단 책임자에게 전달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계속해서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lt;br /&gt; &lt;br /&gt; 비록 작은 인원이 모였지만 미국의 심장부 앞에서 미국 한인 동포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부시 행정부에게 전한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lt;br /&gt; &lt;br /&gt; 미국 쇠고기에 대한 우려를 미국이 보다 구체적이고 확실한 조처를 통해 자국민인 미국 시민들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건강을 보장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Bush! No Mad Cow Beef to Korean.&lt;br /&gt; Bush! No Mad Cow Beef to American.&lt;br /&gt; Bush! No Mad Cow Beef to World People.&lt;br /&gt; &lt;br /&gt; Heathly People, Healthy Alliance!&lt;br /&gt; &lt;br /&gt; Bush! No Self-Regulation, Onl　　y Re-negotiation! &lt;br /&gt; &lt;br /&gt; 건강한 양국 국민, 건강한 한미 관계!&lt;br /&gt; &lt;br /&gt; Food Security, not National Security!&lt;br /&gt; Food Security, International Security!&lt;br /&gt; &lt;br /&gt; 그외 여러 구호가 있었으나 기억이 잘 안납니다.&lt;br /&gt; 앞으로 미국 쇠고기의 안정성 확보와 유통에 대한 문제 제기를 계속해야 할 필요성을 절감합니다.&lt;br /&gt; 다른 미국 소비자 단체와 환경단체, 운송 조합 단체 등등과의 연대를 모색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함께 노력해서 먹거리 안보를 지켜냄으로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누릴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lt;br /&gt; 대한민국의 건강 안보와 미국의 건강 안보를 모두 이뤄내는 국제적 촛불 집회가 되길 소망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감사합니다.&lt;br /&gt; &lt;br /&gt; [보첨]&lt;br /&gt; &lt;br /&gt; &lt;b&gt;Open Letter to President George W. Bush&lt;/b&gt;&lt;br /&gt; &lt;br /&gt; Dear President Bush,&lt;br /&gt; &lt;br /&gt; When President Lee Myung-bak of South Korea visited Washington, DC in April, you two made an agreement to lift the ban in Korea on beef imports from the US. Did you anticipate the public reaction in Korea to that controversial agreement?&lt;br /&gt; &lt;br /&gt; As you surely value the importance of US-Korea alliance, you obviously cannot ignore the recent events in South Korea. Daily candlelight protests have intensified and are now drawing one　 million participants. President Lee Myung-bak’s approval rating has dropped to less than 20 percent – the lowest for any sitting president in South Korea’s history. The new government -- onl　y 100 days in operation -- is now in danger of collapsing due to the public pressure.&lt;br /&gt; &lt;br /&gt; Is that a sign of a healthy alliance? Can you sacrifice the health and well-being of an allied nation and its citizens for the sake of paving a way for the US-Korea free trade agreement? Did you know that more than anything, Koreans are angry at the unilateral approach of Lee Myung-bak that bypasses public discourse and that this approach will backfire and undermine the very fabric of US-Korea alliance?&lt;br /&gt; &lt;br /&gt; President Bush, it is not too late to consider renegotiating the beef agreement. Our demands are clear:&lt;br /&gt; &lt;br /&gt; 1) The US and Korean governments should renegotiate and formulate a new agreement that alleviates the concerns and suspicions of the citizens of both countries.&lt;br /&gt; &lt;br /&gt; 2) In order to pursue a healthy alliance, based on mutual trust of both nations’ citizens, we ask the US government to heed sincerely to the demands of Korean citizens.&lt;br /&gt; &lt;br /&gt; Sincerely,&lt;br /&gt; Participants of the Washington, DC Candlelight Vigil for the Renegotiation of the Agreement on US Beef Export to Korea&lt;br /&gt; June 9, 2008; Washington, DC&lt;br /&gt; &lt;br /&gt; &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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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11:24:10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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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싱턴 촛불 집회]]></title>
    <description>
        오늘 이곳 시간, 월요일 8시 30분에 백악관 뒤 라파엣트 공원에서 쇠고기 재협상 촉구를 위한 촛불 집회가 있습니다. 그곳에 나섭니다.&lt;br /&gt; &lt;br /&gt; 오늘 종일 여러 분들로부터 전화를 받아야 했습니다.&lt;br /&gt; &lt;br /&gt; 우려의 목소리,&lt;br /&gt; 확인 전화.&lt;br /&gt; 어떤 사람들이 주관하는지. 단체가 있는지 등등 묻는 언론의 전화.&lt;br /&gt; &lt;br /&gt; USTR 사무소까지 도보로 갈 것 입니다.&lt;br /&gt; (7-8분 거리)&lt;br /&gt; &lt;br /&gt; 그곳에서 우리의 주장을 외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그리고 재협상 촉구 청원서가 모이는대로 다시 백악관과 USTR에 방문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오늘 주장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한미 국민이 건강하면 한미 관계 건강하다는 것입니다.&lt;br /&gt; 미 쇠고기의 도축, 월령 표시, 원산지 표시, 가공, 유통 등등에 대해 미국의 철저한 감독과 감역에 대한 촉구도 할 것입니다.&lt;br /&gt; &lt;br /&gt; 미국 내 사는 한인 동포들과 미국 시민들도 검증되고 안전한 쇠고기를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도 주장합니다.&lt;br /&gt; &lt;br /&gt; 이런 집회에 나서는 것....&lt;br /&gt; 지금까지 총 3번 밖에 안되기에.....&lt;br /&gt; 부담도 되고 떨리기도 합니다.&lt;br /&gt; &lt;br /&gt; 지금은 행동할 때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한 개인이 행동하여 수 명의 사람이 함께 하면 변화가 있다는 믿음을 갖고.....&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촉구하는 워싱턴 백악관 앞 촛불 집회&lt;br /&gt;  &lt;br /&gt; 일시: 2008년 6월 9일 (월) 오후 8시 30분 &lt;br /&gt;  &lt;br /&gt; 장소: 백악관 앞 라파엣 공원 &lt;br /&gt;  &lt;br /&gt; 주관: 워싱턴 촛불모임(가칭)  &lt;br /&gt; &lt;br /&gt; 우리는 오늘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한국국민들의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이자리에 선다.  한국과 미국의 국민이 건강하면 한미 관계가 건강할 수 있다는 우리들의 입장을 알리기 위해 오늘 촛불을 든다. &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과 미국 정부는 처음부터 재협상하여 양국 국민의 우려와 의혹을 불식시키는 협상을 체결하라 &lt;br /&gt;  &lt;br /&gt; 양 국가 간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위에 선 건강한 한미관계를 위해 미국 정부는 한국 국민들의 외침에 성실히 답변해 주기를 요구한다.&lt;br /&gt; &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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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07:16:03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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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석희 시선집중: 뉴질랜드 김수정 주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title>
    <description>
        그 분 인터뷰 들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lt;br /&gt; &lt;br /&gt; 뉴질랜드 영주권 받고 이민와서 아무 걱정없이 먹거리를 위해 시장 보면서 한국 상황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있다는 말씀. 그리고 혼자서 촛불 시위를 하다가 함께 하시기로 했다는 것. 그리고 이 광우병 위험 인자 쇠고기 수입 문제의 심층적 차원까지 생각하시며 진지하게 고민하셨던 내용.&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만약에 인간 광우병이 한국에서 발생했을 때, 피해 국가가 되면서도 미국과 국제 사회를 향해서 아무 말 못할 것이라는 그 문제 의식...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한국의 쇠고기 협상이 예가 되어 미국으로부터 강요를 받을 것이라는 것.. 이것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는 부분에 정말 공감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런 심층적 차원의 고민을 2mb 삽질 공구리 정부가 하고 있을까요?&lt;br /&gt; &lt;br /&gt; 정치를 잘 모른다는 주부보다도 더 감각이 떨어지는 저 오만하고 독선적이고 권위적인 정부는 과거 군사정부보다도 더 나쁜 정부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전국 4대강 정비 계획이니 뭐니 하면서 수질 개선 및 생태, 관광과 물류 수송 차원까지 정비한다고 하며 사실상 대운하 계획을 그대로 실행하여 각 지방 정부와 토건 업자들, 땅 소유주들만 배불리는 정책이나 구상하는 저 정부가 정말 정의롭고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정부인지 의문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나아가 공공 서비스 분야를 민간과 시장에 맡기고자 하는 저 정부가 진정 국민을 위한 정부인지, 국민에게서 나온 정부인지, 국민의 정부인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삽질 공구리 정부의 수장은 딱 어느 조그마한 건설회사 사장 수준입니다.&lt;br /&gt; - 아니 그 보다도 못한 수준일지도 모릅니다 -&lt;br /&gt; 국가 경영 능력도 국정 철학도 없는 생 아마추어 입니다.&lt;br /&gt; 게다가 정치적 감각도 전혀 없고....&lt;br /&gt; 저런 대통령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 사실 슬픕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21세기 시대에 인터넷과 IT에 대해 전혀 감각이 없는 20세기 아날로그씩 감각만으로 (이거라도 제대로 작동하는 정교하고 정확한 사고력의 소유자라면 그나마 낫겠지만...) 어떻게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 수 있는지....&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제라도 자신의 한계를 자임하고 국민의 목소리와 학계 지성들의 목소리, 각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겸손함을 요구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자수성가형 성공 모델들은 자기 경험만이 무조건 옳다고 믿고 다른이의 것을 무시하는 경향성이 강한데.... 이 양반은 부지런하기까지 하니....&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솔직히 100일 천하를 누려봤으니 이제라도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깨닫고 새 대통령 선출을 위해 퇴진하고 정치에서 물러났으면 좋겠습니다.남은 임기의 월급을 드리는 것 아깝지 않습니다. 대통령 예우를 해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니 결단하여 주길 촉구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정말 국제 외교적 감각도 없고 정치력도 없는 그저 돌파력과 뚝심과 추진력과 집요함만 있는 괴물 같은 캐릭터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부끄럽고 슬픕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퇴진하여 주십시오. 제발....&lt;br /&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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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Jun 2008 03:23:47 +0900</pubDate>
    <category><![CDATA[解自:세상 나들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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