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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Happy & Sincere (WOW 행복 나눔터) ♣]]></title>
<description><![CDATA[Love & Happy & Sincere &quot;★ Happy & Sincere ★&quot;의 블로그 입니다.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기쁨과 즐거움은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 !]]></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drsin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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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appy & Sincere (WOW 행복 나눔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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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ove & Happy & Sincere &quot;★ Happy & Sincere ★&quot;의 블로그 입니다.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기쁨과 즐거움은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인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세상을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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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근혜 &quot;일잘하는 사람 누군지 국민 판단몫&quot;(종합)]]></title>
    <description>
        &lt;ul&gt;&lt;b&gt;▲ 말하는 박근혜 전 대표 &lt;/b&gt;&lt;br /&gt; 10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lt;br /&gt; 세종시 문제 등에 대해 의사를 밝히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lt;br /&gt; &lt;br /&gt; &lt;br /&gt; &lt;b&gt;박근혜, &amp;quot;일 잘하는 사람은 국민이 판단하는 것&amp;quot;&lt;/b&gt;&lt;br /&gt; [SBS | 남승모 | 2010.02.10 17:39] &lt;br /&gt; &lt;br /&gt; &lt;b&gt;☞ 동영상 ☞ &lt;/b&gt;http://media.daum.net/politics/cluster_list.html?newsid=20100210173550021&amp;clusterid=132476&amp;clusternewsid=20100210173910694&amp;p=ytni&lt;br /&gt; &lt;br /&gt; &lt;br /&gt; &lt;b&gt;박근혜 &amp;quot;일잘하는 사람 누군지 국민 판단몫&amp;quot;(종합)&lt;/b&gt;&lt;br /&gt; [연합뉴스 2010. 02.10(수) 10:55] &lt;br /&gt; &lt;br /&gt;  &lt;br /&gt; &lt;b&gt;&amp;quot;집안에 있는 사람이 강도로 돌변하면 어떡하느냐&amp;quot;&lt;/b&gt;&lt;br /&gt; &lt;br /&gt;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0일 &lt;br /&gt; 이명박 대통령이 전날 충북을 방문한 자리에서 &lt;br /&gt; &lt;b&gt;&amp;quot;일 잘하는 사람을 밀고 싶다&amp;quot;고 발언한 것과 관련, &lt;br /&gt; &amp;quot;일 잘하는 사람이 누군지는 국민이 판단할 것&amp;quot;&lt;/b&g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박 전 대표는 이날 &lt;br /&gt; 국회 본회의장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lt;br /&gt; `이 대통령이 후계구도를 언급했다는 해석도 있다&amp;#39;는 &lt;br /&gt;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lt;br /&gt; &lt;br /&gt; 박 전 대표는 또 &lt;br /&gt; &lt;b&gt;이 대통령이 언급한 `강도론&amp;#39;과 관련, &lt;/b&gt;&lt;br /&gt; &amp;quot;백번, 천번 맞는 얘기&amp;quot;라면서도 &lt;br /&gt; &lt;b&gt;&amp;quot;그런데 집안에 있는 한 사람이 마음이 변해 갑자기 &lt;br /&gt; 강도로 돌변한다면 어떡하느냐&amp;quot;&lt;/b&gt;고 반문했다.&lt;br /&gt; &lt;br /&gt; 이는 전날 이 대통령이 `잘되는 집안은 &lt;br /&gt; 강도가 오면 싸우다가도 멈추고 강도를 물리치고 &lt;br /&gt; 다시 싸운다&amp;#39;고 언급한 내용을 정면 반박한 것으로 해석돼, &lt;br /&gt; 세종시 문제를 둘러싼 당내 파열음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 박 전 대표는 이어 &amp;quot;세종시 문제와 관련해서 &lt;br /&gt;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amp;quot;면서 &lt;br /&gt; &amp;quot;한나라당이 오늘이 있기까지 여러 사정이 있었지만, &lt;br /&gt; 국민이 이 과정을 잘 알고 있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그는 그러면서 &lt;br /&gt; &lt;b&gt;&amp;quot;당이 커다란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lt;br /&gt;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고, &lt;br /&gt; 약속을 지키겠다고 해서 정권교체를 했다. &lt;br /&gt; (이는) 국민이 마지막 기회를 주신 것&amp;quot;&lt;/b&gt;이라면서 &lt;br /&gt; &lt;br /&gt; &lt;b&gt;&amp;quot;그런데 이렇게 당이 &lt;br /&gt; 약속을 어긴 것으로 비쳐지는데 대해 &lt;br /&gt; 국민에게 더욱 면목이 없고 죄송스럽다&amp;quot;&lt;/b&gt;고 덧붙였다.&lt;br /&gt; &lt;br /&gt; 박 전 대표는 당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lt;br /&gt; `세종시 국민투표 부의론&amp;#39;에 대해서는 별다른 &lt;br /&gt; 언급을 하지 않았다.&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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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8:31:49 +0900</pubDate>
    <category><![CDATA[★ Hot&#39;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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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숭례문 복구공사 착공..누각 해체 시작(종합)]]></title>
    <description>
        &lt;ul&gt;&lt;b&gt;숭례문 복구공사 착공..누각 해체 시작(종합)&lt;/b&gt;&lt;br /&gt; [연합뉴스] 2010년 02월 10일(수) 오전 11:12 &lt;br /&gt; &lt;br /&gt; &lt;b&gt;복구 전 과정 전통 방식으로 진행&lt;/b&gt;&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0/02/10/AKR20100210096100005_01_i.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title=&quot;&quot;&gt;&lt;br /&gt; &lt;br /&gt; 서울 성곽 남대문인 &lt;br /&gt; 숭례문이 방화로 누각을 소실된 지 2년 만에 &lt;br /&gt; 원래 모습을 되찾기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lt;br /&gt; &lt;br /&gt; 문화재청은 화재 2주년인 10일 오전 &lt;br /&gt; 숭례문 현장에서 이건무 청장과 나경원 국회의원, &lt;br /&gt; 신응수 대목장을 비롯한 각 분야 장인, 복원용 소나무 기증자, &lt;br /&gt; 김정기 박사를 비롯한 &lt;br /&gt; 복구자문위원단 등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t;br /&gt; 숭례문을 원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한 착공식을 거행했다.&lt;br /&gt; &lt;br /&gt; 이건무 청장은 이 자리에서 &lt;br /&gt; &amp;quot;일제에 의해 훼손되기 이전의 모습으로 &lt;br /&gt; 숭례문을 복구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완료하고 &lt;br /&gt; 오늘 그 첫 삽을 뜨려 한다&amp;quot;면서 &lt;br /&gt; &amp;quot;이제 숭례문은 지난 화마로부터 입은 상처를 &lt;br /&gt; 치유하는 첫발을 이 행사를 통해 내딛고자 한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어 지난 2년간의 &lt;br /&gt; 복원준비를 위한 경과보고와 &lt;br /&gt; 복구공사 착공을 천지신명에게 알리는 의식인 고유제, &lt;br /&gt; 중요무형문화재 대금산조 보유자인 &lt;br /&gt; 이생강씨의 대금 축원 연주에 이어, &lt;br /&gt; 숭례문 복원을 담당할 신응수 대목장 주도 아래 &lt;br /&gt; 아직 해체되지 않은 숭례문 누각 상단을 가로지른 부재인 &lt;br /&gt; &amp;#39;평방&amp;#39;(平枋)을 해체하는 시연이 있었다.&lt;br /&gt; &lt;br /&gt; 고유제는 &lt;br /&gt; 조선왕조 각종 국가 의례(儀禮) 절차를 규정한 &lt;br /&gt;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중 좋은 일에 치르는 길례(吉禮) 편의 &lt;br /&gt; 국가와 주현(州縣)의 대문에 지내는 제사에 근거해 진행됐다.&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001/2010/02/10/AKR20100210096100005_02_i.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333&quot; border=&quot;0&quot; alt=&quot;&quot; title=&quot;&quot;&gt;&lt;br /&gt; &lt;br /&gt; 문화재청은 이날 본격 시작을 알린 &lt;br /&gt; 숭례문 복구 전 과정을 전통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lt;br /&gt; 이를 위해 목수, 석수 등 현장 인부는 한복을 입고 작업을 하며, &lt;br /&gt; 기와와 철물 또한 전통방식으로 제작ㆍ사용하기로 했다.&lt;br /&gt; &lt;br /&gt; 각 분야 전통장인으로 &lt;br /&gt; 신응수 대목장 외에 석장 이의상ㆍ이재순, &lt;br /&gt; 제와장 한형준, 번와장 이근복, 단청장 홍창원씨가 &lt;br /&gt; 복구를 담당하게 된다.&lt;br /&gt; &lt;br /&gt; 숭례문복구단 부단장인 최종덕 문화재청 수리기술과장은 &lt;br /&gt; 2012년 말에 끝날 이번 복구작업 중 올해는 &amp;quot;숭례문 누각을 해체하고 &lt;br /&gt; 동측 성곽 일부를 복원할 계획&amp;quot;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에 의해 남산 쪽으로 향하는 동측 성곽은 약 88m, &lt;br /&gt; 상공회의소 방면의 서쪽 성곽은 약 16m가 복원된다.&lt;br /&gt; &lt;br /&gt; 나아가 해체 과정에서 나오는 목조 부재는 &lt;br /&gt; 정밀 조사를 거쳐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된 목재는 &lt;br /&gt; 다시 숭례문 복원에 쓰이게 되며, &lt;br /&gt; 나머지 부재는 교육 홍보용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숭례문 복구에 쓸 못을 비롯한 각종 철물은 &lt;br /&gt; 포스코가 지원하는 철괴(鐵塊)를 재료로 &lt;br /&gt; 숭례문 현장에 대장간을 만들어 &lt;br /&gt; 전통 철물과 도구를 직접 제작ㆍ사용할 예정이다.&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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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4:58:31 +0900</pubDate>
    <category><![CDATA[★ Hot&#39;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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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대강 환경평가 엉터리]]></title>
    <description>
        &lt;ul&gt;&lt;ul&gt;&lt;img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0/0204/IE001163302_STD.jpg&quot; border=&quot;0&quot; id=&quot;photoIE001163302&quot;&gt;&lt;br /&gt; &lt;br /&gt; &lt;b&gt;☞ 출처 ; 낙동강에서 2박3일, MB의 &amp;#39;진심&amp;#39;을 알겠더라 &lt;/b&gt;&lt;br /&gt; &lt;br /&gt; &lt;b&gt;▲  달성보 공사 현장.&lt;/b&gt;[오마이뉴스] &lt;br /&gt; 강 허리를 자르고 철심을 박고 콘크리트 바닥을 까는 것이 &lt;br /&gt; 어떻게 낙동강을 살리는 일인지 묻고 싶다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10/0121/IE001158056_STD.jpg&quot; border=&quot;0&quot; id=&quot;photoIE001158056&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gt;4대강 환경평가 엉터리&lt;/b&gt;&lt;br /&gt; [MBC 2010.02.09 22:40 뉴스데스크] &lt;br /&gt; &lt;br /&gt; &lt;b&gt;☞ 동영상 ☞ &lt;/b&gt;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amp;newsid=20100209224014904&amp;p=imbc&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keyframe.imnews.imbc.com/desk2/2010/02/09/1/Large_1051359.jpg&quot; width=&quot;418&quot; height=&quot;240&quot; alt=&quot;&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ＡＮＣ▶ &lt;br /&gt; &lt;br /&gt; 4대강 사업의 핵심사업 중 하나가 &lt;br /&gt; 수량을 늘리기 위해 강바닥을 파려는 건데요. &lt;br /&gt; &lt;br /&gt; 강바닥에 쌓인 흙의 중금속 오염 여부에 대한 &lt;br /&gt; 정부와 학계의 조사 결과가 판이하게 달라 &lt;br /&gt;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고현승 기자입니다. &lt;br /&gt; &lt;br /&gt; ◀ＶＣＲ▶ &lt;br /&gt; &lt;br /&gt; 4대강사업 달성보가 들어서는 &lt;br /&gt; 낙동강 유역. &lt;br /&gt; &lt;br /&gt; 지난해 정부의 환경영향평가에서 &lt;br /&gt; &lt;br /&gt; 이 지역 강바닥의 중금속 비소는 0.1ppm, &lt;br /&gt; 거의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지난달 대한하천학회 검사에서는 &lt;br /&gt; 8.4ppm 84배나 높게 나왔고, &lt;br /&gt; &lt;br /&gt; 2008년에 국립 환경과학원이 검사했을 때에는 &lt;br /&gt; 19ppm, 무려 190배나 많이 검출된 것으로 &lt;br /&gt; 드러났습니다. &lt;br /&gt; &lt;br /&gt; 수은의 경우도 정부 측 조사에서는 &lt;br /&gt; 거의 안 나왔지만 &lt;br /&gt; &lt;br /&gt; 다른 기관들의 검사에서는 &lt;br /&gt; 많은 양이 검출됐습니다. &lt;br /&gt; &lt;br /&gt; 대한하천학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lt;br /&gt; &lt;br /&gt; 오염된 강바닥을 파내면 &lt;br /&gt; 그 과정에서 강물이 오염되고, &lt;br /&gt; 흙도 재활용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ＳＹＮ▶ 박창근 교수/관동대 토목공학과 &lt;br /&gt; &lt;br /&gt; &amp;quot;지금이라도 어떠한 형식으로 &lt;br /&gt; 식수원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서 &lt;br /&gt; 정밀 검토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amp;quot; &lt;br /&gt; &lt;br /&gt; 이에 대해 정부 측은 &lt;br /&gt; 자연 상태에서는 중금속이 거의 물에 녹지 않아 &lt;br /&gt; 수질이 악화되지 않으며, &lt;br /&gt; &lt;br /&gt; 검출 수치가 다른 것은 &lt;br /&gt; 측정 방법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lt;br /&gt; 해명했습니다. &lt;br /&gt; &lt;br /&gt; ◀ＳＹＮ▶ 환경부 물환경정책과장 &lt;br /&gt; &lt;br /&gt; &amp;quot;물질 자체가 균질하지 않기 때문에 &lt;br /&gt; 분석 결과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lt;br /&gt;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시험분석방법의 경우에도 &lt;br /&gt; 환경영향평가 시하고, &lt;br /&gt; 과학원에서 한 경우가 차이가 있습니다.&amp;quot; &lt;br /&gt; &lt;br /&gt; 4대강살리기 공사는 &lt;br /&gt; 이미 석 달째 진행 중이지만 &lt;br /&gt; &lt;br /&gt; 4대강을 살리는 공사인 지를 둘러싼 논란은 &lt;br /&gt;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MBC 뉴스 고현승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lt;/ul&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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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6:57:05 +0900</pubDate>
    <category><![CDATA[★ Hot&#39;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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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nce Upon A Time(원스 어폰 어 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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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lt;b&gt;☞ 해방기 코믹 액션,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lt;/b&gt;&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UMI7gAy-pm0$' width='502px' height='399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gt;&lt;/embed&gt;&lt;br /&gt; &lt;br /&gt; ☆ 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 2008)감독 : 정용기 / 출연 : 박용우, 이보영&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cfs6.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2NTdAZnM2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wOTAwMDAwMDAwMDAuanBn&quot; alt=&quot;&amp;#x00c0ac;&amp;#x00c6a9;&amp;#x00c790; &amp;#x00c0bd;&amp;#x00c785; &amp;#x00c774;&amp;#x00bbf8;&amp;#x00c9c0;&quot; height=&quot;646&quot; width=&quot;500&quot;/&gt;&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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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6:34:27 +0900</pubDate>
    <category><![CDATA[♡ 笑門萬福來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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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죽고 싶은 마음’]]></title>
    <description>
        &lt;ul&gt;&lt;b&gt;[정도언의 마음 읽기]‘죽고 싶은 마음’&lt;/b&gt;&lt;br /&gt;  &lt;br /&gt;  &lt;br /&gt; 흔히 삶을 &lt;br /&gt; ‘성공한 삶’과 ‘실패한 삶’으로 나눈다. &lt;br /&gt; 성공한 사람들은 행복해 보인다. &lt;br /&gt; 실패한 사람들은 불행할 것이다. &lt;br /&gt; 그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lt;br /&gt; 그런데 이 생각에 의문을 품도록 하는 사건이 가끔 일어난다. &lt;br /&gt; 남들이 다 부러워할 만한 사회·경제적 위치에 있는 사람이 자살을 한다. &lt;br /&gt; 어찌해서 그들은 성공의 정점에서 자신을 파괴해 버리는가?&lt;br /&gt; &lt;br /&gt;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프로이트가 &lt;br /&gt; 인간의 마음에는 ‘삶의 본능’과&lt;br /&gt;  ‘죽음의 본능’이 나란히 들어있다고 했다. &lt;br /&gt; 삶의 본능은 죽지 않고 살아남아 &lt;br /&gt; 소망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한 에너지다. &lt;br /&gt; 사람이 사는 길에 이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lt;br /&gt; 그런데 그렇지 않다. &lt;br /&gt; 우리의 인생은 죽음의 본능이 &lt;br /&gt; 행사하는 힘에 의해서도 통제를 받는다. &lt;br /&gt; 사람은 늘 죽음과 가까이 있다. &lt;br /&gt; 일상생활을 돌아보자. &lt;br /&gt; 아내와 다투고 나온 남자는 &lt;br /&gt; 출근길에 자동차를 험하게, 과속으로 몬다. &lt;br /&gt; 의식에서는 위험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lt;br /&gt; “나 죽은 다음에 남편 없이 혼자 살면서 &lt;br /&gt; 한번 고생해 봐”라고 &lt;br /&gt; 깊은 마음이 보내는 메시지에 반응한다. &lt;br /&gt; 퇴근 후에 모여 폭탄주를 제조해 돌릴 때 &lt;br /&gt; 자못 엄숙해짐을 경험하였는가? &lt;br /&gt; 이때 느끼는 일종의 경건함은 &lt;br /&gt; 의식을 잃을 정도로 술에 취하는 행위가 &lt;br /&gt; 죽음에 대한 제례(祭禮)적 연습이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흡연은 건강에 극히 해롭다. &lt;br /&gt; 누구나 다 안다. &lt;br /&gt; 그런데 폐암으로 죽어가면서 &lt;br /&gt; 흡연의 해로움을 텔레비전에서 호소한 &lt;br /&gt; 유명 코미디언을 보고서도 계속 담배를 피우는 것은 &lt;br /&gt; 죽음에 대한 소망의 표현이다. &lt;br /&gt; 죽을 수 있는 자격증을 따기 위해 매일 &lt;br /&gt; 조금씩 점수를 채우는 것이다. &lt;br /&gt; 땅에서 까마득한, 아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lt;br /&gt; 번지점프를 즐기는 사람들은 &lt;br /&gt; 죽음의 본능에 대한 &lt;br /&gt; ‘실행’과 ‘취소’를 반복하는 사람이다. &lt;br /&gt; 그들은 죽고 싶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과 &lt;br /&gt; 그래도 죽지 않음을 동시에 즐긴다. &lt;br /&gt; 군대 가는 남자가 &lt;br /&gt; 여자 친구에게 하룻밤의 사랑을 &lt;br /&gt; 애타게 원하고 여자가 이를 받아들인다면 &lt;br /&gt; ‘군대=죽음=영원한 이별’이라는 &lt;br /&gt; 환상을 두 사람이 공유하기 때문이다. &lt;br /&gt; 왜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전쟁의 비극을 되풀이하는가? &lt;br /&gt; 전쟁은 집단 타살이면서 동시에 집단 자살이다. &lt;br /&gt; 병사들은, 적어도 지원병들은 뻔히 죽을 줄 알면서 &lt;br /&gt; 죽음의 본능에 이끌려 전장에 나간다.&lt;br /&gt; &lt;br /&gt; 이런 식으로 &lt;br /&gt; 죽음의 본능은 우리 삶 속에 널려 있다. &lt;br /&gt; 죽음의 본능은 점화되지 않은 폭약과 같다. &lt;br /&gt; 인간은 누구나 그것을 안고 살아간다. &lt;br /&gt; 그러다가 어떤 계기가 오면 &lt;br /&gt; 스스로 폭약에 불을 댕기고 자기를 파괴해 버린다. &lt;br /&gt; 그런데 왜 어떤 사람들은, &lt;br /&gt; 다른 사람들이 한 번도 올라가보지 못한 &lt;br /&gt; 성공의 정점에서 폭발해버리는 것일까? &lt;br /&gt; 단순히 생각하면 그 시점에서 좌절을 겪더라도 &lt;br /&gt; 그냥 살아서 내려와 버리면 안되는가? &lt;br /&gt; 적어도 과거의 영광은 남지 않는가? &lt;br /&gt; 죽음의 본능에 사로잡히면 그것이 가능하지 않다. &lt;br /&gt; 자살은 자신을 정점에서 &lt;br /&gt; 끌어내리려는 사람들에 대한 복수심의 결과일 수 있다. &lt;br /&gt; 더 큰 동기는 아마도 정점에 서 있는 화려한 자신을 &lt;br /&gt;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lt;br /&gt; 영원히 보존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lt;br /&gt; 그들은 그것만이 자신이 성취한 것을, &lt;br /&gt;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해 온 관계를 &lt;br /&gt;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lt;br /&gt; 결국 죽어서만 자신들을 살릴 수 있다는 &lt;br /&gt; 역설적인 믿음에 휘둘려 자살을 감행한다.&lt;br /&gt; &lt;br /&gt; 우리나라는 이미 ‘자살 대국’이다. &lt;br /&gt; 자살을 예방하는 일이 시급하다. &lt;br /&gt; 그런데 자살 예방은 &lt;br /&gt; 죽지 말라고 호소해서만 될 일이 아니다. &lt;br /&gt; 예방 대책은 인간이 적어도 가끔은 죽기 위해 애쓴다는, &lt;br /&gt; 죽음의 충동을 이해하고 &lt;br /&gt; 소통하는 것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gt;[경향신문/칼럼] 정도언 서울대 교수·정신분석&lt;/b&gt;&lt;br /&gt; &lt;br /&gt;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amp; 경향닷컴&lt;/ul&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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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6:27:26 +0900</pubDate>
    <category><![CDATA[Column & Editoria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옳다면 하라]]></title>
    <description>
        &lt;ul&gt;&lt;b&gt;[칼럼] 옳다면 하라&lt;/b&gt;&lt;br /&gt; &lt;br /&gt;  &lt;br /&gt;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전체 회의를 열어서 김정헌 2대 위원장에게 사실상의 퇴진을 제안한 기사를 보고 떠오른 장면은 고약하게도 최근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중학생의 집단괴롭힘 현장이었다. 문화예술위원회 위원들의 면면은 나름대로는 한국 사회에서 내로라하는 문화인이겠지만 그들의 행동은 문화적이기는커녕 상식적이지도 않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김 위원장이 다시 일터로 돌아온 것은 사법부에서 그의 해임이 부당하다는 판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문화관광체육부는 그에게 직위를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 그 동안의 소동에 대해서는 사과를 해야 마땅하고 9월까지 임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lt;br /&gt; &lt;br /&gt; &lt;b&gt;지위회복 인정한다면서 권한 박탈&lt;/b&gt;&lt;br /&gt; &lt;br /&gt; 그런데도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lt;br /&gt; &amp;quot;재미있다&amp;quot;면서 &lt;br /&gt; 대법원 판결 때까지 두고보자는 의견을 밝혔다. &lt;br /&gt; 무례하기 짝이 없는 말이지만 &lt;br /&gt; 집권하자마자 임기가 보장된 단체장들에게 &lt;br /&gt; 물러나라고 종용한 그의 성격을 감안하면 &lt;br /&gt; 느긋하다고도 할 수 있는 이 반응은 물론 &lt;br /&gt; 믿는 구석이 있어서였기 때문일 것이다. &lt;br /&gt; 문화예술위원회가 형식적으로는 &lt;br /&gt; 위원들의 합의에 의해서 업무를 집행한다는 점을 들어서 &lt;br /&gt; 위원들이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믿었을 것이다.&lt;br /&gt; &lt;br /&gt; 과연 위원들은 움직였고, 그 결과 &lt;br /&gt; 모든 업무는 오광수 3대 위원장이 처리하며 &lt;br /&gt; 김 위원장에게는 위원장에 준하는 예우만 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 그러면서도 이들은 회의 후 보도자료에서 &lt;br /&gt; &amp;quot;김 위원장의 법적 지위 회복을 인정하고 &lt;br /&gt; 그간 고통을 당한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amp;quot;고 밝혔다. &lt;br /&gt; 이 말은 문화예술계의 현장에서 최고라 일컬어지는 &lt;br /&gt; 지식인들로서는 차라리 안 한 것이 낫겠다 싶은 말이다. &lt;br /&gt; 머리로는 옳다는 것을 인정하지만 몸은 따르지 않겠다는 것이고, &lt;br /&gt; 행동은 권력을 따르겠다면서도 제가 틀렸다는 소리는 &lt;br /&gt; 듣고 싶지 않다는 모순덩어리 말이기 때문이다. &lt;br /&gt; 이에 따라 사무국은 &lt;br /&gt; 김 위원장에게 위원장이 응당 받아야 할 업무보고니 &lt;br /&gt; 결재요청은 전혀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lt;br /&gt; 그렇다면 &amp;#39;지위 회복을 인정한다&amp;#39;는 것은 말장난이다.&lt;br /&gt; &lt;br /&gt; 그러니 이들의 발표를 들으면서 머릿속에서는 &lt;br /&gt; 졸업식에 부모도 데려오지 못할 정도로 사정이 어려워 &lt;br /&gt; 선배가 부르면 따라갈 수 밖에 없는 &lt;br /&gt; 나약한 여자 아이를 괴롭히던 떼거리 가운데 &lt;br /&gt; 누구 하나 말리지 않던 그 장면이 떠오를 수 밖에 없었다. &lt;br /&gt; 옳다고 생각한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라 &lt;br /&gt;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을 한국 사회는 지식인으로 취급해왔는데, &lt;br /&gt; 그 결과가 이렇게 나타난 것이다. &lt;br /&gt; 공부란 인간이 어떻게 살아갈지를 &lt;br /&gt; 스스로 판단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lt;br /&gt; 더 많은 지식을 머릿속에 쟁여 넣어서 &lt;br /&gt; 시험점수만 잘 받으면 된다고 하는 교육이 &lt;br /&gt; 마침내는 청소년들로 하여금, &lt;br /&gt; 점수기계들의 비정상적으로 조용한 세계와 &lt;br /&gt; 낙오한 자들의 야수와 같은 세계 중에 &lt;br /&gt; 택일하도록 만드는 상황과 비슷하다. &lt;br /&gt; 집단에서 벗어나는 주장을 하는 사람이 없다. &lt;br /&gt; 그러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다고 말한다. &lt;br /&gt; 차라리 말이나 말지.&lt;br /&gt; &lt;br /&gt; 물론 현재 상황이 &lt;br /&gt; 곤혹스러우리라는 점은 이해를 한다. &lt;br /&gt; 오 위원장의 처지를 생각했을 것이다. &lt;br /&gt; 그러나 오 위원장을 존중한다면 &lt;br /&gt; 더욱 더 이런 방식은 옳지 않다. &lt;br /&gt; 이 문제는 문화부의 무리하고 &lt;br /&gt; 불법적인 업무집행에서 비롯되었으므로 &lt;br /&gt; 위원들은 문화부에 바르게 단추를 꿰도록 요청해야 옳다. &lt;br /&gt; 인간관계를 따진다면 김 위원장인들 곤혹스럽지 않겠는가. &lt;br /&gt; 그러나 한국사회가 바르게 가야 한다는 생각에서 &lt;br /&gt; 그는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lt;b&gt;문화부, 김정헌 위원장 인정해야&lt;/b&gt;&lt;br /&gt; &lt;br /&gt; 문화부가 김 위원장을 인정하면 &lt;br /&gt; 보수세력이 진보세력에 &lt;br /&gt; 밀리는 것으로 판단한다면 큰 잘못이다. &lt;br /&gt; 그렇잖아도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에 &lt;br /&gt; &amp;quot;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판단하고, 정치적인 계산을 하고, &lt;br /&gt; 정치공학적으로 생각하는 것&amp;quot;을 비판했다. &lt;br /&gt; 그 말 참 맞다. &lt;br /&gt;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lt;br /&gt; 옳은 것을 따르면 된다. &lt;br /&gt; 김 위원장의 체제를 9월까지 인정하고, &lt;br /&gt; 그 이후부터 오 위원장이 맡도록 조율하는 일이 &lt;br /&gt; 문화부가 나설 일이다. &lt;br /&gt; 이 일로 품위에 손상을 입기에는 &lt;br /&gt; 오 위원장도 아까운 사람이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gt;[한국일보/칼럼] 서화숙 편집위원 &lt;/b&gt;&lt;br /&gt; &lt;br /&gt; &lt;br /&gt;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lt;/ul&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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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8:24:22 +0900</pubDate>
    <category><![CDATA[♡ 敎育百年之大計]]></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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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요타 사태가 우리 산업에 주는 교훈]]></title>
    <description>
        &lt;ul&gt;&lt;b&gt;[시론] 도요타 사태가 우리 산업에 주는 교훈&lt;/b&gt;&lt;br /&gt;  &lt;br /&gt; &lt;br /&gt; 얼마 전 일본의 서비스업을 대표하던 일본항공이 파산하더니 &lt;br /&gt; 일본 제조업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도요타가 멈춰 섰다. &lt;br /&gt; 일본 산업계로서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lt;br /&gt; &lt;br /&gt; 세계 1위를 자랑하던 두 기업이 위기에 빠진 것은 &lt;br /&gt; 일본 기업들이 강조해 온 ‘잘나갈 때가 위기고 &lt;br /&gt; 자만에 빠져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되레 간과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도요타는 아직까지 &lt;br /&gt; 리콜의 정확한 원인조차 밝혀 내지 못하고 있다. &lt;br /&gt; 또한 외부의 비난이 쏟아지자 리콜의 원인이 &lt;br /&gt; 매트·가속페달·전자제어장치의 문제라고 번복해 해명하면서 &lt;br /&gt; 우왕좌왕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그 사이 친환경 기술을 대표하던 &lt;br /&gt;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제동장치 결함까지 발생하고 있다. &lt;br /&gt; 도요타가 자랑하던 품질 조기경보 시스템이 오작동하고 &lt;br /&gt; 내부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lt;br /&gt; ‘도요타의 적은 도요타’라는 &lt;br /&gt; 내부 붕괴 가능성이 현실화되는 듯하다.&lt;br /&gt; &lt;br /&gt; 도요타에 이어 혼다와 &lt;br /&gt; 스즈키도 최근에 생산한 모델을 리콜하고 있다. &lt;br /&gt; 일본 자동차산업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느껴진다. &lt;br /&gt; 도요타 최고경영자가 &lt;br /&gt; 스스로 인정한 성장 지향주의와 지나친 원가 절감, &lt;br /&gt; 근래 비판 받고 있는 급속한 세계화와 현지화 및 개방형 조달 등이 &lt;br /&gt;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문제를 유발한 게 사실이라면 &lt;br /&gt; 일본 자동차산업의 근간이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자동차산업은 ‘전후방 연관효과’가 큰 종합산업이다. &lt;br /&gt; 1980년대 초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 다임러크라이슬러 등 &lt;br /&gt; 미국의 빅3가 쓰러지면서 미국의 제조업은 &lt;br /&gt;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경쟁력 및 성장 잠재력 저하라는 문제에 직면했다. &lt;br /&gt; 그 틈을 타 일본 제조업은 세계 시장 지배력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었다.&lt;br /&gt; &lt;br /&gt; 이후 일본의 제조업도 통상마찰과 엔고를 회피하기 위해 추진한 &lt;br /&gt; 해외직접투자가 공동화를 유발하고, &lt;br /&gt; 부동산 버블 붕괴로 경제 전반이 어려움에 직면한 적이 있다. &lt;br /&gt; 그나마 일본 제조업이 체면을 유지하면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lt;br /&gt; 자동차산업이 버텨 주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도요타를 비롯한 일본 자동차업계는 장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lt;br /&gt;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하이브리드 기술과 시장을 선점했다. &lt;br /&gt; 또 자동차기술과 정보·바이오·로봇기술을 융합해 세계 최고의 자동차 기술을 확보했다. &lt;br /&gt; 고부가가치 경량소재를 개발하고, 연비를 향상시켰으며, &lt;br /&gt; 전기에너지시대의 핵심부품인 배터리 분야에서 &lt;br /&gt;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점은 인정된다.&lt;br /&gt; &lt;br /&gt; 이처럼 일본 제조업의 경쟁력 유지·강화와 &lt;br /&gt;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해 온 일본의 자동차산업이 흔들릴 경우, &lt;br /&gt; 일본의 제조업은 물론 일본 경제의 회복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lt;br /&gt; 미국뿐만 아니라 서유럽 일부 국가도 자동차산업의 기반이 약화되면서 &lt;br /&gt; 높은 실업과 연관 산업의 경쟁력 약화라는 문제에 직면한 바 있기 때문이다.&lt;br /&gt; &lt;br /&gt; 따라서 국내 산업계는 &lt;br /&gt; 이번 도요타 사태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lt;br /&gt; 친환경·고안전 제품과 서비스 생산을 위한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lt;br /&gt; &lt;br /&gt; 특히 제조업체들은 외형 성장에 걸맞게 &lt;br /&gt; 조직 내부의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 &lt;br /&gt; 이를 위해서는 &lt;br /&gt; 인적자원·품질·판매 후 서비스 등 경영관리 역량을 배양하고, &lt;br /&gt; 소비자 친화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써 &lt;br /&gt; 사회적 책임경영을 강화해야 한다. &lt;br /&gt; 또한 기업 자율적으로 감원을 중심으로 한 축소지향형이 아닌, &lt;br /&gt; 효율성 제고와 혁신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lt;br /&gt; 구조조정을 가속화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나아가 다양한 국내외 기업과 연구소 및 대학을 포함하는 &lt;br /&gt; 업종별 공생의 생태계를 조성해 세계적 수준의 기업을 다수 육성하고 &lt;br /&gt; 창업을 촉진하는 한편, 국내 중소기업의 역량을 제고해 &lt;br /&gt; 효율적인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해야 한다. &lt;br /&gt; 여기에 정부의 지원이 더해질 때 &lt;br /&gt; 국내 기업과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강화될 것이다.&lt;br /&gt; &lt;br /&gt; &lt;b&gt;[서울신문/칼럼] 오상봉 산업연구원장&lt;/b&gt;&lt;br /&gt; &lt;br /&gt; ‘맛있는 정보! 신선한 뉴스!’ 서울신문( www.seoul.co.kr )&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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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0:58:36 +0900</pubDate>
    <category><![CDATA[Column & Editori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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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B, 朴에 기대→아쉬움→실망으로]]></title>
    <description>
        &lt;ul&gt;&lt;b&gt;MB, 朴에 기대→아쉬움→실망으로&lt;/b&gt;&lt;br /&gt; [조선일보] 2010년 02월 10일(수) 03:02  &lt;br /&gt; &lt;br /&gt; &lt;br /&gt; 이명박 대통령의 9일 &lt;br /&gt; &amp;quot;일 잘하는 사람을 밀고 싶어한다&amp;quot;는 발언은 &lt;br /&gt; 일반론이긴 하지만 차기(次期) 주자와 관련한 &lt;br /&gt; 이 대통령의 속내가 드러난 것으로 읽힌다.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lt;br /&gt; 지난달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만난 &lt;br /&gt;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이 &lt;br /&gt; &amp;#39;책임자는 사고가 &lt;br /&gt; 매우 유연해야 한다&amp;#39;고 충고한 얘기를 꺼내면서 &lt;br /&gt; &amp;quot;중앙이든 지방이든 지도자가 유연한 사고와 &lt;br /&gt; 미래 지향적 사고를 가져야 &lt;br /&gt; 국가와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amp;quot;고도 했다. &lt;br /&gt; &lt;br /&gt; 지도자의 자격으로 &lt;br /&gt; 정치적인 계산하지 않고 일 잘하고, 유연하고 &lt;br /&gt; 미래 지향적 사고 두 가지를 꼽은 셈이다. &lt;br /&gt; 이 대통령이 지도자의 조건에 대해 &lt;br /&gt; 언급한 것은 간접적이긴 하지만 이번이 처음이다. &lt;br /&gt; 다만 현재 염두에 둔 사람이 있는지, &lt;br /&gt; 있다면 누군지는 불분명하다.&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lt;br /&gt; 세종시 원안 고수 입장인 &lt;br /&gt;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에게는 &lt;br /&gt; 의미심장하게 들릴 수도 있다.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의 차기 관련 발언이 &lt;br /&gt; 미묘하게 계속 변해 왔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작년 11월 TV 토론회에서는 &lt;br /&gt; &amp;quot;지금 (세종시 수정을) 반대하는 분 중 &lt;br /&gt; 다음 대통령이 되지 않겠나. &lt;br /&gt; 정치적 차원이 아닌 &lt;br /&gt; 국가적 차원서 생각해달라&amp;quot;고 했다. &lt;br /&gt; &lt;br /&gt; 박 전 대표를 달래는 듯한 뉘앙스였다.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지난달 12일 시·도지사 간담회에선 &lt;br /&gt; &amp;quot;(세종시가 원안으로 가서) &lt;br /&gt; 차기 대통령 일하는 데 지장을 주면 &lt;br /&gt; 어떻게 역사가 평가할까, 이런 생각도 했다&amp;quot;면서 &lt;br /&gt; &amp;quot;너무 정치 논리로 가는 게 안타깝다&amp;quot;고 했다.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이 박 전 대표에 대한 &lt;br /&gt; 기대(작년 11월)→아쉬움(지난 1월)→실망감(2월 9일)을 &lt;br /&gt; 표출한 것이란 해석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lt;br /&gt; 특히 이 대통령이 &lt;br /&gt; 좀처럼 언급하지 않던 차기문제를 &lt;br /&gt; 유독 세종시와 관련해 &lt;br /&gt; 연거푸 꺼내고 있다는 사실은 &lt;br /&gt; 이 대통령이 그만큼 세종시 수정론을 &lt;br /&gt; 다음 정권도 &lt;br /&gt; 연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국책 과제로 &lt;br /&gt;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lt;br /&gt; &lt;br /&gt; 박 전 대표는 이런 &lt;br /&gt; 이 대통령의 뜻에 정면으로 &lt;br /&gt; 반기(反旗)를 들고 있고, &lt;br /&gt; 그런 박 전 대표에 대한 이 대통령의 심정이 &lt;br /&gt; 이날 발언에서 드러났다고 &lt;br /&gt; 해석될 여지가 충분히 있다. &lt;br /&gt; 그러나 청와대 관계자는 &lt;br /&gt; &amp;quot;이 대통령 발언이 &lt;br /&gt; 박 전 대표를 포함해 특정 정치인이나 &lt;br /&gt; 세종시와 관련된 것이 아니다&amp;quot;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의 &amp;#39;후계 발언&amp;#39;에 대해 &lt;br /&gt; 한나라당 친박(親朴)계 의원들은 &lt;br /&gt; &amp;quot;듣기 거북하다&amp;quot;는 반응이었다. &lt;br /&gt; 이성헌 의원은 &lt;br /&gt; &amp;quot;우리 정치사상 현직 대통령이 말한 대로 &lt;br /&gt; 후임 대통령이 정해진 적이 언제 있었느냐. &lt;br /&gt; 매우 부적절한 발언&amp;quot;이라고 했다. &lt;br /&gt; 익명을 요구한 한 친박계 의원도 &lt;br /&gt; &amp;quot;세종시 논란을 걸어 &lt;br /&gt; 박 전 대표를 공격한 것 같은데, &lt;br /&gt; 대통령 표현대로 &amp;#39;강도&amp;#39;를 불러들인 것은 &lt;br /&gt; 대통령 자신 아니냐&amp;quot;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한 중진 의원은 &amp;quot;최근 이 대통령이 &lt;br /&gt; 박 전 대표나 세종시에 대해 &lt;br /&gt; 말을 아끼는 것을 보고 &lt;br /&gt; 일말의 희망을 걸었는데, 갑작스럽게 &lt;br /&gt; 현직 대통령이 할 수준이 아닌 말을 던졌다. &lt;br /&gt; 대통령의 의도에 &lt;br /&gt;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amp;quot;고 말했다. &lt;br /&gt; 서울의 한 의원은 &lt;br /&gt; &amp;quot;박 전 대표는 한 번도 세종시와 관련해 &lt;br /&gt;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한 적이 없는데, &lt;br /&gt; 이 대통령은 &amp;#39;차기&amp;#39;까지 언급하며 &lt;br /&gt; 편을 가르고 있다&amp;quot;고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의 지도자 자질 관련 발언&lt;br /&gt; &lt;br /&gt; ▶“지금 (세종시 수정을) 반대하는 분 중 &lt;br /&gt; 다음 대통령이 되지 않겠나.”(작년 11월 TV토론회)&lt;br /&gt; &lt;br /&gt; ▶“(세종시 원안을 그대로 따를 경우) &lt;br /&gt; 전임 대통령이 10~20년 후도 아니고 &lt;br /&gt; 차기 대통령 일하는데 지장을 주는 일을 하면 &lt;br /&gt; 역사가 어떻게 평가할까, 이런 생각도 했다.”&lt;br /&gt; (1월 12일 시도지사 간담회)&lt;br /&gt; &lt;br /&gt; ▶“저는 솔직히 일 잘하는 사람을 밀고 싶어 한다. &lt;br /&gt;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계산하면 발전할 수 없다.”&lt;br /&gt; (2월 9일 충북도 업무보고)&lt;br /&gt; &lt;br /&gt; &lt;br /&gt; &lt;b&gt;&amp;quot;일 잘하는 사람 밀고싶어… 정치적 계산만 하면 발전 없다&amp;quot;&lt;/b&gt;&lt;br /&gt; [조선일보] 2010년 02월 10일(수) 오전 03:02 &lt;br /&gt; &lt;br /&gt;  &lt;br /&gt; 이명박 대통령은 9일 &amp;quot;저는 솔직히 말하면 &lt;br /&gt; 일 잘하는 사람을 밀고 싶어 한다&amp;quot;고 말했다.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이날 &lt;br /&gt; 충청북도 방문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lt;br /&gt; &amp;quot;모든 것을 그냥 정치적으로 판단하고, &lt;br /&gt; 정치적인 계산을 하고, &lt;br /&gt; 정치공학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면 &lt;br /&gt;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amp;quot;며 이렇게 말했다. &lt;br /&gt; &lt;br /&gt;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lt;br /&gt; 세종시 원안 고수를 주장하며 &lt;br /&gt; 정부안에 반대하고 있는 &lt;br /&gt;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차기 지도자로서의 &lt;br /&gt;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lt;br /&gt; 이 대통령은 &lt;br /&gt; &amp;quot;너무 고정관념에 고착되면 미래를 향해 갈 수 없다&amp;quot;며 &lt;br /&gt; &amp;quot;지방이든 중앙이든 책임자는 사고가 유연해야 한다. &lt;br /&gt; 지도자가 그런 덕목을 갖춰야 국가가, &lt;br /&gt;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amp;quot;고 했다.&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이어 &lt;br /&gt; &amp;quot;세계와 전쟁을 하는데 &lt;br /&gt; 우리끼리 싸울 시간도 없고 여력도 없다&amp;quot;며 &lt;br /&gt; &amp;quot;잘 되는 집안은 강도가 오면 싸우다가도 멈추고 &lt;br /&gt; 강도를 물리치고 다시 싸운다. &lt;br /&gt; 강도가 왔는데도 너 죽고 나 죽자 하면 &lt;br /&gt; 둘 다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amp;quot;고 했다. &lt;br /&gt;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청와대는 &lt;br /&gt; &amp;quot;(박 전 대표를 겨냥한 것처럼) &lt;br /&gt; 그렇게 들릴 수도 있지만, &lt;br /&gt; 위기극복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lt;br /&gt; 대국민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지 &lt;br /&gt; 특정 정치인이나 세종시에 국한해서 &lt;br /&gt; 하신 말씀은 아니다&amp;quot;(김은혜 대변인)라고 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이날 &lt;br /&gt; 거의 한 달 만에 &amp;#39;세종시&amp;#39;를 직접 언급했다. &lt;br /&gt; 그는 &amp;quot;세종시가 들어서서 &lt;br /&gt; 과학비즈니스벨트가 형성되면 &lt;br /&gt; 충북이 가장 큰 수혜지역이 될 것&amp;quot;이라며 &lt;br /&gt; 오창·오송 지역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lt;br /&gt; 정부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lt;br /&gt; 이 대통령은 &lt;br /&gt; 국제선 이용객이 줄고 있는 청주공항에 대해서는 &lt;br /&gt; &amp;quot;앞으로 세종시도 생기고 &lt;br /&gt; 물류의 중심으로 인적왕래가 많아질 것&amp;quot;이라며 &lt;br /&gt; &amp;quot;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하겠다&amp;quot;고 했다.&lt;br /&gt; &lt;br /&gt; 이 대통령은 귀경 중 이천휴게소에 들러 &lt;br /&gt;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lt;br /&gt; 세종시 관련 이야기가 나오자 &lt;br /&gt; &amp;quot;외국 사람이 보면 우리나라는 국정(현안)이 &lt;br /&gt; 세종시밖에 없는 줄 알겠다&amp;quot;고 말하기도 했다.&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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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1:13:02 +0900</pubDate>
    <category><![CDATA[♡ 笑門萬福來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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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태백(太白)의 여명(黎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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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gt;&lt;b&gt;☆ 태백의 여명 [동아포토] &lt;/b&gt;&lt;br /&gt;    &lt;br /&gt; 태백산 정산에서 담아본 여명입니다.  &lt;br /&gt; press165  2010-01-26 &lt;br /&gt; &lt;br /&gt; ☞ 출처 http://photo.donga.com/board/dgallery/dgal_view.php?idxno=13399&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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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3:41:16 +0900</pubDate>
    <category><![CDATA[♡ 아름다운 강산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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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숭례문 ‘전통 기법’ 그대로 되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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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img src='http://l.yimg.com/go/news/picture/2010/19/20100210/2010021003500018619_060011_0.jpg'&gt;&lt;br&gt;&lt;br /&gt; &lt;br /&gt; &lt;br /&gt; &lt;ul&gt;&lt;b&gt;숭례문 ‘전통 기법’ 그대로 되살린다&lt;/b&gt;&lt;br /&gt; [중앙일보] 2010년 02월 10일(수) 오전 03:50 &lt;br /&gt;   &lt;br /&gt; 화마가 집어삼킨 국보 1호 &lt;br /&gt; 숭례문의 복구 공사가 10일 시작된다. &lt;br /&gt; &lt;br /&gt; 참극이 빚어진 지 딱 2주년이 되는 날이다. &lt;br /&gt; 숭례문은 14세기에 건립된 이후 수차례 수리됐다. &lt;br /&gt; 특히 19세기에 들어 신식 기법과 재료가 사용되면서 &lt;br /&gt; 전통미를 잃은 부분도 많았다. &lt;br /&gt; 이번엔 온 국민의 염원을 담아 제대로 복구되려는 참이다. &lt;br /&gt; 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lt;br /&gt; “전통 방식을 사용해 숭례문을 복구하겠다”고 선언했다.&lt;br /&gt; &lt;br /&gt; 공장에서 찍어낸 규격 기와 대신 &lt;br /&gt; 발로 밟아 반죽하고 손으로 빚은 전통 기와가 덮이고, &lt;br /&gt; 화학 안료 대신 천연 안료를 사용한 단청으로 장식된다. &lt;br /&gt; 나무와 돌 등의 재료를 다듬는 방법 등에만 그치는 게 아니다.&lt;br /&gt; &lt;br /&gt; 숭례문 앞 마당에 &lt;br /&gt; 치목장(목공소)과 전통 대장간을 마련해 &lt;br /&gt; 공사에 사용되는 부재를 다듬고, 철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lt;br /&gt; 공사장의 인부들도 장차 한복 차림으로 작업에 나선다. &lt;br /&gt; 도로에 뺏겨 덩그러니 혼자 남은 숭례문과 &lt;br /&gt; 당초 이어져 있었던 서울성곽도 일부 복구된다. &lt;br /&gt; 시간의 흐름에 따라 &lt;br /&gt; 숭례문 주변을 덮으며 올라갔던 흙도 제거한다. &lt;br /&gt; 그러면 지면이 1.6~2m가량 낮아져 숭례문은 더욱 웅장해진다. &lt;br /&gt; &lt;br /&gt; 청사진대로만 된다면 &lt;br /&gt; 국보 1호를 잃은 부끄러움이 전통을 &lt;br /&gt; 제대로 되살리는 자랑스러움으로 바뀔 것이다. &lt;br /&gt; 10일 공사는 불에 타지 않고 남아 있는 &lt;br /&gt; 1층 문루의 목재를 해체하는 작업부터 시작된다. &lt;br /&gt; 지금까지는 숭례문 주변 부지를 발굴하고 &lt;br /&gt; 공사 재료를 마련하는 등의 준비 기간이었다. &lt;br /&gt; 준공 예정은 2012년 12월. &lt;br /&gt; 주말에는 복구 현장이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lt;/ul&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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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10 11:53:01 +0900</pubDate>
    <category><![CDATA[★ 우리文化遺産]]></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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