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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동욱 교수의 백혈병 이야기 (Prof. Dong-Wook Kim&#39;s Leukemia Clinic)]]></title>
<description><![CDATA[만성골수성백혈병을 연구하는 가톨릭의대 의정부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가 백혈병에 관한 다양한 진단, 치료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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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동욱 교수의 백혈병 이야기 (Prof. Dong-Wook Kim&#39;s Leukemia Clin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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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성골수성백혈병을 연구하는 가톨릭의대 의정부성모병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가 백혈병에 관한 다양한 진단, 치료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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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韓 주도 &#39;만성골수성 백혈병 亞가이드라인&#39; 선봬: 2009년 6월 15일 데일리 메디]]></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f24&quot; style=&quot;COLOR:#000000;&quot; align=&quot;middle&quot;&gt;韓 주도 &amp;#39;만성골수성 백혈병 亞가이드라인&amp;#39; 선봬&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f16&quot; style=&quot;COLOR:#bc3223;PADDING-TOP:15px;&quot; align=&quot;middle&quot;&gt;서울성모병원 김동욱 교수 위원장, 최종안 마무리 중&lt;/td&gt;&lt;/tr&gt;&lt;tr&gt;&lt;td height=&quot;15&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text&quot; style=&quot;COLOR:#000000;LINE-HEIGHT:1.6;TEXT-ALIGN:justify;&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gt;&lt;div class=&quot;news_text&quot; id=&quot;text&quot; style=&quot;COLOR:#000000;LINE-HEIGHT:1.6;TEXT-ALIGN:justify;&quot;&gt;이르면 이달 하반기에 한국 의료진이 주도하는 &amp;#39;만성골수성 백혈병(CML) 아시아 가이드라인&amp;#39;이 발표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CML 아시아 가이드라인 발표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태국,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국 의료진이 참여했다. 국가별로 손꼽히는 유수 대형병원 의료진이 참석해 임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amp;nbsp;&amp;nbsp;&lt;br&gt;&lt;br&gt;아시아 가이드라인 작업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김동욱 교수(BMT센터)가 위원장을 맡아 주도적으로 추진 중이며, 이미 중국에서 수차례 회의를 거쳐 최종안을 가다듬고 있다. &lt;table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ML 가이드라인은 미국 NCCN(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춰 진행 중이라고 김 교수는 전했다.&lt;br&gt;&lt;br&gt;특히 미국과 유럽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지난 10년간의 임상데이터 등을 고려해 내용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내용이 비교적 쉽고 전문가용에 가까운 유럽 가이드라인과 1차 의료에 무게를 둔 미국 가이드라인의 특성을 모두 고려한 조치다.&lt;br&gt;&lt;br&gt;막대한 임상데이터를 무기로 의료시장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중국, 인도뿐 아니라 싱가포르와 태국 등 의료관광 선진국도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 &lt;br&gt;&lt;br&gt;이처럼 아시아 의료계에 영향을 미치는 가이드라인을 한국 의료진 주도로 만든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lt;br&gt;&lt;br&gt;김동욱 교수는 &amp;quot;중국 소주 등에서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고,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인정받고 있는 의료진이 함께 참여해 의미가 크다&amp;quot;며 &amp;quot;이르면 이달 하반기에 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CML에 대한 한국 의료 수준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amp;quot;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lt;br&gt;&lt;br&gt;김 교수는 &amp;quot;최근 중국 등 신흥국가의 치료기술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한국 의료진도 긴장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가이드라인 발표로 한국의 위상을 유지토록 노력할 것&amp;quot;이라고 덧붙였다. &lt;/div&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1px;PADDING-LEFT:0px;PADDING-BOTTOM:10px;COLOR:#777777;PADDING-TOP:30px;&quot;&gt;&lt;img src=&quot;http://www.dailymedi.com/news/images/plogo.jpg&quot;&gt;음상준기자 (&lt;a class=&quot;blue&quot; href=&quot;mailto:esj1147@dailymedi.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esj1147@dailymedi.com&lt;/a&gt;)&lt;!--(&lt;a href='http://www.dailymedi.com/esj1147' target='_blank'&gt;음상준기자 블로그&lt;/a&gt;)--&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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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n 2009 17:22:00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관련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재 진행중인 임상시험 안내]]></title>
    <description>
        2009년 5월 24일 현재 서울성모병원 김동욱 교수팀에서 진행중인 백혈병 관련 임상시험과 대상 환자는&amp;nbsp;아래와 같습니다. &lt;br&gt;&lt;br&gt;-. 와이어스 보수티닙 2상 임상시험: 글리벡에 저항성을 가지거나, 스프라이셀에 부작용 또는 저항성을 가진&amp;nbsp;만성골수성백혈병&lt;br&gt;&lt;br&gt;-. 와이어스 보수티닙 3상 임상시험: 글리벡을 복용하지 않은 처음 진단된 만성골수성백혈병&amp;nbsp;만성기 &lt;br&gt;&lt;br&gt;-. 일양약품 IY5511HCL 1, 2상 임상시험: 글리벡에 저항성을 가지거나 부작용이 심한 만성골수성백혈병&lt;br&gt;&lt;br&gt;-. 노바티스 타시그나&amp;nbsp;4상 임상시험: 글리벡에 저항성을 가지거나, 스프라이셀에 부작용 또는 저항성을 가진&amp;nbsp;만성기, 가속기 만성골수성백혈병&lt;br&gt;&lt;br&gt;&lt;br&gt;-. 임상시험 기간 중 치료약은 모두 무상 공급되며, 일부 임상시험의 경우, 외래 진료비용, 골수 검사와 유전자 분석 검사 비용도 무료로 제공됩니다.&lt;br&gt;&lt;br&gt;-. 대상자 모집 기간은 2010년 6월 까지 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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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8:20:38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신약 임상시험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양약품 ‘글리벡’ 보다 우월한 백혈병 치료제 탄생 임박 : 2008년 9월 23일 중앙일보]]></title>
    <description>
        소화제 ‘노루모정’으로 유명한 일양약품은 신약 개발에 주력하기 위해 인재 가치 경영을 펼치고 있다. 또한 수익성 위주의 사업 운영을 통한 위기관리 경영, 새로운 성장 기회 모색을 위한 핵심 영역 발굴 등에 주력하고 있다.&lt;br&gt;&lt;br&gt;일양약품은 차세대 항궤양제 ‘일라프라졸’, 백혈병 치료제 ‘IY5511’ 및 새로운 성장동력인 바이오 세포 치료제 등 연구개발(R&amp;amp;D) 부문에 투자를 늘려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lt;br&gt;&lt;br&gt;일라프라졸(제품명 놀텍)은 27개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위궤양과 십이지장궤양에 약효가 탁월하다. 게다가 최근 급속히 늘고 있는 역류성 식도염과 십이지장궤양,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도 강력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 일라프라졸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안전성 유효성 검사를 통과해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lt;br&gt;&lt;br&gt;올 5월 중국에서 세계 첫 시판에 들어간 일라프라졸은 현지 언론에 ‘중국 의약계의 성대한 사건’ ‘중국 소화기 영역의 폭풍’으로 보도되는 등 의약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lt;br&gt;&lt;br&gt;일양약품이 또 하나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개발 중인 만성골수병 백혈병 치료제 IY-5511은 임상 1상과 2상 시험을 동시에 승인받아 조기 개발이 가능해졌다. 현재 IY-5511의 임상 1상은 백혈병 치료의 권위자인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김동욱(혈액내과) 교수가 주관하고 있으며, 2상은 아시아 10여 개 병원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이 약물은 인간과 동물의 만성 골수성 백혈병 세포주와 면역 결핍 쥐를 대상으로 한 약효 실험 결과 기존 약물에 비해 20~60배 좋은 약효를 나타냈다. 내성이 생긴 백혈병까지 치료하고, 부작용이 나타나는 빈도도 더 낮아 수퍼급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로 떠오르고 있다.&lt;br&gt;&lt;br&gt;일양약품 관계자는 “이 제품이 현재 시판 중인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보다 약효가 우월하고, 외국의 다국적 기업이 개발 중인 수퍼급 백혈병 치료제와 비슷한 약효를 내면서도 부작용 발생률은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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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8:10:18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관련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모병원으로 이전]]></title>
    <description>
        &lt;p&gt;김동욱 교수님의 백혈병 연구팀이 2009년 4월 1일자로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서울성모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진료 시간은 당분간 월 (오후), 화 (오전, 오후), 목 (오후), 금요일 (오전)에 있습니다. 진료 안내 연락처는 02-1588-1511 (전화예약), 02-2258-7673 (국제임상시험센터), 010-6515-3213 (진료 코디네이터) 입니다.&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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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y 2009 08:04:56 +0900</pubDate>
    <category><![CDATA[가톨릭의대 성모병원 혈액내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백혈병 신약의 &#39;세계중심&#39; 김동욱 교수: 2008년 9월 17일 머니투데이]]></title>
    <description>
        &lt;H1&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gt;백혈병 신약의 '세계중심' 김동욱 교수&lt;/FONT&gt;&lt;/H1&gt;&lt;H2&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신약을 만드는 의사들] ② 김동욱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교수&lt;/FONT&g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혈액암 중에서도 고약한 질환으로 알려진 만성골수성백혈병 분야에서 김동욱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의 위치는 남다르다. 이 병과 관련된 세상의 모든 신약은 김 교수로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국내 의료계의 얘기가 아니다. 만성골수성백혈병 분야에서는 그는 세계의 중심에 있다. 더이상 변방의 의사가 아니다. &lt;BR&gt;&lt;BR&gt;김 교수는 지난 2001년 세계 최초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의 국내 임상실험을 주도했다. 스위스 노바티스사의 수퍼글리벡 '타시그나',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사(BMS)의 '스프라이셀', 미국 와이어스사의 '보수티닙'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t;BR&gt;&lt;TABLE class=&quot;article-photo right&quot; width=10&gt;&lt;TBODY&gt;&lt;TR&gt;&lt;TD&gt;&lt;A href=&quot;javascript　:image_open('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8091616090950268_1.jpg&amp;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IMG class=right alt=image src=&quot;http://image.moneytoday.co.kr/indexlink_image.php?no=2008091616090950268_1.jpg&amp;amp;index=6&quot;&gt;&lt;/A&gt;&lt;/TD&gt;&lt;/TR&gt;&lt;TR&gt;&lt;TD&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김동욱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교수. 만성골수성백혈병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최근에는 국내 제약사인 일양약품이 개발중인 백혈병 치료제 ‘IY5511’의 임상실험에 들어갔다. 이밖에도 백혈병과 관련한 제 3세대 신약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다. 만성골수병과 관련한 거의 모든 신약의 임상연구를 했거나 진행하고 있는 셈이다. 한 명의 연구자가 경쟁회사들의 신약들의 임상실험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lt;BR&gt;&lt;BR&gt;김 교수는 “희귀암인 만성골수병백혈병 한 분야만 16년동안 진료해 왔다”며 “담당하는 환자 수도 많고 암의 진행상황에 따라 다양한 부류의 환자군을 확보하고 있어 임상실험 기회가 많다”고 말했다. 국내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는 2200명 정도. 김 교수가 진료하는 환자는 3분의 1인 700여명에 달한다. 대부분 수년간 김 교수가 진료해온 환자들이다. 김 교수에 대한 환자들의 신뢰는 절대적이다. 지난 2006년 김 교수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의정부성모병원으로 잠시 자리를 옮기자 대다수의 환자들이 그를 따라서 병원을 옮겼다. &lt;BR&gt;&lt;BR&gt;희귀병의 경우 다양한 환자군이 있는 의사에게 임상실험이 몰릴 수밖에 없다. 글리벡을 개발한 노바티스는 김 교수가 전 세계 연구소 중 가장 높은 만성골수백혈병 임상연구 환자 등록률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lt;BR&gt;&lt;BR&gt;김 교수가 신약의 임상실험에 적극적인 이유는 '임상실험이 곧 치료'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난치병은 치료할 방법이 많지 않다. 임상실험을 하면 환자들이 새로운 효능을 지닌 약을 접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늘려주는 것이 바로 임상실험이라는 얘기다. &lt;BR&gt;&lt;BR&gt;&lt;/FONT&gt;&lt;TABLE class=&quot;article-photo left&quot; width=10&gt;&lt;TBODY&gt;&lt;TR&gt;&lt;TD&gt;&lt;A href=&quot;javascript　:image_open('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8091616090950268_2.jpg&amp;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left alt=image src=&quot;http://image.moneytoday.co.kr/indexlink_image.php?no=2008091616090950268_2.jpg&amp;amp;index=6&quot;&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R&gt;&lt;TD&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김동욱 교수는 여의도성모병원과 강남성모병원을 오가며 연구를 하고 있다.&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교수가 골수백혈병만 진료하기 시작한 것은 1992년부터다. 그는 유전자변이를 일으켜 생명을 앗아가는 만수골수성백혈병이 가장 고약한 병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유전자의 변이를 밝혀내면 다음 암도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혈액암 중에서 만성골수성백혈병환자는 10%에 불과하다. 병원에서는 환자가 많은 병 연구할수록 연구하기도 편하고 의학계에서나 병원에서 인정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 하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더 나쁜병, 관심에서 소외된 병을 고치는 것이 그에게는 중요했다. &lt;BR&gt;&lt;BR&gt;1998년 글리벡이 나오기 전까지는 만성골수성백혈병의 치료법은 조혈모세포이식(골수이식)이 유일했다. 그는 2001년 한해동안 55명에게 골수이식수술을 할 정도로, 국내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분야의 대가로 인정 받았다. 김 교수는 &quot;골수이식은 유전자가 일치해야해서 수술이 가능한 경우가 많지 않고 비용도 비싸다&quot;며 &quot;더 많은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제가 나와 글리벡 임상실험에 나서게됐다&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lt;/FONT&gt;&lt;TABLE class=&quot;article-photo right&quot; width=10&gt;&lt;TBODY&gt;&lt;TR&gt;&lt;TD&gt;&lt;A href=&quot;javascript　:image_open('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8091616090950268_3.jpg&amp;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quot; alt=&quot;원본 이미지 보기&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IMG class=right alt=image src=&quot;http://image.moneytoday.co.kr/indexlink_image.php?no=2008091616090950268_3.jpg&amp;amp;index=6&quot;&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R&gt;&lt;TD&gt;&lt;P&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김교수가 임상실험중인 일양약품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IY5511'&lt;/FONT&gt;&lt;BR&gt;&lt;/FONT&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t&quot;&gt;김교수는 2006년부터 다양한 임상실험 결과와 연구논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글리벡이 일부 환자들에게 잘 듣지 않는 원인을 밝혀내기도 했다. 김 교수는 만성골수성백혈과 관련된 국제 규모의 학회에서 연구발표를 위해 1년에 10차례 이상 해외 출장에 나선다. 해외에 나가는 그는 국빈급 대접을 받는다. 그가 타는 의전용 차량에는 태극기가 꽂혀 있는 경우가 많다. 만성골수성백혈병 임상실험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lt;BR&gt;&lt;BR&gt;김 교수는&quot;백혈병치료제 임상실험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약품을 만드는 과정&quot;이라며 &quot;난치병을 치료할 신약개발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보람도 더 큰 것 같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lt;FONT size=2&gt;- 2008년 9월 17일 09:43 머니투데이 김명룡 기자 -&lt;/FONT&gt;&lt;/FONT&gt;&lt;/FONT&gt;&lt;/H2&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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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12:15:52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관련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양약품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IY5511HCL 국제 1상/2상 임상시험 정보 - 2008년 9월 8일]]></title>
    <description>
        일양약품의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인 IY5511의 1상 임상 시험 대상 환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lt;BR&gt;&lt;BR&gt;: 글리벡, 수퍼글리벡 타시그나, 스프라이셀에 내성 또는 부작용을 보이는 만성골수성백혈병환자로 국적은 상관없음&lt;BR&gt;&lt;BR&gt;-. 대상 환자 나이: 18세 이상&lt;BR&gt;&lt;BR&gt;-. 기간: 2008년 8월 부터 2009년 8월까지 등록/연구는 5년간 진행&lt;BR&gt;&lt;BR&gt;-. 환자에게 효과가 있어 이익이 되는 경우에는 시험약인 IY5511HCL 그리고 임상연구와 관련된 진찰료, 혈액 및 골수 검사 비용이 5년간 무상으로 제공됩니다.&lt;BR&gt;&lt;BR&gt;-. 임상시험에 참여하시는 분은 연구 기간 동안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연구소의 전문의와 연구 간호사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lt;BR&gt;&lt;BR&gt;-. 연락처 &lt;BR&gt;: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만성골수성백혈병연구소&lt;BR&gt;&lt;BR&gt;전화: 02-3779-1001/02-3779-2001 박사희 연구실장&lt;BR&gt;이메일: &lt;A href=&quot;mailto:saheepark@catholic.ac.kr&quot;&gt;saheepark@catholic.ac.kr&lt;/A&gt; 또는&amp;nbsp;&lt;A href=&quot;mailto:dwkimdwkim@catholic.ac.kr&quot;&gt;dwkim@catholic.ac.kr&lt;/A&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9/a5/drdongwkim/folder/3/img_3_1318_0?1220845022.jpg&quot; vspace=5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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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2:41:10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신약 임상시험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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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림으로 이해하는 만성골수성백혈병-2008년 8월]]></title>
    <description>
        &lt;P&gt;2008년 8월에 환자들과 의료진에게&amp;nbsp;만성골수성백혈병에 관련된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고자&amp;nbsp;그림으로 자세하게 표현된 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 책자는 환자들과 가족에게는 무상으로 공급합니다.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들이 만든 루산우회 (&lt;A href=&quot;http://www.cmlkorea.org&quot;&gt;www.cmlkorea.org&lt;/A&gt;)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f9/a5/drdongwkim/folder/13/img_13_1317_0?1220840889.jpg&quot; vspace=5 border=0&gt;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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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1:28:10 +0900</pubDate>
    <category><![CDATA[만성골수성백혈병 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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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타시그나, 스프라이셀, 보수티닙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title>
    <description>
        2008년 9월 5일 부터 7일까지 미국의 보스톤에서 유럽 혈액 학교 (European School of Hematology; ESH)가 주최하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컨퍼런스가 백혈병 연구 관련 의료진, 다국적제약사의 신약개발 연구자, 그리고 유럽, 미국, 아시아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 대표들을 포함하여 약 400명이&amp;nbsp;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amp;nbsp;&amp;nbsp;만성골수성백혈병의 기본적인 발병 원인과 내성 발생의 원인, 그리고&amp;nbsp;현재까지 진행된 신약 임상시험 결과들이 종합적으로 발표되었고 많은 내용들이 아직 국제학회에서 발표되지 않은 아주 새로운 내용들이었습니다.&lt;BR&gt;&lt;BR&gt;이중에서 2세대 신약으로 분류되는 다사티닙, 닐로티닙, 보수티닙의 임상시험 결과가 1상 연구를 주도한 병원의 대표들에 의해 발표되었고 각각의 약에 대한&amp;nbsp;효과/부작용이 심도있게 논의되었습니다.&lt;BR&gt;&lt;BR&gt;결론적으로 많은 의료진과 환자들이 궁금해 하는 어느 약이 우선적으로 처방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결론은 여전히 유보 되었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약효가 뛰어난 약이 가장 좋을 것 같으나 동일한 조건에서 동시에 약효와 부작용을 비교한 임상연구가 아직 전세계적으로 진행된 적이 없으며 글리벡 내성 환자나 진행된 환자에게 약효가 뛰어난 약들은 반대로 부작용이 많아 처음 진단되어 상당히 오랜기간 동안 약을 복용하여야 하는 초기 환자에게는 약효가 떨어지는 결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중요한 연구중의 하나는 글리벡으로 완전분자생물학적관해를 오랜기간동안 얻고 있는 일부 환자에서는 글리벡의 복용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보다 구체적으로 증명되고 있다는 사실이며,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약효가 뛰어난 2세대 신약이 현재 진행중인 3상 임상 시험이 끝나면 곧바로&amp;nbsp;처음 진단된 환자에게 적용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이러한 경우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의료비용에 대한 사회적인 부담을 지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고비용 부담에 대한 해법은 많은 비용과 새로운 연구 기법을 이용하여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사, 이를 허가하는 보건당국,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환자가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회보장 제도를 갖추어야 하는 정부, 이를 처방하는 의료진, 그리고 최종적으로 약을 복용하게 되는 환자들이 각자 일정한 정도의 부담과 의무를 나누는 약속에서 가능할 것으로&amp;nbsp;제안되었습니다. 특히 해당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의료진의 철저한 학문적인 공정성을 유지하는 고도의 윤리성이 강조되었습니다.&lt;BR&gt;&lt;BR&gt;미국 보스톤에서. 2008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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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1:07:54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관련 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처음진단된 만성골수성백혈병 임상시험안내 (3) - 2008년 9월 7일]]></title>
    <description>
        &lt;P&gt;가톨릭의대 성모병원에서는 처음 진단된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보수티닙의 효과와 안전성을 글리벡 (이매티닙)과 비교/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다음과 같이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lt;BR&gt;&lt;BR&gt;보수티닙은 미국의 다국적 제약회사 와이어스사가 개발한 차세대 표적항암제로서 현재 이매티닙, 닐로티닙 (타시그나)&amp;nbsp;및 다사티닙 (스프라이셀)에&amp;nbsp;내성을 보이는&amp;nbsp;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나라에서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약제입니다. 부작용이 다사티닙보다 적으면서 동시에 효과가 탁월한 보수티닙을 이용한 본 임상시험은 전세계 175개 주요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3상 국제임상시험으로서 한국에서는 성모병원 (여의도 소재) 에서만 참가하고 있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WIDTH: 18px&quot;&gt;&lt;SPAN class=hctxt&gt;&lt;IMG height=13 src=&quot;http://img.kormedi.com/care/center/leukemia/l_blt03.gif&quot; width=12&gt;&lt;/SPAN&gt;&lt;/TD&gt;&lt;TD class=hctxt&gt;&lt;STRONG&gt;참여대상 (국적을 불문하고)&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① 처음 진단된 만성기 필라델피아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CML)환자로서 만 18세 이상의 남성&amp;nbsp;또는 여성 환자&lt;BR&gt;&lt;BR&gt;② 진단 받은 지 6개월이 경과하지 않았고, 이전에 하이드리아 항암제 이외에 어떠한 백혈병 치료를&amp;nbsp;받지 않은 환자&lt;/P&gt;&lt;P&gt;&amp;nbsp;&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WIDTH: 18px&quot;&gt;&lt;SPAN class=hctxt&gt;&lt;IMG height=13 src=&quot;http://img.kormedi.com/care/center/leukemia/l_blt03.gif&quot; width=12&gt;&lt;/SPAN&gt;&lt;/TD&gt;&lt;TD class=hctxt&gt;임상시험 기간 및 검사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① 임상시험 기간은 첫 투약 후&amp;nbsp;8년간이며, 환자에게 효과가 있어 이익이 되는 경우에는 시험약인&amp;nbsp;보수티닙과 이매티닙 그리고 임상연구와 관련된 진찰료, 혈액 및 골수 검사 비용이 8년간 무상으로&amp;nbsp;제공됩니다.&lt;BR&gt;&lt;BR&gt;② 임상시험에 참여하시는 분은 연구 기간 동안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연구소의 전문의와&amp;nbsp;연구 간호사의 전문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lt;BR&gt;&lt;/P&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WIDTH: 18px&quot;&gt;&lt;SPAN class=hctxt&gt;&lt;IMG height=13 src=&quot;http://img.kormedi.com/care/center/leukemia/l_blt03.gif&quot; width=12&gt;&lt;/SPAN&gt;&lt;/TD&gt;&lt;TD class=hctxt&gt;연락처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만성골수성백혈병연구소&lt;BR&gt;전화: 02-3779-1001/02-3779-2001 박사희 연구실장&lt;BR&gt;이메일: saheepark@catholic.ac.kr 또는 dwkim@catholic.ac.kr&lt;/P&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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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1:53:47 +0900</pubDate>
    <category><![CDATA[백혈병 신약 임상시험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모병원, 일양약품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임상시험 [조선일보] 2008년 07월 25일(금)]]></title>
    <description>
        &lt;DIV class=t id=title onm　ouseover=none title=&quot;&quot; style=&quot;CURSOR:　 default; TEXT-DECORATION: none&quot; onc　lick=none&gt;&lt;B&gt;&lt;BR&gt;성모병원, 일양약품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임상시험&lt;/B&gt;&lt;/DIV&gt;&lt;DIV class=d&gt;&lt;SPAN class=d1&gt;&lt;BR&gt;&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C0%CF%BE%E7%BE%E0%C7%B0&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일양약품&lt;/FONT&gt;&lt;/A&gt;의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인 IY5511의 임상 시험이 오는 7월 29일 첫 환자를 등록하며 본격 착수된다. 이에 따라 순수 국내 기술의 차세대 표적항암제 개발이 가시화될 전망이다.&amp;nbsp;&lt;BR&gt;&lt;/SPAN&gt;이번 임상은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D%BA%C0%A7%BD%BA&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스위스&lt;/FONT&gt;&lt;/A&gt;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3%EB%B9%D9%C6%BC%BD%BA&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노바티스&lt;/FONT&gt;&lt;/A&gt;사의 수퍼글리벡 타시그나,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사의 스프라이셀 및 미국 와이어스사의 보수티닙을 아시아 최초로 임상 연구한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0%A1%C5%E7%B8%AF%B4%EB%C7%D0%B1%B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가톨릭대학교&lt;/FONT&gt;&lt;/A&gt;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C%BA%B8%F0%BA%B4%BF%F8&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성모병원&lt;/FONT&gt;&lt;/A&gt; 혈액내과 &lt;A class=lw href=&quot;http://kr.rd.yahoo.com/search/searchify/news/livewords/*http://kr.search.yahoo.com/search?fr=kr-popup_lev_news&amp;amp;cs=bz&amp;amp;p=%B1%E8%B5%BF%BF%ED&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00&gt;김동욱&lt;/FONT&gt;&lt;/A&gt; 교수팀의 주관 하에 진행된다. IY5511의 임상시험 1상은 가톨릭의대 단독으로 진행되며, 2상의 경우에는 국내외 다른 기관을 포함한 아시아 10 여개 병원에서 진행 할 계획이다. 총 임상 소요기간은 1년 6개월 정도 예상된다.&lt;/DIV&gt;&lt;DIV class=c id=content&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IY5511은 인간 및 동물의 만성골수성백혈병 세포주와 이를 이용한 인간의 만성골수성백혈병을 유발한 면역결핍 쥐의 약효실험 등의 결과, 기존 약물 글리벡에 비해 약 20~60배 이상의 효과를 나타내며, 글리벡에 내성이 생긴 백혈병까지 치료가 가능한 수퍼급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로 부각되고 있다. &lt;/P&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특히, 현재 시판중인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보다 약효가 우월하고, 외국 다국적 기업이 개발 중에 있는 수퍼급 백혈병 치료제와 비슷한 약효를 유지하면서도 부작용의 발생은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2상 임상 시험이 완료되어 제품화가 가능하게 되면 한달에 400-500만원 하는 수퍼급 글리벡의 약가 보다 훨씬 저렴하게 공급되어 환자들의 부담과 정부 의료보험 재정의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lt;/P&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현재 국내에는 약 2,300여명의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가 있으며 매년 300여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IY5511과 같은 표적항암제는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약물로서 우수한 약효와 적은 부작용으로 향후 가장 주목 받는 의약품 분야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t;/P&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한편, 이러한 표적항암제의 연구는 국내에서 세계적인 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약물 분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김동욱 교수팀은 이 분야에서 아시아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lt;/P&gt;&lt;BR&gt;&lt;P style=&quot;LINE-HEIGHT: 150%&quot;&gt;&lt;BR&gt;/헬스조선 편집팀&lt;/P&gt;&lt;/DIV&gt;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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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Sep 2008 10:20:03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약 언론 보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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