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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title>
<description><![CDATA[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대전광역시연합회　(약칭 : 대전예총)http://www.tjart.or.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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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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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대전광역시연합회　(약칭 : 대전예총)http://www.tjart.or.k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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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마케팅 디자이너 되어 지역문화 반석위에 놓겠다 /대전예술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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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view_t&quot;&gt;&lt;strong&gt;문화마케팅 디자이너 되어 지역문화 반석위에 놓겠다&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sub_t&quot;&gt;[투데이 초대석]박강수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d align=&quot;middle&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cctoday.co.kr/news/photo/200911/500662_94624_849.jpg&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d&gt;&lt;font color=&quot;#306f7f&quot;&gt;▲ 박강수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대전문화재단이 정상궤도로 달릴 때까지 관의 힘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시민들의 성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성후 기자 hippo@cctoday.co.kr&lt;/font&gt;&lt;/td&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quot;#333399&quot;&gt;&amp;quot;가슴에 더운 피가 남아 있습니다. 대전을 위해 바치겠습니다.&amp;quot; &lt;br&gt;&lt;br&gt;올해 대전지역 문화계의 핫 이슈 가운데 하나는 바로 대전문화재단의 출범이었다. &lt;br&gt;&lt;br&gt;관 주도로 이뤄졌던 문화예술지원을 민간 주도로 바꾼 것으로 이는 대전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대전문화재단이 출범하기까지는 적잖은 진통이 있었다. 문화예술계 전반의 의견수렴이 부족했다는 일부의 주장도 있었고, 또 다른 권력기구의 출현이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존재했다.&lt;br&gt;&lt;br&gt;대전문화재단이 출범과 동시에 기로에 서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lt;br&gt;&lt;br&gt;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대전문화재단의 향후 행보에 기대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쇠퇴한 지역문화의 발전을 이룰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 줄 것이란 기대가 높기 때문이다.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하기라도 하듯 대전문화재단의 행보가 요즘 분주하다. 이사진을 대상으로 새벽조찬모임을 갖는가하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 마련 등 소통 강화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lt;br&gt;&lt;br&gt;최근 분주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박강수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만나 지역문화계의 과제와 향후 대전문화재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대담=유효상 문화레저부장&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문화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었나.&lt;/strong&gt;&lt;br&gt;&lt;br&gt;&amp;quot;대학에 있을 당시 예술대학을 독립적인 건물로 지었다. 또 맨스콰이어라는 단체를 운영하며 외국에서 공부한 예술인들이 무대(서울 예술의전당)에 설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전공이 마케팅이다. 문화마케팅 디자이너가 되어 타다 남은 더운 피를 대전문화발전을 위해 불태우고 싶다.&amp;quot; &lt;br&gt;&lt;br&gt;&lt;strong&gt;-대전지역 문화계가 직면한 과제는 무엇인가.&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소통이 필요하다. 생산자와 생산자를 후원하는 사람들, 향유자, 매개자들이 서로 대화하고 협력해야 한다. 주요 문화단체장들과 정기적으로 만나기로 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문화와 예술은 소통을 통해 발전한다.” &lt;br&gt;&lt;br&gt;&lt;strong&gt;-대전문화재단이 중점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lt;/strong&gt;&lt;br&gt;&lt;br&gt;&amp;quot;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한 기금 조성과 창작작품에 대한 지원확대다. 대전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일도 해야 한다. 이밖에도 세계적인 문화예술인을 키우는 것과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복지 증진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amp;quot;&lt;br&gt;&lt;br&gt;&lt;strong&gt;-대전문화재단 출범으로 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lt;/strong&gt;&lt;br&gt;&lt;br&gt;&amp;quot;문화예술 정책의 개발과 지원이 관으로부터 민으로 이관됐다는 점이다. 둘 다 장단점이 있는데 서로 힘을 합하면 시너지가 생길 것이다. 그동안 한쪽 날개로만 비행을 했다면 이제는 민과 관의 협력이라는 두 날개로 비상할 때다.&amp;quot; &lt;br&gt;&lt;br&gt;&lt;strong&gt;-취임 초 지역 예술인들의 해외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는데 실현가능한 얘기인가.&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최근 ´대전아리랑´이 만들어졌다. 가사도 독특하고 대전의 개성이 잘 나타났다고 생각한다. 이들 창작 작품의 국제화가 빠른 시간에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amp;quot;&lt;br&gt;&lt;br&gt;&lt;strong&gt;-곧 있을 문화예술진흥기금 공모와 관련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lt;/strong&gt;&lt;br&gt;&lt;br&gt;&amp;quot;문화예술단체들로부터 듣고 토론하고 더 할 것과 뺄 것을 찾아서 시스템을 만들 계획이다. 인간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것들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시스템을 만들어 운영하면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다.&amp;quot;&lt;br&gt;&lt;br&gt;&lt;strong&gt;-대전이 지향하고 있는 문화도시를 미리 그려본다면 어떤 모습일까.&lt;/strong&gt;&lt;br&gt;&lt;br&gt;&amp;quot;문화예술은 시민들에게 행복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대전이란 크고 넓은 뜰에 문화를 꽃피게 하면 시민들도 그만큼 행복해 질 것이라고 믿는다. 즉 대전의 힘을 문화에서 찾고자 한다. 이미 대전에는 과학이 있고 환경을 지켜주는 나무가 있다. 과학과 나무 사이에 문화예술을 심는다면 대전을 미(美)와 꿈이 있는 도시, 인간적인 도시로 만들어 갈 수 있다. 이것이 미리 그려 본 대전의 미래다.&amp;quot;&lt;br&gt;&lt;br&gt;&lt;strong&gt;-대전문화재단은 예술인들만을 위한 기구인가.&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작게 보면 그렇다. 그러나 크게 보면 대전문화예술의 정책개발과 지원을 아우르는 기구다. 대전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서 마케팅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amp;quot;&lt;br&gt;&lt;br&gt;&lt;strong&gt;-문화의 중앙 집중이 심한데 나름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 혹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나.&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지방자치단체와 문화예술인이 한 마음이 되어 ‘선택과 집중’을 위해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나친 자기주장과 욕심을 먼저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그 빈 공간에 보다 좋은 창작물이 채워진다고 본다.&amp;quot;&lt;br&gt;&lt;br&gt;&lt;strong&gt;-정책실현을 위한 기금 확충방안을 갖고 있나.&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사람이 커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태어나서 한 두 살까지는 엄마 젖이나 분유를 먹는다. 나이가 들면 밥을 먹기 시작하고 청년이 되면 자기 스스로 한다. 대전문화재단은 이제 막 출발했다. 어린 아이다. 그래서 당분간 엄마 젖을 먹어야 한다. 즉 당분간은 시의 지원을 받으면서 기반다지기에 주력하겠다.&amp;quot; &lt;br&gt;&lt;br&gt;&lt;strong&gt;-대전시와 문화재단은 어떤 관계를 유지해야 하나.&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새의 날개와 같다. 대전문화재단이 높게 비상하려면 두 날개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쪽 날개는 관이고 또 다른 날개는 민이다. 대전문화재단이 정상궤도로 달릴 때까지 양 날개가 나름대로의 기능을 다해 주어야 한다. 특히 초창기 기반을 다지기 위해서는 관의 힘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시민들의 성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lt;br&gt;&lt;br&gt;&lt;strong&gt;-가족사에 대해 궁금증이 적잖다. 프러포즈는 어떻게 했나.&lt;/strong&gt;&lt;br&gt;&lt;br&gt;“참 오래된 얘기다. 25세 때 결혼했으니까 정확히 48년 됐다. 고대 56학번인 나는 3학년이었고 아내는 당시 1학년으로 법대에 다녔다. 누가 먼저 프러포즈 했는지는 서로 주장이 달라 지금도 종종 논쟁을 벌인다. 자연스레 가까워져 오랜시간을 함께 했던 것 같다.” &lt;br&gt;&lt;br&gt;&lt;strong&gt;-집안에서 대학총장을 두 명이나 배출했다. 흔치 않은 일인데.&lt;/strong&gt;&lt;br&gt;&lt;br&gt;“넷째 동생(박철)이 한국외대 총장이다. 둘째 동생은 동대문구청장을 역임했고 셋째는 뉴욕에서 큰 사업을 한다. 여동생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뒤 교사로 일하고 있다. 어려운 형편속에서도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lt;/strong&gt;&lt;br&gt;&lt;br&gt;&amp;quot;예전보다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높다고 본다. 재단 사무실이 위치한 대전문화예술의전당에 있으면 아트홀과 앙상블홀을 찾는 많은 시민들을 보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무한한 가능성을 느낀다. 지금껏 그래왔듯 시민들께서 문화예술을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티켓을 많이 팔아주고 예술작품도 많이 구입해주셨으면 좋겠다. 그것이 곧 대전의 꿈이고 미래다. 또한 가정의 힘이 된다.&amp;quot; &lt;br&gt;&lt;br&gt;정리=김항룡 기자 prime@cctoday.co.kr&lt;br&gt;&lt;br&gt;&lt;p&gt;&lt;table class=&quot;g_title_t&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g_title_b&quot;&gt;&lt;span class=&quot;e_gray_f&quot;&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amp;lt;프로필&amp;gt;&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1938년 강원도 평강 출생&lt;br&gt;&lt;br&gt;&lt;strong&gt;△학력&lt;/strong&gt; &lt;br&gt;&lt;br&gt;1956년 배재고 졸업&lt;br&gt;&lt;br&gt;1961년 고려대 학사&lt;br&gt;&lt;br&gt;1971년 연세대 경영대학원 석사&lt;br&gt;&lt;br&gt;1977년 건국대대학원 경영학 박사&lt;br&gt;&lt;br&gt;&lt;strong&gt;△경력&lt;br&gt;&lt;/strong&gt;&lt;br&gt;1978~1994년 경기대 기획실장·경상대학장, 경영대학원장&lt;br&gt;&lt;br&gt;1987~1990년 한국경영학회 부회장&lt;br&gt;&lt;br&gt;1988~1989년 (사)한국라이온스총재&lt;br&gt;&lt;br&gt;1995~2003년 배재대총장&lt;br&gt;&lt;br&gt;1996~1999년 한국상품학회회장&lt;br&gt;&lt;br&gt;2006~2009년 (사)바르게살기운동회장&lt;br&gt;&lt;br&gt;1991~현재 (재)성진장학회 이사장&lt;br&gt;&lt;br&gt;&lt;strong&gt;△상훈&lt;br&gt;&lt;/strong&gt;&lt;br&gt;-2002년 국민훈장 모란장&lt;br&gt;&lt;br&gt;-1978년 대통령 표창(교육부)&lt;br&gt;&lt;br&gt;-2008년 무궁화봉사대장&lt;br&gt;&lt;br&gt;-2009년 국제라이온스 지도력 메달&lt;br&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2009.11.24 충청투데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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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8:29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문화예술관련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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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서 한국 최고의 전통 무용공연/대전공연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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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height=&quot;15&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view_t&quot;&gt;&lt;strong&gt;대전서 한국 최고의 전통 무용공연&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sub_t&quot;&gt;‘2009 대통령상, 그 천의무봉을 보다’ 26일 대전문화예술의전당서 공연&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r&quot; id=&quot;articleBody&quot;&gt;수준급 전통예술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lt;br&gt;&lt;br&gt;도살풀이춤, 가야금산조, 입춤, 뺑파전 등 명인명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09 대통령상, 그 천의무봉을 보다´ 공연이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다.&lt;br&gt;&lt;br&gt;매년 이맘 때 열리는 이 공연은 무용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역대 수상자들이 꾸미는 무대로 최고의 경지에 도전하려는 예술인들의 끼와 열정을 느낄 수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엇중모리 신칼대신무&lt;/strong&gt;&lt;br&gt;&lt;br&gt;이날 공연의 시작은 엇중모리 신칼대신무가 맡는다.&lt;br&gt;&lt;br&gt;소복차림의 여인이 뜨거운 울음을 참아 내는 듯 다문 입술로 내림굿을 한다. 신칼로 하늘의 기운을 모으고 디딤새로는 땅의 기운을 끌어 올린다. 춤꾼에게서는 천지가 합일하는 신기한 기운이 감돌고 천지가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신칼과 장단, 춤사위가 한과 어우러진다. &lt;br&gt;&lt;br&gt;엇중모리 신칼대신무는 내적인 감정을 절제된 춤사위로 표현한 깊이 있는 춤으로 제6회 한밭국악전국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한영자 씨에 의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lt;br&gt;&lt;br&gt;&lt;strong&gt;◆입춤&lt;/strong&gt;&lt;br&gt;&lt;br&gt;정경희 (사)영남판소리보존회 이사는 이날 입춤을 선보인다. 입춤은 모든 전통춤의 기본이 되는 춤이다. 굿거리 자진모리 등으로 구성되며 분위기에 따라 멋을 조율할 수 있는 즉흥성이 입춤의 장점. 특히 이날 공연될 대구입춤은 맨손으로 추는 것이 특징으로 경상도 특유의 투박한 멋을 발견할 수 있다. &lt;br&gt;&lt;br&gt;&lt;strong&gt;◆도살풀이춤&lt;/strong&gt;&lt;br&gt;&lt;br&gt;무속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춤이다. 백색 저고리와 치마를 입은 무용수가 하얀 수건을 뿌리는 이 춤은 한국여성의 우아함을 가장 잘 나타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t;br&gt;&lt;br&gt;흉살과 재난을 소멸시켜 행복을 맞이한다는 종교적 의미가 도살풀이춤에 담겨져 있다. &lt;br&gt;&lt;br&gt;도살풀이춤원형보존회장을 맡고 있는 최윤희 한밭국악회 이사장이 살풀이춤의 원형이 된 도살풀이춤을 선보인다. &lt;br&gt;&lt;br&gt;이밖에도 이날 공연에서는 민중들의 사상과 생활, 감정을 담은 남도민요와 가야금산조 공연, 심청전 중 심봉사가 황성에 가는 대목을 담은 이순단뺑파전 등 전통예술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공연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amp;lt;R석 7만 원, A석 5만 원&amp;gt; &lt;br&gt;&lt;br&gt;문의 042-255-4565 &lt;br&gt;&lt;br&gt;2009.11.24 충청투데이 김항룡 기자&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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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7:57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 공연/전시 안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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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여인들의 규방공예전 대전중구문화원서 내일까지 /대전공연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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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7:36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 공연/전시 안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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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립미술관 `유토피아´와 만나다 /대전공연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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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66&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article_red&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40&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5px;&quot;&gt;&lt;strong&gt;시립미술관 `유토피아´와 만나다 &lt;/strong&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article_black&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5px;&quot;&gt;내년 2월까지 올해 마지막 소장품전 개최 &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view_text&quot; id=&quot;view_area&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666&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대전=중도일보] 대전시립미술관이 올해 마지막 소장품전을 열고, 지역민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lt;br&gt;&lt;br&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quot;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text_small&quot; bgColor=&quot;#ededed&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joongdo.co.kr/img/ho_article/2009/11/23/200911230144_01.jpg&quot;&gt;&lt;/td&gt;&lt;/tr&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5&quot;&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font color=&quot;#008080&quot; size=&quot;2&quot;&gt;&lt;/font&gt;&lt;/td&gt;&lt;/tr&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5&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유토피아´를 제목으로 한 이번 전시는 올해 진행된 `신소장품´전, `산 너머 산´전에 이은 세 번째 전시로 제5전시실에서 진행된다. &lt;br&gt;&lt;br&gt;누구나 꿈꾸는 이상향의 공간 또는 너무나 완벽해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내포하는 `유토피아´를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통해 풀어내고자 하는 것이 전시의 주제다. &lt;br&gt;&lt;br&gt;이번 전시는 4개의 소주제로 분류, `나비의 꿈´&amp;lt;사진&amp;gt; 에서는 불상과 나비의 이미지를 모호하게 표현해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와 허구의 혼란을 일으키는 김동유 작가의 작품이 선보인다. &lt;br&gt;&lt;br&gt;또 `새로움의 충격´에서는 빛의 작가로 알려진 하동철 작가가, `구름 위를 걷다´에서는 언뜻 보기엔 사실적 사진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황당한 장면이 펼쳐지는 황규백 작가의 작품이 펼쳐진다. &lt;br&gt;&lt;br&gt;이와 함께 `궁극적 경지를 향해´라는 마지막 소주제에서는 화려한 색동색을 사용해 번지고 겹치는 기법을 통해 궁극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이상향의 경지를 표현한 이세득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 &lt;br&gt;&lt;br&gt;송미경 시립미술관 학예사는 “시립미술관의 소장품 역사는 짧지만, 지속적인 소장품전을 통해 지역민은 물로 세계인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2009.11.24 중도일보 박은희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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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6:41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 공연/전시 안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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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대전예술계 ´불협화음´ 장르·성향 다른 구성원간 인신공격 /대전예술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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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66&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article_red&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40&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5px;&quot;&gt;&lt;strong&gt;대전예술계 ´불협화음´ 장르·성향 다른 구성원간 인신공격&lt;/strong&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article_black&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5px;&quot;&gt;특정단체 리더 과거전력 등 비난 위험수위&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article_black&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5px;&quot;&gt;“감정·추측 의존 안돼... 자정노력” 한목소리&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view_text&quot; id=&quot;view_area&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666&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대전=중도일보] 지역 문화예술계 구성원들의 인신공격이 위험수위에 달하고 있어 자정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lt;br&gt;&lt;br&gt;특히, 대부분의 인신공격이 단순한 개인감정의 표출보다는 집단 이기주의나 이권에 따른 세력다툼의 양상을 보이고 있어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lt;br&gt;&lt;br&gt;문화예술계에는 최근 특정 단체의 장이나, 주요 간부 등 이른바 `리더´의 성향을 가진 인물들을 향한 인신공격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lt;br&gt;&lt;br&gt;실제로 문화예술 관련 단체의 중책을 맡고 있는 A씨와 B씨는 `과거 전력´이나 `성향´ 등을 문제 삼는 주변 인사들의 인신공격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t;br&gt;&lt;br&gt;이들에 대한 인신공격은 전화를 비롯해 인터넷 댓글, 심지어 마주 앉은 자리에서까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 수위가 도를 넘어서 치욕감을 주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lt;br&gt;&lt;br&gt;하지만 문화예술계의 주요 인사들은 이런 인신공격이 `실체´나 `사실´ 보다는 `감정´이나 `추측´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고 또 단순한 개인감정이 아닌 집단 이기주의나 세력 견제 등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lt;br&gt;&lt;br&gt;문화예술계서는 그동안 각종 기관과 협회, 이사회, 자문위원회 등 그 영향력이 큰 단체와 각종 기금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런 인신공격이 심심찮게 목격됐었다. &lt;br&gt;&lt;br&gt;때문에 문화예술인들의 이런 우려는 자연스럽게 최근 생긴 새로운 단체와 기금사업 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으며, 이런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낯 뜨거운 집안싸움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lt;br&gt;&lt;br&gt;한 예술단체 관계자는 “서로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성향이 문화예술계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다”며 “장르나 출신, 성향이 다르더라도 서로 이해해주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lt;br&gt;&lt;br&gt;한 예술단체의 대표는 “장르나 단체의 이기심으로 인해 지성인으로서의 합리성과 이성을 잃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다”며 “예술적 가치보다 권력이나 친분에 기대는 나쁜 습성을 스스로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lt;br&gt;&lt;br&gt;그러면서 “힘 있는 사람들이 예술인 뒤에 서야지 예술인들이 힘 있는 사람들 뒤에 서는 모습은 적절치 않다”며 “문화예술계 특성 상 누가 나서서 주도하게 되면 또 다른 갈등이 유발되기 때문에 구성원 스스로 자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2009.11.24 중도일보 강순욱 기자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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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5:13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문화예술관련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능피로 주말공연으로 싹~ /대전공연전시]]></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66&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article_red&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40&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5px;&quot;&gt;&lt;strong&gt;수능피로 주말공연으로 싹~&lt;/strong&gt;&lt;/div&gt;&lt;/td&gt;&lt;/tr&gt;&lt;tr&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height=&quot;30&quo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news_view_text&quot; id=&quot;view_area&quot; vAlign=&quot;top&quot; align=&quot;left&quot; width=&quot;666&quot;&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대전=중도일보]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수험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전시가 이번 주 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대부분의 공연은 입장료가 저렴하거나 무료여서 시험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의 심신을 달래기에 적격이다. &lt;br&gt;&lt;br&gt;25일과 26일 오전10시30분 대전평생학습관에서는 대전시립무용단이 마련한 고3수험생을 위한 춤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궁중무용과 창작무용 등 전통 춤이 선보일 예정이다. &lt;br&gt;&lt;br&gt;26일 오전 11시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는 시립합창단의 목요문화산책 공연이 펼쳐지며, 같은 날 오후 7시30분에는 한밭국악전국대회 대통령상 수상자들의 초청공연이 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 시간 이응노미술관에서는 고암 이응노 선생 서거 20주기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lt;br&gt;&lt;br&gt;27일에는 오후 7시 연정국악문화회관에서는 대전국악예술단이 마련한 제11회 대전시민을 위한 국악예술제가 열리며, 같은 날 오후 7시30분 평송문화센터 대극장에서는 연정국악연주단이 `전통무용의 밤´을 개최한다. 주말인 28일에는 오후 5시 시립교향악단의 가족음악회가 펼쳐지며, 같은 시간 중앙로 지하상가 무대에서는 그룹 이리스의 음악공연과 토요어울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lt;br&gt;&lt;br&gt;한편, 수험생들이 사랑티켓 적용 공연을 볼 경우에는 공연 관람료가 1회당 7000원까지 할인된다. 사랑티켓 적용 공연은 홈페이지(www.sat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lt;/div&gt;&lt;div style=&quot;MARGIN-LEFT:10px;MARGIN-RIGHT:10px;&quot;&gt;2009.11.24 중도일보 강순욱 기자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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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4:32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 공연/전시 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감 없이 표현한 이응노만의 예술세계 /대전공연전시]]></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view_t&quot;&gt;&lt;strong&gt;물감 없이 표현한 이응노만의 예술세계&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sub_t&quot;&gt;대전이응노미술관서 서거 20주년 특별전 ‘논 페인팅’&lt;br&gt;26일 개막…콜라주 등 35점 선봬&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p&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300&quot; align=&quot;right&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d align=&quot;middle&quot;&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www.cctoday.co.kr/news/photo/200911/500828_94719_4357.jpg&quot; border=&quot;1&quot;&gt;&lt;/td&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d&gt;&lt;font color=&quot;#306f7f&quot;&gt;&lt;/font&gt;&lt;/td&gt;&lt;td width=&quot;10&quot;&gt;　&lt;/td&gt;&lt;/tr&gt;&lt;tr&gt;&lt;td colSpan=&quot;3&quot; height=&quot;10&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고암 서거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대전에서 열린다. &lt;br&gt;&lt;br&gt;대전이응노미술관은 고암 서거 20주기를 기념한 특별전 ´논 페인팅(Non-Painting)´ 전을 2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전시가 주목을 끄는 이유는 가장 고암다운 예술작품을 대거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최근 대전시립미술관이 프랑스 국립 타피스트리 제작소에 의뢰해 제작한 대형 타피스트리 작품 두 점을 비롯해 1960년부터 1970년까지 고암이 작업한 콜라주 등 모두 35점이 선보인다. 전시 주제가 ´논 페인팅´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lt;br&gt;&lt;br&gt;초기 이응노 화백의 작품은 화선지에 그린 동양화 작품이 주를 이뤘지만 프랑스로 건너 간 뒤에는 많은 변화의 과정을 겪게 되는데 그 변화의 핵심은 바로 ‘논 페인팅’ 즉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작품제작이었다. &lt;br&gt;&lt;br&gt;옥중생활 중 신문지나 밥풀을 이용해 만든 콜라주 등이 대표적인 예로 이응노만의 색다른 예술세계를 이번 전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전시기간 중에는 어린이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와 음악회, 국내평론가 및 미술인들이 참여하는 좌담회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lt;br&gt;&lt;br&gt;이응노미술관 관계자는 &amp;quot;이응노 화백은 한국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매체적 실험을 통해 유럽화단에 명성을 알리게 된다&amp;quot;면서 &amp;quot;이번 전시는 전통을 몸으로 하되 새롭게 창조하고자 했던 고암의 사상과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amp;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문의 042-602-3272 &lt;br&gt;&lt;br&gt;2009.11.24 충청투데이 김항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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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44:08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 공연/전시 안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이응노 화백작품 더 들여오나 /대전예술소식]]></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3&quot; width=&quot;62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view_t&quot;&gt;&lt;strong&gt;대전시, 이응노 화백작품 더 들여오나&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view_sub_t&quot;&gt;기증자와 재협약추진 시사&lt;br&gt;일부 “소장품 연구가 우선”&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대전시가 이응노 작품 기증자와 재협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여 그 과정에서 기증자와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amp;quot;이응노미술관 문제는 추후 협약을 통해 보완해야 할 것 같다&amp;quot;고 말해 재협약에 뜻이 있음을 내비쳤다. &lt;br&gt;&lt;br&gt;이처럼 대전시가 재협약 추진의사를 밝히는 배경에는 이응노미술관 건립 당시 박인경 이응노명예관장과 맺었던 양해각서(MOU)의 일부 항목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lt;br&gt;&lt;br&gt;양해각서 내용은 아직까지 공개된 적이 없지만 일부 항목에는 ´(어떤 경우엔) 기증작품을 반환할 수 있다´, ´기증자 작고시 작품에 대한 권한은 아들에게 있다´ 등 상대적으로 기증자에게 유리한 조항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lt;br&gt;&lt;br&gt;특히 이응노미술관에 기증된 작품 중 대표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계속됐고 기증자인 박인경 명예관장이 최근 경기도 양주시와 고암아뜰리에에 관한 MOU를 체결하기에 이르자 재협약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하지만 시의 재협약 추진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lt;br&gt;&lt;br&gt;한 미술 전문가는 &amp;quot;재협약에 앞서 시가 이응노미술관을 제대로 운영했는지부터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amp;quot;면서 &amp;quot;소장품에 대한 연구나 분석이 미흡했고 전시 역시 작품을 내거는 수준에 그쳤다는 비판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관장 없이 1년 넘게 운영되는 등 운영 면에서도 한계를 보여 온 상태에서 작품추가기증을 위해 재협약을 요구하는 것은 어불성설&amp;quot;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박인경 명예관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A 씨 역시 &amp;quot;재협약은 말이 안 된다. 재협약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이응노에 대한 제대로 된 연구&amp;quot;라면서 &amp;quot;기증자와 신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문성을 갖춘 큐레이터를 중심으로 한 미술관 운영이 먼저다&amp;quot;고 말했다. &lt;br&gt;&lt;br&gt;2009.11.24 충청투데이 김항룡 기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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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37:02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문화예술관련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 중구문화원 12월 5일 연극전용 소극장으로 개장/대전예술소식]]></title>
    <description>
        &lt;p&gt;&lt;strong&gt;대전 중구문화원 12월 5일 연극전용 소극장으로 개장&lt;br&gt;&lt;/strong&gt;&lt;/p&gt;&lt;p&gt;또 하나의 연극전용 소극장이 내달 5일 대전 원도심에 문을 연다. 대전가톨릭문화회관을 연극전용극장으로 변신시킨 아신아트컴퍼니은 대전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도 연극작품을 올린다고 23일 밝혔다.&lt;br&gt;&lt;br&gt;첫 작품은 연인들을 위한 연극이다.&lt;br&gt;&lt;br&gt;연극의 제목은 ‘70분간의 연애 He &amp;amp; She’로 탁월한 입담과 남녀 관계를 재치있게 표현한 대사가 일품이 작품. &amp;lt;전석 2만 5000원&amp;gt; &lt;br&gt;&lt;br&gt;문의 1599-9210 &lt;br&gt;&lt;br&gt;2009.11.24 충청투데이 김항룡 기자&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djart21/2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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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36:26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전문화예술관련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멘토오케스트라 12월 1일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서 공연/대전공연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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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strong&gt;멘토오케스트라 12월 1일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서 공연&lt;/strong&gt;&lt;/p&gt;&lt;p&gt;제3회 멘토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내달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다. &lt;br&gt;&lt;br&gt;연주회의 타이틀은 ´환상과 장대´로 환상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브러허의 음악과 선율의 아름다운 슈베르트의 음악이 손석봉 지휘자가 이끄는 멘토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김사란에 의해 연주된다. &amp;lt;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amp;gt; &lt;br&gt;&lt;br&gt;문의 042-385-3355 &lt;br&gt;&lt;br&gt;2009.11.24 충청투데이 김항룡 기자&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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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1:3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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