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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 세상 최고를 향하여]]></title>
<description><![CDATA[노력이 만드는 기적을 만들 기적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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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세상 최고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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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력이 만드는 기적을 만들 기적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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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이 닿지 않는 하늘.........]]></title>
    <description>
        &lt;br&gt;&lt;br&gt;이 가슴 속에 불타오르는 빛은&lt;br&gt;당신이 준 숨결로 타오른 그대의 말씀입니다........&lt;br&gt;&lt;br&gt;저 하늘 너머 어딘가에 계신 분이여...........&lt;br&gt;어디에나 존재하시는 분이여.......&lt;br&gt;내안에 계신 분이여.......&lt;br&gt;&lt;br&gt;나를 만드신 분이여......................&lt;br&gt;&lt;br&gt;&lt;br&gt;&lt;br&gt;지금 나를 보고 계시나요?&lt;br&gt;그럼 부디 저를 구해주시렵니까? &lt;br&gt;&lt;br&gt;&lt;br&gt;어째서죠?&lt;br&gt;어째서죠?&lt;br&gt;어째서죠?&lt;br&gt;&lt;br&gt;손을 뻗을 수 있게 만드시고&lt;br&gt;잡을 수는 없게 만드셨죠?&lt;br&gt;&lt;br&gt;손뻗어 아무리 잡아봐도 허공을 해맬 뿐..&lt;br&gt;아무것도 ... 잡히지 않아요..............&lt;br&gt;&lt;br&gt;매일매일을 눈물을 흘리며 보내죠...&lt;br&gt;왜 잡을 수 없느냐 절규하며..&lt;br&gt;&amp;nbsp;절망을 느끼며..&lt;br&gt;&lt;br&gt;아........... 절박하게 희망을 외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당신이 만드신 세계에 세겨진 언어가 &lt;br&gt;당신이 만드신 우주처럼 빛납니다.. &lt;br&gt;&lt;br&gt;빛나는 우주가 어둠 속에 흘러갑니다.....&lt;br&gt;&lt;br&gt;수많은 빛들은 당신이 세긴 언어로 희망을 노래합니다. &lt;br&gt;수많은 소리가&lt;br&gt;행복과 불행 사이에서&amp;nbsp;감정의 소용돌이를 일으켜&lt;br&gt;가슴팍 어딘가를 울리며 &lt;br&gt;눈물을 쏟아냅니다. &lt;br&gt;&lt;br&gt;알 수 없는 무엇을 바라는 마음이 눈물을 쏟아내게 합니다..&lt;br&gt;&lt;br&gt;무언가 찾고자 하는 본능은 그대가 만드셨고 &lt;br&gt;그 본능을 재능이라 칭하여 빛나게 하신 그대가 &lt;br&gt;&lt;br&gt;빛나라고 스스로 하는 자가 되라고&lt;br&gt;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되라고 &lt;br&gt;&lt;br&gt;수많은 빛들로 말하게 하셨습니다. &lt;br&gt;&lt;br&gt;&lt;br&gt;하지만 당신........... 하지만 당신..........................&lt;br&gt;&lt;br&gt;그대는........................&lt;br&gt;&lt;br&gt;빛나지 말아야 할 자들도 만드셨습니까?&lt;br&gt;수많은 별을 담은 바구니의 색은 검습니다. &lt;br&gt;&lt;br&gt;빛나는 이들을 밑에서 받히는 어둠이 되라 하신 이들도 있습니까?&lt;br&gt;&lt;br&gt;&lt;br&gt;&lt;br&gt;있다면 가르쳐 주십시요 &lt;br&gt;부디! 알려 주십시요! &lt;br&gt;&lt;br&gt;&lt;br&gt;누군가가 빛났다 순간 어둠이 되면 &lt;br&gt;다른 누가 빛나고 &lt;br&gt;어둠이었던 이는 그 빛을 보며 &lt;br&gt;다시 빛나려 하고 빛납니다.&lt;br&gt;그리돌아가는 게 세상이라 말하는 세상이건만!&lt;br&gt;&lt;br&gt;그게 진실이 아니라면! 다른 사실이 있고 진실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요........&lt;br&gt;&lt;br&gt;영원히 빛나지 못하는 어둠이 있다고 &lt;br&gt;이 세상에 가득한 슬픔과 괴로움을 준&amp;nbsp;&lt;br&gt;그대가 만든&amp;nbsp;예외의 법칙에 따라..&lt;br&gt;&lt;br&gt;세상이 나아가는 발자국을 찍는 법칙에 따라.........&lt;br&gt;나아가는 발걸음을 위해 &lt;br&gt;쓰고 버려지는 에너지들이 있다고..&lt;br&gt;&lt;br&gt;절대 쓰일리 없는 에너지가 있다고..&lt;br&gt;&lt;br&gt;&lt;br&gt;&lt;br&gt;그대.. 아시나요?&lt;br&gt;&lt;br&gt;위에서 내리 쬐는 모든 빛이.. 해, 달, 별 모든 빛이 ..&lt;br&gt;괴롭습니다........... &lt;br&gt;괴롭습니다..........&lt;br&gt;&lt;br&gt;위에있는 수많은 사람들......&lt;br&gt;&lt;br&gt;저 수많은 별들속에 &lt;br&gt;&lt;br&gt;저는 없으니까요..&lt;br&gt;&lt;br&gt;왜 저만 그곳으로 못 올라가는 것일까요?&lt;br&gt;&lt;br&gt;&lt;br&gt;아 당신..&lt;br&gt;빛나라 말하는 그대의 말이 정녕 진심이고 진실이라면 &lt;br&gt;저를 사랑해주십시요.&lt;br&gt;저를&amp;nbsp;위해 빛을 주십시요..&lt;br&gt;빛나게 하십시요........&lt;br&gt;&lt;br&gt;&lt;br&gt;저를 불타오르게 할 말씀을 주십시요...&lt;br&gt;저를 만드실때 하신 말씀은 무엇입니까..&lt;br&gt;&lt;br&gt;부디 들려주십시요..&lt;br&gt;&lt;br&gt;&lt;br&gt;눈물만 흘리는 나날을 멈추어 주십시요...&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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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19:45:43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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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랜만에하는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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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lt;br&gt;&lt;br&gt;공부가 너무 지겨워 망가지는 요즘입니다..&lt;br&gt;힘들기만하지 기분 좋은 일이 없네요.... &lt;br&gt;&lt;br&gt;&lt;br&gt;남보다 100배&amp;nbsp;느린 학습속도가 너무 짜증나고.....&lt;br&gt;&lt;br&gt;&lt;br&gt;공부하려 요몇달동안 열씸히 돈 벌었는 데&amp;nbsp;&lt;br&gt;다시 공부할 기대로 가득차 있었는 데 &lt;br&gt;다시 잡으니 일하기보다 더 힘들어요 ㅠ_ㅠ&lt;br&gt;&lt;br&gt;성과도없이 몇년을 계속하려니.. 이젠 진저리와 짜증만 밀려오네요&lt;br&gt;&lt;br&gt;&lt;br&gt;곧 다시 돈 벌어야 하는 데.....................&lt;br&gt;이번에 돈 벌면 일본으로 여행이나 잠깐&amp;nbsp;갔다와야 겠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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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09 01:44:2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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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능이 애들 죽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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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인터넷에서 호흡관련 찾다가&lt;br&gt;&lt;br&gt;듣기: 대화가 길고 속도는 빠르지 않았지만 또박또박한 성우들의 발음에 호흡이 더 길어졌다. 때문에&lt;strong&gt; 긴호흡을 연습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더욱 어려웠을 수 있다.&lt;/strong&gt; 또 다양한 목소리를 접하지 않은 수험생도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amp;nbsp; 문제풀이에 주어진 시간은 짧은 반면 선택지는 길어 답을 고르는데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또 대화 중에 선택지의 답이 등장하지 않아 유추, 추론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가 많았다.&lt;br&gt;&lt;br&gt;요론 모의고사 후기 기사를 보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난 영어 공부하며 발음 연습 1년해서 긴호흡 겨우 들었다;;&lt;br&gt;혼자 한것도아냐 가르쳐주는 사람도 엄청 많이 있었어;;&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발음 안가르치면서 저걸 들으라니 너무한거 아닌가..&lt;/strong&gt; 싶기도 하고 ㅠㅡㅠ&lt;br&gt;나 같은 애들은 영어못해서 방황하고 잇을거 생각하니 불쌍니.. 눈물이... &amp;nbsp;ㅠ&lt;br&gt;&lt;br&gt;노래좀 듣는 애들이면 금방들으니까 상관은 없는데..&lt;br&gt;&lt;br&gt;&lt;br&gt;&lt;strong&gt;어디서 애들 허리 뿐질를려고 ㅠ&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br&gt;어려움은 무슨.. &lt;strong&gt;발음 좋아졌는데&lt;/strong&gt; &lt;br&gt;&lt;br&gt;쉬엇으면 쉬었지 어렵진 않앗을 걸..&lt;br&gt;&lt;br&gt;긴호흡은 발음연습 엄청하면 평상시에도 나오는데...&lt;br&gt;&lt;br&gt;그럼 &lt;strong&gt;영어몰라서 못듣지 안들려서 못듣진 않았을텐데..&lt;br&gt;&lt;br&gt;이봐 당신 기사 쓸려고 일부러 썻지!&lt;/strong&gt; &lt;br&gt;&lt;br&gt;&lt;br&gt;지문 어렵게 한데신 듣기 편하라는 배려가 돋보이는 구만&amp;nbsp; 너무하잖아요 이봐 ㅠㅡㅠ&lt;br&gt;&lt;br&gt;긴호흡 딱들어서 길다 느끼는 호흡과 정확한 발음&lt;br&gt;&lt;br&gt;만드는 데&amp;nbsp;얼마나 고통의 시간이 따르는데요 ㅠ,ㅠ&lt;br&gt;&lt;br&gt;&lt;strong&gt;왜 왜 왜 개으른 핵생 탓을 왜 왜 왜 죽을 고비 넘겨가며 발음하는 사람 탓을 해요..&lt;/strong&gt; &lt;br&gt;&lt;br&gt;호흡하다가 장꼬이면 잘못하면 죽어요 죽어...&lt;br&gt;&lt;br&gt;특별히 신경써서 발음은 했을 텐데 ㅠㅡㅠ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몰라!! 기자님 미워!!! ㅠㅡㅠ &lt;br&gt;&lt;br&gt;당신 한국어 그렇게 발음 해봐!! &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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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5:34:48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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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수 없는 행복과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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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lt;br&gt;&lt;br&gt;지금보니&lt;br&gt;메구미상과 호흡이 비슷하다...는 것에...&lt;br&gt;&lt;br&gt;왠지모를 발음, 호흡, 자연스러움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봐)&lt;br&gt;&lt;br&gt;그래봤자 지목소리 제대로 가누지 못하지만요..&lt;br&gt;&lt;br&gt;&lt;br&gt;노래방에서 메구미상 노래 잔뜩 부르고 &lt;br&gt;&lt;br&gt;올라오니 마트 카운터 교대 언니 말씁: 얼굴이 발거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메구미상의 호흡올리기 따라잡다보니.. 영어할때도 안나온게 나오더군요&lt;br&gt;메구미상 호흡이 너무 확실하게 들려서 따라하기 편했어요 히히&lt;br&gt;&lt;br&gt;따라할수 있지는 않았지만요 으하하 &lt;br&gt;&lt;br&gt;&lt;br&gt;&lt;br&gt;역시 멋져요 음.. &lt;br&gt;아상은 너무 깊어서 따라가다 위장 꼬이기 쉬운데..&lt;br&gt;&lt;br&gt;&lt;br&gt;아무튼 저랑&lt;br&gt;메구미상이랑 호흡이 비슷해서 행복해요~&lt;br&gt;&lt;br&gt;&lt;br&gt;난 발음을 잘 할 수있어 .. 아자!&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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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5:11:49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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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난 오늘도  놀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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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하야시바라 메구미상... 전부터 생각한 거지만..&lt;br&gt;도데체 목소리가 몇개?? 세요? &lt;br&gt;... 그래요&amp;nbsp;언제나처럼 터헉!!! 했어요..;;&lt;br&gt;...아상도 함께 더헉!&lt;br&gt;&lt;br&gt;두분다 목소리가 몇개이신 겁니꽈...&lt;br&gt;&lt;br&gt;그보다 놀란건... 아상과 같은 나이이신 줄 몰랏어요 ㅡㅢ; &lt;br&gt;&lt;br&gt;그나저나...&lt;br&gt;왜난 아상이 더 나이들엇다고 막연히 생각하고 잇엇을까.. &lt;br&gt;&lt;br&gt;하야시바라 메구미를 그렇게 인터넷에 쳐본 주제에..&lt;br&gt;이시다 아키라를 그렇게 인터넷에 쳐본 주제에..&lt;br&gt;&lt;br&gt;두분을 슬레이어즈로 동시간에 알았는데..&lt;br&gt;.그동안..왜 몰랏을까... &lt;br&gt;&lt;br&gt;&lt;br&gt;두분을 안 게.. 중학교 때였는데 대학생이 될때까지 왜 몰랐을까.. &lt;br&gt;&lt;br&gt;&lt;br&gt;두사람이 같은 나이란 걸!!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저요... 메구미상이 30대이신 줄&amp;nbsp; 철석같이 믿고있었어요 그동안...그래서 몰랐나봐요..&lt;br&gt;&lt;br&gt;아찌의 얼굴보고 동안동안하면서... 40.. 이라고 말햇는데.. &lt;br&gt;&lt;br&gt;왜 메구미상은 ... 나이가 30에서 멈춘건진 생각을 안하다니.. &lt;br&gt;&lt;br&gt;&lt;br&gt;&lt;br&gt;관심부족이었나.. 아니.. 그래도 이건 .. 상처가 크잖아..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아무튼 .. 두분목소리를 함께 다시 듣게 되어 영광 입니다★&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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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04:19:49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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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르길 결정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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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오덕을 지른 다는게 아니고 미용용품지른 단 이야기 입니다 ㅠㅡ ㅠ &lt;br&gt;&lt;br&gt;게으른 이 아이는... &lt;br&gt;&lt;br&gt;스킨 로션 조차 사놓고&amp;nbsp;제대로 써본적 없습니다.. ;; &lt;br&gt;얼마전 에센스는 2년동안 사용했나.. 3년인가. 아무튼 착실히 써준 5개월..&lt;br&gt;효과 톡톡히 봤지만요 ..&amp;nbsp; 얼굴이 새~ 하얘~지더라죠 오옷!&lt;br&gt;덕분에 본의 아니게도 항상 맨얼굴입니다&lt;br&gt;&lt;br&gt;친구님이 어느날 이 이야기를 하자.. &lt;br&gt;&lt;br&gt;정말???????????? 화장도 안하고 그렇게 이쁘단 말야? &lt;br&gt;&lt;br&gt;해줘서 감격 ㅠㅡㅠ &lt;br&gt;&lt;br&gt;고맙다 친구야.. ㅠㅡㅠ &lt;br&gt;3분만 쳐발라주면 될것도 안하는 여자..이기도 하고 &lt;br&gt;&lt;br&gt;본판에 너무 자신이 없기도해서.. &lt;br&gt;&lt;br&gt;&amp;quot;뭘 그리 신경써 재 얘쁜거나 외모는 나랑 상관없어 . 내가 몸으로 먹고 살기라도 하냐 &lt;br&gt;열심히 공부하고 일해서 원하는 일 하고 남도와주며 살면 되지.&amp;quot;&lt;br&gt;&lt;br&gt;했는데..&lt;br&gt;&lt;br&gt;&lt;br&gt;&lt;br&gt;아르바이트하면서 말도안되게.. 외모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lt;br&gt;&lt;br&gt;&amp;quot;예쁘다&amp;quot;란말을 많이 들엇거든요.. 에헷. ㅠㅡㅠ &lt;br&gt;&lt;br&gt;어떻게든 깍아 볼려는 수작일지라도 기분이 좋다 아입니꺼 ㅠㅡㅠ &lt;br&gt;불행인지 다행인지 나이대는 전부.. 아저씨 아주머니 부터 할머니세대 였다지만요..&lt;br&gt;&lt;br&gt;&amp;quot;아니! 이렇게 예쁜 사람이 여기서 왜 이런 일을 하고잇어요?&amp;quot;←가장 기분 좋았던 말.&lt;br&gt;&amp;quot;시집만 잘 가겠네~ 시집 잘 가기만 하면 되지&amp;quot;←가장 기분 나빴던 말. &lt;br&gt;&lt;br&gt;&lt;br&gt;난생 처음 들어보는 &lt;br&gt;예쁘단 말 듣고 거울 쳐다보는 여자의 심리란 ㅡㅢ;;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하여... 닭살 부터 제거하고.. 치아랑.. 음 천연화장품도 만들어주고~~~~&lt;br&gt;&lt;br&gt;자료모으는 중이라죠.. EGF며.. 모망이며.. 미용의&amp;nbsp;생수며.. &lt;br&gt;&amp;nbsp;(공부할때보단 덜 눈에 불을 키니 괜찮아 .. 이러고)&lt;br&gt;&lt;br&gt;&lt;br&gt;&lt;br&gt;난 본판이 되는 게 아닐까라는 막연한 기대라니 ㅠㅡㅠ &lt;br&gt;&lt;br&gt;&lt;br&gt;이건 말도 안되~~~&lt;br&gt;&lt;br&gt;지만 뭐..&amp;nbsp; 외모에 자신이생기면 공부도 자신은.. 안생길듯하네요 ㅠㅡㅠ &lt;br&gt;&lt;br&gt;뭘해도 안되는 타입이라 300배노력해야한다는게..&lt;br&gt; 3000배라는게 너무 싫어서 안하고 &lt;br&gt;있엇는데.. &lt;br&gt;&lt;br&gt;그래도 따라갈려하면 끝자락이라도 잡고 갈 수 있다라는 걸 알아 버렷으니 해야겟죠 ㅠㅡㅠ&lt;br&gt;&lt;br&gt;진짜미인은 모든 일에 열심히 !! 열정적으로 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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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09 03:45:50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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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뷜어먹을 누가 나좀 공부 시켜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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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정말 저 심정입니다 &lt;br&gt;&lt;br&gt;&lt;br&gt;과제를 해야하는데.. ㅠㅡㅠ &lt;br&gt;&lt;br&gt;하며 1주일~ 1주일~ 2주일~ 되셧네요 &lt;br&gt;&lt;br&gt;&lt;br&gt;빌어먹을..&lt;br&gt;&lt;br&gt;일바쁜건 일 바쁜 거고 그건 어차피 하루 7시간 정해진건데.. &lt;br&gt;&lt;br&gt;그 남은시간에.. 무슨짓을 하고돌아다니는지 에혀.. &lt;br&gt;&lt;br&gt;&lt;br&gt;&lt;br&gt;아씨!! 누가&amp;nbsp; 저좀 공부하라고 욕을! 해주세요 ㅠㅡㅠ&lt;br&gt;&lt;br&gt;저 정말로 공부하고 싶거든요? 과제하고도 할 거 많거든요? ㅠㅡㅠ &lt;br&gt;&lt;br&gt;&lt;br&gt;흐어엉 &lt;br&gt;&lt;br&gt;근데 놀기만 해요.. &lt;br&gt;&lt;br&gt;&lt;br&gt;앞으로 20시간도 안남앗네 그랴 으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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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May 2009 03:31:3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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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남님이 날 알아보셨다]]></title>
    <description>
        &lt;u&gt;&lt;strong&gt;미남님이 날 알아보셨다 1.&lt;/strong&gt;&lt;/u&gt;&lt;br&gt;&lt;br&gt;미남님이라기보단 이시다 아키라 닮은 아찌 입니다.. ㅠㅡㅠ &lt;br&gt;하긴 그게 그말같지만..&lt;br&gt;아키라상이 미남이니 당연히 그분도 미남이란 공식이..&lt;br&gt;&lt;br&gt;아무튼.. &lt;br&gt;&lt;br&gt;그분은 제가 일하는 가게에 자주 오시는 분입니다. &lt;br&gt;&lt;br&gt;가게에서 일하면서 자꾸 남자분들을 아키라 오빠님과 연관시키는 데요..&lt;br&gt;저분은 아키라님과 눈이.. 닮았어 하면서요 쿡쿡..&lt;br&gt;&lt;br&gt;그분은 거의 &lt;strong&gt;모두&lt;/strong&gt;가 닮은 분입니다 목소리까지도요 아하하하.&amp;nbsp;&lt;br&gt;&lt;br&gt;그분은 손님 중에서도 자상한 분입니다.&lt;br&gt;언제나 절알아보시고 인사도 해주시고~ 아파보이면 아파보인다고 신경도 써주시고요~&lt;br&gt;&lt;br&gt;&lt;br&gt;아무튼&amp;nbsp; 좀 먼데 잇는 문방구까지 가는 길이었습니다.&lt;br&gt;하얀차가 끼익 멈춰서더니~&lt;br&gt;&lt;br&gt;&amp;quot;태워 줄까?&amp;quot;&lt;br&gt;&lt;br&gt;&amp;quot;에? 엣?&amp;quot;(언제나 어리버리한 KALA ,못알아 보고 잇음)&lt;br&gt;&lt;br&gt;&amp;quot;태워 줄게 타~&amp;quot;&lt;br&gt;&lt;br&gt;&amp;quot;아.. 가.. 감사합니다&amp;quot;&lt;br&gt;&lt;br&gt;&amp;quot;어디가니?&amp;quot;&lt;br&gt;&lt;br&gt;&amp;quot;문방구요&amp;quot;&lt;br&gt;&lt;br&gt;&amp;quot;그래~&amp;quot;&lt;br&gt;&lt;br&gt;&amp;quot;아.. 어디 가시나 봐요&amp;quot;&lt;br&gt;&lt;br&gt;&amp;quot;응 일끝나고 씻으러 가지~&amp;quot;&lt;br&gt;&lt;br&gt;&amp;quot;여기면 되?&amp;quot;&lt;br&gt;&lt;br&gt;&amp;quot;네.. 감.. 감사합니다~&amp;quot;&lt;br&gt;&lt;br&gt;.... .. 그리고.. 전...&lt;br&gt;일본가서 아찌를 만나면 아찌가 날 이뻐해 줄자도 몰라&lt;br&gt;라는 망상을 했더랬죠 ㅠㅡㅠ &lt;br&gt;&lt;br&gt;왠지모를 말도 안되는 자신감 ←&lt;br&gt;&lt;br&gt;죄송해요 ㅠㅡㅠ 그치만 아저씨들... ㅜ_ㅠ 너무 닮으 셨어요 ㅠㅡㅠ&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u&gt;미남님이 날 알아보셨다 2.&lt;/u&gt;&lt;/strong&gt;&lt;br&gt;&lt;br&gt;문방구를 갔다가 편의점을 들른 kala..&lt;br&gt;평소랑달리 다른 분이 계시더군요...&lt;br&gt;그분....제가 처음 일할때가 생각나더군요 어리바리 하니 ㅠㅡㅠ&lt;br&gt;그분께 쿨피스를 하나 사서 드리고 &lt;br&gt;나가려다 &lt;br&gt;&lt;br&gt;어떤분이 뒤에서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lt;br&gt;&lt;br&gt;&amp;quot;네?&amp;quot;(어리버리한 KALA ㅡㅢ;)&lt;br&gt;&lt;br&gt;&amp;quot;기억 안나세요?&amp;quo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22pt;&quot;&gt;...잘생긴 분을 &lt;br&gt;내가 기억 못할리가 없는데...&lt;br&gt;&lt;/font&gt;&lt;br&gt;어디서 봤더라... &lt;br&gt;&lt;br&gt;이름 모르는 누구씨랑 닮은듯한데.. 으음..&lt;br&gt;&lt;br&gt;&lt;br&gt;&amp;quot;저번에 우산 쓰여 드렸잖아요&amp;quot;&lt;br&gt;&lt;br&gt;&amp;quot;아..!! 저번이랑 다르셔서..&amp;quot;&lt;br&gt;&lt;br&gt;&amp;quot;에에 그땐 겨울이라&amp;nbsp;파카 입고 있었죠 .&amp;quot;&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24pt;&quot;&gt;아니 파카때문이 아니라 &lt;br&gt;저번보다 잘생긴 얼굴이신데요;;&lt;br&gt;&lt;br&gt;&lt;font style=&quot;FONT-SIZE:9pt;FONT-FAMILY:굴림;&quot;&gt;&lt;/font&gt;&lt;/font&gt;학기초..집에서 우산을 깜박있고 안 갖고온&amp;nbsp; 이 바보는 돈 없어서 우산하나 사지도 못하고&lt;br&gt;. 비를 후둑후둑 맞으며 도서관에 갔다오는 길이었습니다&lt;br&gt;갑자기 뒤에서&lt;br&gt;&lt;br&gt;&amp;quot;저기요&amp;quot;&lt;br&gt;&lt;br&gt;&amp;quot;네?&amp;quot;&lt;br&gt;&lt;br&gt;&amp;quot;같이가요~&amp;quot;라며 씌워주셨던 그분, 저보다 한살어리신 그분..&lt;br&gt;고마운 그분을 제가아니라 그분이 알아보았네요...&lt;br&gt;&lt;br&gt;에고에고.. 바보 KALA... &lt;br&gt;&lt;br&gt;미안한마음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lt;br&gt;&lt;br&gt;&lt;br&gt;그래도 기억이 나서 다행이에요 ♥&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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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03:13:08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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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염 또 걸려버릴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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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br&gt;&lt;br&gt;&lt;br&gt;2틀동안 설사와 복통 어지러움과 구토에 시달리다 방금 병원을 찾았습니다. &lt;br&gt;&lt;br&gt;속으로 장이 꼬인거라면 난 기뻐 울거야 으흑.. &lt;br&gt;그정도로 배에 힘이 들어간 거라면 처음이잖아..&lt;br&gt;연습의 성과라면 아파도 좋다!!&lt;br&gt;&lt;br&gt;했는데 장염이라시네요.. &lt;br&gt;&lt;br&gt;&lt;br&gt;아...&lt;br&gt;젠장할 연습과 상관 없는 거였어 내 몸 왜이리 건강햐 &lt;br&gt;그렇게 호흡을 쥐어 짜는 데도 안꼬여? ☜꼬이면 병원 갈 시간 없어서 죽었 을&amp;nbsp;수도&amp;nbsp;..&amp;nbsp;&lt;br&gt;&lt;br&gt;&lt;br&gt;하며 허허허허허&lt;br&gt;웃었지만 뭐... 안죽었으니 댔지요;;;&lt;br&gt;&lt;br&gt;&lt;br&gt;하지만 안 죽는 것보다 또 아프고 싶군요 허허...&lt;br&gt;&lt;br&gt;&lt;br&gt;이유야 뭐 언제나 그랫듯이 의사 선생님이 너무 미남이라는 이유 허허허...&lt;br&gt;&lt;br&gt;학교가 지방이고 병원은 한군데. 어디야ㅡㅡ 하며 &lt;br&gt;아르바이트하는 마켓 점장님께 물었더니 &lt;br&gt;&amp;quot;거기보다 다른데 있어 거기가 거긴 거의 노인이란다&amp;quot;&lt;br&gt;&lt;br&gt;아... 네.. 점장님 말씀대로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lt;br&gt;&lt;br&gt;아침일찍가서 아직 병원진료는 시작안한 상태..&lt;br&gt;원장님은 도착안하시었지요&lt;br&gt;&lt;br&gt;잠시뒤.. 원장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오십니다&lt;br&gt;의사선생님의 포스과 쫘악~~한번에 알아보겟더군요 ㅡㅢ;;&lt;br&gt;&lt;br&gt;&lt;br&gt;&lt;br&gt;미남 선생님!! 우앗!!&lt;br&gt;&lt;br&gt;&lt;br&gt;아니 이런 시골에 저뤈 인재가!!!!!!!!!!!인재가!!!!!인재가!!!!!!!!!!!!!!!!!!!!!!!&lt;br&gt;&lt;br&gt;인재가만 5번을 되풀이&lt;br&gt;&lt;br&gt;&lt;br&gt;토하고 설사하고 그래요 ㅠㅡㅠ 했더니 &lt;br&gt;잠깐 누어 보시겠어요?&lt;br&gt;&lt;br&gt;실례지만 잠깐 배좀 볼게요.&amp;nbsp; 여기 아프세요? 여기는요? 하며 누르시는데. &lt;br&gt;&lt;br&gt;그땐 환자로서만 있었지만 지금 떠올리니.. &lt;br&gt;&lt;br&gt;아싸 횡재했다.&amp;nbsp;☜ &lt;br&gt;&lt;br&gt;&lt;br&gt;&lt;br&gt;음.. 이게 심해지면 고열도 나고 몸이 떨리고 해요&lt;br&gt;상태를 좀 봐야겠네요. 일단 장염 약 드릴게요.&amp;nbsp;안좋아지면 다시오세요. &lt;br&gt;&lt;br&gt;선생님아...&lt;br&gt;장염 또 걸려서라도 다시오고싶소이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아무튼 도시에서도 찾기힘든 미남님을 &lt;br&gt;지방에서 보다니 무슨 보물 찾은 기분입니다&amp;nbsp;&lt;br&gt;&lt;br&gt;&lt;br&gt;그동안 아픔을 다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으하하하하...&lt;br&gt;&lt;br&gt;&lt;br&gt;&lt;br&gt;아아 살거 같아요 일상에서 구제받은&amp;nbsp;느낌이에요 &lt;br&gt;&lt;br&gt;당신은 정말 멋진의사선생님이에요 여러가지 의미로 (야!)&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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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09 09:43:51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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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덕질은 나쁜 점보다 이로운점이 많아요]]></title>
    <description>
        &lt;br&gt;&lt;br&gt;&lt;br&gt;운동을 시작 하기로했습니다 ㅡㅢ;&lt;br&gt;&lt;br&gt;그 전 부터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갑자기 하겠다고 난리치는 건&lt;br&gt;아무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입니다. &lt;br&gt;&lt;br&gt;체력딸려 미치겠습니다 우우.. &lt;br&gt;쌀떨어져서 밥못먹고 다녔더니.. &lt;br&gt;아침에 발악을 써도&amp;nbsp;못일어나더라는;; &lt;br&gt;덕분에 수업도 빠지고 일은 정신 놓고 &lt;br&gt;결국 많이 먹고 운동하려 합니다 &lt;br&gt;&lt;br&gt;운동해서 체력좀 키우고 몸좀 만들려고요.. &lt;br&gt;&lt;br&gt;프린세스메이커가 너무나도 잘 만든 게임이란걸 실감하는 중입니다. 씁.&amp;nbsp;&lt;br&gt;&lt;br&gt;덕질덕질덕질!! &lt;br&gt;&lt;br&gt;&lt;br&gt;덕질은 지식과 체력을 향상시켜주는 존재라는 걸 깨닳앗습니다 (이제야?)&lt;br&gt;&lt;br&gt;앗 피부가!! 덕질을 너무했더니!! 하면서 관리를 하기 시작했는가 하면&lt;br&gt;아찌가 똑똑한 여자 좋다해서 공부하기 시작햇는가하면&lt;br&gt;아찌의 연습량과 청춘시절에 반해서 나도 젊을 때 공부할태야 하며 밤낮으로 공부했으니까요..&lt;br&gt;&lt;br&gt;외국어능력 컴퓨터능력 시간 관리능력 자기관리능력...모든 걸 향상하는 아이템은 덕질.&lt;br&gt;덕질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습득하고 배우는 겁니다 하하하.. &lt;br&gt;&lt;br&gt;덕질은 나쁜 점보다 이로운점이 많은 거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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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Apr 2009 16:1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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