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CHPL 할렐루야평안나라(예일랜드선교회)]]></title>
<description><![CDATA[○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삼하7:29-○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것 같지 아니 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요14:27-○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7,8-○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3~16○ 예일랜드선교회(할렐루야평안나라)○ 목회상담사/공인중개사/정준영○ 서울. 송파구 ○ Tell: 02) 425-2473-0 / 070-8157-2426 ○ H.P: 010-2301-5862 /  Fax: 02) 412-2003]]></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chpl58</link>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CDATA[CHPL 할렐루야평안나라(예일랜드선교회)]]></title>
    <url>http://img.yahoo.co.kr/blog/manage/banner_img01.gif</url>
    <description><![CDATA[○주의 은혜로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삼하7:29-○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것 같지 아니 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요14:27-○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7,8-○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3~16○ 예일랜드선교회(할렐루야평안나라)○ 목회상담사/공인중개사/정준영○ 서울. 송파구 ○ Tell: 02) 425-2473-0 / 070-8157-2426 ○ H.P: 010-2301-5862 /  Fax: 02) 412-2003]]></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chpl58</link>
</image>
<item>
    <title><![CDATA[이승만 대통령 시절, 기독교가 받은 오해와 진실]]></title>
    <description>
        &lt;h1&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특별기고] 종교편향 논쟁, 무엇이 문제인가(8) &lt;span id=&quot;signdate&quot;&gt;[2009-11-17 06:39]&lt;/span&gt;&lt;/font&gt;&lt;/font&gt;&lt;/h1&gt;&lt;div id=&quot;claContents&quot;&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120px;HEIGHT:157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157&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7/1254880790_efc7da8df0.jpg&quot; width=&quot;120&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 박명수 교수.&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Ⅰ. 문제제기: 종교와 국가권력&lt;br&gt;Ⅱ. 서구 기독교 사회의 변화와 개신교 복음주의&lt;br&gt;Ⅲ. 한국의 종교시장과 타종교&lt;br&gt;&lt;/p&gt;&lt;p&gt;&lt;strong&gt;5. 대한민국의 건국과 기독교(2)&lt;/strong&gt;&lt;/p&gt;&lt;p&gt;대종교가 민족종교의 기치를 내걸고 신생 대한민국에 단군정신을 불어 넣으려 했다면, 개신교는 반공을 기치로 자유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기여했다. 개신교 국가인 미국이 남한에 진주하고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승만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개신교는 남한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을 얻었다. 개신교는 미국과 여러 측면에서 공동 연대가 가능했다. 첫째는 자유민주주의라는 이념적인 공감대였다. 이 둘은 다같이 공산주의라는 공동의 적이 있었다. 둘째, 개신교는 서구 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는 집단이었으며, 따라서 미군 통치와 이어지는 해방 공간에서 국제적 연대를 가능하게 하는 종교였다. 이런 요소들은 결국 해방 이후 개신교를 다른 종교와 비교할 수 없는 위치에 올려 놓았다.&lt;/p&gt;&lt;p&gt;이같은 개신교의 위치는 해방 이후 한국에서 기독교 신앙을 지키기에 좋은 환경으로 만들었다. 우선 개신교는 우상숭배를 배교행위로 이해한다. 일제 말 다른 종교와 달리 개신교가 신사참배에 반대했던 것도 바로 우상숭배 때문이었다. 그런데 해방 이후 정부는 국기에 대한 최경례인 배례를 강요했고, 이것은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상기시켰다. 개신교는 이것이 종교의 자유를 훼방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배례를 경례로 바꿔줄 것을 요청했다.&lt;/p&gt;&lt;p&gt;결국 이승만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 국기에 대한 배례를 주목례로 개정했다. 이는 정교분리의 경계가 어디까지인가를 정하는 문제였다. 일본은 신사참배가 종교가 아니라 주장했지만 개신교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는 해방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lt;/p&gt;&lt;p&gt;개신교가 강조했던 또 하나는 주일 성수였다. 개신교는 이를 처음부터 생명처럼 생각했다. 일제시대 총독부는 주일에 각종 동원령을 내려 개신교인들을 괴롭혔다. 이북에서도 개신교와 공산주의가 마찰을 빚었던 첫번째 케이스가 바로 주일성수였다. 이북은 주일에 선거를 실시하려 했다. 이런 상황에서 개신교인들은 종교의 자유가 진정 실현되려면 주일성수가 돼야 한다고 봤다. 그 첫번째 경우가 1948년 5월 총선거였다. 총선은 주일에 실시되도록 돼 있었는데, 여기에 강력히 항의한 결과 다음날인 5월 10일 월요일에 실시됐다. 하지만 이는 계속 지켜지지 않았고, 결국 이승만 정부와 개신교의 큰 마찰 원인이 됐다.&lt;br&gt;&lt;/p&gt;&lt;p&gt;&lt;strong&gt;이승만 대통령 시절 방송 선교와 형목·군목 제도, 진실은 이렇습니다&lt;/strong&gt;&lt;/p&gt;&lt;p&gt;일제시대 한국 개신교는 다른 종교에 비해 박해를 많이 받았다. 이는 다른 종교에 비해 일제 종교정책에 고분고분 순종하지 않고 맞서 싸웠기 때문이다. 물론 여기는 개신교의 배경에 미국이라는 강대국이 있어서 가능했다. 해방이 되자 개신교는 보다 적극적으로 선교를 시작했다. 이는 미 군정과 신생 정부가 개신교 선교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이를 간단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lt;/p&gt;&lt;p&gt;먼저 방송 선교를 들 수 있다. 한국교회는 1947년 3월부터 매 주일마다 서울방송을 통해 기독교복음을 전파했다. 그런데 사실은 일제시대부터 기독교는 방송으로 복음을 전했다. 공영방송이 국민에게 종교적 내용을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다른 종교는 방송 시간을 다 감당할 수 없어서, 상대적으로 기독교에 많은 시간이 할애됐다. 그러므로 이를 기독교에 대한 특혜라 말할 수는 없다.&lt;/p&gt;&lt;p&gt;다음으로 형목 제도를 들 수 있다. 형목 제도는 일제시대 불교의 전유물이었다. 일제시대 개신교도 형목 제도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길이 열리지 않았다. 하지만 해방이 되자 개신교는 형목을 파송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건의했다. 결국 미 군정 당국은 재소자들이 종교를 선택하도록 했다. 그 결과 재소자들은 개신교를 택했다. 해방 이후 이같은 형무소 형목제도는 장면 정권이 들어서면서 타 종교에도 개방됐다.&lt;/p&gt;&lt;p&gt;보다 문제가 되는 것은 군목 제도다. 한국 군목 제도는 한국전쟁 이전 해군에서 이미 시작됐지만 정식으로 시작된 것은 1950년 개신교 지도자들이 군목 제도 추진위원회를 만들고 이승만 대통령이 이를 받아들여 개신교와 천주교에 군종 장교를 파송하도록 하면서부터다. 이승만 대통령은 국가 예산으로 군목제도를 지원하면 타 종교에서 문제를 삼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교단에서 경비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허락했다. 원래 다른 종교에도 파송하도록 요청했으나 자체 사정상 합당한 인물을 파송할 수 없었다.&lt;/p&gt;&lt;p&gt;그러나 군목 제도는 보다 깊은 차원에서 설명돼야 한다. 해방 후, 그리고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한국 사회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공산주의를 막는 일이었다. 반공은 신생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개신교에도 가장 큰 적이었다. 개신교가 군목을 파견한 근본 이유는 이런 국가 운명에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군목 제도는 한편으로 개신교선교 기회의 확대였지만, 다른 한편으로 민족 고통에 참여하는 행위였다. 개신교는 이런 방식으로 신생 대한민국 건국에 앞장섰다.&lt;br&gt;&lt;/p&gt;&lt;p&gt;&lt;strong&gt;이승만 대통령이 기독교라서 타종교를 박해했나?&lt;/strong&gt;&lt;/p&gt;&lt;p&gt;헌법에서 말하는 종교의 자유는 신앙의 자유와 선교의 자유를 포함한다. 개신교는 자신이 믿는 신앙을 가능한 방법으로 확대하려 했다. 이를 특별히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개신교는 해방 이후 적극 선교에 나섰고, 가능한 기회를 활용하고자 했다. 여기에 비해 다른 종교는 해방 이후 개신교만큼 적극적으로 포교 기회를 활용하지 못했다.&lt;/p&gt;&lt;p&gt;마지막으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이승만 대통령의 종교편향에 관해서다. 이승만 박사가 개신교를 비롯한 기독교에 호의적이었음은 인정한다. 단지 그가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추구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그가 반대하는 공산주의를 기독교가 가장 잘 이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지나친 종교편향 정책을 썼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사실 이 대통령은 종교 문제를 직접 다루는 초대 문교부 장관에 대종교인 안호상, 개신교인 백락준, 그리고 불교 총무원장 출신의 김법린을 차례로 임명했다. 특히 깁법린은 재직중 동국대를 종합대학으로 승격시켰다. 이는 이승만이 종교 담당자를 특정 종교에 편파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증거다.&lt;/p&gt;&lt;p&gt;일부 학자들은 이 대통령의 1950년대 중반 비구승 지지를 개신교 지원을 위한 불교 분열정책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우리가 당시 상황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때 이는 지나친 해석이다. 사실 이 대통령은 원래 대처승이 주도하는 총무원과 가까웠다. 이유는 이들이 우익 진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전쟁 이후 총무원 측은 한민당과 반 이승만 진영에 합류했다. 여기에서 이 대통령은 비구승 측 주장에 귀를 기울였고, 비구승 측은 이승만을 이용해 총무원 측을 견제하려 했다.&lt;/p&gt;&lt;p&gt;아울러 이승만 대통령은 대다수 사람들이 왜색불교 청산을 바라는 상황에서 비구승을 지지하는 것이 자신의 정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그 결과 비구승 측은 이승만 정권의 막강한 지원으로 대처승 측을 누르고 주도권을 잡은 것이다. 따라서 이 대통령의 불교 개입은 이승만과 비구승 측의 이해, 그리고 당시 정치적 상황이 맞물려 이뤄졌다고 보는 것이 옳다.&lt;/p&gt;&lt;p id=&quot;reporter&quot; style=&quot;CLEAR:both;FONT-SIZE:12px;WIDTH:100%;TEXT-ALIGN:right;&quot;&gt;&lt;/p&gt;&lt;/div&gt;&lt;!--claContents end--&gt;&lt;!--clArticle end--&gt;&lt;div id=&quot;mc_related&quot; style=&quot;CLEAR:both;&quot;&gt;&lt;table height=&quot;303&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 height=&quot;303&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b lh18 pd&quot; style=&quot;FONT-SIZE:16px;&quot;&gt;&amp;nbsp;&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관련기사&lt;/font&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pd5&quot;&gt;&lt;div class=&quot;lh18 f12_nor_col&quot; style=&quot;FONT-WEIGHT:bold;FONT-SIZE:16px;MARGIN:10px 0px;COLOR:#333;PADDING-TOP:8px;&quo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172&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대한민국 건국 직후 기독교의 위상은 어땠을까&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11/10&lt;br&gt;&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84&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개신교 국가’ 미 군정, 과연 불교를 홀대했..&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11/03&lt;br&gt;&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976&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선교의 자유’ 위한 사학법 투쟁, 그 뿌리는 ..&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10/27&lt;br&gt;&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844&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선교사들은 왜 고종의 ‘개신교 국교화’를 반대..&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10/20&lt;br&gt;&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733&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복음주의 선교는 ‘종교의 자유’를 가장 강조&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10/13&lt;br&gt;&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549&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기독교가 타종교에 비해 정말 배타적일까&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10/06&lt;br&gt;&lt;/span&gt;&lt;/font&gt;&lt;/font&gt;&lt;a href=&quot;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4414&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다종교 사회에서의 개신교와 국가권력&lt;/font&gt;&lt;/a&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 &lt;span class=&quot;ar11 ar9a9a9a&quot; style=&quot;FONT-WEIGHT:normal;FONT-SIZE:11px;COLOR:#9a9a9a;&quot;&gt;- 2009/09/28&lt;/span&gt;&lt;/font&gt;&lt;/font&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62</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62</guid>
    <pubDate>Tue, 24 Nov 2009 01:10:25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독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종교 이민 및 종교 비자]]></title>
    <description>
        &lt;h1&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법률 칼럼] &lt;/font&gt;&lt;/h1&gt;&lt;h2&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EE &amp;amp; KENT 법률그룹 대표변호사 이문규 &lt;span id=&quot;signdate&quot;&gt;[2009-11-07 06:53]&lt;/span&gt;&lt;/font&gt;&lt;/font&gt;&lt;/h2&gt;&lt;div id=&quot;claContents&quot;&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121px;HEIGHT:121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right&quot;&gt;&lt;tbody&gt;&lt;tr&gt;&lt;td&gt;&lt;img height=&quot;121&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0/28/1256702128_30ae652491.jpg&quot; width=&quot;121&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 LEE &amp;amp; KENT 법률그룹 대표변호사 이문규.&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근래 들어 미국의 종교 이민 종교 비자 분야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뉴스나 소문을 통해서 정보들을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을 받다보면, 소식을 들어 변화가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만, 그 내용을 정확하게 모르고 계시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칼럼을 통해서 종교 비자 및 이민 분야의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간략히 정리를 해드리고자 합니다.&lt;/p&gt;&lt;p&gt;&lt;strong&gt;기존 비성직자 종교이민법 시효 만료 및 연장 전망&lt;/strong&gt;&lt;/p&gt;&lt;p&gt;비성직자분들이 종교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는 현행법이 오는 9월 30일로 시효가 만료가 됩니다.&lt;/p&gt;&lt;p&gt;비성직자분들이란, 전도사, 반주자, 지휘자, 주일학교 선생님 등과 같이 안수를 받지 않은 종교직 종사자를 의미합니다. 이런 분들의 경우 종교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는 근거법은 안수를 받으신 목사님들이 종교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는 근거법과 다른 별도의 규정입니다. 안수 받으신 목사님들께서 종교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는 법은 영구법인 반면, 비성직자들이 종교이민을 신청하실 수 있는 법은 한시법으로 제정되었으며, 그 동안 시효가 만료될 때마다 법이 한시적으로 연장되어왔습니다. 그렇게 연장된 한시법이 이번 9월30일 날 만료가 되는 것입니다.&lt;/p&gt;&lt;p&gt;따라서 이법이 만료가 된다고 하여, 종교 이민 자체가 만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수를 받으신 목사님들의 경우는 이법의 만료와 상관없이 영주권을 신청하시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lt;br&gt;또한 이 법은 종교이민에만 해당하는 법입니다. 즉, 안수 받지 않으신 비성직자라 하시더라도 종교 비자를 신청하시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lt;/p&gt;&lt;p&gt;9월 29일 발표된 뉴스에 따르면 비성직자 종교 이민법은 9월30일 만료가 되어도 일단 한시적으로 10월 30일까지 다시 연장이 될 전망입니다. 저희는 10월 30일 이후에도 다시 연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lt;/p&gt;&lt;p&gt;&lt;strong&gt;2009년 종교이민 문호 동결 및 2010년 문호 오픈&lt;/strong&gt;&lt;/p&gt;&lt;p&gt;2009년 9월 30일까지 종교 이민 문호가 동결되었다는 뉴스를 접하셨을 것입니다.&lt;/p&gt;&lt;p&gt;매년 이민국이 종교 이민을 승인할 수 있는 쿼터는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확한 쿼터는 계산법에 따라 매년 변동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1년에 대략 9,940개 정도가 종교 이민 영주권 및 그 가족들에게 할당이 되어 있습니다.&lt;/p&gt;&lt;p&gt;종교 이민의 경우 이렇게 연간 배정된 쿼터가 다 소진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6월에 Luiz-Diaz판결에 따라, 종교이민 청원서 (I-360)와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를 동시에 할 수 있게 되고, 한시적으로 2009년 9월 9일까지 불법체류자인 경우도 종교이민신청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종교 이민 신청이 쇄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2009년 8월 초 2009년 회기 년도의 종교이민 쿼터가 소진되어 버렸습니다.&lt;/p&gt;&lt;p&gt;문호가 다시 오는 10월1일에 열리는 이유는 이민 문호의 회기는 10월 1일에 시작하여, 9월 30일에 끝이 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2009년도 회기는 2008년도 10월 1일 부터 2009년도 9월 30일까지이고, 2010년도 회기는 2009년도 10월 1일 부터 2010년 9월 30일까지입니다. 따라서 2009년도 9월 30일까지는 2009년도 쿼터가 소진되었으므로 종교이민 신청(I-485)을 하실 수 없으나, 10월 1일이 되면, 2010년도 새로운 회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2010년도의 새로운 문호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lt;/p&gt;&lt;p&gt;따라서 종교이민 문호의 동결은 종교 이민법 자체의 시효와는 상관이 없는 별개의 요소입니다. 또한 이민 문호이므로 종교비자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한 가지 더 명심하실 것은 문호가 닫혔을 때, 종교이민 신청 (I-485)의 접수는 하실 수 없다 할지다도 종교 이민 신청 자격을 승인해달라는 종교이민 청원 (I-360)신청은 가능합니다.&lt;/p&gt;&lt;p&gt;&lt;strong&gt;영주권 청원서 (I-360) 및 영주권 신청서 (I-485) 동시 접수 가능 &lt;/strong&gt;&lt;/p&gt;&lt;p&gt;대부분의 영주권 신청 절차에는 두 단계가 있습니다. 먼저 영주권 청원서를 통해서 영주권 신청을 하실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이민국으로 부터 승인을 받으셔야 하고, 두 번째로 영주권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승인되면, 영주권을 신청하실 수 있게 됩니다. (I-485). 예를 들어, 가족 이민의 경우는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와 진짜 가족임을 입증하는 영주권 청원서 (I-130)의 승인을 받으셔야 하고, 취업이민의 경우는 회사 및 고용인의 자격 요건이 이민법에 따라 취업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됨을 승인받으셔야 합니다. (I-140). 투자이민의 경우는, 이민법에 따른 합법적인 투자가 이루어 졌음을 승인받으셔야 합니다. (I-826). 이러한 각각의 청원서의 승인을 받으시면 영주권 (I-485)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러한 영주권 청원서에 해당하는 서류가 종교 이민의 경우는 I-360입니다.&lt;/p&gt;&lt;p&gt;이민의 종류에 따라서는 이민 청원서와 영주권 신청서를 동시에 접수하도록 허용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종교 이민의 경우는 2009년 6월 11일 Luiz-Diaz판결이 있기 전에는 이민 청원서 (I-360)와 영주권 신청서 (I-485)를 함께 접수 할 수 없었고, 먼저 이민 청원서 (I-360)을 승인받은 후, 영주권 신청 (I-485)를 신청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6월 11일 이민국으로 상대로 영주권 청원서 (I-360)과 영주권 신청서 (I-485)의 동시 접수를 허용하라는 소송 (Luiz-Diaz case)에서 법원이 원고 승소판정을 내리고, 법원은 이민국의 이러한 결정을 받아들이면서, 종교 이민의 경우도 종교 이민 청원서 (I-360)와 종교 이민 신청서 (I-485)를 동시에 접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상당히 획기적인 변화입니다.&lt;/p&gt;&lt;p&gt;동시 접수를 하시게 되면, (1) 우선 영주권신청 자격청원서(I-360) 신청시부터 영주권승인(I-485) 시까지 걸리는 총기간이 단축되며, (2) 영주권신청(I-485) 후 영주권 신청이 계류 중에는 합법적 비이민 비자 신분이 없으시더라도, 미국에 합법적으로 체류하실 수 있으므로, 곧 불법체류자가 될 위험에 계신 분들 (예, 종교 비자 5년 기간이 만료되어가는 분 등)은 동시접수로 큰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3) 또한, 자녀가 21세가 넘으면, 주신청자가 영주권 (I-485)를 신청할 때 함께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으므로, 곧 21세가 되는 자녀를 두신 경우에도 동시접수허용은 희소식입니다.&lt;/p&gt;&lt;p&gt;동시 접수가 가능하여졌다는 의미는 I-360과 I-485를 반드시 동시에 접수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선택에 따라, I-360을 먼저 접수하시고, I-360이 계류 중 또는 승인 후 I-485를 접수하실 수도 있습니다.&lt;/p&gt;&lt;p&gt;&lt;strong&gt;종교 비자 Premium Processing&lt;/strong&gt;&lt;/p&gt;&lt;p&gt;종교 이민비자 분야의 또 다른 새로운 소식은 종교 비자의 경우 Premium Processing 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종교비자 신청 시 이민국에 Premium Processing 신청하시면 (Premium Processing 접수비: $1000), 이민국은 2주안에 종교비자 승인여부를 결정해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회사의 경우, 9월에 Premium Processing으로 종교비자를 신청하시는 고객님들이 두 분 계셨는데, 두 분 모두 이민국으로 부터 일주일 만에 종교비자가 승인이 났습니다.)&lt;/p&gt;&lt;p&gt;그러나 종교비자 Premium Processing은 모든 분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고, 이미 이민국에서 실사가 나온 적이 있고, 실사 결과 종교비자 또는 종교 이민이 승인난 교회를 통하여 종교비자를 신청하실 때만 가능합니다.&lt;/p&gt;&lt;p&gt;Premium Processing은 종교비자에만 해당하고, 종교이민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lt;/p&gt;&lt;p id=&quot;reporter&quot; style=&quot;CLEAR:both;FONT-SIZE:12px;WIDTH:100%;TEXT-ALIGN:right;&quot;&gt;&lt;/p&gt;&lt;/div&gt;&lt;!--claContents end--&gt;&lt;!--clArticle end--&gt;&lt;style&gt;#mc_photo{width:540px;text-align:center;margin:10px 0;}#mc_photoIn{padding:12px;float:left;background:#f7f7f7;border:1px solid #d5d5d5;}&lt;/style&gt;&amp;nbsp; &lt;div id=&quot;mc_bottom_bar&quot; style=&quot;CLEAR:both;&quot;&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61</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61</guid>
    <pubDate>Tue, 24 Nov 2009 01:03:37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독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분별한 이단규정은 교인들에게 상처만 준다]]></title>
    <description>
        &lt;h1&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이단·사이비감별사를 둘러싼 논쟁 가열 &lt;span id=&quot;signdate&quot;&gt;[2009-11-20 11:21]&lt;/span&gt;&lt;/font&gt;&lt;/font&gt;&lt;/h1&gt;&lt;div id=&quot;claContents&quot;&gt;&lt;p&gt;&lt;span style=&quot;COLOR:#339966;&quot;&gt;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와 학력 위조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박형택 목사 등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는 이단 연구가들에 대한 비판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본지가 소속돼 있는 한국기독교신문협회(회장 최규창) 회원사이자 교계의 권위있는 언론인&amp;nbsp;&amp;lt;기독교신문&amp;gt;에서도 대대적인 보도를 통해&amp;nbsp;사이비 이단연구가들의&amp;nbsp;문제를 집중 보도했다. &amp;lt;기독교신문&amp;gt;은 1면과 11면, 그리고 사설 등 많은 지면을 할애해 이를 보도했다. 본지는 &amp;lt;기독교신문&amp;gt;의 동의를 얻어 이 기사를 전문 게재한다.&lt;/span&gt;&lt;/p&gt;&lt;p&gt;한국교회 교인 대부분은 통일교를 비롯한 여호와의 증인, 재림교, 신천지 등을 기독교를 가장한 이단 및 사이비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의 이단 및 사이비는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이로 인한 파장도 크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둘러싼 논쟁도 가열되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단 대부분은, 이단감별사들의 다른 신앙 및 신학적 해석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데 한국교회가 주목하고 있다. 때문에 한국교회를 걱정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은,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사람을 제외하고서는 이단으로 볼 수 없다는 입장의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기독교의 선교형태 및 신앙은, 여러 형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과의 색깔이 다르다는 이유를 내세워 이단으로 규정, 치명적인 상처를 입히는 것은, 기독교의 선교를 방해하는 ‘적그리스도’라고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lt;/p&gt;&lt;p&gt;&lt;strong&gt;이단 ‘하나님의 잣대’·‘성서의 잣대’로 가려내는 것이 피해 최소화&lt;br&gt;정치적·색깔론에 의해 규정, 각 단체 및 교단의 ‘이대위’ 무용론도&lt;/strong&gt;&lt;/p&gt;&lt;p&gt;&lt;strong&gt;◆이단감별사 둘러싼 논쟁 가열=&lt;/strong&gt;최근 한국교회는 일부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단체서 만들어낸 이단을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문제는 이단이 돈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돈을 주면 이단이 아니고, 돈을 안 주면 이단’으로 정죄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lt;/p&gt;&lt;p&gt;하나님 앞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단은, 대부분 자칭 이단감별사라는 사람들이 과거 자신의 잘못을 덮어버리기 위해서 작은 것을 크게 부풀려 이단으로 규정짓고 있다. 그것도 정통교단이 아닌, 신생 작은 교단의 목회자들을 표적으로 삼는다는 데 한국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문제를 가지고 있는 목회자, 특히 여성목회자들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가입하고 있는 교단에 들어가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도 이 때문이다.&lt;/p&gt;&lt;p&gt;사실 연합단체인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힘은 막강하다. 또한 한기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은, 이 위원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경쟁까지 벌이고 있다. 이것은 각 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도 마찬가지다. 이같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하여 양식을 가진 목회자들은, 한국교회가 바른 길로 가기 위해서는 이 위원회를 해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이 목소리는 교회와 목회자들로부터 설득력을 얻고 있다.&lt;/p&gt;&lt;p&gt;금년도 1월부터 지금까지 이 위원회 구성을 둘러싸고 새로운 위원들과 구 위원들간의 갈등은, 이 위원회가 얼마만큼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를 그대로 대변해 주고 있다. 특히 이 위원회의 면면을 살펴보면, 문제를 안고 있는 목회자들에 대해서 신학적으로 명쾌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위원이 한 사람도 없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lt;/p&gt;&lt;p&gt;&lt;strong&gt;◆돈에 의해서 구별되는 이단=&lt;/strong&gt;한국교회 안에서 돈을 주면 이단이 아니고, 돈을 안 주면 이단이라는 말이 돌기 시작한지 이미 오래 되었다. 사실 이단 및 사이비성을 지니고 있는 문제의 목사들의 주변에는 항상 이단감별사들이 맴돌고 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찾아다니는 경우도 있다. 사실 한국교회의 A모 목사, B모 목사, C모 목사 등은 모교단의 이대위로부터 면죄부를 받았다. 정기적으로 ‘이단연구비’라는 명목으로 후원금을 상납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D잡지를 운영하는 I목사는, 자신의 색깔에 맞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이단 및 사이비로 규정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로 인해 I목사는 법정에서 명예훼손 공방을 벌였으며, 수 차례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최근까지도 법정공방은 계속되고 있다.&lt;/p&gt;&lt;p&gt;&lt;strong&gt;◆누가 누구를 정죄하는가(?)=&lt;/strong&gt;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모교단을 둘러싼 논쟁은, 갈수록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논란이 커지면서 이 교단은 동위원회의 위원인 최모 목사와의 공개토론회를 제의하고, C목사의 성경해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또한 이 교단 역시 이로 인해 큰 혼란에 휩싸여 있다. 이같은 문제가 곳곳에서 일어나면서 한국교회의 목회자 대부분은, 이단 및 사이비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의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특히 일부이단감별사의 이력에서 알 수 있듯이, 과거에 한국교회가 규정한 이단집단에서 핵심적으로 활동, 물의를 일으켰던 사람들이라는 데 한국교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lt;/p&gt;&lt;p&gt;더욱이 우스운 것은 예언, 투시 등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영성사역자들이, 자신의 허물을 감추기 위해 같은 처지에 있는 사역자를 이단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강남의 T교회 J모 목사는 교회에서 발행하는 신문을 통해 B교회의 N목사를 이단으로 몰아 물의를 일으켰다. J목사는 부목사 및 전도사들에게도 예언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으며, 예언시간까지 만들어 놓았다.&lt;/p&gt;&lt;p&gt;&lt;strong&gt;◆분명하지 않은 이단의 잣대(?)=&lt;/strong&gt;한국교회의 이단 및 사이비는 신학적인 논쟁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대부분의 이단 및 사이비는 인간의 잣대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자신과의 색깔이 다르면 이단으로 규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정치적으로 이단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로 인한 논란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결국 이 문제는 사회법정으로 끌고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lt;/p&gt;&lt;p&gt;특히 한국교회의 이단감별사들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주목하고 있다. 무분별한 이단 및 사이비 규정으로 인해 기독교의 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다. 때문에 대부분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은, 이단 및 사이비를 하나님의 잣대, 성서의 잣대로 가려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lt;/p&gt;&lt;p&gt;&lt;strong&gt;◆이단감별사 필요한가(?)=&lt;/strong&gt;이단감별사들이 만들어낸 이단 및 사이비는 대부분 이미 일반 언론, 또는 다른 이단 연구 단체에서 만들어낸 것을 가지고, 자신이 연구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국교회 지도자 대부분이 혜택을 입고 등을 돌린 R교회도 방송을 통해 보도된 이후에 감별사들이 이단으로 규정했다. 이것은 S교회도 마찬가지이다. 한 마디로 이단감별사 자신이 연구해서 내놓은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는 이단감별사들의 존재에 대한 의미를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존재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또 교단 및 연합단체의 부속기구인 이대위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13px;&quot;&gt;&lt;strong&gt;기사제공=기독교신문(http://gidoknews.kr/)&lt;/strong&gt;&lt;/span&gt;&lt;/p&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9</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9</guid>
    <pubDate>Tue, 24 Nov 2009 00:55:38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독교 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리교 2,500여 목회자들의 ‘민심’, 좌시하지 말라”]]></title>
    <description>
        &lt;h1&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제2차 목회자대회 “문제는 선거 아닌 지도력” &lt;span id=&quot;signdate&quot;&gt;[2009-11-23 19:13]&lt;/span&gt;&lt;/font&gt;&lt;/font&gt;&lt;/h1&gt;&lt;div id=&quot;claContents&quot;&gt;&lt;p&gt;&lt;table class=&quot;imgtbl&quot; style=&quot;MARGIN:0px auto;WIDTH:500px;HEIGHT:289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1&quot; align=&quot;center&quot;&gt;&lt;tbody&gt;&lt;tr&gt;&lt;td&gt;&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height=&quot;289&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article/db/2009/11/23/1258970748_c49d7d24bf.jpg&quot; width=&quot;500&quot; border=&quot;1&quot;&gt;&lt;/p&gt;&lt;/td&gt;&lt;/tr&gt;&lt;tr&gt;&lt;td&gt;&lt;div class=&quot;dimg&quot;&gt;▲12월 17일로 예정된 행정총회를 규탄하고 개혁총회 개최를 촉구하는 제2차 전국감리교목회자 대회가 23일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 송경호 기자&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사태에서 ‘민심’을 내세웠던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이하 전감목)가 23일 정동제일교회(담임 송기성 목사)에서 제2차 대회를 개최하고 12월 17일로 예정된 행정총회 반대 및 ‘개혁총회 촉구’를 보다 강력하게 촉구했다.&lt;/p&gt;&lt;p&gt;1차 대회 당시 1,000명을 돌파했던 개혁총회 촉구 목회자 서명은 현재 2,500명을 넘어선 상태. 전감목은 이날 ‘전국감리교목회자 개혁연대’를 출범하고 보다 조직적인 연대를 통한 교단 개혁의 기치를 높였다.&lt;/p&gt;&lt;p&gt;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이날 대회는 제안과 결의, 연회별 토론,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회장에 김고광 목사(수표교교회), 부대회장에 박상철, 우병설, 조경설 목사, 준비위원장 권종호 목사, 부준비위원장 조언정, 진광수 목사 대변인 진광수 목사 등으로 조직이 구성됐다.&lt;/p&gt;&lt;p&gt;&lt;strong&gt;“‘행정총회’는 감리교 총의 외면한 일방적 처사”&lt;br&gt;연회원들 전체투표 요청 및 개혁연대 출범 천명&lt;/strong&gt;&lt;/p&gt;&lt;p&gt;&amp;lt;우리의 입장&amp;gt;에서 이들은 “이해 당사자들의 조정과 흥정으로 해결되어서는 안 된다”며 감리교회 연회원 전체가 참여하는 개혁총회를 소집하여 민주적 절차에 따라 현 사태를 해결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최근 이규학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연회감독들이 행정총회 개최를 결정한 데 대해 “전체 감리교회의 총의를 외면한 일방적 처사”라며 “즉시 철회”를 촉구했다.&lt;/p&gt;&lt;p&gt;행정총회가 해결책이 될 수 없는 이유로는 단기간의 ‘수습책’에 불과하다는 것과 정치적 이해가 다른 사람들의 역학관계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제2의 안산총회가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들었다. 이들은 “문제는 선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살릴 영적인 지도력을 세워야 하는 것”이라며 “정당한 과정과 절차를 생략한 행정총회 소집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lt;/p&gt;&lt;p&gt;이에 이들은 감리교 사태를 일괄적으로 해결할 ‘연회원 전체투표’를 제안했다. 개혁총회에 대한 찬반을 묻는 연회원 전체투표를 통해 그 결과를 모두가 승복하고 사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lt;/p&gt;&lt;p&gt;아울러 “현 사태에 책임 있는 당사자들이 감리교회 앞에 사과하고 물러나야 한다”며 지금까지 이해 당사자들이 제기한 모든 법적 소송을 즉각 취하하고 감리교회 구성원들의 총의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lt;/p&gt;&lt;p&gt;특히 이들은 (가칭)전국감리교목회자 개혁연대를 새롭게 출범해 2,500여 목회자의 개혁의지를 담아 임시중앙 조직의 한계를 극복하고 각 지방과 연회를 기반으로 전국적인 조직 역량을 통해 보다 지속적인 감리교회의 개혁을 외치겠다는 방침이다.&lt;/p&gt;&lt;p&gt;구체적인 조직안으로는 1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정기총회 및 년 4회 모이는 중앙위원회를 비롯해 집행위원회, 상임대표, 공동대표, 고문 및 지도위원, 집행위원장, 집행위원회 산하 사무처 및 정책처 등으로 구성되며 세부적 사항은 첫 중앙위원회에서 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lt;/p&gt;&lt;p id=&quot;reporter&quot;&gt;&lt;span id=&quot;my_name&quot;&gt;&lt;strong&gt;송경호 기자&lt;/strong&gt;&lt;/span&gt; &lt;a href=&quot;mailto:khsong@chtoday.co.kr&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 color=&quot;#808080&quot;&gt;khsong@chtoday.co.kr&lt;/font&gt;&lt;/a&gt;&lt;/p&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8</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8</guid>
    <pubDate>Tue, 24 Nov 2009 00:48:11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독교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멍에를 깨뜨리고 결박을 끊으리라]]></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53&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qt_con_bar&quot;&gt;&lt;table&gt;&lt;tbody&gt;&lt;tr&gt;&lt;td&gt;2009-11-24&amp;nbsp;화요일&lt;/td&gt;&lt;td&gt;&lt;a&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 style=&quot;HEIGHT:179px;&quot;&gt;&lt;td style=&quot;PADDING-TOP:10px;&quot; vAlign=&quot;top&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   &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10px;PADDING-BOTTOM:10px;PADDING-TOP:20px;&quot; vAlign=&quot;top&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345&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style=&quot;HEIGHT:40px;&quot;&gt;&lt;td style=&quot;COLOR:#664f47;&quot;&gt;&lt;strong&gt;&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77&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style=&quot;HEIGHT:21px;&quot;&gt;&lt;td class=&quot;title&quot;&gt;[본문말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COLOR:#664f47;&quot;&gt;&lt;strong&gt;나훔 1: 1∼13&lt;/strong&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COLOR:#664f47;&quot;&gt;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나 1: 7)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d vAlign=&quot;top&quot; align=&quot;middle&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56&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style=&quot;HEIGHT:25px;&quot;&gt;&lt;td style=&quot;COLOR:#7a6b58;&quot; align=&quot;middle&quot;&gt;&lt;strong&gt;[그림QT] 십자가 묵상&lt;/strong&gt;&lt;/td&gt;&lt;/tr&gt;&lt;tr style=&quot;HEIGHT:146px;&quot;&gt;&lt;td style=&quot;BACKGROUND:#dccfad;&quot; align=&quot;middle&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42&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a&gt;&lt;img height=&quot;110&quot; alt=&quot;&quot; src=&quot;http://img.cbs.co.kr/cbs/christian/qt/imgqt/keoul1.jpg&quot; width=&quot;141&quot;&gt;&lt;/a&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2px;PADDING-BOTTOM:0px;COLOR:#674e49;PADDING-TOP:5px;&quot;&gt;거울&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10px;PADDING-BOTTOM:10px;PADDING-TOP:0px;&quot; vAlign=&quot;top&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5&quot; width=&quot;537&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width=&quot;537&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77&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style=&quot;HEIGHT:21px;&quot;&gt;&lt;td class=&quot;title&quot;&gt;[묵상내용]&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text&quot; width=&quot;537&quot;&gt;니느웨는 앗수르제국의 수도입니다. 그러므로 본문의 니느웨에 대한 심판의 예언은 세계 최강국이었던 앗수르제국의 심판에 대한 예언입니다.&lt;br&gt;&lt;br&gt;요나가 니느웨에 복음을 전했을 때만 해도, 니느웨는 왕으로부터 어린아이에 이르기까지 금식을 선포하고 통회하며 회개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니느웨를 용서해주시고 높여주셔서 앗수르를 세계 최강국이 되게 하셨고, 범죄한 이스라엘을 징계하는 도구로 니느웨를 들어 쓰시기까지 하셨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니느웨는 이제 회개와 겸손을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자신을 높였습니다. 북왕국 이스라엘과 주변의 약소한 나라들을 짓밟고 잔인하게 다스렸습니다. 요나를 니느웨에 보내셨던 하나님께서, 나훔 선지자를 니느웨에 보내셨습니다.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명령하였나니, 네 이름이 다시는 전파되지 않을 것이라. 내가 네 신들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부은 우상을 멸절하며 네 무덤을 준비하리니 이는 네가 쓸모없게 되었음이라(13∼14절).” 이스라엘을 위해 교만한 니느웨의 멍에를 깨뜨리고 결박을 끊으시겠다고 하십니다. 니느웨의 이름을 다시 기억조차 하지 못하도록 심판하겠다고 경고하십니다. 교만한 니느웨의 심판은 곧 이스라엘의 구원이 될 것입니다. 니느웨의 심판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일까요?&lt;br&gt;&lt;br&gt;첫째, 앗수르도 이스라엘도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문명이 일어나고 소멸하고, 국가가 번성하고 쇠퇴하는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이십니다. &lt;br&gt;&lt;br&gt;둘째, 개인도 국가도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교만하면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고 존귀를 얻으려면 예수님처럼 겸손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보좌를 버리고 종의 모습으로 낮아지셨고, 온유와 겸손의 극치를 보여주셨습니다. &lt;br&gt;&lt;br&gt;셋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구원해주십니다. 니느웨는 심판을 받았지만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언제나 성도들의 최후 승리와 구원에 있습니다.&lt;br&gt;&lt;/td&gt;&lt;/tr&gt;&lt;tr&gt;&lt;td width=&quot;537&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77&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 style=&quot;HEIGHT:21px;&quot;&gt;&lt;td class=&quot;title_today&quot;&gt;[오늘의기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class=&quot;text&quot; width=&quot;537&quot;&gt;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 주님만을 의지하오니 인생의 모든 멍에를 깨뜨려주시고 결박을 풀어주소서. 우리에게 최후의 승리와 영원한 상급을 주소서. 아멘.&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7</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7</guid>
    <pubDate>Tue, 24 Nov 2009 00:36:41 +0900</pubDate>
    <category><![CDATA[†  오늘의 Q.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하성 통합측이 목양신문에 게재한 성명서 전문]]]></title>
    <description>
        &lt;h1&gt;&lt;span id=&quot;signdate&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9pt;&quot;&gt;[2009-11-21 06:27]&lt;/font&gt;&lt;/span&gt;&lt;/h1&gt;&lt;div id=&quot;claContents&quot;&gt;&lt;p&gt;&lt;strong&gt;성명서&lt;/strong&gt;&lt;/p&gt;&lt;p&gt;조용기 원로 목사님께서는 오늘날까지 하나님의성회 교단 분열의 원인 제공자 역할을 줄 곳 하여 왔습니다. 무엇이 부족하여 은퇴하신 후에도 여전히 교단분열을 주도하시는지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lt;/p&gt;&lt;p&gt;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1953년 4월 8일 미하나님의성회에서 파송한 체스넛 선교사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던 중에 1981년 귀하에 대한 이단시비가 발생하였고 교단본부에서 귀하를 불러 사실여부를 확인하려고 하자 이에 반발한 귀하가 추종자들과 함께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사당동측)이라는 별개의 총회를 구성하므로 교단이 분열되었습니다.&lt;/p&gt;&lt;p&gt;그로부터 3년 뒤 1984년 귀하는 사당동측 총회원들에게 원래의 총회로 환원하도록 종용하는 한편 귀하는 총회에서 이탈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귀하가 담임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독립교회로 있다가 동년 12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를 설립하고 회원을 모집하였습니다. 그리고 귀하는 회원들에게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예수님 재림 시까지 변함없이 그대로 존립하도록 하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lt;/p&gt;&lt;p&gt;그러나 불과 7년이 채 지나지 않아서 귀하는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를 분열시키고 귀하의 추종자들을 이끌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에 백기 들고 항복한다고 선언하며 통합을 시도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는 통합찬성파(통합)와 반대파(수호)로 분열되었고 몇 년 후에는 비대위측이 생겨나서 결국 세 교단으로 분열되었습니다. 그 여파로 50건 이상의 민형사상 고소 고발과 소송이 따르게 되었습니다.&lt;/p&gt;&lt;p&gt;2006년 말경 세 교단 대통합이 추진되어서 결실을 맺어 2007년 10월15일 대통합선언대회 및 감사예배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되었고 귀하께서 깊은 감명을 주는 축하설교를 하셨습니다. 그로부터 전국 각 지역별로 통합감사연합지역대성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고 드디어 2008년 기하성 제57차 정기총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당에서 역사적인 대통합총회로 개최되었습니다. 그런데 호사다마로 5월 20일 900여 명의 총대원 중에 100여 명의 이탈자들이 이천순복음교회 주차장에 모여 통합을 반대하고 총회장을 선출하는 해괴망측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총회원의 3분의 2가 훨씬 넘는 숫자가 통합에 가담함으로써 명실공히 통합이 되었습니다. 교회분열 시에 3분의 2 이상의 회원을 확보한 측이 모든 권한을 가지도록 하는 대법원 판결기준과 판례가 있습니다.&lt;/p&gt;&lt;p&gt;귀하와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은 통합을 적극 지지하고 중추역할을 하였기에 통합된 교단의 임원들이 감사하여 인사차 방문하니 귀하가 언급하기를 “교단통합에서 3분의 2의 숫자가 통합에 가담한 일은 기독교 역사에 없는 일이다. 기적이다. 이제는 더 이상 회원 수를 늘이는 일을 할 것 없다. 통합이 완료 되었으니 앞을 향해 전진하도록 하라”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점심식사 시간에는 증경총회장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도 동일한 말씀을 하심으로 교단이 완전히 통합되었음을 재차 강조하셨습니다. 며칠 후에는 본 교단 사무총장에게 “국민일보에 각 지방회 별로 게재하고 있는 통합 축하 광고는 그만 내도록 해라. 통합이 완료되었는데 더 이상 낼 이유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당부가 더 이상 이탈자들의 행보에 연연하지 말고 오직 통합된 총회의 미래를 향해 매진하도록 하라는 뜻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작금에 진행되는 일을 보니 귀하의 저의가 다른데 있었지 아니한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이탈자측이 명맥을 유지하도록 돕고자 하는 의도 말입니다. 그 후 귀하는 이탈자측의 모임에 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내는 등 분열을 고착화 하는데 협조하기 시작했습니다.&lt;/p&gt;&lt;p&gt;이탈자 측에서는 총회회관을 불법으로 장악하고 점거하였습니다. 그 뿐 아니라 특허청에 본 교단 명칭과 마크를 상표권 및 서비스표권 등록을 하고 통합된 교단 회원들에게 이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경고하는 경고장을 보내는 한편 수사기관에 고발하거나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하는 등의 전대미문의 횡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두 무혐의 처리되고 기각 판결되었습니다. 부득이 통합된 총회는 총회회관 등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법에 호소할 수밖에 없는 형편이 되었습니다. 총회원의 3분의 2 이상이 통합에 가담하였으니 대법원판례를 적용하면 적법하게 권리를 되찾을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lt;/p&gt;&lt;p&gt;그런데 판결공판을 앞두고 귀하는 2008년 12월 29일 돌연히 국민일보에 &amp;quot;통합이 되지 않았다&amp;quot;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유를 알 수 없어 어안이 벙벙했던 본 교단 총회는 나중에서야 그 이유를 알고 통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성명서는 곧 바로 이탈자들에게 전해졌고, 이탈자들은 2009년 1월 5일 &amp;lt;조용기 목사님의 성명서&amp;gt;라는 제목을 달아 &amp;quot;첨부하는 참고자료에 의하면 기하성의 원로목사님이신 조용기 목사님은 3개 교단의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실을 통탄 직시하고, 가급적 원활하게 통합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으로 재판부에 제출하였고, 담당재판부인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이를 수용하여 &amp;quot;통합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통합된 총회란 실체가 없고 당사자 능력이 없으므로 이 사건 소를 각하한다&amp;quot;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하여 본 교단이 패소하게 되었습니다. 귀하는 이탈자들을 도와서 그들이 승소하는데 큰 공헌을 하셨습니다.&lt;/p&gt;&lt;p&gt;통합과정에 있어서 한치의 오류도 없이 정당하고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온 사실 증거와 3분의 2를 훨씬 넘는 회원교회 담임 교역자가 직접 서명하고 주민등록증 사본까지 첨부한 서류가 확보된 이상 공의로운 판결을 기대하고 고등법원에 항소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귀하의 지시 내지 승인아래 2009년 5월 19일 여의도제1지방회(여의순복음교회)와 제2지방회(19개 지성전)가 본 총회를 이탈하여 단독교단설립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귀하는 또 한번 교단 분열을 주도하였습니다. 그리고도 귀하는 발표하기를 &amp;quot;교단통합의 아교풀 역할을 하기 위해 교단을 세웠다&amp;quot;는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lt;/p&gt;&lt;p&gt;귀하는 국민일보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교단을 &amp;quot;헤쳐 모여 하겠다&amp;quot;고 했습니다. 통합된 교단을 헤쳐서 모으겠다는 발상은 상식의 범주를 벗어난 것이므로 설마 그런 일을 하겠는가라고 누구든 생각했습니다. 귀하는 그 표현이 통합된 교단과 이탈자 측을 향한 &amp;quot;충격요법&amp;quot;으로 한 말이라는 요지의 해명서를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그 해명서는 &amp;quot;헤쳐 모여&amp;quot;를 행동에 옮기기 위한 숨 고르기 작전에 불과했음을 스스로 드러 내셨습니다. 멀쩡한 교단을 두들겨 부수고는 다시 붙이기 위해 귀하께서 아교풀 노릇을 하겠다니 그건 도대체 무슨 심사인지 너무나 고약하고 치졸합니다. 총회원들은 누가 마음대로 두들겨 부수었다가 아교풀로 다시 붙여도 되는 물건이 아니라 품격과 자존심을 가진 인격체입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줄 아는 목회자들입니다. 우리는 귀하의 수하에 있는 교역자들이 아닙니다. 귀하께서는 크게 착각을 하고 계십니다. 마구 수모를 당하고도 숨소리조차 낼 수 없는 얼간이들이 아닙니다.&lt;/p&gt;&lt;p&gt;여의도지방회(여의도순복음교회)의 청원에 의하여(2009년 2월 10일) 본 교단에서는 헌법위원회, 임원회, 실행위원회, 임시총회를 거쳐서 지방(지역)총회법을 신설하는 헌법개정을 하였습니다. 많은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었습니다. 여의도지방회(여의도순복음교회)는 개정된 헌법 조항에 의거하여 지방총회설립청원서를 총회임원회에 제출하므로 역시 적법한 절차를 밟아 정기총회에서 여의도지방총회설립이 승인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009년 5월 19일 본 교단 총회석상에서 여의도지방총회설립 승인장 전달 순서를 가졌습니다.&lt;/p&gt;&lt;p&gt;그런데 기상천외하게도 당일 저녁에 여의도지방총회가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비공개모임을 가지고 단독교단(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 총회) 창립총회를 가졌으니 이는 교단총회에 대한 반란행위이며 총회원들을 농락한 비열한 사기행위입니다. 세력이 있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하여도 정당화 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 역사에는 모든 일이 사실대로 낱낱이 기록될 것입니다. 귀하로 인하여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마음에도 이 모든 일들이 새겨지고 있습니다.&lt;/p&gt;&lt;p&gt;본 교단 총회는 공식채널을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지방총회 지방회장에게 단독총회설립은 또 하나의 교단 분열 행위라는 사실과 그 부당성을 알렸으나 안하무인격으로 무시해 버렸습니다. 귀하와 이영훈 당회장 목사는 하나님과 총회 앞에서 정당하지 못한 교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세력확장을 위해 통합된 본 교단 허물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2009년 7월 31일(금) 본 교단 교단총회장 배진기 목사가 이영훈 당회장 목사를 방문하여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더니 &amp;#39;통합총회 회원을 여의도총회로 가입하도록 설득하거나 강요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오히려 가입을 원하는 사람일지라도 까다로운 가입조건을 제시하여 선별할 것이다&amp;#39;라고 답변했습니다. 공언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으니 할 수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방문 결과를 청취한 총회원들은 구두로 약속한 것을 문서화 하여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윗사람은 &amp;#39;나는 모르는 일이다. 그런 일 없다. 나는 관계하지 않는다&amp;#39;는 말을 하고 행동 대원들은 할 짓 다하는 식의 상투적인 수법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며칠 후 교단총회장이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에게 며칠 전 말한 그 내용을 명문화하기를 요청하니 응하지 않았습니다.&lt;/p&gt;&lt;p&gt;현재로는 본 총회 회원을 여의도순복음총회로 가입시키기 위해 통신수단을 통하여 혹은 직접 지방회로 찾아가서 회원들에게 설명회를 가지는 등 조직적이고 집요하게 선동 회유 위협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드러 났습니다. 설마 했던 일이 실제로 실행되는 것을 목도 하게 되니 과연 이렇게 해야만 하느냐 라고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타교인 뺏어가기로 교세확장 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교단 확장을 도모하는 모양이 목불인견입니다. 이렇게 형제의 집 벽돌과 기와와 기둥을 빼어가서 자기 집을 세우는 놀부 같은 행태를 자제하지 않고 진행한다면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교리적, 윤리적으로 빗나간 행위를 하는 교단의 선배 지도자로 인하여 많은 곤란을 당해온 피해자들입니다. 그러나 감수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귀하가 이탈자들을 도와서 본 교단을 위기에 빠트리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습니다.&lt;/p&gt;&lt;p&gt;여의도순복음교회 명의로 방송, 일간지 및 교계신문사를 수신처로 하여 제공한 보도자료 -기하성(여의도순복음) 헌법 개정 위한 임시총회 개최- 를 보면 가입자격에서 &amp;quot; &amp;#39;일절 정치적인 활동을 하지 않으며, 고소, 고발사건에 참여하지 않는다&amp;#39;는 각서 등의 서류를 반드시 제출&amp;quot;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amp;quot;여의도순복음교회는 분열된 기하성 교단이 서로 반목하고 사회법 소송 등으로 성도들에게 상처를 주고 선교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해 지난 5월 19일 독자노선을 걷게 되었습니다&amp;quot; 라고 명시하였습니다.&lt;/p&gt;&lt;p&gt;①정치활동을 하거나 ②고소, 고발 사건에 참여하는 자는 회원자격을 주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가입조건을 집약할 수 있습니다. 묻겠습니다. 통합된 교단에서 이탈하여 단독총회를 창립한 것이 정치행위가 아니라면 무엇이라고 불러야 합니까? 총회원들을 농락하고 기만하면서 교단을 창립한 것은 가장 비열한 정치에 속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모두 회원 자격이 없으니 자승자박꼴 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귀하의 성명서와 교단창립 행위로 인해 입은 손실에 대해 법에 호소하면 귀하 및 관련자들은 고소, 고발 사건에 연루된 자가 되어 회원자격을 상실하게 되겠군요. 자가당착행위를 교단창립의 이유로 표방하니 보는 사람들이 도리어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교계의 여론입니다. 법정에 호소하는 사람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송사하는 것을 즐길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침해 당한 힘없는 사람들이 최후로 기댈 언덕이 법에 호소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수사기관과 법원이 없으면 좋아할 사람은 사기꾼, 협잡꾼, 강도, 도둑놈 뿐입니다.&lt;/p&gt;&lt;p&gt;총회원 100%가 참여하는 통합이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귀하도 인정하고 지적하기를 “교단통합에서 3분의 2의 숫자가 통합에 가담한 일은 기독교 역사에 없는 일이다. 기적이다. 이제는 더 이상 회원 수를 늘이는 일을 할 것 없다. 통합이 완료 되었으니 앞을 향해 전진하도록 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의도총회 창립이유를 &amp;quot;완전 통합이 무산되어 교단이 갈라지고, 고소고발로 인한 각종 재판이 진행됨으로 우리의 선교역량이 심각하게 상처 받고 있다&amp;quot;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amp;quot;향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통합&amp;quot;을 도모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조용기 목사를 총재로 모시는 통합이 아니면 교단통합이란 의미가 없다는 소리 밖에 달리 해석할 수 없습니다. 노욕이십니다. 아름답지 못하고 본이 되지 않습니다. 은퇴하셨으니 이젠 교단정치에서 손을 떼시기 바랍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출신 교역자들이 자신들의 거취 문제로 엄청난 갈등을 가지고 고민하게 만들며, 화목하게 잘 지내는 총회원들과 지방회를 갈갈이 찢어 놓고, 형제간에 등을 돌리는 비극을 연출하는 일을 그만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lt;/p&gt;&lt;p&gt;&amp;quot;각종 재판이 진행됨으로 우리의 선교역량이 심각하게 상처 받고 있다&amp;quot; 하였는데 18년 전 귀하가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를 찢어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로 가서 백기항복을 하며 투항한 결과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두 쪽이 나고 이로 인해 무려 17년 동안 50여 건이 넘는 각종 재판이 진행된 사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선교역량이 얼마나 심각하게 상처 입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송사사건 보다는 오히려 귀하와 같은 기독교계의 지도층 인사들이 저지른 비리와 비윤리적 사건들 때문에 입은 타격이 훨씬 크다고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이영훈 당회장 목사는 사석이나 공석에서나 &amp;quot;나는 지금도 여전히 부목사라는 마음으로 일한다&amp;quot; &amp;quot;윗사람의 지시대로 할 뿐이다&amp;quot; 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귀하가 배후에서 진두지휘하는 여의도순복음총회의 불법적 세력확장 활동으로 인해 앞으로 전개될 사건들은 수 많은 교회와 교역자들과 신도들에게 처참한 고통과 상처를 입히게 될 것입니다. 상처와 고통은 어느 한편만 경험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 자명한 일입니다. 전쟁은 피아간에 처참한 결과를 낳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싸움을 붙이고 이를 즐기는 성벽이 있는 사람으로 인하여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lt;/p&gt;&lt;p&gt;우리는 7인 회동(참석자 : 원로목사님, 대표총회장님, 당회장님, 원로장로회장님, 장로회장님, 원로장로 임원두분 / 일시 : 2009.2.3 화요일 / 장소: 원로 목사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 때 협의된 것은 ①성명서에 대한 해명서를 발표하기로 하고 ②헌법개정을 통한 여의도지방총회를 설립토록하며 ③교단총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와의 관계에서 오해나 분쟁 소지가 있는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사전에 모여 충분히 협의하여 결정하도록 하는 협의체 구성(대표총회장, 당회장, 장로회장)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①다음날 아침 귀하가 서명하신 해명서는 국민일보에서 광고 게재를 거부했습니다. ②적법한 절차를 거쳐 여의도지방총회 설립승인을 하였더니 총회를 기만하고는 단독총회를 세웠습니다. ③오해와 분쟁 소지가 있는 일에 대하여 전혀 협의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초대형 교회라고 하여도 교단총회를 얕보고 무시하는 태도는 하나님나라의 질서를 깨트리는 것이며, 하나님의 위임권위를 배격하는 행위입니다.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이야기는 평신도들에게만 들려주는 교훈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lt;/p&gt;&lt;p&gt;본 교단총회를 무시하지 마십시오. 힘으로 밀어붙이기를 하지 말아주십시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참소자들 아부족들은 원로목사님을 진정으로 위하는 자들이 아닙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과 제직들은 이런 상황으로 교단관계가 진행되기를 바라지 않고 있음이 명백합니다. 궤변과 기만으로 선동하고 강압으로 끌면 추종할 수밖에 없는 교역자들이 있겠지만 신앙과 양심상으로는 거리낌을 가질 것입니다. 교단과 교회에 관련한 역사를 잘 알고 바르고 원만한 관계를 위해 염려하고 기도하는 원로장로, 연로장로, 장로들과 양식 있는 교역자들을 불러서 그분들의 사심 없는 충언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본 교단과 산하 교회들 뿐 아니라 기독교계를 위해서 이 성명서를 발표합니다.&lt;/p&gt;&lt;p&gt;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대책위원회&lt;br&gt;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역자인권존중회&lt;/p&gt;&lt;/div&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6</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6</guid>
    <pubDate>Tue, 24 Nov 2009 00:24:55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독교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美CEO들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gt;]]></title>
    <description>
        &lt;table style=&quot;BORDER-RIGHT:#cccccc 1px solid;BORDER-TOP:#cccccc 1px solid;BORDER-LEFT:#cccccc 1px solid;BORDER-BOTTOM:#cccccc 1px solid;&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10px;PADDING-BOTTOM:10px;PADDING-TOP:10px;&quot; bgColor=&quot;#f2f2f2&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1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fbbtext&quot;&gt;&lt;/td&gt;&lt;td align=&quot;right&quot;&gt;&lt;a href=&quot;http://kr.news.yahoo.com/etc/print_text.htm?articleid=2009112310474567201#&quot;&gt;&lt;img height=&quot;17&quot; src=&quot;http://img.yahoo.co.kr/news04/img/btn_print_03.gif&quot; width=&quot;82&quot; align=&quot;absMiddle&quot; border=&quot;0&quot;&gt;&lt;/a&gt; &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COLOR:#989898;PADDING-TOP:8px;&quot; colSpan=&quot;2&quot;&gt;[연합뉴스] 2009년 11월 23일(월) 오전 10:47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10px;PADDING-LEFT:10px;FONT-SIZE:13px;PADDING-BOTTOM:10px;COLOR:#4d4d4d;PADDING-TOP:10px;&quot;&gt;WSJ CEO포럼 5대 최우선과제 선정..교육이 가장 중요(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미국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어려운 경제상황을 맞아 어떤 고민을 하며 어떤 과제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있을까.&lt;br&gt;&lt;br&gt;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 내 100여명의 대기업 CEO들을 초청, 이틀간의 토론을 거쳐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부문별 핵심 과제를 선정, 발표했다.&lt;br&gt;&lt;br&gt;23일 WSJ 아시아판에 따르면 CEO들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교육 ▲세제 개혁 ▲에너지원 다변화 ▲의료 개혁 등 5대 과제를 미국 사회가 우선적으로 풀어야 할 핵심 과제로 꼽았다.&lt;br&gt;&lt;br&gt;토론에 참여한 CEO들은 전 산업 영역을 포괄하는 주요 100대 기업 CEO들로, 이들이 고용한 인력만 600만명을 넘으며 이들이 이끄는 기업들의 총 시장가치는 2조달러(약 2천317조원)에 이른다.&lt;br&gt;&lt;br&gt;CEO들은 ▲에너지와 환경 ▲보건 ▲경제 및 금융 ▲고급인력 창출 등 네 개 부문에 대해 각각 5개의 과제를 선정했으며, WSJ과 CEO들은 이 가운데 가중치를 부여해 다시 5대 과제를 뽑았다.&lt;br&gt;&lt;br&gt;토론에 참여한 CEO들로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닛산의 카를로스 곤, 메리어트 호텔 체인의 J.W. 메리어트 주니어, 시스코의 존 체임버스, AT&amp;amp;T의 랜덜 스티븐슨 등이 망라됐으며, 공화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애리조나)과 민주당의 에드워드 마키 하원의원(매사추세츠) 등 정치인들도 토론에 동참했다.&lt;br&gt;&lt;br&gt;CEO들은 유례없는 실업 상황을 맞이해 정부가 당장 단기 일자리 창출에 급급하기보다 국가경쟁력을 기르고 전반적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장기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언했다.&lt;br&gt;&lt;br&gt;이들은 보건과 기후변화, 금융규제 개혁보다 교육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지목했으며, 이를 소홀히 할 경우 미래와 경제, 기업과 국가안보 모두가 위태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저축과 투자를 권장하고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조세개혁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으며, 미래 에너지원의 다변화,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낳고 있는 의료분쟁 소송을 줄일 수 있는 특단의 조치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lt;br&gt;&lt;br&gt;jbkim@yna.co.kr&lt;br&gt;(끝)&lt;br&gt;&amp;lt;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am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5</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5</guid>
    <pubDate>Mon, 23 Nov 2009 23:59:54 +0900</pubDate>
    <category><![CDATA[○ 경제와 부동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통카드，2010년 3월부터 전국 호환]]></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9&quot; width=&quot;640&quot;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d4d4d4&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bgColor=&quot;#efefef&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ptxt&quot;&gt;교통카드，2010년 3월부터 전국 호환… 지경부，50개 생활표준화 과제 2012년까지 완료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PADDING-BOTTOM:15px;PADDING-TOP:20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img class=&quot;nvph_box&quot; src=&quot;http://image.kukinews.com/online_image/2009/1123/091123_01_2.jpg&quot; align=&quot;left&quot;&gt; &lt;br&gt;이르면 내년 초부터 교통카드 하나로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다. 또 ‘바가지요금’으로 소비자 불만이 잇따르는 장례식장과 결혼식장 등의 서비스가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lt;br&gt;&lt;br&gt;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23일 대국민 수요조사 등을 통해 50개 생활형 표준화 과제를 선정,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표준화를 추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과제의 국가적 표준이 마련될 경우, 서민 편의 증진 및 사회적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lt;br&gt;&lt;br&gt;기술표준원에 따르면 내년 3월까지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를 IC(집적회로)카드용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전국적인 호환 사용을 앞당기기로 했다. 현재 교통카드는 전국 7대도시 107개 시·군에서 사용 중이며, 서울과 경기도 등 일부 지역에서만 호환이 가능하다. &lt;br&gt;&lt;br&gt;텔레비전과 비디오, 에어컨 등 회사와 제품·모델별로 달랐던 가전제품 리모컨이 하나로 통합되고, 진공청소기 먼지봉투 크기도 통일된다. 제조사 및 모델별로 규격이 달랐던 휴대전화 배터리는 공동 규격을 정하기로 했다. 또 소비자 선택을 돕기 위해 고추장의 매운맛과 김치 1포기 크기도 규격화된다. &lt;br&gt;&lt;br&gt;이와 함께 ‘끼워팔기’ 등을 포함해 고가의 부대시설 이용료와 불공정 거래로 이용자와 업체 간 분쟁이 빈번한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산후조리원 등은 KS인증기업을 지정·공고하는 방안이 마련된다. 이에 따라 이들 서비스업체에는 정기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심사 결과도 공개된다. &lt;br&gt;&lt;br&gt;박재찬 기자 jeep@kmib.co.kr&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3</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3</guid>
    <pubDate>Mon, 23 Nov 2009 23:36:50 +0900</pubDate>
    <category><![CDATA[○ 교통과 운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충성된 종… 게으른 종…]]></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9&quot; width=&quot;640&quot;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d4d4d4&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bgColor=&quot;#efefef&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ptxt&quot;&gt;[오늘의 설교]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PADDING-BOTTOM:15px;PADDING-TOP:20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img class=&quot;nvph_box&quot; src=&quot;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09/1123/091123_31_1.jpg&quot; align=&quot;left&quot;&gt; &lt;br&gt;&lt;b&gt;마태복음 25장 14∼30절&lt;/b&gt;&lt;br&gt;&lt;br&gt;기독교 신자들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그리고 그의 나라를 섬기기 위하여 부름 받은 주님의 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곳곳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을 가리켜 충성스러운 종의 모습으로 그리고 있습니다(고전 4:1∼2, 계 2:10).&lt;br&gt;&lt;br&gt;우리의 충성은 하나님을 향한 충성(예배를 통한 감사와 찬양)과 이웃을 향한 충성(이웃을 섬기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뜻에서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부름 받았고, 하나님 나라의 일에 충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오늘 말씀은 ‘충성된 종의 모습’과 ‘악하고 게으른 종의 모습’을 비교하여 우리 기독교인의 삶이 어떠해야 할 것인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충성된 종은 어떻게 행해야 할까요? 그 대답은 오직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바로 그러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달란트를 맡겨주신 주인의 뜻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하였습니다. 받은 달란트로 열심히 일하여 각각 두 배의 이윤을 남겼습니다. 열심히 일한 그것이 바로 그들의 믿음이었고, 그들의 신앙이었고, 그들의 충성이었습니다. &lt;br&gt;&lt;br&gt;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세 번째 종은 어떠했습니까? 주인이 돌아와 결산할 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책망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종은 주인에게서 부여받은 달란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는 주인의 뜻을 오해하고 역행했습니다. 그의 변명은 거의 불신앙에 가깝습니다. &lt;br&gt;&lt;br&gt;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달란트는 종들에게 주어진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요, 그들이 마음대로 계획하고 구상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도록 부여된 자유입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자기가 받은 달란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지 못했고, 문자 그대로 단순한 종의 모습으로 머물기를 원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자유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유하지 못한 사람이었으며, 새 생명의 기회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은혜가 무엇인지를 알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lt;br&gt;&lt;br&gt;원래 이 비유의 주인공은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과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이었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 종은 예수의 제자들입니다. 그리고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조상 아브라함의 덕택으로 하나님의 선민이 되었지만, 주인의 뜻을 따라 받은 은혜를 활용·확대하여 사회적으로 발전시키지 못하였고, 예수의 가르침에 항상 시비하고 불평하며 발목을 잡았던 자들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은혜 하나만을 붙들고 기회를 땅에 묻어두는 우를 범한 자들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취한 행동은 불신앙에 가까운 태도라고 예수님이 지적하셨다는 것입니다. &lt;br&gt;&lt;br&gt;&lt;b&gt;우리의 삶은 바리새인이나 서기관의 삶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의 달란트를 받은 자 입니다. 각자 받은 달란트가 얼마이든 그것을 가지고 열심히 충성스럽게 일하는 자로 살아야 하는 책임을 부여받은 자들입니다.&lt;/b&gt;&lt;br&gt;&lt;br&gt;이러한 삶은 주인의 뜻을 잘 헤아리고, 그분을 더욱 신뢰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삶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믿음으로 충성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lt;br&gt;&lt;br&gt;정일웅 목사 &amp;lt;총신대학교 총장&amp;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2</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2</guid>
    <pubDate>Mon, 23 Nov 2009 23:35:21 +0900</pubDate>
    <category><![CDATA[†  오늘을 행복하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따뜻한 독종]]></title>
    <description>
        &lt;table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9&quot; width=&quot;640&quot; align=&quot;center&quot; bgColor=&quot;#d4d4d4&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bgColor=&quot;#efefef&quot;&gt;&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class=&quot;ptxt&quot;&gt;[로뎀나무]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able style=&quot;PADDING-RIGHT:0px;PADDING-LEFT:0px;PADDING-BOTTOM:15px;PADDING-TOP:20px;&quot;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40&quot;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align=&quot;left&quot;&gt;&lt;img class=&quot;nvph_box&quot; src=&quot;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09/1123/091123_27_4.jpg&quot; align=&quot;left&quot;&gt; &lt;br&gt;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세계 대회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많은 금메달을 딴 종목은 바로 양궁이다. 너무 많은 우승을 하다 보니 국민들은 금메달을 따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다. 선수들의 기량만이 아니라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도 세계를 주름잡고 있다. 불과 10여년 전, 즉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외국 궁사들의 손에 한국산 활이 들릴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전 세계 톱 클래스 선수들은 하나같이 ‘메이드 인 코리아’가 선명히 찍힌 한국산 활을 들고 있다. 양궁은 올림픽을 치를 때마다 경기 규정이 바뀌었다. 그 이유는 한국의 독주를 막기 위해서다. 한국의 독주를 막기 위해 한국에 불리한 여러 규정을 만들어 경기를 치르지만 한국은 여전히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9월 울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남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고 리커브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달성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lt;br&gt;&lt;br&gt;왜 이렇게 한국 양궁은 강한가. 많은 사람은 한국 양궁의 성공을 우리 민족이 동이족(東夷族) 곧 활을 잘 쏘는 민족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는 화랑의 후예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양궁의 성공 이유는 상상을 초월한 지독한 훈련의 결과다. 한국 양궁의 산 증인이라 할 수 있는 서거원씨가 쓴 ‘따뜻한 독종’이라는 책이 있다. 그 책을 보면 한국 양궁의 성공은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다. &lt;br&gt;&lt;br&gt;양궁 선수들은 매일 새벽 5시30분 훈련을 시작, 저녁 8시에 끝낸다. 2시간 동안의 자유시간을 가진 뒤 밤 10시 소등하고 잠자리에 든다. 그런데 밤 11시가 돼도 잠자리에 드는 선수가 없다. 감독이 시키지 않아도 선수 전원이 그 시간에 불을 켜 놓고 야간훈련을 한다. 따뜻한 독종이란 책을 보면 양궁 선수들은 등산과 수영은 물론 기상천외한 훈련을 많이 받는다. 체력 훈련을 위해 차가운 겨울밤 12시30분부터 아침 7시까지 천호대교에서 63빌딩까지 한 사람씩 출발해 걷기도 하고 시차 적응을 위해 제주도에서 무박3일간의 강행군을 하기도 한다. 인간이 가장 공포심을 느끼는 11m 높이에서 하이 다이빙을 시키고, 그것도 부족해 충주호에 있는 65m짜리 번지점프를 시킨다. &lt;br&gt;&lt;br&gt;그것만이 아니다. 아테네에 있는 코린토스 운하로 데리고 가 절벽과 절벽 사이의 다리에서 95m 번지점프를 시킨다. 그리고 캄캄한 밤 뱀들이 우글거리는 소굴에 집어넣어 손으로 뱀을 잡아 들어올리는 훈련을 시키고, 심지어 혀를 날름거리는 살아 있는 뱀의 머리를 손에 쥔 채 입을 크게 벌린 다음 입 속에 잠깐 넣었다 빼 보이는 훈련도 시킨다. 정말 지독한 훈련이다. 하지만 선수들은 불평하지 않고 따라준다. 왜냐하면 지도자가 그 모든 훈련에 함께했기 때문이다. 오늘의 한국 양궁은 상상을 초월한 지독한 훈련을 잘 감당한 선수들과 그들을 훈련시킨 따뜻한 독종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하나님의 사람도 훈련이 필요하다. 제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으로 되는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에도 욕심과 야망을 가르치는 스승이 아닌 따뜻한 독종이 필요하다. &lt;br&gt;&lt;br&gt;김은호 목사 오륜교회&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chpl58/11851</link>
    <guid>http://kr.blog.yahoo.com/chpl58/11851</guid>
    <pubDate>Mon, 23 Nov 2009 23:31:33 +0900</pubDate>
    <category><![CDATA[†  오늘의 로뎀나무]]></category>
</item>
</channel>
</rss>
<!-- rss1.blog.kr3.yahoo.com uncompressed/chunked Tue Nov 24 13:03:16 KST 20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