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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그리스도의 평화]]></title>
<description><![CDATA[세상 길 가는 동안 서로 사랑하고, 가르치고, 권면하여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기쁨, 평화, 자유, 감사, 찬양이 넘치는 넉넉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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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스도의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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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 길 가는 동안 서로 사랑하고, 가르치고, 권면하여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기쁨, 평화, 자유, 감사, 찬양이 넘치는 넉넉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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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조적 소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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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border=&quot;1&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1&quot; width=&quot;620&quot; bgcolor=&quot;F8F4F8&quot; bordercolor=&quot;61516E&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794_19?1255388923.jpg&quot;&gt;&lt;br /&gt; &lt;p style=&quot;MARGIN-Right:20px;margin-left:30px;&quot;&gt;&lt;font color=&quot;61516E&quot; style=&quot;LINE-HEIGHT:17px;&quot;&gt; &lt;br /&gt; &lt;b&gt;창조적 소수자 (Creative Minority)&lt;/b&gt;   &lt;br /&gt; &lt;br /&gt; Toynbee는 그의 &amp;lt; 역사의 연구 &amp;gt;의 방법론에서 인류 문명의 역사는 Spengler의 방법론 처럼 &amp;lt; 발생-성장-절정-쇠퇴-몰락 &amp;gt;의 필연적인 해체 과정을 걷는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토인비는 한 문명이 절정에서 쇠퇴의 과정으로 이행하는 때에는 반드시 그럴만한 원인이 있는데 그 원인으로 홍수, 가뭄, 사막화, 인구 증가, 혹한, 지진, 등과 같은 자연 환경의 격변일 수도 있고, 빈부의 격차, 도덕적 타락, 지도 계층의 지도력 상실, 민족의 대이동 같은 사회 환경의 격변일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격변을 토인비는 &amp;lt; 도전 &amp;gt;이라고 하였습니다.&lt;br /&gt; &lt;br /&gt; 토인비는 하나의 문명이 이런 &amp;lt; 도전 &amp;gt;을 받았을 때 잘 &amp;lt; 응전 &amp;gt;하지 못하면 그 문명은 쇠퇴- 몰락의 과정을 걷게 되지만 훌륭하게 &amp;lt; 응전 &amp;gt;한다면 얼마든지 새롭게 비약 할 수 있다는 것을 그의 &amp;lt; 역사의 연구 &amp;gt;에서 입증함으로 슈펭글러의 자연법칙적이며 결정론적인 역사 해석을 비판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토인비의 &amp;lt; 도전과 응전 이론 &amp;gt;에서 또 하나 우리가 기억해 둘만한 개념이 창조적 소수자와 지배적 소수자입니다. 창조적 소수자( Creative Minority )란 한 문명을 쇠퇴케하는 그 도전의 기미를 예민하게 간파하고 그 도전에 올바로 응전 하도록 그 사회 구성원을 일깨우고 격려하며 극복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앗수르가 멸망하였다고 좋아하는 이스라엘에게 북방의 끓는 기름 가마의 환상으로 더 무서운 바벨론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경고한 예레미야나 이스라엘의 죄가 이스라엘을 멸망 시킬 것이라는 이사야 선지자들이 바로 그런 사람들입니다. 시대의 징조를 선취하여 알리는 사람들 말입니다. 정치, 경제, 예술, 탐험, 과학, 종교, 문학, 교육, 각 분야에 그런 창조적 소수자가 있는 사회는 비약이 가능합니다만 이런 창조적 소수자가 없거나 있더라도 무시 당하고 조롱 받는 분위기의 사회는 멸망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지배적 소수자( Dominant Minority )란, 쉽게 말해서 창조적 소수자가 타락한 모습입니다. 창조적 소수자로서의 사명감과 순수성과 뜨거운 열정 그리고 그 시원한 창조성은 말라붙고 스러진채, 빈껍데기 뿐이면서도 과거의 공로와 투쟁 경력을 밑천 삼아 이미 지도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도자로 버텨보려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토인비는 창조적 소수자가 지배적 소수자로 전락 할 때 그 사회나 집단은 쇠퇴하기 시작하고 종내는 몰락 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역사가 깊다고 하는 교회치고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선한 다이나믹을 발휘하는 교회는 거의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한 때 창조적 소수자로 이 사회와 교회에 신선한 충격과 비젼을 제시하였던 사람들이 이제 그 창조성을 상실하고 과거의 경력과 과거의 공적을 자꾸 자꾸 울궈먹으면서 앞으로 나가려는 새로운 &amp;lt; 창조적 소수자 &amp;gt;들의 힘찬 발걸음에 딴죽을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 이정수 목사 -&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gt;&lt;/p&gt;&lt;/td&gt;&lt;/tr&gt;&lt;/table&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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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6:37:35 +0900</pubDate>
    <category><![CDATA[사랑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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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많이 거둔자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자도 모자라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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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border=&quot;1&quot; bordercolor=&quot;#AF5050&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620&quot;&gt;&lt;tr&gt;&lt;td bgcolor=&quot;#E5B2B2&quot;&gt;&lt;p style=&quot;margin-left:35px;MARGIN-RIGHT:20px;&quot;&gt;&lt;font color=&quot;#682F2F&quot; style=&quot;font-size:9pt;&quot; style=&quot;LINE-HEIGHT:19px;&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b&gt;☞  오늘의 묵상 &amp;lt; 고린도후서 8:14 - 8:15 &amp;gt;&lt;/b&gt;&lt;br /&gt;  &lt;br /&gt;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 하려 함이라. 기록된 것 같이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느니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gt;&lt;/p&gt;&lt;/td&gt;&lt;/tr&gt;&lt;br /&gt; &lt;tr&gt;&lt;td bgcolor=&quot;#FCEEEE&quot;&gt;&lt;p style=&quot;margin-left:35px;MARGIN-RIGHT:20px;&quot;&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color=&quot;#AF5050&quot; style=&quot;font-size:9pt;&quot; style=&quot;LINE-HEIGHT:17px;&quot;&gt;&lt;br /&gt; &lt;br /&gt; &lt;b&gt;&amp;quot;많이 거둔자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자도 모자라지 않다&amp;quot; &lt;/b&gt;&lt;br /&gt; &lt;br /&gt; 사람들은 흔히 미래의 무엇을 바치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미래는 자기 것이 아니며 현재 있는 것만이 자기 것입니다. 하나님은 많고 적음에 개의치 않으시고 현재 있는 것을 기꺼이 바칠 때 기뻐 하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더 많은 것을 맡기셔서 다른 사람들을 부요케 할 수 있는 더 큰 기회를 주십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은 구제헌금의 목적이 받는 사람은 편안하게 하고, 하는 사람은 가난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둘 다를 균등하게 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곧 지금 고린도교회가 넉넉한 것으로 예루살렘교회의 부족을 보충하는 것은, 훗날 예루살렘이 넉넉할 때 고린도의 부족을 보충케 함으로 두 교회 간에 진정한 하나 됨과 교제를 가능케 하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모든 참된 교회와 신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과 지체의 각 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몸에서 입이 영양분을 섭취하지만 순환작용을 통해 온몸의 영양상태가 균등한 것처럼, 교회가 성령의 교통하심 안에서 함께 넉넉함과 부족함을 나눌 때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않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않는 균등함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리고 이렇게 탐욕과 이기심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향해 가벼운 발걸음으로 전진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 균등함의 진리를 체험하게 될 때 본향을 향한 거침없는 순례의 걸음을 계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자료제공: GTM, UPMA&lt;br /&gt; &lt;br /&gt; 크리스천의 삶과 사랑은 오늘 주신 말씀으로 잘 설명되고 있습니다. 주님안에서 서로가 한형제 한자매로 인식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비로서 자신의 욕심으로부터 벗어나 서로 나누며 사는 기쁨을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만일 이웃에 대한 배려가 물질적인 것에 한정된다면 그것은 다른종교나 사회단체들도 능히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크리스천들은 물질을 나누어 균형을 이루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오히려 영적인 부요를 나누는 일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균형을 이루며 살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소원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video/mpeg&quot; src=&quot;http://pds39.cafe.daum.net/original/46/cafe/2007/06/22/11/27/467b337b6609b&amp;.mp3&quot; loop=&quot;3&quot; autostart=&quot;true&quot; hidden=&quot;true&quot;&gt;&lt;/embed&gt;&lt;/font&gt;&lt;/td&gt;&lt;/tr&gt;&lt;/table&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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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6:35:53 +0900</pubDate>
    <category><![CDATA[묵상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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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느리게 사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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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5&quot; cellspacing=&quot;0&quot; width=&quot;620&quot; bgcolor=&quot;#F0FFF0&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794_9?1255388923.jpg&quot; width=&quot;620&quot;&gt;&lt;br /&gt; &lt;p style=&quot;MARGIN-Right:15px;margin-left:40px;&quot;&gt;&lt;font color=&quot;3D4A2C&quot; style=&quot;LINE-HEIGHT:18px;&quot;&gt; &lt;br /&gt; &lt;b&gt;느리게 사는 즐거움 - 어니 젤린스키&lt;/b&gt;   &lt;br /&gt;   &lt;br /&gt;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생각해 보라.  &lt;br /&gt;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않은가? &lt;br /&gt; 만일 그렇다면 생각을 바꾸어라. &lt;br /&gt; &lt;br /&gt; 가던 길을 멈추고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감탄하기에 가장 적당한 순간은, &lt;br /&gt; 그럴 시간이 없다고 생각되는 바로 그 때이다. &lt;br /&gt; &lt;br /&gt; 언제든 즉흥적으로 이삼일 동안 짧은 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놓는다. &lt;br /&gt; 지체하지 말고 미리 가방을 꾸려 놓아라. &lt;br /&gt; &lt;br /&gt; 자전거를 타고 동네나 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아라. &lt;br /&gt; 아름드리 나무와 새들, 푸른 잔디 그리고 예쁜 꽃들과 신선한 공기를 마음껏 즐겨라. &lt;br /&gt; &lt;br /&gt; 한 무명의 현자가 이런 말을 했다. &lt;br /&gt; &amp;quot;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터리,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lt;br /&gt;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lt;br /&gt; 그래서 &amp;#39;오늘&amp;#39;을 영어로 프레즌트(present)라고 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바로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어제를 기념하며 축하할 수도 없고, &lt;br /&gt; 내일을 기념하며 축하할 수도 없으니, &lt;br /&gt; 오늘을 기념하며 축하해야 하지 않을까? &lt;br /&gt; &lt;br /&gt; 석양뿐만 아니라, 이따금 일출도 보도록 한다. &lt;br /&gt; 그렇게 할 마음이 있다면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라. &lt;br /&gt; 하루중 가장 어두운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한다. &lt;br /&gt; &lt;br /&gt; 몹시 힘들고 우울할 때는 이렇게 생각하자. &lt;br /&gt; 지금이 바로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이제 곧 해가 떠올라 &lt;br /&gt; 모든 것이 환하고 따사로워질 것이라고 말이다. &lt;br /&gt; &lt;br /&gt; 인생은 짧다. &lt;br /&gt; 그러니 자질구레한 일들로 삶을 채우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lt;br /&gt; &lt;br /&gt; 인생에는 중요한 일들도 많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일들도 있다. &lt;br /&gt; 따라서 그 차이를 포착해 낼 줄 알아야 한다. &lt;br /&gt; &lt;br /&gt; 그 차이를 구별해 내지 못한다면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lt;br /&gt; 온갖 환멸과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당신이 갖고 있는 유머감각과 삶에 대한 열정을 발휘해 &lt;br /&gt; 찌 뿌듯한 아침을 산뜻한 아침으로 바꾸어라. &lt;br /&gt; &lt;br /&gt; 주변환경을 바라보는 당신 자신의 눈을 바꾸면 인생의 질을 높일 수 있다. &lt;br /&gt; 아무리 우울한 일이라 하더라도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하자. &lt;br /&gt; &lt;br /&gt; 밑에 누워 한두 시간 정도 소설책을 읽을 수 있을 만한 나무를 찾아봐라. &lt;br /&gt; &lt;br /&gt; 건강 전문가들은 최적의 건강을 누리는 데는 깊은 심호흡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lt;br /&gt; 아침에 밖으로 나가 걸음을 멈추고 깊게 심호흡을 다섯 번 정도 해보아라. &lt;br /&gt; &lt;br /&gt; 뭉개 구름, 새털구름, 양털구름... &lt;br /&gt; 구름이 만들어 내는 각양각색의 형태들은 참으로 매혹적이다. &lt;br /&gt; &lt;br /&gt; 어린 시절 이후로 팔베개를 하고 누워 구름을 올려다 본 일이 있었는가? &lt;br /&gt; 지금이라고 못 할 것도 없다. &lt;br /&gt; 잔디가 아니라면 벤치에라도 누워 지금 당장 한 번 해 보자. &lt;br /&gt; &lt;br /&gt; 어떻게 하면 삶을 더욱 잘 이끌 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효과적인 이야기가 있다. &lt;br /&gt; &amp;quot;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의 가치를 계산하고 싶다면, 당신의 친구들을 세어 보라.&amp;quot; &lt;br /&gt; &lt;br /&gt; 직장동료가 아닌 옛 친구나 일상의 친구들이야 말로 &lt;br /&gt; 인생과 세계에 대해 더욱 폭 넓은 정보들을 주고받을 수 있다. &lt;br /&gt; &lt;br /&gt; 지나치게 목표 지향적인 태도나 매사를 전적으로 일과 관련짓거나, &lt;br /&gt; 물질적인 성취만으로 스스로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lt;br /&gt; &lt;br /&gt; 하루 해가 저물 무렵엔 하루를 얼마나 잘 보냈느냐는 것 만큼이나, &lt;br /&gt; 얼마나 많이 긴장을 풀고 웃고 즐겼는지도 판단하자. &lt;br /&gt; &lt;br /&gt; 세상과 더불어 행복하고 느긋하며 평온한 기분을 느끼려면, &lt;br /&gt; 팔짱 끼고 뒤로 물러 앉아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도록 관망할 줄도 알아야 한다. &lt;br /&gt; &lt;br /&gt; 그 흐름을 따라가는 방법을 좀 더 배우자. &lt;br /&gt; 때로는 뭔가 일이 되도록 애쓰지 말고,&lt;br /&gt; 차라리 일이 되는 대로 일어나도록 놔둬 보는 것도 좋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audio/x-ms-wma&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AzNjg5ODEvMC83LndtYQ==&amp;filename=7.wma&quot; loop=&quot;3&quot; hidden=&quot;true&quot;&gt;&lt;/embed&gt;&lt;/font&gt;&lt;/tr&gt;&lt;/table&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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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1:11: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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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른 사람과 같이 느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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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1:0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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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된 그리스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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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border=&quot;1&quot; cellpadding=&quot;2&quot; cellspacing=&quot;1&quot; width=&quot;620&quot; bgcolor=&quot;FCFAF7&quot; bordercolor=&quot;5C4F32&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794_10?1255388923.gif&quot; width=&quot;620&quot;&gt;&lt;br /&gt; &lt;p style=&quot;MARGIN-Right:15px;margin-left:32px;&quot;&gt;&lt;font color=&quot;5C4F32&quot; style=&quot;LINE-HEIGHT:17px;&quot;&gt;&lt;br /&gt; &lt;b&gt;참된 그리스도인&lt;/b&gt;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나도, 여러분이 주 예수를 믿는다는 것과, 여러분이 모든 성도를 사랑한다는 것을 듣고서, 여러분을 기억하면서 기도를 올리며, 여러분을 두고 끊임없이 감사를 드립니다. (에베소1:15-16)&lt;br /&gt;     &lt;br /&gt; 참된 교회의 특징은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그리스도께 충성은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타난다. &lt;br /&gt; &lt;br /&gt; 그러나 이웃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지 못하는 사랑이 있다. 그리스도께 충성하기 위해 사람들로부터 떨어져 살았던 수도승이나 은자들은 황야와 같은 곳에 홀로 살기 위해 일상적인 생활을 포기해 살았으며, 많은 다른 시대의 이단 탄압자들도 그리스도께 충성하기 위해 자기들과 다른 사상을 가진 자들을 박해했다.&lt;br /&gt; &lt;br /&gt; 참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동시에 이웃 사람도 사랑한다. 그들은 사람(이웃)에게 사랑을 나타내지 않고는 그리스도께 대한 사랑을 나타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lt;br /&gt; &lt;br /&gt; 그 교회가 아무리 정통적이며, 그 신학이 아무리 순수하며 그들의 예배와 제전이 아무리 고상하든지 간에, 사람(이웃)에 대한 사랑을 특징으로 하지 않는 한 진정한 의미에서 참된 교회라고 할 수 없다.&lt;br /&gt; &lt;br /&gt; - 윌리엄 바클레이 -&lt;br /&gt; &lt;br /&gt; 이웃 사랑으로 나타나는 그리스도께 드리는 충성은 무엇을 의미할까? 옆집 사람이나 길가다 만난 사람들만 이웃이 아니라 함께 사는 식구, 성격이 까다로와 함께 하기 너무 힘든 교우나 형제는 물론 우리가 매일 만나는 모든 사람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웃이다.&lt;br /&gt; &lt;br /&gt;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나타나는 이웃 사랑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함께 잠자고, 아이 낳고 함께 기르는 일, 저쪽의 일방적인 짜증도 참아주는 것이고 지하철에서 다리 벌려 앉지 않는 옆사람을 배려함이며, 힘들어 하는 입시생이나 자기 성질을 못참아 고생을 자초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하는 것이다. &lt;br /&gt; &lt;br /&gt; 오늘 만나는 모든 이들이 나를 만나서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게(기분 좋아지게)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사랑이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lt;br /&gt; &lt;br /&gt; - 장재국 목사 -&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gt;&lt;/td&gt;&lt;/table&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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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5:22:42 +0900</pubDate>
    <category><![CDATA[다락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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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숙한 믿음에 이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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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border=&quot;1&quot; bordercolor=&quot;#8e6280&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620&quot;&gt;&lt;tr&gt;&lt;td bgcolor=&quot;#c09ca8&quot;&gt;&lt;br /&gt; &lt;p style=&quot;margin-left:35px;MARGIN-RIGHT:20px;&quot;&gt;&lt;font color=&quot;#ffffff&quot;&gt;&lt;br /&gt; &lt;br /&gt; &lt;b&gt;☞  오늘의 묵상 &amp;lt; 고후 7:10 - 7:11 &amp;gt;&lt;/b&gt;&lt;br /&gt; &lt;/font&gt;&lt;font color=&quot;2B0E1E&quot; style=&quot;LINE-HEIGHT:19px;&quot;&gt; &lt;br /&gt; 하나님의 뜻에 맞는 슬픔은, 회개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므로, 후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슬픔은 죽음을 가져 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맞는 슬픔으로, 얼마나 많은 변화가 여러분에게 일어났습니까? 여러분이 나타낸 그 열성, 그 변호, 그 의분, 그 두려워하는 마음, 그 그리워하는 마음, 그 열정, 그 징계하는 정신을 보십시오. 여러분은 그 모든 일에 잘못이 없음을 보여 주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gt;&lt;/p&gt;&lt;/td&gt;&lt;/tr&gt;&lt;br /&gt; &lt;tr&gt;&lt;td bgcolor=&quot;#FFEEF4&quot;&gt;&lt;p style=&quot;margin-left:35px;MARGIN-RIGHT:20px;&quot;&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color=&quot;#6E5A5E&quot; style=&quot;LINE-HEIGHT:17px;&quot;&gt;&lt;br /&gt; &lt;br /&gt; &lt;b&gt;&amp;quot;성숙한 믿음에 이르는 길&amp;quot; &lt;/b&gt;&lt;br /&gt; &lt;br /&gt; 하나님은 때로 책망과 고통을 사용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죄를 버리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도록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인간적인 염려가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고린도 신자들에게 있어서 바른 근심의 효능은 얼마나 풍성하고 놀라운지 모릅니다. &lt;br /&gt; &lt;br /&gt; 그것은 열정을 다시 타오르게 하고, 자기를 다시 점검하게 하고, 거룩한 분노가 일어나게 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게 하였으며, 바울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복음에 헌신하는 마음을 일으켰고, 악을 대적하고 징벌할 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 결과 고린도교회는 바울의 책망을 통해 모든 일에서 공동체의 깨끗함을 훌륭하게 증명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회에 책망하고 근심케 하는 편지를 보낸 이유가 단지 불의를 행하거나 당한 자 때문이 아니라 참된 성도들을 위함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바울과 그가 전한 복음을 향한 성도들의 간절함과 진실함을 하나님 앞에서 점검할 기회를 주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lt;br /&gt;  &lt;br /&gt; 자료제공: GTM, UPMA&lt;br /&gt; &lt;br /&gt; 우리는 고난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서 그 사람의 믿음이 증명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한마디로 세상사를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느냐, 세상의 기준으로 바라보느냐 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고난을 하나님이 주시는 시련으로 여기는 사람은 그것을 통해서 믿음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단단한 반석 위에 바로 서게 됩니다. 이것이 세상과는 다른 기독교의 신비라고 생각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video/mpeg&quot; src=&quot;http://pds52.cafe.daum.net/original/3/cafe/2008/01/03/22/17/477ce04c7adc2&amp;.mp3&quot; loop=&quot;3&quot; autostart=&quot;true&quot; hidden=&quot;true&quot;&gt;&lt;/embed&gt;&lt;/font&gt;&lt;/td&gt;&lt;/tr&gt;&lt;/table&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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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5:35:12 +0900</pubDate>
    <category><![CDATA[묵상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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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미있는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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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0?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6?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5?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4?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6?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4?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2?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2?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1258679072.jpg&quot; width=&quot;450&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3?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3?1258679072.jpg&quot; width=&quot;450&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5?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0?1258679072.jpg&quot; width=&quot;550&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7?125867907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969_11?1258679072.jpg&quot; width=&quot;500&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211.214.103.10/news2000/photo/2009/1120/L20091120.22003222352i1.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www.kukinews.com/online_image/2009/1119/cartoon.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70/20091120/2009112009162017970_092019_0.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9/11/20/9k2108a1.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www.sjbnews.com/news/photo/200911/316827_40472_230.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www.mediatoday.co.kr/news/photo/200911/84276_90623_3952.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40/20091120/2009112020391465040_205606_0.jpg&quot;&gt;&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video/mpeg&quot; src=&quot;http://pds11.egloos.com/pds/200902/17/44/Beautiful_Dreamer_Mandy_Barnett.mp3&quot; autostart=&quot;TRUE&quot; hidden=&quot;true&quot;&gt;&lt;/embed&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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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05:10:20 +0900</pubDate>
    <category><![CDATA[엔돌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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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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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75796_21?1195154561.jpg&quot;&gt;&lt;font color=&quot;132C3A&quot; style=&quot;line-height:12px;&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gt;주는 것에 대하여..  칼릴지브란&lt;/b&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대가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lt;br /&gt; &lt;br /&gt;   그대가 가진 모든 것은 &lt;br /&gt; &lt;br /&gt;   언젠가는 다 내줘야만 하는 것을.. &lt;br /&gt; &lt;br /&gt;   그러므로 지금 주라. &lt;br /&gt; &lt;br /&gt;   주는 때가 그대 뒷사람의 것이 아니라, &lt;br /&gt; &lt;br /&gt;   그대 자신의 것이 되게 하라.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그대들은 자주 이렇게 말한다. &lt;br /&gt; &lt;br /&gt;  ‘나는 주리라. &lt;br /&gt; &lt;br /&gt;  그러나 오직 받을 자격이 있는 자들에게만 주리라.’ &lt;br /&gt; &lt;br /&gt;  과수원의 나무들, 목장의 가축들은 결코 그렇게 말하지않는다. &lt;br /&gt; &lt;br /&gt;  그들은 자기가 살기 위하여 준다. &lt;br /&gt; &lt;br /&gt;  주지 않고 움켜쥐는 것은 &lt;br /&gt; &lt;br /&gt;  죽음으로 가는 길이기에..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명한 것은, &lt;br /&gt; &lt;br /&gt;  밤과 낮을 맞이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lt;br /&gt; &lt;br /&gt;  그대로부터 무엇이나 받을 자격이 있다. &lt;br /&gt; &lt;br /&gt;  생명의 큰 바다에서  마실만한 사람이라면 &lt;br /&gt; &lt;br /&gt;  그대의 작은 시냇물로 &lt;br /&gt; &lt;br /&gt;  충분히 그의 잔을 채울만하리라..&lt;br /&gt; &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video/mpeg&quot; src=&quot;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AzNjg5ODEvMC83LndtYQ==&amp;filename=7.wma&quot; loop=&quot;3&quot; hidden=&quot;true&quot;&gt;&lt;/embed&gt;&lt;/font&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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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8:16:46 +0900</pubDate>
    <category><![CDATA[사랑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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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리석은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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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border=&quot;1&quot; bordercolor=&quot;#80542B&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2&quot; width=&quot;620&quot;&gt;&lt;tr&gt;&lt;td bgcolor=&quot;#DEBD9E&quot;&gt;&lt;p style=&quot;margin-left:35px;MARGIN-RIGHT:20px;&quot;&gt;&lt;font color=&quot;#FFFFFF&quot; style=&quot;font-size:9pt;&quot; style=&quot;LINE-HEIGHT:17px;&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b&gt;☞  오늘의 묵상 &amp;lt; 디도서 3:9  &amp;gt;&lt;/b&gt;&lt;/font&gt;&lt;br /&gt; &lt;font color=&quot;#2b2216&quot; style=&quot;font-size:9pt;&quot; style=&quot;LINE-HEIGHT:19px;&quot;&gt;&lt;br /&gt; 어리석은 변론…… 을 피하라.&lt;br /&gt;  &lt;br /&gt; &lt;br /&gt; &lt;/font&gt;&lt;/p&gt;&lt;/td&gt;&lt;/tr&gt;&lt;br /&gt; &lt;tr&gt;&lt;td bgcolor=&quot;#F5EBE2&quot;&gt;&lt;p style=&quot;margin-left:35px;MARGIN-RIGHT:20px;&quot;&gt;&lt;font face=&quot;&amp;#x00b3cb;&amp;#x00c6c0;&quot; color=&quot;#615642&quot; style=&quot;font-size:9pt;&quot; style=&quot;LINE-HEIGHT:17px;&quot;&gt;&lt;br /&gt; &lt;br /&gt; &lt;b&gt;&amp;quot;어리석은 짓&amp;quot; &lt;/b&gt;&lt;br /&gt; &lt;br /&gt; 우리의 연수는 아주 짧습니다. 그러니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느니, 선을 행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옛날 학자들은 실제적으로 중요하지도 않은 문제들을 갖고 토론을 일삼음으로써 많은 해악을 끼쳤습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오늘날의 교회들도 난해한 문제나 중요치도 않은 질문들을 놓고 쟁론함으로써 많은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로 할 말을 다한 후에 보면 그 싸움으로 인해 어느 한 쪽이 더 지혜로워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 토론으로 사랑이 깊어진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해서 지식이 많아진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메마른 땅에 씨를 심는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lt;br /&gt; &lt;br /&gt; 성경이 침묵하고 있는 점들,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신비들, 해석하기 까다로운 예언들, 의식 준수에 관한 문제들, 이런 것들에 대해 변론한다는 것은 모두 다 어리석은 짓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마땅히 피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런 어리석은 질문을 피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만일 우리가 계속 선한 일에 힘쓰도록 조심하라고 한 사도 바울의 교훈(딛 3:8)을 준수한다면, 사실 유익한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논쟁을 불러일으킬 만한, 가치 없고 쓸데없는 일에는 관심을 가질 틈도 없을 것입니다.&lt;br /&gt; &lt;br /&gt; 그러나 어리석은 질문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lt;br /&gt; 즉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가? &lt;br /&gt; 내 영혼이 새로워졌는가? &lt;br /&gt; 나는 지금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살고 있는가? &lt;br /&gt; 은혜 안에서 자라가고 있는가? &lt;br /&gt; 내가 나누는 대화들은 내 구주 예수님의 교훈을 돋보이게 하는 것들인가? &lt;br /&gt; 나는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고 있으며 마치 주인을 기다리는 종처럼 간절히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가? &lt;br /&gt; 예수님을 위해 내가 더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lt;br /&gt; &lt;br /&gt; 이런 질문들에 대해서는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만일 그 동안 이의만 제기하고 트집 잡는 일에만 전념했다면, 이제부터라도 그 비판적인 능력을 봉사하는 일에 투자합시다.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유익합니다. 화평케 하는 자가 되어 우리의 교훈과 본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어리석은 변론을 피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일에 앞장섭시다..&lt;br /&gt;  &lt;br /&gt; 자료제공: 생명의말씀사&lt;br /&gt; &lt;br /&gt; 저는 인터넷 기독교 싸이트나 종교신문 싸이트 같은 곳은 여간해서는 방문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곳에 예수님의 사랑과 향기 보다는 서로를 향한 독설과 미움이 더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정작 해야 할 선한 일은 하지 않고, 쓸데없는 논쟁으로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주는 모습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lt;br /&gt; &lt;br /&gt; 자기 의가 펄펄 살아있는 현대판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습니다. 겸손, 관용, 인내, 섬김, 지혜.. 이런 단어들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신자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과 해서는 않되는 일을 잘 분별하고 실천하는 성령님이 통치하시는 귀한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video/mpeg&quot; src=&quot;http://pds63.cafe.daum.net/original/10/cafe/2008/01/13/11/23/4789761ce4323&amp;.mp3&quot; loop=&quot;3&quot; autostart=&quot;true&quot; hidden=&quot;true&quot;&gt;&lt;/embed&gt;&lt;/font&gt;&lt;/td&gt;&lt;/tr&gt;&lt;/table&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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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6:35:53 +0900</pubDate>
    <category><![CDATA[묵상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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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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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table width=&quot;640&quot;&gt;&lt;tr&gt;&lt;td&gt;&lt;font color=&quot;463F2A&quot; style=&quot;line-height:18px;&quot;&gt;&lt;br /&gt; &lt;b&gt;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동물&lt;/b&gt;&lt;br /&gt; &lt;br /&gt; 영국 대중지 더선(The Sun)에 따르면 애완견 보험회사 펫플랜(PetPlan)이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동물 리스트를 집계하였다고 하네요. 주인이 자기 재산 중 일부를 애완동물에세 유산으로 남긴 돈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볼까요? 또, 그들은 왜 애완동물에게 그렇게 큰 돈을 남겨주게 되었을까요? 한번 알아보죠.&lt;br /&gt; &lt;br /&gt;  &lt;br /&gt; 1위 건터(Gunther)4세 재산: 2억 2460만 파운드(약 4,587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27?1258587683.jpg&quot;&gt;&lt;br /&gt; &lt;br /&gt; 건터 4세는 건터 3세의 자손입니다. 건터 3세는 독일의 백작에게 막대한 유산을 물려받았죠. 그 재산을 건터 4세가 물려 받았습니다. 건터 4세는 마이애미에 있는 마돈나가 보유했던 맨션과 바하마 제도에 있는 빌라를 포함해 여러 채의 집을 소유하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또한 건터의 식단은 주로 캐비어와 스테이크를 먹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건터는 일반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하지 못하는 호화생활을 하고있는 강아진데요. 재산 덕에 건터 4세의 인기는 연예인 못지 않다고 하네요. 건터 4세는 집사의 관리를 받으며 행복한 생을 살고 있습니다. 건터 4세는 부모 잘 만난 덕에 큰 호강을 하고 사는 군요. 우리로 말하자면 재벌 2세 라고나 할까요.&lt;br /&gt; &lt;br /&gt;  &lt;br /&gt; 2위: 침팬지 칼루  재산: 1,082억&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4?1258587683.jpg&quot;&gt;&lt;br /&gt; &lt;br /&gt; 건터 4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부동의 1위 였던 침팬치 칼루의 재산 역시 어마어마 하네요. 1000억이 넘는 재산을 가지게 된 이유는 주인의 이혼 때문이었습니다. 켄모어 백작 부인의 딸인 패트리샤가 나무에 묶여 있는 칼루를 발견해 집에서 키우게 되었다는 군요. 패트리샤의 남편은 수영선수 프랭크 오네일인데요. 지난 2000년 남편이 집을 비운 사이, 패트리샤는 유언장에서 남편의 이름을 지우고 재산 상속자로 칼루를 지정했다고 합니다. 이후 프랭크와 부인이 이혼을 하게 되는 바람에 유산을 받게 되었다네요. 침팬지 칼루는 현재 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3위 푸들 토비 라임(Toby Rimes)  재산:  612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8?1258588702.jpg&quot;&gt;&lt;br /&gt; &lt;br /&gt; 푸들 토비 라임의 주인은 엘라 웬들이라는 부호였습니다. 이 재벌 주인이 죽으면서 남긴 재산이 점점 불어나서 토비 라임은 현재 612억에 해당하는 재벌이 되었다고 하네요. 엘라 웬들은 1931년에 처음으로 토비에게 1,500만 파운드를 상속시켰고 그 이후 계속 상속시켜 토비의 자산이 엄청 늘었다는 군요. &lt;br /&gt; &lt;br /&gt; 토비의 경우는 주인님에게 일관성 있는 충성심을 보여줘 더욱 신임을 얻은 경우 같네요. 토비는 주인이 많은 돈을 물려주었지만 거기에 마음이 변하지 않고 우직하게 충성심을 유지해 더 큰 신임과 돈을 얻게 된 경우 인것 같습니다. 사람이었으면 대부분 돈을 받고 등을 돌릴 텐데 역시 충견들은 다르네요. 이래서 부호들에게 강아지가 인기가 많은 것 아닐까요?&lt;br /&gt; &lt;br /&gt;  &lt;br /&gt; 4위 오프라 윈프리의 반려견  재산: 612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7?1258588702.jpg&quot;&gt;&lt;br /&gt; &lt;br /&gt; 미국 흑인 최고의 재벌 중 한명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위프리의 강아지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총자산이 8,000억 이상이 되는 그녀는 자녀가 없어 4마리의 반려견을 자신의 자식같이 생각하며 살았다는 군요. 그래서 그녀가 강아지한테 주기로 한 유산은 바로612억원! 그런 그녀는 자신의 강아지들의 안락한 생후를 위해 그녀의 재산 중 일부를 유산상속 시켜준 것 이라는 데요.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항상 앞장서는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지네요.&lt;br /&gt; &lt;br /&gt; 윈프리의 반려견은 주인의 적적함을 달래줘 정말 자식같이 여기게 된 경우 같습니다. 윈프리는 결혼을 하지 않았고 높은 위치에 있다 보니 매우 외로울 것 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반려견은 엄청난 위로와 힘이 되지 않았을 까요? 따라서 그런 그녀가 반려견을 자식처럼 생각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닐 것 같네요. &lt;br /&gt; &lt;br /&gt;  &lt;br /&gt; 5위 범고래 ‘케이코’  재산: 461억&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3?1258588702.jpg&quot;&gt;&lt;br /&gt; &lt;br /&gt; 유산상속이 아닌 자수성가로 성공한 동물도 있습니다. 바로 영화 ‘프리윌리’에 출연한 범고래 ‘케이코’인데요. 케이코는 영화에 출연해 스타가 되어 각종 수입으로 동물계의 재벌이 되었다고 합니다. &lt;br /&gt; &lt;br /&gt;  자신의 능력으로 자수성가한 경우가 바로 케이코의 경우가 아닐까요? 아무리 힘든 환경에 있다 해도 꾸준히 노력하고 준비하면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겠죠. 케이코 역시 항상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 여러 영화/방송관계자들에게 감동을 주었기에 꾸준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6위 암탉 기구(Gigoo)  재산: 204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0?1258588702.jpg&quot;&gt;&lt;br /&gt; &lt;br /&gt; 5위의 범고래에 이어 다음가는 동물계의 재벌은 닭입니다. 출판업의 거물인 마일스 블랙웰(Miles Blackwell)은 2000년에 그의 부인이 죽은 후 암탉 기구에게 1000만 파운드의 유산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닭의 수명이 그리 길지 않기에 그 유산의 향방이 다시 궁금해지네요.&lt;br /&gt; &lt;br /&gt;  암탉 기구의 기구한 운명 이랄까요? 애완용으로는 잘 기르지 않는 동물인 닭이 써보지도 못 할 엄청난 유산까지 받다니 말입니다. 기구의 주인이 부인을 잃은 허망함과 외로움 때문에 그 순간 곁에 있던 암탉 기구가 유산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되네요.&lt;br /&gt; &lt;br /&gt;  &lt;br /&gt; 7위 고양이 블래키(Blackie)  재산: 183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6?1258588702.jpg&quot;&gt; &lt;br /&gt; &lt;br /&gt; 블랙키는 재벌 주인인 벤 리아(Ben Rea)씨로부터 거액을 상속받은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 고양이입니다. 벤 리아씨는 부유함에도 불구하고 은둔생활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에 대한 회의가 있었다는 것 이겠죠. 그런 리아씨는 사람보다 자신의 곁에서 자신을 잘 따르는 고양이 블랙키에게 많은 애정을 느끼고 결국 블랙키에게 많은 유산을 남겨준 것 같네요. &lt;br /&gt; &lt;br /&gt;  &lt;br /&gt; 8위 강아지 트러블(Trouble)  재산: 147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29?1258588702.jpg&quot;&gt; &lt;br /&gt; &lt;br /&gt; 사교계에서 유명한 레오나 헴슬리(Leona Hemsley)가 죽을 때 그녀의 강아지인 트러블에게 유산을 남겼습니다. 이에 반대하던 가족들이 트러블이 유산을 받는 것을 막기 위해 법정까지 갔었다는 군요. 법정 판결에 판사가 유산 규모를 줄이는 데 동의 했음에도 트러블은 상당한 유산을 받았고 현재 뉴욕에서 부유하게 살고 있다고 하네요. 강아지 이름처럼 법정 소송을 한 레오나의 가족에게는 큰 &amp;#39;트러블&amp;#39;이 됐겠지만요. 부유한 사람들은 정말 자신의 곁에서 자신을 위로해주는 반려견을 재산만 보고 따르는 사람들 보다도 더 아끼고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9위 드류 베리모어의 애견 플로시(Flossie)  재산: 73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5?1258588702.jpg&quot;&gt; &lt;br /&gt; &lt;br /&gt;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여배우 드류 베리모어는 큰 성공으로 헐리우드에서도 손꼽히는 재력가이죠. 이런 재벌 여배우의 애견 역시 많은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류 베리모어가 많은 자산을 강아지에게 준 이유는 아주 독특한데요. &lt;br /&gt; &lt;br /&gt;  드류 베리모어가 캐나다 동부 래브라도 반도에 있는 집에 있을 때 불이 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때 가까스로 그 집에서 강아지와 함께 극적으로 살아 나왔다는 군요. 이렇게 극적으로 살아 남은것에 너무나 감사한 나머지 그 집을 강아지 플로시에게 줄 것이라고 유언으로  남겼다고 하네요. 아직 죽기엔 너무 젊은 나이지만 미리미리 유언을 정해놓는 것이 매우 신기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10위 강아지 플래키, 고양이 애니와 페페  재산: 61억원&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86/ef/chanmbaek/folder/3480163/img_3480163_1480663_31?1258588702.jpg&quot;&gt;&lt;br /&gt; (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이렇게 사이 좋은 강아지,고양이들이 아닐까요? )&lt;br /&gt; &lt;br /&gt; 이들은 잘 알려지지 않은 부호로부터 자신의 애완견과 고양이를 돌볼 것을 조건으로 900만 파운드를 남겼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이들은 현재 미국 샌디에고에 있는 1000만 파운드짜리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으며 매년 10만 파운드씩을 받고 있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웬만한 사람들 보다 돈이 많은 동물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amp;#39;어떻게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 저런 엄청난 돈을 물려줄 수 있냐&amp;#39;고 의아해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차지했던 위치나 역할을 보면, 믿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배신을 밥먹듯하는 사람보다 자신의 곁에서 묵묵하게 자신에게 충성을 다하는 동물이 더욱 소중하지 않았을까요?  &lt;br /&gt; &lt;br /&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dr_michael/150073860379&quot;&gt;- 출처 : 행복한 PET 세상 -&lt;/a&gt;&lt;br /&gt; &lt;embed allowscriptaccess=&quot;never&quot;  type=&quot;video/x-ms-asf&quot; src=&quot;http://pds98.cafe.daum.net/attach/5/cafe/2008/11/24/18/33/492a74e496a5a&amp;token=20081124&amp;filename=Cello2.asx&quot; hidden=&quot;true&quot; loop=&quot;2&quot;&gt;&lt;/embed&gt;&lt;/tr&gt;&lt;/font&gt;&lt;/table&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19/20091119/2009111901542981319_015505_0.gif&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7/20091119/2009111922071997707_220910_1.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40/20091119/2009111920104737740_202807_0.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23/20091119/2009111919254711923_194019_0.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40/20091119/2009111918130641940_182812_0.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7/20091118/2009111822163943707_221809_1.jpg&quot;&gt;&lt;br /&gt; &lt;br /&gt; &lt;br /&gt; &lt;img src=&quot;http://l.yimg.com/go/news/picture/2009/40/20091118/2009111817580741540_181409_0.jpg&quot;&gt;&lt;/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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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6:3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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