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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young 블로그]]></title>
<description><![CDATA[원부영의 블로그 입니다.아프고 찢긴 세상살이독백으로라도 씻어낼수 있다면행복일것을.......]]></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by05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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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oung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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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부영의 블로그 입니다.아프고 찢긴 세상살이독백으로라도 씻어낼수 있다면행복일것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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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의 화폐개혁후의 북한 신권]]></title>
    <description>
        &lt;font style=&quot;FONT-SIZE:10pt;&quot;&gt;북한의 화폐개혁후의 북한 신권&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3/26/yydeokk196/folder/42/img_42_12667_1?126216307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3/26/yydeokk196/folder/42/img_42_12667_0?126216307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73/26/yydeokk196/folder/42/img_42_12667_2?1262163072.jp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북한이 최근 전격적으로 화폐개혁을 단행하면서 발행한 새 지폐가 4일 공개됐다. &lt;br&gt;&lt;br&gt;새 지폐는 5000원권, 2000원권, 1 000원권, 500원권, 200원권, 100원권, 50원권, 10원권, 5원권 등 9종이다. 기존 지폐 9종 중 1원권이 없어지고 2000원권이 새로 생겼다. &lt;br&gt;최고액권인 5000원권 앞면에는 김일성 초상, 뒷면에는 김일성 생가인 만경대 고향집이 그려져 있다. 새로 나온 2000원권은 앞면에는 김정일이 태어났다고 선전하는 백두산 귀틀집과 정일봉이 나오고, 뒷면에는 백두산 천지가 그려져있다. &lt;br&gt;동전은 기존의 1원, 50전, 10전, 5전, 1전을 그대로 쓴다&lt;br&gt;&lt;br&gt;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1일부터 새 화폐 교환이 시작됐으나 화폐 개혁 조치에 대한 저항의 표시로 주민들이 교환에 적극 나서지 않고 있다. &lt;br&gt;이에 북한 정부는 새 화폐 교환을 하루 연기했으며 군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비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북한 내 전화를 지난달 30일부로 끊고 야간통금령을 내렸다. &lt;br&gt;북한이 화폐개혁을 시작한 이후 물가가 급등하고 상거래는 사실상 중단되는 등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화폐개혁 사실이 알려진 이후 쌀값이 20배, 옥수수 30배 폭등했다.&lt;br&gt;&lt;br&gt;혼란은 북한이 구화폐를 신화폐로 교환해주는 한도를 북한 원화로 15만원 정도만 허용했기 때문이다. 이 금액은 북한의 4인 가구 두 달 생활비다. &lt;br&gt;교환 한도를 초과하는 돈은 강제로 은행에 저축 명령을 내렸지만 이 마저도 30~100만원으로 제한했고, 수시로 인출할 수도 없다. 남는 돈은 휴지조각이 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구화폐의 가치가 떨어져 물가가 치솟을 수밖에 없다. &lt;br&gt;특히 북한 당국이 화폐 가치를 줄여놓고 상품 가격이나 임금 조정 비율을 발표하지 않는 점도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북한 상점에서 거래가 중단된 것도 가격 조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화폐교환비율은 100대 1이며 전반적인 가격수준은 2002년 7월 1일의 수준이고 교환 마감 날짜는 오는 6일이다. 신 화폐는 7일부터 시중에서 유통된다. &lt;br&gt;&lt;br&gt;중국과 북한의 접경지역인 중국 단둥(丹东)의 무역거래는 사실상 중지된 상태이다. 양국의 무역은 미국 달러와 중국 위안화로 거래되고 있는데 북한 정부가 현재까지 신 화폐에 대한 환전비율을 공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존 환율의 경우 1달러는 북한돈 3천800원, 1위안은 위안화 597원에 환전됐다.&lt;br&gt;이번 화폐개혁에 대해 북한 중앙은행 조성현 책임부원은 &amp;quot;지난 1990년대 후반 통화가 팽창되고 경제에서 불균형 현상이 나타났지만 현재는 전반적 경제가 상승 궤도에 들어섰고 통화팽창을 근절할 수 있는 물질적 토대가 마련됐다&amp;quot;고 주장했다. &lt;br&gt;그는 이번 조치가 자유시장경제로 나가는 준비라는 관측에 대해서는 오히려 &amp;quot;사회주의 원칙과 질서를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것이라면서 시장의 역할도 점차 약화될 것&amp;quot;이라고 부정했다.&lt;br&gt;반면, 미국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의 마커스 놀랜드 부소장은 북한 당국이 이번 주 전격 단행한&amp;nbsp;화폐개혁은 북한 내에서 시장이 발전하고 이를 통해 국가로부터 독립적인 기업가 계급이 흥기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lt;br&gt;&lt;br&gt;&lt;br&gt;ⓒ 중국발 뉴스&amp;amp;정보-온바오닷컴&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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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0 17:32:02 +0900</pubDate>
    <category><![CDATA[-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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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참담했던 시절의 빛바랜 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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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 align=center&gt;&lt;FONT style=&quot;FONT-SIZE: 14pt&quot; color=#800000&gt;&lt;STRONG&gt;이 사진들은 알바니아 태생으로 1, 2차 세계대전에 참전&lt;BR&gt;&lt;BR&gt;하고, 한국전쟁을 취재한 미국의 저명한 사진가 &lt;U&gt;디미트&lt;BR&gt;&lt;BR&gt;리 보리아&lt;/U&gt;(1902~1990)가 駐日 美극동사령부 사진반에서&lt;BR&gt;&lt;BR&gt; 일할 때한반도 각지를 돌며 촬영한 것입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8?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lt;/STRONG&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003366&gt;&lt;STRONG&gt;전쟁은 체면이나 양심, 도덕 이런 것과는 거리가 먼 곳에 현실로 존재한다.&lt;BR&gt;유치원에 다녀야 할 나이의 어린이가 깡통을 들고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3366&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거리에 나가 낯선 얼굴들에게 손바닥을 벌려야 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0?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나무뿌리라도 먹어야 산다. &lt;BR&gt;그리고 잡초보다 모질 게 살아남아야 했다.&lt;BR&gt;아이를 업은 소녀의 손에 쥐어진 나무뿌리는 &lt;BR&gt;이 가족의 한 끼 식사일까 아니면 땔감일까 ?&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4?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어린 형제가 골목에서 해바라기를 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4?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전란통에 용케도 살아남은 이 소년 소녀들은 시민혁명과 &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3366&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쿠데타, 군사독재와 경제기적의 한복판을 질풍노도처럼&lt;BR&gt;관통하여 의지의 한국인을 세계에 알리는 주역이 되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1?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부모님은 피난통에 돌아가시고 살던 집은 폭격으로 다 부서져 &lt;/STRONG&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003366&gt;&lt;STRONG&gt;폐허가 된 터에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3366&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어린 소년이 버려진 채 눈물을 훔치고 있다. &lt;BR&gt;고난의 1950년대를 몸으로 때우며 살아온 이 민족의 처절한 단면이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9?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찬 이슬을 피할 수 있는 곳이라면 헛간이라도 좋았다.&lt;BR&gt;행색은 초라해도 카메라를 강하게 의식하는 이 초롱초롱한 &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003366&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눈매의 자매들은 지금쯤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2?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개털모자에 항공모함같은 헝겊 군화, 곳곳을 기운 이 복장이 &lt;BR&gt;1950년대 유년시절을 보냈던 대부분 한국인의 자화상이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2?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판자로 얼기설기 엮어 지은 2층 건물 곳곳에 피난민이 바글대고 있다.&lt;BR&gt;고함 한번 치면 풀썩 주저앉을 듯 위태로운 건물 모습이 &lt;BR&gt;위기에 처한 조국의 모습을 상징하는 듯하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3?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엄동설한 추위를 피하기 위한 땔감도 넉넉지 못했던 시대에 &lt;BR&gt;두 소년이 끌고 가는 수레에는 &lt;/STRONG&gt;&lt;/FONT&gt;&lt;FONT style=&quot;FONT-SIZE: 11pt&quot; color=#003366&gt;&lt;STRONG&gt;한 식구의 온기를 담보하는 행복이 실려있는 듯하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5?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봇짐을 등에 진 할아버지와 망태기를 손에 든 손녀.&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3?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피난을 가는 일가족의 전형적인 모습.&lt;BR&gt;이렇게 지게에 가재도구를 싣고&lt;BR&gt;수백리 길을 걸어서 피난을 떠나야 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0?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길가에 앉아 참외 등을 팔고 있는 아낙들.&lt;BR&gt;&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황량한 벌판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어린이.&lt;BR&gt;담요 한 장으로 매서운 추위를 견더낼 수 있을까?&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7?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거제도 포로수용소의 취사장. 흡사 무슨 공장을 연상케 한다.&lt;BR&gt;수만 명의 포로를 먹이는 것도 간단치 않은 일이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5?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무장 경비병에 둘러싸인 채 뭔가 지시사항을 듣고 있는 인민군 포로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16?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거제도 포로수용소 경비병이 인민군 포로들로부터 입수한&lt;BR&gt;철조망을 뜯어 만든 사제 무기와 도끼, 칼 등을 들고 있다.&lt;BR&gt;&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kr.img.blog.yahoo.com/ybi/1/94/9f/lhd1487/folder/17/img_17_8711_6?1187873931.jpg&quot; vspace=5 border=0&gt;&lt;BR&gt;태극기를 들고 공산당 격퇴를 환영하는 마을 주민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gt;&lt;/P&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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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0 17:30:22 +0900</pubDate>
    <category><![CDATA[옛날(사진.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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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때의북한 사진(지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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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UL class=clearfx&gt;&lt;LI class=lt&gt;&lt;A onc　lick=javascript　:nickPosition() href=&quot;javascript　:showProfileLayer('nrXwfWIPpn1Xr.o-')&quot;&gt;하얀달&lt;/A&gt; &lt;!--&lt;a href=&quot;##&quot;&gt;[다른 이미지]--&gt;&lt;/A&gt;&lt;SPAN&gt;&lt;!--2006/11/14 (화) 오전 09:50--&gt;2008-01-20 17:38:35&lt;/SPAN&gt; &lt;/LI&gt;&lt;LI class=rt&gt;&lt;!--&lt;span&gt;조회 &lt;strong&gt;0&lt;/strong&gt;&lt;/span&gt;--&gt;&lt;SPAN&gt;댓글 &lt;STRONG&gt;&lt;FONT color=#4fa600&gt;54개&lt;/FONT&gt;&lt;/STRONG&gt;&lt;/SPAN&gt; &lt;SPAN class=cg&gt;399&lt;/SPAN&gt; &lt;SPAN class=cb&gt;47&lt;/SPAN&gt; &lt;/LI&gt;&lt;/UL&gt;&lt;!-- hd --&gt;&lt;DIV class=bd&gt;&lt;DIV class=bd01&gt;&lt;!-- Contents Align: CENTER --&gt;&lt;A href='javascript　:openImg(&quot;http://image.fun.yahoo.co.kr/yhi/nbbs/fun2008/01/20/fun_1201_658745_1&quot;,&quot;405&quot;,&quot;272&quot;)'&gt;&lt;IMG height=272 src=&quot;http://image.fun.yahoo.co.kr/yhi/nbbs/fun2008/01/20/fun_1201_658745_1&quot; width=400&gt; &lt;/A&gt;&lt;BR&gt;&lt;BR&gt;&lt;!--/ Contents Align: CENTER --&gt;&lt;/DIV&gt;&lt;DIV class=bd02&gt;&lt;!-- Contents Align: LEFT --&gt;&lt;P&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9.jpg&quot;&gt;&lt;BR&gt;몸체의 뼈가 거의 그대로 드러날 정도로 극심한 영양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이 &lt;BR&gt;이런 정도인데도 역시 마땅히 눈에 띄어야 할 링겔주사가 보이지 않는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0.jpg&quot;&gt;&lt;BR&gt;극심한 영양장애로 병원에 누워있는 어린이 &lt;BR&gt;가장 늦게 소실되는 볼의 지방질마저 거의 없는 상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1.jpg&quot;&gt;&lt;BR&gt;심한 영양실조 상태의 어린이 매우 힘들어 하는 모습은 심한 영양실조 상태의 특징적인 모습이다. &lt;BR&gt;자세히 관찰해보면 이 자세로는 앉아 있을 수 없는 자세이다 &lt;BR&gt;혼자 앉을 힘이 없어 등을 받쳐 주고 있다 발등이 부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매우 심한 단백질 &lt;BR&gt;결핍 때 보이는 소견&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2.jpg&quot;&gt;&lt;BR&gt;일반적으로 볼의 살이 가장 늦게 소실된다. &lt;BR&gt;이 어린이의 경우 얼굴은 제법 통통해 보이지만 목과 팔은 피하지방이 완전히 소실되고 근육도 &lt;BR&gt;보이지 않는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1.jpg&quot;&gt;&lt;BR&gt;왼쪽눈의 반점이 관찰된다 비타민 A 결핍증의 특징적 소견 중 하나임&lt;BR&gt;황해도 사리원시의 이 어린이는 비타민A 결핍증으로 실명했다고 한다 &lt;BR&gt;에티오피아 기근의 경우 14살 이하 어린의 5%가 한쪽 눈 또는 양쪽 눈 실명의 장애자가 되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2.jpg&quot;&gt;&lt;BR&gt;마찬가지로 뼈와 가죽만 남은 상태 튀어나온 무릎 관절이 이들이 얼마나 야위었는지를 말해준다. &lt;BR&gt;마치 뼈 해부학 도표를 보는 듯하다 단백질 부족으로 복수가 차있어 배만 볼록 튀어나와 있다. &lt;BR&gt;뒤의 어린이는 얼굴에 심한 피부염까지 관찰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3.jpg&quot;&gt;&lt;BR&gt;어린이의 영양결핍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팔 둘레를 재는 모습&lt;BR&gt;남한 어린이의 팔둘레는 태어난 직후 어린이의 평균이 12.6cm 다&lt;BR&gt;적어도 두 살 이상으로 보이는 이 어린이의 경우 9cm를 겨우 넘는다 &lt;BR&gt;사진의 초록 노란 붉은 표시는 1살 어린이 기준의 정상 경증중증 등의 영양결핍 소견을 말하는 &lt;BR&gt;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4.jpg&quot;&gt;&lt;BR&gt;자강도의 한 탁아소에서 무언가에 집중을 하는 어린이들&lt;BR&gt;제일 오른쪽 뒷모습이 보이는 어린이의 가는 왼쪽팔과 셔츠사이로 드러난 갈비뼈가 심한 영양 &lt;BR&gt;결핍임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3.jpg&quot;&gt;&lt;BR&gt;대부분 볼의 지방까지 소실된 매우 심한 영양결핍 상태의 어린이들 &lt;BR&gt;10여명이 낡은 홑이불 하나를 함께 덮은 것이 이채롭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4.jpg&quot;&gt;&lt;BR&gt;역시 피하지방 및 근육의 소실로 다리의 주름이 관찰된다&lt;BR&gt;영양결핍 상태에서는 가장 먼저 주위에 대한 반응이 무뎌져 멍한 상태가 된다 &lt;BR&gt;이 어린이도 팔을 뒤로 지탱해야 앉아 있을 수 있는 정도로 힘이 없는 상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5.jpg&quot;&gt;&lt;BR&gt;두만강변에 버려진 아사자의 시체들 비디오로 보면 날파리들이 들끓는 것이 선명하게 보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6.jpg&quot;&gt;&lt;BR&gt;역시 극심한 영양장애 어린이다 말라비틀어진 입술이 먹을 것을 달라는 것 같다&lt;BR&gt;힘겨운 눈망울이 애처롭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41.jpg&quot;&gt;&lt;BR&gt;앞의 어린이도 심한 영양 결핍 상태이지만 왼쪽 뒤의 아이는 매우 심한 영양결핍 상태&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42.jpg&quot;&gt;&lt;BR&gt;부어오른 얼굴 커진 머리 야윈 목에서 영양결핍의 전형적인 모습이 관찰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43.jpg&quot;&gt;&lt;BR&gt;한눈에 심한 영양결핍 상태의 어린이들임이 분명하게 보인다 &lt;BR&gt;몇몇 어린이들은 볼의 지방까지도 소실된 중증의 영양결핍 상태를 보이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44.jpg&quot;&gt;&lt;BR&gt;역시 피하지방의 소실로 뼈와 가죽만 남은 상태(가슴의 늑골 부위에서 관찰되는 염주알처럼 &lt;BR&gt;보이는 소견은 심한 비타민 D 결핍증에서 관찰되는 특징적인 것임 복부의 피부염도 관찰된다) &lt;BR&gt;피하지방이 소실되면서 얼굴과 피부의 주름살이 생겨 마치 애 늙은이 처럼 보인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45.jpg&quot;&gt;&lt;BR&gt;매우 심한 영양 결핍에 시달리고 있는 악액질 상태의 어린이 &lt;BR&gt;말그대로 뼈와 가죽밖에 남아있지 않다&lt;BR&gt;피하지방이 거의 없어 복부의 피부를 통해 장의 모습이 보일 정도로 이 아이는 오래살지 못할 듯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46.jpg&quot;&gt;&lt;BR&gt;근육까지 완전히 소실된 왼쪽 팔을 보라 팔꿈치의 툭 취어나온 것은 비타민 D 결핍증 &lt;BR&gt;즉 구루병의 특징적 소견중의 하나님 구루병은 팔다리가 휘는 장애를 가져오고 이것은 &lt;BR&gt;어린이들을 평생 따라 다니는 영구적 장애가 된다&lt;BR&gt;탈북 의사의 말에 따르면 96년에 이미 60-70% 가량의 어린이들에게서 구루병이 관찰되었다고 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5.jpg&quot; &lt;br&gt;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6.jpg&quot;&amp;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7.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08.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7.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8.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19.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20.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21.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22.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24.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29.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23.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kfhi.or.kr/data/photo/famine_30.jpg&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blog.chosun.com/web_file/blog/7/2007/1/gf5.jpg&quot;&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blog.chosun.com/web_file/blog/7/2007/1/gf7.jpg&quot;&gt;&lt;/P&gt;&lt;!-- / Contents Align: LEFT --&gt;&lt;/DIV&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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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0 16:42:25 +0900</pubDate>
    <category><![CDATA[- 누가이들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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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에 기독교인 적어도 15만명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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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98%&quot; border=0&gt;&lt;!-- MULTIMEDIA --&gt;&lt;!-- MULTIMEDIA --&gt;&lt;!-- Files --&gt;&lt;!-- Files --&gt;&lt;!-- Flash --&gt;&lt;!-- Flash --&gt;&lt;!-- Contents --&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10px&quot; vAlign=top&gt;&lt;P align=justify&gt;&lt;DIV id=clArticle&gt;&lt;H1&gt;“북한에 기독교인 적어도 15만명 이상”&lt;/H1&gt;&lt;H2&gt;김성태 교수, 핍박 속에서 교회는 성장한다 &lt;SPAN id=signdate&gt;[2006-05-10 12:00]&lt;/SPAN&gt;&lt;/H2&gt;&lt;DIV id=claContents&gt;&lt;P&gt;김성태 교수(총신대, 한국오픈도어선교회 대표)가 현재 북한에 15만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생존해 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김 교수는 9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정부는 공식적으로 1만3천여명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밝히고 있으나, 실제로는 10만~12만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생존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추정했다. 탈북자 중에도 2만명 이상이 기독교 신앙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며 그렇다면 적어도 15만에서 많게는 20만명까지도 예상할 수 있다. &lt;BR&gt;&lt;BR&gt;김 교수는 “6.25 당시 전체 기독교인의 절반이 남하했고 이후의 종교박해 등으로 북한엔 기독교인이 없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그는 “핍박의 상황에서 오히려 교회는 정화되고 성장하며, 북한에서도 예외가 없다”고 말했다. 비근한 예로 중국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 교회가 핍박으로 문을 닫자 평신도들의 가정을 중심으로 교회가 형성, 성장해 성도가 7백명에서 4천명까지 증가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현재 북한 정치범 수용소나 탄광 등 극히 힘든 환경에서 믿음을 지키는 교인들이 점조직으로 여전히 존재하며 이들 중에는 4-5대째 예수를 믿는 사람도 상당수다. &lt;BR&gt;&lt;BR&gt;한편, 북한사역 환경에 대해 김성태 교수는 “작년 말 북한이 세계식량계획(WFP) 등 국제구호단체들의 긴급구호 성격의 인도적 지원을 거부하면서 현재 서민은 물론 7백만 지도부까지 심각한 식량난에 봉착했다”고 말했다. &lt;BR&gt;&lt;BR&gt;북한 복음화를 위한 한국교회의 노력으로 김성태 교수는 “NGO사역과 북한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을 통한 공식적인 루트가 열려 있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라며 “이러한 공식적 접촉과 함께 비공개 사역을 계속해서 북한의 성도들을 변화시키고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공산주의보다 더 지혜롭고 용의주도하게 사역할 수 있다”며 “언젠가 북한 사회가 무너질 때 북한에서 신앙을 지킨 성도들로 하여금 교회를 재건하도록 한국교회가 준비하고, 돕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lt;/P&gt;&lt;P id=reporter&gt;&lt;SPAN id=my_name&gt;이지희 기자&lt;/SPAN&gt; &lt;A href=&quot;mailto:jhlee@chtoday.co.kr&quot;&gt;jhlee@chtoday.co.kr&lt;/A&gt;&lt;/P&gt;&lt;/DIV&gt;&lt;/DIV&gt;&lt;!-- ### 출처  ### --&gt;&lt;XBASE　 href=&quot;blog.theple.com/junbyeong/folder/3.html&quot; target=&quot;_top&quot;&gt;&lt;FORM　　 name=&quot;scrapfrm&quot; action=&quot;&quot; method=&quot;post&quot;&gt;&lt;INPUT type=hidden value=http%3A%2F%2Fblog.theple.com%2Fjunbyeong%2F754.html name=fun_url&gt; &lt;INPUT type=hidden value=junbyeong%B4%D4%C0%C7+%BA%ED%B7%CE%B1%D7 name=fun_title&gt; &lt;INPUT type=hidden value=KKAEKEUM name=fun_nickname&gt; &lt;INPUT type=hidden value=%BA%CF%C7%D1%BF%A1+%B1%E2%B5%B6%B1%B3%C0%CE+%C0%FB%BE%EE%B5%B5+15%B8%B8%B8%ED+%C0%CC%BB%F3 name=fun_subject&gt; &lt;INPUT type=hidden value=goryo2005 name=s_nickname&gt; &lt;INPUT type=hidden value=1 name=comment_yn&gt; &lt;INPUT type=hidden value=146923 name=blogid&gt; &lt;INPUT type=hidden value=junbyeong name=fun_id&gt; &lt;INPUT type=hidden name=search_word&gt; &lt;INPUT type=hidden value=1 name=page&gt; &lt;INPUT type=hidden value=754 name=uid&gt; &lt;INPUT type=hidden name=mode&gt; &lt;INPUT type=hidden value=3 name=con_category&gt; &lt;INPUT type=hidden value=0 name=con_page&gt; &lt;/FORM&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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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18:20:58 +0900</pubDate>
    <category><![CDATA[-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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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과 주체기독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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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center&gt;&lt;img src='http://img.blog.yahoo.co.kr/ybi/1/f1/64/hoejinyang/folder/3/img_3_771_0?1132018382.jpg' border=&quot;1&quot;&gt;&lt;/center&gt;&lt;br&gt;큰 위험 속에서도 생존하는 북한내 종교 &lt;br /&gt; 11/13/2005&lt;br /&gt;   &lt;br /&gt;   북한은 사망한 김일성과 그의 후계자인 아들 김정일이 지도하는 이념에 개인이 철저히 헌신하도록 하는 체제입니다. 많은 외부인들은 이 이념이 종교와 유사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탈북자들은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수용소에 보내지는 등 심한 처벌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위험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신념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북한 내 기독교인의 수에 대해서는 집계가 크게 엇갈리지만 가톨릭 교도는 대략 2천에서 4만, 신교는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북한의 성당은 수도 평양에 있는 찬정 성당 한 곳 뿐이며 1백여명이 일요일 미사에 참석하고 때때로 외국인 성직자의 방문이 허용됩니다. &lt;br /&gt; &lt;br /&gt; 이런 성직자 중의 한 명인 미국계 한국인은 최근 인터뷰에서 가톨릭 성직자가 아닌 북한인 기독교 성직자가 북한에 산다고 말했습니다. 기내에서 만난 이 성직자는 자신들은 인내심을 갖고 싸우는 외부인이라면서 북한에서는 미사 주재가 허용될 뿐 신도들과의 대화나 고해성사는 허용되지 않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고해성사가 뭔지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사망한 김일성은 기독교와 전통 불교 및 미신을 북한에서 몰아내고는 그 자리를 국가종교와 비슷한 이념으로 대체했습니다. 이 이념은 외부의 영향을 거부하는데, 비판론자들은 외부인들에 대한 증오와 불신을 조장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주체로 알려진 이 이념은 자주를 너무 강조해 김일성이 탄생한 1912년부터 북한이 시작되며, 평양에서 가장 큰 구조물 중 하나가 주체 70년인 1982년에 세워진 주체탑입니다. &lt;br /&gt; &lt;br /&gt; 안내원 최혜옥씨는 미국인 기자들에게 주체이념에 대해 주체의 주는 주인을 말하고 체는 몸을 말한다면서 따라서 주체는 자기가 자신의 주인임을 뜻한다고 말합니다. 주체에 대한 믿음은 강제적이며 김일성에 대한 믿음은 그의 아들인 김정일도 마찬가지입니다. &lt;br /&gt; &lt;br /&gt; 안내원 최씨는 주체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면서 김정일은 선지자이자 자신의 아버지와 같다고 말합니다. 북한의 개인숭배는 김정일의 탄생을 공식 설명에 맞춰 바꿔놓을 정도로 심합니다. 김정일은 시베리아의 옛 소련 군 캠프에서 태어났다고 역사가들은 밝히고 있지만 북한의 공식 역사교과서는 그가 별이 빛나고 번개가 치며, 두줄기 무지개가 나타나는 가운데 백두산에서 태어났다고 가르칩니다. &lt;br /&gt; &lt;br /&gt; 북한은 1988년 이후 국가가 관장하는 3개의 교회를 허용했습니다. 주체를 연구하는 미국 심슨대학의 아시아 종교 전문가인 신은희씨는 당국의 통제가 압도적이라고 말합니다. 신씨는 김정일은 교회가 당 지침인 주체를 따르는 한 이를 허용한다면서 기독교가 있다면 이는 주체 기독교라고 말합니다. 신씨는 따르면 예수를 믿는 것은 좋은데 예수는 주체사상의 관점에서 해석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 남한의 종교 전문가들은 일부 북한인들이 복원된 절에 다니고 있다면서 북한이 불교를 부활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기내에서 만난 성직자는 북한인들의 얼굴만 보고는 이들이 왜 교회가 가는지 알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이 성직자는 북한은 공식적으로는 교회에 가고 싶은 사람 누구나 교회에 갈 수 있지만 교회에 오는 사람들은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국가가 인정하지 않는 상황에서 예배를 보는 북한인들이 왜 그런 위험을 무릅쓰는지에 대해 외부에 알려진 것은 거의 없습니다. 탈북자들은 발각되는 사람들은 노동수용소로 보내져 고문과 굶주림, 또는 사형에 처해진다고 말합니다. &lt;br /&gt; &lt;br /&gt; 김정일은 지난 십년 간 주로 전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긴급 식량 지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바티칸 대표단의 북한 방문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바티칸과의 외교관계 수립은 아직 요원한 일로 보입니다.&lt;br /&gt; &lt;br /&gt; (Voice of America news, 14 Nov.2005)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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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18:19:52 +0900</pubDate>
    <category><![CDATA[-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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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서 기독교인 102명 발각돼 순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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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6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width=10&gt;&lt;/TD&gt;&lt;TD vAlign=top width=600&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height=25&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TD&gt;&lt;TD vAlign=bottom align=right&gt;&lt;FONT style=&quot;FONT-SIZE: 12px&quot; color=#666666&gt;2008-07-24 [크리스천투데이]&lt;/FONT&gt;&lt;/TD&gt;&lt;TD width=5&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 bgColor=#cccccc height=1&gt;&lt;/TD&gt;&lt;/TR&gt;&lt;TR&gt;&lt;TD height=10&gt;&lt;BR&gt;&lt;!-- news form start --&gt;&lt;FONT color=#000000&gt;&lt;B&gt;&lt;FONT size=4&gt;북한서 기독교인 102명 발각돼 순교&lt;BR&gt;&lt;/FONT&gt;&lt;/B&gt;&lt;/FONT&gt;&lt;BR&gt;&lt;FONT class=stitle color=#666666&gt;&lt;B&gt;지난 2005년 남포 지역에서… 라디오 통해 예수 영접&lt;/B&gt;&lt;/FONT&gt;&lt;BR&gt;&lt;HR color=#cccccc SIZE=2&gt;&lt;TABLE height=8&gt;&lt;TBODY&gt;&lt;TR&gt;&lt;TD&gt;&lt;/TD&gt;&lt;TR&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contents&gt;&lt;!-- news form start --&gt;&lt;TABLE class=mt cellSpacing=0 cellPadding=3 width=100 align=right&gt;&lt;TBODY&gt;&lt;TR&gt;&lt;TD class=mt vAlign=top&gt;&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bgColor=#ffffff&gt;&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000000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bgColor=#ffffff&gt;&lt;IMG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cg/cg_20080723075836_sn.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R&gt;&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COLOR: #006666&quot;&gt;▲몇 년 전 공개돼 충격을 준 북한의 공개처형 동영상. 발각된 102인 중 40인이 이같은 처형을 당했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lass=nc&gt;북한 남포 지역에서 지난 2005년 102명의 기독교인이 순교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북한 최대의 기독교인 박해 사건이며, 믿을만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래한국신문이 보도했다. 더욱이 이 102명의 북한 사람들은 서울에서 송출되는 극동방송(AM 1188Khz, 1566Khz)만을 듣고 예수를 믿게 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이 더해지고 있다.&lt;BR&gt;&lt;BR&gt;이러한 사실은 지난 10일 미래한국신문 김창범 편집위원을 만난 북한 안전부 출신의 한 탈북자에 의해 알려지게 됐는데, 그는 기밀문건으로 분류된 이 사건 보고서를 직접 열람한 적이 있으며, 상부에 업무보고차 출장 왔던 남포 출신 한 보안서 요원으로부터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편집위원은 미래한국신문에 이 사건을 보도한 데 이어 한국교회에 이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생각에 이메일을 통해 본지에 이 사건을 알려왔다.&lt;BR&gt;&lt;BR&gt;보도에 따르면 이들을 중심으로 생겨난 지하교회에 출석하고 있던 한 대학생이 성경에 대해 말하는 것을 우연히 엿듣게 된 남포시 보안서 소속 한 안전소조원이 이를 고발했고, 이 사건은 북한 최고 권력자인 김정일에게까지 보고됐다. 이후 북한은 정치책임자까지 파견해 1년간 비밀수사를 벌였고, 전모를 밝혀내 결국 관련자 102명이 모두 체포됐다. &lt;BR&gt;&lt;BR&gt;체포된 102명 중 40명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를 숨긴 채 남조선 녹화물을 불법 시청했다는 죄목으로 비공개 총살형에 처해졌으며, 나머지 62명은 정치범수용소인 요덕 15관리소로 보내져 현재는 생사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lt;B&gt;‘한 사람’ 통해 1백명까지 복음 전파돼&lt;/B&gt;&lt;BR&gt;&lt;BR&gt;이들의 신앙생활은 지난 2003년 남포시 주민인 50대 한 남성에 의해 시작됐다. 김씨 성을 가진 것으로만 알려진 이 남성은 우연히 극동방송 설교를 듣게 됐고, 마음에 궁금증을 갖기 시작했다. 처음 들어보는 내용들이라 호기심을 갖고 경청하던 그는 점차 믿음을 갖게 됐고, 넉 달간 청취한 방송내용을 빠짐없이 기록하기 시작했다. 무려 7백 쪽에 이르는 양이었다.&lt;BR&gt;&lt;BR&gt;그는 이후 성경을 구해 기록한 내용과 비교하며 5개월간 연구한 끝에 성경 대부분을 이해하게 됐고, 깊은 영적인 기쁨을 느꼈다고 한다.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의 은혜를 느낀 그는 믿음의 확신을 갖고 아내와 두 아들, 가까운 친척과 친구, 이웃들에게도 성경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lt;BR&gt;&lt;BR&gt;하지만 결정적인 순간까지 그는 ‘성경’이나 ‘예수 그리스도’라는 직접적인 말을 아끼면서 성경의 내용을 전했고, 그들에게 ‘우리 앞길을 밝혀주는 이와 같은 진리가 있느냐’고 물으면 모두가 그것이 복음인 줄도 모른 상태에서도 이와 같은 진리는 처음이라고 놀라워했다고 한다. 부담없는 접근을 통해 복음에 감동한 사람들이 늘어났고, 그들이 다시 그 감동을 전하면서 몇달 새 기독교인은 무려 50명을 넘어섰다.&lt;BR&gt;&lt;BR&gt;이 무렵 그는 이 내용이 성경에 써 있음을 실토했다. 그러나 이미 깊은 은혜를 체험한 그들은 공개 총살형이라는 위협 속에서도 신앙을 떠나지 않고 사도행전 속 초대교회 사람들처럼 서로 돕고 의지하며 서로 나누는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았다.&lt;BR&gt;&lt;BR&gt;이후 그는 방송 청취시설을 대담하게 설치해 ‘성도들‘과 함께 극동방송을 청취했고, 이 파급효과는 지하교인을 1백 명으로 늘렸다. 한 사람으로 시작된 복음의 씨앗이 성경말씀 그대로 1백 배가 된 것이다.&lt;BR&gt;&lt;BR&gt;&lt;B&gt;사건 이후 성경의 부패성 알리는 강연 강화&lt;/B&gt;&lt;BR&gt;&lt;BR&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5 align=left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align=right&gt;&lt;IMG src=&quot;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cg/cg_20080723080503__MG_2328.jpg&quot; border=1&gt;&lt;/TD&gt;&lt;/TR&gt;&lt;TR&gt;&lt;TD height=4&gt;&lt;/TD&gt;&lt;/TR&gt;&lt;TR&gt;&lt;TD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006666&gt;▲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소유하다 북한 당국에 발각돼 불타버린 성경책. 김정일 정권의 악착같은 탄압에도 성령의 역사는 북한에서 계속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DB&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들은 체포된 이후 모두 남포보안서 구류장에 구금됐다. 그러나 보안서 사람들은 이들의 두려움 없는 믿음에 오히려 두려움을 느낄 정도였다. 이들은 정오만 되면 울리는 고동 소리에 일제히 일어나 큰 소리로 주기도문을 암송했는데, 기도가 시작되면 보안요원들이 소총 개머리판으로 피투성이가 되도록 때렸지만 기도를 막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lt;BR&gt;&lt;BR&gt;이 사건 이후 김정일 정권은 성경의 부패성과 반동성을 전하는 데 열을 올렸고, 성경의 위험을 알리는 각종 강연행사를 강화시켰다고 보안서 요원 출신 탈북자는 밝혔다. 북한은 성경에 의한 피해사례로 한 가족의 죽음을 드는데, ‘당신네 가족이 잘 살기 위해 온 가족이 폭포에서 뛰어내려라. 그러면 하나님이 받아주시기 때문에 죽지 않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말에 6명의 가족이 뛰어내렸는데 셋째 아들은 이를 거부해 살아났다’는 등 성경을 퇴폐적인 책으로 선전하고 있다.&lt;BR&gt;&lt;BR&gt;그럼에도 북한 사람들에게 성경이 급속히 퍼져 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중국을 통해 반입된 성경들이 해산과 청진, 회령, 무산 등 국경지역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북한에 성경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모퉁이돌선교회 한 관계자는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성경 반입은 더 어려워졌지만, 성경을 보내달라는 요구는 더욱 늘고 있다”고 밝혔다. 발전한 나라일수록 성경에 대해 많이 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성경과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lt;BR&gt;&lt;BR&gt;이를 보도한 김창범 편집위원은 “이 사건은 북한에서 복음이 전도자 없이도 전해질 수 있음을 보여줄 뿐 아니라, 외부와 단절된 북한 사람들에게는 성경말씀이 마치 폭탄과 같은 위력을 지녔음을 보여준 실제적인 증거”라며 “처형된 이들 102인의 북한 기독교인들은 신앙의 자유를 탄압한 김정일 정권에 의해 희생된 남포지역 북한기독교순교자들로 한국교회사에 기록돼야 하고, 뜻있는 한국교회들이 나서서 그들의 불굴의 신앙과 순교를 기리는 별도의 추모행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된다”고 밝혔다.&lt;/FONT&gt; &lt;P&gt;&lt;DIV align=right&gt;&lt;P&gt;&lt;!-- news form end --&gt;&lt;/P&gt;&lt;/DIV&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realClick modify by sangjip 07.11.1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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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18:16:00 +0900</pubDate>
    <category><![CDATA[-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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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 50만 기독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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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600&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gt;&lt;strong&gt;&lt;big&gt;&lt;font size=&quot;4&quot;&gt;북한, 50만 기독교인 중 10만명 수용소 생활&lt;/font&gt;&lt;/big&gt;&lt;/strong&gt;&lt;/td&gt;&lt;/tr&gt;&lt;tr height=&quot;16&quot;&gt;&lt;td height=&quot;16&quot;&gt;&lt;font size=&quot;4&quot;&gt;&lt;/font&gt;&lt;/td&gt;&lt;/tr&gt;&lt;tr height=&quot;20&quot;&gt;&lt;td class=&quot;sub_title4&quot; height=&quot;20&quot;&gt;RFA 2009.12.7&lt;/td&gt;&lt;/tr&gt;&lt;tr height=&quot;6&quot;&gt;&lt;td height=&quot;6&quot;&gt;&lt;/td&gt;&lt;/tr&gt;&lt;tr&gt;&lt;td&gt;북한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기독교단체 오픈 도어즈(Open Doors)는 북한에 약 50만 명의 기독교 신자가 있으며 이 중 약 7만에서 10만여 명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있을 것으로 추산한다고 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밝혔다. &lt;br&gt;&lt;br&gt;북한 선교를 담당하는 오픈 도어즈의 폴 에스타브룩(Paul Estabrooks) 목사는 북한 내 기독교 신자 수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현지에서 활동하는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약 40~50만 명의 북한 주민이 가정과 지하교회를 통해 기독교를 믿고 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Paul Estabrooks: 기독교를 믿는 북한주민은 약 40만 명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북한의 기독교 신자들은 여전히 자신의 신앙을 숨기기 위해 가족끼리만 만나고 발각될 것을 우려해 자녀들에게도 이를 숨기는 등 어려운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오픈 도어즈의 제리 다이크스트라 공보 담당관도 북한에 약 50만 명의 기독교 신자가 있다고 추정하고 최근 북한의 150일 전투에 이은 100일 전투로 북한 당국의 감시가 매우 엄격해져 선교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다고 말했다. &lt;br&gt;특히 당국의 감시와 검열로 북한 주민의 이동이나 일반 생활이 제한을 받아 북한 내 기독교 신자에게 성경을 비롯해 도서와 음식, 의약품 등을 전달하는 일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다이크스트라 공보 담당관은 덧붙였다. &lt;br&gt;&lt;br&gt;또한 오픈 도어즈 측은 북한 내에서 활동하는 선교사의 말을 인용해 100일 전투에 강제로 동원된 북한 주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특히 황해도에서는 길거리에 쓰러져 죽어 있는 어린이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t;br&gt;&lt;br&gt;따라서 오픈 도어즈는 앞으로 선교활동과 함께 북한 내 기독교인을 지원하는 사업을 계속 전개하고 북한의 지하교인들도 꾸준히 기도모임을 가질 계획이라고 다이크스트라 공보 담당관은 전했다. &lt;br&gt;세계 각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을 감시하는 국제선교단체 ‘순교자의 소리(Vocie of Martyrs)’도 최근 북한의 지하교인에게 성경과 생필품 1차분을 전달했다고 7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lt;br&gt;&lt;br&gt;순교자의 소리 캐나다지부의 글렌 패너 대변인은 북한 내 지하교인에게 성경과 쌀, 옷가지, 영양제, 치약 등 북한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물품 1차분을 전달했으며 계획했던 750명분을 채우기 위해 지원은 앞으로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보안상의 이유를 들어 자세한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lt;br&gt;&lt;br&gt;Glen Panner: 우리는 이미 750명분의 일부에 해당하는 물품을 한 차례 북한에 전달했으며, 이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감시가 심해 선교활동을 하는 일이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지하교인들을 지원할 생각이다. &lt;br&gt;&lt;br&gt;패너 대변인은 북한 내 수십만 명의 기독교인이 있다고 전하면서 최근 100일 전투로 기독교인에 대한 북한 당국의 감시와 탄압이 심해 이들의 신앙생활은 물론 지원활동도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고 전했다. &lt;br&gt;&lt;br&gt;미국 국무부는 지난 10월 발표한 종교자유보고서에서 북한을 9년 연속 &amp;#39;종교의 자유가 없는 특별 우려 대상국’으로 지정했고 오픈 도어즈도 북한을 7년 연속 최악의 종교탄압국으로 발표했다. &lt;br&gt;&lt;br&gt;&lt;div align=&quot;center&quot;&gt;&lt;table style=&quot;MARGIN-BOTTOM:10px;MARGIN-LEFT:0px;MARGIN-RIGHT:0px;&quot; cellSpacing=&quot;1&quot; cellPadding=&quot;3&quot; bgColor=&quot;#999999&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bgColor=&quot;#ffffff&quot;&gt;&lt;table align=&quot;center&quot; border=&quot;0&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RIGHT:5px;PADDING-LEFT:5px;PADDING-BOTTOM:5px;PADDING-TOP:5px;&quot;&gt;&lt;a&gt;&lt;img src=&quot;http://www.missionmagazine.com/upload/article/21208133234b20add175cb5north_korea_border_0527.jpg&quot; width=&quot;580&quot; border=&quot;0&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br&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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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18:12:52 +0900</pubDate>
    <category><![CDATA[- 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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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은 세계 최악의 기독교인 박해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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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div&gt;[쿠키뉴스]&amp;nbsp;“北,&amp;nbsp;기독인&amp;nbsp;4만∼6만명&amp;nbsp;수감”…&amp;nbsp;8년&amp;nbsp;연속&amp;nbsp;최악&amp;nbsp;박해국&amp;nbsp;[2010.01.07&amp;nbsp;18:55]&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br&gt;&amp;nbsp;&lt;br&gt;&lt;br&gt;국제&amp;nbsp;기독교&amp;nbsp;선교단체인&amp;nbsp;‘오픈&amp;nbsp;도어즈’가&amp;nbsp;북한을&amp;nbsp;8년&amp;nbsp;연속&amp;nbsp;세계&amp;nbsp;최악의&amp;nbsp;기독교&amp;nbsp;박해국으로&amp;nbsp;선정했다고&amp;nbsp;미국&amp;nbsp;기독교&amp;nbsp;신문&amp;nbsp;크리스천포스트&amp;nbsp;&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인터넷&lt;/u&gt;&lt;/span&gt;판이&amp;nbsp;6일&amp;nbsp;전했다.&lt;br&gt;&lt;br&gt;오픈&amp;nbsp;도어즈는&amp;nbsp;최근&amp;nbsp;발표한&amp;nbsp;‘2010&amp;nbsp;세계감시목록(2010&amp;nbsp;World&amp;nbsp;Watch&amp;nbsp;List)’에서&amp;nbsp;현재&amp;nbsp;기독교인&amp;nbsp;4만∼6만명이&amp;nbsp;신앙&amp;nbsp;때문에&amp;nbsp;강제&amp;nbsp;노동수용소에&amp;nbsp;수감돼&amp;nbsp;있다며&amp;nbsp;북한을&amp;nbsp;기독교&amp;nbsp;박해국&amp;nbsp;1위에&amp;nbsp;올렸다.&amp;nbsp;익명을&amp;nbsp;요구한&amp;nbsp;한&amp;nbsp;북한&amp;nbsp;전문가는&amp;nbsp;“북한에서&amp;nbsp;기독교인이&amp;nbsp;일단&amp;nbsp;체포되면&amp;nbsp;사람으로&amp;nbsp;&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대우&lt;/u&gt;&lt;/span&gt;받지&amp;nbsp;못한다”면서&amp;nbsp;“지난해&amp;nbsp;일부&amp;nbsp;기독교인이&amp;nbsp;화학&amp;nbsp;및&amp;nbsp;생물학&amp;nbsp;무기&amp;nbsp;실험대상으로&amp;nbsp;쓰였다는&amp;nbsp;&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증거&lt;/u&gt;&lt;/span&gt;도&amp;nbsp;갖고&amp;nbsp;있다”고&amp;nbsp;말했다.&lt;br&gt;&lt;br&gt;오픈&amp;nbsp;도어즈&amp;nbsp;칼&amp;nbsp;묄러&amp;nbsp;회장은&amp;nbsp;“북한처럼&amp;nbsp;끔찍하고&amp;nbsp;체계적인&amp;nbsp;방법으로&amp;nbsp;기독교인을&amp;nbsp;박해하는&amp;nbsp;나라는&amp;nbsp;전&amp;nbsp;세계&amp;nbsp;어디에도&amp;nbsp;없다”며&amp;nbsp;“가족&amp;nbsp;중&amp;nbsp;한&amp;nbsp;명이&amp;nbsp;투옥되면&amp;nbsp;3세대가&amp;nbsp;감옥에&amp;nbsp;가게&amp;nbsp;되는&amp;nbsp;경우가&amp;nbsp;흔하다”고&amp;nbsp;말했다.&lt;br&gt;&lt;br&gt;북한에&amp;nbsp;이어&amp;nbsp;지난해&amp;nbsp;3위를&amp;nbsp;차지했던&amp;nbsp;이란이&amp;nbsp;2위로&amp;nbsp;올라섰으며,&amp;nbsp;사우디아리바아&amp;nbsp;소말리아&amp;nbsp;몰디브&amp;nbsp;아프가니스탄&amp;nbsp;예멘&amp;nbsp;모리타니&amp;nbsp;라오스&amp;nbsp;&lt;span id=&quot;POPAD&quot; style=&quot;CURSOR:pointer;&quot;&gt;&lt;u&gt;우즈베키스탄&lt;/u&gt;&lt;/span&gt;&amp;nbsp;등이&amp;nbsp;뒤를&amp;nbsp;이었다.&amp;nbsp;이란의&amp;nbsp;경우&amp;nbsp;2008∼2009년&amp;nbsp;최소&amp;nbsp;85명의&amp;nbsp;기독교인이&amp;nbsp;체포되는&amp;nbsp;등&amp;nbsp;2008년부터&amp;nbsp;기독교인&amp;nbsp;체포가&amp;nbsp;증가하면서&amp;nbsp;한&amp;nbsp;단계&amp;nbsp;올라섰다고&amp;nbsp;오픈&amp;nbsp;도어즈는&amp;nbsp;설명했다.&lt;br&gt;&lt;br&gt;연합뉴스&lt;br&gt;기사원문보기&amp;nbsp;:&amp;nbsp;&lt;a class=&quot;con_link&quot; style=&quot;&quot; href=&quot;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amp;gCode=all&amp;amp;arcid=0002946036&amp;amp;code=23111111&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amp;amp;gCode=all&amp;amp;arcid=0002946036&amp;amp;code=23111111&lt;/a&gt; &lt;br&gt;&lt;br&gt;~받은메일~&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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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18:1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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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프리카 토착교회 여전히 강세… 4억 기독교인중 1억3000만면 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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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gt;&lt;DIV id=ntxt5&gt;&amp;nbsp;&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상세기사 제목 //--&gt;&lt;P style=&quot;MARGIN-TOP: 15px&quot;&gt;&lt;!--// 시간 ,확대,축소,프린트 ,이메일 ,저장 버튼 --&gt;&lt;!--시간 ,확대,축소,프린트 ,이메일 ,저장 버튼//  --&gt;&lt;P style=&quot;MARGIN-TOP: 20px&quot;&gt;&lt;!--// 기사 뷰 --&gt;&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lt;TBODY&gt;&lt;TR&gt;&lt;TD align=left&gt;&lt;DIV class=ntxt6 id=articleBody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BR&gt;아프리카 기독교인 4억명 중 약 1억3000만명이 토착교회(Spirit Churches) 교인이라고 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lt;BR&gt;&lt;BR&gt;영국 버밍엄대 앨런 앤더슨 교수는 이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토착교회 교인 수는 아프리카 기독인의 3분의 1을 웃돌고 교회 수는 최소 5000개에서 최대 1만개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lt;BR&gt;&lt;BR&gt;토착교회는 약 100년 전 백인의 기독교 전파에 저항해 아프리카에서 자생적으로 생겨났다. 이에 따라 토착교회 신앙은 아프리카의 토착신앙과 기독교가 결합한 독특한 형태를 띠고 있다. 토착교회는 성경 말씀을 통해 천국에 이를 수 있다고 믿으면서도 조상신이나 악령이 삶에 영향을 끼친다는 아프리카인들의 전통적 믿음 때문에 제례를 지내는 것이 특징이다.&lt;BR&gt;&lt;BR&gt;토착교회는 기도와 말씀을 통해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등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하지만 조상신이 미래를 예언하고 현세에 개입한다고 믿으면서 조상신을 위해 소나 양,닭으로 제사를 지내고 병 치유와 악령 퇴치를 기원한다. 풀과 밧줄로 온몸을 장식한 교인들이 악령을 쫓기 위해 숲속에서 불을 피우고 해가 뜰 때까지 조상신에게 기도한 뒤 우유로 몸을 적시는 사례가 대표적인 의식이다.&lt;BR&gt;&lt;BR&gt;앨런 교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백인 문화에 대한 반발이 강한 지역에서는 토착교회가 여전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토착교회 일부 교인은 일부다처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독교 선교 단체가 일부다처제를 문제삼는 것에 대해 유럽 문화 강요로 받아들이기도 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그러나 토착교회가 앞으로 성장세를 이어갈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토착교회는 한때 아프리카의 주류 교회였으나 1970년대부터 젊은 세대들이 서구의 기독교 예배 형식을 선호하면서 교세를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강주화 기자 &lt;A href=&quot;mailto:rula@kmib.co.kr&quot;&gt;rula@kmib.co.kr&lt;/A&gt;&lt;BR&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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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0 20:41:38 +0900</pubDate>
    <category><![CDATA[- 아프리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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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0년대 부산 거리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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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an 2010 12:26:14 +0900</pubDate>
    <category><![CDATA[옛날(사진.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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