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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부안 자연 바람]]></title>
<description><![CDATA[저희 부안 자연바람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가 옛날부터 몸이 좋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여 한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가 이렇게 큰 성취를 하게 되어 여러 사람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으면 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 상식이나 모든 정보를 드리겠으니 모든 님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기 오신 모든 님들이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오신 발자취는 예쁜 글로 남겨 주세요.감사합니다.[http://kr.blog.yahoo.com/buna6541]]]></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buna65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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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안 자연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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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부안 자연바람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제가 옛날부터 몸이 좋지 않아 많은 고생을 하여 한의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가 이렇게 큰 성취를 하게 되어 여러 사람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으면 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에 상식이나 모든 정보를 드리겠으니 모든 님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기 오신 모든 님들이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오신 발자취는 예쁜 글로 남겨 주세요.감사합니다.[http://kr.blog.yahoo.com/buna654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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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미밥, 야채쌈으로 비만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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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무리 없이 살을 뺄 수 있을까? 요요 현상 없이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까? 군살이 붙기 쉬운 겨울,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건강한 다이어트법으로 날씬한 몸매를 가꿔보자. -19kg부터 -8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한 독자들의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P&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현미밥, 야채쌈으로 산후 비만 탈출 성공~!&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757575&gt; &lt;/P&gt;&lt;P&gt;&lt;HR color=#ebe4da SIZE=1&gt;&lt;P&gt;&lt;/P&gt;&lt;P&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2b95a8&gt;&lt;FONT color=#757575&gt;Before_&lt;/FONT&gt; 임신, 출산으로 불어난 체중, 오 마이 갓!&lt;/STRONG&gt;&lt;BR&gt;곽윤영씨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살이 찐 케이스. 첫아이 출산 후에는 2개월 만에 15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너무 단시간에 뺀 것이 원인이 되어 둘째를 가진 후 요요현상이 나타났다. &lt;BR&gt;&lt;BR&gt;둘째 아이 출산 후에는 1년 정도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고 경락 마사지 등 관리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았다. 신체 사이즈 : 160㎝ 68kg, 77사이즈, 허리 32인치 &lt;BR&gt;&lt;BR&gt;&lt;STRONG&gt;&lt;BR&gt;&lt;FONT color=#2b95a8&gt;After_&lt;/FONT&gt; 과일, 채소 대체 식사로 건강까지 챙겼다&lt;/STRONG&gt;&lt;BR&gt;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다양한 다이어트 정보를 얻은 후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선택, 꾸준히 실천한 결과 1년 만에 19kg 감량에 성공했다. 살쪘을 때 숨이 차고 무릎이 아팠던 증세도 없어지고 건강해졌다. 다이어트 후 현재까지 요요현상 방지를 위해 계속 관리 중인데 1년간 계속할 예정. 운동은 그대로 하고 있으며 과일과 야채로 대신했던 저녁식사를 밥으로 바꿨다. 5시 이후에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지키고 있다. 신체 사이즈 : 160㎝, 49kg, 55사이즈, 허리 26인치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4b5cb&gt;&lt;BR&gt;&lt;/P&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lt;HR color=#ebe4da SIZE=1&gt;&lt;P&gt;&lt;/P&gt;&lt;P&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진짜 효과 본 다이어트법 3&lt;/FONT&gt;&lt;/STRONG&gt;&lt;/FONT&gt; &lt;/P&gt;&lt;P&gt;&lt;HR color=#ebe4da SIZE=1&gt;&lt;P&gt;&lt;/P&gt;&lt;FONT color=#757575&gt;&lt;P&gt;&lt;BR&gt;&lt;BR&gt;&lt;STRONG&gt;1_현미밥과 야채쌈&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363636&gt; &lt;/FONT&gt;&lt;/P&gt;&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FONT color=#363636&gt;&lt;IMG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501/11/d25m.jpg&quo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757575&gt;&lt;BR&gt;곽윤영씨의 다이어트 기본 밥상은 현미밥과 야채쌈. 밥은 꼭 현미밥으로, 가끔 잡곡을 섞어 먹기도 했는데 백미는 절대 쓰지 않았다. 또 야채는 영양 손실이 없도록 생으로 먹거나 쪄서 쌈으로 많이 먹었다.&lt;BR&gt;&lt;BR&gt;&lt;STRONG&gt;2_음식은 최대한 싱겁게 먹는다 &lt;/STRONG&gt;&lt;BR&gt;다이어트를 하려면 지방 못지않게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국물에 염분이 많이 녹아 있는 국, 찌개류는 거의 먹지 않았다. 생선도 고등어자반은 피하고 흰살 생선이나 삼치, 갈치에 약간의 소금간만 해서 먹었다. 나물을 무칠 때도 갖은 양념은 피하고 소금이나 국간장만 약간 넣었다. 삶은 달걀도 소금을 찍어 먹지 않았다.&lt;BR&gt;&lt;BR&gt;&lt;STRONG&gt;3_복부는 유산소 운동, 팔뚝은 경락 마사지로 &lt;/STRONG&gt;&lt;BR&gt;출산 후 복부와 팔뚝에 집중적으로 살이 붙어 특히 이 부분 다이어트에 신경을 썼다. 복부는 사이클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고, 팔뚝은 경락 마사지와 미용 체조가 효과가 있었다. &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lt;BR&gt;&lt;BR&gt;전문가 진단&lt;/FONT&gt; | 이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lt;BR&gt;건강을 위해 52kg까지만!&lt;/STRONG&gt;&lt;BR&gt;&lt;BR&gt;비만도 BMI(BMI 정상치 25~18.5)가 27로 중등도 비만 상태에서 낮은 정상 상태인 BMI 19.3까지 감소했다. 외모만 본다면 충분한 감량으로 판단되지만 감량 기간과 감량 정도를 보았을 때 건강을 위해 52kg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좋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4b5cb&gt;&lt;BR&gt;&lt;/FONT&gt;&lt;/STRONG&gt;&lt;/FONT&gt;&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양배추롤쌈과 해초나물&lt;/FONT&gt;&lt;/STRONG&gt;&lt;/FONT&gt; &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34b5cb&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2b95a8&gt;재_료&lt;/FONT&gt;&lt;/STRONG&gt;&lt;/FONT&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178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501/11/d26m.jpg&quot; width=202&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757575&gt;&lt;BR&gt;&lt;BR&gt;현미밥 1공기, 양배추 5장, 미역줄기 50g, 올리브유 ½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국간장 약간 &lt;BR&gt;&lt;BR&gt;&lt;STRONG&gt;쌈장 &lt;/STRONG&gt;: 된장 2큰술, 고추장·다진 양파·표고버섯가루 1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청양고추·참기름·설탕 1작은술씩&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2b95a8&gt;&lt;BR&gt;만_들_기&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BR&gt;1_&lt;/STRONG&gt; 은 현미로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한다.&lt;BR&gt;&lt;STRONG&gt;2_&lt;/STRONG&gt; 배추는 가운데 심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부드럽게 데친 뒤 물기를 뺀다.&lt;BR&gt;&lt;STRONG&gt;3_&lt;/STRONG&gt; 역줄기는 물에 여러 번 헹궈 짠맛을 제거한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lt;BR&gt;&lt;STRONG&gt;4_&lt;/STRONG&gt;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미역줄기와 마늘을 넣어 볶다가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한다.&lt;BR&gt;&lt;STRONG&gt;5_&lt;/STRONG&gt;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쌈장을 만든다.&lt;BR&gt;&lt;STRONG&gt;6_&lt;/STRONG&gt; 친 양배추에 현미밥을 한 숟가락 얹고 돌돌 말아 양배추롤을 만든다.&lt;BR&gt;&lt;STRONG&gt;7_&lt;/STRONG&gt; 릇에 양배추롤을 담고 ④의 나물볶음과 쌈장을 곁들여 낸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TABLE class=cms_t borderColor=#e9e2d8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quot;100%&quot; border=1&gt;&lt;TBODY&gt;&lt;TR&gt;&lt;TD borderColor=#f6f5f0 bgColor=#f6f5f0 height=87&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876c57&gt;날씬해지는 매일 식단&lt;/FONT&gt;&lt;/STRONG&gt;&lt;/FONT&gt; &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501/11/d27m.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757575&gt;&lt;FONT color=#876c57&gt;&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월&lt;/STRONG&gt; 아침 겸 점심 현미밥 ¾공기 + 생야채쌈 + 미역줄기나물&lt;BR&gt;&lt;BR&gt;저녁 오이 1개 +토마토 1개&lt;BR&gt;&lt;BR&gt;&lt;STRONG&gt;화&lt;/STRONG&gt; 아침 겸 점심 현미밥 ¾공기 +다시마쌈 +두부와 백김치 &lt;BR&gt;&lt;BR&gt;저녁 오이 1개, 강냉이 2줌 &lt;BR&gt;&lt;BR&gt;&lt;STRONG&gt;수&lt;/STRONG&gt; 아침 겸 점심 현미밥 ¾공기 +흰살생선구이 +톳 마늘무침&lt;BR&gt;&lt;BR&gt;저녁 삶은 달걀 2개 &lt;BR&gt;&lt;BR&gt;&lt;STRONG&gt;목&lt;/STRONG&gt; 아침 겸 점심 현미밥 ½공기 +데친 오징어 1마리와 초고추장+백김치 &lt;BR&gt;&lt;BR&gt;저녁 귤 2개 &lt;BR&gt;&lt;BR&gt;&lt;STRONG&gt;금&lt;/STRONG&gt; 아침 겸 점심메밀국수&lt;BR&gt;&lt;BR&gt;저녁토마토 1개, 강냉이 2줌 &lt;BR&gt;&lt;BR&gt;&lt;STRONG&gt;토&lt;/STRONG&gt; 아침 겸 점심양배추롤쌈 + 오이 미역초무침&lt;BR&gt;&lt;BR&gt;저녁 키위 2개 &lt;BR&gt;&lt;BR&gt;&lt;STRONG&gt;일&lt;/STRONG&gt; 아침 겸 점심쇠고기 소금구이 + 야채샐러드 &lt;BR&gt;&lt;BR&gt;저녁 사과 ½개 &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757575&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전문가 진단&lt;/FONT&gt; | 이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lt;BR&gt;칼로리를 더 보충하면 OK &lt;/STRONG&gt;&lt;BR&gt;&lt;BR&gt;현미밥과 야채를 주식으로 한 것이나 매일 먹는 식단의 종류를 곡류군, 야채군, 과일군 등 각 군별로 선정하여 고른 영양 상태를 추구한 것은 좋은 방법. 하지만 하루 1000kcal 내외로 열량을 설정한 것은 처음의 68kg 체격에는 너무 부족한 열량으로 일상생활에 장애를 주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급격한 체중 감소를 원할 때는 kg당 20kcal(1360Cal) 정도를, 신체에 무리 없이 감량하려면 kg당 25kcal를(1560Cal) 섭취하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또 소금을 적게 섭취하면 부종을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물을 많이 먹어도 싱겁게 먹으면 붓지 않아 체중 증가에는 악영향이 없다. &lt;BR&gt;&lt;BR&gt;&lt;BR&gt;&lt;/FONT&gt;&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효과 200%! 나만의 다이어트 운동법&lt;/FONT&gt;&lt;/STRONG&gt;&lt;/FONT&gt; &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34b5cb&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1_사이클 &lt;/STRONG&gt;&lt;/FONT&gt;&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191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501/11/d28m.jpg&quot; width=26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757575&gt;&lt;BR&gt;지방을 분해하는 데 꼭 필요한 유산소 운동으로 사이클을 선택했다. 매일 자기 전 30분씩 사이클을 탄 후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5분 정도 스트레칭을 했다. 물은 운동 시작 전에 반 잔 정도 마시고 운동 후에는 절대 먹지 않았다. 특히 복부의 살을 빼는 데 효과가 있었다.&lt;BR&gt;&lt;BR&gt;&lt;STRONG&gt;2_반신욕 &lt;/STRONG&gt;&lt;BR&gt;일주일에 세 번 이상 반신욕을 했다. 한 번 할 때 30분 정도, 물은 시작 전에 한 잔 정도 마셨다. 몸의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었다.&lt;BR&gt;&lt;BR&gt;&lt;STRONG&gt;3_경락 마사지 &lt;/STRONG&gt;&lt;BR&gt;일주일에 두 번씩 경락 마시지를 받았다. 특히 지방이 많은 복부나 팔을 집중적으로 받았는데, 체중보다는 허리 등 신체 사이즈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3399cc&gt;&lt;BR&gt;&lt;BR&gt;전문가 진단&lt;/FONT&gt; | 이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lt;BR&gt;30분간 사이클 운동은 베리 굿!&lt;/STRONG&gt;&lt;BR&gt;&lt;BR&gt;유산소 운동으로 매일 30분씩 사이클을 탄 것은 지방 분해에 효과가 큰 훌륭한 방법이다. 또한 하체 근육이 증가하면서 하루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해 체중 감소에 효과가 있다. 단, 운동 시간을 잠자기 2시간 이전으로 당겨서 조금 일찍 하면 운동 후 신체가 안정되는 시간이 있어 숙면을 취할 수 있다.&lt;BR&gt;&lt;BR&gt;또 반신욕은 미세 혈액순환과 림프액의 흐름을 좋게 하므로 전신부종과 지방 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경락 마사지는 부분적 부종 감소와 국소적 지방 분해, 미세 혈액순환과 림프액의 흐름에 도움이 된다. 꼭 경락 마사지가 아니어도 날씬하고 싶은 부위를 계속 마사지한다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FONT&gt;&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color=#757575&gt;&lt;STRONG&gt;&lt;FONT color=#a973cb&gt;이것만은 꼭 지켰다! 나만의 생활 수칙&lt;/FONT&gt;&lt;/STRONG&gt;&lt;/FONT&gt; &lt;HR color=#ebe4da SIZE=1&gt;&lt;FONT color=#757575&gt;&lt;BR&gt;&lt;STRONG&gt;1_5시 이후에는 절대 금식 &lt;/STRONG&gt;&lt;/FONT&gt;&lt;TABLE style=&quot;MARGIN-BOTTOM: 5px; MARGIN-LEFT: 10px&quot;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20 align=right bgColor=#cccccc border=0&gt;&lt;TBODY&gt;&lt;TR bgColor=#ffffff&gt;&lt;TD align=middle&gt;&lt;IMG height=200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daum/woman/200501/11/d29m.jpg&quot; width=134&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757575&gt;&lt;P&gt;&lt;BR&gt;아침 겸 점심으로 오전 11시 정도에 식사한 후 오후 5시 전에 허기만 채울 정도로 간단하게 야채와 과일을 먹고 5시 이후에는 절대 음식을 먹지 않았다. 목이 마를 때는 물을 한 잔 정도 마셨다.&lt;BR&gt;&lt;BR&gt;&lt;STRONG&gt;2_물은 적게 마신다 &lt;/STRONG&gt;&lt;BR&gt;원래 잘 붓는 체질인데다 출산 후 신장 기능이 떨어져 수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되지 않았다. 따라서 다이어트 할 때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일반 상식과 달리 물은 될 수 있는 한 적게 마셨다. 특히 식사 전후나 운동 후에는 물을 절대 마시지 않았다.&lt;BR&gt;&lt;BR&gt;&lt;STRONG&gt;3_아이들과 함께 산책한다 &lt;/STRONG&gt;&lt;BR&gt;집이 용인이라 근처에 공원과 산이 많은 편. 아이들과 함께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산책을 즐겼다. 공놀이나 배드민턴 등 가볍게 할 수 있는 놀이를 병행하면 자연스럽게 운동을 할 수 있어 좋다.&lt;BR&gt;&lt;BR&gt;&lt;STRONG&gt;4_모임 자리는 피한다 &lt;/STRONG&gt;&lt;BR&gt;조심한다고 해도 모임에 나가면 무의식중에 음식을 섭취하게 마련. 다이어트 기간 중에는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잘 나가지 않았다. 피할 수 없는 자리라면 저칼로리 음식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필수.&lt;BR&gt;&lt;BR&gt;&lt;STRONG&gt;5_남편의 관심이 중요하다 &lt;/STRONG&gt;&lt;BR&gt;주부가 다이어트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남편의 관심. 마음이 해이해질 때는 서운할 정도로 자극적인 말이, 살이 조금 빠지기 시작했을 때는 남편의 격려가 도움이 된다. 또 저녁이나 야참을 줄이는 등 남편의 식생활 변화도 필요하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정보출처 : 조인스닷컴 &amp;amp; 팟찌&lt;/P&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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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29:18 +0900</pubDate>
    <category><![CDATA[.......비만 퇴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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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효과적인 걷기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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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성인병 예방은 물론 다이어트, 우울증 해소, 골다공증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불었던 걷기 열풍을 아마도 기억할 것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우울증을 해소해주고,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도와주며, 몸속의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배출하게 도와준다는 걷기. 그러면서도 관절이나 심폐계통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으니 걷기야말로 최고로 쉽고 효율적인 운동인 셈이다. 단, 바쁜 시간을 쪼개 걷는 것이니 만큼 단 10분을 걸어도 효율적으로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IMG hspace=10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6/08/d36m.jpg&quot; align=right vspace=5&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lt;/A&gt;1&lt;/FONT&gt;&lt;/B&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무조건 보폭을 크게 한다고 해서 운동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무리하게 보폭만 넓게 하면 오히려 걸음의 속도가 떨어져 운동 효과가 반감된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2&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모래 위를 걸으면 아스팔트 위를 걸을 때보다 두 배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발에 가해지는 중력을 모래가 흡수하기 때문에 발을 들어올릴 때 두 배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3&lt;/FONT&gt;&lt;/B&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걷기를 통해 뱃살을 확실히 정리하고 싶다면 배근육을 당기고,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걸어보라. 팔과 다리에만 신경 쓰고 배의 힘은 쭉 빼고 걷는다면 뱃살은 더디게 빠지게 될 것이다.&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4&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걷기 시작하면 우리 뇌 속에서는 베타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 호르몬은 고통을 경감시켜 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과다 상태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한다. 걷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바로 이 호르몬 때문인 것.&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5 &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베를린 자유대학의 스포츠 의학부에서는 ‘중증 우울증 환자에 대한 유산소운동 처방의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걷기가 우울증 치료에 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우울하다고 방에 틀어박혀서 술만 마시지 말고 밖으로 나와 걸으시라.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6&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걷기를 할 때는 통기성이 좋고 입고 벗기 편한 옷을 고르자. 단순한 디자인의 면 소재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 차림이면 충분하다. 겨울철에는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겹의 옷을 덧입는 것이 좋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7&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히포크라테스는 ‘걷는 것은 인간에게 최고의 보약’이라고 말했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8&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20시간 정도 걷는 사람은 피가 엉겨서 생기는 뇌졸중 발생 확률이 걷지 않는 사람보다 40%가 낮고,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은 50% 가까이 낮아진다. &lt;BR&gt;&lt;BR&gt;&lt;IMG hspace=10 src=&quot;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606/08/d38m.jpg&quot; align=right vspace=5&gt; &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9&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뭐니 뭐니 해도 걸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발의 움직임. 무게중심이 발 뒤꿈치→발 바깥쪽→새끼발가락→엄지발가락 순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걸어보자. 걸음걸이가 확 달라질 것이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10&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식사 후 2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무리하게 걷지 않도록 한다. 우리 몸은 위장의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온몸의 뼈와 근육을 움직이게 되면 소화가 안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11&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그가 주기적으로 걷는 운동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그는 섹시한 남자다. 걷는 것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알려진 코티솔의 수치를 떨어뜨리기 때문. 정력맨을 만드는 것은 ‘몬도가네’ 음식이 아니라 주기적인 걷기라는 걸 그에게도 귀띔해주어라.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12&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신발을 고를 때에는 체중의 1% 정도의 무게를 가진 것을 고른다. 이를테면 60kg의 체중을 가진 여성이라면 600g 정도 나가는 운동화를 골라야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13&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걷기 하나만 열심히 해도 거둘 수 있는 두 가지 드라마틱한 변화가 궁금한가? 일단 아킬레스건 주변의 군살이 사라져 섹시한 발목을 갖게 될 것이며, 놀랍게도 자연스레 힙업이 될 것이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a973cb&gt;14&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어떤 속도로 걸어야 좋을까?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느린 속도로 걷기 시작할 것. 점점 속도를 높여가되 옆 사람과 이야기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를 유지해야 한다. &lt;BR&gt;&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15&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757575&gt; 걸을 때는 턱을 치켜들거나 숙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정면을 응시한 상태에서 적당히 턱을 당긴 자세를 유지하면 되는 것. 시선이 발쪽을 향하게 되면 산소 섭취량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신경 쓰자. &lt;BR&gt;&lt;BR&gt;&lt;B&gt;1&lt;/B&gt; 통기성이 좋은 푸마의 슬리브리스.&lt;BR&gt;&lt;B&gt;2&lt;/B&gt; 부드러운 소재라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컨버스의 트레이닝 팬츠.&lt;BR&gt;&lt;B&gt;3 &lt;/B&gt;아대도 하나쯤 챙겨두자. EXR 제품. &lt;BR&gt;&lt;BR&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gt;&lt;FONT color=#a973cb&gt;한국걷기과학학회 남상남 부회장이 지적하는 &lt;/FONT&gt;&lt;BR&gt;&lt;FONT color=#36b4cb&gt;걷기 운동의 효과 3가지&lt;/FONT&gt;&lt;/B&gt;&lt;BR&gt;&lt;B&gt;&lt;FONT color=#36b4cb&gt;1 &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뼈와 근육이 튼튼해진다 인간은 걸을 때 600개 이상의 근육과 200여 개의 뼈를 모두 사용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근육이 발달하고 뼈가 튼튼해지게 되는 것. &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2&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757575&gt;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해준다 하루에 30~40분을 운동하는 경우 걷기와 뛰기의 칼로리 소비량은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지방이 연소되는 비율은 걷기 쪽이 더 높다는 사실! 고로 살 빼려면 걸어라. &lt;BR&gt;&lt;/FONT&gt;&lt;B&gt;&lt;FONT color=#36b4cb&gt;3&lt;/B&gt;&lt;/FONT&gt;&lt;/FONT&gt;&lt;FONT face=굴림 color=#757575&gt; 뇌가 젊어진다 뇌를 자극시켜서 노화를 막는 긴장근은 하반신에 많이 분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철학자 칸트, 키에르케고르, 니체, 루소의 공통점은 걷기 마니아였다는 사실을 기억해둬라. &lt;/FONT&gt;&lt;/P&gt;&lt;P&gt;&lt;FONT face=굴림 color=#757575&gt;&lt;/FONT&gt;&amp;nbsp;&lt;/P&gt;&lt;P&gt;정보출처 : 조인스닷컴 &amp;amp; 팟찌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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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1:27:56 +0900</pubDate>
    <category><![CDATA[.......피부 미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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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뱀딸기에서 항암효과 찾는다]]></title>
    <description>
        뱀딸기에서 항암효과 찾는다&lt;BR&gt;&lt;BR&gt;&lt;BR&gt;뱀딸기에서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성분이 발견됐다. 현재 이 성분이 어떻게 암세포만 죽이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이 연구되고 있다. &lt;BR&gt;어린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사람이라면 어른들로부터 해선 안될 일을 여러가지 들었을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뱀딸기는 먹어서는 안된다는 금기가 있었다. 산딸기나 들딸기와 달리 물기가 많은 음습한 땅에서 5-6월경 오돌오돌하게 하나씩 열리는 새빨간 뱀딸기는 뱀과 입을 맞추기 때문에 먹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개구쟁이들은 뱀딸기를 따 먹기도 했다.&lt;BR&gt;사실 뱀딸기는 밍밍하게 아무 맛도 없기 때문에 먹은 사람이 비위만 상할뿐 금방 뱉어 버리기 일쑤였다. 민간에서는 초여름에 뱀딸기 열매뿐 아니라 잎, 줄기, 뿌리까지 전체를 채취해 달인 물을 어린아이 태열(부스럼)이나 치통에 쓰기도 했다. 달인 물을 부스럼이 난 부위에 발라주면 부스럼이 가라앉고 이가 아픈 사람은 이 물을 마시거나 가글하면 치통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또 해열이나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뱀딸기를 생약명으로 사매(蛇梅)라고 한다.&lt;BR&gt;&lt;BR&gt;서울대 생명과학부 면역학실험실 정가진 교수는 뱀딸기에서 뽑아낸 물질이 사람과 양의 적혈구를 응집시키고 생쥐의 비장세포(임파구) 를 증식시키는 현상을 관찰했다. 적혈구가 덩어리를 지었다는 것은 어떤 물질이 세포 표면에 달라붙었다는 증거다. 임파구는 우리 몸을 순찰하다가 외부 물질이 발견되면 공격을 담당하는 면역세포다. 이를 통해 정 교수는 뱀딸기 추출물에 생체 내 면역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이 있다는 점을 추론했다.&lt;BR&gt;정 교수는 배에 물이 차는 복수암, 피부암 등에 걸린 생쥐에서 뱀딸기 추출물의 탁월한 효과를 실험으로 확인했다. 또 뱀딸기 추출물이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암세포만 죽이는 사실도 알아냈다. 정 교수는 이 항암성분을 ‘ISL’(Indian Strawberry Lectin)이라고 지칭했고 현재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연구 중이다&lt;BR&gt;&lt;BR&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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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40:14 +0900</pubDate>
    <category><![CDATA[....암과의 투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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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간 장 질환]]></title>
    <description>
        &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lt;STRONG&gt;간 장 질환&lt;/STRONG&gt;&lt;BR&gt;&lt;BR&gt;&lt;FONT color=#ff9900&gt;지 방&amp;nbsp; 간 :&lt;/FONT&gt; 벌나무, 헛깨나무, 생강나무, 머루덩굴, 접골목, 민들레&lt;/FONT&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찔레뿌리&lt;BR&gt;&lt;FONT color=#ff9900&gt;급성간염 :&lt;/FONT&gt; 인동덩굴, 만병초, 사철쑥, 접골목, 금은화&lt;BR&gt;&lt;FONT color=#ff9900&gt;만성간염 :&lt;/FONT&gt; 벌나무, 노나무, 만병초, 개머루덩굴, 돌복숭씨, 다슬기&lt;/FONT&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머루덩굴&lt;BR&gt;&lt;FONT color=#ff9900&gt;간&amp;nbsp; 경 화 : &lt;/FONT&gt;벌나무, 산귀래뿌리, 까마중, 엄나무, 노나무, 만병초&lt;/FONT&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돌복숭씨&lt;BR&gt;&lt;FONT color=#ff9900&gt;&lt;FONT size=3&gt;복수가찬데&lt;/FONT&gt;: &lt;/FONT&gt;벌나무, 노나무, 헛깨나무, 어성초, 까마중, 겨우살이&lt;/FONT&gt;&lt;/FONT&gt;&lt;/DIV&gt;&lt;DIV&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4&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뱀딸기&lt;/FONT&gt;&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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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39:53 +0900</pubDate>
    <category><![CDATA[.......민간 요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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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기의 한방 자가요법]]></title>
    <description>
        &lt;DIV id=usefont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돋움&quot;&gt;감기의 한방 자가요법&lt;BR&gt;&lt;BR&gt;(1) 예방&lt;BR&gt;&lt;BR&gt;&lt;BR&gt;&lt;BR&gt;① 감기가 잘 발생하는 계절이나 유행하고 있을 때 실내에 약쑥을 피우거나 식초(쌀로 만든 식초가 좋다)를 훈증(薰蒸)해 주면 완벽한 공기소독(살균), 즉 바이러스나 세균을 살상하는 효과를 자아낸다. 이 방법은 간편하고 경제적이며 감기 예방에 제일 효과적인 방책이다. &lt;BR&gt;&lt;BR&gt;&lt;BR&gt;식초훈증법은 매 1㎥ 공간당 5~10ml의 식초에 1~2배의 물로 희석해 열을 가해 증기(蒸氣)를 내주면 되는데, 매회 2시간 정도, 매일 혹은 이틀에 한번 시행하면 된다. 이 방법은 누차 시험해 보아도 효과가 있는 방법이어서 정말 추천할 만하다. 물론 훈증시간이 너무 길면 가구나 방안의 벽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 훈증의 정도는 알아서 조절해야 한다. &lt;BR&gt;&lt;BR&gt;&lt;BR&gt;그리고 환자의 체질이 허약해서 항상 감기에 잘 걸리는 경우라면 하루 종일 식초 냄새를 맡는 것보다 차라리 약을 복용하는 것이 낫다. &lt;BR&gt;아래의 처방은 체질을 개선하고 감기를 예방하는 임상에서 상용하는 처방이다.&lt;BR&gt;&lt;BR&gt;생황기(生黃芪) 30g, 방풍(防風) 10g, 백출(白朮) 15g, 백작약(白芍藥) 15g, 자감초(炙甘草) 10g, 진피(陳皮) 6g&lt;BR&gt;위의 약을 하루 1첩 달여서 2~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lt;BR&gt;&lt;BR&gt;위의 방법으로 2주일 가량 복용하고 나면 체질이 분명하게 개선되면서 쉽게 감기에 걸리지 않게 된다. 그리고 위의 처방에 생강 5쪽을 가하게 되면 감기 초기 인후통이 없을 경우에 효과를 발휘하는 양방(良方)이 된다. &lt;BR&gt;&lt;BR&gt;(2) 자가 치료요법&lt;BR&gt;&lt;BR&gt;&lt;BR&gt;&lt;BR&gt;① 한의학에서 감기를 치료하는 제일 정통적인 방법은 변증시치(辨證施治)이다. 즉, 한성(寒性) 감기와 열성(熱性) 감기로 구분하여 사로 다른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이다. &lt;BR&gt;한성이냐 열성이냐를 구분하는 관건은 ‘發熱’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인후(咽喉)가 붓고 통증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다. 만약 인후부가 붓고 통증이 있다면 이는 열성감기이며 이 때는 청열법(淸熱法), 즉 열을 없애는 치법(治法)을 사용한다. 반대로, 인후가 붓지도 않고 통증도 없으며 열만 난다면 이는 한성감기이며 산한법(散寒法), 즉 한기를 흩어 없애버리는 치료법을 사용한다. &lt;BR&gt;&lt;BR&gt;&amp;lt; 熱性 감기의 처방 &amp;gt;&lt;BR&gt;강활(羌活) 10g 방풍(防風) 10g 사간(射干) 12g 황금(黃芩) 15g 산두근(山豆根) 6g 금은화(金銀花) 12g 연교(連翹)15g 형개(荊芥) 15g 판람근(板藍根) 30g&lt;BR&gt;일반적으로 위의 처방을 하루 1첩씩 3일 정도 복용하면 거의 완쾌한다.&lt;BR&gt;&lt;BR&gt;&amp;lt; 寒性 감기의 처방 &amp;gt;&lt;BR&gt;강활(羌活)15g 방풍(防風) 10g 창출(蒼朮) 15g 세신(細辛) 10g 천궁(川芎) 15g 백지(白芷)10g 황금(黃芩) 10g 생지황(生地黃) 15g 감초(甘草) 6g&lt;BR&gt;이 처방은 감기로 인해 머리와 전신이 아플 때 아주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만약 열이 38.5℃ 이상 오를 경우에는 대뇌(大腦)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적당한 해열제를 같이 조금 사용하면 이상적이다. &lt;BR&gt;&lt;BR&gt;(3) 약차요법&lt;BR&gt;&lt;BR&gt;&lt;BR&gt;　 &lt;BR&gt;&lt;BR&gt;① 소엽형개차(蘇葉荊芥茶)&lt;BR&gt;• 來源 : 경험방 &lt;BR&gt;• 조성 : 관중(貫衆), 자소엽(紫蘇葉), 형개(荊芥) 각 10g, 감초 3g – 1일 용량&lt;BR&gt;• 용법 : 4가지 약재를 같이 달여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lt;BR&gt;• 효능 : 이 차를 연속 3일 동안 복용하면 겨울이나 초봄의 한성(寒性) 감기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lt;BR&gt;&lt;BR&gt;② 국화차(菊花茶) &lt;BR&gt;• 來源 : 경험방 &lt;BR&gt;• 조성 : 국화(菊花) 60g, 어성초(魚腥草) 30g, 인동등(忍冬藤) 30g - 하루 용량&lt;BR&gt;• 용법 : 이 세 가지 재료에 물 500ml를 부어 200ml가 되게 달인 다음 매회 40ml씩, 하루 3회 복용한다. &lt;BR&gt;• 효능 : 유행성 감기를 예방해 준다.&lt;BR&gt;&lt;BR&gt;③ 상엽비파차(桑葉枇杷茶) &lt;BR&gt;• 來源 : 《中藥臨床手冊》&lt;BR&gt;• 조성 : 야국화(野菊花), 상엽(桑葉), 비파엽(枇杷葉) 각 10g – 하루 용량&lt;BR&gt;• 용법 : 이 세 가지 약재를 거칠게 가루를 내어 물로 끓인 다음 걸러내어 차로 자주 마신다. 이를 3일 내지 5일 계속 복용한다. &lt;BR&gt;• 효능 : 유행성 감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유효하다. &lt;BR&gt;&lt;BR&gt;④ 삼화차(三花茶) &lt;BR&gt;• 來源 : 경험방&lt;BR&gt;• 조성 : 금은화(金銀花) 15g, 국화(菊花) 10g, 쟈스민차(茉莉花茶) 3g&lt;BR&gt;• 용법 : 위의 세 가지 재료에 끓는 물을 부어 10분 내지 15분 정도 우려낸 다음 마신다. &lt;BR&gt;• 효능 : 이 차는 열성감기로 인해 목이 붓고 통증이 있는 경우를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lt;BR&gt;&lt;BR&gt;⑤ 강당차(薑糖茶)&lt;BR&gt;• 來源 : 경험방&lt;BR&gt;• 조성 : 생강 3쪽, 흑설탕(혹은 꿀) 적당량.&lt;BR&gt;• 용법 : 생강을 달여 설탕이나 꿀을 타서 마신다. 같은 양으로 매일 1회 내지 2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복용한다. &lt;BR&gt;• 효능 : 한성 감기로 인해 나타나는 오한발열(惡寒發熱), 두통, 기침, 무한(無汗), 구역질, 구토, 복부팽만, 위통 등에 응용한다. &lt;BR&gt;&lt;BR&gt;⑥ 강소차(薑蘇茶) &lt;BR&gt;• 來源 : 《家庭食療手冊》&lt;BR&gt;• 조성 : 생강(生薑), 소엽(蘇葉) 각 3g&lt;BR&gt;• 용법 : 생강을 가늘게 썰고 소엽을 깨끗이 씻은 다음 찻잔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우려낸 다음 오전 오후 2회로 나누어 따뜻하게 마신다. &lt;BR&gt;• 효능 : 한성감기로 인해 두통, 발열, 오심, 구토, 위통, 복부팽만 등 소화기 계통에 불편한 증상이 많이 나타날 때 응용하는 차이다. &lt;BR&gt;&lt;BR&gt;⑦ 총두강편차(葱頭薑片茶) &lt;BR&gt;• 來源 : 경험방&lt;BR&gt;• 조성 : 총두(葱頭:파 뿌리 부분) 10g, 생강 3g, 흑설탕(혹은 꿀) 적당량. &lt;BR&gt;• 용법 : 먼저 파뿌리와 생강을 깨끗이 씻어 자른 다음 설탕이나 꿀과 함께 질그릇에 넣어 물을 붓고 10분 정도 끓인 다음 걸러내어 식기 전에 마시고 이불을 덮은 다음 미미하게 땀을 내 준다.&lt;BR&gt;• 효능 : 한성(寒性) 감기의 초기에 응용한다.&lt;BR&gt;&lt;BR&gt;⑧ 관중차(貫衆茶)&lt;BR&gt;• 來源 : 경험방 &lt;BR&gt;• 조성 : 관중(貫衆) 6g, 녹차(綠茶) 2g&lt;BR&gt;• 용법 : 두 가지 약재를 거칠게 가루를 내어 끓는 물을 부어 10분 정도 우려낸 다음 마신다. 탕약처럼 달여 복용해도 된다. 하루 1회 연속 5일 복용한다.&lt;BR&gt;• 효능 : 소아의 유행성 감기, 사계절 감기, 서열(署熱), 반진(斑疹) 등에 응용한다. &lt;BR&gt;&lt;BR&gt;⑧ 녹두유감차(綠豆流感茶)&lt;BR&gt;• 來源 : 《河南省秘驗單方集錦》&lt;BR&gt;• 조성 : 녹두 50알(粉碎), 녹차 1~3g, 빙당(冰糖:얼음사탕) 15g&lt;BR&gt;• 용법 : 먼저 녹두를 깨끗이 씻어 목기(木器)에 넣고 껍질째 부순 다음 여기에 녹차와 빙당을 섞어 끓는 물에 20분 정도 우려내 마신다. 하루 1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수시로 마신다. &lt;BR&gt;• 효능 : 유행성 감기, 인후종통(咽喉腫痛), 열성감기의 기침 등에 효과가 아주 좋다. &lt;BR&gt;&lt;BR&gt;⑨ 소강차(蘇薑茶)&lt;BR&gt;• 來源 : 《常見病驗方硏究參考資料》&lt;BR&gt;• 조성 : 자소엽(紫蘇葉), 강활(羌活), 차엽(茶葉) 각 9g&lt;BR&gt;• 용법 : 위의 재료를 거칠게 가루를 내어 끓는 물에 우려내어 마신다. 하루 1회, 시간에 구애 없이 따뜻하게 해서 마신다. &lt;BR&gt;• 효능 : 한성(寒性) 감기로 인해 나타나는 오한발열(惡寒發熱), 두통, 무한(無汗), 사지의 욱신거리는 통증 등의 증상에 응용한다. 이 차를 계속해서 따뜻하게 마시면 몸 속에 들어온 한기(寒氣)를 흩어내 준다. &lt;BR&gt;&lt;BR&gt;⑩ 백지형개차(白芷荊芥茶)&lt;BR&gt;• 來源 : 《百一選方》&lt;BR&gt;• 조성 : 백지(白芷) 30g, 형개수(荊芥穗) 3g, 차엽(茶葉) 3g&lt;BR&gt;• 용법 : 세 가지 재료를 같이 미세하게 가루로 만든 다음 끓는 물로 우려내어 마신다. 1회에 6g, 하루 2회 복용한다. &lt;BR&gt;• 효능 : 한성(寒性) 감기의 초기에 나타나는 오한발열, 코막힘, 콧물, 두통, 치통 등의 증상을 치료한다. &lt;BR&gt;&lt;BR&gt;⑪ 오신차(五神茶)&lt;BR&gt;• 來源 : 《偏方大全》&lt;BR&gt;• 조성 : 형개(荊芥), 소엽(蘇葉), 생강(生薑) 각 10g, 흑설탕(혹은 꿀) 30g, 차엽(茶葉) 6g&lt;BR&gt;• 용법 : 먼저 형개, 소엽, 생강, 차엽을 은근한 화력으로 15~20분 정도 달인 다음 흑설탕이나 꿀을 타 마신다. 하루 2회, 복용량은 적당히 가감해도 무방하다.&lt;BR&gt;• 효능 : 한성 감기로 인해 나타나는 오한, 전신통, 무한(無汗) 등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치료한다. &lt;BR&gt;&lt;BR&gt;⑫ 상국향시차(桑菊香豉茶)&lt;BR&gt;• 來源 : 《百病飮食自療》&lt;BR&gt;• 조성 : 상엽(桑葉), 국화(菊花), 향시(香豉), 이피(梨皮:배 껍질) 각 6g&lt;BR&gt;• 용법 : 위의 재료를 같이 달여 탕액을 차처럼 마신다. &lt;BR&gt;• 효능 : 열을 내려주고 폐를 윤택하게 하며 기침을 그치게 한다. 발열, 다소간의 오한, 두통, 소한(少汗), 기침, 가래, 인후와 비강(鼻腔)의 건조, 갈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사용한다. &lt;BR&gt;&lt;BR&gt;⑬ 총시방(葱豉方)&lt;BR&gt;• 來源 : 《太平聖惠方》&lt;BR&gt;• 조성 : 차엽(茶葉) 10g, 석고(石膏) 60g, 치자(梔子) 5枚, 박하(薄荷) 30g, 형개(荊芥) 5g, 담두시(淡豆豉) 15g, 총백(葱白) 3根 – 하루 용량&lt;BR&gt;• 용법 : 위의 약재를 모두 같이 달여 걸러내어 차처럼 자주 따뜻하게 마신다. &lt;BR&gt;• 효능 : 한성(寒性) 감기로 인해 나타나는 신열(身熱), 두통 등의 증상을 치료한다. &lt;BR&gt;&lt;BR&gt;⑭ 팔미차(八味茶)&lt;BR&gt;• 來源 : 《和劑局方》&lt;BR&gt;• 조성 : 천궁(川芎), 형개(荊芥) 各 20g, 백지(白芷), 강활(羌活), 감초(甘草) 各 60g, 세신(細辛) 30g, 방풍(防風) 30g, 박하(薄荷) 240g&lt;BR&gt;• 용법 : 위의 약을 모두 합해 가루를 낸 다음 1회 복용량을 10g으로 하여 차처럼 우려내어 마신다. 매일 수 차례 적당히 복용한다. &lt;BR&gt;• 효능 : 감기로 인해 두통이 심할 때 응용한다. &lt;BR&gt;&lt;BR&gt;(4) 한성(寒性) 감기의 외치법(外治法) &lt;BR&gt;&lt;BR&gt;&lt;BR&gt;&lt;BR&gt;① 총백(葱白: 파의 흰뿌리 부분), 생강 각 30g, 식염(食鹽) 6g, 고량주 1잔 :&lt;BR&gt;총백과 생강, 식염을 같이 으깨어 섞은 다음 고량주를 넣고 잘 반죽하여 가제로 싼 다음 등과 가슴, 손발 한가운데, 오금에 한 차례 문질러 준 다음 환자를 눕게 해 안정시키면 약 30분 지나 땀이 나게 되면서 증상이 완화되거나 치료된다. &lt;BR&gt;&lt;BR&gt;② 백지(白芷) 3g, 빙편(冰片) 0.6g :&lt;BR&gt;위의 두 재료를 곱게 가루로 만든 다음 병에 밀봉해 보관한다. 사용할 때는 적당량의 약분(藥粉)을 취해 약솜으로 싸거나 묻힌 다음 한 쪽 콧구멍을 막아준다. 그런 다음 30분 지나 교대로 다른 쪽 콧구멍을 막아 30분 동안 둔다. 이런 방법으로 하루 3회 시행한다. 3일이 한 차례의 치료과정이다. &lt;BR&gt;&lt;BR&gt;③ 총백(葱白) 30g, 연교(連翹) 15g : &lt;BR&gt;이 두 약재를 으깨어 배꼽에 붙이고 가제로 막은 다음 땀이 나기를 기다렸다가 땀이 나려고 하면 즉시 뜨끈하게 끓인 물을 마시게 해 신속히 땀이 나게(과하지 않게) 하면 한기로 인해 든 감기를 물리친다.&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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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38: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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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령 고본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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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 연령 고본단 ********&lt;/P&gt;&lt;P&gt;&amp;nbsp;&lt;/P&gt;&lt;P&gt;&amp;nbsp;&lt;/P&gt;&lt;P&gt;토사자&amp;nbsp;&amp;nbsp;&amp;nbsp; 육종용&amp;nbsp;&amp;nbsp; &lt;FONT color=#e95d00&gt;320그람&lt;/FONT&gt; &lt;/P&gt;&lt;P&gt;&amp;nbsp;&lt;/P&gt;&lt;P&gt;천문동&amp;nbsp;&amp;nbsp;&amp;nbsp; 맥문동&amp;nbsp;&amp;nbsp;&amp;nbsp; 건지황&amp;nbsp;&amp;nbsp; 숙지황&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산약&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우슬&amp;nbsp;&amp;nbsp; 두충&amp;nbsp;&amp;nbsp;&amp;nbsp;파극&lt;/P&gt;&lt;P&gt;당귀&amp;nbsp;&amp;nbsp; 구기자&amp;nbsp;&amp;nbsp;&amp;nbsp;&amp;nbsp;산수유&amp;nbsp;&amp;nbsp;&amp;nbsp;백복령&amp;nbsp;&amp;nbsp;&amp;nbsp;&amp;nbsp;오미자 &amp;nbsp;목향&amp;nbsp;&amp;nbsp;&amp;nbsp; 백자인&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e95d00&gt;160그람&amp;nbsp;&amp;nbsp; &lt;/FON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복분자&amp;nbsp;&amp;nbsp; 차전자&amp;nbsp;&amp;nbsp; 지골피&amp;nbsp;&amp;nbsp; 감초&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FONT color=#ff3300&gt;120그람&lt;/FON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천초&amp;nbsp;&amp;nbsp; 석창포&amp;nbsp;&amp;nbsp; 원지&amp;nbsp;&amp;nbsp; 택사&amp;nbsp;&amp;nbsp; 산사&amp;nbsp;&amp;nbsp; 맥아&amp;nbsp;&amp;nbsp; 신곡&amp;nbsp;&amp;nbsp; 지각&amp;nbsp;&amp;nbsp; 길경&amp;nbsp;&amp;nbsp; &lt;/P&gt;&lt;P&gt;구판&amp;nbsp;&amp;nbsp; 강황&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FONT color=#ff3300&gt;&amp;nbsp; 80그람&amp;nbsp;&amp;nbsp; &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3300&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ff3300&gt;각각 법제가 다르므로 참고용으로 사용&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3300&gt;&lt;/FONT&gt;&amp;nbsp;&lt;/P&gt;&lt;P&gt;&lt;FONT color=#ff3300&gt;법제&lt;/FONT&gt;&lt;/P&gt;&lt;P&gt;&lt;FONT color=#ff3300&gt;&lt;/FONT&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연령고본단 제조법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1. 토사자(주제) : 황주(막걸리)에 하루 정도 담가 놓았던 것을 약한 불에 볶아 완전히 말린다. 혹 이 물질이 있으면 체로 걸러 사용한다. &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2. 육종용(주세) : 모래가 많이 묻어 있으므로 먼저 칫솔로 깨끗이 닦아낸다. 그 다음에 소주로 씻어내어 약한 불에 볶는다. 대단히 끈적거리는 약재이므로 볶는 일이 수월하지 않다. 따라서 미리 잘게 쓸어(잘라) 볶는 것이 좋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3. 천문동(주제) : 먼저 황주에 하루동안 담가 놓았던 것을 볶는다. 이 약재 역시 대단히 끈적거리므로 볶는 일이 수월하지 않다, 미리 잘게 썰어 볶는 것이 필요하다.(천문동 역시 말리는 일이 장난이 아니다. 때문에 제분소에서 생지황처럼 으깨어 반죽에 넣을 수 있다.(문의해보기 바람)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4. 맥문동(주제) : 천문동과 동일하다. 다만 맥문동은 심이 대단히 질겨 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는 대단히 어렵고도 힘든 일이다. 황주에 담가 하루가 지나면 물렁물렁해져 심을 제거할 수는 있으나 대단히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심을 제거한 것을 사면 된다&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5. 생지황(주제) : 깨끗이 씻어 그냥 가져간다. 제분소에서 알아서 해준다.&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6. 숙지황 : 미리 법제하지 말고 제환소에 그냥 가져간다. 거기에서 적당량의 황주에 숙지황을 넣고 우려낸다. 우려낸 물을 나중에 가루를 반죽할 때 사용한다. 건더기가 남으면 이는 따로 분쇄하여 반죽에 섞는다.&lt;/P&gt;&lt;P class=바탕글&gt;(백자인은 기름이 많아 분말을 만들기가 어려워 다른 약재와는 별도로 따로 분쇄하는데 숙지황 건더기도 같은 식으로 하면 될 것이다.) &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7. 우슬(주세) : 소주에 씻은 후 말린다. 시간을 단축시키려면 약한 불에 볶을 수 있으나 불가피한 경우이다.&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8. 두충(강즙초) : 생강즙에 하루를 담가 놓았다가 볶는다. 생강즙을 내기가 어려우면 생강을 물에 넣고 끓여 진하게 우려낸 물에 담가도 좋다.&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두충을 초하는(=볶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데 역시 아주 잘게 잘라 볶아야 한다. 자연 그대로의 두충을 잘라보면 속에 거미줄같은 것이 보인다. 이것이 안 생기고 똑하고 부러질 때 가지 볶으면 된다. 아마도 짙은 갈색 + 옅은 검은 색이 될 것이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9. 파극(주침거심) : 소주에 충분히 담가 놓았다가 심을 제거하고 말린다. 자연건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번거로우므로 약한 불에 볶는다. 심은 거의 두꺼운 철사 수준이다. 이를 제거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지만 애초에 이를 제거한 것을 파니 구입 시 확인할 것 &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10. 산수유(주증거핵) : 황주에 담가 불린 후 찐다. &lt;/P&gt;&lt;P class=바탕글&gt;빨간 색이 거뭇해지면 꺼내어 씨를 제거한 후 가벼운 불로 볶는다. 씨 별로 없다. 말리면 더 좋다 이 역시 씨를 제거한 것을 팔기도 하니 확인하고 구입하면 된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11. 원지(감초수침강즙초) : 감초 달인 물에 하루 동안 담가 놓았던 것을 생강즙에 담가 하루를 더 담가 놓는다. 그리고 나서 볶는다. 역시 잘게 썰어서 볶는다. &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12. 백자인 : 위에서도 말했지만 절대 다른 약재와 섞지 말고 제환소로 가져간다. 기름이 나오는 것이라 따로 분쇄해야 한다. 제분소에서 분쇄후 신문지에 눌러 기름을 빼는데 미리 깨끗한 종이를 가져가 부탁하면 더 좋다&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13. 구기자나 오미자는 구입상태에 따라 간혹 촉촉한 것이 있으니, 확인하고 말려 가야 분말이 쉽다&lt;/P&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lt;P class=바탕글&gt;*. 때로 적당량의 하수오(약효증진)나 감초(약성조화)를 가하기도 한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 특별히 초하라는 약재를 제외하고는 가능하면 볶기보다는 폭건(햇볕에 말리는 것)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참 어려운 일이다. &lt;/P&gt;&lt;P class=바탕글&gt;* 인삼이나 산약은 보기와는 달리 잘 부서진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 동의보감에는 오자대로 만드는 것을 권한다. 상품가치는 탄자대가 더 있다. 다만 탄자대의 경우 적당한 촉촉함과 말랑말랑함을 유지시켜야 한다. 따라서 개별 포장(청병안에)해야 하고 대량보관시 밀폐용기(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해야 한다.&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또한 실온에서 그냥 놔두면 1달이 지나면 곰팡이가 핀다. 따라서 개별 포장한 제품도 평소에 냉동 보관하고 조금씩 꺼내 복용해야 함을 알려야 한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 참 어려운 것이 약재의 청결함에 대한 확신 문제이다. 전탕의 경우 불순물이 찌꺼기에 응착하거나 침전되어 이를 버리고 복용하면 되나 환제의 경우 모조리 복용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 class=바탕글&gt;그렇다고 모두 세탁기에 넣고 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니 참 어렵다. 나는 최소한 흙이 씹혀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흙이 묻어있는 약재(주로 주세가 필요한 것들인데)는 가볍게, 신속히 물에 헹구어 쓴다.(구후 술로 잠깐 헹군다) &lt;/P&gt;&lt;P class=바탕글&gt;* 주제(하루동안 담가둔다)는 막걸리로 / 주세는 소주로(씻어내면 된다)&lt;/P&gt;&lt;P class=바탕글&gt;* 이 방법이 최선은 아닐 것이다. 다만 그런대로 연령고본단의 약효를 낼 수는 있지 않을까 싶다.&lt;/P&gt;&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P&gt;이 약재는&amp;nbsp; 나이들어 모든기능이 저해되는 분들게 필요한 것&amp;nbsp; 이라 사료됨니다&lt;/P&gt;&lt;P&gt;&amp;nbsp;&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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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33:42 +0900</pubDate>
    <category><![CDATA[.......민간 요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2제]]></title>
    <description>
        &lt;DIV id=article style=&quot;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FONT-FAMILY: Verdana; TEXT-ALIGN: left&quot;&gt;약에는 선제(宣劑), 통제(通劑), 보제(補劑), 설제(泄劑), 경제(輕劑), 중제(重劑), 삽제(澁劑), 활제(滑劑), 조제(燥劑), 습제(濕劑) 등 10가지가 있다. 이것은 약을 대체적으로 분류한 것인데 신농본초경[本經]에도 모두 씌어 있지 않고 그후의 사람들도 써놓지 않았다. 그러므로 달임약을 조제하거나 배합할 때에 이것을 모르고 한다. 선제(宣劑)란 기운이 막힌 것을 열리게 하는 약인데 생강이나 귤껍질 같은 것이다. 통제(通劑)란 오줌이 막힌 것을 나가게 하는 약인데 통초, 방기 같은 것이다. 보제(補劑)란 약한 데 쓰는 약인데 인삼, 양고기 같은 것이다. 설제(泄劑)란 대변이 막힌 것을 나가게 하는 약인데 꽃다지씨, 대황 같은 것이다. 경제(輕劑)란 실한 것을 없애는 약인데 마황이나 칡뿌리 같은 것이다. 중제(重劑)란 떠오르는 기운을 없애는 약인데 자석이나 철분 같은 것이다. 삽제(澁劑)란 미끄러워서 빠져 나가는 증세에 쓰는 약인데 모려나 용골 같은 것이다. &lt;BR&gt;&lt;BR&gt;○ 활제(滑劑)란 들어 붙어 있는 것을 없애는 약인데 돌아욱씨, 느릅나무껍질 같은 것이다. 조제(燥劑)는 습한 것을 없애는 약인데 뽕나무뿌리껍질, 붉은팥 같은 것이다. 습제(濕劑)는 조한 것을 낫게 하는 약인데 자석영이나 백석영 같은 것이다[서례]. &lt;BR&gt;&lt;BR&gt;○ 약에 10제가 있다는 것은 요즘 자세하게 알려졌으나 오직 한제와 열제 이 2가지는 빠졌다. 한제(寒劑)는 열증을 낫게 하는 약인데 대황이나 박초 같은 것이며 열제(熱劑)는 한증을 낫게 하는 약인데 부자나 육계 같은 것이다. 지금 이 2가지를 보충하였으니 빠진 것이 없이 다 말하였다[동원].&lt;BR&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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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29:44 +0900</pubDate>
    <category><![CDATA[.......민간 요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력 처방 -2]]></title>
    <description>
        「기파방」에는 이런 처방이 나와 있다. &lt;br /&gt; &quot;정력이 약하여 옥경이 일어서지 않는 경우에는 구기, 창포, 토사자 각각의 3가지를 빻아 체에 쳐서 하루에 3회 한 숟가락(약 3g)씩 복용하면 쇠로 만든 절굿공이처럼 옥경이 단단하고 강해진다. 또 이른 아침 공복에 따뜻하게 데운 술에 치즈를 넣어 마시거나, 사상자 분말 l가지만을 술과함께 복용하는 것도 좋다.&quot; &lt;br /&gt; &lt;br /&gt; 『해설』 &lt;br /&gt; ☞ 모두 비슷한 처방들인데, 「기파방」의 기파는 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현신하고 있을 때 인도의 명의였다. 따라서 「기파방」의 세 가지 처방은 인도에서 전래된 처방인지도 모른다. 치즈를 사용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서양 사람들이 스테미너가 강한 것은 이 「기파방」을 배워서 치즈를 안주로 위스키를 마시기 때문인지도 흑은 모른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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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27:03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력 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력 처방 -3]]></title>
    <description>
        처방전-11 [갈씨방] &lt;br /&gt; &lt;br /&gt; 「갈씨방」에는 이런 처방이 나와 있다. &lt;br /&gt; &quot;남자의 정력이 약해 옥경이 일어서지 않고 여자의 음(陰)이 닫혀 사람으로서의 구실을 제대로 행하지 못하는(교접을 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육종용, 사상자, 원지, 속단, 토사 각각의 5 가지를 케어서 분말로 하여 하루에 3회 술과 함께 한 숟가락(약 3g)씩 복용한다. 또 평상시에는 강해도 막상 교접에 임하면 약해지는 경우에는 사상자, 토사자의 2 가지를 분말로 하여 술과 함께 한 숟가락(약 3g)씩 하루에 3회 복용한다.&quo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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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26:47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력 처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력처방 -6]]></title>
    <description>
        「녹험방」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lt;br /&gt; &quot;신첩은 재배하고 글월을 황제폐하께 올리나이다. 신첩은 지금껏 좋은 일은 폐하께 숨김없이 아뢰어야 한다고 들어 왔사옵니다. 그리하여 감히 죽을 죄를 지고도 아뢰나이다. 신첩의 지아비 화부는 나이 80에 이르러 양기가 쇠약해졌을 때 아는 사람으로부터 한 가지 처방을 얻었사온데, 그 처방은 생지황을 씻어서 잘게 썰어 청주 한 되에 담갔다가 술에 절어지거든 꺼내 가루가 될 정도로 l000번 찧어서 씀, 계피, 백출, 자감초, 건칠 의 5 가지를 빻아 체에 쳐서 l 회에 한 숟가락씩 하루에 3회 식후에 술과 함께 복용하도록 되어 있사옵니다. &lt;br /&gt; &lt;br /&gt; 그런데 신첩의 지아비는 이 약을 만들어 놓고 먹지도 못하고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사옵니다. 지아비가 전부터 부리던 하인으로서 익다라는 75세 된 노인이 있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다리가 휘고 백발이 성성하며 골골하고 있었사옵니다. 신첩이 이를 불쌍히 여겨 그 약을 주었사옵니다. 익다가 그 약을 20일간 복용하매 다리가 펴지고 백발이 다시 검어졌으며 안색이 환해져 마치 30대 사나이의 모습과 같아졌사옵니다. 신첩에게는 번식과 근선이라는 두 사람의 하녀가 있었는데 익다는 이들을 모두 아내로 맞아 아이를 넷이나 낳았사옵니다. &lt;br /&gt; &lt;br /&gt; 어느날 익다가 술에 취하여 돌아와 신첩의 옆에서 자던 근선을 끌어안고 교접을 하는 것이었사옵니다. 신첩이 인기척을 느끼고 잠에서 깨어 엿들은즉 익다의 기력이 참으로 왕성하였으며 또한 다른 사내들과는 어떤지 다른 점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사옵니다. 신첩의 나이 50이었사오나 정욕(情欲)이 왕성하여 남몰래 고민하고 있던 참에 스스로 여자의 정욕을 끊을 수 없어 익다와 관계하여 아이를 둘 낳았사옵니다. &lt;br /&gt; &lt;br /&gt; 익다는 신첩과 번식 근선 등 세 사람과 더불어 음양 교접을 행했으나 정력이 샘솟는 듯 그칠 줄을 몰랐사옵니다. 그러던 중에 신첩은 하인과 더불어 정을 통했다는 것이 수치스럽게 생각되어 어느 날 익다를 죽여 버리고 말았사옵니다. 그런데 그 정강이를 꺾어 속을 살펴본즉 노란 골수가 가득 차 있었사옵니다. 이에 신첩은 그 약이 효험이 있다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폐하께서 이 약을 사용하시면 역시 골수가 가득차게 되실 것이옵니다. 신첩은 죽을 죄를 짓고서도 감히 아뢰는 까닭이 여기에 있사옵니다.&quot; &lt;br /&gt; &lt;br /&gt; 『해설』 &lt;br /&gt; ☞ 출전인 「녹험방」은 견권이 편찬한 「고금녹험방」 전50권을 말하는데, 견권은 l03세까지 산 당시의 이름난 의사였다. 수나라 양제가 세상에 숨겨져 있는 좋은 처방이 있으면 모두 신고하라고 했을 때 들어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 이 글인데, 인체 해부학적인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lt;br /&gt; &lt;br /&gt; 처방 내용 가운데 지황은 원래 분말로 하기가 어려운 약물이다. 다른 애물과 섞는다고 해도 체에 칠 때 빠져나올 수가 없다. 따라서 맨 마지막에 말한 것처럼 찧어서 가루로 하여 사용하는 것이 타당하다. 이 처방보다 더 많은 그물로 구성되어 있는 비슷한 처방이 천금방에도 있으나, 짐짓 「녹험방」의 이 처방을 인용하고 있는 것은 아마도 그 놀라운 내력때문일 것이다.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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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9:26:2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력 처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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