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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title>
<description><![CDATA[아라는 아스라이의 약어로 시작된 별명입니다.제가 한국에 있을때 한국인은 똑똑하다는 데, 왜 선진국에는 진입을 못할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다보면, 어딘가 부실하거나, 부족함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꼭 뭐라고 정확히 얘기하기에는 부족했었습니다.영어를 배운 이후로 제게 세상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글로벌, 글로벌이라는 말이 얼마나 뼈저린건지는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영어를 잘하시고, 해외에 나가보신 분이라면 아실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에게 그런 내용을 소개해 드릴수 있으리라 생각을 하고 이런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우선적으로는 영어 제대로 배우기에 관한 얘기가 될것이며, 그걸로 여러분들도 조금은 더 넓은 세상을 볼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셨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description>
<link>http://kr.blog.yahoo.com/asrai21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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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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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라는 아스라이의 약어로 시작된 별명입니다.제가 한국에 있을때 한국인은 똑똑하다는 데, 왜 선진국에는 진입을 못할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 있다보면, 어딘가 부실하거나, 부족함을 많이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꼭 뭐라고 정확히 얘기하기에는 부족했었습니다.영어를 배운 이후로 제게 세상은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글로벌, 글로벌이라는 말이 얼마나 뼈저린건지는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영어를 잘하시고, 해외에 나가보신 분이라면 아실것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에게 그런 내용을 소개해 드릴수 있으리라 생각을 하고 이런 글을 쓰게 된 것입니다.우선적으로는 영어 제대로 배우기에 관한 얘기가 될것이며, 그걸로 여러분들도 조금은 더 넓은 세상을 볼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셨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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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회 모임 일자를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2시로 변경합니다.]]></title>
    <description>
        &lt;p&gt;아래의 글에 올릴 때 블로그 초대장에 날짜도 제대로 표시가 안 된 탓에 몇몇 분들이 헷갈리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lt;br&gt;그래서 아예 새로 글로 적어 올립니다.&lt;/p&gt;&lt;p&gt;모임 일자를 변경하는 이유는 이번 모임에 직장인들이 많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오후 3시에 참석하고 싶어도 행사 시간에 맞출 수가 없습니다.&lt;/p&gt;&lt;p&gt;그리고 아직은 친목으로 만나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참석 못하는 분들이나 지방에 계신 분들은 참석하기가 어려워서 아직은 제가 행사를 계속 주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행사를 일요일에 하고 1시간 더 당긴다면 조금 더 부담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lt;/p&gt;&lt;p&gt;&lt;br&gt;혹시라도 일요일에 참석이 힘드신 분들에게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lt;/p&gt;&lt;p&gt;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은 아직도 모임까지는 한 달 가까이 남았다는 점입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작년에는 첫 모임이어서 제가 모든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아래의 행사 시간표대로 진행할 계획이니 꼭 행사 시간에 맞춰서 오시길 권합니다.&lt;/p&gt;&lt;p&gt;상세 일정&lt;/p&gt;&lt;p&gt;오후 2:00 ~ 오후 2:30 각자 소개/인사&lt;br&gt;오후 2:30 ~ 오후 4:20 블로그에 대한 간략한 소개&lt;br&gt;오후 4:20 ~ 오후 5:40 질문과 답변/자유 대화&lt;br&gt;오후 5:40 ~ 오후 6:30 자유 시간 &lt;br&gt;오후 6:30 ~ 저녁식사/뒷풀이 (모임장소 주변 - 시간이 안 되시면 뒷풀이만 참석하셔도 됩니다.)&lt;/p&gt;&lt;p&gt;그 외에는 바뀐 사항이 없으니, 행사 글을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677&quot;&gt;http://kr.blog.yahoo.com/asrai21c/3677&lt;/a&gt; 참고하시길 권합니다.&lt;/p&gt;&lt;p&gt;* 원문의 내용에도 일자와 상세 일정을 수정했습니다.&lt;br&gt;** 참석을 신청한 분들에게는 변경 사항에 대해 메일 발송이 됩니다.&lt;/p&gt;&lt;p&gt;&lt;br&gt;다시 한번 행사 일정 조정에 대해 사과를 드립니다.&lt;/p&gt;&lt;p&gt;&lt;br&gt;대구에서&lt;br&gt;성필곤 드림&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asrai21c/3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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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3:18:05 +0900</pubDate>
    <category><![CDATA[알리는 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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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모임일자변경 11.22 오후2시]]]></title>
    <description>
        작년의 첫 모임은 컨설팅 때문에 서울 올라간 김에 모임을 한 것이어서 급하게 준비하느라 모임 글이 늦었지만, 올해는 조금 여유롭게 준비합니다. &lt;br /&gt;  이 모임은 영어를 제대로 배우는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합니다.&lt;br /&gt; 그 이유는 빠른 진행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실천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lt;br /&gt; 즉, 영어 제대로 배우는 것을(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블로그의 내용을 모두) 이해한다는 전제조건을 걸고 행사가 진행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행사 소개 &lt;br /&gt;  제목 : 제2회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lt;br /&gt; 일시 :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lt;br /&gt; 장소 : 종각역(인사동, 종로 2가 일대) 부근 큰 커피숍 (문자 메세지로 알림*)&lt;br /&gt; 참석자 조건** : 초대 받은 사람&lt;br /&gt; 회비 : 각자 부담 (커피값 정도, 뒷풀이 비용) &lt;br /&gt; &lt;br /&gt;    &lt;br /&gt; 상세 일정 &lt;br /&gt; 오후 2:00 ~ 오후 2:30 각자 소개/인사&lt;br /&gt; 오후 2:30 ~ 오후 4:20 블로그에 대한 간략한 소개&lt;br /&gt; 오후 4:20 ~ 오후 5:40 질문과 답변/자유 대화&lt;br /&gt; 오후 5:40 ~ 오후 6:30 자유 시간 &lt;br /&gt; 오후 6:30 ~ 저녁식사/뒷풀이 (모임장소 주변 - 시간이 안 되시면 뒷풀이만 참석하셔도 됩니다.) &lt;br /&gt;  * 초대받은 사람들은 꼭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셔야 최종 장소를 문자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모임 전날 서울에 가서 참석인원을 고려한 모임 장소를 물색해서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lt;br /&gt; ** 참석자 조건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티스토리 블로그 http://how2learn.tistory.com/ )의 주의사항에 따라 하루 8시간 1달 이상 했거나 하루 1~3시간씩 1달 반 이상 한 사람들 또는 블로그의 글을 제대로 읽고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만으로 제한합니다.&lt;br /&gt; 예외적으로 자신의 아이들에게 주의사항을 따라 실천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참석할 수 있게 초대를 하겠습니다. &lt;br /&gt;  *** 참석 조건에 합당한 사람 중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야후 블로그 http://kr.blog.yahoo.com/asrai21c/ 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또는 메일로)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모임 장소에 대해 &lt;br /&gt;  작년에 알아본 바로는 주말에 종각 주변의 민들레영토나 토즈 같은 세미나실이 있는 곳은 예약이 모두 다 차서 남는 곳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참석인원도 확정되어야 이용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종각 주변에 스타벅스에서 모임을 했었습니다.&lt;br /&gt; 이번에도 참석 인원과 예약 문제로 그냥 종각 주변에 커피숍으로 하겠습니다. &lt;br /&gt;  당분간은 제가 모든 행사를 주도할 수밖에 없는데, 지방에 살아서 서울 모임을 주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해를 부탁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행사 취지 &lt;br /&gt;  작년에는 너무 급하게 모임을 준비해서 과거에 꾸준히 하셨던 분이 참석을 못한 분이 너무 많았고, 처음이라서 제가 이야기를 주도했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위의 일정대로 최대한 진행하겠습니다.&lt;br /&gt; 그러니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여러분처럼 실천하고 있으신 분들을 만나셨으면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참고사항 &lt;br /&gt;  블로그에 소개된 내용 이외에 더 알고 싶은 분은 컨설팅을 추천하고, 영어를 제대로 배우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http://kr.blog.yahoo.com/asrai21c/ (티스토리 블로그 http://how2learn.tistory.com/ )에 글들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lt;br /&gt;  &lt;br /&gt; 감사합니다. &lt;br /&gt;  &lt;br /&gt; 대구에서&lt;br /&gt; 성필곤 드림&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추신: 1회 모임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정리/후기 @ 2008/12/31 http://kr.blog.yahoo.com/asrai21c/3069 라는 글을 참고하세요.&lt;br /&gt; &lt;br /&gt; 추신2: 직장인이 많은 관계로 행사 일자를 11월 22일 오후 2시로 변경했습니다.&lt;br /&gt; 행사 일정 조정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asrai21c/3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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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3:11:30 +0900</pubDate>
    <category><![CDATA[알리는 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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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즐거운 한가위 연휴 되세요.]]></title>
    <description>
        &lt;p&gt;조카에게 컴퓨터를 뺏기고 나니 한가위 인사도 이렇게 늦게 올리네요.&lt;br&gt;이번 연휴는 너무 짧아서 저도 짬이 별로 안 났네요.&lt;/p&gt;&lt;p&gt;늦었지만 모두 한가위 연휴 잘 보내세요~!&lt;/p&gt;&lt;p&gt;그리고 기왕 고생하시는 것 제대로 주의사항 지키면서 하셔서 저나 다른 성공 예의 사람들처럼 좋은 성과 얻기를 기원합니다.&lt;/p&gt;&lt;p&gt;그 누구도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의 노력과 열정이(특히 한국인들에게는 잘못된 방법에 노력과 열정을 허비하지 않고, 바른 방법에 노력과 열정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줄 것입니다.&lt;/p&gt;&lt;p&gt;&lt;br&gt;추신: 모임 준비 글도 올려야 하는데, 연휴라서 늦어지고 있습니다.&lt;br&gt;지난번 모임과 차이는 없을 것이고, 단지 날짜만 변경될 것이니, 참고하세요.&lt;/p&gt;&lt;p&gt;지난번 모임 관련 글 - 저의 야후 블로그로 모두 연결됩니다.&lt;br&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298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mp;#39;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amp;#39;에 초대합니다. [추가 2008.11.24]&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01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06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실천하는 이들의 모임 정리/후기&lt;/font&gt;&lt;/a&gt;&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asrai21c/3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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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Oct 2009 01:04:57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 배우기-참고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인의 생각의 한계 #2]]></title>
    <description>
        &lt;p&gt;트위터에 남겼던 글:&lt;br&gt;&lt;br&gt;&lt;blockquote&gt;자신의 인생을 바꾸고자 할때 필요한 것은 딱 한가지뿐이다. 자신이 쌓아놓은 어리석은 생각의 틀속에서 벗어나는 것, 다른 말로는 잘못된 고정관념들을 깨트리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논리적인 사고이다. by Ara&lt;/blockquote&gt;&lt;br&gt;about 1 hour ago from Spaz &lt;a href=&quot;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371768151&quot;&gt;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371768151&lt;/a&gt; &lt;br&gt;&lt;br&gt;&lt;br&gt;&lt;p&gt;&lt;/p&gt;&lt;p&gt;&lt;blockquote&gt;야후 &lt;a href=&quot;http://bit.ly/2Z3K6&quot;&gt;http://bit.ly/2Z3K6&lt;/a&gt; 티스토리 &lt;a href=&quot;http://bit.ly/wrOWZ&quot;&gt;http://bit.ly/wrOWZ&lt;/a&gt; 당신이 신념처럼 믿는 영어 공부법으로 죽자사자 공부해서 외국인과 단 3시간이라도 진짜 대화가 가능하던가요? 여기서 소개하는 것은 원어민과 7시간 이상 &amp;quot;토론&amp;quot;이 &amp;gt;&amp;gt;&lt;/blockquote&gt;&lt;br&gt;41 minutes ago from bit.ly &lt;a href=&quot;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371809183&quot;&gt;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371809183&lt;/a&gt; &lt;br&gt;&lt;br&gt;&lt;br&gt;&lt;p&gt;&lt;/p&gt;&lt;p&gt;&lt;blockquote&gt;&amp;gt;&amp;gt;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발상의 전환 또는 생각의 전환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amp;gt; 자신이 그만큼 투자할 시간이 없다면 자식에게라도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줘볼 생각은 왜 못할까?&lt;/blockquote&gt;&lt;br&gt;39 minutes ago from Spaz &lt;a href=&quot;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371832257&quot;&gt;http://twitter.com/thinklogically/status/2371832257&lt;/a&gt; &lt;p&gt;&lt;/p&gt;&lt;p&gt;&lt;br&gt;&lt;br&gt;&lt;br&gt;맛배기로 남겨봅니다. 본격적인 얘기는 할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lt;br&gt;물론 어느 정도는 얘기를 하게 되리라&amp;nbsp;생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추신: 블로그의 글은 책을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어서 블로그에서 제대로 읽으려면 과거의 글부터 최신 글의 순서로 읽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amp;nbsp;헷갈릴수도 있을듯해서 화면 우측에 &amp;quot;블로그 글 읽는 법&amp;quot; 이라는 링크도 추가했으니, 그 글을 참고하세요.&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asrai21c/3419</link>
    <guid>http://kr.blog.yahoo.com/asrai21c/3419</guid>
    <pubDate>Mon, 29 Jun 2009 00:25:52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 배우기-참고 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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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을 자주 올리지는 않습니다.]]></title>
    <description>
        &lt;p&gt;그 이유는 이미 여러 번 얘기했지만, 이곳에 있는 글만으로 얼마든지 영어 배우는 것에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lt;/p&gt;&lt;p&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08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성공 사례&lt;/font&gt;&lt;/a&gt;에 소개했던 쿨준 형제도 블로그의 글만 읽고 실천했던 것이지 제가 따로 만나서 자세한 안내를 한 적이 없습니다. 즉, 여러분도 제대로 따라 하면 할 수 있으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16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블로그의 이해와 글을 읽는 방법 (영어 제대로 배우기 글을 읽는 방법)&lt;/font&gt;&lt;/a&gt;라는 글의 안내를 보고 과거의 글부터 차례대로 읽어보길 권합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서양 문화 이해와 번역 관련 글&lt;/strong&gt;&lt;/p&gt;&lt;p&gt;최근에는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12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문화를 배제한 번역의 위험성을 power&lt;/font&gt;&lt;/a&gt;라는 단어의 예로 들고, 서양 문화에 대한 것과 한국인들의 잘못된 생각들을 적어왔습니다.&lt;/p&gt;&lt;p&gt;그런데 제가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lt;/font&gt;&lt;/a&gt;에 상당한 분량의 글을 적고 있는데, 그중에는 서양 문화에 대한 부분과 문화를 배제한 번역의 위험에 대해서도 예를 들고 있습니다.&lt;/p&gt;&lt;p&gt;아쉽게도 IT와 블로그에 관련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 이 분야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어려울 수 있어서 저도 추천하기는 꺼려지지만, 당분간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lt;/p&gt;&lt;p&gt;&lt;br&gt;&lt;br&gt;&lt;strong&gt;글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질 수 없다.&lt;/strong&gt;&lt;br&gt;&lt;br&gt;글을 써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30분이면 뚝딱 하고 A4지 2~3장 분량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4~5시간 이상은 들여야 겨우 그 정도 분량이 나옵니다. 물론 내용에 따라서이기도 하고, 얼마만큼 미리 글 소재를 생각해뒀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거기다가 몇 시간을 더 들여야 그 정도가 만들어집니다.&lt;/p&gt;&lt;p&gt;&lt;br&gt;이런 상황이다 보니 위에 적었던 글 중 일부분만 다시 뽑아 적는 것도 상당한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비록 어렵겠지만, 관심 있으신 분은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lt;/font&gt;&lt;/a&gt;에서 필요한 글을 읽어주시길 부탁합니다.&lt;/p&gt;&lt;p&gt;&lt;br&gt;&lt;u&gt;최근에 작성한 글 예&lt;/u&gt;&lt;br&gt;문화가 배제된 번역의 위험성 -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40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World is changing whether you like it or not. #1&lt;/font&gt;&lt;/a&gt; @ 2009/05/11&lt;br&gt;서양 문화에 대한 소개 -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39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대구 토박이도 몰랐지만, 외국인은 아는 머머리섬 축제&lt;/font&gt;&lt;/a&gt; @ 2009/05/02&lt;br&gt;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406&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몸으로 해야만 사회 봉사 활동인가?&lt;/font&gt;&lt;/a&gt; @ 2009/05/09&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또 다른 단문 블로그 소개&lt;/strong&gt;&lt;/p&gt;&lt;p&gt;그리고 트위터라는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140자 미만의 짧은 문자로 블로그를 하는 형태로 미니 또는 초소형 블로그라고(공식 명칭은 소셜 네트워킹과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미투데이도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lt;/p&gt;&lt;p&gt;가끔 영어 배우는 것과 관련한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lt;a href=&quot;http://twitter.com/thinklogically&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저의 트위터 홈&lt;/font&gt;&lt;/a&gt;에 들려서 읽어보면 됩니다. 물론 이것도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lt;/font&gt;&lt;/a&gt;의 화면 오른쪽 위 또는 티스토리 &lt;a href=&quot;http://how2learn.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lt;/font&gt;&lt;/a&gt;의 화면 오른쪽 약간 아래에 최신 트위트 글들을 볼 수 있습니다.&lt;/p&gt;&lt;p&gt;아래처럼 볼 수 있습니다. (빨간 상자 안에 있는 것)&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219/img_219_3293_0?1242131215.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제 블로그를 권하는 이유&lt;/strong&gt;&lt;/p&gt;&lt;p&gt;조금 믿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 알고 있습니다.&lt;br&gt;분명히 약속드리지만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서 손해 볼 일은 절대 없습니다.&lt;/p&gt;&lt;p&gt;더 중요한 것은 어차피 영어를 배우려고 또는 영어를 더 잘하려면 논리적인 사고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것을 위해서도 제 블로그의 글을 읽으면서 논리적 사고를 배워보길 권합니다.&lt;/p&gt;&lt;p&gt;물론 IT와 블로그 위주의 글이지만 디워에 관련한 글도 있고, 세상의 변화에 대한 글도 있으니 읽을만한 게 있을 겁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lt;strong&gt;덧&lt;/strong&gt;.&lt;br&gt;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주의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꾸준히만 해주시길 권합니다. 그러면 분명히 저나 쿨준 형제나 다른 유럽 사람처럼 영어로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lt;br&gt;&lt;/p&gt;
    </description>
    <link>http://kr.rd.yahoo.com/community/blog/myblog/rss/mesg20/*http://kr.blog.yahoo.com/asrai21c/3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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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21:31:31 +0900</pubDate>
    <category><![CDATA[알리는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의 외국인들 벌써 보령 머드 축제 참가 준비 중]]></title>
    <description>
        원본 글은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382&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http://asrai21c.tistory.com/382&lt;/font&gt;&lt;/a&gt;&amp;nbsp;입니다. 굳이 이곳에도 남기는 것은 한국인의 외국인에 대한 오해와 관련한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lt;br&gt;&lt;br&gt;&lt;br&gt;보령 머드 축제는 지방 행사 중에는 가장 큰 축제이고, 대표적인 체험 행사잔치이다.&lt;br&gt;어렸을 때 진흙탕에서 뛰어놀았던 기억을 되살려보면 왜 이 행사가 재미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자신이 직접 참여해야 즐거울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축제이기도 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외국인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다.&lt;/span&gt;&lt;br&gt;&lt;br&gt;올해는 7월 11일 또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하고, 현재 4월 15일로 축제를 3개월 남겨두었는데, 벌써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은 머드 축제 참여를 위한 예약을 시작했다.&lt;br&gt;&lt;br&gt;작년에도 꽤 많은 외국인이 찾은 것은 알고 있었다. 입소문이 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폭발적이지는 않았다.&lt;br&gt;&lt;br&gt;아래의 사진은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페이스북&lt;/font&gt;&lt;/a&gt;이라는 소셜 네크워크(네이버 카페나 싸이월드를 연상하면 된다.)의 보령 축제 참가를 위한 그룹의 메인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CLEAR:both;TEXT-ALIGN:center;&quot;&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18/img_18_3221_0?1239770674.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div&gt;&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group.php?gid=79245417432&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Mudfest 2009&lt;/font&gt;&lt;/a&gt; 그룹에서 화면 캡처 - 회원 수 1,980명&lt;br&gt;Deadline이 참가 신청 마감일인데, 4월 17일이면 마감이다.&lt;br&gt;&lt;br&gt;가격은 수도권은 79,000원에 버스비, 숙박비, 여행 안전 보험, 티셔츠 등을 포함한 가격이다.&lt;br&gt;물론 이렇게 싼 이유는 3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했고, 다른 사람과 방을 같이 사용하는 방식을 택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마감일이 지나면 일반 가격으로 돌아간다고 하니 특가 판매를 하는 중이다.&lt;br&gt;&lt;br&gt;이렇게 외국에서는 방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형태가 유명하다. 그래서 방을 공유하는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311&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게스트 하우스&lt;/font&gt;&lt;/a&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가&lt;/font&gt; 유명한 것이다.&lt;br&gt;&lt;br&gt;위 그룹은 &lt;a href=&quot;http://www.asknow.ca/mudfest/&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Mudfest in Korea-Korea’s Mud Festival in Boryeong&lt;/font&gt;&lt;/a&gt;에 자세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그 외에도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group.php?gid=22234763616&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Boryeong Mud Festival 2009&lt;/font&gt;&lt;/a&gt; 그룹도 있고, 대구에서는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event.php?eid=58355154929&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Daegu Mudfest Madness 2009&lt;/font&gt;&lt;/a&gt;라는 이벤트에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외국인이 많이 참가하는 이유 (외국인에 대한 착각과 오해)&lt;/span&gt;&lt;br&gt;&lt;br&gt;아직 이 축제에 가보지 않았지만 예상했던 대로 아래와 같은 글을 찾을 수 있었다.&lt;br&gt;&lt;br&gt;&lt;blockquote&gt;&lt;a href=&quot;http://manualfocus.tistory.com/470&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Fallen Angel님의 글 보령 머드축제 모습&lt;/font&gt;&lt;/a&gt; @ 2008/07/19 17:26에서 발췌&lt;br&gt;한국분들보다 외국분들이 이런 놀이엔 훨씬 적극적이더군요.&lt;br&gt;&lt;/blockquote&gt;&lt;br&gt;&lt;blockquote&gt;웃는남자01님의 글 &lt;a href=&quot;http://blog.daum.net/waraihuman01/5505834&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보령 머드 축제&lt;/font&gt;&lt;/a&gt; @ 2008.07.12 16:40&lt;br&gt;한국에서 살면서 이렇게 많은 외국인을 한꺼번엔 보긴 또 처음이다 (이태원 제외; )&lt;br&gt;... &amp;lt;중략&amp;gt; ...&lt;br&gt;질퍽질퍽한 머드위에서 잔뜩 머드도 바르고&lt;br&gt;모르는 외국인들과 진흙&amp;amp; 물싸움도 하고&lt;br&gt;서로 사진도 찍어주며 ..&lt;br&gt;&lt;br&gt;진짜 진짜 즐겁게 놀았다.&lt;br&gt;&lt;br&gt;&lt;br&gt;단, 해변노점의 폭리만 좀 빼준다면 ㅠㅠ&lt;br&gt;아 인간적으로 너무 비싸다 ;;;&lt;br&gt;&lt;br&gt;그래도 .. 재밌으니까.. 봐줬다 -&amp;quot;&lt;br&gt;&lt;/blockquote&gt;&lt;br&gt;보시다시피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적극적으로 재미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알 수 있다.&lt;br&gt;&lt;br&gt;&lt;br&gt;외국인들은 TV만 멍청하게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 자신이 참여해서 뭔가를 할 때 재미가 배가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런 참여 행사는 상당한 인기를 끈다.&lt;br&gt;남이 스케이트 타는 것 구경하는 게 재미있을까? 직접 자신이 타는 것이 재미있을까? 물으나 마나 한 질문 아닌가? 물론, 몇 분 정도 바라보기에는 좋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295&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대구 신천 야외 스케이트장의 야경 볼만하네요.&lt;/font&gt;&lt;/a&gt; @ 2009/01/04 18:38라는 글을 보면 대구에서 겨울동안 야외 스케이트장을 개장했다.&lt;br&gt;운동하러 또는 스케이트 타러 가면 스케이트를 즐겁게 타는 외국인의 모습을 어쩌다가 보는 것이 아닌 매번 보게 된다. 신기하지 않은가? 대구에 외국인이 얼마나 있다고 이렇게 스케이트 장에서 자주 보는 걸까?&lt;br&gt;다른 사람이 스케이트 타는 걸 구경하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타는 게 더 재미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364&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2009 청도 소싸움축제에 소가 불쌍해요?? - 청도 주변 여행/관광지 소개&lt;/font&gt;&lt;/a&gt; @ 2009/03/08 20:38에서 설명했지만, 이 행사도 외국인이 많이 찾는다. 그중에 미국 로데오 초청 경기가 외국인에게 직접 참여할 기회가 있었던 것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피서철 바가지가 유명해서&lt;/span&gt;&lt;br&gt;&lt;br&gt;굳이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다.&lt;br&gt;웃는남자01님의 글에서 발췌한 것을 보면 해변 노점의 폭리에 대해 얘기했다.&lt;br&gt;&lt;blockquote&gt;낭만홀리님의 글 &lt;a href=&quot;http://imjk.tistory.com/51&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보령머드축제는 국제적 망신 바가지 축제?&lt;/font&gt;&lt;/a&gt; @ 2008/07/14 18:36&lt;br&gt;일본의 관광객 마츠다 유미코(32)씨 일행과 인터뷰를 할 수 있었는데 &amp;quot;작년의 부산 국제 영화제의 경우 더 큰 규모였어도 8~10만 원 정도에 방을 구하기 쉬웠는데 너무 비싸다&amp;quot;고 밝혔다.&lt;br&gt;&lt;br&gt;6월 27일 직장 동료들과 함께 찾았었던 천기명(30)씨는 &amp;quot;당시 10인이 묵었던 큰 방이 16만원에 빌렸었는데 4인의 작은 방을 25만 원 이상 호가하고 있어서 당황스러우며 ...&lt;br&gt;&lt;/blockquote&gt;&lt;br&gt;아마 이런 문제로 외국인들은 그것을 알고 저렇게 3개월전에 미리 싸게 예약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래서 외국인들은 현명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보령 머드 축제 소개&lt;/span&gt;&lt;br&gt;&lt;br&gt;12회 보령 머드 축제 &lt;br&gt;&lt;a href=&quot;http://mudfestival.or.kr/&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공식 홈피&lt;/font&gt;&lt;/a&gt;&lt;br&gt;주제: &amp;quot;세계 속의 머드, 머드 속의 웰빙&amp;quot;&lt;br&gt;슬로건: &amp;quot;머드따라 떠나는 일상탈출&amp;quot;&lt;br&gt;기간: 2009.7.12(토)~20(일)/9일간&lt;br&gt;장소: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일원&lt;br&gt;주최: 보령시&lt;br&gt;주관: 보령머드 축제 추친 위원회&lt;br&gt;&lt;br&gt;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니, 머드축제 홈피의 축제 &lt;a href=&quot;http://mudfestival.or.kr/guide/sche_list.do?pageNum=2&amp;amp;subNum=2&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행사일정&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mudfestival.or.kr/guide/sche_type_list.do?m1_evnt_tp_sn=101&amp;amp;pageNum=2&amp;amp;subNum=3&amp;amp;activeMenu=2&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행사내용&lt;/font&gt;&lt;/a&gt;, &lt;a href=&quot;http://mudfestival.or.kr/move.do?forward=trans_table_01_06&amp;amp;pageNum=1&amp;amp;subNum=5&amp;amp;activeMenu=1&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약도 보기&lt;/font&gt;&lt;/a&gt; 등을 참고하길 권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bold;&quot;&gt;참고 자료&lt;/span&gt;&lt;br&gt;&lt;br&gt;영문 위키피디아 -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Boryeong_Mud_Festival&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Boryeong Mud Festival&lt;/font&gt;&lt;/a&gt; 글&lt;br&gt;&lt;a href=&quot;http://mudfestival.or.kr/lang/en/&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보령 머드 축제 공식 홈피 영문&lt;/font&gt;&lt;/a&gt;&lt;br&gt;행사 사진 참고 - Fallen Angel님의 글 &lt;a href=&quot;http://manualfocus.tistory.com/470&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보령 머드축제 모습&lt;/font&gt;&lt;/a&gt; @ 2008/07/19 17:26&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asrai.hosting.paran.com/blog&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글 읽기&lt;/font&gt;&lt;/a&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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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09 13:57:35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 배우기-참고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을 읽지도 않고, 비평했단다!]]></title>
    <description>
        &lt;p&gt;이전 글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18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한국인의 생각의 한계 #1 - 핑계 없는 무덤&lt;/font&gt;&lt;/a&gt; @ 2009/03/26 오후 12:02에서&amp;nbsp;댓글 얘기를 했는데, 또 올라왔으니 증거용으로 다시 남긴다.&lt;br&gt;&lt;br&gt;따로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그대로 답글을 읽으면 된다.&lt;br&gt;&lt;br&gt;&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18/img_18_3206_0?1238472313.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3/isnt-it-funny-about-my-english.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Isn&amp;#39;t it funny (about my English)&lt;/font&gt;&lt;/a&gt;에서 필요부분만 화면 캡처 -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18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이전 글&lt;/font&gt;&lt;/a&gt;에서 화면 캡처를 했기 때문에 올라온 것만 캡처함&lt;br&gt;&lt;br&gt;Anonymous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어떻게 이렇게 비평을 죽어라 시러하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말하는대로, 난 영어의사소통되고, 내방법만이 있어. 그걸 배우고싶은사람만 환영해.&lt;br&gt;&amp;nbsp;&amp;nbsp;&amp;nbsp; 딴놈들은 꺼져. 내 자유야...&lt;br&gt;&amp;nbsp;&amp;nbsp;&amp;nbsp; 라면뭐...맞지. 그사람 자유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근데 영어강사나,대학교수등 영어종사자들...외국사람과영어 잘하는데...왜 못한다고 생각하는거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내영어는 통한단 말이다....누가뭐래?&lt;br&gt;&amp;nbsp;&amp;nbsp;&amp;nbsp; 다만, 그정도 하는사람은 많단 말이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 문법틀렸다고 그러면,내가 미국넘이냐? 라고 반문하고...논리가 너무 극단적이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지나가다 꺼지면서 남김.&lt;br&gt;&amp;nbsp;&amp;nbsp;&amp;nbsp; 30 March, 2009 18:16&lt;/p&gt;&lt;p&gt;&lt;br&gt;Ara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남의 글은 하나도 안 읽어보고 자기 맘대로 떠들고 다니는 것을 비평이란다. 살다살다.. 별꼴을 다본다.&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책 부제만 휘익 훑어보고 책 저자한테 어쩌고 저쩌고 따지는 것을 비평이라고 하는가 보다.&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하긴 영화도 대강 앞부분과 뒷부분만 보고 비평이라고 소리치는 세상이니 오죽하랴. 하긴 어떤 이는 포스터와 DVD 케이스만 보고 비평이라고 깝죽거리니 말이 필요없다.&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amp;quot;근데 영어강사나,대학교수등 영어종사자들...외국사람과영어 잘하는데...왜 못한다고 생각하는거지?&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내영어는 통한단 말이다....누가뭐래?&lt;br&gt;&amp;nbsp;&amp;nbsp;&amp;nbsp; 다만, 그정도 하는사람은 많단 말이지...&amp;quot;&lt;br&gt;&amp;nbsp;&amp;nbsp;&amp;nbsp; 현실을 모르는 자와 무슨 대화가 가능하랴?&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딱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것만 얘기하는 저 꼴을 보라.&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전 글에서 &amp;quot;(그들이 주장한 방법대로 해서) 성공 사례를 보여달라는 얘기도&amp;quot;라고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 대꾸하지 않는 것을 보라.&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덕분에 또 블로그의 글을 올릴 꺼리를 만들어주네요.&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님은 유명해질겁니다. 계속 하세요. 계속 올려줄테니...&lt;br&gt;&amp;nbsp;&amp;nbsp;&amp;nbsp; 31 March, 2009 11:07&lt;br&gt;&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gt;&lt;br&gt;보시다시피 자기 합리화를 정말 이상하게 한다. &lt;br&gt;&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lt;/font&gt;&lt;/a&gt;에서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25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 2탄 - 댓글로 알아보는 그네들의 지식 수준&lt;/font&gt;&lt;/a&gt; @ 2008/10/16 20:28 라는 글을 적은 이유도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다는 사람때문에 적은 글인데, 역시나 여전히 여기서도 볼 수 있는 현상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공짜에 환장한 한국인&lt;/strong&gt;&lt;br&gt;&lt;br&gt;내가&amp;nbsp;공짜로 증명해야 할 이유도 없어서 컨설팅 받으면 된다고 해도(외국인과 7시간 나눌 자리를 만들어야 할테니&amp;nbsp;당연히 컨설팅비&amp;nbsp;뿐만아니라 외국인 부르는 비용 등을&amp;nbsp;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amp;nbsp;계속 증명하라고&amp;nbsp;박박 우기는 것을 보라.&lt;br&gt;역시 내 영어 문장을 전혀 이해 못하니 이상한 소리만 계속하고 있다. 원어민한테 보여줘봐라. 뭐라고 하는가?&lt;br&gt;&lt;br&gt;이미 산 경험을 공짜로 그렇게 줬는데도 (이미 이곳에 있는 자료만도&amp;nbsp;A4지로&amp;nbsp;빼곡하게 300장 넘게 적혀 있다.)&amp;nbsp;비법을 가르쳐달라고 징징데는 것을 보면 공짜에 환장한 모습을 잘 보여준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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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09 13:06:32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 배우기-참고 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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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인의 생각의 한계 #1 - 핑계 없는 무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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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p&gt;원래 예정되어 있는 글 중 일부의 제목을 사용합니다.&lt;br&gt;* 유료 홈피나 컨설팅에서 다루어야 하기 때문에 제목과 관련해 자세한 설명은 당분간 하지 않습니다.&lt;/p&gt;&lt;p&gt;&lt;br&gt;다시 제 영어 블로그에 댓글이 와서 읽어보니 내가 조금 심했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lt;/p&gt;&lt;p&gt;그러나 그 글을 적게 된 계기가 그가 남겨온 영어 댓글 때문이었기 때문이어서 다시 설명을 합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18/img_18_3180_2?1238036534.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3/isnt-it-funny-about-my-english.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bout secondhand stores in Korea&lt;/font&gt;&lt;/a&gt;&amp;nbsp;글의 댓글을&amp;nbsp;화면 캡처&lt;br&gt;&lt;br&gt;Anonymous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Dear Sir, Actually I&amp;#39;m not so much good at English as a Korean.&lt;br&gt;&amp;nbsp;&amp;nbsp;&amp;nbsp; However, if it took 6 years to write that much, I think I can hardly say your method - how to learn Eng - is excellent.&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Watching TV &amp;amp; movie without subtitle is really good way to learn but you need grammer and words to make it more effectively.&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Because you are not baby born in US, you need grammer.&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And words - it is right that it is needless to listen hundred times if you don&amp;#39;t know it.&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Words - even Americans buy vocabulary books to expand their ability.&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Namely, watching TV without subtitle AND studying grammer/words&lt;br&gt;&amp;nbsp;&amp;nbsp;&amp;nbsp; both are essential.&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good luck!&lt;br&gt;&amp;nbsp;&amp;nbsp;&amp;nbsp; 21 March, 2009 23:39&lt;/p&gt;&lt;p&gt;&lt;br&gt;Ara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You don&amp;#39;t know anything about learn English so what do you fuss about?&lt;br&gt;&amp;nbsp;&amp;nbsp;&amp;nbsp; And where did you learn your manner? eh?&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Wow. So you are saying that my English is poorer than baby? (Of course, you stupid funny guy. How can I better than native English speaker? Did I born in America, England or Australia? Are you dreaming?) What an amazing thought!&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When did I ask you to learn English my way? If you don&amp;#39;t want to learn my way, don&amp;#39;t do it. IT is YOUR CHOICE.&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So go away quietly.&lt;br&gt;&amp;nbsp;&amp;nbsp;&amp;nbsp; 22 March, 2009 11:13 &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gt;&lt;br&gt;&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3/isnt-it-funny-about-my-english.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about secondhand stores in Korea&lt;/font&gt;&lt;/a&gt;라는 글에 달린&amp;nbsp;위의 댓글때문에 &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3/isnt-it-funny-about-my-english.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Isn&amp;#39;t it funny (about my English)&lt;/font&gt;&lt;/a&gt;라는 글을 적었던 겁니다.&lt;/p&gt;&lt;p&gt;&lt;br&gt;제 영어에 그렇게 문제가 있다면, vegetarian food for Korean word라는 글의 댓글로 Cliff Hansen씨가 Thanks for posting this! I&amp;#39;m going to forward this to some friends. 라는 걸 남겼을리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forward this라는 글을 알기 쉽게 동그라미까지 쳐놓았습니다.&lt;br&gt;즉, 해당 내용을 친구들에게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건데, 영어에 이상이 있으면 전달을 왜 합니까?&lt;br&gt;* 이 부분은 &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317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외국인이 vegetarian food를 한국어로 뭐냐고 물을 때, 답변 못한 사연&lt;/font&gt;&lt;/a&gt;라는 글에도 사용되었는데 사진이 흐릿하니 영어 블로그에 가서 확인하면 됩니다.&lt;/p&gt;&lt;p&gt;&lt;br&gt;즉, 나름대로 그 사람의 얘기에 추가적으로 답변을 한 셈입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그런데 아래와 같은 댓글을 받으니 열을 받았던 겁니다. 즉, 해당 글을 단 하나도 안 읽어보고는 딴소리만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18/img_18_3180_3?1238036534.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3/isnt-it-funny-about-my-english.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Isn&amp;#39;t it funny (about my English)&lt;/font&gt;&lt;/a&gt;라는 글과 댓글 화면 캡처&lt;/p&gt;&lt;p&gt;&lt;br&gt;Anonymous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안녕하십니까. 이 글을 보는 즉시 아시겠지만, 저는 한국인이고,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아라님 영어학습법 블로그에서 영어수준 소개라는 글에서 여기 주소를 보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라님이 직접 외국인과 하루 종일 대화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블로그가 그 증거라고 하셨는데, 여기 오는 많은 사람들이 아라님의 작문실력을 지적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라님이 제시하신 영어학습법은 이미 언어학자들에 의해 많은 부분에서 연구가 된 영역이고, 사실 그렇게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단지 그 방법이 너무나 정직해서 사람들이 기피할 따름이지요. 저도 그래서 아라님의 방법론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블로그를 통해서 님의 영어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가장 최근의 포스트를 읽어봐도 그렇지만, 당연히 외국인의 입장으로서 원어민에 필적하는 기교있는 글을 쓰기는 힘들겠지요, 님의 최근 몇몇 포스트를 읽어본 바로는, 너무 기초적인 문법 실수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그렇다고 하실 수 있겠집만, 님이 다른 블로그에서 주장하신 것처럼,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듣기에 투자하고, 듣기를 &amp;#39;천만번씩&amp;#39; 하고, 기본적인 동사활용은 &amp;#39;일억번씩&amp;#39; 들으셨다면, 저런 기본적인 문법실수를 하는 게 오히려 불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글에서는 만분의 1초의 간격까지 잡아낼 수 있는 듣기 실력을 갖추셨다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드라마에서 당연히 배우들은 시제나 상황에 따라 명확하게 동사활용을 달리, 그리고 정확하게 합니다. 저는 아직 아라님만한 영어실력을 갖추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잡아낼 수는 없습니다만, 아라님 주장처럼 아라님이 그런 실력을 갖추고 계시고, &amp;#39;일억번씩&amp;#39; 들으셨다면, 이 정도 문법은 틀릴래야 틀릴수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외국인이라도 말이지요. 이 블로그의 제목 바로 밑에 있는 블로그 소개글이나, 이 포스트만 보더라도, 영어실력이 님보다 한참 떨어지는 제가 보기에도 납득하기 힘든 실수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는 특별히 님을 의심한다거나 비판하고 싶은 것이 절대 아닙니다. 다만 님이 주장하시는 것을 이 블로그로 증명하기에는 좀 미흡한 면이 있고, 그것이 저 같은 사람들에게 혼란을 초래할까 싶어 이 조심스레 이 글을 남깁니다.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lt;br&gt;&amp;nbsp;&amp;nbsp;&amp;nbsp; 24 March, 2009 19:16 &lt;/p&gt;&lt;p&gt;Anonymous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글을 쓰자마자 바로 올려서 저의 리플에도 문법적인 실수들이 보이는군요. 문장이 길어지면서, 연결이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군요. 그리고 마침표를 쉼표로 잘못 쓴 부분이 있고, 같은 글자를 중복해서 사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사활용면에서 본다면, 본능적으로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24 March, 2009 19:22 &lt;/p&gt;&lt;p&gt;Ara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래서요? 그래서 도대체 뭐가 어쨌다는 겁니까?&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못 믿으면 그만이지 제가 그걸 왜 님에게 증명해야 합니까? 그리고 그렇게 당당하다면서 도대체 익명으로 남기는 이유는 뭡니까?&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지금 여기다가 한글을 남기시는 게 잘 하시는 것이라 생각하는 겁니까?&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왜 제 한글 블로그에서 얘기하지 않고, 여기서 이러는 것입니까?&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그렇게 잘 아신다는 분이 한국에 있는 영어 비결 책의 저자, 영어 학원 강사, EBS 영어 강사, 대학 교수 등을 찾아가서 왜 당신들은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모습을 안 보여주느냐고 따지지 않습니까?&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그들이 영어 블로그를 가지고 있기나 합니까?&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누가 님보고 믿어달라고 했습니까?&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내가 님한테 십원짜리 동전하나 받기라도 했습니까? 도대체 생각을 하고 사십니까?&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수 많은 영어 교재와 학원에 수천만원씩 가져다가 바치면서 그들에게는 외국인과 영어 하는 모습 또는 (그들이 주장한 방법대로 해서) 성공 사례를 보여달라는 얘기도 하지 못하면서 여기서 이러는 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십니까?&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난 님같은 사람보고 믿어달란 적 없으니깐 다른 곳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그리고 익명으로 이런 식으로 남기는 것은 제 한글 블로그에 그대로 옮깁니다.&lt;br&gt;&amp;nbsp;&amp;nbsp;&amp;nbsp; 24 March, 2009 20:16&lt;/p&gt;&lt;p&gt;&lt;br&gt;Anonymous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ㅋㅋ 그만합시다. 난독증 있는 사람과 대화해서 뭐 하겠소. 당신이 던진 질문에 대한 대부분의 대답은 내 리플에 있고, 이 포스트의 마지막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당신 리플에 있소. 그리고 왜 익명으로 남기냐고? 당신 같이 앞뒤 상황 파악 안 되는 사람하고 잘못 엮였다가 요즘 같이 흉흉한 세상에 살해당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오. 그럼 열심히 사시오. 행복하길&lt;br&gt;&amp;nbsp;&amp;nbsp;&amp;nbsp; 25 March, 2009 22:41&lt;/p&gt;&lt;p&gt;&lt;br&gt;Ara said...&lt;br&gt;&amp;nbsp;&amp;nbsp;&amp;nbsp; 살다살다 인터넷에 자기 얼굴과 본명 다 올려놓은 사람에게 살해당할까봐 익명으로 했다고 생각하다니...&lt;br&gt;&amp;nbsp;&amp;nbsp;&amp;nbsp; 감사합니다. 배꼽잡고 웃게 해줘서요.&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오. 그러면 인터넷에 글 쓰는 사람은 모두 살해 당하기 겁나서 닉네임을 쓰는 군요? 오늘 새로운 사실 하나 발견하는 군요.&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참나. 별시덥잖은 핑계 다 되네요.&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하긴.. 그래서 핑계없는 무덤이라고 하죠.&lt;/p&gt;&lt;p&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한국에서야 난독증 환자가 원래 다른 사람보고 난독증이라고 떠들기 마련이죠..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인다는 속담이 괜히 생긴것도 아니니 말입니다.&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당신 같은 사람을 위해 공짜 강의하기 싫으니 그냥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면 됩니다. 내가 뭐하러 당신 같은 사람에게 비싼 공짜 강의 해준다 말입니까?)&lt;/p&gt;&lt;p&gt;&amp;nbsp;&amp;nbsp;&amp;nbsp; 남의 영어 블로그와서 한글로 자랑스럽게 떠드는게 참 대단한 일입니다. 그려.&lt;br&gt;&amp;nbsp;&amp;nbsp;&amp;nbsp; 26 March, 2009 08:12 &lt;/p&gt;&lt;hr align=&quot;center&quot; width=&quot;90%&quot; SIZE=&quot;1&quot;&gt;&lt;p&gt;&lt;br&gt;&amp;nbsp;&lt;/p&gt;&lt;p&gt;요즘 한국의 인터넷 문화는 정말 험합니다. 온갖 욕지거리가 올라오지를 않나 살벌한 문구들이 오고 갑니다.&lt;br&gt;그런데 그게 다른 블로그였다면 통할 지 모를 핑계였겠지만 제 블로그에는 턱도 없는 이야기입니다.&lt;br&gt;왜? 제 사진이 옆에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의 글을 조금만 읽다보면 본명이 모두 나옵니다.&lt;/p&gt;&lt;p&gt;그뿐입니까? 옆에 Ara&amp;#39;s profile(그렇게 제 영어 실력을 확인하고 싶었다면서 저의 이력서와 같은 발자취도 안 봤단 말입니까?)만 봐도 본명이 떡하니 나와 있습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이제 다 들통났습니다.&lt;/p&gt;&lt;p&gt;제 글을 읽은 척 얘기하더니 보십시요.&lt;br&gt;2~3개 정도의 글만 읽다보면 아니, 그냥 블로그의 글 한개만 읽어봐도 제 사진을 볼 수 있었을텐데, 제 사진은 못 봤는데, 글은 읽어봤다고 합니다.&lt;br&gt;말이 됩니까?&lt;/p&gt;&lt;p&gt;&lt;br&gt;뭐 본명도 중간 중간 사용했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글에 나오는 건 아니더군요.&lt;br&gt;그래도 아래에 보시다시피 꽤 여러 글에서 제 본명을 사용했습니다.&lt;/p&gt;&lt;p&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18/img_18_3180_0?1238036534.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p&gt;&lt;p&gt;야후 블로그 검색에서 본명인&amp;nbsp;&amp;#39;성필곤&amp;#39; 검색시 결과&lt;br&gt;&lt;/p&gt;&lt;p&gt;&lt;br&gt;&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lt;/font&gt;&lt;/a&gt;(이 블로그에서는 think globally라는 배너)에서는 아예 블로그 소개란에 본명까지 소개했습니다.&lt;/p&gt;&lt;p&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18/img_18_3180_1?1238036534.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lt;/font&gt;&lt;/a&gt;의 블로그 소개 화면 캡처&lt;br&gt;&lt;br&gt;&lt;/p&gt;&lt;p&gt;그뿐입니까?&lt;/p&gt;&lt;p&gt;이곳에 글을 남겨도 될 것을 영어 블로그에서 한글로 글을 적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우입니까? 한글 블로그가 있다는 것을 뻔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말입니다.&lt;br&gt;이상하지 않습니까?&lt;/p&gt;&lt;p&gt;답이 나옵니다. 바로 익명으로 남기기 위해 그 먼 곳까지(외국 블로그라서 표현을 이렇게 했습니다.) 갔다온 것입니다.&lt;/p&gt;&lt;p&gt;야후에는 본인의 정보가 남기 때문에 절대 못 남기는 것이지요. 뻔합니다.&lt;/p&gt;&lt;p&gt;&amp;nbsp;&lt;/p&gt;&lt;p&gt;제 실수이긴 합니다. 영어로 글을 적어왔길레 영어를 알아듣는 줄 알고, 영어로 답변을 했다는 거죠.&lt;br&gt;&lt;br&gt;&lt;br&gt;* 익명을 이용해 온갖 괘변들을 늘어놓는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싸웁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여러 사회 현상을 그대로 투영하기 때문에 길지만 자세히 적었습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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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09 12:02:15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 배우기-참고 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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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누가 믿어달라고 했습니까? 님에게 10원이라도 받은 적 있습니까?]]></title>
    <description>
        &lt;p&gt;상당히 기분이 상해서 말투가 격하니 마음에 안 들면 읽지 마시길 권합니다.&lt;br&gt;&lt;br&gt;이곳의 글을 읽기 싫으면 딴소리도 안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읽지도 않고는 왜 자꾸 딴소리 합니까? 제가 읽어달라고 했습니까? 그런 사람은 제 블로그에 오지 마십시요.&lt;br&gt;&lt;br&gt;제가 말을 못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컨설팅 내용을 밝힐&amp;nbsp;수가 없어서 자세한 설명을 못 하고 있으니 또 제 영어 블로그에 가서 이상한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lt;br&gt;제가 여러분에게 십원짜리 하나 받아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lt;br&gt;&lt;br&gt;이만큼 공짜 자료를 제공했으면 되었지 더이상 얼마나 더 설명해줘야 합니까?&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익명 댓글이기 때문에 증거용으로 화면 캡처&lt;/strong&gt;&lt;br&gt;&lt;br&gt;아래는 증거를 위해 제 영어 블로그에 &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3/isnt-it-funny-about-my-english.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Isn&amp;#39;t it funny? (about my English)&lt;/font&gt;&lt;/a&gt;라는 글의 화면을 캡처한 것입니다.&lt;br&gt;&lt;br&gt;&lt;img hspace=&quot;5&quot;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218/img_218_3175_1?1237902372.png&quot; vspace=&quot;5&quot; border=&quot;0&quot;&gt;&lt;br&gt;&lt;br&gt;제가 답변한 내용을 그대로 옮깁니다.&lt;br&gt;&amp;quot;그래서요? 그래서 도대체 뭐가 어쨌다는 겁니까?&lt;/p&gt;&lt;p&gt;못 믿으면 그만이지 제가 그걸 왜 님에게 증명해야 합니까? 그리고 그렇게 당당하다면서 도대체 익명으로 남기는 이유는 뭡니까?&lt;/p&gt;&lt;p&gt;지금 여기다가 한글을 남기시는 게 잘 하시는 것이라 생각하는 겁니까?&lt;/p&gt;&lt;p&gt;왜 제 한글 블로그에서 얘기하지 않고, 여기서 이러는 것입니까?&lt;/p&gt;&lt;p&gt;&lt;br&gt;그렇게 잘 아신다는 분이 한국에 있는 영어 비결 책의 저자, 영어 학원 강사, EBS 영어 강사, 대학 교수 등을 찾아가서 왜 당신들은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모습을 안 보여주느냐고 따지지 않습니까?&lt;/p&gt;&lt;p&gt;그들이 영어 블로그를 가지고 있기나 합니까?&lt;/p&gt;&lt;p&gt;&lt;br&gt;누가 님보고 믿어달라고 했습니까?&lt;br&gt;내가 님한테 십원짜리 동전하나 받기라도 했습니까? 도대체 생각을 하고 사십니까?&lt;/p&gt;&lt;p&gt;수 많은 영어 교재와 학원에 수천만원씩 가져다가 바치면서 그들에게는 외국인과 영어 하는 모습 또는 (그들이 주장한 방법대로 해서) 성공 사례를 보여달라는 얘기도 하지 못하면서 여기서 이러는 게 바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하십니까?&lt;/p&gt;&lt;p&gt;&lt;br&gt;난 님같은 사람보고 믿어달란 적 없으니깐 다른 곳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lt;/p&gt;&lt;p&gt;그리고 익명으로 이런 식으로 남기는 것은 제 한글 블로그에 그대로 옮깁니다.&amp;quo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lt;/strong&gt;&lt;br&gt;&lt;br&gt;초등학생도 아니고 하나부터 백까지 모두 설명해달라고 징징됩니까?&lt;br&gt;믿기 싫으면 믿지 마십시요. 전 믿어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 책 저자에게 메일로 문의 보내면 답변해줍니까? 당연히 책 읽으라고 답변이 갑니다.&lt;br&gt;&lt;br&gt;그런데 제가 책값이라도 받았습니까?&lt;br&gt;&lt;br&gt;그런데 왜 증명을 하라니 마라니 얘기합니까? 그렇게 증명 받고 싶으면 컨설팅 받으시면 됩니다. 이 세상에 공짜가 있습니까?&lt;br&gt;&lt;br&gt;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보따리 내달라는 식으로 공짜 강의해달라고 그러는데, 턱도 없는 얘기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제가 한국 최초로 외국인과 7시간 이상 대화 되는지 따지라고 했더니, 그걸 제게 따집니까?&lt;/strong&gt;&lt;br&gt;&lt;br&gt;유명 영어 강사, EBS 영어 강사, 대학 교수 등에게 가서 외국인과 7시간 이상 대화 되는 지 따지라고 제가 처음 한 얘기인데, 그것을 저에게 써먹다니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lt;br&gt;그리고 영어 배우는 책에 가서 성공 사례가 있는지 따지라고 한 것도 제가 처음입니다. (아시다시피&amp;nbsp;제 방법대로 한 사람의&amp;nbsp;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 번에 소개한 성공 사례 중 2명이 외국에 나가 있고, 그 중 한명이 여행하면서 만난 외국인과 찍은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돈 받고 컨설팅 해준 사람에게만 보여줄 것입니다. 왜 제가 공짜로 여러분에게 증명을 더 해줘야 합니까?)&lt;br&gt;&lt;br&gt;한국인들 중 그 누구도 그렇게 따진 사람이 없다가 제가 따지기 시작하니(당연히 저는 외국인과 삼자 대화해도 되기 때문에 하자고 이때까지 주장해왔습니다. 영어로 컨설팅이 진행시 컨설팅비의 1.5~2배가 됩니다. 당연히 공짜 아닙니다.)&amp;nbsp;저한테 따지고 들다니&amp;nbsp;참 한국 사람들의 생각의 한계를&amp;nbsp;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대목 아닙니까?&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이미 제 블로그의 글을 원어민에게 보여준 사람이 숱하게 됩니다.&lt;/strong&gt;&lt;br&gt;&lt;br&gt;당연히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lt;br&gt;그리고 이전 글에서 미국인이 제 글에 대해서 답글을 단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lt;br&gt;&lt;br&gt;&lt;br&gt;다시 반복하기도 싫으니 &lt;strong&gt;&lt;a href=&quot;http://kr.blog.yahoo.com/asrai21c/2502&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필독] 조사를 할려면 제대로 할줄 알아야 합니다.&lt;/font&gt;&lt;/a&gt;&lt;/strong&gt;라는 글을 읽어보길 권합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제게 100억을&amp;nbsp;주시면 여러분의 모든 궁금증을&amp;nbsp;블로그에 올려드립니다.&lt;/strong&gt;&lt;br&gt;&lt;br&gt;농담하는 것 같습니까? 저런 사람들의 문제가 뭔지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모두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컨설팅을 하는 겁니다.&lt;br&gt;&lt;br&gt;농담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괜히 더이상 여기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요.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라면 무슨 얘기인지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난 번에 3명이 컨설팅을 받을 이유도 없었습니다.&lt;br&gt;컨설팅비가 싸지 않았는데도 그들 중 불만을 갖고 이곳에 글을 남긴 사람이 없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lt;br&gt;&lt;br&gt;이런 사람의 잘못된 생각을 짚어낼 줄&amp;nbsp;못해서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짜 컨설팅을 해주기 싫어서 답변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글에 대해서는 앞으로&amp;nbsp;건당 백만원씩 입금의 조건으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믿기 싫으면 딴 곳에 가서 노시기 바랍니다. 전 믿어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lt;/strong&gt;&lt;br&gt;&lt;br&gt;쩝. 이것도 컨설팅에서 해야 하는 얘기이지만 일단 간단히 소개합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37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진짜 파워블로그를 보여주마! 남의 인생을 바꿀 정도는 돼야…&lt;/font&gt;&lt;/a&gt; 2009/03/19 20:49라는 글에서 이 블로그를 소개합니다. 그 중 &amp;quot;다른 이의 인생을 바꾼 예&amp;quot;라는 부제에 최근 소식이 있습니다.&lt;br&gt;성공 사례의 한 분이 외국에 나가 있는데, 그 사람이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서울에서 만나기 전에 메일로 소식을 전했는데, 자신이 블로그의 글을 열번 넘게 읽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대화를 나누다가 블로그의 글을 일부분 얘기했더니 제가 적은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lt;br&gt;그래서&amp;nbsp;그가 좋게 표현한다고&amp;nbsp;여러번 읽었다고&amp;nbsp;말한 것이 아니라는 게 아니라 사실이라는 걸 알았습니다.&lt;br&gt;&lt;br&gt;블로그의 글 조차 제대로 읽지도 않고,&amp;nbsp;블로그의 글이&amp;nbsp;맞니 틀리니 떠드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몇년 간의 노하우를 적은 내용을 싸구려 취급하는 것뿐만 아니라&amp;nbsp;1%의 성공 예가 있을까 말까한 한국식 방법을 가지고 비교하지를&amp;nbsp;않나 (성공 사례에서 얘기했듯이&amp;nbsp;3명이&amp;nbsp;블로그의 방법대로해서 3명 모두 성공했으므로 현재까지는 100%의 성공률을 갖습니다.) 언어학자들의 연구 결과라면서 희한한걸 갖져 와서 제 글이 틀렸다고 합니다.&amp;nbsp;제 방법은 제가 성공해서 뿐만 아니라 유럽 사람 수백만이 이미 성공 사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amp;nbsp;수많은 성공 사례가 있는데, 연구 결과만 죽으라 따지고 있는 그들을 보면 도대체 생각은 있는 건지 궁금할 정도이더군요.&lt;br&gt;옹고집 정도가 아니라 아예 생각을 하려고 들지를 않는 수준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서 제가 틀렸다고 우깁니다.&lt;br&gt;&lt;br&gt;&lt;br&gt;한국의 미래가 참담하고 암담해서&amp;nbsp;적었습니다.&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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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09 22:46:12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어 배움 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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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국인이 vegetarian food를 한국어로 뭐냐고 물을 때, 답변 못한 사연]]></title>
    <description>
        원본 글은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lt;A href=&quot;http://asrai21c.tistory.com/372&quot;&gt;&lt;FONT color=#0000ff&gt;http://asrai21c.tistory.com/372&lt;/FONT&gt;&lt;/A&gt; @ 2009/03/22 17:01입니다.&lt;BR&gt;&lt;BR&gt;부제&lt;BR&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비빔밥은 vegetarian food가 아니다.&lt;/SPAN&gt;&lt;BR&gt;-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 제언&lt;/SPAN&gt;&lt;BR&gt;&lt;BR&gt;&lt;BR&gt;뒤늦은 나이에 영어 배우느라 5년 동안 한국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귀국한 지 1년이 넘어가지만, 많은 사람과 대화를 나눈 것이 아니라서 가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버벅될 때가 있다.&lt;BR&gt;&lt;BR&gt;&lt;BR&gt;그런 점을 고려하더라도 도저히 생각나지 않았다. 그때 그 미국인이 &quot;Chesikjuui&quot;라고 하는 데,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 없었다. (한국에 들어온 지 3개월 정도밖에 안 된 미국인이었다.) 그렇게 얘기를 나누다 보니 뒤늦게 그가 채식주의를 말하는 것을 알았다.&lt;BR&gt;&lt;BR&gt;&lt;P align=cente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218/img_218_3171_1?1237712960.jpg&quot; vspace=5 border=0&gt;&lt;/P&gt;사진 출처 : 영문 위키피디아의 글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File:Vegetarian_diet.jpg&quot;&gt;&lt;FONT color=#0000ff&gt;Vegetarian cuisine&lt;/FONT&gt;&lt;/A&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채식주의란?&lt;/SPAN&gt;&lt;BR&gt;&lt;BR&gt;출처: 다음의 브리태니커 사전 - &lt;A href=&quot;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20c1925b&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채식주의&lt;/FONT&gt;&lt;/A&gt;&lt;BR&gt;&lt;BR&gt;종교적·금욕적·영양학적 이유로 채소·과일·곡물·견과류만을 먹는 일상습관 또는 주의.&lt;BR&gt;모든 채식주의자는 수육류·가금류·어류를 먹지 않으나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사람도 있다. 현대 서양의 채식주의자는 일반적으로 달걀을 먹지만, 대부분의 인도 채식주의자는 고대 지중해 지역 사람들처럼 달걀도 먹지 않는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채식주의의 종류&lt;/SPAN&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rathinker.co.kr/&quot; target=_blank&gt;&lt;/A&gt;&lt;BLOCKQUOTE&gt;&lt;A href=&quot;http://www.rathinker.co.kr/&quot;&gt;&lt;FONT color=#0000ff&gt;합리주의자의 도 - 생각하면서 살아가기 위하여&lt;/FONT&gt;&lt;/A&gt; 홈피에서 바른 건강관련 정보 모음에 있는 글 &lt;A href=&quot;http://www.rathinker.co.kr/paranormal/altmedi/vege1.htm&quot;&gt;&lt;FONT color=#0000ff&gt;채식 얼마나 알고 드시나요?&lt;/FONT&gt;&lt;/A&gt;에서 발췌&lt;BR&gt;&lt;IMG style=&quot;WIDTH: 424px; HEIGHT: 416px&quot; height=467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218/img_218_3171_2?1237712960.png&quot; width=543 vspace=5 border=0&gt;&lt;BR&gt;채식주의자의 식사 유형 &lt;/BLOCKQUOTE&gt;&lt;BR&gt;&lt;BLOCKQUOTE&gt;영문 위키피디아의 글 &lt;A href=&quot;http://en.wikipedia.org/wiki/Vegetarian_food&quot;&gt;&lt;FONT color=#0000ff&gt;Vegetarian cuisine&lt;/FONT&gt;&lt;/A&gt;에서 발췌&lt;BR&gt;For lacto-ovo vegetarianism (the most common type of vegetarianism in the Western world), eggs and dairy products such as milk and cheese are permitted.&lt;/BLOCKQUOTE&gt;즉, 서양에서는 락토오보 채식주의자가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있고, 이것은 달걀, 우유, 치즈 같은 것은 허용된다. [요약 번역-아라]&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국내 채식주의의 실정&lt;/SPAN&gt;&lt;BR&gt;&lt;BR&gt;&lt;BLOCKQUOTE&gt;한국일보의 이현정 기자와 강명석 객원기자의 기사 &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0805/h2008051702473784520.htm&quot;&gt;&lt;FONT color=#0000ff&gt;그래도 그들은 선언한다 &quot;나는 채식주의자&quot; - 한국에서 '소주에 삼겹살' 없이 사회생활 한다고?&lt;/FONT&gt;&lt;/A&gt;에서 일부 발췌&lt;BR&gt;&lt;BR&gt;2008년 한국 사회에서 채식주의자(Vegetarian)로, '베지코리안'(Vege-korean)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채식 주간(19~25일)을 맞아 들어봤다.&lt;BR&gt;...&lt;BR&gt;&quot;혹시 불교냐, 고기 좀 먹어봐라. 흔히들 그래요. 한국에서 채식한다는 것, 매우 어려운 일이죠. 채식주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데다 삼겹살에 소주로 굳어진 회식문화에서 채식을 고집하기란 쉽지 않아요. 한국에서 채식을 한다는 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지키겠다는 자세와 더불어, 육식을 권하는 유무형의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한 일이죠.&quot; 영어학원 강사 이모(32)씨.&lt;BR&gt;&lt;/BLOCKQUOTE&gt;&lt;BR&gt;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채식주의자이지만 절에서는 모두 채식을 한다. 그래서 &lt;A href=&quot;http://ara21c.blogspot.com/2009/02/vegetarian-food-for-korean-word.html&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vegetarian food for Korean word&lt;/FONT&gt;&lt;/A&gt; @ 2009.2.10 23:24라는 글을 적으면서 외국인이 식당 점원에게 채식주의를 설명하기 어렵다면 스님이 먹는 음식을 이야기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lt;BR&gt;&lt;BR&gt;그리고 아래와 같은 감사의 댓글을 받았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532px; HEIGHT: 981px&quot; height=1064 hspace=5 src=&quot;http://img.blog.yahoo.co.kr/ybi/1/bf/72/asrai21c/folder/218/img_218_3171_0?1237712960.png&quot; width=609 vspace=5 border=0&gt;&lt;BR&gt;facebook.com의 &lt;A href=&quot;http://www.facebook.com/home.php#/note.php?note_id=74492114528&amp;amp;id=527330749&amp;amp;index=2&quot;&gt;&lt;FONT color=#0000ff&gt;my Notes에서 발췌&lt;/FONT&gt;&lt;/A&gt; (facebook 가입자만 볼 수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채식주의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다.&lt;/SPAN&gt;&lt;BR&gt;&lt;BR&gt;위에서 설명했듯이 국내에 채식주의자들이 많지 않은데다가 채식주의에도 몇 가지 종류가 있어서 더욱 헷갈린다.&lt;BR&gt;&lt;BR&gt;이런 형편이니 외국인이 익숙하지도 않은 한국어로 &quot;Chesikjuui&quot;라고 하면 식당 점원이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외국인은 &quot;without meat&quot;을 외쳐보지만 쉽게 의사소통이 될 리가 없다.&lt;BR&gt;&lt;BR&gt;그때&amp;nbsp;미국인이 음식을 소개해달라고 했는데, 도무지 소개할 수가 없었다.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김치찌개라고 해도 소고기 다시다를 썼거나 그게 아니면 멸치로 국물을 우려냈을 테니 채식이 아니게 된다. 요리에 대해서 문외한이어서겠지만 고기류를 단 한 가지도 (고기를 이용한 국물도 안 되기 때문이다.) 사용하지 않는 것은 요리에 대한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억지로 소통되어봐야 외국인이 선택할 것이라곤 비빔밥밖에 없다.&lt;/SPAN&gt;&lt;BR&gt;&lt;BR&gt;외국인 채식주의자들은 속 편하게 비빔밥을 주문한다. 그러나 상당수의 비빔밥에는 잘게 쓰린 고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정확하게 채식이 아니게 된다. 그래서 어떤 외국인은 열심히 골라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은 없다.&lt;BR&gt;왜냐하면, 남의 나라에 가서 음식 일부를 가려내는 것은 매너 있는 행동이 아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어떤 식당에는 아예 비빔밥을 vegetarian food라고 적는데, 그 안에는 잘게 쓰린 고기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즉, vegetarian food가 아님에도 잘 모르고, 그렇게 표기를 하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외국인 친구 중에 채식주의자가 있다면&lt;/SPAN&gt;&lt;BR&gt;&lt;BR&gt;서울이라면 채식 식당을 찾아가면 된다.&lt;BR&gt;그것뿐만 아니라 절간 음식을 살려서 그런 음식을 취급하는 전문점도 있다.&lt;BR&gt;&lt;BR&gt;한국 채식 식당 목록 링크&lt;BR&gt;-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홈피의 글 &lt;A href=&quot;http://suprememastertv.com/kr/bbs/board.php?bo_table=vege_r_kr&amp;amp;wr_id=94&amp;amp;goto_url=veg&quot;&gt;&lt;FONT color=#0000ff&gt;채식 식당 정보 - 한국&lt;/FONT&gt;&lt;/A&gt;&lt;BR&gt;- CJ님의 글 &lt;A href=&quot;http://blog.daum.net/fredcj/16309425&quot;&gt;&lt;FONT color=#0000ff&gt;한국 채식 식당 리스트&lt;/FONT&gt;&lt;/A&gt; @ 2008.03.23 18:56&lt;BR&gt;- 유니아님의 글 &lt;A href=&quot;http://blog.daum.net/amway-cla/8934530&quot;&gt;&lt;FONT color=#0000ff&gt;전국 채식식당 리스트&lt;/FONT&gt;&lt;/A&gt; @ 2009.03.03 17:32&lt;BR&gt;&lt;BR&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외국 관광객이 적은 이유 한가지가 설명되었다.&lt;/SPAN&gt;&lt;BR&gt;&lt;BR&gt;이 채식주의 식단은 외국에서는 상당히 널리 알려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종교 때문에 특정 고기를 안 먹는 경우도(일반적으로 힌두교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고, 이슬람교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등) 있어서 이런 채식 식단은 외국인들에게는 해외 여행을 할 때 상당히 유용할 수밖에 없다.&lt;BR&gt;&lt;BR&gt;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총체적인 준비가 필요한데, 이 부분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asrai.hosting.paran.com/blog&quot;&gt;&lt;FONT color=#0000ff&gt;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글 읽기&lt;/FONT&gt;&lt;/A&gt;&lt;BR&gt;&lt;/SPAN&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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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Mar 2009 18:1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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