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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a4968928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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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4968928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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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 힘든 하루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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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와 휴가어긋나 어제부터 와이프만 휴가였습니다.&lt;br /&gt; &lt;br /&gt; 그간 밤늦게까지 야근하다 휴가를 받으니 참 할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데 제가 협조를 잘안해주니 삐지기도 하곤 하군요&lt;br /&gt; &lt;br /&gt; 지난 일요일 청소하고 늦은 아침겸 점심먹고 영화보고 장보고 집에 오니 10시, 피곤했지만 휴가라 좋아라하는 와이프 얼굴봐서 하자는대로 했죠&lt;br /&gt; &lt;br /&gt; 근데 어제 퇴근해서 집에가니 8시쯤 됐나, 하루종일 라면하나 먹었다해서 햄버거 사들고 가서 같이 먹고 나대로 하고 싶은 게임도 하고 책도 읽고 싶었는데 같이 티비보자며 하루종일 심심했다며 보채는 아내를 거절하지 못하고 12시까지 같이 티비봤네요&lt;br /&gt; &lt;br /&gt; 오늘 출근하니 티비를 많이 봐서 그런지 머리도 눈도 아프고 여하튼 컨디션이 꽝입니다.&lt;br /&gt; &lt;br /&gt;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별로 잘해준것도 돈많이 벌어준 것도 아니고 맘고생, 몸고생만 시켰는데 더 잘해주지 못하는게 더 미안합니다.&lt;br /&gt; &lt;br /&gt; 남은 와이프 휴가기간에 와이프가 원하는데도 해줄려고 합니다. 가능한한 기쁜 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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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06 10:0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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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6년도 얼마 안남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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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시작한게 엇그제같은데 벌써 9월이 다가옵니다.&lt;br /&gt; 2000년부터는 근심걱정이 많아 신년계획도 못세웠는데 8월이 지나서야 정신이 좀 드는군요&lt;br /&gt; 비록 4개월밖에 남지않았지만 올해 계획을 세워보렵니다.&lt;br /&gt; &lt;br /&gt; 첫째, 운동하기&lt;br /&gt;         근 6년간 운동다운 운동한번 안하고 지나니 살은 살대로 찌고(182CM, 85KG), 10분만뛰어도&lt;br /&gt; 숨차고, 먹기는 대따 먹으니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힘이 없습니다. 맨날 운동해야지 하면서도 그냥저냥 지내왔는데 평균수명채울려면 이제부터라도 운동시작해야겠습니다.&lt;br /&gt; &lt;br /&gt; 둘째, 금연&lt;br /&gt;         처음담배피울때 나는 딱 10년만피고 끊을거야 라는 결심은 온데간데 없고 벌써 15년째 피고있습니다. 근래에는 하루에 한갑을 피는군요. 여러사람피해주고 건강에도 안좋은 담배는 이제그만!&lt;br /&gt; &lt;br /&gt; 세째, 자기개발&lt;br /&gt;         뭐 거창한건 아니더라도 운동하는 시간에 할수 있는 자기개발할 꺼리는 궁리중&lt;br /&gt; &lt;br /&gt; 네째, 가계B/S 작성&lt;br /&gt;         5년전 사고친 것때문에 집에서도 체면이 안서고 경제적으로 힘듬니다. 우선 나의 정확한 자산상태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던지 해야지 T.T&lt;br /&gt; &lt;br /&gt; 크게 네가지입니다. 남은 8월동안 구체적인 세부계획작성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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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06 08:3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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